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송 한국은행 총재
1. 연속 기준금리 인상 배경에는 물가 오름세 판단이 결정적. 소득여건 개선, 강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물가 오름세가 장기간 높은 수준 지속되는 상황을 우려
2. 선제적 대응을 통해 기대인플레이션을 조기에 안정시키면 향후 긴축 정도의 완화가 가능. 또한, 선제적 대응은 물가 상승세 확산을 막아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시킴. 통화가치에도 추가 강세 여지를 주게 됨
3. 원화가 추가 강세를 시현할 경우 19%에 달하는 수입물가 상승세를 상당폭 상쇄. 환율은 어느정도 안정되었다고 평가하지만 조금 더 강해지는 것이 바람직
4. 동결 소수의견은 전반적 공감대 안에서 나온 전술적 차이
5.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기조는 점도표에 함축 연속 인상 효과를 점검할 필요. 점도표 중간값은 향후 6개월 금통위 4번 중 1번 인상을 시사. 완만한 기준금리 인상 속도 예상
6. 금리가 상승하면 신용과 레버리지 환경이 축소됨. 통화정책과 거시건전성 정책은 같은 방향으로 가야 함
7. 재정지출이 확대되더라도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리면 현재 통화정책과 엇박자가 아님
8. 환율은 특정 레벨보다 예측 가능성이 중요. 현재 레벨이 역사적 수준보다 높은 것은 사실
9. 10월 금통위까지 8, 9월 물가 흐름, 2분기 GDP 잠정치 등 점검할 것
10. 백투백 인상은 관례를 벗어난 조치. 그러나 시장에 강한 시그널을 주었다고 생각
11. (성명서 상 ‘금리인상 기조’ 문구 삭제)관련 세부 분석보다는 전반적인 정책 의도를 봐주었으면 함
12. Output Gap의 (+) 전환시기가 훨씬 빨리 앞당겨질 가능성
13. 미시 데이터를 통해서 어느 정도로 반도체 기업 수익이 가계 소비로 현실화됐는지 나오는데 아직까지도 이른 단계여서 지금은 크지가 않지만 통계적으로는 유효하게 나타남
1. 연속 기준금리 인상 배경에는 물가 오름세 판단이 결정적. 소득여건 개선, 강한 성장세가 지속될 것으로 예상되는 상황에서 물가 오름세가 장기간 높은 수준 지속되는 상황을 우려
2. 선제적 대응을 통해 기대인플레이션을 조기에 안정시키면 향후 긴축 정도의 완화가 가능. 또한, 선제적 대응은 물가 상승세 확산을 막아 성장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시킴. 통화가치에도 추가 강세 여지를 주게 됨
3. 원화가 추가 강세를 시현할 경우 19%에 달하는 수입물가 상승세를 상당폭 상쇄. 환율은 어느정도 안정되었다고 평가하지만 조금 더 강해지는 것이 바람직
4. 동결 소수의견은 전반적 공감대 안에서 나온 전술적 차이
5. 한국은행의 통화정책 기조는 점도표에 함축 연속 인상 효과를 점검할 필요. 점도표 중간값은 향후 6개월 금통위 4번 중 1번 인상을 시사. 완만한 기준금리 인상 속도 예상
6. 금리가 상승하면 신용과 레버리지 환경이 축소됨. 통화정책과 거시건전성 정책은 같은 방향으로 가야 함
7. 재정지출이 확대되더라도 잠재성장률을 끌어올리면 현재 통화정책과 엇박자가 아님
8. 환율은 특정 레벨보다 예측 가능성이 중요. 현재 레벨이 역사적 수준보다 높은 것은 사실
9. 10월 금통위까지 8, 9월 물가 흐름, 2분기 GDP 잠정치 등 점검할 것
10. 백투백 인상은 관례를 벗어난 조치. 그러나 시장에 강한 시그널을 주었다고 생각
11. (성명서 상 ‘금리인상 기조’ 문구 삭제)관련 세부 분석보다는 전반적인 정책 의도를 봐주었으면 함
12. Output Gap의 (+) 전환시기가 훨씬 빨리 앞당겨질 가능성
13. 미시 데이터를 통해서 어느 정도로 반도체 기업 수익이 가계 소비로 현실화됐는지 나오는데 아직까지도 이른 단계여서 지금은 크지가 않지만 통계적으로는 유효하게 나타남
260827 [김성수, 한시화] 금통위 리뷰.pdf
702.4 KB
[금통위 리뷰] 감속, 그러나 더 높이
▶ 8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인상(3.00%)
▶ 기자 간담회: 비용 최소화가 선제적 대응
▶ 수요 압력 확대 + 잠재성장률 상향 가능성, Terminal Rate 3.50%
인상 시점은 금년 11월과 2027년 2월로 수정 제시. 실제 잠재성장률 상향 조정 가능성은 높음. 중립금리도 마찬가지. Terminal Rate 전망도 기존 3.25%에서 3.50%로 수정. 다만, 우려했던 부분들이 대부분 해소된 만큼 금번 회의를 기점으로 단기 국고채 금리는 상단이 서서히 막혀가는 흐름을 예상. 연말까지 국고 3년 밴드는 3.65~3.90% 전망
▶ 8월 통화정책방향 결정회의: 기준금리 인상(3.00%)
▶ 기자 간담회: 비용 최소화가 선제적 대응
▶ 수요 압력 확대 + 잠재성장률 상향 가능성, Terminal Rate 3.50%
인상 시점은 금년 11월과 2027년 2월로 수정 제시. 실제 잠재성장률 상향 조정 가능성은 높음. 중립금리도 마찬가지. Terminal Rate 전망도 기존 3.25%에서 3.50%로 수정. 다만, 우려했던 부분들이 대부분 해소된 만큼 금번 회의를 기점으로 단기 국고채 금리는 상단이 서서히 막혀가는 흐름을 예상. 연말까지 국고 3년 밴드는 3.65~3.90% 전망
Jeffrey Schmid 캔자스시티 연은 총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현재 통화정책이 경제활동을 제약하고 있다고 보지 않으며, 지금 수준으로 무엇을 제약하고 있는지 모르겠음(I don’t know what we’re restricting currently with the rate policy that we’re at today)
