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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트럼프와 함께 열리는 미국 코인 시장의 상장 열풍 (Feat. 밈코인 및 규제 프리..?)

이번에 크라켄도 그렇고 코베도 그렇고

트럼프 행정부 시작과 함께 다양한 토큰 상장에 대한 의지를 확실하게 내비치고 있네요


크라켄의 경우 아예 로드맵을 내놓은 상태

📱 크라켄 리스팅 로드맵

📱 코베 국제 정책 부사장 스몰캡 상장 확대 계획 인터뷰

밈코인 및 스몰캡 등 다양한 코인들이 메이저에 상장되는 열풍이 시작될수도?!

이러면 2025년에 진짜 재밌게 크립토 할 맛 나겠네요

세금만 제발 미뤄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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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대통령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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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년말부터 많이 목격되는 크립토 패턴들

1. 대형 투자를 받는다

2. 에드를 굉장히 적게 에드한다

3. 가격을 몇달 잘 운전한다

4. OTC로 잘 넘긴다

5. 다 넘기고 나서 갑자기 계속 떨어지기만한다

매매에 응용하기도 참 좋은 패턴인데 어떤 코인들이 그런지는 언급안하는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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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 #알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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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인 의견) 왜 크립토인들은 '김치' 프로젝트를 혐오할까

→ '김치 프로젝트를 왜 함? ㅋㅋㅋ 난 김치 프로젝트는 참여안함'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

Feat. 내가 보고 싶은 한국 크립토 기업의 이상향.
------------

🔴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솔직히 이건 비단 한국만의 현상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전반적으로 중국,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 기업들의 특징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크립토를 하다보면 우리가 흔히 듣게 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난 김치 프로젝트에 투자도, 참여도 할 생각 없어'

국내 크립토 기업들도 굉장히 좋아하는 1인으로서 반박하고 싶다가도

솔직히 이때까지의 역사를 생각할때마다

'아 그래 당연한 반응이고 솔직히 생존에 있어서 확률이 높은 접근방법이다'

라는 생각이 어쩔 수 없게 들게 됩니다.

왜 이런 생각이 모두에게 당연한 이야기처럼 여겨지게 된걸까요?

------------

🔴 참 재미있는게, 아시아 프로젝트들의 시간은 서양쪽 프로젝트들 보다 훨씬 더 빠르게 흘러갑니다.

좋은 이야기는 아닙니다.

→ 간단하게 말해서 제가 몇년동안 느낀바로는 아시아 프로젝트들의 엑싯 목표와 그 기간이 여타 서양쪽 프로젝트들에 비해서 말도 안되게 빠르다는 이야기.

뭐 당연히, 극소수의 자아 실현을 위한 사업을 제외하고서, 크립토를 포함한 99%의 사업은 결국 수익 실현과 엑싯에 초점이 맞춰져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건 당연한거고 전혀 틀린게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두 가지 유형의 스타트업들이 나뉘게 됩니다.

1. 내 기업 (or 토큰/코인)을 국내 최고, 세계 최대 사이즈로 키워서 그 이후에 x100, x1000배 엑싯을 노리거나 혹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나에게 엑싯 플랜이 된다고 생각하는 롱텀 플레이어들

2. 적당히 키우고 인수 당하는 것이 목표이거나, 혹은 초기 벨류 3~10배수 이상을 노리고 1~3년 이내에 빠르게 정리 -> 1자리 배수 수익을 실현하고자하는 단기 플레이어들

--------------

🔴 참 슬픈건, 제가 여러 파운더들, 그리고 스타트업들을 만나고 느끼는건 아시아 기업은 거진 1:9 수준으로 후자로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의 목표가 맞춰져있습니다.

한국, 중국, 동남아 할 것 없이 비슷하게 다 느꼈습니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니고 정말 멋진 비전과 꿈을 가지고 장기적으로 키워나가는 아시아 팀들도 있지만, 그냥 반대의 팀들이 압도적으로 너무 많다는 이야기.

사실 이건 사업뿐만 아니라 교육 등 모든 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현상들이기도 합니다.

