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창호 "클레이튼 방에서 채팅금지 당해"
디파이라마에 올라오는 Total TVL KLAY는
KLAY갯수가 실제로 추적되는 것이 아닌
TVL에 KLAY 가격을 나눈 것 입니다.
John Cho가 틀린 정보를 트위터에 쓰길래 지적했더니 채팅 금지 먹었네요.
해당 트윗
디파이라마에 올라오는 Total TVL KLAY는
KLAY갯수가 실제로 추적되는 것이 아닌
TVL에 KLAY 가격을 나눈 것 입니다.
John Cho가 틀린 정보를 트위터에 쓰길래 지적했더니 채팅 금지 먹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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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 "클레이튼 GC 탈퇴"
공지: GC 멤버 변경
2022년 6월 30일 오전 9시(KST)를 기준으로 신한은행은 더 이상 #Klaytn 거버넌스 위원회에 소속되어 있지 않습니다. 네트워크는 다른 GC 구성원이 운영하는 대로 정상적으로 계속 실행됩니다.
공지: GC 멤버 변경
2022년 6월 30일 오전 9시(KST)를 기준으로 신한은행은 더 이상 #Klaytn 거버넌스 위원회에 소속되어 있지 않습니다. 네트워크는 다른 GC 구성원이 운영하는 대로 정상적으로 계속 실행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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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승부수]'개방' 내건 클레이튼, 영향력·신뢰성 회복 총력
퍼미션리스 전환 위한 개선 작업 집중, KIR 등 리저브 운영 변화 주목
더벨 기사 원문
//하지만 업계는 추후 생태계 확장을 위한 재원 마련 등을 생각하면, 제로 리저브는 현실적으로는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의견이다.//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는 "준비금을 두지 않는다면 자체 자금만 활용한다는 것인데, 이 경우 다시 가상자산 시장이 호황을 맞았을 경우 등장하는 유망 프로젝트를 품지 못할 확률이 높다"//
// "글로벌 기준에서도 메이저 메인넷이 준비금을 운영하는 경우는 상당히 많다"//
//대기업 자본 등에 종속돼 탈중앙화성이 훼손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Comment
클레이튼 측 입장을 항상 대변하는 더벨입니다.
위믹스에게 내외경제TV가 있다면, 클레이튼에게는 더벨이 있군요.
내용을 요약하자면 마치 더벨이 돈받고 기사쓰는 짓을 멈추면 굴러가지 못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리저브 제로를한다고해도 KGF, KIR은 어마어마한 자금을 굴릴 수 있습니다.
뒤에 숨어서 말도 안되는 홍보기사 내보내는 건 역효과라는걸 모르는가봅니다.
#Klaytn
퍼미션리스 전환 위한 개선 작업 집중, KIR 등 리저브 운영 변화 주목
더벨 기사 원문
//하지만 업계는 추후 생태계 확장을 위한 재원 마련 등을 생각하면, 제로 리저브는 현실적으로는 좋은 방법이 아니라는 의견이다.//
//가상자산 업계 관계자는 "준비금을 두지 않는다면 자체 자금만 활용한다는 것인데, 이 경우 다시 가상자산 시장이 호황을 맞았을 경우 등장하는 유망 프로젝트를 품지 못할 확률이 높다"//
// "글로벌 기준에서도 메이저 메인넷이 준비금을 운영하는 경우는 상당히 많다"//
//대기업 자본 등에 종속돼 탈중앙화성이 훼손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Comment
클레이튼 측 입장을 항상 대변하는 더벨입니다.
위믹스에게 내외경제TV가 있다면, 클레이튼에게는 더벨이 있군요.
내용을 요약하자면 마치 더벨이 돈받고 기사쓰는 짓을 멈추면 굴러가지 못하는 것과 같은 맥락입니다.
리저브 제로를한다고해도 KGF, KIR은 어마어마한 자금을 굴릴 수 있습니다.
뒤에 숨어서 말도 안되는 홍보기사 내보내는 건 역효과라는걸 모르는가봅니다.
#Klaytn
m.thebell.co.kr
[2023 승부수]'개방' 내건 클레이튼, 영향력·신뢰성 회복 총력
클레이튼은 지난해 퍼미션리스(Permissionless, 개방형) 블록체인 전환에 합의했다. 퍼미션리스는 누구나 블록체인 네트워크 검증인으로 참여할 수 있는 체제다. 과거 선별된 소수 기업만 참여한 방식에서 180도 변화했다.개방형 전환을 선언한 클레이튼의 올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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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잠시후 오후 4시 5분, 블록미디어 채널에서 라이브를 진행합니다.