2. 정책의 제약성이 부족하다는 판단을 바탕으로 2% 물가목표 복귀를 위한 추가 긴축이 필요하다고 생각. 그러나 다음 FOMC의 인상 여부나 인상 폭을 미리 확정하지 않겠음. 추가 정보가 필요
3. 물가는 여전히 완고하고 끈질기며(still stubborn and it’s still sticky), 2%를 향한 부진한 흐름을 돌파할 방법을 계속 찾아야 할 때
4. 중동발 에너지 충격이 경제의 다른 부문으로 번지고 있지만(leaking into the economy), 파급 정도와 지속성을 판단해 정책에 반영하려면 더 많은 정보가 필요
5. 연준 대차대조표를 변경하는 작업은 시간이 걸릴 것. 단기간에 대차대조표 운용체계를 크게 바꾸기는 어려움
6. 현재 연 8회인 정례 FOMC 회의의 개최 횟수를 줄일 가능성은 존재
(강경파, 투표권 없음)
1. 현재 통화정책이 경제활동을 제약하고 있다고 보지 않으며, 지금 수준으로 무엇을 제약하고 있는지 모르겠음(I don’t know what we’re restricting currently with the rate policy that we’re at today)
2. 정책의 제약성이 부족하다는 판단을 바탕으로 2% 물가목표 복귀를 위한 추가 긴축이 필요하다고 생각. 그러나 다음 FOMC의 인상 여부나 인상 폭을 미리 확정하지 않겠음. 추가 정보가 필요
3. 물가는 여전히 완고하고 끈질기며(still stubborn and it’s still sticky), 2%를 향한 부진한 흐름을 돌파할 방법을 계속 찾아야 할 때
4. 중동발 에너지 충격이 경제의 다른 부문으로 번지고 있지만(leaking into the economy), 파급 정도와 지속성을 판단해 정책에 반영하려면 더 많은 정보가 필요
5. 연준 대차대조표를 변경하는 작업은 시간이 걸릴 것. 단기간에 대차대조표 운용체계를 크게 바꾸기는 어려움
6. 현재 연 8회인 정례 FOMC 회의의 개최 횟수를 줄일 가능성은 존재
Susan Collins 보스턴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향후 지표가 본인이 기대하는 지속적인 디스인플레이션 증거를 제공하지 못한다면 금리 인상을 지지할 수 음(I am open to supporting an increase)
2. ‘조만간 긴축’(tighten policy soon)이 향후 한두 차례 FOMC 회의 안을 의미할 수 있음(Could be, yes)
2. 다만 기본 전망에서는 추가 인상 없이 물가가 점진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6월 경제전망에서도 약 3.6%인 현 금리를 연말까지 유지하는 경로를 제시
3. 9월 경제전망에서 본인의 금리경로 전망을 인상으로 변경할지는 정하지 않았은. 향후 물가지표에 따라 판단할 것
4. 7월 물가지표는 대체로 전망에 부합했지만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예상보다 높았음
5. 직접 관측하기 어려운 가격을 제외한 더 좁은 범위의 물가지표는 상대적으로 긍정적(more promising)
6. 직접 관측되지 않는 일부 가격이 예상보다 높은 근원물가의 주요 원인이었으며, 상무부가 향후 해당 항목의 측정방식을 변경할 예정
7. 주택시장 둔화와 뉴잉글랜드 중소·중견기업의 제한적인 신용 접근성을 근거로 현재 금리 수준이 경제에 완만한 제약(mildly restrictive)을 가하고 있음
(중립, 투표권 없음)
1. 향후 지표가 본인이 기대하는 지속적인 디스인플레이션 증거를 제공하지 못한다면 금리 인상을 지지할 수 음(I am open to supporting an increase)
2. ‘조만간 긴축’(tighten policy soon)이 향후 한두 차례 FOMC 회의 안을 의미할 수 있음(Could be, yes)
2. 다만 기본 전망에서는 추가 인상 없이 물가가 점진적으로 하락할 것으로 예상하며, 6월 경제전망에서도 약 3.6%인 현 금리를 연말까지 유지하는 경로를 제시
3. 9월 경제전망에서 본인의 금리경로 전망을 인상으로 변경할지는 정하지 않았은. 향후 물가지표에 따라 판단할 것
4. 7월 물가지표는 대체로 전망에 부합했지만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는 예상보다 높았음
5. 직접 관측하기 어려운 가격을 제외한 더 좁은 범위의 물가지표는 상대적으로 긍정적(more promising)
6. 직접 관측되지 않는 일부 가격이 예상보다 높은 근원물가의 주요 원인이었으며, 상무부가 향후 해당 항목의 측정방식을 변경할 예정
7. 주택시장 둔화와 뉴잉글랜드 중소·중견기업의 제한적인 신용 접근성을 근거로 현재 금리 수준이 경제에 완만한 제약(mildly restrictive)을 가하고 있음
잠시 후 23시에 시작하는 Warsh 의장 연설은 여기서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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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com/watch?v=0UIKsanJb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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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m.youtube.com/watch?v=0UIKsanJb84
YouTube
2026 Jackson Hole Economic Policy Symposium, Remarks by Federal Reserve Chairman Kevin Warsh
Federal Reserve Chairman Kevin Warsh provides opening remarks at the Kansas City Fed's 2026 Economic Policy Symposium in Jackson Hole, Wyoming.
