쭈슈, 지금 장은 2019년과 비슷하나 그때보다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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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쓔는 2019년에는 알트코인에 대한 믿음이 지금보다도 없었다고 말합니다.
2019년에는 ETHBTC가 0.02까지 내려갔고, L1 토큰들은 매우 저렴한 가격이었던 적이 있는데,
이는 대중들의 '토큰은 쓸모가 없고 블록체인의 존재 의의도 의문스러운 상태' 때문이었다고 하네요.
저 시점에는 지금 메이저 L1들중 몇몇이 심지어 ICO 가격도 넘지 못했고,
바이낸스 상장이 대부분의 알트의 고점이었던 시점으로 기억합니다.
만약 지금의 알트 가격이 비슷한 이유로 이용자들의 비관론으로 형성된 것이라면,
비슷하게 알트 불장이 오게된다면 트위터에서 또 알트들에 대한 희망적인 관측을 볼 수 있는 날이 오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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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이 정보교류소 | #Zhusu #Al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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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DR:
1. 지금은 2019년 시장과 많이 비슷
2. 하지만 그 때는 블록체인이 과연 필요한가에 대해 논의할 정도로 부정적
3. 지금은 비관론자들도 블록체인이 쓸모없다는 생각을 하지는 않으며,
이는 실제로 쓰임이 발생하고 있다는 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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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쓔는 2019년에는 알트코인에 대한 믿음이 지금보다도 없었다고 말합니다.
2019년에는 ETHBTC가 0.02까지 내려갔고, L1 토큰들은 매우 저렴한 가격이었던 적이 있는데,
이는 대중들의 '토큰은 쓸모가 없고 블록체인의 존재 의의도 의문스러운 상태' 때문이었다고 하네요.
저 시점에는 지금 메이저 L1들중 몇몇이 심지어 ICO 가격도 넘지 못했고,
바이낸스 상장이 대부분의 알트의 고점이었던 시점으로 기억합니다.
만약 지금의 알트 가격이 비슷한 이유로 이용자들의 비관론으로 형성된 것이라면,
비슷하게 알트 불장이 오게된다면 트위터에서 또 알트들에 대한 희망적인 관측을 볼 수 있는 날이 오려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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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이 정보교류소 | #Zhusu #Altcoin
크립토에 대한 진실
Inversion의 파운더 Santiago R Santos가 X에 포스팅한 '내가 믿는것들' 의 요약입니다.
알트코인들은 전반적으로 과장되어있고, 결국 본질적으로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는것이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방법이라는걸 설명하는 것 같네요.
투자자 입장에서도 옥석가리기 / 메타 편승이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 TL;DR:
✔️ 아래는 전문입니다.
알랑이 정보교류소 | #Altcoin #Founder
Inversion의 파운더 Santiago R Santos가 X에 포스팅한 '내가 믿는것들' 의 요약입니다.
알트코인들은 전반적으로 과장되어있고, 결국 본질적으로 필요한 기술을 개발하는것이 장기적으로 살아남는 방법이라는걸 설명하는 것 같네요.
투자자 입장에서도 옥석가리기 / 메타 편승이 어느때보다 중요한 시점인 것 같습니다.
🔹 코인은 계속 만들어져 수익률의 양극화는 심해질것이고, 이용자의 선택을 받는 프로젝트의 옥석가리기가 있을 것
🔹 기술은 준비되어있으나 이용자들이 적은 상태, BD의 역할 중요
🔹 DePin / 스테이블코인이 다음 먹거리
🔹 모든것이 탈중앙화된 프로젝트는 성공하기 어렵다, 프로덕트 전략 구성은 중앙화되어야 함
- 암호화폐의 수익률 분산은 계속될 것입니다.
- 어떤 체인이 주로 사용되고 , 사용되지 않을지는 점점 더 명확해질 것입니다.
- 스토리텔링보다도 위대한 실행 (실제로 프로덕트를 보이는 것) 이 중요해질것입니다. Top 100 마켓 순위가 변동될 것입니다.
- A16Z 보고서를 기반으로, 30m~60m MAU가 존재하는 상태입니다. 다음 수백만명의 사용자를 온보딩하고 유지하는것이 큰 관건일 것입니다.