라이브 보러 가기
https://youtube.com/live/JUb5y1VvEzg?feature=share
SVB 뱅크런, BTC상승, 크러스트 강준열대표, 해치랩스 등에 여러 코인판 이슈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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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핵관] 뱅크런과 BTC의 관계는?낡은 시스템은 가라!!! - 뱅크런과 비트코인, 그리고 ‘기자님’과 코인들
뱅크런과 BTC의 관계는?낡은 시스템은 가라!!!
- 뱅크런과 비트코인, 그리고 ‘기자님’과 코인들
#블록미디어 #비트코인 #크래커랩스 #KRACKERLABS #믹서 #MIxer #블록체인 #스마트컨트랙트 #클레이 #클레이튼 #klay #Klaytn #로드맵 #메인넷 #암호화폐 #뱅크런 #Bankrun #SVB #cryp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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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글로벌 최대 행사 ‘BTC2023 마이애미’–블록미디어, 한국 파트너로 참여
https://www.b…
- 뱅크런과 비트코인, 그리고 ‘기자님’과 코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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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트코인 글로벌 최대 행사 ‘BTC2023 마이애미’–블록미디어, 한국 파트너로 참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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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왑스캐너, 보조금 수십억 신청 후 셀프 보팅 논란
클레이튼 스퀘어 지원서
✅ 지원서 내용 요약(다소 의역)
스왑스캐너가 없어지면 클레이튼이 위험하다.
클레이튼 생태계를 위해 680만 KLAY를 달라.
🤔 스왑스캐너 과거 발언
앵커가 2.4억원의 보조금을 신청해서 통과되었을 때, 스왑스캐너는 소신의 반대표를 행사한 적 있습니다.
"앵커는 유료서비스인데도 불구 보조금 규모가 과하다"
그 당시 소신 있는 의견을 던졌기에 많은 클레이튼 홀더들이 박수를 쳐줬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본인들 수십억원치 보조금은 합당한가?
💸 과거의 돈은 어디가고?
스왑스캐너는 페이퍼컴퍼니 크래커랩스를 통해 많은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Krust와 그라운드X도 마찬가지로 큰 돈이 지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IDO, VC투자 등으로 팔아치운 금액 등 천문학적인 금액이 들어갔는데, 운영에 추가 자금이 필요하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투표 전 포럼에서는 규모가 과하다, 대여로 가능하지 않냐는 등의 의견이 있었지만 전혀 반영이 안 됐습니다.
❓투표 시작하자마자 셀프 보팅
투표 오픈되자마자 2곳에서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스왑스캐너], [크래커랩스]
사실상 스왑스캐너는 크래커랩스가 모회사 수준으로 보고 있어 셀프보팅인 셈입니다.
게다가 스왑스캐너의 투표권 13개는 상당수 홀더가 스테이킹한 수량에서 나왔습니다.
이게 과연 적절한 투표권행사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양심이 있다면 ...
✍️Comment
스왑스캐너는 바이럴 덕분에 '일 잘한다.'라는 이미지가 만들어 졌지만, 이 후 토큰 폭락과 더불어 제대로 된 일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특히나 '미국 연구소' 운운하면서 말하고 홀더들이 띄워주던 것도 기억이 나네요.
시작부터 셀프보팅을 때렸기 때문에 안그래도 안좋은 여론에 다른 GC들도 눈치 안보고 반대 때리기가 쉬워졌을 것 같네요.
이참에 걸러봅시다 어떤 GC가 찬성/반대를 투표하는지🍿🍿
#KLAYTN #SCNR
클레이튼 스퀘어 지원서
스왑스캐너가 없어지면 클레이튼이 위험하다.
클레이튼 생태계를 위해 680만 KLAY를 달라.
🤔 스왑스캐너 과거 발언
앵커가 2.4억원의 보조금을 신청해서 통과되었을 때, 스왑스캐너는 소신의 반대표를 행사한 적 있습니다.
"앵커는 유료서비스인데도 불구 보조금 규모가 과하다"
그 당시 소신 있는 의견을 던졌기에 많은 클레이튼 홀더들이 박수를 쳐줬던 기억이 있네요.
근데 본인들 수십억원치 보조금은 합당한가?
💸 과거의 돈은 어디가고?
스왑스캐너는 페이퍼컴퍼니 크래커랩스를 통해 많은 지원금을 받았습니다.
Krust와 그라운드X도 마찬가지로 큰 돈이 지급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IDO, VC투자 등으로 팔아치운 금액 등 천문학적인 금액이 들어갔는데, 운영에 추가 자금이 필요하다는게 말이 안됩니다.
투표 전 포럼에서는 규모가 과하다, 대여로 가능하지 않냐는 등의 의견이 있었지만 전혀 반영이 안 됐습니다.
