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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요즘 들어서 계속 눈에 밟히는 크립토닷컴

※전 계정도 없습니다. 하나 팔까 고민ing

참 재미있는게 요즘 미국 시장쪽에서

코베도 잘나가지만 크립토닷컴이 1위 점유율을 뻇어온 상태네요

근데 크립토 닷컴에 대한 이야기는 어디에서도 나오지 않는 신기한 현상

$CRO쪽 토큰노믹스를 한번 파봐야하나

📱 데이터: The B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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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닷컴 #미국시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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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증권 토큰화와 블록체인 투자 시장의 큰그림 - 전세상 자본을 미국 시장으로

전세계 자본이 미국 금융 시장으로 흘러들어간다?


이번에 SEC의 새로운 의장인 Atkins가 상당히 파격적인 발언을 했습니다

"창업자들과 투자자들은 온체인에서 자본을 법률적 불확실성 없이 모금할 수 있어야한다"


뭐 대충 이야기해서 IDO, ICO 등 다양한 영역이 미국에서 가능해야하고

온체인을 통한 런치풀, 런치패드 등 역시 규제 불확실성 없이 가능해야한다는 이야기! (IPO도 가능할지도?)

아주 팍팍 밀어주겠다는거지! 👊👊

📱 원문기사

어떻게 보자면 과거 SEC와는 완전히 상반된 입장이고

요즘 미국 정부의 토큰화 주식, 토큰화 자산등의 움직임 역시 과거와 비교해서는 정말 말도 안되는 속도로 모든 것들이 이루어지는 중

✔️ 그렇다면 이 시발점은 어디인가? (뇌피셜 50000%)

전 이 시작은 결국 지니어스 법안에서부터 시작되었다고보고 있습니다.

스테이블코인을 받아드리기 시작하면서, 이에 대한 분석을 전문기관들과 정부에서 하기 시작하면서부터!

미채권이라는 자산은 결국 "계속 구매해줘야하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 구조입니다.

매년 부채는 계속 늘어나고, 국채 발행은 계속 늘어나고, 미국이 계속해서 전세계 1위 자리를 유지할려면 결국

이걸 사주는 사람들이 필요한데, 과거에는 기관, 정부, 전문 투자사급에나 보이던 미국 채권 수요를

알고보니 스테이블코인이라는 놈이 작지만, 작지만도 않은 한 부분을 책임져주고 있던것!

근데 더 재미있는건, 이 수요는 특정한 단체가 아니라 그냥 전세계적인 스테이블코인 활용으로 자연스레 그 수요가 옆집 순이와 저 같은 일반인들이 뒷받침하고 있는 상태

가능성 면에서는 어마무시한 포텐이 진짜 미쳤구나? 라는 생각이 들지 않았을까

미국 입장에서는 그야말로 "어 뭐야 이거 키우면 전세계인들이 자동으로 우리 미채권 투자하게 하는거자나? 개꿀인데?"

이거 제대로 키우면 진짜 전세계 자본 싹다 미채권 투자 자산으로 바꿀 수 있을 것 같은데?!?!?

라는걸 깨닫게 되고 있는 상태지 않나 싶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때부터 "오 블록체인? 이거 잘만 쓰면 우리 진짜 제대로 다 흡수할 수 있겠다"라는걸 미국이 알게된 시기이지 않나 싶음


✔️ 미국이 노리는 것은 무엇일까?

왜 SEC의장이 이런말을 하고, 토큰화 증권을 JP 모건이든 어디든 다 밀면서 빠르게

치고 나가고, 왜 블랙록이 BUIDL이든 뭐든 하나씩 다 출시하면서 밀고 나가고 있는걸까?

뭐 결론적으로 말해서는, 스테이블코인이라는 사례가 블록체인 기술을 통해서 미채권 수요를 전세계 일반인들의 자본이 받쳐줄 수 있는 미래가 있듯이

결국 토큰화 증권과 다양한 투자 상품들 역시 빠르게 활성화만 된다면

전세계인들의 자본이 미국 금융 시장으로 모두 흡수 될 수 있는 슈퍼두바 미래를 그리고 있다?