- 프로젝트 밸류에이션이 대체로 높으며 대부분의 가치는 프로덕트가 제대로 동작할때를 기준으로 잡혀있다고 생각됩니다.사용자와 프로토콜 수수료가 매우 증가하는게 아니라면 빠르게 떨어질 것입니다.
- 이런 문제를 해결하는데는 약 4년정도 남은 것 같습니다. 10년은 너무 길게 생각됩니다.
- 토큰 가격이 올랐다고 안심하지 말고, 트레저리가 있다면 적극적으로 활용해서 높은 TLV 이용자들을 확보하세요.
- 기술은 이미 준비되어있지만, 이에 대한 수요가 충분치 않습니다.
- Go to market 문제점들이 있고, 따라서 기술만 좋다고 성공하진 못할것입니다. BD의 능력이 중요해졌습니다.
- 암호화폐에 있어서 해자는 과장되어 있고, 특히 첫 시작이 가지는 이점이 그렇습니다. 대부분이 오픈소스이기에 이 장점들이 사라집니다.
- 이용자와 TVL이 지금 높은것을 기반으로 인프라스트럭처 기반 결정을 내리는건 좋지 않습니다. 그 유저들은 대부분 충성심으로 거기있는것이 아닐것이기에, 기술과 BD에 집중하세요.
- DpPin / 스테이블코인은 다음 매스 어돕션을 일으키고 그 유저들이 암호화폐를 계속 쓰도록 하는 킬러 콤보가 될 것
- 규모가 되는 메이저 앱들은 이제 자신들만의 체인을 런칭할 것입니다.
- 탈중앙화된 프로덕트 , 전략, BD는 먹히지 않습니다. 탈중앙화된 보안이 있지만 중앙화된 프로덕트 의사결정이 있어야 성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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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알트코인 불장 직전 내러티브는 어땠을까?
트위터리안 CryptoAmsterdam이 요약한 '2021년 불장이 오기 직전 알트코인 내러티브 요약' 입니다.
그리고 저자는
이라고 말하네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 알트장이 다시 올 수 있지 않을까요...?제 알트가 아닐 뿐
알랑이 정보교류소 | #Altcoin
트위터리안 CryptoAmsterdam이 요약한 '2021년 불장이 오기 직전 알트코인 내러티브 요약' 입니다.
TL;DR:
- 알트시즌은 없다는 이야기가 나옴
- '기관은 알트코인을 사지 않는다'
- 새로운 코인들과 알트들 ($SOL)은 펌핑 후 70~90%가 내렸고, 그 시기 비트코인만 상승함
- 비트 도미 떡상 / 알트 도미 떡락
- SOL의 경우 펌핑 후 75% 하락, 이후 엄청나게 상승
- 지금 현재와 크게 다르지 않음
그리고 저자는
'매 사이클마다 상승하는 섹터를 고르는 것이 점점 어려워지는것이 다른 부분'
이라고 말하네요.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으니 알트장이 다시 올 수 있지 않을까요...?
알랑이 정보교류소 | #Altco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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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캐시카우 대시보드 By dyorcrypto
Hitesh와 Dyorcryptoapp이 만든
'크립토 캐시카우 Dune dashboard'
입니다.
몇몇 크립토의 유망한 프로젝트 기준으로 실제로 얼마나 많은 이득을 벌었는지,
그리고 토큰 FDV 대비 이게 얼마나 많은 정도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해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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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이 정보교류소 | #Altcoin #Fee #Revenue #Hype #Cake
Hitesh와 Dyorcryptoapp이 만든
'크립토 캐시카우 Dune dashboard'
입니다.
몇몇 크립토의 유망한 프로젝트 기준으로 실제로 얼마나 많은 이득을 벌었는지,
그리고 토큰 FDV 대비 이게 얼마나 많은 정도인지 파악할 수 있도록 해두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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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e 기준 가장 높은건 하이퍼리퀴드지만,
FDV / 이익 기준으로 할 때는 현재 팬케이크스왑이 1위가 되네요.