Kevin Warsh 연준 의장
(중립, 당연직)
1.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충분히 빠르게 하락하지 않으면 “할 일이 남아 있음”(we have work to do)
2. 2% 물가 목표는 확고하고 고정돼 있으며(firm and fixed), 현재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물가 안정
3. 12개월 PCE 상승률은 3.7%, 6개월 상승률은 4.1%로 모두 목표를 웃돌며, 여름 지표 개선만으로 기조가 의미 있게 개선됐다고 볼 수 없음
4. PCE 199개 품목 중 12개월간 3% 넘게 오른 비중은 54%로 팬데믹 이전 32%보다 높고, 최근 6개월 기준으로도 49%
5.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대체로 안정돼 있지만 언제든 달라질 수 있으므로(until they don’t) 이탈 여부를 면밀히 감시해야 함
6. 전반적인 금융여건을 제약적이라고 보기 어렵고, 회사채·레버리지론 스프레드와 대출시장은 긴축 효과가 제한적임을 시사
7. 노동시장은 완전고용에 부합하며, 실업률은 4.1%.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는 수십 년 내 최저 수준에 근접
8. 실질 소비는 최근 4개 분기 2% 넘게 증가했고, 올해 민간국내최종구매(PDFP)는 3%에 근접, 내수가 견조하다는 것을 증명
9. 투자의 4분기 증가율은 9% 안팎. 설비투자 증가분의 절반 이상은 AI 구축, S&P 500 이익은 20% 넘게 증가
10. 향후 기준금리 결정에는 정해진 것이 없음
(중립, 당연직)
1. 기조적 인플레이션이 2%를 향해 충분히 빠르게 하락하지 않으면 “할 일이 남아 있음”(we have work to do)
2. 2% 물가 목표는 확고하고 고정돼 있으며(firm and fixed), 현재 연준의 최우선 과제는 물가 안정
3. 12개월 PCE 상승률은 3.7%, 6개월 상승률은 4.1%로 모두 목표를 웃돌며, 여름 지표 개선만으로 기조가 의미 있게 개선됐다고 볼 수 없음
4. PCE 199개 품목 중 12개월간 3% 넘게 오른 비중은 54%로 팬데믹 이전 32%보다 높고, 최근 6개월 기준으로도 49%
5. 중기 기대인플레이션은 대체로 안정돼 있지만 언제든 달라질 수 있으므로(until they don’t) 이탈 여부를 면밀히 감시해야 함
6. 전반적인 금융여건을 제약적이라고 보기 어렵고, 회사채·레버리지론 스프레드와 대출시장은 긴축 효과가 제한적임을 시사
7. 노동시장은 완전고용에 부합하며, 실업률은 4.1%. 4주 평균 실업수당 청구는 수십 년 내 최저 수준에 근접
8. 실질 소비는 최근 4개 분기 2% 넘게 증가했고, 올해 민간국내최종구매(PDFP)는 3%에 근접, 내수가 견조하다는 것을 증명
9. 투자의 4분기 증가율은 9% 안팎. 설비투자 증가분의 절반 이상은 AI 구축, S&P 500 이익은 20% 넘게 증가
10. 향후 기준금리 결정에는 정해진 것이 없음
Andrew Bailey 영란은행 총재
1. 에너지 충격의 2차 물가효과가 현재까지 상당히 제한적(quite subdued second-round effects)이므로 당분간 상황을 지켜볼 수 있음(watch this situation for the moment)
2. 영란은행은 에너지 충격이 임금과 광범위한 상품·서비스 가격으로 전이되는 정도와 물가가 2% 목표로 복귀할지, 복귀한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지를 점검하는 중
3.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가격 급등이 영국의 심각한 장기 물가압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징후는 아직 제한적
4. 노동시장이 일정 기간 완화돼 왔으며(softening of the labour market), 이에 따라 근로자의 임금인상 협상력이 약해진 점이 2차 물가효과를 억제하고 있다고 판단
5. 현재 2차 물가효과가 제한적이더라도 상황이 계속 변하고 있어 이러한 흐름의 지속을 장담할 수는 없음
6. 영국은 미국과 성장 여건이 다르며 더 빠른 성장과 생산성 향상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AI와 로봇공학이 성장률을 높일 핵심 원천(a critical source)이 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현재 통화정책 수준이 긴축적인지는 기조적 물가와 향후 물가경로에 달려 있으며, 물가가 3%를 웃돌면 실질금리가 생각보다 낮아 정책의 제약 정도를 단정하기 어려움
2 장기적으로 명목금리 3%, 물가상승률 2%, 실질금리 1%의 이른바 ‘3-2-1’ 조합을 대략적인 안착 지점으로 판단. 드러나 중립금리(r*)는 관측할 수 없는 ‘사스콰치’(Sasquatch)와 같아 다음 정책결정을 내리는 데 유용하지 않은 수단
