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 Crypto
7.65K subscribers
11.3K photos
383 videos
5 files
6.98K links
문의 : @yul_pa_pa
Download Telegram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텔레그램 봇을 워크플로 단위로 만든다. 출처

공식 게시글이 든 사례입니다. xBubble의 Bubble Code로 실제 업무용 텔레그램 봇을 만들고 배포할 수 있습니다.

예시로 나온 것은 BTC, ETH, SOL 실시간 가격 조회, 하이퍼리퀴드 펀딩비 모니터링, 사용자 정의 명령 로직, 자동 알림입니다.

게시글이 강조하는 지점은 범용 템플릿이 아니라는 것입니다. 사용자가 워크플로를 정의하면 그에 맞춰 봇이 만들어지고 배포됩니다.

봇 하나 만들려면 서버를 띄우고 API를 붙이고 토큰을 관리해야 했습니다. 그 과정을 요청 단위로 접는 것이 이 사례의 핵심입니다.

구조에 관한 설명은 공식 문서에 정리돼 있습니다.

🔗 웹사이트 | 트위터 | 텔레그램 | 커뮤니티

#DAPPOS #BubbleCode #텔레그램봇 #스토리텔러
1❤15👍8😈1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예측시장을 직접 만들어 운영한다. 출처

공식 게시글이 예고한 기능입니다. xBubble의 Bubble Code로 사용자가 직접 커스텀 예측시장을 만들 수 있습니다.

예측 질문을 세부 조건까지 직접 정의하고, 거래 수수료 같은 시장 규칙을 설정한 뒤, Bubble Code로 만들어 띄우는 흐름입니다.

게시글은 이것을 OPC의 새로운 수익 기회로 소개합니다. 시장을 여는 쪽이 규칙과 수수료를 설계하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예측시장은 그동안 플랫폼이 만들고 사용자는 참여만 하는 형태였습니다. 개설 자체를 개인이 할 수 있게 되면 다루는 주제의 폭이 달라집니다.

구조에 관한 설명은 공식 문서에 정리돼 있습니다.

🔗 웹사이트 | 트위터 | 텔레그램 | 커뮤니티

#DAPPOS #예측시장 #BubbleCode #스토리텔러
1❤14👍8😈1
This media is not supported in your browser
VIEW IN TELEGRAM
만든 뒤가 더 문제라는 지적. 출처

공식 게시글의 첫 문장이 정확합니다. 만드는 것은 시작일 뿐이고 만든 것을 관리하는 일도 중요하다는 내용입니다.

Bubble Code로 만든 AI 웹사이트는 하나의 프로젝트 워크스페이스에서 관리됩니다. 배포된 것들을 한눈에 보고, 실행 중인지 멈춰 있는지 확인하고, 일시정지와 재개, 재시작, 폐기까지 처리합니다.

빠르게 만드는 도구는 많아졌는데 만든 것이 쌓이면 관리가 안 되는 문제가 흔합니다. 어디에 뭘 띄워놨는지 잊어버리는 상황입니다.

배포와 운영을 한 화면에 묶는 것은 화려하진 않아도 실사용에서 체감이 큰 부분입니다.

구조에 관한 설명은 공식 문서에 정리돼 있습니다.

🔗 웹사이트 | 트위터 | 텔레그램 | 커뮤니티

#DAPPOS #BubbleCode #프로젝트관리 #스토리텔러
1❤12👍8😈1
체인 데이터로 굴러가는 사이트를 만든다

DAPPOS 공식 게시글이 든 사례입니다. 출처

xBubble의 Bubble Code로 로빈후드 체인의 토큰 순위 사이트를 만들고 배포한 내용입니다. 핵심은 토큰 목록을 코드에 박아 넣지 않고 체인 데이터를 그대로 끌어 쓴다는 점입니다.

사이트는 주요 토큰을 시가총액 순으로 정렬하고, 실시간 데이터 상태와 새로고침, 검색, 필터, 데이터 출처 표기까지 갖췄습니다.

하드코딩된 목록은 만든 순간부터 낡습니다. 데이터 소스를 물려 두면 사이트가 스스로 최신을 유지합니다. 이 차이가 데모와 실제 서비스를 가릅니다.

🔗 웹사이트 | 트위터 | 텔레그램 | 커뮤니티

#DAPPOS #BubbleCode #온체인데이터 #스토리텔러
1👍12❤9🌚1😈1
코딩 에이전트가 비개발자에게 어려운 이유

DAPPOS 문서에는 기존 코딩 AI의 한계를 짚은 항목이 있습니다. 공식 문서입니다.