물론 바낸알파 거품이 빠지면 곧 그정도는 아니게 될 것 같긴 합니다만...
어떤 알트들이 레짓하게 일을 하고있는지 보시기에 괜찮은 대시보드같아 공유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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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랑이 정보교류소 | #Altcoin #Fee #Revenue #Hype #Cake
펌펀 세일 회고록 (결론 : 참여 못함) 🙂
1. 밖에 있어서 컴퓨터를 쓸 수 없어서 한 플랫폼만 하기로 함
2. 홈페이지는 무한로딩이나 봇등으로 막힐거라 예상
3. 바이빗을 통해 모바일 세일 참여 시도
4. 열리자마자 참여 눌렀지만 PUMP 매수 숫자가 잡히지 않음 (NaN)
5. 다시 시도했지만 구매버튼이 활성화되지 않음
6. 세일 마감된줄 알고 이내 포기, 공홈은 아직 된다고 하였지만 KYC를 안해둠 (ㅠ)
7. 다시 바이빗 열렸다길래 신청
8. 바이빗 구매는 Pending - 공홈 캡 차는거 구경
9. 세일 참여를 위해 팔았던 알트들이 반등하는거 구경
10. Fund frozen
11. 자고 일어나니 Frozen된 금액 반환 완료, 그러나 이미 내가 가지고있던 코인들은 올라버렸음
1. 개인적으로 생각한 봉크펀 전략 글 기준으로
- PumpFun의 세일은 참여하지 않고, 밸류에이션을 기준으로 후행 움직임을 가져가려 판단
- 그러나 세일 직전 불장 무드가 오고, 마인드쉐어(여러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기 시작) 함 + 선물로 헷징을 가져갈 수단이 많았기에
세일 참여를 다시 결정한 점
2. 결과적으론 틀렸지만, 기존 데이터를 기반으로 바이빗에서 세일을 진행하려고 결정한 점 (의사결정의 과정)
1. 바이빗을 쓴 점
- 정확히는 다른 옵션들이 어떤 정도의 가치를 지니는지 평가하지 않은 점
2. 세일 못들어간거
- 결과만 좋았으면 징징대지 않았을텐데...
3. 대비책 마련을 하지 않음
- 공홈에서도 세일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야 함
4. 크립토 빅 이벤트임에도 일정을 조욜하지 않은 것
- 불장 느낌이 나지 않았다면 괜찮지만, 이번과 같은 이벤트에서는 조절했어야함
5. 여분의 금액을 남겨두어 유동성이 사라진 알트들을 줍줍하지 못한 것
- Hype, Bonk 롱을 잡았지만 들어가려던 규모 대비 매우 적은 금액으로 세일을 위해 매도한 금액에 비해 손해
1. 바이빗을 쓰지않기
- 다른 세일 진행시에 개선된 모습이 보이면 그 때 시도할 것
2. 크립토 현인들의 전략을 묻고 참고하기
- 다른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
3. 해당 이벤트가 가져올 여파를 추측하기
- 같은 계열의 코인들은 어떤 영향을 받을까?
=> 펌프펀에 하이프가 몰리자 봉크 또한 상승
- 세일의 성패로 내가 취할 움직임을 미리 상상하기
=> 펌프펀 / 봉크 / 솔라나 / 알트 이렇게 바운더리를 넓혀가며 적용할 전략을 생각해볼 수 있음
1. 밸류에이션 가정의 변동 추이 추적
- 현재 펌프펀의 밸류는 루머 기준 25% 수익 분배, 그리고 펌프펀의 현재 매출 * 하이프 (불장 + 신규알트) 에 기인하고 있음
=> 25% 수익 분배 토크노믹스의 변동이 일어날 경우
-> 맞춰서 롱/숏 진행?
=> 펌프펀의 매출 추이 추적
-> 대부분의 펌프 밸류에이션글이 지난 6개월 또는 1년간의 매출 및 순이익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나, 해당 수수료가 영원히 지속되리라는 보장은 없음
+ 펌프펀 TGE 이후에 펌프펀 플랫폼에 락인해야할 이유가 있을지?
