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CTRINE
국민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수
2017년 150만명 수준에서 260만명으로 증가
문재인 정부 때 부양의무자 기준 대폭 완화
예전에는 자식이 조금만 벌어도 탈락 지금은 자식 있어도 본인 소득·재산 기준으로 판단함
이 조치 하나로 수십만 명 신규 편입하게 됨
추가로 이 수치는 생계급여를 비롯하여 주거급여와 의료급여를 받는 수를 포함
• 생계급여
1인 약 71만 원
2인 약 118만 원
3인 약 152만 원
• 의료급여
병원비 본인부담 거의 없음
고령화로 비용 증가 가장 큰 비중
• 주거급여
월세 보조 (지역·가구별 차등)
수도권 1인 가구 기준
월 20~30만 원 수준
정부는 기초생활보장 관련 비용에 약 20.8조 원을 투입할 계획 참고로 이 금액에는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등 모든 기본생활보장 비용이 포함
한국의 복지 지출은 OECD 평균(21%)보다 낮은 18% 수준이지만
국내 상황은 현재 노동시장 약화, 노인 빈곤율 1위로 구조적 빈곤 발생과 함께 수급자가 증가하는 것
문제는 앞으로의 전망
10년 뒤에는 수급자가 최소 250 ~ 300만 명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비용은 연간 30조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임
나라가 퍼준다기보단 수급자들의 안전망에 대한 뒤늦은 정치적 개편과 다음 정부로 책임을 전가하는 형태로 청년, 중산층의 세금 부담을 증가 시키며 위와 같은 선별적 복지마저 포퓰리즘처럼 인식하게 되는 것(나는 죽도록 일하는데 세금만 더럽게 나가네?)
일본 역시 위와 같은 문제를 겪으며 개선 중에 있지만 너무 늦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으며, 한국은 가장 비용 지출이 큰 의료비 문제, 노인 빈곤을 전부 복지로 커버치려는 정책 그리고 사회적 신뢰를 없애는 포퓰리즘적 인식에 대한 구조적 개선 필요함.
2017년 150만명 수준에서 260만명으로 증가
문재인 정부 때 부양의무자 기준 대폭 완화
예전에는 자식이 조금만 벌어도 탈락 지금은 자식 있어도 본인 소득·재산 기준으로 판단함
이 조치 하나로 수십만 명 신규 편입하게 됨
추가로 이 수치는 생계급여를 비롯하여 주거급여와 의료급여를 받는 수를 포함
• 생계급여
1인 약 71만 원
2인 약 118만 원
3인 약 152만 원
• 의료급여
병원비 본인부담 거의 없음
고령화로 비용 증가 가장 큰 비중
• 주거급여
월세 보조 (지역·가구별 차등)
수도권 1인 가구 기준
월 20~30만 원 수준
정부는 기초생활보장 관련 비용에 약 20.8조 원을 투입할 계획 참고로 이 금액에는 생계급여, 의료급여, 주거급여 등 모든 기본생활보장 비용이 포함
한국의 복지 지출은 OECD 평균(21%)보다 낮은 18% 수준이지만
국내 상황은 현재 노동시장 약화, 노인 빈곤율 1위로 구조적 빈곤 발생과 함께 수급자가 증가하는 것
문제는 앞으로의 전망
10년 뒤에는 수급자가 최소 250 ~ 300만 명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이고 비용은 연간 30조 수준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임
나라가 퍼준다기보단 수급자들의 안전망에 대한 뒤늦은 정치적 개편과 다음 정부로 책임을 전가하는 형태로 청년, 중산층의 세금 부담을 증가 시키며 위와 같은 선별적 복지마저 포퓰리즘처럼 인식하게 되는 것(나는 죽도록 일하는데 세금만 더럽게 나가네?)
일본 역시 위와 같은 문제를 겪으며 개선 중에 있지만 너무 늦었다는 비판을 받고 있으며, 한국은 가장 비용 지출이 큰 의료비 문제, 노인 빈곤을 전부 복지로 커버치려는 정책 그리고 사회적 신뢰를 없애는 포퓰리즘적 인식에 대한 구조적 개선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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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주식 거래를 지원하는 RWA 플랫폼 MSX에서 새해 맞이 블라인드 박스 이벤트를 진행 중.
