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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솔라나 백팩 샤라웃을 고정 트윗으로 올려놓고 쉴링 중
https://x.com/solana/status/2034615875622539468?s=20
Go big or Go home 🎒
ㄷㄷㄷ뭐 샤라웃은 그렇다치고 근데 솔라나 공식 트윗
핀 트윗으로 메인으로 올려놓는다니 많이 밀어줄꺼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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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BP #Back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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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 $BP 클레임됨 + 갯수도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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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백팩 #Backpack
https://backpack.exchange/bp
들어가면 숫자 확인 및 스테이킹된 상태로 받게 되고
첫번째주는 언제든지 언스 가능
두번째주부터는 언스할때는 7일 대기 시간 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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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백팩 #Back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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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팩 $BP 토큰 유틸리티 / 스테이킹 혜택 확인
토큰 유틸리티에 대해서도 IPO 외적인것들이 하나씩 나왔네요
미래 혜택들은 나와봐야 아는거고
개인적으로 가장 개이득이라고 보는건 USD 이자네요.
1m$까지 이자 +3% 부스팅이면 현재 기준 6%까지 그냥 여기저기에 쓸때도 계속 준다는건데 과연
https://backpack.exchang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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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백팩 #Backpack
토큰 유틸리티에 대해서도 IPO 외적인것들이 하나씩 나왔네요
1. 수수료 할인 🌟🌟🌟
메이커 수수료 0% 테이커 0.018%까지
2. USD 이자 추가 지급 🌟🌟🌟🌟🌟
최대 이자 +3%까지 (1m$ 한도)
3. Equity 전환 🌟🌟🌟🌟🌟
365일 스테이킹시만 충족
일찍 스테이킹 + 기간에 따라 배분량 업
4. 온오프램프/ 입출금 수수료 무료 🌟🌟🌟
VIP 레벨에 따라 금액 500k$까지 무료
추가 예정인 것들
- 백팩 카드
- 예측 시장
- IPO 접근 권한
- 지갑 베넷핏 등
미래 혜택들은 나와봐야 아는거고
개인적으로 가장 개이득이라고 보는건 USD 이자네요.
1m$까지 이자 +3% 부스팅이면 현재 기준 6%까지 그냥 여기저기에 쓸때도 계속 준다는건데 과연
https://backpack.exchange/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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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백팩 #Back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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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O 전환에 대한 비율은 스테이킹시 실시간으로 올라가는 형태
빼면 멈추고
오래 스테이킹하는 유저는 Equity 전환 최대로 주는 느낌인듯
계산식들은 DOC으로 다 나와있음
https://support.backpack.exchange/exchange/programs/backpack-participant-program#equity-exchange-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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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백팩 #Backpack
스테이킹 유지하면 초단위로 올라가네요
빼면 멈추고
오래 스테이킹하는 유저는 Equity 전환 최대로 주는 느낌인듯
계산식들은 DOC으로 다 나와있음
https://support.backpack.exchange/exchange/programs/backpack-participant-program#equity-exchange-progr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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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백팩 #Back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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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BP 토큰에 대한 짧은 이야기 + 개인적인 생각
백팩이 토큰을 낸 뒤에 스테이킹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 토큰을 어떤식으로 전략을 가져가야할지 고민을 좀 많이하면서 DOC도 보고 했는데
1년 스테이킹 지분 교환 모델에 대해서 + 앞으로 있을 토큰 가격에 대해서 좀 솔직하게 이야기
뭐 여튼, 초기 1년 Equity 배분, 이후에 더 스테이킹하는 유저들에게 혜택 주는 모양
선물 상장은 최대한 미루면서 현물 위주로 플레이하는 방향성
담보 활성화도 안시키고 (솔직히 선물이나 담보등 바로 활성화시키면 거래량 빵빵터질텐데 ㅂㄷㅂㄷ) 그대로 쭉 가는 방향성 등
전반적인 방향성 보면 진짜 애네가 말한대로
근데 문제는 Go Big = IPO가 되어야만, 그리고 하기전에 1년 이상 스테이킹 한 유저여야만 가능인 구조로 잡아가고 있어서
가격적으로 상방을 보거나, 트레이딩하거나, IPO때까지 어짜피 들고 있을 생각이 없다!라고 한다면
그런 물량은 그냥 안들고 있는게 낫다는 생각. 그럴바엔 빨리 팔수록 이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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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백팩 #Backpack
백팩이 토큰을 낸 뒤에 스테이킹을 하고 있는 상태에서
이 토큰을 어떤식으로 전략을 가져가야할지 고민을 좀 많이하면서 DOC도 보고 했는데
1년 스테이킹 지분 교환 모델에 대해서 + 앞으로 있을 토큰 가격에 대해서 좀 솔직하게 이야기
1. 백팩의 $BP 토큰이 가격적으로 폭발하기를 원한다면 IPO 전 1~2년전까지는 힘들 확률이 높다
일단 첫번째로, 백팩의 1년 스테이킹 지분 교환 모델은 장단점이 확실한 모델임.