-> 매출 및 순이익이 줄어들기 시작하거나, 다른 경쟁자 (ex: 봉크펀)의 매출이 상대적으로 늘어나면 이에 맞춰 롱 / 숏 진행
2. 거래소 상장 시나리오 예상
- ICO 기준 1티어 거래소들을 뚫지 못하였으나, 프리마켓 기준의 거래량으로 볼 때 CEX들은 거래량을 위해 상장을 마다하지 않을 것
- 프리마켓이 이미 존재하는 바이낸스까지 무난히 상장을 예상, US 마켓들은 펌프펀을 구조적으로 상장하기 어렵지 않을까?
- 업비트의 경우에도 다소 의문부호지만, 경석형이 다른 생각을 할 수도
- 나머지 다른 거래소들은 상장을 예상하고 현재의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고 생각되지만, 예전부터 실제 공지가 있을때는 가격이 튀었기에 그때를 노려 롱/숏도 유효한 전략일 것으로 보임
3. 분배 및 상장 시기 예상
- 펌프펀 세일 마감 후 토큰 분배 시점과 상장 시점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 MEXC처럼 빠르게 움직이는 거래소는 토큰이 미처 돌기 전에 상장이 가능하며, 업비트나 빗썸과 같은 거래소가 상장한다면 '충분한 유동성' 까지 대기가 발생함
- 에어드랍 / 투자자물량등이 TGE시점에 바로 지급되는지
- 거래소에서 판매한 펌프펀 토큰이 출금이 지원되는지 여부로 각 거래소의 가격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 이 부분에 대해서 현선갭을 노린 전략 또한 유효할 듯
4. 기타 알트들의 가격 변동
- 펌프펀 상장으로 인한 유동성 흡수로 인한 알트코인들의 가격 하락 예상
- 적절한 시점에 원하는 알트들 줍줍을 기다리는것도 좋을수도?
참여하지 못해 아쉬운 세일이지만 불장의 바로미터로 쓸 수 있을 것 같고, 잘만 대응한다면 이 이벤트로 더욱 먹을 수 있는게 있지 않을까?
알랑이 정보교류소 | #Altcoin #Solana #Pumpfun #Bonk
ℹ️ 타임라인
1. 밖에 있어서 컴퓨터를 쓸 수 없어서 한 플랫폼만 하기로 함
2. 홈페이지는 무한로딩이나 봇등으로 막힐거라 예상
3. 바이빗을 통해 모바일 세일 참여 시도
4. 열리자마자 참여 눌렀지만 PUMP 매수 숫자가 잡히지 않음 (NaN)
5. 다시 시도했지만 구매버튼이 활성화되지 않음
6. 세일 마감된줄 알고 이내 포기, 공홈은 아직 된다고 하였지만 KYC를 안해둠 (ㅠ)
7. 다시 바이빗 열렸다길래 신청
8. 바이빗 구매는 Pending - 공홈 캡 차는거 구경
9. 세일 참여를 위해 팔았던 알트들이 반등하는거 구경
10. Fund frozen
11. 자고 일어나니 Frozen된 금액 반환 완료, 그러나 이미 내가 가지고있던 코인들은 올라버렸음
ℹ️ 잘한 점
1. 개인적으로 생각한 봉크펀 전략 글 기준으로
- PumpFun의 세일은 참여하지 않고, 밸류에이션을 기준으로 후행 움직임을 가져가려 판단
- 그러나 세일 직전 불장 무드가 오고, 마인드쉐어(여러 사람들이 이야기를 하기 시작) 함 + 선물로 헷징을 가져갈 수단이 많았기에
세일 참여를 다시 결정한 점
2. 결과적으론 틀렸지만, 기존 데이터를 기반으로 바이빗에서 세일을 진행하려고 결정한 점 (의사결정의 과정)
ℹ️ 못한 점
1. 바이빗을 쓴 점
- 정확히는 다른 옵션들이 어떤 정도의 가치를 지니는지 평가하지 않은 점
2. 세일 못들어간거
- 결과만 좋았으면 징징대지 않았을텐데...