: 조건만 달성하면 자동으로 박스를 수령
: 보상으로 미국 주식 토큰(최대 2,026 USDT 상당) 을 받을 수 있음.
: 지갑 연결 & 이벤트 등록
: 하단 이벤트 페이지에서 로그인 후 참여 등록
: 조건 달성(아래 조건 중 해당되는 항목을 완료하면 블라인드 박스 지급)
: RWA 현물 첫 거래 ≥ 100 USDT(1 스탠다드박스)
: RWA 선물 첫 거래 ≥ 1,000 USDT (1 스탠다드박스)
: ‘첫 거래’ 기준, 이벤트 기간 중 최초 1회만 인정
: 선물은 “오픈 포지션 금액” 기준
- 하루 누적 거래량 기준, 블라인드 박스 지급
(UTC 00:00 ~ 23:59 기준, 매일 초기화)
: 일일 거래량 ≥ 5,000 USDT(1 스탠다드박스)
: 일일 거래량 ≥ 20,000 USDT(2 스탠다드박스)
: 일일 거래량 ≥ 50,000 USDT(3 스탠다드박스)
: 거래량은 RWA Spot, RWA Futures, Crypto Futures 모두 포함
: 박스 오픈 시 미국 주식 토큰 보상 지급
: 이벤트 종료 후 7영업일 이내 지급
: 이벤트 종료 전 반드시 박스 오픈 필요 (미오픈 시 소멸)
: 이벤트 등록 필수
: 첫 RWA 거래 조건은 “금액 기준”
: 선물은 첫 오픈 주문만 인정
: 워시 트레이딩 / 셀프 트레이딩 등 이상 행위 시 보상 제외
: MSX 측이 최종 해석 권한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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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스타드 잘하는집.ai
지금이라도 주식을 시작하시는 분들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코인에 대해선 정말 하고싶은 말이 많았지만
굳이 하지 않았던 이유는
앞으로 오를 자산을 찾기에도 바빴기 때문입니다.
10/10 청산에 대해서 분석하고
불장이 다시 오지 않을까 매크로보고
알트들 돌려보며 차트 보고
거버넌스 올라온거 없나 호재 보고..
그럴 시간조차 아깝다고 느꼈었습니다.
주식은
코인과 다르게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회사의 무리한 유상증자만 아니라면
주식엔 "언락"이 없습니다.
"베스팅"도 없어요. 이미 다 풀려있습니다.
그리고 대주주가 매도하면 반드시 공시를 해야합니다.
주식은
주식을 하는 사람들끼리 윈윈이 가능합니다.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제품을 사줘서
그 회사의 매출이 발생해서 영익이 나면
배당과 바이백을 해주기 때문이죠.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돈을
주식이 하는 사람들의 주머니로 가져옵니다.
최근에 모임나가서 들었던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습니다.
QQQ/SPY 차트를 그려보면,
IT버블 이후에 몇년간 횡보를 하다가
어느 순간 상승하기 시작하는 그 시점이 바로
"아이폰 출시" 라고.
스마트폰의 시대로 인해
우리는 최근 15년간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그것보다 더 큰 모멘텀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상이 바뀌어가는 현재
내가 세상을 바꾸지 못하더라도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은
그 세상을 바꿀 기업을 소유하는 일 뿐입니다.
주식 투자자가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고 생각합니다.
코인에 대해선 정말 하고싶은 말이 많았지만
굳이 하지 않았던 이유는
앞으로 오를 자산을 찾기에도 바빴기 때문입니다.
10/10 청산에 대해서 분석하고
불장이 다시 오지 않을까 매크로보고
알트들 돌려보며 차트 보고
거버넌스 올라온거 없나 호재 보고..
그럴 시간조차 아깝다고 느꼈었습니다.
