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USD 터지기 전에 계속 경고했던 CBB
"mHYPER에서 출금할 것을 강력하게 경고"
"틀릴 수 있지만 후회보다 안전을 선택"
https://x.com/Cbb0fe/status/1985823449864962261
✍ 하이퍼리즘이 공식 계정으로 욕 박아서 화난건 아니겠죠?
"mHYPER에서 출금할 것을 강력하게 경고"
"틀릴 수 있지만 후회보다 안전을 선택"
https://x.com/Cbb0fe/status/1985823449864962261
✍ 하이퍼리즘이 공식 계정으로 욕 박아서 화난건 아니겠죠?
MYU's Research (AI & WEB3)
인플레이션과의 전쟁
NXPC 인플레이션 완화 노력(Surf 보고서)
NXPC는 초기 2달러에서 지금 0.3달러로 6개월만에 많이 하락한 상태.
개인적으로 Maplestory IP가 아깝다는 생각을 많이함.
메이플 본섭처럼 재화 인플레이션과 전쟁을 하는 중인 상황.
NFT민팅이나 트랜잭션 소각 비율을 올리거나,
쌀먹봇을 잡아 인플레이션을 줄이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유통량을 참조하면 디플레이션까진 아니라도 인플레이션이 어느정도 서서히 잡히고 있는 중임
MSU와 NXPC는 갈림길에 서있다고 생각합니다.
개인적인 메이플 골수 팬으로서 블록체인 게임이 흥하는 모습을 기대해봅니다.
#NX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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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Surf가 이제 한정된 코드가 아니라
링크타고 신규 가입하면 무조건 3일 무료로 쓸 수 있게 해주나 봅니다.
Max 플랜이 너무 비싸서 필요할 때 마다 Gmail 새로 파서 쓰시는 것도 좋을듯
Surf 가입링크
링크타고 신규 가입하면 무조건 3일 무료로 쓸 수 있게 해주나 봅니다.
Max 플랜이 너무 비싸서 필요할 때 마다 Gmail 새로 파서 쓰시는 것도 좋을듯
Surf 가입링크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xUSD 터지기 전에 계속 경고했던 CBB "mHYPER에서 출금할 것을 강력하게 경고" "틀릴 수 있지만 후회보다 안전을 선택" https://x.com/Cbb0fe/status/1985823449864962261 ✍ 하이퍼리즘이 공식 계정으로 욕 박아서 화난건 아니겠죠?
하이퍼리즘은 Morpho는 살려보려고 노력 중인 것 같은데, Euler쪽에 묶인 건 xUSD에 묶여서 포기한 상태 같네요.
하이퍼리즘이 큐레이팅하는 부분이 문제가생겼기에 mHYPER도 조심해야한다는 의견은 오늘도 여전히 같습니다.
하이퍼리즘이 큐레이팅하는 부분이 문제가생겼기에 mHYPER도 조심해야한다는 의견은 오늘도 여전히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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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하이퍼리즘은 Morpho는 살려보려고 노력 중인 것 같은데, Euler쪽에 묶인 건 xUSD에 묶여서 포기한 상태 같네요. 하이퍼리즘이 큐레이팅하는 부분이 문제가생겼기에 mHYPER도 조심해야한다는 의견은 오늘도 여전히 같습니다.
Hyperithm Morpho 쪽은 밤사이 변동이 있는데요
고이율 때문에 상환하는 사람이 있고
상환 즉시 계속 인출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CBB가 문제삼을 때 220M이었던 예치금이
80M이 붕괴될 정도로 인출러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계자는 계속해서
'저지능자들이나 돈을 빼는거지'
라는식으로 고이율이라며 예치를 유도하고 있는데
조심해서 나쁠 것 없습니다.
그들 말대로 위기가 며칠 내 해소된다고 해도
이율 51%에 며칠 먹을 바에는
리스크에 비해 리턴이 매우 낮은 상황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경고하는게 맞는겁니다.
고이율 때문에 상환하는 사람이 있고
상환 즉시 계속 인출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CBB가 문제삼을 때 220M이었던 예치금이
80M이 붕괴될 정도로 인출러시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관계자는 계속해서
'저지능자들이나 돈을 빼는거지'
라는식으로 고이율이라며 예치를 유도하고 있는데
조심해서 나쁠 것 없습니다.
