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Q개발자입니다.
투자자로서 가장 불편한 진실 하나 말하자면. 우리는 우리가 생각하는 것보다 훨씬 더 감정적인 투자자라는 사실입니다.
- 바닥에서: "더 떨어질 거야" → 결국 안 삼
- 상승 시작할 때: "일시적 반등이겠지" → 여전히 관망
- 확실한 상승세: "이제 너무 비싸" → 망설이다 결국 고점에서 매수
이 패턴 다들 한 번이라도 경험해보셨을 텐데요. 놀랍게도 전문가들도 이 함정에 빠집니다.
차이점은 그들이 이 약점을 인정하고 시스템으로 극복한다는 거죠.
💡 DCA는 심리 해킹 도구다
DCA의 진짜 가치는 수학적 우수성이 아니라 우리의 최대 적(감정)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는 데 있습니다.
- 공포를 무력화: 시장이 폭락해도 정해진 스케줄로 매수
- 탐욕을 제어: 광풍 불장에서도 정해진 금액만 투자
- 후회 최소화: 어떤 상황에서도 일부 포지션은 확보
개인적으로 제일 효과 본 부분은 수면의 질이었다고 생각합니다.
한번에 1000만원 올인했을 때와 매주 50만원씩 DCA하는 제 수면 패턴은 완전히 달랐습니다.
전자는 밤마다 폰 들여다보며 뒤척였고, 저는 가격이 떨어져도 "다음 주에 더 싸게 살 수 있네!" 하며 꿀잠을 잤구요
📌 재밌는 사실: 수학적으로는 일시 매수(lump sum)가 DCA보다 평균 수익률이 더 높다고 합니다. 그런데 왜 DCA를 해야 할까요?
답은 간단합니다. '최적의 전략'과 '실제로 지킬 수 있는 전략'은 다르니까요. 완벽한 전략을 실패하는 것보다 괜찮은 전략을 일관되게 실행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DCA는 투자 전략이라기보다 자기 인정의 행위입니다. "나는 미래를 예측할 수 없고, 감정에 휘둘리기 쉽다"는 현실을 받아들이는 겸손한 접근법이에요.
다음 글에서는 DCA 정확히 어떻게 하는지, 그리고 어떤 종류가 있는지 알아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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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개발자 #비트코인 #DCA #투자심리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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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개발자입니다.
"DCA가 필요하다"는 건 알겠는데, 정확히 어떻게 하는 건가요? 간단히 설명해볼게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나눠서 투자하는 방식
끝! 이게 전부예요. 시장 가격이 어떻든 정해진 날짜에 정해진 금액을 꾸준히 넣는 거죠.
구체적인 예시를 보면:
- 매주 월요일 10만원씩 비트코인 매수
- 매월 1일 50만원씩 이더리움 매수
- 격주로 20만원씩 인덱스 펀드 투자
DCA는 사실 수학적 원리에 기반합니다.
가격이 높을 때는 같은 금액으로 적은 수량을, 가격이 낮을 때는 더 많은 수량을 자동으로 매수하게 됩니다.
이렇게 하면 평균 매수가는 자연스럽게 시장 평균가보다 낮아지는 경향이 있어요.
시장이 극단적으로 변동할수록 이 효과는 더 커집니다.
하루에 20%씩 움직이는 시장에서 타이밍 잡는 건 불가능해요. 정말 불가능... ㅋㅋ
DCA는 이런 극단적 변동성 속에서도 평균적으로 괜찮은 진입가를 확보할 확률을 높여줍니다.
제 경험상 DCA의 가장 큰 장점은 '결정하지 않아도 된다'는 점이에요.
매번 "지금 사야 할까? 기다려야 할까?"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정해진 날짜에 그냥 사면 돼요. 끝!
개인적으로 가장 추천하는 주기는 '급여일 다음날'입니다.
월급 받자마자 정해진 금액을 떼서 투자하는 거죠.
이렇게 하면 투자금을 다른 곳에 쓸 유혹도 줄어들고, 매달 자연스럽게 투자하는 습관이 형성됩니다.
주의할 점: DCA는 모든 코인에 적합하지 않아요.