3. 대비책 마련을 하지 않음
- 공홈에서도 세일 참여를 할 수 있도록 준비했어야 함
4. 크립토 빅 이벤트임에도 일정을 조욜하지 않은 것
- 불장 느낌이 나지 않았다면 괜찮지만, 이번과 같은 이벤트에서는 조절했어야함
5. 여분의 금액을 남겨두어 유동성이 사라진 알트들을 줍줍하지 못한 것
- Hype, Bonk 롱을 잡았지만 들어가려던 규모 대비 매우 적은 금액으로 세일을 위해 매도한 금액에 비해 손해
ℹ️ 개선할 점
- 다른 세일 진행시에 개선된 모습이 보이면 그 때 시도할 것
2. 크립토 현인들의 전략을 묻고 참고하기
- 다른 사람들은 어떤 선택을 할까?
3. 해당 이벤트가 가져올 여파를 추측하기
- 같은 계열의 코인들은 어떤 영향을 받을까?
=> 펌프펀에 하이프가 몰리자 봉크 또한 상승
- 세일의 성패로 내가 취할 움직임을 미리 상상하기
=> 펌프펀 / 봉크 / 솔라나 / 알트 이렇게 바운더리를 넓혀가며 적용할 전략을 생각해볼 수 있음
ℹ️ 추후 취할 전략
1. 밸류에이션 가정의 변동 추이 추적
- 현재 펌프펀의 밸류는 루머 기준 25% 수익 분배, 그리고 펌프펀의 현재 매출 * 하이프 (불장 + 신규알트) 에 기인하고 있음
=> 25% 수익 분배 토크노믹스의 변동이 일어날 경우
-> 맞춰서 롱/숏 진행?
=> 펌프펀의 매출 추이 추적
-> 대부분의 펌프 밸류에이션글이 지난 6개월 또는 1년간의 매출 및 순이익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나, 해당 수수료가 영원히 지속되리라는 보장은 없음
+ 펌프펀 TGE 이후에 펌프펀 플랫폼에 락인해야할 이유가 있을지?
-> 매출 및 순이익이 줄어들기 시작하거나, 다른 경쟁자 (ex: 봉크펀)의 매출이 상대적으로 늘어나면 이에 맞춰 롱 / 숏 진행
2. 거래소 상장 시나리오 예상
- ICO 기준 1티어 거래소들을 뚫지 못하였으나, 프리마켓 기준의 거래량으로 볼 때 CEX들은 거래량을 위해 상장을 마다하지 않을 것
- 프리마켓이 이미 존재하는 바이낸스까지 무난히 상장을 예상, US 마켓들은 펌프펀을 구조적으로 상장하기 어렵지 않을까?
- 업비트의 경우에도 다소 의문부호지만, 경석형이 다른 생각을 할 수도
- 나머지 다른 거래소들은 상장을 예상하고 현재의 가격이 형성되어 있다고 생각되지만, 예전부터 실제 공지가 있을때는 가격이 튀었기에 그때를 노려 롱/숏도 유효한 전략일 것으로 보임
3. 분배 및 상장 시기 예상
- 펌프펀 세일 마감 후 토큰 분배 시점과 상장 시점의 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 MEXC처럼 빠르게 움직이는 거래소는 토큰이 미처 돌기 전에 상장이 가능하며, 업비트나 빗썸과 같은 거래소가 상장한다면 '충분한 유동성' 까지 대기가 발생함
- 에어드랍 / 투자자물량등이 TGE시점에 바로 지급되는지
- 거래소에서 판매한 펌프펀 토큰이 출금이 지원되는지 여부로 각 거래소의 가격차이가 발생할 수 있음
=> 이 부분에 대해서 현선갭을 노린 전략 또한 유효할 듯
4. 기타 알트들의 가격 변동
- 펌프펀 상장으로 인한 유동성 흡수로 인한 알트코인들의 가격 하락 예상
- 적절한 시점에 원하는 알트들 줍줍을 기다리는것도 좋을수도?
ℹ️ 총평
참여하지 못해 아쉬운 세일이지만 불장의 바로미터로 쓸 수 있을 것 같고, 잘만 대응한다면 이 이벤트로 더욱 먹을 수 있는게 있지 않을까?
