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일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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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참여하는 것들만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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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이닉스에 대해 자주 알아보는건 어떻게든 하이닉스를 팔지 않기 위한 노력이다.

이미 머리로는 정리가 끝난 상황이지만 전재산이 들어가 있는 상태라 팔지 않기 위해 몸부림을 치고 있는 나에게 심신의 안식처같은 채널은 바로 아래 채널이다.

하이닉스 익절버튼을 누르고 싶을때마다 이 채널을 슥슥 훑어보면 매도 억제가 하루이틀정도 연장된다.

기다려라.
모든 게 너의 것이다.

아아
https://t.me/murphybu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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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blog.naver.com/teasky0221/224321596603 특별 출연 감사드립니다 킹필승님
❤5
스페이스X 숏

스페이스X가 IPO 이후 무섭게 상승하면서, 스페이스X의 하락과 마이크론의 실적 발표가 광폭적인 반도체 주도 시장 전체 조정의 트리거가 되는 건 아닐까 생각했다.

그래서 반도체 비중을 줄이고 스페이스X 숏을 잡으려고 했다. 다만 호가창을 보니 비중을 싣기 쉽지 않았다. 내 자금을 원하는 만큼 담기도 어려웠고, 숏 포지션 자체도 부담스러웠다.

그래서 일단 정찰병 하나 보내놓고 지켜보기로 했다. (근데 80%네 씹)현재는 풀시드 기준 1~2% 정도만 진입한 상태다.

물론 풀시드로 베팅했으면 더 큰 수익을 낼 수도 있었겠지만, 지금 내 투자 판단의 핵심은 따로 있다.

현재 시장은 반도체가 주도하고 있으며, 반도체 기업들의 본질 역시 크게 변하지 않았다. 따라서 설령 큰 하락이 오더라도 그것이 구조적 변화가 아닌 이상 일시적인 변동성일 가능성이 높다고 본다.

따라서 이럴때 일수록 나의 투자 논리는 재점검 해야 할 때다.

1. AI보다 훨씬 더 큰 성장 산업이 등장해 자본과 인재가 이동하는 경우
2. AI 인프라 투자 수요가 예상보다 빠르게 둔화되는 경우
3. HBM, GPU, 데이터센터 증설이 과도해져 공급 과잉이 발생하는 경우
4. 반도체 기업들의 경쟁력이 약화되거나 본업의 수익성이 훼손되는 경우
5. AI가 기대만큼의 경제적 가치를 만들지 못하는 경우

매수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정보를 팔로업하는 이유는 단순히 주가를 예측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자신이 믿고 투자한 산업의 본질이 무너지고 있지는 않은지 확인하기 위해서라고 생각한다.
❤30
"매달 월급 모아서 S&P500 사세요"

예전부터 이 말이 이상하게 거슬렸다.
왜 이런 감정이 들었는지 한번 생각해봤다.

일단 좆같은 점
1. 좋은 걸 찾았는데 왜 굳이 별로인 것까지 같이 사지?
2. 내가 스스로 생각하고 판단하고 공부하고 분석할 수 있는데 왜 생각을 멈추고 시장 평균을 사야 하지?
3. 시장을 이길 수 없다고 단정하는 태도 자체가 마음에 들지 않는다. 사고의 가능성을 닫아버리는 느낌이랄까
4. 산업이 어떻게 변하는지, 기술이 어디로 가는지, 사람들이 무엇을 원하게 되는지 고민하는 것. 그런데 인덱스 투자는 그런 과정이 없다. 그냥 정해진 규칙대로 계속 사는 느낌이다.

나에게 투자란 공부, 분석, 통찰, 투자 논리의 검증과 수정을 반복하며 세상을 이해해 가는 과정이다. 여기서 돈은 가장 효과적인 현실과 연결되는 검증 장치다.

그래서 나는 남들이 만들어 놓은 결론을 따라가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공부하고 분석하며 세상이 어떻게 변하는지 이해하는 과정 자체가 중요하다.