특히 새로 나온 밈코인이나 안정성이 의심되는 프로젝트에는 DCA 전략이 오히려 독이 될 수 있습니다.
DCA는 장기적으로 살아남을 가능성이 높은 자산에 적용해야 합니다.
저는 비트코인, 이더리움 정도가 가장 안전하고 검증된 DCA 대상이라고 봅니다. 알트코인은 원금의 10-20% 정도로 제한하는 게 현명해요.
마지막으로, DCA는 방법이 아니라 마음가짐입니다.
시장을 예측할 수 없다는 겸손함, 복리의 힘을 믿는 인내심, 그리고 자신의 감정적 한계를 인정하는 자기 인식의 표현이죠.
다음 글에서는 기본 DCA를 넘어서 더 좋은 성과를 낼 수 있는 다양한 DCA 변형 전략들을 소개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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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개발자 #DCA #비트코인 #투자전략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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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개발자입니다.
기본 DCA도 좋지만, 약간의 변형으로 15-20% 더 높은 수익을 낼 수 있다면?
여러가지 DCA 전략들의 변형을 공유합니다!
비트코인 차트는 뚜렷한 사이클이 보인다고 생각하는 편인데요
제가 쓰는 단순한 규칙:
- 200일 이동평균선 30% 이하로 떨어졌을 때: 기본 금액의 2배 투자
- 이동평균선 근처에서 횡보할 때: 기본 금액 그대로 투자
- 200일 이동평균선 30% 이상 올라갔을 때: 기본 금액의 절반만 투자
2018년과 2022년 극심한 하락장에서 이 방식으로 평단가를 확실히 낮출 수 있었구요.
추가 매수 덕분에 나중에 15-20% 정도 더 높은 수익률을 기록했습니다.
핵심은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객관적 지표를 기준으로 삼는 거예요.
200일 이동평균선같은 단순하면서도 효과적인 기준점을 이용하는거죠
😱 공포 활용 DCA: 대중심리 역행하기
시장이 극도로 공포에 질려있을 때가 바로 기회로 보는 방식입니다.
공포탐욕지수 같은 객관적 지표를 활용해 투자 비중을 조절해보세요.
제가 썼던 방법:
- 공포탐욕지수 25 이하(극도의 공포): 기본 금액의 2배 투자
- 일반 구간: 기본 금액 그대로
- 공포탐욕지수 75 이상(극도의 탐욕): 투자 일시 중단
이 방법은 '남들이 공포에 질릴 때 욕심내고, 남들이 욕심낼 때 공포하라'는 투자 격언을 자동화한 버전이에요.
특히 비트코인 시장은 감정에 너무 취약해서 이 전략이 꽤 효과적이었습니다.
⏱️ 시간 분산 DCA: 여러 주기 섞기
단일 주기 대신 여러 시간 주기를 섞으면 특정 시점의 극단적 가격 변동에 덜 노출됩니다.
제 경우는 이렇게 분산했어요:
- 매일: 총액의 20% (소액)
- 매주: 총액의 50% (중액)
- 매월: 총액의 30% (고액)
이렇게 하면 모든 달걀을 한 바구니에 담지 않는 효과가 있어요.
💾 자동화의 힘: 감정을 완전히 배제하기
DCA의 진정한 힘은 감정을 배제하는 데 있습니다. 이를 극대화하려면 자동화가 필수예요.
추천하는 방법들:
1. 거래소 자체 기능 활용 (바이낸스 Auto-Invest 등)
2. API 연동 자동화 (개발 지식 있으면)
개인적으로는 파이썬 스크립트로 API 자동화를 구현해서 쓰고 있습니다.
🔑 현실적인 팁: 수수료 최소화하기
DCA를 하다 보면 거래 횟수가 많아져서 수수료가 꽤 큰 부담이 될 수 있어요.
제가 쓰는 수수료 절약 방법:
- 매주 입금하되, 2주치 모아서 거래 (거래 횟수 절반으로 감소)
- 거래소 자체 토큰으로 수수료 지불 (20-25% 할인 효과)
이 방법으로 연간 DCA 비용을 약 35% 줄일 수 있었습니다. 작은 노력으로 큰 효과!