2. 지난 6개월간 물가 흐름은 긍정적이라고 볼 수 없음(not been looking great). 디스인플레이션 진전이 정체된 뒤 물가가 잘못된 방향으로 움직였고 최근 다시 다소 완화됐지만 여전히 불확실(iffy)한 상황
3. 관세와 전쟁에 따른 유가상승은 일시적인 가격수준 충격일 수 있지만 규모가 크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으며, 특히 서비스 물가는 관세나 유가로 설명하기 어려워 더 근본적인 우려
4. 한두 차례 물가 둔화가 확인되면 한두 회의 정도 기다리며(wait a meeting or two) 일시적 충격의 소멸 여부를 살펴보는 것이 적절하겠으나, 매 분기마다 소멸 예상 시점을 뒤로 미룰 수는 없는 일
5. 본인의 정책 반응함수는 물가에 특히 초점을 맞추고 있음. 물가가 2%를 향하고 있다는 증거가 확보되면 금리 정상화를 수용할 수 있지만 서비스 물가가 높아지거나 진전이 멈추면 우려가 커질 것
6. 관세와 전쟁 등 공급충격이 반복되는 환경에서는 물가와 실업이 함께 움직여 통상적인 정책 처방을 적용하기 어려우며, 이러한 불확실성이 채용과 해고가 모두 적은 노동시장(low-hire, low-fire labour market)을 만들었음
7. AI·데이터센터 투자가 특정 지역의 토지·건설비·전기기사·냉난방 인력 가격을 높이고 있지만, 이를 경제 전체의 과열로 판단하려면 다른 산업의 임금과 가격까지 상승시키는지 확인이 필요
8. AI 투자가 경제 전반의 초과수요와 물가상승으로 확산된다면 현 정책은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은 수준(not restrictive enough). 소비보다 투자가 주도한 과열이라도 단기적인 통화정책 대응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판단
9. AI가 장기적으로 생산성과 잠재성장을 높이면 중립금리도 상승할 수 있지만, 최근 6개월간 생산성 증가가 상당히 부진했던 만큼 생산성의 구조적 상승을 미리 전제해서는 안 됨
1. 에너지 충격의 2차 물가효과가 현재까지 상당히 제한적(quite subdued second-round effects)이므로 당분간 상황을 지켜볼 수 있음(watch this situation for the moment)
2. 영란은행은 에너지 충격이 임금과 광범위한 상품·서비스 가격으로 전이되는 정도와 물가가 2% 목표로 복귀할지, 복귀한다면 어느 정도의 시간이 걸릴지를 점검하는 중
3. 중동 분쟁에 따른 에너지가격 급등이 영국의 심각한 장기 물가압력으로 이어지고 있다는 징후는 아직 제한적
4. 노동시장이 일정 기간 완화돼 왔으며(softening of the labour market), 이에 따라 근로자의 임금인상 협상력이 약해진 점이 2차 물가효과를 억제하고 있다고 판단
5. 현재 2차 물가효과가 제한적이더라도 상황이 계속 변하고 있어 이러한 흐름의 지속을 장담할 수는 없음
6. 영국은 미국과 성장 여건이 다르며 더 빠른 성장과 생산성 향상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AI와 로봇공학이 성장률을 높일 핵심 원천(a critical source)이 될 것
Austan Goolsbee 시카고 연은 총재
(중립, 투표권 없음)
1. 현재 통화정책 수준이 긴축적인지는 기조적 물가와 향후 물가경로에 달려 있으며, 물가가 3%를 웃돌면 실질금리가 생각보다 낮아 정책의 제약 정도를 단정하기 어려움
2 장기적으로 명목금리 3%, 물가상승률 2%, 실질금리 1%의 이른바 ‘3-2-1’ 조합을 대략적인 안착 지점으로 판단. 드러나 중립금리(r*)는 관측할 수 없는 ‘사스콰치’(Sasquatch)와 같아 다음 정책결정을 내리는 데 유용하지 않은 수단
2. 지난 6개월간 물가 흐름은 긍정적이라고 볼 수 없음(not been looking great). 디스인플레이션 진전이 정체된 뒤 물가가 잘못된 방향으로 움직였고 최근 다시 다소 완화됐지만 여전히 불확실(iffy)한 상황
3. 관세와 전쟁에 따른 유가상승은 일시적인 가격수준 충격일 수 있지만 규모가 크면 예상보다 오래 지속될 수 있으며, 특히 서비스 물가는 관세나 유가로 설명하기 어려워 더 근본적인 우려
4. 한두 차례 물가 둔화가 확인되면 한두 회의 정도 기다리며(wait a meeting or two) 일시적 충격의 소멸 여부를 살펴보는 것이 적절하겠으나, 매 분기마다 소멸 예상 시점을 뒤로 미룰 수는 없는 일
5. 본인의 정책 반응함수는 물가에 특히 초점을 맞추고 있음. 물가가 2%를 향하고 있다는 증거가 확보되면 금리 정상화를 수용할 수 있지만 서비스 물가가 높아지거나 진전이 멈추면 우려가 커질 것
6. 관세와 전쟁 등 공급충격이 반복되는 환경에서는 물가와 실업이 함께 움직여 통상적인 정책 처방을 적용하기 어려우며, 이러한 불확실성이 채용과 해고가 모두 적은 노동시장(low-hire, low-fire labour market)을 만들었음