이러한 학습 루프는 투자에만 적용되는 것이 아니다. 사업도, 공부도, 인간관계도, 삶의 많은 영역이 결국은 같은 방식으로 움직인다.

그래서 더더욱 이해가 되지 않았다.
왜 굳이 지수 투자를 선택하는 것일까.

곰곰이 생각해보니 이유는 단순했다.

1. 나는 투자라는 행위를 학습 루프로 받아들이는 사람이다
2. 투자에 몰입하는 사람에게 투자는 공부이자 사고 과정이다
3.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에게 투자는 본업이 아니다
4. 그들에게 투자는 “본업으로 돈을 벌고 -> 남는 돈을 효율적으로 운용하는 것”이다

그래서 S&P 500은 생각을 멈추라는 뜻이 아니라, 그들에게는 효율 문제에 가까울 수 있다.

반대로 나는 투자 자체가 하나의 사고 대상이자 탐구 영역에 가깝기 떄문에, 그 말이 "생각하지 마라"처럼 들렸던 것이다.

이렇게 감정 -> 분석 -> 이해 까지 오게 되면 불필요한 감정 소모가 거의 사라진다. 그래서 불편한 감정이 들면 남의 입장에서 최대한 이해하려고 해본다.

하지만 이것은 어디까지나 일반적인 사람들의 입장에서 이해한 것이다. 부자가 되고 싶다는 목적을 가진 투자자라면, S&P500만을 지속적으로 매수하는 전략은 시장을 분석하고 기회를 탐색하는 능동적인 역할을 포기하는 선택으로 보인다. 더 나아가 남의 말을 그대로 믿고 투자하는 행위는 결국 자신의 자산 결정권을 타인의 판단에 위임하는 것과 같다.

나는 투자자라면 독립적인 사고로 시장을 분석하고 기회를 탐색하는 능동적인 역할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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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돈의 시대, 나는 어떤 사람이 될 것인가

혼란의 시대다.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지만 그것을 다루는 지혜는 항상 같은 속도로 따라오지 않는다. 정보는 넘쳐나지만 진실을 가려내기는 점점 어려워진다. 자유는 커졌지만 책임은 회피되는 경우가 많고, 권리는 강하게 주장하면서도 의무는 소홀히 여기는 모습도 적지 않다. 질서는 약해지고, 공동체보다 개인의 이익이 우선되는 일이 늘어난다.

로버트 무어는 성숙한 남성성을 네 가지 원형으로 설명한다.

왕(King)은 질서와 책임을 세우고, 혼란 속에서도 방향을 제시하며 공동체에 안정감을 주는 존재다.

전사(Warrior)는 규율과 용기, 실행력으로 목표를 향해 나아가며,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해야 할 일을 해내는 존재다.

마법사(Magician)는 지식과 통찰, 분석과 객관성을 바탕으로 세상의 본질을 이해하고 올바른 판단을 내리는 존재다.

연인(Lover)은 사랑과 공감, 열정과 아름다움을 통해 사람과 세상, 그리고 삶을 깊이 연결하는 존재다.


중요한 것은 어느 하나만 강해지는 것이 아니라, 네 가지 원형이 균형을 이루는 것이다. 질서만 강조하면 경직되고, 실행만 앞세우면 무모해질 수 있다. 지식만 추구하면 행동하지 못하고, 감정만 따르면 방향을 잃기 쉽다. 네 가지 원형이 서로를 보완할 때 비로소 성숙한 인격과 균형 잡힌 삶을 살아갈 수 있다.

왕(King) - 질서와 책임

내가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은 무엇이지?
지금 가장 중요한 것은 무엇인가?
원칙에 맞는 선택인가?
이 상황을 더 안정적으로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사람들이 나를 믿을 수 있는 행동인가?
오늘 내가 세워야 할 질서는 무엇인가?
감정이 아니라 가치에 따라 행동하고 있는가?
5년 뒤에도 후회하지 않을 선택인가?