(1) 저번 글에서도 말했지만 대부분의 알트코인은 장기적으로 살아남지 못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따라서 알트코인은 꼭 넣고싶다면 포트폴리오의 10-20% 이내로 제한하는 게 현명합니다.
(2) 어떤 DCA 변형을 선택하든 가장 중요한 건 일관성입니다.
완벽한 전략을 실패하는 것보다 괜찮은 전략을 꾸준히 실행하는 게 훨씬 낫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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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개발자입니다.
오늘은 매수보다 더 어려운 과제, "팔 때" 심리, 그리고 파는 방법중 하나인 DCA out에 대해 이야기해보려 합니다.
매수보다 매도가 훨씬 어렵다는 거, 공감하시나요?
대부분의 개인 투자자가 수익을 실현하지 못하고 ‘심리적으로 무너지는’ 핵심 지점에서 내 수익을 지키는 방법 같이 알아보시죠!
지난번 trailing stop에 대해다뤘었고
매수하는 방법인 DCA도 소개해드렸었으니 참고!!
🧠 매도할 때 우리 뇌는 더욱 미친듯이 작동함
- 가격 상승 시: "더 오를 거야" → 결국 고점 놓침
- 조정 시작할 때: "일시적 조정이겠지" → 여전히 홀딩
- 확실한 하락세: "지금 팔면 손해인데..." → 결국 바닥까지 다 떨어진 후 절망 매도
이런 심리 너무 익숙하지 않나요?
저도 2018년 하락장에서 "곧 회복되겠지" 생각하며 80% 손실 볼 때까지 팔지 못했습니다.
심지어 저 혼자만의 경험도 아닐텐데 왜 반복되는 걸까요?
DCA out(분할 매도)의 진짜 가치는 완벽한 타이밍을 잡는 게 아니라, 우리의 최악의 적(감정)으로부터 우리 자신을 보호하는 데 있습니다.
- 탐욕을 제어: "전부 다 팔아야 돼!" 강박에서 해방
일부만 팔면 가격이 더 오를 때의 아쉬움이 줄어들고, 하락 시 "일부라도 팔아놔서 다행이다"라는 안도감을 얻습니다. 마음이 한결 편안해지는 상태!
- 두려움을 무력화: "더 떨어지면 어쩌지?" 공포 줄임
분할 매도는 일종의 보험과 같아요. 20%씩 5번에 나눠 팔면 일부는 고점에, 일부는 내려갈 때 팔게 되겠지만 전체적으로는 평균적인 가격에 매도할 수 있습니다. 이게 심리적 안정감을 주는거죠!
- 희망을 현실로 바꿈: "언젠가 회복되겠지" → "지금 행동하자"
손실 중인 포지션을 그대로 두는 건 대부분 희망에 기반한 선택인데요. DCA out은 일부라도 현금화해서 다른 기회를 잡을 여지를 줍니다. 실제로 손절한 자금으로 더 좋은 매수 기회를 잡은 경험 다들 있으실 거에요.
📌 DCA out 실전 적용 예시
1. 목표 가격대 설정하기
- 예: 비트코인 10만 달러까지 보유 계획
- 여러 목표점 설정 (예: 7만, 8만, 9만, 10만, 11만)
이렇게 미리 설정해놓으면 그때그때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계획대로 행동할 수 있어요.
2. 분할 비율 정하기
- 보수적: 10%씩 10번 매도
- 균형적: 20%씩 5번 매도
- 공격적: 25%씩 4번 매도
너무 자잘하게 나누면 일일이 신경 쓰기 힘들고, 너무 크게 나누면 분할의 의미가 퇴색되니 자신의 취향에 맞춰서 실행면 좋을 것 같아요
수학적으로는 일시 매수(lump sum)가 DCA보다 평균 수익률이 더 높지만 DCA out을 추천하는 이유는 심리적 해방감 때문입니다.
일부라도 팔아두면 "이정도면 잘했어"라는 안도감이 들고, 더 오르면 "아직 일부 남았네!" 하는 위안도 있어요. 떨어지면 "다행히 일부라도 팔았네" 하며 안심하고요.