장점으로 이야기해보자면, 당연히 실제 IPO가 일어났을때의 장기 스테이킹 유저들의 대박 수익이고
단점을 나열해보자면 꽤 있는데
a) 일단 유동성이 파편화되어서 Price Discovery가 쉽게 안됨
일단 스테이킹하는 유저들이 일정 비중 차지하고 토큰이 그만큼 없기에 유동성이 없음
사람들이 유동성이 없으면 좋은거 아니야?? 라고 생각할수도 있지만, 결론적으로 유동성 없는 자산이
지속적으로 상승하는 시나리오는 정말 찾아보기 힘듬.
사고 파는 사람이 활발하지 않음.
b) 신규 진입자들은 1년 이상 스테이킹 할 유저가 아니면 큰 메리트를 찾기 힘듬
이 1년 스테이킹 토큰 전환 모델이 워낙 큰 부분이기에, 신규 유저들 입장에서는
들어와서 1년 스테이킹 할래!!의 접근 방식이 아니면 구매가 부담스러움.
Base IPO 배분이 최소 1년 스테이킹이고 여기에 배분된 지분 수량이 가장 높기에
이거 할 생각 없으면 신규 진입하는건 거의 옛날 코스모스 스테이킹 안하고 사는 급임.
반대로 이게 어느정도 다 해결되는 때가 오는데
그건 백팩이 먼 미래에 IPO를 하게 된다면, 그 낌새가 보이고 그게 일어나기 1~2년정도에는 해결될 문제
근데 그전까지는 해결되기 어려움 = 그때까지 가격도 올라가기 어려운거 맞음.
2. IPO까지 스테이킹할 생각 + 백팩 꾸준히 이용안할꺼면 그냥 팔아라
솔직한 말로 IPO하는거까지 기다리는게 아니라
약간 간보듯이 언제 팔까? 가격 오를까? 고민하고 있다면 냉정하게 지금이라도 파는게 낫다는 생각임.
백팩 $BP 토큰 들고 있을 이유는 크게 2가지
1번은 IPO때를 기다리면서 리얼로 1년 스테이킹 + 추가 물량까지 배분 받겠다는 사람들
2번은 백팩 평소에 이용하면서 거래량도 좀 되고 VIP 레벨 맞춰서 수수료든 혜택이든 다른걸로 계속 멘징하면서 다른 것도 챙길려는 유저들
이 2가지에 모두 적용안되는데 가격 움직임에 베팅하기 위해서 들고 있다면
솔직한 말로 그냥 파는게 낫다는 생각임.
막말로 팔고나서 먼 미래에 IPO 이야기나오고 그러기 시작할때 실제 수요 몰릴때 사는게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무조건 이득임.
스테이킹도 똑같음.✔️ $BP 스테이킹 하다가 IPO 전에 나가면 쌓인 지분 배분량이 그만큼 전부 사라짐
어짜피 IPO까지 존버할꺼 아니면 스테이킹을 통해 쌓이는 지분은 아무런 의미가 없다는 이야기임.
냉정하지만, 가격 보고 요정도에서 좀 팔고, 요정도에서 좀 사고 트레이딩할꺼면 그냥 비트가서 하는게 나음
진짜 장기 투자해서 베팅해보실래요? 아니면 다 손해입니다 <- 이 모델로 짜놨음
3. 다른 거래소 코인들이랑 비슷한 가격 모델이나 예측을 하지말자
뭐 여튼, 백팩의 $BP 모델은 다른 거래소들 모델이랑 진짜 엄청나게 다르기에 비교해서
패턴이든 뭐든 보는게 아무 의미가 없다는걸 요즘 많이 느낌.
다른 거래소들의 코인은 보통
1번 - 유동성 및 거래량 확대 (ex. 주기적인 스냅샷, 런치풀, 토큰홀더에 따른 보상 등등) 에 초점이 크게 맞춰져있다면
좋은건지 나쁜건지 모르겠지만 $BP 쪽은
2번 - 유동성 및 거래량 확대는 모르겠고, 초장기투자자들이랑 같이 대박나거나 다 같이 망하거나 (ex. 스냅샷 같은거 없음, 1년 스테이킹 걸어서 유동성 줄임, 신규 진입 장벽 크게 세움 등)
이라 비슷한 모델이라고 생각하고 접근하면 줍되기 좋음.
한번씩 보면 거의 정반대편에서 있는 토큰 모델 같은 느낌임
뭐 여튼, 초기 1년 Equity 배분, 이후에 더 스테이킹하는 유저들에게 혜택 주는 모양
선물 상장은 최대한 미루면서 현물 위주로 플레이하는 방향성
담보 활성화도 안시키고 (솔직히 선물이나 담보등 바로 활성화시키면 거래량 빵빵터질텐데 ㅂㄷㅂㄷ) 그대로 쭉 가는 방향성 등
전반적인 방향성 보면 진짜 애네가 말한대로
"Go big or Go Home" 모토로 완전히 방향 잡고 가는 느낌임
근데 문제는 Go Big = IPO가 되어야만, 그리고 하기전에 1년 이상 스테이킹 한 유저여야만 가능인 구조로 잡아가고 있어서
가격적으로 상방을 보거나, 트레이딩하거나, IPO때까지 어짜피 들고 있을 생각이 없다!라고 한다면
그런 물량은 그냥 안들고 있는게 낫다는 생각. 그럴바엔 빨리 팔수록 이득.