스테이블코인처럼 전세계인들이 나스닥 토큰, 그리고 엔비디아 토큰을 거래하고 있는 시장을 생각해본다면

그냥 그야말로 전세계에서 딸각 한번으로 내 돈을 미국 금융 시장에 다 쏟아붓고 있는 시대를 하나씩 만들어가고 있지 않나.

저는 개인적으로 미국 증시나 금융 시장도 미채권에 대한 수요가 어느정도 벽을 느낀것처럼, 똑같은 벽을 느끼지 않았을려나 싶은 생각인데

증권화 토큰이라는 개념으로 블록체인에서 이 벽을 뛰어넘는 새로운 미국 ONLY 시대를 만들 가능성을 보지 않았나 싶은 생각

온 세상의 자본을 미국 시장으로.



✔️ 슈퍼 버블, 그리고 버블팝

만약에라도 이러한 일이 가속화되면서 일어나기 시작하고

수많은 IPO가 온체인 상에서 이루어지고, 옆집 순이도 블록체인을 통해서 미국 IPO와 자산을 구매하고 있는 시기가 빠르게 온다면

개인적으로는 그야말로 슈퍼 버블 자산 시장이 가능할 수도 있다!!라고 보는 편입니다

말그대로 그냥 가치적인 평가로는 1$짜리지만, 전세계의 수요와 광기로 이게 3$, 10$까지 평가가 되는

미국 슈퍼 버블 자산 시장.

과거에는 그나마 여러 국가와 환율, 금융 시스템 등이라고 불리는 진입장벽이 있었다면, 이제는 그냥

딸깎 IPO하면서 전세계인들이 IPO에 베팅 + 투자를 받고

딸깎 구매~ 하면서 미국의 다양한 자산들을 전세계인들이 구매하는 시대

뭐 좋은 점이라고한다면, 버블이니깐 타면 신납니다. 날라가야쥐! 🚀🚀

반대로, 당연히 이러한 일들이 벌어지게 된다면 그 버블의 정도는 굉장히 과할 정도가 되지 않을까.

과거에는 가치 평가로 1$짜리인게 3$까지 가는 버블이었다면

전세계 광기가 모이기 시작하면 1$짜리 인게 10$까지도 가는!

그렇기에 버블이 꺼지는 시기가 온다면 닷컴 버블 이후 볼 수 없었던 가장 큰 수준의 폭락 역시 가능하지 않을까.


뭐 뇌피셜 소설이지만, 이렇게 발전하게 된다면

개인적으로는 진짜 삶에서 몇번 안보게 될 슈퍼두바 버블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하고

또한 그 이후에는 삶에서 한두번도 보기 힘든 슈퍼두바 버블팝과 함께 진짜 대몰락하는것도 같이 볼 수 있지 않을까라는 생각.

변동성은 기회니깐 개인적으로는 이렇게 미국 시장이 앞으로도 흘러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으로 마무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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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시장 #온체인 #스테이블코인 #온체인증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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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걸 차트로 이야기해본다면

여튼! 이 이야기를 차트로 좀 풀어보자면

사실 저번 생방에서도 다뤘던 이야기인데

✔️전 상승하는데 있어서 계단식 상승을 더 좋아하는 편입니다 (그림1)

매집 -> 털기 -> 상승 -> 다시 매집 -> 털기 -> 상승

천천히 시장이 중간중간 거품을 덜어내면서 계속해서 상승을 하는 모습들

(사실 트레이딩하기는 훨씬 더 편함 + 계속 올라갈 가능성이 열리기에 그냥 천천히 오래 홀딩하면됨)


✔️ 근데 이런일이 미래에 빠르게 일어나면 그야말로 수직상승과 수직하락의 가능성 (그림2)

뭐 근데 요즘들어서 차트를 보면서도 한번씩 느끼는건. 어

이거 진짜 그냥 미친 피날레를 내년에 앞두고 있는건가? 라는 생각이 한번씩 들때가 많음.

이건 거품을 덜어내는게 아니라 거품에 거품에 거품을 쏟아붓고 마지막에 화려하게 장식하는 모습

이때는 그냥 뇌가 사라지는 정도의 상승, 그리고 아무도 모를때 뇌가 사라지는 정도의 버블팝

흔히 피날레라고 부르는 곳들


뭐 요즘 뉴스들을 보나 차트로 보나 2번으로 갈수도 있겠다~ 싶은 생각에 써보는 주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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