진짜 중요한 건 매도 계획을 세우고 그걸 감정에 휘둘리지 않고 실행하는 거예요. 저는 이게 너무 어려워서 아예 자동 매도 걸어둡니다. 차트 최대한 안보고 살려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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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개발자 #비트코인 #DCA #투자심리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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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BQ개발자입니다.
오늘은 트레이딩의 기본 도구지만 많은 분들이 단순히 사용하는 오더북의 숨겨진 가치를 나눠보려 합니다.
오더북은 단순한 '주문 목록'이 아닌 시장 참여자들의 실시간 심리와 의도를 보여주는 데이터입니다.
매수/매도 주문(bids/asks)의 배치는 수천 명 트레이더들의 집단적 기대가 반영된 심리적 지도입니다.
특정 가격대 주문 밀집은 많은 트레이더들이 그 수준을 중요하게 여긴다는 신호죠.
이런 패턴을 읽으면 다음 시장 움직임을 미리 감지해볼 수 있습니다
오더북 "깊이(depth)"는 시장 안정성의 핵심 지표입니다.
깊은 오더북(다양한 가격대에 분포된 많은 주문)은 대규모 거래도 흡수하는 완충장치 역할을 합니다.
반면, 오더북이 갑자기 얇아지는 현상은 종종 가격 급변의 전조입니다.
마치 튼튼한 기초가 없는 건물이 작은 충격에도 흔들리듯, 얕은 시장은 작은 거래에도 크게 반응합니다.
알트 코인 볼때 특히나 주의해야함..
⚠️ 매수/매도벽의 함정
가장 위험한 오류는 오더북 데이터를 액면 그대로 믿는 것입니다.
'매수/매도벽'(특정 가격에 집중된 대량 주문)은 종종 시장 조작 도구입니다.
이런 벽들은 실제 거래 의도 없이 심리 조작을 위해 설치되었다가,
가격이 접근하면 갑자기 사라지곤 합니다. 암호화폐 시장에서 흔한 '스푸핑(spoofing)' 전술이죠.
진짜 통찰은 정적인 스냅샷이 아닌, 시간에 따른 오더북 패턴 변화에서 얻을 수 있습니다.
경험에서 배운 중요한 교훈: 오더북은 절대 단독으로 사용하지 마세요.
가격 차트, 거래량, 기술적 지표와 함께 사용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특정 지지선에서 가격이 반등할 때 이것이 단순한 기술적 반등인지 실제 강한 매수세인지는 오더북으로 확인 가능합니다.
오더북은 시장의 "미시적 구조"를 보여주며, 차트의 "거시적 패턴"과 함께 볼 때 더 깊은 이해를 제공합니다.
오더북은 절대 진리가 아닌, 확률과 가능성을 제시하는 나침반으로 이해해야 합니다. 그 한계를 인식하고 다른 도구와 함께 사용할 때 진정한 가치가 드러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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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
#오더북 #트레이딩인사이트 #암호화폐 #시장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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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크립토 입문자가 알아야 할 필수 용어 모음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하려는 분들을 위해
GPT를 활용해서 가장 많이 나오는 용어들 추려서 정리해봤습니다.