알랑이 정보교류소 | #Altcoin #Solana #Pumpfun #Bon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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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트장은 왔는가
출처
- 이번달 탑 100중 80%의 알트가 BTC보다 상승함
- 지난 3개월로 기준을 바꾸면 41%임
- 얼마나 이런 추세가 지속될까
- 포모하지 말고, 돈 많이 벌었으면 익절을 자주 하자.
- 2~3배 먹는 익절을 몇 번 하면 나중엔 크게 돌아올 것
아직 알트장 초입이라고 생각했는데 벌써부터 Index 가 높고 주의하는 글이 나오니 좀 당황스럽긴 합니다만...
지난번 세미알트장도 1개월도 유지 못하고 끝났던 전적이 있으니 조심해서 나쁠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길게 봤을때 알트장이었다고 하더라도 중간중간 멈출 부분은 꼭 있었던 것 같으니까 그 부분을 잘 잡는게 이번장의 연습이 되겠네요!
알랑이 정보교류소 | #Altcoin #Mindset
출처
ℹ️ TL;DR
- 이번달 탑 100중 80%의 알트가 BTC보다 상승함
- 지난 3개월로 기준을 바꾸면 41%임
- 얼마나 이런 추세가 지속될까
- 포모하지 말고, 돈 많이 벌었으면 익절을 자주 하자.
- 2~3배 먹는 익절을 몇 번 하면 나중엔 크게 돌아올 것
✔️ 의견
아직 알트장 초입이라고 생각했는데 벌써부터 Index 가 높고 주의하는 글이 나오니 좀 당황스럽긴 합니다만...
지난번 세미알트장도 1개월도 유지 못하고 끝났던 전적이 있으니 조심해서 나쁠일은 없을 것 같습니다.
길게 봤을때 알트장이었다고 하더라도 중간중간 멈출 부분은 꼭 있었던 것 같으니까 그 부분을 잘 잡는게 이번장의 연습이 되겠네요!
알랑이 정보교류소 | #Altcoin #Minds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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옳은 코인과 사랑에 빠질 것
출처
사진의 1년 전 알트코인들 추천글의 추천 코인 가격들과 비교해서 지금 가격이 너무나 처참하게 다른것을 볼 수 있습니다.
토큰들이 유망하지 않은 프로젝트들이 아니었음에도 지금 가격은 상당히 떨어져있는 것을 볼 수 있네요.
저자는 관련하여 '맞는 코인들과 사랑에 빠질 것' 이라며,
토큰을 추천하네요.
이 토큰들은 1년뒤에 과연..?
알랑이 정보교류소 | #Altcoin #Hype #Btc #Sol #Eth
출처
사진의 1년 전 알트코인들 추천글의 추천 코인 가격들과 비교해서 지금 가격이 너무나 처참하게 다른것을 볼 수 있습니다.
$ARB now $0.42
$DYM now $0.17
$TIA now $1.36
$METIS now $12.90
토큰들이 유망하지 않은 프로젝트들이 아니었음에도 지금 가격은 상당히 떨어져있는 것을 볼 수 있네요.
저자는 관련하여 '맞는 코인들과 사랑에 빠질 것' 이라며,
$BTC
$ETH
$SOL
$HYPE
토큰을 추천하네요.
이 토큰들은 1년뒤에 과연..?
알랑이 정보교류소 | #Altcoin #Hype #Btc #Sol #Eth
알랑이 정보교류소
개인적인 지금 코인장 생각 - (1) 사도 될 것 코인이 더이상 매력적인 투자자산으로 생각되지 않는 시기가 온 것 같습니다. 아마 이제는 다른 유동성들이 빠지고 저평가된 자산을 찾을 때 키맞춤을 하기 위해 잠깐 펌핑하는 용도를 기다려야 하는 게 아닐까 생각이 드네요. 아마 이때도 들어오는 자금을 보고 새로운 불장이 왔다고 좋아하면서 매수버튼을 누르는 제가 있을 것 같긴 합니다만, 이번 하락에서 너무나 큰 손해와 고통을 겪으면서 결국 잘 지키는…
개인적인 지금 코인장 생각 - (2) 사면 안될 것
저한테는 지난번 글보다도 이번 글이 더 중요한데,
요즘 너무 돈을 많이 일어서 손실을 피하려는 경향이 심해져서 무리한 투자를 지양하기 위해서 자아 성찰이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은 모든 분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닌 것 같고, 제 투자 성향을 반추해보았을때 약점인 부분을 반성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생각했다가 지웠다가 했는데 너무 많으면 저도 까먹을 것 같아 일단 하나로 뭉뚱그려서 사지 말라고 해두고 싶네요.
