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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권 애널리스트 김성수 & 크레딧 애널리스트 한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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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에다 가즈오 일본은행 총재

1. 경제와 물가, 금융환경에 맞춰 기준금리를 지속적으로 인상하는 것이 기본 계획

2. 현재 유가 상승세는 과거 요일 쇼크만큼은 아니지만 다른 충격 때와는 비슷한 수준

3. 전망이 바뀌지 않는다면 계속해서 기준금리 인상할 것

4. 유가는 에너지 관련 품목 뿐만 아니라 상품을 중심으로 광범위한 물가 상승 압력으로 작용

5. 중동 상황 전개 양상이 불확실하더라도 물가의 상방 압력이 성장의 하방 압력보다 큰 상황

6. 4년 전과 비교했을 때 일본의 상황은 확연히 바뀌었음. 국가적으로 디스인플레이션 마인드가 사라졌고, 기업들은 가격과 임금책정에 적극적으로 나서기 시작

7. 모멘텀은 둔화되겠지만 성장은 지속될 전망. 견조한 기업 이익과 여러 지표들, 완화적인 금융환경이 이를 지지

8. 그간의 기준금리 인상이 기업들의 자금조달을 억제한다는 증거는 부재

9. 렌고에 따르면 올해 임금 상승률은 대기업과 중소기업을 포함, 5%로 예상

10. 실질 기준금리는 여전히 낮은 수준

11. 데이터들을 감안하면 더 강력한 물가 상승세가 조만간 나타날 전망


John Williams 뉴욕 연은 총재
(중립, 당연직)

1. 에너지 가격 상승이 물가와 가격 상승으로 이어지는 중. 경제는 꾸준한 페이스로 약 2% 성장 예상. 고용은 안정적인 상황이 유지될 것

2. 물가는 유의미하게 상승(increased significantly). 향후 몇 달 내에 정점을 찍을 것으로 예상하나, 연말까지 높은 수준 유지될 전망

3. 물가 상승 원인 중에는 AI도 존재

4. 지금 당장은 물가의 고착화를 걱정하지 않고 있음. 에너지 가격도 장기간 상승하지는 않을 것

5. 새로운 관세는 유의미한 물가 자극 재료가 아님

6.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에 위치. 기준금리 조정이 필요하지 않은 상황

7. 연준은 상황이 변화하면 대응하겠으나 현 시점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할 강력한 논거는 부재

8. 포워드 가이던스가 크게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진 않음(don't see forward guidance as particularly helpful)

9. 통화정책은 소폭 긴축적(modestly restrictive)인 수준. 기준금리는 중립금리 부근에 위치

10. 채권시장은 참가자들의 통화정책과 경제 전망에 근거해서 반응해야 함. 지금까지는 데이터에 기반한 그들의 전망에 의해 기민하게 움직여 왓음

11. 내년 물가 상승세는 둔화될 전망

12. 기조적 물가에는 지금도 일부 하방 압력이 존재

13. 새로운 의장 체제 하에서 연설 일정을 조정할 계획은 없음


Lorie Logan 달라스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연내 기준금리 인상이 필요할 것 같다는 생각이 커짐

2. 통화정책은 경제를 제약하는 수준이 아님. 물가는 2%로 복귀하기까지 지나치게 긴 시간이 소요될 전망

3. 경제활동 모멘텀은 강력. 기업 이익도 호조를 보이고 있음. 금융환경은 완화적이며, 고용시장은 안정적

4. 현 시점에서 절사평균 물가는 크게 유용한 지표가 아님

5. 물가는 추세적으로 2%가 아닌 2% 중반대로 수렴하는 모습

6. 데이터센터 투자는 유의미한 고용 수요를 유발

7. 높은 석유 가격은 다른 상품과 서비스 물가 상승 요인으로 작용 중

8. 이번 에너지 쇼크는 역사적으로 보아도 가장 강력한 수준

9. 물가는 상승 압력이 우세하고 고용시장은 안정적. 경제는 AI 투자 영향에 견조한 성장세를 유지 중

10. AI 인프라 확충에 따른 수요가 미국 무역 흐름에 영향을 미쳤음

11. 현재 통화정책은 중립적이거나 완화적인 수준(neutral or loose)으로 판단. 약간 긴축적(mildly restrictive)인 통화정책이 필요

12. USMCA 재협상은 국경부근 투자를 중단시킬 것
구윤철 경제부총리, "환시 과도한 쏠림에 필요한 조치 즉시 취할 것"
환시개입 있었는데도 내려가봐야 1500원은 아득히 밑
Mary Daly 샌프란시스코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AI로 인한 생산성 개선은 아직 데이터에 반영되지 않았음. 본인은 AI에 대해 긍정적인 입장. 2027년은 AI가 바꿀 세상을 가늠해볼 수 있는 해일 것

2. AI 투자 관련 금융 안정 저해 증거도, AI가 물가를 자극한다는 증거도 부재

3. 상황이 90년대와 비슷하다고 해서 90년대와 같은 일들이 벌어진다고 볼 수는 없음

4. 통화정책은 적절한 수준(good place)에 위치

5. 경제가 어느 방향으로 이동할지 불확실. 지금은 대응을 준비해야 하는 시기

6. 지금과 같은 상황에서 포워드 가이던스는 유용하지 않다고 생각

7. 고용시장을 견조하다고 판단할 수는 없음. 그러나 회복력이 있고 안정되어 있는 것은 사실

8. 가장 큰 걱정거리는 물가의 목표 수준 복귀 여부. 물가 안정은 가장 중요한 정책 목표

9. 관세 관련 물가 상승분은 되돌려질 것으로 기대. 지금은 유가가 에너지와 음식료 물가를 끌어올리는 중

10. 5~10년 내로 AI는 물가를 안정시킬 전망. 생산성 개선은 디플레이션으로 이어질 수밖에 없음. 관건은 그 효과의 발현 시점

11. 통화정책은 12개월 후 상황에 초점을 맞추고 있음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미국 경제는 건반적으로 견조(solid shape). 지금 경제의 가장 큰 위협은 인플레이션