7. AI·데이터센터 투자가 특정 지역의 토지·건설비·전기기사·냉난방 인력 가격을 높이고 있지만, 이를 경제 전체의 과열로 판단하려면 다른 산업의 임금과 가격까지 상승시키는지 확인이 필요
8. AI 투자가 경제 전반의 초과수요와 물가상승으로 확산된다면 현 정책은 충분히 긴축적이지 않은 수준(not restrictive enough). 소비보다 투자가 주도한 과열이라도 단기적인 통화정책 대응은 크게 다르지 않다고 판단
9. AI가 장기적으로 생산성과 잠재성장을 높이면 중립금리도 상승할 수 있지만, 최근 6개월간 생산성 증가가 상당히 부진했던 만큼 생산성의 구조적 상승을 미리 전제해서는 안 됨
■ Warsh가 제시한 7가지 원칙(Key Principles)
첫째, 낡았거나 부정확한 지표와 단일 관측치에 의존해 선제적으로 정책을 결정해서는 안 되며, 개별 수치보다 지속적인 추세를 중시
둘째, 총수요와 총공급의 균형은 직접 관측할 수 없고 추정 오차도 크기 때문에, 산출·고용의 단기 변화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기계적으로 판단해서는 안 됨
셋째, 2% PCE 물가목표는 확고하고 고정된 목표(firm, fixed target)이며, 인플레이션은 자동적으로 정상화되거나 반드시 평균으로 회귀하지 않으므로 연준이 물가 안정을 직접 달성해야 함
넷째, 물가 안정과 완전고용은 중기적으로 양자택일의 목표가 아니며(not an either/or proposition), 높은 인플레이션 자체가 성장과 고용을 훼손하기 때문에 양대 책무가 본질적으로 상충관계가 아님
다섯째, 양대 책무 달성을 위한 주된 정책수단은 단기금리이며,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진정한 위기에서만 사용하고 그 외에는 사용을 가급적 제한
여섯째, 통화량이 중요(money matters). 중앙은행이 창출하는 본원통화뿐 아니라 은행·금융시스템의 신용 및 통화 창출이 금융여건과 물가에 미치는 영향도 점검해야 함
일곱째, 연준은 발언을 줄이고 목적이 분명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며(a quieter Fed), 전망과 설명의 양이 아니라 물가 안정과 완전고용이라는 실제 정책 결과로 책임을 평가받아야 함
첫째, 낡았거나 부정확한 지표와 단일 관측치에 의존해 선제적으로 정책을 결정해서는 안 되며, 개별 수치보다 지속적인 추세를 중시
둘째, 총수요와 총공급의 균형은 직접 관측할 수 없고 추정 오차도 크기 때문에, 산출·고용의 단기 변화가 물가에 미치는 영향을 기계적으로 판단해서는 안 됨
셋째, 2% PCE 물가목표는 확고하고 고정된 목표(firm, fixed target)이며, 인플레이션은 자동적으로 정상화되거나 반드시 평균으로 회귀하지 않으므로 연준이 물가 안정을 직접 달성해야 함
넷째, 물가 안정과 완전고용은 중기적으로 양자택일의 목표가 아니며(not an either/or proposition), 높은 인플레이션 자체가 성장과 고용을 훼손하기 때문에 양대 책무가 본질적으로 상충관계가 아님
다섯째, 양대 책무 달성을 위한 주된 정책수단은 단기금리이며, 비전통적 통화정책은 진정한 위기에서만 사용하고 그 외에는 사용을 가급적 제한
여섯째, 통화량이 중요(money matters). 중앙은행이 창출하는 본원통화뿐 아니라 은행·금융시스템의 신용 및 통화 창출이 금융여건과 물가에 미치는 영향도 점검해야 함
일곱째, 연준은 발언을 줄이고 목적이 분명한 커뮤니케이션을 해야 하며(a quieter Fed), 전망과 설명의 양이 아니라 물가 안정과 완전고용이라는 실제 정책 결과로 책임을 평가받아야 함
■ 한국은행 '수요주도 물가압력이 근원물가에 미치는 영향'
- 수요주도 고(高)근원물가기는 GDP갭률이 플러스(+)인 가운데 근원물가 상승률이 2개 분기 이상 2.5%를 상회하는 시기로 정의. 2000년 이후 수요주도 고근원물가기는 총 4차례로, 2002년 1~4분기, 2007년 2분기~2008년 3분기, 2011년 2~4분기, 2022년 1분기~2024년 1분기
- 근원물가 상승률이 2.5% 안팎을 넘어서면 전체 품목과 개인서비스 품목의 가격 동조성이 급격히 상승하며, 통계적으로 추정된 임계수준은 2.5~2.8%. 공식 근원물가 상승률과 품목별 상승률을 가중평균해 산출한 근원물가 간 상관계수는 0.84로, 품목별 가격 동조성 분석 결과의 강건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 장기간 경기민감품목으로 분류된 품목은 외식 9개, 외식 제외 개인서비스 34개, 내구재 18개, 섬유제품 5개, 기타 공업제품 28개이며, 경기민감품목은 전체 근원물가의 약 60~90%를 차지
- 고수요압력 국면에서 GDP갭률이 1%p 확대되면 경기민감물가 상승률은 0.42%p 높아지는 것으로 추정되며, 전체 기간 평균 효과인 0.11%p의 약 3.8배. 전체 근원물가를 직접 분석하면 고수요압력 국면에서 GDP갭률 1%p 확대 시 근원물가 상승률이 0.14%p 높아졌으며, 간접·직접 추정치를 종합한 상승효과는 약 0.1~0.4%p. 동일한 1표준편차 수요충격 발생 시 고수요압력 국면에서는 근원물가가 6분기 후 약 0.6%p 상승한 반면, 저수요압력 국면에서는 3분기 후 약 0.2%p 상승하는 데 그친 것으로 분석