'빨리 빨리' 정신, '꿈을 이뤄라'보다는 '안정적인 미래를 추구하라' 정신 등, 이와 관련해서도 개인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교육 제도나 사회 분위기에 대한 내용들도 산더미지만

그냥 간단한 예시로

대충 왜 아시아가 인구는 몇배인데 노벨상 수상자들이 서양쪽과 비교해서 1/10도 안되는지를 고민해보시면 나올 수 있는 정답들


------------

🔴 결국 아시아쪽은 하이 리스크로 세계 최대, 아시아 최대의 특정 기업이 되겠다라는 꿈을 가진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정말 너무 없습니다.

한 2~3년 잘하다가 나가야지. 인수 노려봐야지. 아 우리 몇백M$ 사이즈로 키웠으니 이제 그만할까?

에이 이정도 키웠는데 굳이 더 리스크 감수하면서 그 위를 노려봐? 적당히 하고 나가~ 가 진짜 99%.

어찌보면 애초에 "창업의 꿈" 이라는게 "~떠한 기업과 생태계를 만들어야지!" 를 시작으로 탄생하는 기업이 아니라

"오 여기 좋네? ~정도 찍고 엑싯해야지!" 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기업이 99%.

이는 크립토 프로젝트들의 토큰노믹스만 봐도 대부분 느낄 수 있는 부분들입니다.

참 재미있는게 중국, 아시아쪽 프로젝트들은 대부분이 언락이 굉장히 짧고 베스팅이 빠르게 시작되는 반면에,

서양쪽에는 수 많은 2년락업, 3년락업과 같은 프로젝트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결국 이런 유형의 프로젝트는 먹고 버리는 프로젝트 그 이하 그 이상도 아니고 장투할 필요가 1도 없는 프로젝트가 되어버립니다.


-------------

🔴 '김치 프로젝트', '짱개 프로젝트'라고 무시당하기 싫으면 길게 보는 플레이를 하고 그런 성공 케이스들을 만들어내자 +

유저들은 그렇게 목표하고 움직이는 스타트업들을 응원하고 힘을 실어주자


물론 뭐 직접 창업을 한것도 아니고, 방구석에서 코인이나 하고 있는 제가 이런말 하는것도 웃기긴한데,

만약 '김치 프로젝트', '답 없는 아시아쪽 프로젝트들' 이라는 이야기를 듣기 싫다면 롱텀으로 플레이를 하자.

단기적인 인수가 아니라 국내 최대, 세계 최대 기업까지 키우는걸 늘 목표로하자.

추가로 한국 크립토인들 역시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키워나가는 국내 프로젝트가 보인다면 최대한 힘을 실어주고 이를 응원해주자.

뭐 솔직히 이상향적인 이야기이고, 이런걸 창업가들이나 유저들한테 요구한다는 것 역시 '니가 뭔데'라는 소리 듣기 딱 좋은 이야기이지만

(맞는 말이라서 제가 그리는 '이상향'임)

급격한 경제 성장이라는 부작용으로 롱텀으로 그리는 큰 꿈보다는 빨리 빨리 기업

다음 세대의 빌게이츠, 일론 머스크, 워렌 버핏을 꿈꾸는게 아닌 안정적인 베팅으로 몇배 먹고 엑싯하는 플레이를 노리는 전략들

이 점점 더 줄어들면서 진짜 멋있게 '이게 김치 크립토다'라고 외칠 수 있는 기업들이 국내에서도 많이 나오길 바래보면서...


뭐 뇌피셜적인 의견이니 반박도 의견도 언제든지 좋아요

채널에서 내 의견 말하는건데 뭐 우짤껴~

https://x.com/BQYouTube/status/1910941111293796809 트위터에도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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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치프로젝트 #크립토프로젝트 #국내스타트업 #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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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증시 뉴스.자료 모음
트럼프 아들 셋이 올해 코인으로 번 돈 규모.


장남은 자산이 500억에서 7000억
둘째는 560억에서 1조
막내도 100억에서 2000억

이 자산이 급격히 늘어난 시점이 전부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 시기와 거의 겹침.

정말 우연이라고 보기엔 타이밍이 너무 절묘.

진짜 코인시장을 대하는 트럼프 일가의 태도가 어쩐지 잘 보여주는 사례.


