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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러의 모든 것

하이퍼스케일러 자본 지출이 이제 현금 흐름의 100%에 가까워졌음
하이퍼스케일러의 모든 것

이 현금 흐름은 약 12개월 가량 선행하는 모습
하이퍼스케일러의 모든 것

모건 스탠리는 하이퍼스케일러 자본 지출 전망을 상향 조정
> 2025년 약 30GW에서 2028년 120GW로 하이퍼스케일러의 총 가용 컴퓨트 용량을 확대할 것으로 예상
> 2027년 약 1.2조 달러, 2028년 1.4조 달러로 예측치를 대폭 상향 조정
-> 이전 추정치 대비 9-10% 증가한 수치

> 칩/랙, 전원 공급 쉘 및 기타 공급망 병목으로 인해 데이터 센터 건설 일정이 최대 3년까지 지연

💬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메타 등 기업들의 AI 인프라 투자 속도가 멈추지 않고 있음을 강조
> AI 훈련 및 추론 용량을 확대하기 위한 경쟁을 반영하며, 수천 개의 새로운 시설이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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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러의 모든 것

단 이들의 현금 흐름이 최근 다소 삐걱거리는 양상을 보이는 중

> 하이퍼스케일러 신용 스프레드가 계속해서 확대중
-> 쉽게말해 금융 시장에서 대형 클라우드·AI 기업들의 채권 위험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뜻

> 실제 최근 하이퍼스케일러 바스켓 G 스프레드가 사상 처음으로 150bp를 돌파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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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칩/랙, 전원 공급 쉘 및 기타 공급망 병목으로 인해 데이터 센터 건설 일정이 최대 3년까지 지연
하이퍼스케일러의 모든 것

그럼에도 이들이 멈출 수 없는 이유!!!

바로 경쟁 그리고 이미 벌려놓은게 많음

💬 세미애널리시스의 애널리스트 레이 왕은 메모리 공급이 2027년 하반기까지 개선될 가능성이 낮으며, DRAM은 칩 제조사들이 AI의 HBM 수요와 상품용 RAM의 균형을 맞추는 동안 계속 제약을 받을 것이라 설명
> 2028년에 공급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시장은 여전히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2027년에 비해 부족 현상이 약간 완화될 뿐이라 덧붙임

> 그러니까 돈을 계속 쏟아붙고 있는데 1~2년 내 완성이 안된다는거임
-> 근데 경쟁은 계속해서 하고 하이퍼스케일러들의 AI 기술은 더 빠르게 발전중이니 투자를 안할 수 없는 외통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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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퍼스케일러의 모든 것 그럼에도 이들이 멈출 수 없는 이유!!! 바로 경쟁 그리고 이미 벌려놓은게 많음 💬 세미애널리시스의 애널리스트 레이 왕은 메모리 공급이 2027년 하반기까지 개선될 가능성이 낮으며, DRAM은 칩 제조사들이 AI의 HBM 수요와 상품용 RAM의 균형을 맞추는 동안 계속 제약을 받을 것이라 설명 > 2028년에 공급이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이지만, 시장은 여전히 공급 부족 상태를 유지할 수 있으며, 2027년에 비해 부족 현상이…
하이퍼스케일러의 모든 것

게다가 현재 수요를 빠르게 진정시킬 수 있을 것이라는 전망들이 다수 였는데 최근에는 '새로운 메모리 공급량이 얼마나 늘어날지를 크게 과대평가하고 있을 가능성'을 제시하며 레이 왕 애널리스트와 비슷한 의견들이 나오는중
> 그러니까 니들이 그렇게 만들어도 AI 발전 속도와 현재 수요를 못 따라간다구요 느그들 공급이 아시겠어요?


“최근 공급망 보고서에 따르면 SK하이닉스의 2028년 실제 신규 메모리 생산 능력은 초기 계획의 6분의 1에 불과할 수 있습니다.”
정리한번 하고 월가 레폿은 따로 정리해드리겠습니다
하이퍼스케일러 AI 투자와 메모리 공급망 현황

•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 지출이 현금 흐름의 100%에 근접

• 모건스탠리는 총 컴퓨트 용량이 2025년 30GW에서 2028년 120GW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

• 하이퍼스케일러의 자본 지출 전망치를 2027년 약 1.2조 달러, 2028년 약 1.4조 달러로 상향

• 칩·랙·전력 공급 등 병목으로 데이터센터 건설이 최대 3년 지연될 가능성

• 대규모 투자에도 하이퍼스케일러의 신용 스프레드가 확대되며 채권 위험도 상승

• 메모리 공급 부족은 2027년 하반기까지 지속될 가능성이 높고, 2028년에도 완전한 해소는 어려울 전망

• AI 경쟁 심화와 이미 진행 중인 프로젝트로 인해 하이퍼스케일러들은 투자를 중단하기 어려운 상황

• SK하이닉스의 2028년 신규 메모리 생산 능력이 초기 계획의 6분의 1에 그칠 수 있다는 전망도 제기


📌 핵심: 하이퍼스케일러의 AI 투자는 경쟁 때문에 계속 확대되고 있지만, 현금흐름 악화와 데이터센터·메모리 공급 병목으로 투자 부담과 공급 부족 우려가 동시에 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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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건스탠리, 마이크론 강세 시나리오 발표

1. 2026년과 2027년에 걸쳐 비-GAAP 기준 운영 이익 합계 약 4,000억 달러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

2. 이는 현재 시총의 40% 수준
- CY2026 매출: $172.9B (막대한 성장)
- 운영 이익: $140.7B (81.4% 마진)
- CY2027 매출: $285.9B (+65%)
- 운영 이익: $248.7B (87.0% 마진)

3. 총 마진은 85%에서 89.5%로 모델링

#MU
AI 인프라에 대한 메가 강세 시나리오

만약 90% 이상의 추론 마진을 가진 특정 프론티어 연구소들로부터 시장 점유율이 더 저럼한 모델(오픈소스든 클로즈든)로 이동한다면 발생할 것이라 전망

이는 달러당 지능을 증가시켜 최종 고객의 AI 지출에 대한 ROI를 높일 것이며, 이는 점진적인 토큰 수요를 촉진할 것
개인 투자자들의 매수세 약화

지난주 개인 투자자들의 개별 종목 평균 5거래일 순매수액은 0에 가까워졌으며, 이는 2020년 주식 시장 폭락 이후 최저 수준

#SPX
골드만삭스의 미국 공황 지수, 극단적인 저점에 근접

아무도 매도세를 보이지 않는 안일함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높다.

이는 주식이 무너져 죽는다는것을 의미하지는 않지만 많은 매수세력들이 시장에 두려움이 있다는 주장을 반박한다고 해석할 수 있다.
은행주인 미쓰비시 UFJ, 일본 시가총액 1위 등극

이는 약 40년만에 벌어진 일이라고 한다.
> 개인적으로 이번 AI 슈퍼 사이클이 지나고 있는 가운데 에너지, 금융주를 봐야하는 이유가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