✔️ BQ님은 어떻게 하시나요?
전 솔직한 말로 그냥 스테이킹 박았고, 이건 IPO때 무조건 지분 받아본다 이라는 마인드로 결정해놨음.
물론 이렇게 할 수 있는 큰 이유중 하나는 제가 백팩을 현재 메인거래 거래소로 사용하고
(알트코인 거래 잘안해서 백팩으로 BTC, ETH, SOL 선물하면 충분함) 여기에서 스테이킹 수량에 따른 VIP 5 수수료로만으로도
오래 사용하다보면 본전은 뽑겠지 라는 마인드라서 가능한거긴함.
막말로 저도 백팩 제 메인 사용 거래소로 안쓸꺼면 다 미리 던지고 놀다가
IPO 이야기 슬금슬금 보일때 사서 1년 스테이킹할 것 같음
뭐 여튼 이렇게 해놓으면 저한테는 중요한건 나중에 IPO 벨류랑 내가 받는 수량, 그리고 스테이킹 혜택이지 가격이 아니게되어버린?
낮아져도 못팔고 높아져도 못팜
뭐 근데 여튼 메인 거래용 거래소로 안쓰고 혜택도 필요없는데 1년 이내 트레이딩 생각하고 들고 있을꺼였으면 이미 다 팔았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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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백팩 #Back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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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짧은 결론
1. 토큰 가격 상방을 보면서 단타할꺼면 안 들고 있는게 낫다. 가격 상방 확률이 IPO 1~2년전까지는 많이 막혀있다.
2. IPO 노리면서 플레이할꺼면 애초에 파는걸 논리 전제에서 빼야한다. 쌓인 지분이 더 중요하다. 이런 유저만 홀딩해라. 스테이킹하다가 언스하면 지분율 리셋된다.
3. 거래소 혜택 (ex. 수수료, 이자 더주는것 등등) 쓸 생각 없으면 대부분 못 버틴다. 파는게 낫다
4. 트레이딩 관점에서는 IPO 1~2년 전, 이야기가 나올때 가격 상승 확률이 가장 높다.
5. Go big or Go home 모델로 ㄹㅇ 짜놧는데 Go big 은 IPO이고 가격 올라가는걸 이야기하는게 아니다. 그때까지 확신 없으면 걍 팔고 비트 거래해라
6. 주거래소로 사용안할꺼면 메리트 굉장히 적다. 나중에 사도된다.
7. 본인은 주 거래소로 사용하고 수수료 할인으로도 어느정도 멘징이 될 것 같아서 Go big 베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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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백팩 #Back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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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포함, PerpDEX 등 거래량 에어드랍에 대한 소신 발언
$BP 토큰 하락에 화가난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내 주변 친구들도 많고, 백팩 고래방들에서도 많고 뭐 여튼 여기저기에 엄청 많다.
Armani든 팀 욕하고 난리도 아니다.
아 물론 나도 속상하다. (그냥 속상한 정도가 아니다) 좀 높게 시작했으면 팔면서 수익도 꽤 낫을테고 행복했을테니깐😭
냉정하게 우리 한번 이야기해보자
에어드랍에는 크게 두 종류가 있다.
1번은 우리가 가장 흔히 접하게 되는게 NFT 세일 에어드랍의 종류이다.
에어드랍을 위해 만들어진 NFT에 유저들이 에어드랍을 받기 위해 돈이든 시간을 투자하고, 사실상 그 외적인 용도는 없다.
애초에 설계를 '에어드랍'을 위한 설계로 만들어져있다.
난 1번 종류의 에어드랍에서는 유저들이 결과가 안좋을때 충분히 토큰에 대해서 팀을 욕하고, 토큰에 대해서 뭐라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말 그대로 아무 쓸모가 없는 곳에 애초에 에어드랍 세일 NFT로 팔았고, 당연히 그 기대가치에 대한 것 역시 팀의 책임이 전부다.
나였어도 1번 종류의 에드에서 돈을 왕창 잃으면 화가난다. 말 그대로 난 '팀에 투자'를 하고 토큰을 받은거니
그 팀에 대해서 뭐라할 자격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2번 에어드랍 종류는 좀 다르다.
2번은 사용하면서 받는 보너스, 예시로 과거의 유니스왑, 아비트럼, P2P 게임이라던지, PerpDEX라던지 등을 이야기한다.
여기에서의 에어드랍은 정말 말 그대로 '에어드랍'이다.
프로덕트를 쓴 유저들을 대상으로 보너스를 주는 개념이라고 보면 편하다.