#트럼프리딩   #코인   #내부자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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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Q
📌(개인적인 의견) 왜 크립토인들은 '김치' 프로젝트를 혐오할까

→ '김치 프로젝트를 왜 함? ㅋㅋㅋ 난 김치 프로젝트는 참여안함'


라는 이야기가 나오는 이유

Feat. 내가 보고 싶은 한국 크립토 기업의 이상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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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글을 시작하기에 앞서, 솔직히 이건 비단 한국만의 현상도 아니고, 개인적으로 전반적으로 중국, 동남아시아 등 아시아 기업들의 특징 중 하나가 아닌가 싶습니다.

크립토를 하다보면 우리가 흔히 듣게 되는 이야기가 있습니다.

→'난 김치 프로젝트에 투자도, 참여도 할 생각 없어'

국내 크립토 기업들도 굉장히 좋아하는 1인으로서 반박하고 싶다가도

솔직히 이때까지의 역사를 생각할때마다

'아 그래 당연한 반응이고 솔직히 생존에 있어서 확률이 높은 접근방법이다'

라는 생각이 어쩔 수 없게 들게 됩니다.

왜 이런 생각이 모두에게 당연한 이야기처럼 여겨지게 된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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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재미있는게, 아시아 프로젝트들의 시간은 서양쪽 프로젝트들 보다 훨씬 더 빠르게 흘러갑니다.

좋은 이야기는 아닙니다.

→ 간단하게 말해서 제가 몇년동안 느낀바로는 아시아 프로젝트들의 엑싯 목표와 그 기간이 여타 서양쪽 프로젝트들에 비해서 말도 안되게 빠르다는 이야기.

뭐 당연히, 극소수의 자아 실현을 위한 사업을 제외하고서, 크립토를 포함한 99%의 사업은 결국 수익 실현과 엑싯에 초점이 맞춰져있습니다.

자본주의 사회에서 이건 당연한거고 전혀 틀린게 아니라고 봅니다.

하지만 여기에서 두 가지 유형의 스타트업들이 나뉘게 됩니다.

1. 내 기업 (or 토큰/코인)을 국내 최고, 세계 최대 사이즈로 키워서 그 이후에 x100, x1000배 엑싯을 노리거나 혹은 그 존재 자체만으로도 나에게 엑싯 플랜이 된다고 생각하는 롱텀 플레이어들

2. 적당히 키우고 인수 당하는 것이 목표이거나, 혹은 초기 벨류 3~10배수 이상을 노리고 1~3년 이내에 빠르게 정리 -> 1자리 배수 수익을 실현하고자하는 단기 플레이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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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참 슬픈건, 제가 여러 파운더들, 그리고 스타트업들을 만나고 느끼는건 아시아 기업은 거진 1:9 수준으로 후자로 대부분의 스타트업들의 목표가 맞춰져있습니다.

한국, 중국, 동남아 할 것 없이 비슷하게 다 느꼈습니다.

물론 다 그런건 아니고 정말 멋진 비전과 꿈을 가지고 장기적으로 키워나가는 아시아 팀들도 있지만, 그냥 반대의 팀들이 압도적으로 너무 많다는 이야기.

사실 이건 사업뿐만 아니라 교육 등 모든 곳에서 발견할 수 있는 현상들이기도 합니다.

'빨리 빨리' 정신, '꿈을 이뤄라'보다는 '안정적인 미래를 추구하라' 정신 등, 이와 관련해서도 개인적으로 이야기하고 싶은 교육 제도나 사회 분위기에 대한 내용들도 산더미지만

그냥 간단한 예시로

대충 왜 아시아가 인구는 몇배인데 노벨상 수상자들이 서양쪽과 비교해서 1/10도 안되는지를 고민해보시면 나올 수 있는 정답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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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국 아시아쪽은 하이 리스크로 세계 최대, 아시아 최대의 특정 기업이 되겠다라는 꿈을 가진 스타트업 창업가들이 정말 너무 없습니다.

한 2~3년 잘하다가 나가야지. 인수 노려봐야지. 아 우리 몇백M$ 사이즈로 키웠으니 이제 그만할까?

에이 이정도 키웠는데 굳이 더 리스크 감수하면서 그 위를 노려봐? 적당히 하고 나가~ 가 진짜 99%.