코드를 대신 써주는 도구는 이미 많습니다. 그런데 비개발자가 실제로 결과물을 얻는 데까지 가지 못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코드가 나와도 어디에 올려야 하는지, 오류가 났을 때 무엇이 문제인지, 고치려면 어디를 봐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기 때문입니다. 만드는 것과 돌아가게 하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Bubble Code는 이 간극을 메우는 쪽에 초점을 둡니다. 목표를 말하면 배포까지 이어지는 흐름이 그래서 중요합니다.

🔗 웹사이트 | 트위터 | 텔레그램 | 커뮤니티

#DAPPOS #BubbleCode #비개발자 #스토리텔러
1❤14👍8😈1
SOP에서 코드로 넘어가는 지점

DAPPOS 문서는 SOP와 Bubble Code의 관계를 이어서 설명합니다. 공식 문서입니다.

SOP는 반복되는 작업의 절차입니다. 여기에 배포와 실행이 붙으면 결과물이 문서가 아니라 돌아가는 제품이 됩니다.

Bubble Code는 그 연장선입니다. 절차를 코드로 옮기고 실제로 띄우는 단계까지 담당합니다.

그래서 두 기능은 별개가 아니라 같은 흐름의 앞뒤입니다. 무엇을 어떻게 할지 정리하는 단계와 그것을 세상에 내놓는 단계가 이어져 있는 구조입니다.

🔗 웹사이트 | 트위터 | 텔레그램 | 커뮤니티

#DAPPOS #SOP #BubbleCode #스토리텔러
1❤13👍12😈1
만들고 나서 관리까지 이어지는가

빠르게 만드는 도구는 많아졌는데, 만든 것이 쌓이면 관리가 안 되는 문제가 남습니다.

DAPPOS의 Bubble Code는 이 부분을 함께 다룹니다. 공식 문서가 설명하는 구조에서는 만든 결과물이 하나의 프로젝트 워크스페이스에서 관리됩니다.

배포 상태를 확인하고 일시정지와 재개, 재시작, 폐기까지 한 화면에서 처리합니다.

만드는 것과 운영하는 것은 다른 일이고, 실사용에서는 후자가 더 오래 갑니다.

🔗 웹사이트 | 트위터 | 텔레그램 | 커뮤니티

#DAPPOS #BubbleCode #운영 #스토리텔러
1❤11👍7😈1
토큰 랭킹 사이트를 통째로 만들어 띄운 사례. 출처

DAPPOS 공식 게시글이 든 사례입니다. Bubble Code로 로빈후드 체인의 토큰 랭킹 사이트를 만들어 실제로 배포했습니다.

가장 중요한 부분은 데이터를 다루는 방식입니다. 토큰 목록을 코드에 직접 적어 넣지 않고 체인 데이터를 그대로 끌어다 씁니다.

이 차이가 큽니다. 목록을 코드에 박아두면 만든 시점의 상태로 굳어버립니다. 새 토큰이 나오거나 순위가 바뀌어도 화면은 그대로입니다.

체인에서 직접 가져오면 시가총액 기준으로 정렬된 순위가 계속 갱신됩니다. 사람이 손대지 않아도 최신 상태를 유지합니다.

들어간 기능은 실시간 데이터 상태 표시, 새로고침, 검색, 필터, 그리고 데이터 출처 확인입니다. 마지막 항목이 있다는 것은 숫자가 어디서 왔는지 사용자가 확인할 수 있다는 뜻입니다.

보기용 화면과 돌아가는 서비스의 차이가 여기서 갈립니다. 갱신되지 않는 목록은 만든 순간부터 낡기 시작하고, 며칠만 지나도 신뢰를 잃습니다.

데모를 만드는 것과 계속 쓸 수 있는 것을 만드는 것은 다른 일입니다. DAPPOS가 이 사례로 보여주려는 지점이 그것입니다.

🔗 웹사이트 | 트위터 | 텔레그램 | 커뮤니티

#DAPPOS #BubbleCode #온체인데이터 #스토리텔러
1❤9👍9🌚1😈1
데모 페이지와 돌아가는 사업의 차이. 공식 문서

DAPPOS 공식 문서는 Bubble Code가 데모 페이지가 아니라 업무 흐름을 겨냥한다고 못 박습니다.

문서의 표현을 빌리면, 데모 페이지는 AI가 코드를 짤 수 있다는 것만 증명합니다. 보기에는 그럴듯하지만 그것으로 장사를 할 수는 없습니다.

실제 사업에 필요한 것은 목록이 깁니다. 화면과 사용자 동선, 로그인, 결제, 뒷단 기록, 서비스 설정, 그리고 나중에 고칠 방법까지 있어야 합니다.

문서가 드는 대표 사례는 웹3 기반 판매입니다. 상품이나 디지털 재화, 서비스 패키지, 행사 입장권, 상담 세션, 커뮤니티 굿즈 같은 것을 파는 경우입니다.