2. 물가가 얼마나 긴 시간동안 높은 수준을 유지할 지가 관건. 이는 정치적 결정에 달려있음

3. 연준이 인내심을 가지고 기준금리를 유지할 수 있는가도 중요

4. 2% 물가 목표는 전달하기 쉬운 메세지. 따라서 연준은 관련한 소통을 모호하게 해서는 안됨

9. 연방정부 지출 중 7분의 1이 이자 지금에 쓰인다는 점을 고려하면 이에 대한 해결책이 필요해 보임

10. AI의 발전은 낙후된 지역에 새로운 기회로 작용할 수 있음. 사람들이 원거리에서 쉽게 사업을 시작할 수 있기 때문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시장은 질서있게 작동 중. 그러나 AI 발전 속도를 과대평가하고 있을 가능성
밤이 되었습니다. 환율은 고개를 들어주세요.
미국 5월 고용. 대체로 컨센 상회
🦒🦒🦒🦒🦒🦒🦒🦒🦒🦒
여엉차~~!!
Beth Hammack 클리블랜드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있음)

1. 조만간 기준금리를 조정하는 것이 바람직(it may soon be appropriate to act on rates)

2. 고용보고서는 고용시장이 전반적으로 균형 잡혀있음을 보여주었음

3. 당장은 기준금리를 유지하는 것이 합리적 그러나 최근의 추세가 지속될 경우 인플레이션에 대응하는 것이 적절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브렉시트로 인해 영국 금융시장은 위축(Brexit shrank the size of the market)

2. 과거의 경험에 비추어 볼 때 혁신이 성장에 반영되기까지는 시간이 필요. 그러나 AI가 과거 혁신 사례보다 빠르게 발전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음

3. 모든 산업이 AI를 적용하기에는 자원이 충분하지 않을 것
[FI World Cup] 2026 북중미 월드컵 일정.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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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월드컵 일정입니다. 한국 시간 기준입니다.
토너먼트는 그룹 스테이지 끝나고 업데이트 예정입니다.
[김성수, 한시화] FI Weekly (1).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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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Weekly] 4의 영역

▶ 시장을 주도하는 외국인, 이들의 투자심리는 약화 예상
▶ 운용사 위험선호 약화

- 투자 주체들 중 국고채에 대한 수요는 사실상 외국인밖에 없어 이들이 주도하는 장세는 당분간 계속될 것. 외국인 심리에 변화가 생기면 시장 약세흐름은 더욱 강해질 가능성. WGBI 효과는 5월까지가 절정이었을 것이고, 나머지 요인들은 외국인 투자에 비우호적. 단기적으로 외국인 수요 發 시장 안정을 기대하기는 어렵다는 판단. 국고 금리의 만기별 전 구간 4%대 진입을 받아들여야 할 때

- 금리 상승에 따른 투자심리 위축으로 크레딧 거래 모멘텀 둔화. 시장 전반 순매수 둔화를 주도한 것은 운용사의 위험선호 약화. 올해 여전채 순매수 감소분 17.3조원 중 투신 감소분이 약 15.2조원으로 대부분을 차지. 반면 같은 기간 투신의 은행채 순매수는 약 15.8조원 증가한 42.1조원을 기록. 금리 변동성 확대 국면에서 상대적으로 유동성과 안정성이 높은 섹터로 운용사 투자 수요가 이동한 것으로 보임
대통령 취임 1주년 기자회견

1. 초과 세수는 중점적으로 미래 세대를 위한, 대한민국의 성장 잠재력을 키우는 방향에 투자

2. 형편이 좋을 때는 형편이 나쁠 때를 고려해야 하고, 형편이 나쁠 때는 형편이 좋아질 때를 생각하고 하는 것이 정책. 그러나 들어오는 대로 다 쓰는 것은 정책이 아니라 바보 짓

3. 일반 세수 취급을 해서 재정 지출로 소진하는 것은 하나의 방법이긴 한데, 그건 일단 배제할 것

4. 조금 더 쉬운 방법은 국채 비율을 줄이는 것이지만 상당수 사람들이 '이때까지 국가 부채가 조금 늘어났으니까 갚자. 빚이 없는게 최고다' 이런 생각을 하는 사람들이 있음

5. 그러나 빚이 없는게 절대 진리는 아님. 그게 또 바보 같은 짓 중에 하나

6. 국가의 잠재성장률이 계속 떨어지는 중. 누가 잘못해서가 아니라 현재 국가 상태가 그런 것. 잠재성장률을 높이는 게 정말 중요한 과제인데 빚을 갚으면 올라가지 않음

7. 세 번째가 잠재성장률 등 미래에 투자하는 것. 반도체와 같은 새로운 성장 동력을 발굴하는 것
진짜로 이상한데 돈 안쓰고 국채발행 안 늘리고 성장을 위해 투자하고 이게 잘 먹혔다고 치면

성장률 상승 -> 위험자산 선호심리 증가 -> 안전자산 선호심리 약화

채권 입장에서는 빚을 늘리면 늘리는대로 안좋고, 빚 안늘리고 돈을 적재적소에 잘 써도 좋을게 없음
한국은행, 재정경제부, "외환시장 일방향 쏠림 결코 용인않고 강력 대응"
국고 3년 4.000%에 2.8조 낙찰…응찰 7.437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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