- 고수요압력 국면에서 GDI 기반 수요충격은 근원물가를 최대 약 0.7%p 높여 GDP 기반 수요충격의 최대 효과인 0.6%p보다 약 1.2배 크게 나타났으며, 수출가격 상승 충격의 영향이 수입가격 하락 충격보다 큰 것으로 추정
- 향후 GDP갭 확대에 따른 근원물가 상승압력 0.1~0.4%p에 교역조건 개선과 GDI 증가에 따른 0.05~0.2%p가 추가될 수 있으며, GDI 증가는 통상 1~2분기의 시차를 두고 소비로 파급돼 근원물가의 2%대 중후반 상승세를 상당 기간 지속시킬 가능성
- 수요주도 고(高)근원물가기는 GDP갭률이 플러스(+)인 가운데 근원물가 상승률이 2개 분기 이상 2.5%를 상회하는 시기로 정의. 2000년 이후 수요주도 고근원물가기는 총 4차례로, 2002년 1~4분기, 2007년 2분기~2008년 3분기, 2011년 2~4분기, 2022년 1분기~2024년 1분기
- 근원물가 상승률이 2.5% 안팎을 넘어서면 전체 품목과 개인서비스 품목의 가격 동조성이 급격히 상승하며, 통계적으로 추정된 임계수준은 2.5~2.8%. 공식 근원물가 상승률과 품목별 상승률을 가중평균해 산출한 근원물가 간 상관계수는 0.84로, 품목별 가격 동조성 분석 결과의 강건성이 높은 것으로 평가
- 장기간 경기민감품목으로 분류된 품목은 외식 9개, 외식 제외 개인서비스 34개, 내구재 18개, 섬유제품 5개, 기타 공업제품 28개이며, 경기민감품목은 전체 근원물가의 약 60~90%를 차지
- 고수요압력 국면에서 GDP갭률이 1%p 확대되면 경기민감물가 상승률은 0.42%p 높아지는 것으로 추정되며, 전체 기간 평균 효과인 0.11%p의 약 3.8배. 전체 근원물가를 직접 분석하면 고수요압력 국면에서 GDP갭률 1%p 확대 시 근원물가 상승률이 0.14%p 높아졌으며, 간접·직접 추정치를 종합한 상승효과는 약 0.1~0.4%p. 동일한 1표준편차 수요충격 발생 시 고수요압력 국면에서는 근원물가가 6분기 후 약 0.6%p 상승한 반면, 저수요압력 국면에서는 3분기 후 약 0.2%p 상승하는 데 그친 것으로 분석
- 고수요압력 국면에서 GDI 기반 수요충격은 근원물가를 최대 약 0.7%p 높여 GDP 기반 수요충격의 최대 효과인 0.6%p보다 약 1.2배 크게 나타났으며, 수출가격 상승 충격의 영향이 수입가격 하락 충격보다 큰 것으로 추정
- 향후 GDP갭 확대에 따른 근원물가 상승압력 0.1~0.4%p에 교역조건 개선과 GDI 증가에 따른 0.05~0.2%p가 추가될 수 있으며, GDI 증가는 통상 1~2분기의 시차를 두고 소비로 파급돼 근원물가의 2%대 중후반 상승세를 상당 기간 지속시킬 가능성
260831 [김성수, 한시화] FI Weekly.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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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 Weekly] 마라도나 or 볼커
▶ 볼커를 표방하나 마라도나가 되고싶은 Warsh
▶ 크레딧은 리스크가 아니라 완화적인 것이 문제
- 현 시점에서 연준에 맞서서도 안 되지만 그렇다고 동조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판단. 시그널이나 발언보다는 숫자를 보고 움직이는 것이 적절
- 연준은 현재 크레딧 시장을 취약하다고 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통화긴축 효과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은 시장으로 판단
▶ 볼커를 표방하나 마라도나가 되고싶은 Warsh
▶ 크레딧은 리스크가 아니라 완화적인 것이 문제
- 현 시점에서 연준에 맞서서도 안 되지만 그렇다고 동조할 필요까지는 없다고 판단. 시그널이나 발언보다는 숫자를 보고 움직이는 것이 적절
- 연준은 현재 크레딧 시장을 취약하다고 보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통화긴축 효과가 충분히 전달되지 않은 시장으로 판단
YIELD & SPREAD
260831 [김성수, 한시화] FI Weekly.pdf
■ 마라도나 이론
이전 보고서(Strategy Note, 7/24)에서 설명했던 이론으로 1986년 멕시코 월드컵 8강 잉글랜드전에서 마라도나가 넣은 두 번째 골을 비유로 중앙은행이 실제로 금리를 움직이는 것보다, 시장이 중앙은행의 다음 행동을 어떻게 예상하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이론이다. 당시 마라도나는 약 60야드를 돌파하며 5명의 수비수를 제쳤지만 실제 이동경로는 거의 직선에 가까웠다. 수비수들이 마라도나가 좌우로 방향을 틀 것이라고 예상해 먼저 반응했기 때문에, 마라도나는 직선으로 달리고도 수비를 제칠 수 있었다는 것이다.
