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레이튼 프로젝트 크로노스 다오 횡령 의혹 (종합)
1. 크로노스 다오는 크로노스 담보 스테이블 프로젝트인 카이로스 캐쉬를 런칭함.
2. 새로 찍어낸 KASH를 크로노스 트레저리 DAI로 구매
( 1 KASH = 1 DAI , 6백만 DAI = 한화 78억 상당 )
3. DAI는 POL로 공급되어있는 LP를 해제하여 마련
(POL로 약속된 유동성을 깨어 덤핑 가속화)
4. 카이로스 캐쉬로 옮겨간 자금은 여러방면으로 바이낸스로 전송하여 현금화
(클레이 전송, DAI 전송, 크로노스 매도 전송)
5. 현재 KASH는 정상적으로 발행된 물량보다 비정상적으로 발행된 물량이 5배 가량 많음
( 크로노스 시총을 한참 뛰어넘는 수치 )
6. 크로노스의 트레저리의 절반은 KASH로 채워져 있음.
7. KASH로 빼돌린 600만 DAI를 현재 크로노스 팀은 전략적 투자라고 해명 후 쉬쉬하는 상태
8. 그간 많은 사람들이 의혹을 재기 했지만,
커뮤니티는 코인 떨어질라 의혹을 재기하는 유저는 멍석말이 당하고 강퇴로 대응하다
가격 떨어지니 이제 불거짐.
9. 카카오 산하 크러스트&크래커, 오지스, 심영재 등 연계되어 있고
실제로 서로 회사 오갔다고 했다고 하니 그냥 먹고 튈 수는 없을 듯.
카카오가 연계된 수십억대에 달하는 횡령 의혹에도 크로노스 측은 아직 아무런 조치가 없습니다.
루나사태 이후로 김치 프로젝트에 대한 편견은 나날이 심해져 갑니다.
편견이 아니라 팩트인가?
#KRNO #Ozys #Krust
1. 크로노스 다오는 크로노스 담보 스테이블 프로젝트인 카이로스 캐쉬를 런칭함.
2. 새로 찍어낸 KASH를 크로노스 트레저리 DAI로 구매
( 1 KASH = 1 DAI , 6백만 DAI = 한화 78억 상당 )
3. DAI는 POL로 공급되어있는 LP를 해제하여 마련
(POL로 약속된 유동성을 깨어 덤핑 가속화)
4. 카이로스 캐쉬로 옮겨간 자금은 여러방면으로 바이낸스로 전송하여 현금화
(클레이 전송, DAI 전송, 크로노스 매도 전송)
5. 현재 KASH는 정상적으로 발행된 물량보다 비정상적으로 발행된 물량이 5배 가량 많음
( 크로노스 시총을 한참 뛰어넘는 수치 )
6. 크로노스의 트레저리의 절반은 KASH로 채워져 있음.
7. KASH로 빼돌린 600만 DAI를 현재 크로노스 팀은 전략적 투자라고 해명 후 쉬쉬하는 상태
8. 그간 많은 사람들이 의혹을 재기 했지만,
커뮤니티는 코인 떨어질라 의혹을 재기하는 유저는 멍석말이 당하고 강퇴로 대응하다
가격 떨어지니 이제 불거짐.
9. 카카오 산하 크러스트&크래커, 오지스, 심영재 등 연계되어 있고
실제로 서로 회사 오갔다고 했다고 하니 그냥 먹고 튈 수는 없을 듯.
카카오가 연계된 수십억대에 달하는 횡령 의혹에도 크로노스 측은 아직 아무런 조치가 없습니다.
루나사태 이후로 김치 프로젝트에 대한 편견은 나날이 심해져 갑니다.
편견이 아니라 팩트인가?
#KRNO #Ozys #Krust
👍10
변창호 코인사관학교 BCH
💸클레이튼 프로젝트 크로노스 다오 횡령 의혹 (종합) 1. 크로노스 다오는 크로노스 담보 스테이블 프로젝트인 카이로스 캐쉬를 런칭함. 2. 새로 찍어낸 KASH를 크로노스 트레저리 DAI로 구매 ( 1 KASH = 1 DAI , 6백만 DAI = 한화 78억 상당 ) 3. DAI는 POL로 공급되어있는 LP를 해제하여 마련 (POL로 약속된 유동성을 깨어 덤핑 가속화) 4. 카이로스 캐쉬로 옮겨간 자금은 여러방면으로 바이낸스로 전송하여 현금화 (클레이…
💸클레이튼 프로젝트 크로노스 다오 횡령 의혹 (결론)
1. 5월 17일 저녁 횡령 의혹에 대해 해명문이 나옴.
2. KRNO 담보로 발행되었다는 KASH는 청산되었지만,
알고리즘이 전혀 작동하지 않아 시장에서 KASH 회수가 안됨.
(즉, 무담보로 600만 달러를 찍어 냈고 자산에 반영하고 있음.)