그들 말대로 위기가 며칠 내 해소된다고 해도
이율 51%에 며칠 먹을 바에는
리스크에 비해 리턴이 매우 낮은 상황입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경고하는게 맞는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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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개발자 조엘과 삽질
Hot take: MEV Capital과 하이퍼리즘 당분간은 쓰지 마세요.
1. Euler 상황
오늘에서야 늦게 Euler의 MEV Capital Sonic Cluster도 봤는데 xUSD, xETH, xBTC에 노출되어 있어서 다 털림 (사진 1).
scUSD, USDC, scETH, wETH의 Utilization rate가 100%. 사실상 이 loan 은 거의 다 잃어버린 거라고 보면 됨.
큐레이터가 누군가 봤더니 MEV Capital. Morpho에서도 꽤 큰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도합 1B 정도의 TVL임.
얘들도 Stream Finance랑 똑같은 범죄자들임. Morpho나 Euler를 비롯한 제품의 vault에서 MEV Capital 발견하면 절대 사용하지 마시길.
2. MEV Capital을 비롯한 risk curator들의 행태
참고로 MEV Capital은 MEV Capital USDC 등의 vault를 Morpho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market exposure가 매우 더러움 (사진 2)
mHYPER, mMEV 등 제대로 최근에 관리 안 되어서 계속 걱정 섞인 트윗들이 돌아다닌 Midas liquid yield token (LYT)에 노출되어 있는 건 물론. mMEV는 참고로 자기네 LYT라 사실상 leverage loop을 아직도 허용하고 있음.
그리고 가장 큰 exposure는 srUSD인데, srUSD의 reserve를 보아하니 Morpho vault에 넣어둔 돈으로 backing되어있음 ㅋㅋㅋㅋㅋㅋ
하나의 예시로 99M을 차지하는 Smokeshouse USDC vault를 보자면 (사진 3) srUSD에 대한 exposure가 또 있음.
요약하자면
- MEV Capital이 MEV Capital USDC라는 Morpho vault를 운영
- mHYPER, mMEV, srUSD 등을 담보로 이 vault에 예치된 USDC를 빌려갈 수 있음. 그렇다면 담보가 안전해야 함.
- 근데 mMEV는 MEV Capital이 직접 관리하는 LYT임. 본인들이 본인 vault에 본인이 발행한 코인을 쓰는데 제대로 관리가 되겠냐고.
- mHYPER도 똑같음
- 가장 많이 공급된 담보는 srUSD라는 건데, srUSD의 reserve를 확인해보면 Morpho에 예치해놨음. 결국에 돌고 도는 셈.
- 그런데 그 예치해놓은 vault가 또 srUSD에 깊이 노출되어 있음.
👉 결론: 누군가는 돈을 빌리고 다시 예치하고 다시 빌리고 다시 예치했고 다시빌리고예치했고반복했다 = 레버리지 오지게 걸려있다.
최근 srUSD, Hyperithm USDC, MEV Capital USDC 등의 vault TVL이 급감했는데, 이것이 그들이 leverage를 걸어놨었다는 심증의 일환임 (완벽하게 증명하려면 온체인 데이터를 봐야겠지만.. 왜냐하면 유저들이 그냥 쫄아서 출금한 것도 있을 거니까).
스테이블코인밖에 curate하지 않는 Hyperithm의 TVL은 불과 며칠 사이 230M에서 80M로 줄음 (사진 4). 여기부턴 추측성 발언이니까 100%는 아니지만 loop이 걸려있었으리라 추측한다. 아니라면 알려주세요.
1. Euler 상황
오늘에서야 늦게 Euler의 MEV Capital Sonic Cluster도 봤는데 xUSD, xETH, xBTC에 노출되어 있어서 다 털림 (사진 1).
scUSD, USDC, scETH, wETH의 Utilization rate가 100%. 사실상 이 loan 은 거의 다 잃어버린 거라고 보면 됨.
큐레이터가 누군가 봤더니 MEV Capital. Morpho에서도 꽤 큰 규모의 자산을 운용하고, 도합 1B 정도의 TVL임.
얘들도 Stream Finance랑 똑같은 범죄자들임. Morpho나 Euler를 비롯한 제품의 vault에서 MEV Capital 발견하면 절대 사용하지 마시길.