-> 마바라로 쇼부를 보겠다는 것
이전 보고서(Strategy Note, 7/24)에서 설명했던 이론으로 1986년 멕시코 월드컵 8강 잉글랜드전에서 마라도나가 넣은 두 번째 골을 비유로 중앙은행이 실제로 금리를 움직이는 것보다, 시장이 중앙은행의 다음 행동을 어떻게 예상하느냐가 더 중요할 수 있다는 이론이다. 당시 마라도나는 약 60야드를 돌파하며 5명의 수비수를 제쳤지만 실제 이동경로는 거의 직선에 가까웠다. 수비수들이 마라도나가 좌우로 방향을 틀 것이라고 예상해 먼저 반응했기 때문에, 마라도나는 직선으로 달리고도 수비를 제칠 수 있었다는 것이다.
-> 마바라로 쇼부를 보겠다는 것
260831 [김성수, 한시화] FI Monthly(E).pdf
2.7 MB
[FI Monthly] 쓰는 정부, 조이는 중앙은행
▶ 미국: 재정정책 변화없이는 모든 것이 미봉책
▶ 한국: 역대급 세수에도 국고채 순증은 시장에 비우호적
▶ 한국토지주택공사(LH): 8.13 대책으로 높아진 발행 압력
▶ 지방공사: 출자 전환으로 확대된 발행 여력
▶ 은행채: 차환 중심의 완만한 공급 확대
▶ 국고 3년: 3.68~3.90% / 국고 10년: 4.23~4.50%
대부분 선진국 정부들은 돈 쓰는데 진심이다. 반면, 중앙은행들은 긴축의 강도는 달라도 하나는 명백하다. 완화는 그 어느 중앙은행 선택지에도 없다. 장기금리는 돈 쓰는 이들 때문에 올라가고, 단기금리는 기준금리 인하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 이들에 주목하며 내려가지 않는다. 스티프닝은 필연적 현상이다
▶ 미국: 재정정책 변화없이는 모든 것이 미봉책
▶ 한국: 역대급 세수에도 국고채 순증은 시장에 비우호적
▶ 한국토지주택공사(LH): 8.13 대책으로 높아진 발행 압력
▶ 지방공사: 출자 전환으로 확대된 발행 여력
▶ 은행채: 차환 중심의 완만한 공급 확대
▶ 국고 3년: 3.68~3.90% / 국고 10년: 4.23~4.50%
대부분 선진국 정부들은 돈 쓰는데 진심이다. 반면, 중앙은행들은 긴축의 강도는 달라도 하나는 명백하다. 완화는 그 어느 중앙은행 선택지에도 없다. 장기금리는 돈 쓰는 이들 때문에 올라가고, 단기금리는 기준금리 인하는 생각조차 하지 않는 이들에 주목하며 내려가지 않는다. 스티프닝은 필연적 현상이다
Forwarded from 한화투자증권 경제 임혜윤
* 8월 한국 수출/입
- 수출 982.5억달러(+68.7%)
- 일평균 수출 44.7억달러(+72.5%)
- 반도체 수출 466.5억달러(+209%)
- 반도체 역대 최대 수출 재경신
- 수입 635억달러(+22.5%)
- 무역수지 347.5억달러 흑자
- 수출 982.5억달러(+68.7%)
- 일평균 수출 44.7억달러(+72.5%)
- 반도체 수출 466.5억달러(+209%)
- 반도체 역대 최대 수출 재경신
- 수입 635억달러(+22.5%)
- 무역수지 347.5억달러 흑자
■ 2027년 예산안
- 2027년 예산안: 820조 9천억원. 전년 대비 약 +12.0%, 추경 반영 시 +9.0%
(우리 예상: 820조원)
- 국세수입 전망치: 584조 4천억원
(우리 예상: 520조원)
-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기존 - 3.8% -> -0.1% /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 50.6% -> 48.3%
- 미래대응기금은 추가세수 162조 3천억원 적립. 이 중 12조 5천억원을 2027년 국채 신규 발행 물량 축소에 활용. 104조원은 여유 자금으로 남겨둠
- 국고채 발행: 222조 8천억원. 본예산 대비 -1.3%. 국고채 순증: 96조 3천억원, -12.0%)
(우리 예상: 발행 192.5조원 / 순증 61.5조원)
- 2027년 예산안: 820조 9천억원. 전년 대비 약 +12.0%, 추경 반영 시 +9.0%
(우리 예상: 820조원)
- 국세수입 전망치: 584조 4천억원
(우리 예상: 520조원)