3. 트레저리에 있는 700만 달러의 KASH는 사실상 가치가 0.
4. 5일전 올린 트레저리 리포트에는 600만 DAI가 빠져 있음.
공금을 아무런 공지 없이 사용한 600만 달러는 횡령으로 결론.
5. 횡령한 600만 DAI 중 100만 DAI는 4월까지 운영자금으로 거의 다 써버림.
5. 횡령한 600만 DAI 중 200만 DAI는 클레바에 예치 중
하지만 이조차도 여태까지 누락되어 그동안 어떻게 이자가 쓰였는지 모름.
6. 횡령한 600만 DAI 중 300만 DAI는 UST를 구매해서 손실남.
15일전에 갑자기 넣었으며 그사이 행방도 여전히 해명 못함.
요약.
"따서 갚을게" 라고 하고
응 몰래 투자했지만 손실나서 못 돌려줘~
Comment
이건 단순 해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형사로 넘어가야한다고 생각됨.
현재 커뮤니티에서는 무마시키려고 열심히 작업 중인데, 진짜 똥줄 타는거임.
정상적인 홀더라면 힘을 합쳐서 감옥에 넣거나 보상 하게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함.
#KRNO #Ozys #Krust
+
UST로 손실 났으면서
600만 달러 대출해준 것 뿐이고, 너희들이 원하면 자금 원래대로 돌려놓을게 라고 오전까지만 해도 공지했는데,
대출해갔으면 상환해야제?
왜 전손처리하는거지?
남의 돈으로 배팅하다가 잃어놓곤
앞뒤가 안맞아도 너무 안맞음.
1. 5월 17일 저녁 횡령 의혹에 대해 해명문이 나옴.
2. KRNO 담보로 발행되었다는 KASH는 청산되었지만,
알고리즘이 전혀 작동하지 않아 시장에서 KASH 회수가 안됨.
(즉, 무담보로 600만 달러를 찍어 냈고 자산에 반영하고 있음.)
3. 트레저리에 있는 700만 달러의 KASH는 사실상 가치가 0.
4. 5일전 올린 트레저리 리포트에는 600만 DAI가 빠져 있음.
공금을 아무런 공지 없이 사용한 600만 달러는 횡령으로 결론.
5. 횡령한 600만 DAI 중 100만 DAI는 4월까지 운영자금으로 거의 다 써버림.
5. 횡령한 600만 DAI 중 200만 DAI는 클레바에 예치 중
하지만 이조차도 여태까지 누락되어 그동안 어떻게 이자가 쓰였는지 모름.
6. 횡령한 600만 DAI 중 300만 DAI는 UST를 구매해서 손실남.
15일전에 갑자기 넣었으며 그사이 행방도 여전히 해명 못함.
요약.
"따서 갚을게" 라고 하고
응 몰래 투자했지만 손실나서 못 돌려줘~
Comment
이건 단순 해명에서 끝나는 것이 아니라 형사로 넘어가야한다고 생각됨.
현재 커뮤니티에서는 무마시키려고 열심히 작업 중인데, 진짜 똥줄 타는거임.
정상적인 홀더라면 힘을 합쳐서 감옥에 넣거나 보상 하게 만들어야한다고 생각함.
#KRNO #Ozys #Krust
+
UST로 손실 났으면서
600만 달러 대출해준 것 뿐이고, 너희들이 원하면 자금 원래대로 돌려놓을게 라고 오전까지만 해도 공지했는데,
대출해갔으면 상환해야제?
왜 전손처리하는거지?
남의 돈으로 배팅하다가 잃어놓곤
앞뒤가 안맞아도 너무 안맞음.
👍25
Forwarded from 렌티 크립토 정보방
[요약]
KGF/KIR : 총 164,906,750 KLAY (131건)
Kurst 투자 집행 내역 : 총 89,400,810 KLAY (21건)
[세부]
1) KGF/KIR
- KGF Grant : 약 2,001만KLAY (103건)
- KGF Investment : 약 890만KLAY (3건)
- KGF 기타 : 약 1억 3,301만KLAY (7건)
- KIR : 약 297만KLAY (18건)
2) Krust 투자
- GameFi : 약 5374만KLAY (10건)
- DeFi : 약 2666만KLAY (7건)
- Web3/Infra : 약 899만KLAY (4건)
집행내역 구글 시트
#KLAY #KGF #KIR #KRUST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Google Docs
Klaytn Foundation Disclosure
Forwarded from 렌티 크립토 정보방
'카카오 전 임원 우대' 논란과 KGF 부실 운영, 각종 러그풀 의혹 등이 불거지자 지난달 말 강준열 대표는 책임을 통감한다는 입장과 함께 사임 의사를 밝혔다.
https://m.lawissue.co.kr/view.php?ud=202303161808498909817d053b9_12
* 크래커랩스 기사인데 강준열 대표 사임이라는 내용이 있네요. 2월 말에 사임했다고 합니다.
#KRUST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6❤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