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랑이 정보교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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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억원대의 부를 축적하는 방법


트위터리안 Warren Nakamoto가 작성한 '크립토로 8자리(달러 기준)의 부를 축적한 방법' 에 대한 요약입니다.



50~100배를 쫓기보다는 안정적인 수익이 중요하다는 이야기를 하는군요.

알고는 있는데.. 이번 알트장만 먹고 꼭 비트로 바꿀게요..


TL;DR:

1. 투기적인 수익보다 안정적인 수익을 장기적으로 가져갈 수 있도록 할 것

2. 100% BTC, 대출을 통해 50%정도를 스테이블로 바꾸기

3. 그 50%를 가지고 확신이 높은 알트코인 및 엔젤 투자 진행, 수익은 이자 갚기 및 비트 매수에 사용



아래는 상세 50% 투자 전략입니다.

1. 트레이딩(최대 3개월) : 확신이 높은 알트코인 매수 ($ETH, $PENGU, $ANIME, $COOKIE, $KAITO, $HYPE, $RAY, $JUP, $SUI).

- 베어마켓에서 매수하고 50~100% 수익에 매도

- 모든 코인이 ATH근처에 도달하면 트레이딩을 멈추기


2. 사이클 베팅 (사이클당 하나의 믿음의 베팅 진행)

- 최대 12개월

- 8자리 이전엔 시드의 20%까지도 했으나, 지금은 10%정도의 자금을 투자

- $UNI, $CAKE를 그렇게 했으며 작년에는 $Hype에 투자해서 10배 수익

- 현재는 $KAITO를 샀음, 2배가 되었고 아직 홀드중

- 필터와 타이밍이 중요
* 필터는 파운더, 커뮤니티, 프로덕트 및
진입 시기에 대한 이야기
* 타이밍은 BTC 반감기 후 첫 해에 시도하고, 최대 2년 뒤까지 바라보는 투자를 진행

3. 엔젤 투자 (최대 24개월 베스팅)진행

4. 모든 수익은 이자 갚기 및 비트 언스테이킹에 사용

5. 충분히 돈이 많이 모이면 BTC가 하락할때 매수는데 사용





알랑이 정보교류소 | #Mind #Portfolio #BTC #ALT
본절로스를 거는건 바보짓이다

출처 (그 prop하는 breakout 맞습니다)

ℹ️ 요약

🔹 적당히 이득을 봤을 때 본로를 거는건 리스크가 없어지는 면에서는 좋아보이나 함정을 내포하고 있음

🔹 정신적 편안함을 위해 뛰어난 분석을 무효화함
=> 이런 전략을 반복 사용하게 되면, 간단한 인내심을 요구하는 테스트나 작은 하락을 모두 기피하게 되어 트레이딩 아이디어를 정상적으로 밀고나갈 수 없음

🔹 진입가격을 스랍로스로 올리는 것은 논리적으로 모순임
———————-
1. (EX) 롱포지션 진입을 지지 라인에서 함

2. 스탑로스는 지지라인 밑으로 설정

3. 시장이 예측에 따라 움직여주고, SL을 진입가로 변경

4. 롱포지션 스탑로스를 걸었다는 것은 해당 가격에 매도를 걸었다는 말과 동일

5. 진입가는 지지라인이므로, 지지라인에서 매도 주문을 건 것과 동일함 (?!)
—————————

🔹 당신의 진입가는 신성한 영역이 아니며, 진입가를 훼손하는것에 아무런 시장 구조적 의미가 없음. 이런 트레이딩은 본로 나간 후 시장이 예측한대로 움직이는걸 더 자주 보게 될 뿐임

🔹 본로는 본전을 지킨 것으로 보이지만, 수수료와 슬리피지등을 고려했을때 이런 트레이딩 습관이 누적되면 손해가 누적되게 됨


✔️ 의견

차트적 분석을 통해 진입한 가격에 대해서 조금만 움직인다고 본로를 하는 것에 대한 경고의 의미네요.

지지선에서 매도를 하는 것과 마찬가지라고 하니 확실히 좀 더 와닿네요.

오히려 포지션을 길게 끌고가면서 자기의 트레이딩 아이디어를 갈고닦는게 성공의 비결일수도 있겠습니다.