전사(Warrior) - 규율과 실행

지금 당장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하기 싫어도 해야 하는가?
끝까지 해낼 수 있는가?
두려움 때문에 멈춘 것은 아닌가?
변명보다 행동하고 있는가?
오늘 어제의 나보다 한 걸음 더 나아갔는가?
불편함을 피하고 있는가, 성장하고 있는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증명하고 있는가?

마법사(Magician) - 지혜와 통찰

정말 그런가?
왜 그런 현상이 일어났는가?
본질은 무엇인가?
내가 놓치고 있는 것은 없는가?
객관적인 근거는 무엇인가?
내 생각이 틀렸다면 무엇이 증거가 될까?
더 좋은 방법은 없는가?
이 지식을 현실에 어떻게 적용할 수 있을까?

연인(Lover) - 사랑과 연결

상대는 지금 어떤 감정을 느끼고 있을까?
내가 사랑을 충분히 표현했는가?
지금 이 순간에 집중하고 있는가?
감사할 것은 무엇인가?
내 감정을 솔직하게 이해하고 있는가?
상대를 바꾸려 하기보다 이해하려 하고 있는가?
오늘 누군가에게 따뜻함을 전했는가?
내 삶을 진심으로 사랑하고 있는가?

이 네 가지가 균형을 이룰 때 사람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책임을 회피하지 않으며, 상황에 맞는 판단과 행동을 할 수 있다.

나는 후회하지 않는 삶을 살고 싶다. 내 가치와 원칙에 따라 자유롭게 살고 싶다. 시간의 여유와 좋은 사람들, 건강, 사랑, 배움, 그리고 마음의 평온까지 풍요로운 삶을 원한다.

행복한 삶을 살고 싶다. 순간의 쾌락이 아니라, 하루를 돌아봤을 때 “오늘도 잘 살았다.“라고 말할 수 있는 삶을 원한다.

내가 모든 것을 해결할 수는 없지만, 적어도 사랑하는 사람이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

이제 그만 아프고 싶다.

그토록 찾고 싶었던 인생의 목적은 꼭 하나가 아니었다. 많은 목적들을 이루기 위해 책임감 있고, 지혜롭고, 따뜻한 사람이 되자. 자신을 다스리는 힘을 기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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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일현 pinned a photo
Forwarded from 조일현 생각 기록
투자 채널에 제 생각과 기록을 너무 많이 올리는 것 같아, 앞으로는 이런 내용은 이곳에만 기록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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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반도체 하따를 잡으려는 나에 관해서 생각해봤음.

국장 매매는 7월 15일 반등을 마지막으로 무포지션. 160만원대에 사서 평균 매도가는 235만원 정도였고, 그 이후로는 아무것도 들고 있지 않았음.

근데 시장의 가장 큰 관심이 여전히 반도체에 쏠려있다 보니까 나도 계속 보게 됨. 최근 하락을 보고 심장이 쿵쾅대서 어제 125만원에 나도 모르게 매수버튼을 좀 큰 사이즈로 눌렀음.

그러고 금방 정리함. 포지션을 열고 정리하기까지 잠깐 생각해봤는데, 내가 왜 지금 반도체를 당연히 매매해야하는 종목으로 생각하고 있지?

기존에 진입했던 논리는 지금 대부분 사라졌음. 외국 리테일의 진입, 수급의 확장, 그리고 반도체 내러티브가 사람들을 어디까지 설득할 수 있을지에 대한 기대가 있었음.

근데 탑에서는 사실 나도 정신을 차리기가 힘들었음. 전세계 시가총액 순위에서 한국 주식 두개 바로 위에 테슬라랑 아마존이 있는 걸 보면서도 좀 더 가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했고, 아무튼 이것저것 이유를 붙이면서 계속 좋게 보고 있었음.