어찌보면 애초에 "창업의 꿈" 이라는게 "~떠한 기업과 생태계를 만들어야지!" 를 시작으로 탄생하는 기업이 아니라

"오 여기 좋네? ~정도 찍고 엑싯해야지!" 에 초점이 맞춰져있는 기업이 99%.

이는 크립토 프로젝트들의 토큰노믹스만 봐도 대부분 느낄 수 있는 부분들입니다.

참 재미있는게 중국, 아시아쪽 프로젝트들은 대부분이 언락이 굉장히 짧고 베스팅이 빠르게 시작되는 반면에,

서양쪽에는 수 많은 2년락업, 3년락업과 같은 프로젝트들을 쉽게 볼 수 있습니다.

투자자들 입장에서는? 결국 이런 유형의 프로젝트는 먹고 버리는 프로젝트 그 이하 그 이상도 아니고 장투할 필요가 1도 없는 프로젝트가 되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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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 프로젝트', '짱개 프로젝트'라고 무시당하기 싫으면 길게 보는 플레이를 하고 그런 성공 케이스들을 만들어내자 +

유저들은 그렇게 목표하고 움직이는 스타트업들을 응원하고 힘을 실어주자


물론 뭐 직접 창업을 한것도 아니고, 방구석에서 코인이나 하고 있는 제가 이런말 하는것도 웃기긴한데,

만약 '김치 프로젝트', '답 없는 아시아쪽 프로젝트들' 이라는 이야기를 듣기 싫다면 롱텀으로 플레이를 하자.

단기적인 인수가 아니라 국내 최대, 세계 최대 기업까지 키우는걸 늘 목표로하자.

추가로 한국 크립토인들 역시 장기적인 비전을 가지고 키워나가는 국내 프로젝트가 보인다면 최대한 힘을 실어주고 이를 응원해주자.

뭐 솔직히 이상향적인 이야기이고, 이런걸 창업가들이나 유저들한테 요구한다는 것 역시 '니가 뭔데'라는 소리 듣기 딱 좋은 이야기이지만

(맞는 말이라서 제가 그리는 '이상향'임)

급격한 경제 성장이라는 부작용으로 롱텀으로 그리는 큰 꿈보다는 빨리 빨리 기업

다음 세대의 빌게이츠, 일론 머스크, 워렌 버핏을 꿈꾸는게 아닌 안정적인 베팅으로 몇배 먹고 엑싯하는 플레이를 노리는 전략들

이 점점 더 줄어들면서 진짜 멋있게 '이게 김치 크립토다'라고 외칠 수 있는 기업들이 국내에서도 많이 나오길 바래보면서...


뭐 뇌피셜적인 의견이니 반박도 의견도 언제든지 좋아요

채널에서 내 의견 말하는건데 뭐 우짤껴~

https://x.com/BQYouTube/status/1910941111293796809 트위터에도 쓴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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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식 빠지면 코인이 오르나요?? - 코인 시장과 주식의 패턴이 반복된다!

영상 바로 보러가기👇

📱 코스피 5000 시대, 주식이 빠지면 코인이 오를까?


코스피 5000 시대에 코인만 못 오르는 시장

근데 주식이 빠지면 코인이 오를까...? 오른다면 언제 오르게 되는걸까?

개인적으로는 미장만 오르는 구간들 + 코인 조롱 구간을 매사이클마다 겪고 있어서

저한테는 데자뷰처럼 느껴지는 요즘인데

이에 대한 내용을 쭉 담아본 영상입니다


*물론 영상 내용은 모두 뇌피셜입니다. 아닌것같으면 님말이 맞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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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주식 #미장 #나스닥 #코인 #비트코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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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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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바로 보러가기👇

📱 코스피 5000 시대, 주식이 빠지면 코인이 오를까?


코스피 5000 시대에 코인만 못 오르는 시장

근데 주식이 빠지면 코인이 오를까...? 오른다면 언제 오르게 되는걸까?