알랑이 정보교류소 | #Mind #SL #Stoplo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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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지금 코인장 생각 - (1) 사도 될 것 코인이 더이상 매력적인 투자자산으로 생각되지 않는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아마 이제는 다른 유동성들이 빠지고 저평가된 자산을 찾을 때 키맞춤을 하기 위해 잠깐 펌핑하는 용도를 기다려야 하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아마 이때도 들어오는 자금을 보고 새로운 불장이 왔다고 좋아하면서 매수버튼을 누르는 제가 있을 것 같긴 합니다만, 이번 하락에서 너무나 큰 손해와 고통을 겪으면서 결국 잘 지키는…
개인적인 지금 코인장 생각 - (2) 사면 안될 것

저한테는 지난번 글보다도 이번 글이 더 중요한데,

요즘 너무 돈을 많이 일어서 손실을 피하려는 경향이 심해져서 무리한 투자를 지양하기 위해서 자아 성찰이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은 모든 분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닌 것 같고, 제 투자 성향을 반추해보았을때 약점인 부분을 반성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생각했다가 지웠다가 했는데 너무 많으면 저도 까먹을 것 같아 일단 하나로 뭉뚱그려서 사지 말라고 해두고 싶네요.


✔️나와서 잘 쓰이지 않던 프로젝트보다도 '애매하게' 좋아진 알트코인 프로젝트


를 투자하지 않는것이 저한테는 매우 중요한 부분일 것 같습니다.

위 프로젝트의 특성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면

- 나와서 잘 쓰이지 않았던 것을 애매하게 개량함

- 알트코인


일텐데요, 제가 빠지기 쉬웠던 함정은 바로 윗부분, '애매하게 개량' 입니다.

예를 들면 잘 쓰이지 않는 퍼프덱스의 특성을 애매하게 개량 (더 빠른 퍼프덱스) 하고 나머지는 다 같은 프로젝트가 있다고 하면,

객관적인 평가로 이 코인에 대한 투자를 그만두어야 하지만,

예전에는

ℹ️시장 상황

ℹ️투자한 VC 목록

ℹ️쉴링하는 사람들의 유무

ℹ️출시 후 가격 움직임


등을 기준으로 (특히 가격이 오를 때), 이 프로젝트가 진짜 새로운 시대를 여는 프로젝트라는 생각을 하고 고점 매수했던적이 왕왕 있었습니다.

다들 알트를 사는 분위기라면 이것도 운이 좋게 해결이 가능합니다만..

요즘 장에서는 신규 알트가 더이상 각광받는 포지션이 아니기에 더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이런 함정에 빠졌었던 프로젝트들은 보통

- 새로운 L1/L2

- 기존것을 약간 비튼 DeFi (3,3이라던가..)

- PerpDex 또는 기타 에어드랍 프로젝트


와 같은 카테고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2018년에 나온 프로젝트들은 백서만으로도 서로 경쟁이 가능했는데,

이때는 실제 프로덕트를 출시했던 프로젝트가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프로젝트들은 메인넷 출시 이전 ERC 토큰으로 상장을 진행했고 메인넷이 나온 뒤에도 몇 번의 개선을 거쳐서야 백서에서 말했던 기능이 구현되곤 했죠.

그치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바뀌어서, 당장 TGE Day 1부터 제대로 동작하는 프로덕트를 내서 쓸만한지 바로 평가가 가능한 프로젝트들이 널렸습니다.

심지어 이런 것들도 아무도 쓰지 않는곳이 많죠.

체인이 부족한게 아니라 디앱이, 사용자가 부족한 상태이며, 이제는 청사진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PMF를 바로 보여줘야 인정받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PMF에 맞게 성공한 프로젝트들이 있고 이 프로젝트들이 어째서 성공했는지를 알 수 있는 수준이 된 것이죠.

그리고 후발주자들은 이 스탠다드와 경쟁해야 합니다.

어떤 부분에서 기존 프로젝트를 개량했다고 말을 하더라도 이걸 실제 프로덕트로 보여주지 못한다면 설득력이 없어지는 것이고,

따라서 조금 나아진 프로젝트에 투자하는건 반대로 리스크가 너무 큰 작업이겠죠. 제가 어떤 알파를 알고있지 않는 한..

정말 쓸모있는 코인은 제가 들어도 설득될만한 프로덕트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애매하게 좋은 아이디어만을 듣고 그 프로젝트에 투자하는것은 이전보다 더 위험해졌고 (이전 프로젝트들의 해자를 넘기가 더 힘들어졌기에), 알트코인 장이 아닌 지금은 그게 더 쉽지않다.. 는게 제 생각입니다.

만약 이번 장에 어떤 알트코인을 적극적으로 홀딩하게 된다면, 그 알트코인을 잘 설명하고 비전까지도 공감할 수 있는 코인이 될 것 같아요.

하나쯤은... 나오겠죠?



알랑이 정보교류소 | #Mind #Altcoin #Inves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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