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큰노믹스 탐험을 늘 좋아하는 사람으로써 바이백 + 토큰과 프로젝트 연결고리
그리고 바이백 등 다양한 것들을 늘 좋아하는 편인데
하이퍼리퀴드 이후에 시장이 바이백 트렌드로 완전히 돌아선건 확실함.
프로젝트들이 너도 나도 자사수 소각, 바이백, 수익 스테이커들에게 분배 등 다양한 방식을 실현하는 중
근데 개인적으로 이게 좋게 보지만, 안좋게 보는 경우도 많은데
1️⃣ 바이백은 일정 수준 성숙한 프로토콜에게는 이득이다
사실 바이백이라는건 결국 프로젝트에 재투자할 돈을 자사주 매입에 쓰는거임.
근데 이게 어느정도 수익이 다 잡히고 성숙한애들에게는 일정부분 분배하는게 말이됨
수익도 잘나고 있고, 자리도 다 잘잡았고, 확장하는것도 큰 돈을 안들이면서 계속 확장이됨
그럼 당연히 토큰도 성장시켜야하고 주가(?)도 올려야지!!2️⃣ 근데 뭐 올해 출시한 프로덕트에서 바이백하고 하는건 잘 모르겠다
근데 이게 반대로 완전 초창기 스타트업들에게는 오히려 약점이 될수도 있음
돈도 거의 못벌고, 토큰에 분배안하고 그 Revenue를 시스템 확장, 프로토콜 확장에 써야하는데
바이백 메타에 묻혀서 그냥 강제로 결정하고 토큰 펌핑하고 오히려 프로젝트는 성장 못하고 주금
결론적으로 내가 좋아하는 프로젝트가 바이백을 한다고 좋아해야할때는
그 프로젝트가 어느정도 시장에 자리잡은 애일떄 (ex. AAVE, Ethena, Pendle, MKR, Wormhole 등등)
바이백을 하겠습니다 = 확장에 투자하는것보다 일정부분은 자사주 소각에 옮기는게 이득인 시점입니다
반대로 출시한지 얼마 되지도 않는 녀석이 바이백을 한다~ 레베뉴 다 쓴다~ 하면
오히려 토큰 올려놓고 프로젝트 성장 없이 끝낸다~ 라고 해석도가능함
이라고 이리저리 떠들어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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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백 #buyback #소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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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여튼 한번씩 Blockworks 리서치쪽도 그렇고
"바이백은 의미없다" 이러고 리서치하는 애들이 많은데
진짜 명치마려운 글들 많음.
1. 토큰 풀리는 수량 (공급)
2. 바이백 수량 (수요)
3. 프로토콜 성장에 대한 기대감 및 Speculation (수요)
4. 유틸리티 / 스테이킹 등 (수요)
5. 자체 인플레이션 (공급)
등등
수요와 공급에 여러가지 부분들이 있고 각 부분들이 얼마나 잘 해주냐에 따라서 정해지는게 토큰 가격이지
나머지가 다 똥창났는데 "바이백 수량(수요) 했는데 가격이 안올랐네요" 안통했네요~ 바이백은 의미가 없네요~ 이러는거 리얼 무슨
중학교 수준 경제학 분석하는것도 아니고 떄리고시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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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백 #Buyb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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