주식은
코인과 다르게 제로섬 게임이 아닙니다.
회사의 무리한 유상증자만 아니라면
주식엔 "언락"이 없습니다.
"베스팅"도 없어요. 이미 다 풀려있습니다.
그리고 대주주가 매도하면 반드시 공시를 해야합니다.
주식은
주식을 하는 사람들끼리 윈윈이 가능합니다.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이 제품을 사줘서
그 회사의 매출이 발생해서 영익이 나면
배당과 바이백을 해주기 때문이죠.
주식을 하지 않는 사람들의 돈을
주식이 하는 사람들의 주머니로 가져옵니다.
최근에 모임나가서 들었던 말 중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이 있습니다.
QQQ/SPY 차트를 그려보면,
IT버블 이후에 몇년간 횡보를 하다가
어느 순간 상승하기 시작하는 그 시점이 바로
"아이폰 출시" 라고.
스마트폰의 시대로 인해
우리는 최근 15년간 많은 변화가 일어났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그것보다 더 큰 모멘텀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세상이 바뀌어가는 현재
내가 세상을 바꾸지 못하더라도
유일하게 할 수 있는 일은
그 세상을 바꿀 기업을 소유하는 일 뿐입니다.
주식 투자자가 되신 것을 환영합니다.
이게 맞다는걸 머리로는 아는데
그럼 크립토는 어떤 포지션을 잡아야 유동성을 자연스레 빨아올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일시적인 '대불장' 말고는 없어보이는게 슬픈 현실
그럼 크립토는 어떤 포지션을 잡아야 유동성을 자연스레 빨아올 수 있을까를 생각해보면 일시적인 '대불장' 말고는 없어보이는게 슬픈 현실
Forwarded from YIELD & SPREAD (성수 김)
■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 신년사
1. 올해 대외 여건은 통상환경과 주요국의 재정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위험 요인들이 여전히 상존
2. 대미 투자협정과 관련해서도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연간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자금이 원화 약세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
3. 그러나 200억달러는 최대치를 의미하며, 양국 간 MOU에 명시된 바와 같이 실제 투자 규모는 외환시장 안정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결정될 것. 즉, 매년 기계적으로 200억달러가 대미 투자 자금으로 유출되는 것이 아님
4. 주요국의 재정 건전성과 국채시장 여건이 국내외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유의할 필요. 이들이 처한 상황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재정, 금융의 경계선에서 경각심을 가져아 할 것
5.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 초중반까지 올라갔음. 그러나 일시적 요인이 완화되면, 올해 연간으로는 수요압력이 높지 않은 가운데 물가상승률이 작년과 같은 2.1%를 기록하며 주요국보다는 안정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6. 다만,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함. 아울러, 팬데믹 이후 상승한 물가상승률이 누적된 결과, 높아진 생활물가 수준도 우려되는 부분
7. 올해는 성장률이 1.8%로 잠재수준에 근접할 전망. 그러나 IT 부문을 제외할 경우, 성장률은 1.4%에 그치고 부문 간 회복 격차가 커 체감 경기와는 괴리가 클 것. 이러한 'K자형 회복'은 결코 지속 가능하고 완전한 회복으로 보기 어려움
8. 우리나라는 순대외채권국으로 대외건전성이 양호한 만큼, 최근의 환율 수준만으로 과거 위기 상황과 유사하다고 보는 시각은 부적절
9. 그러나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고, 내수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 양극화를 심화시킬 가능성
10. 환울의 적정 수준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최근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은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는 괴리가 큰 수준. 환율이 높아진 배경에는 한미 간 성장률 및 금리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이 주요 요인
