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AI 기능을 위한 카메라가 탑재된 애플의 에어팟이 곧 양산 단계에 접어들 것으로 보인다
https://www.theverge.com/tech/926376/apple-airpods-cameras-ai-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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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Verge
Apple’s AirPods with cameras for AI are apparently close to production
The new headphones might help you decide what to make for dinner.
❤1
Forwarded from 미국 주식 인사이더 🇺🇸 (US Stocks Insid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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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해군과 이란 혁명수비대(IRGC)가 호르무즈 해협 입구에서 충돌한 이후, 기자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이란과의 휴전 유지 여부를 질문.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오늘 우리를 건드렸다. 우리는 그들을 날려버렸다”며 “휴전이 없다면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이란에서 거대한 섬광이 솟아오르는 것을 보게 될 것이며, 그들은 협정에 빨리 서명하는 게 좋다”고 발언.
트럼프 대통령은 “이란이 오늘 우리를 건드렸다. 우리는 그들을 날려버렸다”며 “휴전이 없다면 굳이 설명할 필요도 없을 것이다. 이란에서 거대한 섬광이 솟아오르는 것을 보게 될 것이며, 그들은 협정에 빨리 서명하는 게 좋다”고 발언.
Forwarded from LEE의 온체인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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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정당 대표 지분 팔아서 1500억 엑시트
10억이 150번 입금과정.
10억이 150번 입금과정.
Forwarded from 크립토 번역공장
어젯밤 코리아타운에서 한국 BBQ를 먹었다.
옆 테이블에 할머니와 함께 앉아 있는 여섯 살쯤 된 꼬마 아이가 있었다. 갈비를 먹지 않으려 했다. 편식하는 아이겠거니 했다.
할머니가 한숨을 쉬며 잡채를 대신 권했다. 그것도 거부했다.
그러다 아이가 자신이 정말로 뭘 불만스러워하는지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할머니, 재벌 디스카운트는 구조적인 문제예요. 삼성전자가 글로벌 메모리를 지배하는데 왜 PER 9배에 거래되는 거죠?"
나는 굳어버렸다.
아이가 계산으로 빼곡한 식탁 깔개를 꺼냈다. KOSPI 200 전 종목의 주가순자산비율. 0.7 미만으로 거래되는 종목에는 빨간 크레용으로 동그라미가 쳐져 있었다.
할머니가 순환출자에 대해 뭔가 중얼거렸다.
아이가 젓가락을 내리쳤다. "밸류업 프로그램, 이번엔 진짜예요, 할머니. 국민연금이 불량 지배구조에 반대표 던지고 있잖아요. 행동주의 펀드들이 현대차 주위를 맴돌고 있고요."
웨이터가 지나갔다. 아이가 그를 불러 세웠다.
"저기요, 혹시 한국이 MSCI 선진국 시장으로 편입됐는지 아세요?"
웨이터는 몰랐다.
아이가 묵묵히 고개를 끄덕이며 냅킨에 뭔가를 적었다. 적힌 것은 이것이었다.
"인내."
할머니가 결국 KRX 상장 종목을 지원하는 증권 계좌를 열어주겠다고 약속하고서야 아이를 밥 먹일 수 있었다.
아이에게 이름을 물었다.
아이가 쌈장에서 눈을 들어 올렸다.
"이씨에요. 이재용이요."
그러더니 덧붙였다. "착한 이재용이요. 실제로 소수 주주에게 자본을 돌려주는 그쪽이요."
나는 김치찌개가 나오기 전에 포트폴리오의 15%를 한국 우선주로 돌렸다.
보통주 대비 40% 할인 거래 중.
이머징마켓 딥밸류 커리어 통틀어 최고의 저녁 식사였다.
출처
옆 테이블에 할머니와 함께 앉아 있는 여섯 살쯤 된 꼬마 아이가 있었다. 갈비를 먹지 않으려 했다. 편식하는 아이겠거니 했다.
할머니가 한숨을 쉬며 잡채를 대신 권했다. 그것도 거부했다.
그러다 아이가 자신이 정말로 뭘 불만스러워하는지 말하는 소리가 들렸다.
"할머니, 재벌 디스카운트는 구조적인 문제예요. 삼성전자가 글로벌 메모리를 지배하는데 왜 PER 9배에 거래되는 거죠?"
나는 굳어버렸다.