당신이 좋아하는 프로덕트를 쓰면서 +@로 받아가는 개념의 에어드랍이고 팀 역시 이에 맞춰서 설계한다.
간단한 예시들이)
메이플 유니버스를 초기에 재밌게 즐기신 베타 유저분들을 위해 에어드랍을 준비했어요~
Lighter를 거래하시는데 활용 많이 해주신분들을 위해 에어드랍을 준비했어요~
백팩도, 과거 유니스왑도, 아비트럼이나 L2들도 다 비슷하다.
이 2번에서 받는 에어드랍은 물론 결과에 따라 속상하고 기분은 안좋을 수 있지만
팀한테 가서 토큰 줍박았으니 책임져라. 니네 토큰 가격 올려라 할 권리는 없다.
애초에 설계가 프로덕트를 사용하면서 받아가는 보너스 구조로 설계를 한거지
아무 쓰잘데기가 없는 곳에 돈을 투자하면서 받아가라고 만든게 아니다.
냉정하게 따지면 에어드랍 받은 유저들이 아니라 차라리 삿다가 물린 사람들이
더 따지고 이야기할 권리도, 그리고 이유도 있다는 소리다.
$BP 삿다가 물린 사람이면 지금 가서 뭐라도 따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에드만 받은 사람 입장에서...??
————————
자 백팩을 예시로 들어보자.
나도 포인트만 100만포이상을 모았었다. 그래도 국내에서 20위권에는 들지 않을까 싶다.
당연한 말이지만 에어드랍이 나오고 가격이 떨어졌을 때 슬펐고 인간인지라 짜증도 났다.
근데 그건 내가 열심히 의도대로 거래 필요할때 쓰다가 받는 보너스가 깎여서 기분이 안좋은거지
내 돈과 시간을 팀에 투자했는데 녹아내려서 기분이 나쁜게 아니다.
여기에서
"아 저는 돈을 사팔사팔 거래량 작한다고 1억 태웠는데요? 나도 팀에 투자를 한거에요!"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T 감성 두스푼 추가해서 그건 애초에 그런 용도로 안만들어진 2번 구조의 에어드랍에
당신이 혼자 1번이라고 생각하고 돈을 태워서 아무런 쓸모 없는 거래를 하면서 돈날리면서 포인트작을 한거다.
뭐 그에 따라서 에어드랍이 잘되면 돈을 벌고, 못되면 돈을 잃는거지만
애초에 제시된 구조와 안맞게 접근한 에어드랍에서 당신이 그 팀들을 욕할 권리는 없다.
실사용하라고 만들어놓은걸 아무런 의미 없는 사팔사팔, 혹은 DEX 스왑스왑하면서 포인트 올렸으면
그에 따른 수익도 내 수익이지만, 책임도 온전히 자신이 져야하는거 아닌가? 누굴 탓하는거냐?
PerpDEX든 CEX든 늘 에드할꺼면 늘 실거래 할꺼면 하세요~ 이야기하는 것도 이런부분에 있다.
나도 당연히 기분 나쁘고 나도 친구들한테 "아 쮸발 줍댓네 왜 이러냐 줍같다~" 이러면서 욕을 하지만
그걸 가지고 팀한테 디코 찾아가서 욕하고 할 생각은 1도 없다
————————
물론 나도 $BP가 떨어져서 슬프다. ㅈ같을때도 많다. 슈바라
거짓말안치고 작년 올해 포함해서 여러 프로젝트들 중 백팩에서 제일 돈을 많이 굴렸고, 수수료로만 따져도 어떠한 프로젝트들보다
나에게 큰 지출을 차지했던 친구다.
하지만 그건 내 기분이고, 토큰 가지고 "가격 줍박았네요 니네 뭐하세요???" 라고 따질 생각은 없다.
내 입장에서는 팀이 설계한대로 실거래하면서 받은 보너스이고, 기분을 떠나서 보너스는 보너스이기 떄문이다.
차라리 한명의 유저로서 프로덕트에 대한 비판이든 이런거는 좀 자유롭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
여튼 뭐 그렇다
—————————-
마지막으로,
$BP 토큰의 가격 하방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농담반 진담반 섞어서 이야기하자면,
뭐 스테이킹 모델도 저번글에 좀 비판했고 구조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지만
팀, 재단, MM 물량없이 25%가 전부 커뮤니티에 들어간 구조에서
하방 가격은 그냥 커뮤니티가 다 팔아서 그렇다라는 이유가 90% 이상이지 않을까.
농담반 진담반으로, 다들 같이 파셔서 내려간거에요. MM문제도 아니고, 거래소 Fee를 많이 준 문제도 아니고, 팀원이 덤핑한것도 아님.
다들 팔때 왜 난 들고 있었는가 ㅂㄷㅂㄷ 프리마켓때 팔고 쌀 때 다시 살껄
뇌피셜이지만 거래량 대부분 + 에드대부분이 한국, 중국, 일본에서 나온것도 한몫했다고 본다.