11. 2025년 10월 이후 달러화 움직임보다 원화 절하 폭이 상대적으로 커진 것은, 지속적으로 늘어난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외횐시장의 수급 불균형을 초래하여 단기적으로 환율 상승에 큰 압력을 가했기 때문
12. 거주자의 지속적인 해외투자 확대가 거시적으로 우리 경제 성장과 국내 자본시장 발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할 시점
13. 시장 기대에 후행함으로써 위험을 최소화하려고 하지 말고, 정책여건이 변화할 때 그에 따른 통화정책 방향성을 적시에 설명하는 것이 중앙은행의 중요한 책임
14. 금통위원의 '향후 3개월 내 조건부 기준금리 전망'의 운용 방향 등 재점검 예정
15.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는 준재정 정책적 성경을 줄이는 대신 금리정책을 보완하는 수단으로서, 금리정책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더 크게 받는 지방 중소기업 등 취약부문에 선별적이고 한시적은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비할 것
16. 대출제도의 유동성 안전판 역할도 확대해 나갈 것. '은행 대출채권 적격담보시스템'을 올해부터 가동, 금융안정 차원에서 앞으로 그 대상을 비은행예금취급기관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한국은행법 개정에 대해 협의 중
1. 올해 대외 여건은 통상환경과 주요국의 재정정책과 관련된 다양한 위험 요인들이 여전히 상존
2. 대미 투자협정과 관련해서도 불확실성이 해소되었다고 보기 어려움. 연간 200억달러 규모의 대미 투자 자금이 원화 약세를 초래할 것이라는 우려가 제기되는 상황
3. 그러나 200억달러는 최대치를 의미하며, 양국 간 MOU에 명시된 바와 같이 실제 투자 규모는 외환시장 안정을 저해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결정될 것. 즉, 매년 기계적으로 200억달러가 대미 투자 자금으로 유출되는 것이 아님
4. 주요국의 재정 건전성과 국채시장 여건이 국내외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에도 유의할 필요. 이들이 처한 상황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재정, 금융의 경계선에서 경각심을 가져아 할 것
5. 최근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2%대 초중반까지 올라갔음. 그러나 일시적 요인이 완화되면, 올해 연간으로는 수요압력이 높지 않은 가운데 물가상승률이 작년과 같은 2.1%를 기록하며 주요국보다는 안정된 흐름을 보일 것으로 예상
6. 다만, 높은 환율 수준이 지속될 경우 물가 상승압력이 다시 커질 수 있다는 점에 유의해야 함. 아울러, 팬데믹 이후 상승한 물가상승률이 누적된 결과, 높아진 생활물가 수준도 우려되는 부분
7. 올해는 성장률이 1.8%로 잠재수준에 근접할 전망. 그러나 IT 부문을 제외할 경우, 성장률은 1.4%에 그치고 부문 간 회복 격차가 커 체감 경기와는 괴리가 클 것. 이러한 'K자형 회복'은 결코 지속 가능하고 완전한 회복으로 보기 어려움
8. 우리나라는 순대외채권국으로 대외건전성이 양호한 만큼, 최근의 환율 수준만으로 과거 위기 상황과 유사하다고 보는 시각은 부적절
9. 그러나 환율 상승이 물가 상승압력을 높이고, 내수기업 등에 상대적으로 불리하게 작용, 양극화를 심화시킬 가능성
10. 환울의 적정 수준을 단정하기는 어렵지만 최근 1,400원대 후반의 환율은 우리 경제의 펀더멘털과는 괴리가 큰 수준. 환율이 높아진 배경에는 한미 간 성장률 및 금리 격차, 코리아 디스카운트 등이 주요 요인
11. 2025년 10월 이후 달러화 움직임보다 원화 절하 폭이 상대적으로 커진 것은, 지속적으로 늘어난 거주자의 해외증권투자가 외횐시장의 수급 불균형을 초래하여 단기적으로 환율 상승에 큰 압력을 가했기 때문
12. 거주자의 지속적인 해외투자 확대가 거시적으로 우리 경제 성장과 국내 자본시장 발전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에 대해서 종합적으로 검토할 시점
13. 시장 기대에 후행함으로써 위험을 최소화하려고 하지 말고, 정책여건이 변화할 때 그에 따른 통화정책 방향성을 적시에 설명하는 것이 중앙은행의 중요한 책임
14. 금통위원의 '향후 3개월 내 조건부 기준금리 전망'의 운용 방향 등 재점검 예정
15. 금융중개지원대출 제도는 준재정 정책적 성경을 줄이는 대신 금리정책을 보완하는 수단으로서, 금리정책의 영향을 상대적으로 더 크게 받는 지방 중소기업 등 취약부문에 선별적이고 한시적은 지원을 강화하는 방향으로 재정비할 것