아이가 계산으로 빼곡한 식탁 깔개를 꺼냈다. KOSPI 200 전 종목의 주가순자산비율. 0.7 미만으로 거래되는 종목에는 빨간 크레용으로 동그라미가 쳐져 있었다.
할머니가 순환출자에 대해 뭔가 중얼거렸다.
아이가 젓가락을 내리쳤다. "밸류업 프로그램, 이번엔 진짜예요, 할머니. 국민연금이 불량 지배구조에 반대표 던지고 있잖아요. 행동주의 펀드들이 현대차 주위를 맴돌고 있고요."
웨이터가 지나갔다. 아이가 그를 불러 세웠다.
"저기요, 혹시 한국이 MSCI 선진국 시장으로 편입됐는지 아세요?"
웨이터는 몰랐다.
아이가 묵묵히 고개를 끄덕이며 냅킨에 뭔가를 적었다. 적힌 것은 이것이었다.
"인내."
할머니가 결국 KRX 상장 종목을 지원하는 증권 계좌를 열어주겠다고 약속하고서야 아이를 밥 먹일 수 있었다.
아이에게 이름을 물었다.
아이가 쌈장에서 눈을 들어 올렸다.
"이씨에요. 이재용이요."
그러더니 덧붙였다. "착한 이재용이요. 실제로 소수 주주에게 자본을 돌려주는 그쪽이요."
나는 김치찌개가 나오기 전에 포트폴리오의 15%를 한국 우선주로 돌렸다.
보통주 대비 40% 할인 거래 중.
이머징마켓 딥밸류 커리어 통틀어 최고의 저녁 식사였다.
출처
WLFI vs 저스틴 선 소송전 핵심 정리
1. “팔면 안 되는 코인”을 대량 매입 (24년 11월 ~ 25년 1월)
2. 본인이 서명해놓고 “비밀 백도어” 주장
3. 상장 하루 전 3억 USDT 바이낸스 이동 (25년 8월 31일)
4. 상장 직후 -26% 폭락 공매도 포지션 23% 급증 (25년 9월 1일)
5. 계약 위반 + 무단 이체
6. 코인 가격 똥값 만들겠다
✏️ 현재 핵심 쟁점은 가격 분쟁이 아닌 양도 금지 계약 위반, 공매도 금지 조항 위반 여부, 시장 조작 의혹, 프로젝트 측 지갑 동결 권한의 적법성 으로 넘어감.
1. “팔면 안 되는 코인”을 대량 매입 (24년 11월 ~ 25년 1월)
: 저스틴 선 측 법인 Blue Anthem은 두 차례에 걸쳐 총 30억 개의 $WLFI 토큰을 매입
: 자문위원회 합류 보상으로 10억 개를 추가 지급받음. (총 40억 개 보유)
: 문제는 계약 조건. 토큰 구매 계약서, 스마트컨트랙트, 언락 조건 등 모든 문서에 “양도 불가(Non-transferable)”가 명시돼 있었고 저스틴 선은 해당 조건에 직접 서명.
2. 본인이 서명해놓고 “비밀 백도어” 주장
: 저스틴 선은 계약 당시 아래 조건에도 동의함.
: WLFI는 자체 판단으로 지갑 동결 가능
: $WLFI 공매도 금지
: 이후 지갑이 동결되자 트위터에서 “WLFI가 몰래 백도어를 심어놨다”고 비난.
: WLFI는 “비밀 기능이 아니라 당신이 직접 서명한 계약 조항” 이라고 반박.
3. 상장 하루 전 3억 USDT 바이낸스 이동 (25년 8월 31일)
: $WLFI 거래소 상장 직전 저스틴 선 관련 지갑에서
총 3억 USDT가 3차례에 걸쳐 바이낸스로 이동한 정황 포착.
4. 상장 직후 -26% 폭락 공매도 포지션 23% 급증 (25년 9월 1일)
: 상장 당일 $WLFI 가격은 약 26% 급락.
: 동시에 신규 공매도 포지션 규모가
23% 급증.
: WLFI 측은 “사전에 자금을 이동시킨 뒤
상장 직후 가격을 무너뜨려 공매도로 수익을 노린 계획적 공격” 이라고 주장.
5. 계약 위반 + 무단 이체
: 결국 지갑 동결
: 저스틴 선 측은 양도 금지 토큰 약 900만 달러어치를
바이낸스로 무단 이동시킨 혐의
: 추가로 미공개 제3자를 위한 차명 보유 의혹까지 받고 있음.