1️⃣ 기본 개념
· 블록체인: 분산 원장 기술로 모든 거래 기록 보관
· 탈중앙화: 중앙 통제 없이 운영되는 핵심 특징
· 디지털 지갑: 자산 보관 및 거래에 필요한 도구
2️⃣ 거래 기초
· 트레이딩 페어: ETH/BTC, BTC/USD 등 두 자산의 교환 조합
· 오더북: 매수/매도 주문이 실시간으로 나열된 목록
· 시장 주문: 즉시 최선의 가격에 체결되는 주문
· 지정가 주문: 원하는 특정 가격에 체결되는 주문
3️⃣ 지갑 종류
· 핫월렛: 온라인 연결된 소프트웨어 지갑 (편리하지만 덜 안전)
· 콜드월렛: 오프라인 하드웨어 지갑 (더 안전하지만 불편)
· 거래소 계정: 중앙화된 플랫폼에 보관 (편리하지만 자체 소유 아님)
4️⃣ 거래 전략
· 데이 트레이딩: 24시간 내 포지션 진입/종료
· 스윙 트레이딩: 수일~수개월간 포지션 유지
· 포지션 트레이딩: 장기 트렌드 추종 전략
· 스캘핑: 매우 짧은 시간 동안의 작은 가격 변동 활용
· HODLing: 장기 투자 전략 (Buy & Hold)
5️⃣ 기술적 분석
· 캔들스틱 차트: 가격 움직임 시각화 도구
· 차트 패턴: 도지, 해머 등 반복되는 가격 패턴
· 트렌드 라인: 가격 흐름을 시각화하는 선
· 지지선/저항선: 가격이 바닥/천장을 만나는 레벨
6️⃣ 리스크 관리
· 다각화: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
· 헤징: 손실 위험 상쇄 전략
· 손절매/이익실현: 손실 제한/이익 확정 주문
· 1% 룰: 총 자본의 1%만 단일 포지션에 리스크 노출
· DYOR: "스스로 연구하라" (Do Your Own Research)
#BQ개발자 #암호화폐_기초 #크립토_용어 #거래_입문
암호화폐 거래를 시작하려는 분들을 위해
GPT를 활용해서 가장 많이 나오는 용어들 추려서 정리해봤습니다.
내가 입문자인지 아닌지 확인해볼때 아래 내용중에 내가 여기서 몰랐던게 몇개나 있는지 확인해보면서 판단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어려운 용어가 나올 때마다 찾아보는 습관을 들이면 어느새 크립토 세계에 익숙해져 있을 거예요!
· 블록체인: 분산 원장 기술로 모든 거래 기록 보관
· 탈중앙화: 중앙 통제 없이 운영되는 핵심 특징
· 디지털 지갑: 자산 보관 및 거래에 필요한 도구
· 트레이딩 페어: ETH/BTC, BTC/USD 등 두 자산의 교환 조합
· 오더북: 매수/매도 주문이 실시간으로 나열된 목록
· 시장 주문: 즉시 최선의 가격에 체결되는 주문
· 지정가 주문: 원하는 특정 가격에 체결되는 주문
· 핫월렛: 온라인 연결된 소프트웨어 지갑 (편리하지만 덜 안전)
· 콜드월렛: 오프라인 하드웨어 지갑 (더 안전하지만 불편)
· 거래소 계정: 중앙화된 플랫폼에 보관 (편리하지만 자체 소유 아님)
· 데이 트레이딩: 24시간 내 포지션 진입/종료
· 스윙 트레이딩: 수일~수개월간 포지션 유지
· 포지션 트레이딩: 장기 트렌드 추종 전략
· 스캘핑: 매우 짧은 시간 동안의 작은 가격 변동 활용
· HODLing: 장기 투자 전략 (Buy & Hold)
· 캔들스틱 차트: 가격 움직임 시각화 도구
· 차트 패턴: 도지, 해머 등 반복되는 가격 패턴
· 트렌드 라인: 가격 흐름을 시각화하는 선
· 지지선/저항선: 가격이 바닥/천장을 만나는 레벨
· 다각화: 다양한 자산에 분산 투자
· 헤징: 손실 위험 상쇄 전략
· 손절매/이익실현: 손실 제한/이익 확정 주문
· 1% 룰: 총 자본의 1%만 단일 포지션에 리스크 노출
· DYOR: "스스로 연구하라" (Do Your Own Research)
#BQ개발자 #암호화폐_기초 #크립토_용어 #거래_입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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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는 이번에 2026년부터 암호화폐 투자 수익 20% 세금 법안 신청 예정이라고 뉴스가 나왔네요📱 원문 기사
일본이 늘 1~2년씩 스테이블코인이든, 세금이든, 암호화폐쪽 거래소 규제쪽이든 먼저 움직이는 편인데
국내도 저거 확정나면 2027년 2028년에는 세금 도입될려나 ㅠㅠㅠㅠㅠ
개인적으로는 세금쪽 이야기 나오기 시작하면 한번은 해외쪽에 있는 자금 다 국내로 옮겼다가 나가는게 이득이지 않을까
(아예 안돌아올꺼면 몰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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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세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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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안 읽으면. 진짜 늦으실수도요? 한발 먼저 가는 사람이 생존한다.