❓투표 시작하자마자 셀프 보팅
투표 오픈되자마자 2곳에서 찬성표를 던졌습니다.
[스왑스캐너], [크래커랩스]
사실상 스왑스캐너는 크래커랩스가 모회사 수준으로 보고 있어 셀프보팅인 셈입니다.
게다가 스왑스캐너의 투표권 13개는 상당수 홀더가 스테이킹한 수량에서 나왔습니다.
이게 과연 적절한 투표권행사인지 이해가 되지 않습니다.
양심이 있다면 ...
✍️Comment
스왑스캐너는 바이럴 덕분에 '일 잘한다.'라는 이미지가 만들어 졌지만, 이 후 토큰 폭락과 더불어 제대로 된 일을 하고 있지 않습니다.
특히나 '미국 연구소' 운운하면서 말하고 홀더들이 띄워주던 것도 기억이 나네요.
시작부터 셀프보팅을 때렸기 때문에 안그래도 안좋은 여론에 다른 GC들도 눈치 안보고 반대 때리기가 쉬워졌을 것 같네요.
이참에 걸러봅시다 어떤 GC가 찬성/반대를 투표하는지🍿🍿
#KLAYTN #SCN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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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Kasino 사건도 벌어진 김에...
저와 클레이튼 사이 있었던 썰도 풀어봐야겠습니다.
가끔 물어 보시는 분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클레이튼을 싫어하시나요?"
이어지는 얘기가 그 답이 될 수 있겠네요.
1. 발단 - 코인 추천
본인은 디파이 컨텐츠를 다루며, 주로 신규 프로젝트가 이율이 높을 때 파밍하는 전략을 유튜브로 다뤄왔었습니다.
그러다 다른 메인넷은 디파이섬머가 끝나 지지부진해졌습니다. 근데 클레이튼이 뒤늦게 디파이, NFT 붐이 생겨 말도 안되는 초기 펌핑들이 있었고 온체인 활동에 비해 메인넷이 저평가된 상태라고 판단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카카오에서 해먹는다는 얘기도 들었지만, '그래도 대기업인데 대놓고 해먹을까?' 라고 생각하며 클레이튼을 컨텐츠로 다루고 자연스럽게 코인을 간접적으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2. 클레이튼의 호황기
클레이튼 가격은 지지부진 했지만, 수많은 신규 디파이나 NFT 참여로 리턴은 높았습니다.
투자했던 클레이튼은 약 50%가 불어났고, 구독자들도 수익을 많이 얻는 것 같아 클레이튼 추천했던 것이 나름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했죠.
3. 납득이 안되는 폭락
코인투자를 하다보면 폭락할 수도 있지요. 근데 클레이튼의 메인넷을 기준으로 보면 유래 없는 호황으로 좁아터진 메인넷에 프로젝트와 유저가 넘쳐나는 상황이었습니다.
클레이튼을 매도해서 원금이라도 건지자는 생각이 들었고, 매도 했다는 소식도 커뮤니티를 통해 전했습니다.
4. 직접 조사를 해보자
저야 꼬박꼬박 프로젝트 참여로 클레이를 불렸지만, 구독자들은 제 말에 혹해서 투자했다면 십중팔구 손실을 봤을거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 죄송하고 부끄러웠습니다.
그럼에도 제 탓을 하는 구독자는 없었기에 더 죄송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원인을 찾아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더스캔이 아닌 클레이튼 스코프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금방 적응했습니다.
어디서 어떤 물량이 거래소로 나왔는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온라인으로 알게된 개발자 분들께 물어보고 배우면서까지 추적하고 이를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5. 원인을 찾았다
대부분 물량은 재단에서 나온 물량이었습니다. 허접한 프로젝트를 대충 찍어내고 거기에 수십억을 건내주거나, 카카오 김범수 측근으로 분류되는 사람들이 페이퍼컴퍼니를 만들고 막대한 자금을 꺼내갔습니다.
위 내용을 몰랐으면 몰랐지, 알게된 이상 이건 큰 사회문제라 생각해서 공론화를 목표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위믹스도 클레이를 퍼가는 쪽 중 하나였기 때문에 유통량 초과건도 알게 되었던 것이죠.
의도한 건 아니지만, 구독자들은 이런 행동들을 오히려 좋게 평가 해주고 지금까지 채널이 이어져왔습니다.
열심히 파보는 과정에서 이전보다는 프로젝트를 보는 시각이 높아졌다고 생각됩니다.
6. 끝으로
여러 인플루언서들이 이번 사건으로 도매급으로 묶여서 욕을 먹고 있습니다.
미친놈이 나타나서 작정하고 빌드업해서 먹튀한 케이스라 이건 인플루언서만의 탓도 아닙니다.
