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젝트들이 한국 마켓에 접근하는 방법
Signum Capital의 Ash가 KBW를 다녀오면서 한국 시장에 접근하는 법을 외국인의 관점에서 정리하였습니다.
읽어보면서 참 많은 리서치를 했다는 생각이 들고, 다른 곳과는 꽤 다른 특성을 가진 곳이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는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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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 재미있는 부분들도 많은데, 짧게 요약하면 이정도일 것 같네요.
작성자가 추천하는 각 분야의 권위자는 원문 및 스크린샷에서 참조 가능합니다 :)
알랑이 정보교류소 | #KBW #KOR
Signum Capital의 Ash가 KBW를 다녀오면서 한국 시장에 접근하는 법을 외국인의 관점에서 정리하였습니다.
읽어보면서 참 많은 리서치를 했다는 생각이 들고, 다른 곳과는 꽤 다른 특성을 가진 곳이 맞구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
아래는 요약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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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DR (By Ash):
1. 현지 생태계와 환경을 미리 그려보기
2. 현지 자문 회사와 협력하기
3. 현지화된 마케팅 캠페인 계획하기
4. 한국 리테일 개념을 이해하라
5. 한국 마켓 거래량이 많지만, 이를 이용하기는 어려움
TL;DR (한국인 관점):
1. 한국의 많은 트레이딩 볼륨은 한방 문화에 서 기인
2. 한국인들은 펀더멘탈보다도 내러티브로 자산을 묶는 경향이 있음
(온도 - 블랙락, 도지 - 머스크)
3. 한국 리테일은 3종류
- 에어드랍 파머
- 기회주의적 체리피커 / 트레이더
- 인프라 유저 (테크 중심)
모두한테 맞는 마케팅을 하기보다, 대상을 정하고 한 대상을 확 끌어들이는게 나음
4. 대부분의 한국 빌더들은 SKY나 카이스트 출신 (?!)
기타 재미있는 부분들도 많은데, 짧게 요약하면 이정도일 것 같네요.
작성자가 추천하는 각 분야의 권위자는 원문 및 스크린샷에서 참조 가능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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