반도체의 미래가 나쁘다고 생각하는 건 아님. AI 내러티브도 오래 갈 수 있고, 반도체의 좋은 미래 자체는 아직 믿는 편. 근데 그 미래랑 지금 내가 하따를 잡는건 다른 문제.

내가 반도체를 계속 보는 게 반도체를 잘 알아서인지, 지금 가장 뜨거운 도박판이라서인지 구분이 안됐음. 이번에 사고싶었던 이유를 다시 생각해보니까 그냥 자리가 좋아보이고, 많이 떨어졌고, 왠지 반등할 것 같다는 마음 말고는 별게 없었음. 생각해보니까 나는 트레이딩을 잘 못함.

작년 크립토 불장 이후에 크립토를 트레이딩하고, 최근 원자재 불장 이후에 원자재를 트레이딩 하는 것과 큰 차이가 있을까 하는 생각. 이미 실력자들이 다 보고있는 시장에서 같은 게임에 들어가봤자 좋은 점이 있나 싶기도 하고.

그래서 다시 나는 뭘 해야할까 고민을 해봤음.

결국 돈은 어딘가로 가야함. 지금 당장은 아니겠지만 투자 접근성은 계속 낮아질거고, 점점 더 많은 사람들이 쉽고 편한 UI/UX에 빠져서 모든 자산을 트레이딩 대상으로 보기 시작할 것 같음.

예전에는 크립토가 전세계 누구나 같은 자산을 거래할 수 있는 인터넷 투기장이었다면 이제는 한국 주식이든 미국 소형주든 원자재든 뭐든 살 수 있음. 리테일의 돈과 관심이 시장을 넘나들면서 주식도 점점 크립토처럼 변하고, 모든 사이클은 더 짧아지고 밈적인 세상으로 가는 느낌.

근데 여기까지 생각하니까 또 문제가 생김. 모든 자산이 트레이딩 대상이 된다고 해서 내가 그걸 전부 트레이딩해야하는 건 아니잖아.

크립토를 오래했다고 주식에서도 엣지가 생기는 건 아니고, 어려운 장에서 억지로 알파를 찾으면 결국 잘하는 사람들 게임에 들어가서 칩만 잃게됨. 작년 크립토, 최근 원자재, 지금 반도체를 따라다니는 것도 결국 같은 행동일 수 있고.

아무튼 특정 자산군에 묶이지 않고 돈과 관심이 어디로 가는지는 계속 보고싶음. 다만 그걸 전부 매매하려고 하기보다는 좋은 시장이 올 때까지 내가 할 일을 하고, 역량을 늘리는 쪽이 맞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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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일현 생각 기록
왜냐면

이 시장을 경험할수록 특정 종목이나 특정 자산군들에 대한 믿음이 얼마나 무참히 박살나는지 보게 된다.

반대로 특정 종목이나 자산군을 믿고 큰 부를 얻게 된 사람도 있다. 그런데 이런 구조가 오래 가냐는 말이다.

다들 내가 하이퍼리퀴드를 알아보고 초기부터 참여해서 안목이 있다는 느낌으로 알고 있는데 전혀 사실이 아니다.

첨부터 하이퍼리퀴드가 잘 될지 안 될지 어떻게 아노
그냥 나는 5년간 계속 반복하다가 어쩌다 하나 터진게 하이퍼리퀴드 였을뿐.

물론 하이퍼리퀴드에 좀 더 공을 들인건 사실이다. 하지만 그것은 비중의 문제 였을뿐.

나는 그때도 다른 프로젝트를 여전히 하고 있었다. 무너지지 않는 구조를 만들자. 나에겐 하나에만 몰두 하는게 아닌 여러 프로젝트에 씨를 뿌려두는게 무너지지 않는 형태였다.

그리고 더 나아가 현금 주식 코인 부동산 채권 등등 꼭 코인 하나만이 아닌 포트폴리오의 다각화가 무너지지 않는 구조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특정 자산군에 흔히 몰빵을 하는건 굉장히 오만하다고 생각한다. 특정 생각을 고집하고 이 자산군 외에 것을 폄하하는 것도 오만하다.