하지만 먹튀한놈한테 돌 던져봐야 닿지도 않으니, 사정거리에 있는 인플루언서만 욕을 먹는 상황이죠.
억울한 부분도 많겠지만, 오히려 이번 계기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돈을 주는 쪽은 광고주지만
광고주가 있기 전 구독자가 있다는 생각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한국 코인판은 좁지만 파워가 강합니다.
한명씩만 바뀌어도 환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ZKasino #Klaytn
저와 클레이튼 사이 있었던 썰도 풀어봐야겠습니다.
가끔 물어 보시는 분이 있습니다.
"왜 이렇게 클레이튼을 싫어하시나요?"
이어지는 얘기가 그 답이 될 수 있겠네요.
1. 발단 - 코인 추천
본인은 디파이 컨텐츠를 다루며, 주로 신규 프로젝트가 이율이 높을 때 파밍하는 전략을 유튜브로 다뤄왔었습니다.
그러다 다른 메인넷은 디파이섬머가 끝나 지지부진해졌습니다. 근데 클레이튼이 뒤늦게 디파이, NFT 붐이 생겨 말도 안되는 초기 펌핑들이 있었고 온체인 활동에 비해 메인넷이 저평가된 상태라고 판단했습니다.
업계에서는 카카오에서 해먹는다는 얘기도 들었지만, '그래도 대기업인데 대놓고 해먹을까?' 라고 생각하며 클레이튼을 컨텐츠로 다루고 자연스럽게 코인을 간접적으로 추천하게 되었습니다.
2. 클레이튼의 호황기
클레이튼 가격은 지지부진 했지만, 수많은 신규 디파이나 NFT 참여로 리턴은 높았습니다.
투자했던 클레이튼은 약 50%가 불어났고, 구독자들도 수익을 많이 얻는 것 같아 클레이튼 추천했던 것이 나름 잘한 선택이라고 생각했죠.
3. 납득이 안되는 폭락
코인투자를 하다보면 폭락할 수도 있지요. 근데 클레이튼의 메인넷을 기준으로 보면 유래 없는 호황으로 좁아터진 메인넷에 프로젝트와 유저가 넘쳐나는 상황이었습니다.
클레이튼을 매도해서 원금이라도 건지자는 생각이 들었고, 매도 했다는 소식도 커뮤니티를 통해 전했습니다.
4. 직접 조사를 해보자
저야 꼬박꼬박 프로젝트 참여로 클레이를 불렸지만, 구독자들은 제 말에 혹해서 투자했다면 십중팔구 손실을 봤을거라는 생각이 들어 너무 죄송하고 부끄러웠습니다.
그럼에도 제 탓을 하는 구독자는 없었기에 더 죄송해지더라구요. 그래서 직접 원인을 찾아보자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더스캔이 아닌 클레이튼 스코프는 익숙하지 않았지만, 금방 적응했습니다.
어디서 어떤 물량이 거래소로 나왔는지,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온라인으로 알게된 개발자 분들께 물어보고 배우면서까지 추적하고 이를 정리하기 시작했습니다.
5. 원인을 찾았다
대부분 물량은 재단에서 나온 물량이었습니다. 허접한 프로젝트를 대충 찍어내고 거기에 수십억을 건내주거나, 카카오 김범수 측근으로 분류되는 사람들이 페이퍼컴퍼니를 만들고 막대한 자금을 꺼내갔습니다.
위 내용을 몰랐으면 몰랐지, 알게된 이상 이건 큰 사회문제라 생각해서 공론화를 목표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위믹스도 클레이를 퍼가는 쪽 중 하나였기 때문에 유통량 초과건도 알게 되었던 것이죠.
의도한 건 아니지만, 구독자들은 이런 행동들을 오히려 좋게 평가 해주고 지금까지 채널이 이어져왔습니다.
열심히 파보는 과정에서 이전보다는 프로젝트를 보는 시각이 높아졌다고 생각됩니다.
6. 끝으로
여러 인플루언서들이 이번 사건으로 도매급으로 묶여서 욕을 먹고 있습니다.
미친놈이 나타나서 작정하고 빌드업해서 먹튀한 케이스라 이건 인플루언서만의 탓도 아닙니다.
하지만 먹튀한놈한테 돌 던져봐야 닿지도 않으니, 사정거리에 있는 인플루언서만 욕을 먹는 상황이죠.
억울한 부분도 많겠지만, 오히려 이번 계기가 더 성장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고 봅니다.
돈을 주는 쪽은 광고주지만
광고주가 있기 전 구독자가 있다는 생각을 잊지 말았으면 좋겠네요.
한국 코인판은 좁지만 파워가 강합니다.
한명씩만 바뀌어도 환기가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
#ZKasino #Klay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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