P.S. 근데 잘되길 바라면 좀 도움되는 이야기들좀 해주자 가서 욕한다고 가격이 오르냐고;
하트와 좋아요는 비큐 컨텐츠의 큰 힘이 됩니다🤩
#BP #백팩 #Backpack
$BP 토큰 하락에 화가난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내 주변 친구들도 많고, 백팩 고래방들에서도 많고 뭐 여튼 여기저기에 엄청 많다.
Armani든 팀 욕하고 난리도 아니다.
아 물론 나도 속상하다. (그냥 속상한 정도가 아니다) 좀 높게 시작했으면 팔면서 수익도 꽤 낫을테고 행복했을테니깐
근데 나 기분 안좋은거랑, 화나서 팀에게 공격적으로 변하는건 전혀 다른 문제다.
냉정하게 우리 한번 이야기해보자
에어드랍에는 크게 두 종류가 있다.
1. 용도가 없는 곳에 돈을 태워서 받는 에어드랍
2. 사용을 하면서 받게되는 에어드랍 (일종의 보너스)
1번은 우리가 가장 흔히 접하게 되는게 NFT 세일 에어드랍의 종류이다.
에어드랍을 위해 만들어진 NFT에 유저들이 에어드랍을 받기 위해 돈이든 시간을 투자하고, 사실상 그 외적인 용도는 없다.
애초에 설계를 '에어드랍'을 위한 설계로 만들어져있다.
난 1번 종류의 에어드랍에서는 유저들이 결과가 안좋을때 충분히 토큰에 대해서 팀을 욕하고, 토큰에 대해서 뭐라할 자격이 있다고 생각한다.
말 그대로 아무 쓸모가 없는 곳에 애초에 에어드랍 세일 NFT로 팔았고, 당연히 그 기대가치에 대한 것 역시 팀의 책임이 전부다.
나였어도 1번 종류의 에드에서 돈을 왕창 잃으면 화가난다. 말 그대로 난 '팀에 투자'를 하고 토큰을 받은거니
그 팀에 대해서 뭐라할 자격도 분명히 있다고 생각한다.
하지만 2번 에어드랍 종류는 좀 다르다.
2번은 사용하면서 받는 보너스, 예시로 과거의 유니스왑, 아비트럼, P2P 게임이라던지, PerpDEX라던지 등을 이야기한다.
여기에서의 에어드랍은 정말 말 그대로 '에어드랍'이다.
프로덕트를 쓴 유저들을 대상으로 보너스를 주는 개념이라고 보면 편하다.
당신이 좋아하는 프로덕트를 쓰면서 +@로 받아가는 개념의 에어드랍이고 팀 역시 이에 맞춰서 설계한다.
간단한 예시들이)
메이플 유니버스를 초기에 재밌게 즐기신 베타 유저분들을 위해 에어드랍을 준비했어요~
Lighter를 거래하시는데 활용 많이 해주신분들을 위해 에어드랍을 준비했어요~
백팩도, 과거 유니스왑도, 아비트럼이나 L2들도 다 비슷하다.
이 2번에서 받는 에어드랍은 물론 결과에 따라 속상하고 기분은 안좋을 수 있지만
팀한테 가서 토큰 줍박았으니 책임져라. 니네 토큰 가격 올려라 할 권리는 없다.
애초에 설계가 프로덕트를 사용하면서 받아가는 보너스 구조로 설계를 한거지
아무 쓰잘데기가 없는 곳에 돈을 투자하면서 받아가라고 만든게 아니다.
냉정하게 따지면 에어드랍 받은 유저들이 아니라 차라리 삿다가 물린 사람들이
더 따지고 이야기할 권리도, 그리고 이유도 있다는 소리다.
$BP 삿다가 물린 사람이면 지금 가서 뭐라도 따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근데 에드만 받은 사람 입장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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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백팩을 예시로 들어보자.
나도 포인트만 100만포이상을 모았었다. 그래도 국내에서 20위권에는 들지 않을까 싶다.
당연한 말이지만 에어드랍이 나오고 가격이 떨어졌을 때 슬펐고 인간인지라 짜증도 났다.
근데 그건 내가 열심히 의도대로 거래 필요할때 쓰다가 받는 보너스가 깎여서 기분이 안좋은거지
내 돈과 시간을 팀에 투자했는데 녹아내려서 기분이 나쁜게 아니다.
여기에서
"아 저는 돈을 사팔사팔 거래량 작한다고 1억 태웠는데요? 나도 팀에 투자를 한거에요!"
라고 하는 사람들도 있겠지만,
T 감성 두스푼 추가해서 그건 애초에 그런 용도로 안만들어진 2번 구조의 에어드랍에
당신이 혼자 1번이라고 생각하고 돈을 태워서 아무런 쓸모 없는 거래를 하면서 돈날리면서 포인트작을 한거다.
뭐 그에 따라서 에어드랍이 잘되면 돈을 벌고, 못되면 돈을 잃는거지만
애초에 제시된 구조와 안맞게 접근한 에어드랍에서 당신이 그 팀들을 욕할 권리는 없다.