안녕하세요 BQ개발자입니다!
제 신규 글이 나왔습니다!
직원 100명이 연 62억 달러를 벌어들이는 테더(Tether).
연수익만으로 넷플릭스 전체 수익의 2배를 넘는 이 회사가 왜 수십억 달러를 들여 자체 블록체인을 만들까요?
테더의 플라즈마 프로젝트가 보여주는 스테이블코인의 진화 방향을 파헤쳐봤습니다.
- USDT가 어떻게 굴러가는건지
- 비자, 해외송금의 동작원리와 스테이블 코인
- 왜 테더는 '남의 체인'을 떠나려 하는가?
💪 이런 분들 읽으세요!
- USDT는 쓰는데 정확히 뭔지 모르는 모든 분
- 왜 스테이블코인이 자체 체인을 만드는지 궁금한 분
- 블록체인 인프라의 진화 방향을 이해하고 싶은 분
---
한번씩 읽어두시면 유익한 글입니다!!
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
#플라즈마 #USDT #테더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인프라 #AI에이전트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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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뉴스에서 상당히 재미있는 내용이 나왔네요
JP 모건에서 비트코인 채굴자들이 AI로 피봇하면서 비트 채굴 주식들이 비트코인과 디커플링하고 있다는 소식📱 원문 기사
간단하게 이야기하자면,
비트코인 채굴자들이 AI 산업에 GPU 파워를 제공하는 것이 더 효율적이라고 느끼고 전환하는 사례들이 늘어남.
덕분에 비트코인 채굴 기업 주식들은 오히려 AI 테마에 맞춰서 움직이지, 크립토와 같이 움직이지 않음.
추가로 뭐가 다 나을지 판단하면서 왔다갔다하면서 해시레이트에도 영향이 있다는 이야기인데
뭐 단순하게 넘길려면 넘길 수 있는 이야기이지만, AI가 뜨기 시작하면서 계속해서 산업에서 여전히 답을 못찾은 질문 중 하나를 다시 짚어주는게 아닌가
"과연 AI와 암호화폐는 공생 관계인가 아니면 경쟁 관계인가?"
1️⃣ 데이터 센터와 GPU "AI 해야해 비트코인이나 블록체인 해야해?"
사실 그렇잖아요? 비트코인이라는 암호화폐의 대표 자산의 근간이 되는 컴퓨팅 파워
그리고 수 많은 하이퍼포먼스 블록체인들이 요구하는 컴퓨팅 파워
이게 AI에 쓰는게 더 이로운 시대라고 말할 수 있는 사람들도 있지 않을까?
실제로 다양한 데이터 센터 및 인프라들이 암호화폐를 지원하다가
사업적으로 AI 파트너를 찾아서 컴퓨팅 파워를 제공하는게 더 낫다고 판단해서 상당 부분을 전환하는 사례들이 꽤나 많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Core Scientific, Terra Wulf, Iren 등 실제로 일어나고 있는 이야기
비즈니스적으로는 당연한 이야기이지만, 크립토 산업 전체에서는 위기감을 느껴야하는 이야기가 아닐까.
만약에 AI의 시대가 열리고 AI 컴퓨팅 -> 수익 전환율이 계속해서 높아진다면 이는 더 가속화될 수 밖에 없지 않을까?
2️⃣ 한정된 에너지, 이는 경쟁이 맞다?
일론머스크가 전기차를 개발을 목표로 할때부터 하던 이야기가 있습니다
"전기차가 미래인 이유는 단순하다. 전기차가 훨씬 더 에너지를 잘 전환한다. 가솔린등은 열 에너지로 대부분의 에너지가 빠진다"
단순하게 세상에 가장 한정적인 것 중 몇개를 꼽아보라면 가장 대표적인게 시간, 그리고 에너지. (+저한테는 비트코인도!)