- GDP 대비 관리재정수지 기존 - 3.8% -> -0.1% / GDP 대비 국가채무비율 50.6% -> 48.3%
- 미래대응기금은 추가세수 162조 3천억원 적립. 이 중 12조 5천억원을 2027년 국채 신규 발행 물량 축소에 활용. 104조원은 여유 자금으로 남겨둠
- 국고채 발행: 222조 8천억원. 본예산 대비 -1.3%. 국고채 순증: 96조 3천억원, -12.0%)
(우리 예상: 발행 192.5조원 / 순증 61.5조원)
- 8월 무역수지: 347.5억달러 흑자
- 8월 수출액: 982.5억달러 / YoY +68.7% / MoM -0.6%
- 8월 반도체 수출액: 466.5억달러 / YoY +209.0% / MoM +13.8%
- 전체 수출은 7월 988.9억달러보다 0.6% 감소했지만 6월 1,022.5억달러·7월 988.9억달러에 이어 역대 3위이며, 15개월 연속 해당 월 최대·3개월 연속 900억달러·6개월 연속 800억달러 상회. 조업일수가 전년보다 0.5일 적은 22.0일이었음에도 일평균 수출은 72.5% 증가한 44.7억달러로 역대 2위이자 4개월 연속 40억달러 상회
- 반도체는 7월 410.1억달러에서 466.5억달러로 13.8% 증가해 올해 다섯 번째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3개월 연속 400억달러 상회. 전체 수출 비중은 47.5%, 전년 대비 전체 수출 증가액 중 반도체 기여 비중은 79.2%이며, 컴퓨터 62.4억달러(+419.5%)·석유제품 68.4억달러(+65.3%)·석유화학 38.6억달러(+12.2%)도 증가한 반면 자동차 38.5억달러(-29.8%)·선박 16.9억달러(-45.9%)는 휴가·부분파업 및 인도 물량 감소로 부진
- 9대 지역 중 7곳이 증가한 가운데 중국 241.0억달러(+119.3%)·미국 165.0억달러(+89.3%)·아세안 190.9억달러(+75.4%, 역대 8월 최대)·EU 66.2억달러(+14.6%)가 호조 — 수입은 에너지 126.8억달러(+15.3%)와 비에너지 508.3억달러(+24.4%) 증가로 635.1억달러(+22.5%)를 기록했지만 수출 증가율을 크게 하회해 무역흑자는 3개월 연속 300억달러를 상회했으며 1~8월 누적 흑자는 2,025.1억달러로 확대
- 8월 수출액: 982.5억달러 / YoY +68.7% / MoM -0.6%
- 8월 반도체 수출액: 466.5억달러 / YoY +209.0% / MoM +13.8%
- 전체 수출은 7월 988.9억달러보다 0.6% 감소했지만 6월 1,022.5억달러·7월 988.9억달러에 이어 역대 3위이며, 15개월 연속 해당 월 최대·3개월 연속 900억달러·6개월 연속 800억달러 상회. 조업일수가 전년보다 0.5일 적은 22.0일이었음에도 일평균 수출은 72.5% 증가한 44.7억달러로 역대 2위이자 4개월 연속 40억달러 상회
- 반도체는 7월 410.1억달러에서 466.5억달러로 13.8% 증가해 올해 다섯 번째로 사상 최대치를 경신했으며 3개월 연속 400억달러 상회. 전체 수출 비중은 47.5%, 전년 대비 전체 수출 증가액 중 반도체 기여 비중은 79.2%이며, 컴퓨터 62.4억달러(+419.5%)·석유제품 68.4억달러(+65.3%)·석유화학 38.6억달러(+12.2%)도 증가한 반면 자동차 38.5억달러(-29.8%)·선박 16.9억달러(-45.9%)는 휴가·부분파업 및 인도 물량 감소로 부진
- 9대 지역 중 7곳이 증가한 가운데 중국 241.0억달러(+119.3%)·미국 165.0억달러(+89.3%)·아세안 190.9억달러(+75.4%, 역대 8월 최대)·EU 66.2억달러(+14.6%)가 호조 — 수입은 에너지 126.8억달러(+15.3%)와 비에너지 508.3억달러(+24.4%) 증가로 635.1억달러(+22.5%)를 기록했지만 수출 증가율을 크게 하회해 무역흑자는 3개월 연속 300억달러를 상회했으며 1~8월 누적 흑자는 2,025.1억달러로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