16. 대출제도의 유동성 안전판 역할도 확대해 나갈 것. '은행 대출채권 적격담보시스템'을 올해부터 가동, 금융안정 차원에서 앞으로 그 대상을 비은행예금취급기관까지 확대할 수 있도록 한국은행법 개정에 대해 협의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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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ybiscus Original 🌺
페페 관련 찾아봤는데 비탈릭 새해 인사 -이더 체인 조금 활성화됨- 랑
제임스 윈이 영혼걸고 쉴링 -올해 페페 69b 안가면 계삭한다 함- 하는거
말고는 뭐 없는 것 같음
아는 분과 논의 좀 해봤는데
- 연말에 손실 확정 세금 이익 때문에 4분기 매도한 자금이 돌아올 수 있다
- 밈은 민감하니까 시장 선행지표 역할을 할 수 있다
정도가 끄덕여지는 부분
큰 낙폭 나오면 산다 생각으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꼬롬함
제임스 윈이 영혼걸고 쉴링 -올해 페페 69b 안가면 계삭한다 함- 하는거
말고는 뭐 없는 것 같음
아는 분과 논의 좀 해봤는데
- 연말에 손실 확정 세금 이익 때문에 4분기 매도한 자금이 돌아올 수 있다
- 밈은 민감하니까 시장 선행지표 역할을 할 수 있다
정도가 끄덕여지는 부분
큰 낙폭 나오면 산다 생각으로 기다리고 있었는데 꼬롬함
X (formerly Twitter)
vitalik.eth (@VitalikButerin) on X
Welcome to 2026! Milady is back.
Ethereum did a lot in 2025: gas limits increased, blob count increased, node software quality improved, zkEVMs blasted through their performance milestones, and with zkEVMs and PeerDAS ethereum made its largest step toward…
Ethereum did a lot in 2025: gas limits increased, blob count increased, node software quality improved, zkEVMs blasted through their performance milestones, and with zkEVMs and PeerDAS ethereum made its largest step tow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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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올린다기보다는 바낸선물mm이 돌아왔다 정도로 보임.
특정 가격대에서 하방유턴도 가능하고 잘 올릴수도있고 변동이 커졌다는건 코인장이 그나마 희망의 불씨는 살아있구나! 정도로 생각하면서 차트보는중
특정 가격대에서 하방유턴도 가능하고 잘 올릴수도있고 변동이 커졌다는건 코인장이 그나마 희망의 불씨는 살아있구나! 정도로 생각하면서 차트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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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3일 T.A Crypto 아침뉴스
키워드: CryptoQuant, AaveLabs, Strategy, BitMine
1. CryptoQuant: 지난 30일 동안 비트코인 장기 보유자들이 순 매입을 시작했습니다
2. AaveLabs는 커뮤니티 거버넌스 분歧를 완화하기 위해 비协议 매출을 공유할 계획입니다
3. Strategy 회사는 비트코인 가격 하락으로 수십억 달러의 손실을 입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4.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는 금요일 일박 역ر扭 거래(RRP)를 통해 56.67억 달러를 사용했습니다
5. BitMine 회장 톰 리(Tom Lee)는 주주들에게 주식을 5억 주에서 50억 주로 증가시키도록 요청했습니다
6. Coinbase의 2026년 전망: AI와 암호화의 통합은 단기적인 추세가 아니며, 프라이버시 코인의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7. 미국 달러는 8년 기간 통틀어 가장 큰 연간 하락을 경험한 후 2026년 초에 강하게 출발했습니다
8. 데이터: 엄격한 거래 규제 규정의 영향으로 2025년에 약 1,100억 달러의 암호화 자산이 한국에서 유출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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