이때 묶어주는 항목은 브랜드 요소, 페이지 구조, 상품 설명과 이미지, 지갑 로그인, 스테이블코인 결제, 주문 기록, 백엔드 관리, 출시 자료입니다.

여기서 지갑 로그인과 스테이블코인 결제가 들어간 점이 눈에 띕니다. 사업자 등록이나 결제대행사 심사 같은 절차 없이도 판매 구조를 세울 수 있는 경로이기 때문입니다.

문서가 마지막에 강조한 문장이 이 접근을 요약합니다. 사용자는 템플릿에서 시작하지 않고 무엇을 팔 것인지에서 시작합니다.

기술 구조를 먼저 고르는 것이 아니라 팔 물건을 정하면 나머지가 따라오는 순서이고, DAPPOS가 코딩 SOP로 겨냥한 지점이 여기입니다.

🔗 웹사이트 | 트위터 | 텔레그램 | 커뮤니티

#DAPPOS #BubbleCode #웹3커머스 #스토리텔러
1❤12👍7😈1
Bubble Code는 별개 제품이 아니다. 공식 문서

DAPPOS 공식 문서는 Bubble Code를 xBubble의 소프트웨어 제작 모드라고 규정합니다. 따로 떨어진 도구가 아니라 xBubble의 SOP 시스템 위에 얹힌 모드입니다. 따르는 철학도 같습니다. 모든 사용자를 능숙한 바이브 코더로 만드는 대신, 복잡한 AI 작업 흐름을 작업별 SOP로 포장한다는 것입니다.

여기서 바이브 코딩은 코드를 직접 짜는 대신 AI에게 말로 설명해 만들어내는 방식을 뜻합니다. 편해 보이지만 잘하려면 결국 요령이 필요합니다. Bubble Code는 그 요령을 사용자에게 요구하는 대신 코딩 SOP 쪽에 담습니다. 문서가 적은 순서는 두 줄입니다. 사용자는 사업 목표를 말하고, Bubble Code는 맞는 코딩 SOP를 돌립니다.

차이가 작아 보이지만 실제로는 큽니다. 프롬프트로 코드를 얻는 방식은 매번 결과가 흔들리고 잘 나온 이유가 개인의 감에 남습니다. 반대로 절차로 굳혀두면 같은 종류의 요청이 같은 품질로 처리됩니다. 잘 쓰는 사람과 못 쓰는 사람의 격차가 줄어드는 쪽입니다.

DAPPOS가 xBubble 전체에 적용한 논리를 소프트웨어 제작과 수정에도 그대로 가져왔다는 점이 이 페이지의 요지입니다.

설계는 그럴듯한데 실사용에서 갈릴 부분입니다. 직접 써보신 분 있으실까요.

#DAPPOS #BubbleCode #SOP
👍13❤4🌚1😈1
코드 밖의 일이 진짜 문제였다. 공식 문서

DAPPOS 공식 문서는 Bubble Code를 코딩 SOP와 AI가 접근 가능한 서드파티 서비스 묶음이라고 정의합니다. 사업 의도에서 실제 소프트웨어까지 가는 마지막 구간을 줄이는 것이 목표입니다. 문서는 그 구간을 세 갈래로 나눠 다룹니다.

첫째는 서비스 포장입니다. 프로젝트에는 코드 바깥의 것이 붙습니다. 도메인, 서버, 클라우드 호스팅, DNS, 문자 발송, 결제, 모델 API 같은 인프라입니다. 사용자가 믿을 만한 제공자를 직접 고를 수도 있고 AI가 맞는 곳을 찾아줄 수도 있습니다. 조달과 설정, 배포, 지원은 제공자가 맡습니다. 대상이 되는 서비스는 xBubble 크레딧으로 결제할 수 있어 계정과 결제 수단을 하나씩 따로 만들 필요가 줄어듭니다.

둘째는 상황별 작업 흐름입니다. 많은 업종에서 핵심 기술 결정은 표준화하거나 AI에게 맡길 수 있다는 판단입니다. 사용자는 무엇을 팔지, 어떤 고객 동선이 필요한지, 어떤 기본 규칙을 둘지 같은 사업 쪽 질문에 집중합니다. 셋째는 SOP 반복입니다. 사용자가 기술 질문에 답하지 못하거나 지금의 SOP가 그 사례를 덮지 못할 때, 서비스 제공자나 DAPPOS의 Bubble Solution 과정이 절차를 다듬어 줍니다.

문서는 이 변화를 한 문장으로 요약합니다. 프롬프트에서 코드로가 아니라 SOP에서 사업으로입니다.

문서상 설명과 실제 체감이 같을지가 관건입니다.

#DAPPOS #BubbleCode #인프라
👍23❤10🌚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