실사용하라고 만들어놓은걸 아무런 의미 없는 사팔사팔, 혹은 DEX 스왑스왑하면서 포인트 올렸으면
그에 따른 수익도 내 수익이지만, 책임도 온전히 자신이 져야하는거 아닌가? 누굴 탓하는거냐?
PerpDEX든 CEX든 늘 에드할꺼면 늘 실거래 할꺼면 하세요~ 이야기하는 것도 이런부분에 있다.
나도 당연히 기분 나쁘고 나도 친구들한테 "아 쮸발 줍댓네 왜 이러냐 줍같다~" 이러면서 욕을 하지만
그걸 가지고 팀한테 디코 찾아가서 욕하고 할 생각은 1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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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론 나도 $BP가 떨어져서 슬프다. ㅈ같을때도 많다. 슈바라
거짓말안치고 작년 올해 포함해서 여러 프로젝트들 중 백팩에서 제일 돈을 많이 굴렸고, 수수료로만 따져도 어떠한 프로젝트들보다
나에게 큰 지출을 차지했던 친구다.
하지만 그건 내 기분이고, 토큰 가지고 "가격 줍박았네요 니네 뭐하세요???" 라고 따질 생각은 없다.
내 입장에서는 팀이 설계한대로 실거래하면서 받은 보너스이고, 기분을 떠나서 보너스는 보너스이기 떄문이다.
차라리 한명의 유저로서 프로덕트에 대한 비판이든 이런거는 좀 자유롭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
여튼 뭐 그렇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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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BP 토큰의 가격 하방에는 여러가지 이유가 있을것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냥 농담반 진담반 섞어서 이야기하자면,
뭐 스테이킹 모델도 저번글에 좀 비판했고 구조도 개선이 필요하다고 이야기했지만
팀, 재단, MM 물량없이 25%가 전부 커뮤니티에 들어간 구조에서
하방 가격은 그냥 커뮤니티가 다 팔아서 그렇다라는 이유가 90% 이상이지 않을까.
농담반 진담반으로, 다들 같이 파셔서 내려간거에요. MM문제도 아니고, 거래소 Fee를 많이 준 문제도 아니고, 팀원이 덤핑한것도 아님.
뇌피셜이지만 거래량 대부분 + 에드대부분이 한국, 중국, 일본에서 나온것도 한몫했다고 본다.
결론적으로 디코든 어디든 찾아가서 욕할꺼면 한번 고민해보고
차라리 할꺼면 도움될 듯한 제안들이나 프로포절등을 남겨주자
아 물론 에어드랍이 아니라 백팩 매수하다가 물렸으면 가서 욕해도 무죄긴함.
P.S. 근데 잘되길 바라면 좀 도움되는 이야기들좀 해주자 가서 욕한다고 가격이 오르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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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백팩 #Backp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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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Q
🎒백팩 포함, PerpDEX 등 거래량 에어드랍에 대한 소신 발언 $BP 토큰 하락에 화가난 사람들이 많이 보인다. 내 주변 친구들도 많고, 백팩 고래방들에서도 많고 뭐 여튼 여기저기에 엄청 많다. Armani든 팀 욕하고 난리도 아니다. 아 물론 나도 속상하다. (그냥 속상한 정도가 아니다) 좀 높게 시작했으면 팔면서 수익도 꽤 낫을테고 행복했을테니깐😭 근데 나 기분 안좋은거랑, 화나서 팀에게 공격적으로 변하는건 전혀 다른 문제다. 냉정하게…
🎒 백팩 이야기 + 의견 주신분들이 많아서 마무리글
📱 원글
백팩 글쓰고나서 좋은 의견을 주신분들도 꽤나 많아서 저도 좀 생각해보고 정리해보기
그리고 찐막으로,
그냥 냉정하게, 욕한다고, 그리고 감정 가득 담아서 강력한 방안들을 강하게 푸쉬한다고
토큰 가격이 오르지 않아요. 오히려 부작용이 훨씬 큽니다. 진짜 많이 봄 믿어보세여
파머여도 언제가 나가기 위해서 욕을 하고 있을텐데,
욕하지말고 냉정하게 성장하기 좋은 방안들을 제시하던가, 아니면 그냥 커뮤는 커뮤대로 롱텀으로 보는 애들이 알아서 토론하고 이야기하고 비판도하고 성장하도록 내비둬야
내 토큰이 탈출할 확률이 더 높지 않을까요.
여러모로 찬반 의견도 좋은 이야기도 많이 해주셔서 이런저런 관점 다 들어볼 수 있었던 시간이었던 것 같네요.
논쟁이 되는 이야기는 늘 그래서 던지면 많은 분들이 자기 생각도 이야기해주시고
여러모로 건강하게 이것저것 생각하기 좋은 것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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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백팩 #Backpack
백팩 글쓰고나서 좋은 의견을 주신분들도 꽤나 많아서 저도 좀 생각해보고 정리해보기
1. 단순 에드로 보너스 토큰 받은 사람들은 팀에게 따져서는 안된다
이 이야기는 좀 너무 극단적으로 이야기한 것 같네요. 매실남님 말처럼 어느정도선까지는 있는 것 같습니다.