개인적으로는 미장만 오르는 구간들 + 코인 조롱 구간을 매사이클마다 겪고 있어서

저한테는 데자뷰처럼 느껴지는 요즘인데

이에 대한 내용을 쭉 담아본 영상입니다


*물론 영상 내용은 모두 뇌피셜입니다. 아닌것같으면 님말이 맞음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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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OKX, 뉴욕 증권 거래소에서 25b$ 벨류로 투자 받음. 하지만 토큰은 2b$ 짜리라고????

이번에 OKX에서 25b$ 벨류로 NYSE의 모회사로부터 투자를 받았습니다

📱 원문기사

덕분에 OKB 토큰도 좀 올랐는데

거래소가 25b$ 벨류로 투자를 받는데 토큰은 2b$ FDV임


📱 (2026.02.23) 지분따로 토큰 따로면 토큰은 아무 쓸모가 없는 경우들이 대부분임

참 안타까운 현실인데, 방에서 종종 자주 이야기하는 부분이지만

프로젝트 / 거래소 / 기업이 10b이든 20b이든 벨류찍어도 토큰이랑 별개면 아무 의미 없는 경우가 대부분임


이번에도 OKX 지분은 25b$ 벨류라는 기록을 세웠겠지만, 토큰은 1b$에서 놀고 있는 상태이고

아마 OKX가 다음에 50b$ 벨류로 투자를 받던 IPO를 한다고 해도 토큰은 별 영향이 없을 가능성이 꽤나 높다는 부분...

물론 코인만 존재하는 프로젝트들에서는 이건 적용안되는 이야기이지만

(ex. 비트코인, 이더리움, 비캐, 도지코인, 메이커다오, Zcash 등)

코인도 찍고 지분도 따로 팔고 관리하는애들은 코인이 진짜 미래에 버려지기 딱 좋은 경우가 너무 많다...

ex)
📱 (2025.12.16) 토큰은 도대체 쓸모가 있는거야? Axelar 팀 서클에 인수


개인적으로 그런의미에서 이번에 백팩에서 제시하는 새로운 토큰노믹스

즉 토큰 유틸리티 + 지분 교환까지 제공하겠다!라는 부분이 너무 마음에 드는거기도함

개인적으로는 지분도 있고 코인도 있는 애들 중에서는 백팩이 코인씬에서 처음으로 새로운 기준을 제시해줄 가능성이 있다고 보는ing

🎒Gbackpack


코인시장의 사이즈는 계속 커가고, 벨류에이션은 계속 높아져가는데

코인 가격만 안오르고 있다면 뭔가 문제가 있는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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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KX #코인 #지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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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드디어 코인이 증권에서 완전히 벗어나는 시대?

SEC에서 이번에 코인은 증권이 아니다!! 라는 내용을 CFTC와 함께 발표했네요

특정 앱의 토큰이 아닌 네트워크의 코인들의 경우 모두 증권이 아니게 됨!!

ex) 비트코인, 이더리움, 체링, 라이트코인, 폴카닥 솔라나 등등


https://www.sec.gov/files/rules/interp/2026/33-11412.pdf


✔️ SEC 발표 내용 증권성 관련 부분 짧은 요약

- 디지털 상품은 가치가 "현재 운영되고 있는" 크립토 시스템에서 결정되고,

- 수요와 공급 역시 이에 기반으로 결정되는 자산을 이야기함

- 이는 다른 이의 노력하에 따라서 수익이 생기는 자산이 아님

- 디지털 상품은 경제적 권리나 수익 그리고 비즈니스에대한 소유권이 없음

- 이에 대한 예시로 APT, AVAX, BTC, BCH, ADA, LINK, DOGE, ETH 등이 포함


여기에서 눈여겨볼만한건

자신들의 네트워크가 있는 코인들은 이제 증권성에서 자유로워졌다!!

그리고 아직 네트워크가 아닌 앱 (ex. UNI, AAV 등등)에 대한 내용은 조금 모호하다


일단 좋은점은 증권성에서 완전히 자유로워진 코인들이 엄청 늘었다는거고

조금 반대로 슬픈점은 명시되어있다시피

'회사에 대한 소유, 수익에 대한 공유가 일체 없는 애들'이라고 포함하였기에

네트워크의 실질적 수요에 따라서 움직이는 자산들이 아니라 회사의 수익에 권한이 있다면 또 증권일 확률이 생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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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C #증권성 #코인 #토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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