: WLFI는 계약 조건에 따라 즉시 지갑을 동결.
: 위법 행위·해킹 사례 외 일반 유저 지갑을 동결한 적 없다. 언급
6. 코인 가격 똥값 만들겠다
: 수억 달러 요구 (25년 9월 ~ 26년 4월)
: 지갑 동결 이후, 저스틴 선 측은 대리 변호사를 통해 WLFI를 불태워버리겠다, 가격을 똥값으로 만들겠다. 등의 발언과 함께 수억 달러 규모 요구를 진행.
: 협상 결렬 이후 트위터에서 장문의 폭로·비난 게시글을 연속 업로드
: 이후 블룸버그·로이터 등 글로벌 매체에서도 부정적 기사들이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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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orwarded from ICOROOTS_Definalist
1%빼고 다 재단꺼에
PROS가 메인넷 토큰이라 rich list도 없어서 재단이 털어먹는건지 확인도 제대로 못함ㅋㅋ
PROS가 메인넷 토큰이라 rich list도 없어서 재단이 털어먹는건지 확인도 제대로 못함ㅋㅋ
❤2
Forwarded from 나의 문어 선생님 (AI & 마케팅)
꿀통 일 수 있어서 조용히 공유해요
카이토에서 야핑 망하고 카이토 스튜디오를 오픈했는데 사람들이 무서울정도로 관심이 없죠..?
그래서 경쟁률이 굉장히 낮아요
카이토 스튜디오는 걍 쉽게 말하면 앰버서더 중개 플랫폼인데요
이게 4월까지 온보딩된 프로젝트들은 각 프로그램 별로 단가를 책정해서, 본인들이 '선정'한 앰버서더에 한해 미션을 수행했다면 그에 따른 보상을 지급해야했어요
그런데 오늘 보니 유저(크리에이터)가 각 미션에 대해 '얼마치 받겠다'라고 앰버서더 신청과 함께 제안을 올리고 그에 대해 승인하는 것으로 바뀐 듯 해요.
StandX의 경우 월간 1천불에 X포스팅 2개만 올리면 되는 미션인데요. 이런게 부당하다고 온보딩 예정 프로젝트들이 클레임을 걸었나봐요 (아님말고)
실제로 프로젝트에서 앰버서더에서 선정할경우 계약서도 간단하게 승인하는 절차가 있긴 한데요. 그래서 마음에 안드는 콘텐츠에 대해 비용을 지급하지 않을 수 있도록 나름 안전장치를 세팅해둔 것 같기도해요.
암튼 최근에 Integra, Axis Robotics 2개가 5월에 새로 올라온 것 같은데. 예전 야핑으로 트위터 계정 키운 경험이 있으시다면 한번 신청해보세요.
저도 StandX 신청할때 트위터 크립토 글 안올린지 반년은 훨씬 넘었는데도 승인해주더라구요.
https://kaito.ai/studio
카이토에서 야핑 망하고 카이토 스튜디오를 오픈했는데 사람들이 무서울정도로 관심이 없죠..?
그래서 경쟁률이 굉장히 낮아요
카이토 스튜디오는 걍 쉽게 말하면 앰버서더 중개 플랫폼인데요
이게 4월까지 온보딩된 프로젝트들은 각 프로그램 별로 단가를 책정해서, 본인들이 '선정'한 앰버서더에 한해 미션을 수행했다면 그에 따른 보상을 지급해야했어요
그런데 오늘 보니 유저(크리에이터)가 각 미션에 대해 '얼마치 받겠다'라고 앰버서더 신청과 함께 제안을 올리고 그에 대해 승인하는 것으로 바뀐 듯 해요.
StandX의 경우 월간 1천불에 X포스팅 2개만 올리면 되는 미션인데요. 이런게 부당하다고 온보딩 예정 프로젝트들이 클레임을 걸었나봐요 (아님말고)
실제로 프로젝트에서 앰버서더에서 선정할경우 계약서도 간단하게 승인하는 절차가 있긴 한데요. 그래서 마음에 안드는 콘텐츠에 대해 비용을 지급하지 않을 수 있도록 나름 안전장치를 세팅해둔 것 같기도해요.
암튼 최근에 Integra, Axis Robotics 2개가 5월에 새로 올라온 것 같은데. 예전 야핑으로 트위터 계정 키운 경험이 있으시다면 한번 신청해보세요.
