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코리의 코인리서치
추가로 클래리티 관련해서 업데이트 하자면 상원에서 클래리티 법안 표결이 또 뒤로 밀렸음.
존 튠 원내대표가
연방 인사 인준 + 러시아 제재 법안을 먼저 처리하기로 함.
러시아 제재 법안은
최근 별세한 린지 그레이엄 의원을 기리는 성격이 강해서
본회의 시간을 꽤 잡아먹음.
클롯처 절차 특성상
한 번에 한 법안만 다루다 보니
클래리티가 밀린 상황.
8월 7~8일경 상원 여름 휴회 시작인데
휴회 전 본회의 표결은 사실상 어려워 보임.
다음 주 휴회 직전에 예비 조치가 있을 수도 있지만
실질 표결은 9월로 넘어갈 가능성이 큼.
윤리 조항 문제도 아직 안 풀림.
민주당 쪽에서 최신 초안이 미흡하다고 계속 반대하는 중....
예측시장에서는 2026년 통과 확률을 35%로 보고 있는 상황임. 돈 넣는 애들이 보는 확률이 더 높으려나?
미국의 빅 금융사들은 로비를 열심히는 하고 있지만 민주당 쪽에서 정치적인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음
법안 자체가 폐기되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시장이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중.
존 튠 원내대표가
연방 인사 인준 + 러시아 제재 법안을 먼저 처리하기로 함.
러시아 제재 법안은
최근 별세한 린지 그레이엄 의원을 기리는 성격이 강해서
본회의 시간을 꽤 잡아먹음.
클롯처 절차 특성상
한 번에 한 법안만 다루다 보니
클래리티가 밀린 상황.
8월 7~8일경 상원 여름 휴회 시작인데
휴회 전 본회의 표결은 사실상 어려워 보임.
다음 주 휴회 직전에 예비 조치가 있을 수도 있지만
실질 표결은 9월로 넘어갈 가능성이 큼.
윤리 조항 문제도 아직 안 풀림.
민주당 쪽에서 최신 초안이 미흡하다고 계속 반대하는 중....
예측시장에서는 2026년 통과 확률을 35%로 보고 있는 상황임. 돈 넣는 애들이 보는 확률이 더 높으려나?
미국의 빅 금융사들은 로비를 열심히는 하고 있지만 민주당 쪽에서 정치적인 이유로 받아들이지 않는 것 같음
법안 자체가 폐기되거나 그런 건 아니지만 시장이 기다릴 수 있는 시간이 점점 줄어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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