를 투자하지 않는것이 저한테는 매우 중요한 부분일 것 같습니다.
위 프로젝트의 특성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면
일텐데요, 제가 빠지기 쉬웠던 함정은 바로 윗부분, '애매하게 개량' 입니다.
예를 들면 잘 쓰이지 않는 퍼프덱스의 특성을 애매하게 개량 (더 빠른 퍼프덱스) 하고 나머지는 다 같은 프로젝트가 있다고 하면,
객관적인 평가로 이 코인에 대한 투자를 그만두어야 하지만,
예전에는
등을 기준으로 (특히 가격이 오를 때), 이 프로젝트가 진짜 새로운 시대를 여는 프로젝트라는 생각을 하고 고점 매수했던적이 왕왕 있었습니다.
다들 알트를 사는 분위기라면 이것도 운이 좋게 해결이 가능합니다만..
요즘 장에서는 신규 알트가 더이상 각광받는 포지션이 아니기에 더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이런 함정에 빠졌었던 프로젝트들은 보통
와 같은 카테고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2018년에 나온 프로젝트들은 백서만으로도 서로 경쟁이 가능했는데,
이때는 실제 프로덕트를 출시했던 프로젝트가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프로젝트들은 메인넷 출시 이전 ERC 토큰으로 상장을 진행했고 메인넷이 나온 뒤에도 몇 번의 개선을 거쳐서야 백서에서 말했던 기능이 구현되곤 했죠.
그치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바뀌어서, 당장 TGE Day 1부터 제대로 동작하는 프로덕트를 내서 쓸만한지 바로 평가가 가능한 프로젝트들이 널렸습니다.
심지어 이런 것들도 아무도 쓰지 않는곳이 많죠.
체인이 부족한게 아니라 디앱이, 사용자가 부족한 상태이며, 이제는 청사진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PMF를 바로 보여줘야 인정받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PMF에 맞게 성공한 프로젝트들이 있고 이 프로젝트들이 어째서 성공했는지를 알 수 있는 수준이 된 것이죠.
그리고 후발주자들은 이 스탠다드와 경쟁해야 합니다.
어떤 부분에서 기존 프로젝트를 개량했다고 말을 하더라도 이걸 실제 프로덕트로 보여주지 못한다면 설득력이 없어지는 것이고,
따라서 조금 나아진 프로젝트에 투자하는건 반대로 리스크가 너무 큰 작업이겠죠. 제가 어떤 알파를 알고있지 않는 한..
정말 쓸모있는 코인은 제가 들어도 설득될만한 프로덕트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애매하게 좋은 아이디어만을 듣고 그 프로젝트에 투자하는것은 이전보다 더 위험해졌고 (이전 프로젝트들의 해자를 넘기가 더 힘들어졌기에), 알트코인 장이 아닌 지금은 그게 더 쉽지않다.. 는게 제 생각입니다.
만약 이번 장에 어떤 알트코인을 적극적으로 홀딩하게 된다면, 그 알트코인을 잘 설명하고 비전까지도 공감할 수 있는 코인이 될 것 같아요.
하나쯤은... 나오겠죠?
알랑이 정보교류소 | #Mind #Altcoin #Invest
저한테는 지난번 글보다도 이번 글이 더 중요한데,
요즘 너무 돈을 많이 일어서 손실을 피하려는 경향이 심해져서 무리한 투자를 지양하기 위해서 자아 성찰이 꼭 필요하기 때문입니다.
이번 글은 모든 분들에게 해당되는 내용은 아닌 것 같고, 제 투자 성향을 반추해보았을때 약점인 부분을 반성하는 성격이 강합니다.