저도 StandX 신청할때 트위터 크립토 글 안올린지 반년은 훨씬 넘었는데도 승인해주더라구요.
어차피 신청하는데 1분컷 돈드는 것도 아니니까 일단 하세요 그냥
https://kaito.ai/studi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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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랑달의 Moneymoves
Who said HBF?
주말 사이 시간 남으면 아니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이제는 정말 eSSD도 공부를 해야할 때가 아닐까
옆집 트럼프는 난리를 치고 글로벌 불확실성은 점점 더 높아지고 매크로는 최악의 재정 부양으로 가는 중
1. 원자재, 금, 은, 동, 귀금속 전부 상승
원자재 시장의 상승은 인플레이션 중 공급 인플레이션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고 이는 대부분 기업의 마진 압박을 의미함 (관세가 문제가 아닌 수준에 도달)
2. GPU, 메모리 , CPU 전부 상승
과거 사이클 트라우마를 겪은 대부분의 기업들 Capex 증설을 거부하고 있음. Sandisk는 전액 현금 선결제가 아니면 주문을 거부하고 있음
Nand의 경우 다른 공정보다 케파 증설이 까다롭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로 쇼티지가 난다는건 이해할 수가 없음
P*Q 중 Q를 늘려서 이익을 얻는걸 포기하겠다는 것처럼 보임.모두가 기존 과거 싸이클에서 "증설"이라는 두글자가 나왔을 때 고점이 나온 걸 기억하고 그것만 기다리는데 증설이 안 나옴
유일한 증설 가능한 물량은 중국발 물량임. 창신 메모리를 필두 반도체 자립을 진행하고 있는 중국발 물량이 아니면 공급망 병목은 더 커질 것
실제로 Dell과 HP는 미쳐버린 Dram과 Nand 가격 때문에 창신 메모리와 계약을 진행하기 위해 이러지리 루트를 뚫을 수 있어 보이는데 (트럼프가 좋아할지는?.. 일단 공급망 중국과 엮이는 순간 주가변동성은 초 hard 모드)
싸이클의 끝은 초인플레이션으로 일견 정해진 것처럼 보이고 모든 자원이 AI로 빨려들어가는 블랙홀 시즌이 26년이 될 것 같음
"저평가 자산"이라기 보다 AI에 쓸모 있냐 없냐로 자산이 나뉠듯
주말 사이 시간 남으면 아니 시간을 만들어서라도 이제는 정말 eSSD도 공부를 해야할 때가 아닐까
옆집 트럼프는 난리를 치고 글로벌 불확실성은 점점 더 높아지고 매크로는 최악의 재정 부양으로 가는 중
1. 원자재, 금, 은, 동, 귀금속 전부 상승
원자재 시장의 상승은 인플레이션 중 공급 인플레이션을 일으킬 가능성이 높고 이는 대부분 기업의 마진 압박을 의미함 (관세가 문제가 아닌 수준에 도달)
2. GPU, 메모리 , CPU 전부 상승
과거 사이클 트라우마를 겪은 대부분의 기업들 Capex 증설을 거부하고 있음. Sandisk는 전액 현금 선결제가 아니면 주문을 거부하고 있음
Nand의 경우 다른 공정보다 케파 증설이 까다롭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이 정도로 쇼티지가 난다는건 이해할 수가 없음
P*Q 중 Q를 늘려서 이익을 얻는걸 포기하겠다는 것처럼 보임.모두가 기존 과거 싸이클에서 "증설"이라는 두글자가 나왔을 때 고점이 나온 걸 기억하고 그것만 기다리는데 증설이 안 나옴
유일한 증설 가능한 물량은 중국발 물량임. 창신 메모리를 필두 반도체 자립을 진행하고 있는 중국발 물량이 아니면 공급망 병목은 더 커질 것
실제로 Dell과 HP는 미쳐버린 Dram과 Nand 가격 때문에 창신 메모리와 계약을 진행하기 위해 이러지리 루트를 뚫을 수 있어 보이는데 (트럼프가 좋아할지는?.. 일단 공급망 중국과 엮이는 순간 주가변동성은 초 hard 모드)
싸이클의 끝은 초인플레이션으로 일견 정해진 것처럼 보이고 모든 자원이 AI로 빨려들어가는 블랙홀 시즌이 26년이 될 것 같음
"저평가 자산"이라기 보다 AI에 쓸모 있냐 없냐로 자산이 나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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