물론 실제 매수자들에 비해서는 발언권이 적고, 적어야된다고 생각하지만
조금 더 솔직하게 + 감정?을 좀 보이면서 이야기해보자면
이야기하고 싶었던건 실제 사용이 아닌 단순 파밍으로 접근하고 에드를 받았던 사람들이
감정이 제일 격하고, 통상 가장 격하게 다양한 프로젝트 커뮤니티에서 욕이든 뭐든 하는 경우가 대다수인데
그러한 이유는 단순 파밍이었기에 이득이 아니면 무조건 손해이기 때문에.
설계되지 않은 방식으로 큰 수익을 노리면서 베팅을 했다면, 그만큼의 손실에 대한 책임도 자신에게 훨씬 더 크다는 부분을 확실히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하지만 대다수의 커뮤니티를 돌아다녀보면 단순 파밍 이후 잘못을 모두 프로젝트에게, 그리고 그들이 변화하기만을 요구하기에
이게 참 잘못된게 아닌가?? 싶은 생각에서 기인한 이야기.
어느정도 선까지는 분명히 이야기할 수 있지만, 단순 파밍으로의 접근에서의 손실은 내 책임이 가장 크다라는 걸 이야기하고 싶었던게 컸습니다.
그렇기에 무차별적인 욕설이나 탓을 자제하자는 취지도 있었고요.
2. 한국인과 중국인 파머, 그리고 망가지는 프로젝트
개인적으로 여러 프로젝트들의 행보를 지켜봐왔었고,
실제로 그 팀들 안에서의 유저 피드백, 제품 방향성 설정 등 다양한것들이 유저들의 피드백에 따라 바뀌고 설정되어가는걸 많이 보았습니다.
흔히들 유저들의 피드백이 참 도움이 많이 된다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특히 국내, 그리고 중국 파밍 유저분들의 극단적인 피드배들은 팀에게 도움이 아니라 오히려 프로젝트를 이도저도 안되게 만드는 경우를 너무 많이 봤음.
이게 극단적 파머들의 피드백의 경우 메인 포커스가
"프로덕트가 이렇게 해야 장기적으로 잘되지"라고 이야기를 하지만 실상은
"토큰을 한 두달내로 올릴 수 있는 방법이 이게 되지 않을까?" 에서부터 출발하는 욕과 그와 함께 하는 강력한 요구사항들이 대부분이었습니다.
예시로, 어떠한 분석도 없이, 토큰 가격 떨어지니 그냥 바이백 바로 실행해라.
당장 바이낸스에 돈을 줘서라도 상장 시켜라.
지금 마켓메이커들 고용해서 토큰 가격 부양 전략 짜라 등등
개인적으로 이런 피드백들을 볼때마다 느끼는건 대부분의 파머는 사실 5개월뒤의 가격이 중요한게 아니라
당장 다음달에 이걸 팔고 나가는게 목표이기에 거기에 맞춰진 강력한 요구사항들,
그리고 프로젝트 역시이에 휩쓸리다가 결국 이도저도 안되면서 망해가는 프로젝트가 너무 많다라는걸 여러 프로젝트들을 보면서 너무 많이 느꼈습니다.
이도 비슷한 맥락으로, 개인적으로는 파머들이 내는 목소리가 커질수록 토큰 가격이 올라가는게 아니라
오히려 프로젝트도 망하고 토큰도 망하는 최악의 경우가 너무 빈번하게 발생하기에
이러한 결말이 안 일어나기를 바라면서 썻던 글.
토큰 가격과 엑싯을 원하는 파머들에게 휘둘리는 이니셔티브들은 성공 확률도 낮을 뿐더러 결국 큰 부작용으로 돌아왔었다
3. 마지막은 좀 더 개인적인 감정 섞인 취지 + 이야기
전 단순 프로토콜 파머들을 안좋아합니다.
조금 더 정확하게 이야기하자면 단순 파밍하고 벌고 잃고 하는 사람은 자연스럽다고 생각하지만 (저도 파밍하는걸요)
사실 이 산업이 커가는데에도 정말 도움이 하나도 안되는 영역이라는 생각입니다.
단순 파밍하고 그냥 수익내는 사람은 뭐 저도 그런데
단순 파밍으로 접근하고, 프로덕트를 사용할 생각도, 어떻게 미래에 될지에는 관심도 없는데
그 프로토콜의 커뮤니티들에서 내가 로얄 커뮤니티다
프로토콜에 신경을 쓰니깐 이렇게 이야기한다라고 하는 것들을 보면 정말 솔직히 화딱지가 납니다.
아 프로토콜의 미래에 관심이 없다는것에 화가나는게 아닙니다.
당연히 개인 취향이 있고, 저도 미래에 관심 없는 프로젝트들 나열해보면 뭐 몇십개는 가뿐히 넘을텐데요 뭐.