내가 잘한다는 생각
내가 더 돈이 많고 어쩌고
이런 생각도 오만하다.

하늘 위에 하늘이 존재하기 때문에
그래서 그들은 이걸 알기에 겸손해질 수 밖에 없었던게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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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Mouse's View
주식용 부캐를 만들어
투자에 대한 아이디어 기록과 복기를 위해

블로그를 시작했습니다
얼마나 열심히 할지는 모르겠습니다

그래도 할까 말까 하면 하고 후회하는 스타일이라
일단 합니다

주식 ㅈ밥의 성장을 위한 기록입니다.
재밌게 봐주세요

* 크마뷰 채널은 항상 쥐듣노와 똥글을 지향합니다.

https://blog.naver.com/leverage_moment/224364041273
🖕5❤4🥰2
정말 도움을 요청드리고 싶어 이렇게 올립니다.

정말 무거운 마음으로 이 글을 올리게됩니다.

저희 아버지는 대형회사에서 IT담당 임원으로 계십니다. 메모리가격 인상에 따라 계약을 재체결하는 과정에서 높은가격으로 재 계약을 진행하는 과정에서 제대로 이전 계약 마무리가 제대로 되지 못하고 진행이됨과 함께 최종 결재자가 되시면서 감사에서 계속해서 회사에 수백억에 가까운 손해를 입혔다고 압박을 받으시는것 같습니다.

결론이 나지 않았지만 수백억을 추징을 당할 수 있다는 압박감에… 좋지못한 선택을 시도하셨습니다.

혹시 이와관련하여 상담을 할 수 있거나 관련 전문가를 알고 계신분이 있다면 지나치치지마시고 한번만이라도 조언을 주시면 너무나도 감사하겠습니다.

제가 지금 당장 못하더라도 꼭 평생에 걸쳐서라도 보은하겠습니다

@netdebtzer0 로 연락주시면 언제든지 답장드리겠습니다
❤13🖕4
대한독립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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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국코인
수천억대의 트레이더의 데일리 트레이딩 내역을 볼수있다는건 엄청난 축복인것 같아.

뭐 심플하게만 보자면

평균 승률 75% 손익비 1.9 트레이더.

최대 레버리지는 1.8배,

감사합니다. 워뇨띠.
❤24😭2🖕1
Forwarded from Degen Guy
🚨 BasedApp 카드 개인정보 유출: 대응 가이드 (한국어 번역)

실제 위험
- 연결한 지갑이 실명·집 주소와 연결됐습니다. 그나마 이미 신원이 공개된 지갑을 사용했기를 바랍니다.
- 사기범이 실제 개인정보나 주소를 언급하며 믿을 만한 상대인 척할 수 있습니다.

해야 할 일
- 연결한 지갑은 중요한 용도로 더 이상 사용하지 말고, 자금을 CEX로 옮긴 뒤 해당 지갑 사용을 중단하세요.*
- 가장 중요한 건 SMS 인증을 인증 앱이나 패스키로 바꾸는 것. 유출된 개인정보가 심 스와핑 시도에 악용될 수 있습니다.
- 텔레그램 보안 설정: 설정 → 개인정보 및 보안 → 2단계 인증 비밀번호 설정. 전화번호 공개 범위는 ‘없음’으로 변경하세요.
- 당분간 모르는 사람에게서 오는 전화나 메시지는 무시하세요.

문의 사항은 compliance@basedapp.io로 연락해 볼 수 있습니다.

안전에 유의하시고, 해당 카드를 사용한 지인에게도 공유해 주세요. 🙏

역주: 거래소를 경유해도 익명성이 보장되지는 않습니다.

https://t.me/ahboyashreads/25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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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일현 생각 기록
가족방어라인 넘어서 탈주함 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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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일현 생각 기록
님들. 다 잃은것만 아니면 잘한거에요.

끈질기게 버티고 살아남아.
기회는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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