생각했다가 지웠다가 했는데 너무 많으면 저도 까먹을 것 같아 일단 하나로 뭉뚱그려서 사지 말라고 해두고 싶네요.
✔️ 나와서 잘 쓰이지 않던 프로젝트보다도 '애매하게' 좋아진 알트코인 프로젝트
를 투자하지 않는것이 저한테는 매우 중요한 부분일 것 같습니다.
위 프로젝트의 특성을 크게 두 가지로 나누면
- 나와서 잘 쓰이지 않았던 것을 애매하게 개량함
- 알트코인
일텐데요, 제가 빠지기 쉬웠던 함정은 바로 윗부분, '애매하게 개량' 입니다.
예를 들면 잘 쓰이지 않는 퍼프덱스의 특성을 애매하게 개량 (더 빠른 퍼프덱스) 하고 나머지는 다 같은 프로젝트가 있다고 하면,
객관적인 평가로 이 코인에 대한 투자를 그만두어야 하지만,
예전에는
ℹ️ 시장 상황ℹ️ 투자한 VC 목록ℹ️ 쉴링하는 사람들의 유무ℹ️ 출시 후 가격 움직임
등을 기준으로 (특히 가격이 오를 때), 이 프로젝트가 진짜 새로운 시대를 여는 프로젝트라는 생각을 하고 고점 매수했던적이 왕왕 있었습니다.
다들 알트를 사는 분위기라면 이것도 운이 좋게 해결이 가능합니다만..
요즘 장에서는 신규 알트가 더이상 각광받는 포지션이 아니기에 더 조심해야 합니다.
제가 이런 함정에 빠졌었던 프로젝트들은 보통
- 새로운 L1/L2
- 기존것을 약간 비튼 DeFi (3,3이라던가..)
- PerpDex 또는 기타 에어드랍 프로젝트
와 같은 카테고리를 가지고 있었습니다.
2018년에 나온 프로젝트들은 백서만으로도 서로 경쟁이 가능했는데,
이때는 실제 프로덕트를 출시했던 프로젝트가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프로젝트들은 메인넷 출시 이전 ERC 토큰으로 상장을 진행했고 메인넷이 나온 뒤에도 몇 번의 개선을 거쳐서야 백서에서 말했던 기능이 구현되곤 했죠.
그치만 지금은 상황이 많이 바뀌어서, 당장 TGE Day 1부터 제대로 동작하는 프로덕트를 내서 쓸만한지 바로 평가가 가능한 프로젝트들이 널렸습니다.
심지어 이런 것들도 아무도 쓰지 않는곳이 많죠.
체인이 부족한게 아니라 디앱이, 사용자가 부족한 상태이며, 이제는 청사진만 보여주는게 아니라 PMF를 바로 보여줘야 인정받는 단계가 되었습니다.
PMF에 맞게 성공한 프로젝트들이 있고 이 프로젝트들이 어째서 성공했는지를 알 수 있는 수준이 된 것이죠.
그리고 후발주자들은 이 스탠다드와 경쟁해야 합니다.
어떤 부분에서 기존 프로젝트를 개량했다고 말을 하더라도 이걸 실제 프로덕트로 보여주지 못한다면 설득력이 없어지는 것이고,
따라서 조금 나아진 프로젝트에 투자하는건 반대로 리스크가 너무 큰 작업이겠죠. 제가 어떤 알파를 알고있지 않는 한..
정말 쓸모있는 코인은 제가 들어도 설득될만한 프로덕트와 아이디어를 가지고 있어야 할 것입니다.
따라서 애매하게 좋은 아이디어만을 듣고 그 프로젝트에 투자하는것은 이전보다 더 위험해졌고 (이전 프로젝트들의 해자를 넘기가 더 힘들어졌기에), 알트코인 장이 아닌 지금은 그게 더 쉽지않다.. 는게 제 생각입니다.
만약 이번 장에 어떤 알트코인을 적극적으로 홀딩하게 된다면, 그 알트코인을 잘 설명하고 비전까지도 공감할 수 있는 코인이 될 것 같아요.
하나쯤은... 나오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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