하지만 미래에 어떻게 될지 관심이 1도 없고, 프로덕트도 어짜피 에드 이후에 쳐다도 안볼껀데
자신을 로얄 커뮤니티, 프로토콜 서포터로 포장해서 욕도하고 여러 방안들을 강요하고 하는게 꼴보기가 싫습니다.
네. 어짜피 에드 받고 쳐다도 안볼껀데 커뮤와서 꺵판치고 자신을 무슨 프로토콜 성장을 위해 노력하는 프로젝트 열혈팬인것처럼 포장하는게 싫어요.
쳐다도 안볼꺼면 그냥 커뮤도 알아서 돌아가도록 내버려두는게 맞다는 생각입니다.
그리고 찐막으로,
그냥 냉정하게, 욕한다고, 그리고 감정 가득 담아서 강력한 방안들을 강하게 푸쉬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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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머여도 언제가 나가기 위해서 욕을 하고 있을텐데,
욕하지말고 냉정하게 성장하기 좋은 방안들을 제시하던가, 아니면 그냥 커뮤는 커뮤대로 롱텀으로 보는 애들이 알아서 토론하고 이야기하고 비판도하고 성장하도록 내비둬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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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팩 볼트도 APR 10% 도달
문 열어.. 돈 넣게해줘. 금액 늘려라
https://backpack.exchange/va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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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백팩 #Backpack
문 열어.. 돈 넣게해줘. 금액 늘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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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초기에 2~5% 이자 밖에 안나오길래 별 쓸모 없나 생각했었는데
이자 꽤나 잘 나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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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은 스테이블에 최대 6% 이자까지 지급
백팩에서 기본 스테이블 이율 3% +@로 VIP 레벨들에게 이것저것 챙겨주는 중
📱 원문트윗
현재 USD 이율이 3.8% 정도니 최대 1M$, 6.8%까지 나오겠네요
VIP 티어이신분들은 CEX에서 그냥 담보로 쓰면서 이자 나오니 활용하시는 것도
근데 $BP 토큰도 좀 살려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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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P #백팩 #Backpack
백팩에서 기본 스테이블 이율 3% +@로 VIP 레벨들에게 이것저것 챙겨주는 중
VIP 1 - 50,000 $BP 스테이킹 or 거래량 = 50k$ 까지 0.5% 이자 추가 지급
VIP 2- 100k $BP 스테이킹 or 거래량 = 100k$ 까지 1% 이자 추가 지급
VIP 3 - 200k $BP 스테이킹 or 거래량 = 250k$ 까지 1.5% 이자 추가 지금
VIP 4 - 350k $BP 스테이킹 or 거래량 = 500k$ 까지 2% 이자 추가 지급
VIP 5 - 500k $BP 스테이킹 = 1m$ 까지 3% 이자 추가 지급
현재 USD 이율이 3.8% 정도니 최대 1M$, 6.8%까지 나오겠네요
VIP 티어이신분들은 CEX에서 그냥 담보로 쓰면서 이자 나오니 활용하시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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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에서도 이제 퍼블릭으로 계속 옛날부터 예고헀던 토큰화 증권들
SpaceX 포함해서 다양한 토큰화 증권에 대한 거래를 실시하기 시작했네요
덕분에 $BP도 최근에 거의 3배 가량 상승한 상태 ㄷㄷㄷㄷㄷㄷㄷㄷㄷ
미국 주식 현물 거래로, 완전한 실물 주식 기반인데
꽤나 매력적인 형태로 출시된게 아닌가 싶은 생각
백팩 다시 뜨나..?
https://backpack.exchange/stoc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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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Backpack #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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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백팩 신화를 쓰다..?
뭐 여기저기 이제서야 거래소들이 라이센스, RWA 등등 하나씩 준비하는데
미리미리 라이센스 및 RWA쪽으로 확실하게 자리잡고 파던 백팩 칭찬할 수 밖에..
잘되는거 보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백팩
추가로 에드 역시 언젠간 2회차든 3회차든 있을 확률이 있는 녀석이기에
꾸준히 잘되기를 바래봅니다 백팩🙏 🙏
개인적으로는 이정도 한번 했으면 일단 욕먹을 일없이 면제부는 확실히 받았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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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Backpack #BP
백팩의 $BP가 어느새 1.2$까지 왔읍니다
전체 FDV 1.2b$ 돌파!!!
뭐 여기저기 이제서야 거래소들이 라이센스, RWA 등등 하나씩 준비하는데
미리미리 라이센스 및 RWA쪽으로 확실하게 자리잡고 파던 백팩 칭찬할 수 밖에..
잘되는거 보니 너무 기분이 좋네요 백팩
추가로 에드 역시 언젠간 2회차든 3회차든 있을 확률이 있는 녀석이기에
꾸준히 잘되기를 바래봅니다 백팩
개인적으로는 이정도 한번 했으면 일단 욕먹을 일없이 면제부는 확실히 받았다는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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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팩 #Backpack #B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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