에너지 보존 법칙처럼 결국 에너지라는건 세상에 한정적인것이고, 이를 통해 무엇을 해야하는지는 그 산업의 효율성에 따라 결정됨.
사실 AI 산업이 크립토의 동반자라는 시각도 크지만,
에너지학적(?)으로 보면 결국 한정된 리소스를 두고 경쟁하는 두개의 산업이 아닐까.
서로 하나가 되지 못한다면 하나는 위협을 느끼는 시기가 올 가능성도?
3️⃣ 난 능력있는 개발자야. AI를 하는게 나은거 아니야?
추가로 다양한 파운더들을 만나서 요즘 가장 큰 고민이 뭐냐고 물어봤을 때
종종 듣던 질문이, 인재들을 찾기가 너무 힘들다.
이유가 무엇이냐?라고 물어봤을때 다들 하나같이 "자신들이 좀 친다 싶으면 다 AI하러간다"
사실 연봉이 되었던, 산업의 크기가 되었던, 대중적인 포텐이 되었던 (전 암호화폐가 더 크다고보지만 여튼) 개발자들 입장에서는
AI하는게 더 이득인 트렌드인건 부정할 수가 없다고 보는데
에너지 경쟁도 해야하는데 이제 인재 경쟁까지 해야한다??
이러한 다양한 이야기로 AI와 크립토가 결국은 파이싸움을 해야한다는 관점도 존재하고 있는 상태
한편 반대 의견에서는
AI가 발전할수록 GPU, CPU 인프라의 가격은 올라가고 이게 오히려 웨더독 현상처럼 암호화폐 보안의 수준에 더 큰 기여를 하고
이게 오히려 암호화폐 성장에 도움이 될 수 있다!!
혹은 AI가 발전할수록 결국 암호화폐 된 화폐에 대한 수요, 그리고 AI들이 자유롭게 활동할 수 있는 탈중앙화 온라인 자산과 사회
거기에서 크립토는 같이 성장할 수 밖에 없는 섹터다!! 라는 이야기도 있습니다
산업적 시너지로 보았을 때는 사실 찰떡궁합이라고 할 수 있는 크립토와 AI 산업
하지만 에너지 보존 법칙의 관점에서 보았을 때는 결국 양자택일을 해야하는 경쟁 관계
*그냥 투자 관점에서 현재 이런 논쟁에 가장 큰 수혜주들은 누구냐하면 대형 채굴 인프라 기업 및 데이터 센터들임. 그냥 자기들이 원하는 메타에 탑승 + 원할때 전환이 가능한 양다리 전략
여러분은 AI와 암호화폐는 어떤 관계라고 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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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암호화폐 #비트코인 #G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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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개발자입니다! 제 새 영상이 업로드 되었습니다.!!!!!!
이번 영상에서는 연 137억 달러를 버는 테더가 왜 자체 블록체인 플라즈마를 만드는지 심층적으로 다뤘습니다.
특히 AWS의 독립 사례를 통해 인프라 소유의 전략적 가치와 스테이블코인의 장기 비전을 알아봅니다.
테더의 수익 구조와 137억 달러 수익성의 비밀
15개 체인에 흩어진 USDT, 거래 수수료는 왜 못 받을까?
플라즈마의 기술적 원리 (85% 단순 전송 최적화 전략)
AWS 독립 사례로 보는 인프라 소유의 경제학
AI 시대를 대비하는 테더의 장기 전략
범용 체인 vs 특화 체인, 왜 독립이 필요한가
- 블록체인 비즈니스 모델과 수익 구조가 궁금하신 분
- 스테이블코인의 작동 원리와 미래 전략에 관심 있으신 분
- 단순 코인 투자가 아닌 블록체인 인프라 경쟁 구도를 이해하고 싶으신 분
- 레이어1 블록체인의 특화 전략과 차별화 포인트를 배우고 싶으신 분
- 기술, 경제, 전략 관점에서 블록체인 프로젝트를 분석하고 싶으신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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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의 좋아요와 공유는 사랑입니다 🥰
#BQ개발자 #플라즈마 #테더 #USDT #스테이블코인 #블록체인 #레이어1 #인프라 #DeFi #암호화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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