2. MEV Capital을 비롯한 risk curator들의 행태
참고로 MEV Capital은 MEV Capital USDC 등의 vault를 Morpho에서 운영하고 있는데, market exposure가 매우 더러움 (사진 2)
mHYPER, mMEV 등 제대로 최근에 관리 안 되어서 계속 걱정 섞인 트윗들이 돌아다닌 Midas liquid yield token (LYT)에 노출되어 있는 건 물론. mMEV는 참고로 자기네 LYT라 사실상 leverage loop을 아직도 허용하고 있음.
그리고 가장 큰 exposure는 srUSD인데, srUSD의 reserve를 보아하니 Morpho vault에 넣어둔 돈으로 backing되어있음 ㅋㅋㅋㅋㅋㅋ
하나의 예시로 99M을 차지하는 Smokeshouse USDC vault를 보자면 (사진 3) srUSD에 대한 exposure가 또 있음.
요약하자면
- MEV Capital이 MEV Capital USDC라는 Morpho vault를 운영
- mHYPER, mMEV, srUSD 등을 담보로 이 vault에 예치된 USDC를 빌려갈 수 있음. 그렇다면 담보가 안전해야 함.
- 근데 mMEV는 MEV Capital이 직접 관리하는 LYT임. 본인들이 본인 vault에 본인이 발행한 코인을 쓰는데 제대로 관리가 되겠냐고.
- mHYPER도 똑같음
- 가장 많이 공급된 담보는 srUSD라는 건데, srUSD의 reserve를 확인해보면 Morpho에 예치해놨음. 결국에 돌고 도는 셈.
- 그런데 그 예치해놓은 vault가 또 srUSD에 깊이 노출되어 있음.
👉 결론: 누군가는 돈을 빌리고 다시 예치하고 다시 빌리고 다시 예치했고 다시빌리고예치했고반복했다 = 레버리지 오지게 걸려있다.
최근 srUSD, Hyperithm USDC, MEV Capital USDC 등의 vault TVL이 급감했는데, 이것이 그들이 leverage를 걸어놨었다는 심증의 일환임 (완벽하게 증명하려면 온체인 데이터를 봐야겠지만.. 왜냐하면 유저들이 그냥 쫄아서 출금한 것도 있을 거니까).
스테이블코인밖에 curate하지 않는 Hyperithm의 TVL은 불과 며칠 사이 230M에서 80M로 줄음 (사진 4). 여기부턴 추측성 발언이니까 100%는 아니지만 loop이 걸려있었으리라 추측한다. 아니라면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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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장에서 몸을 사려야하는 이유
알다시피 코인판에서 포식자 위치는
VC, MM, 거래소임
얘네들이 주로 먹는 건 알트코인 유동성임
리테일 유저들로 받는 통행세 같은 느낌임
포식자들이 유동성이 풍부할 땐
배가 불러서 굳이 리테일 유저 주머니 속까진 관심없는데
배고픈 시기라는게 문제임
곰이 민가에 내려오고
범이 사람을 잡아먹고
그런 시기라고 생각됨
MMT 같은거 보면서
다음엔 어떻게 대응할지 플랜을 짜면
대다수 유저가 짠 플랜의 정반대로 가서 잡아먹음
헷징한거 다 터트리거나
갭 잡은거 터트리거나
풀이나 MM 유동성을 빼버린다거나
어떤 형태든 방심한 틈을 파고 들어올거라고 봄
알다시피 코인판에서 포식자 위치는
VC, MM, 거래소임
얘네들이 주로 먹는 건 알트코인 유동성임
리테일 유저들로 받는 통행세 같은 느낌임
포식자들이 유동성이 풍부할 땐
배가 불러서 굳이 리테일 유저 주머니 속까진 관심없는데
배고픈 시기라는게 문제임
곰이 민가에 내려오고
범이 사람을 잡아먹고
그런 시기라고 생각됨
MMT 같은거 보면서
다음엔 어떻게 대응할지 플랜을 짜면
대다수 유저가 짠 플랜의 정반대로 가서 잡아먹음
헷징한거 다 터트리거나
갭 잡은거 터트리거나
풀이나 MM 유동성을 빼버린다거나
어떤 형태든 방심한 틈을 파고 들어올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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