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어이 청진기
aixbt의 성공을 본 지금 그 다음 성공은 어디로 갈지 생각해봐야겠다
사실 aixbt 이전에도 solana에서 단순 트윗을 쓰는 ai agent들이 있었다.
다들 알다시피 뭐 goat를 시작으로 zerebro, opus, ruri, cents... 등등
우리는 ai들이 우리가 사용하는 sns에서 서로 토론하고 비난하는 등의 행위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신기술이라 생각하고 열광했다
이로인해 그 결과는 각 코인 가격 상승을 유의미하게 만들었음
하지만 크립토 시장의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흐르는지라, 어느 순간부터 이들의 대화는 무의미하다고 느껴지고 식상했다.
당연하게도 코인은 하락했다. 사실 서로 대화하는 내용은 100% 이해하기 어려웠으며 결과론적으로 일반 유저들은 역으로 소외감까지 느꼈다
이후 ai agent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했고 유저들은 점점 지쳤다.
그러던 중 aixbt가 생겼다. 처음에는 여느 agent와 다를게 없다고 느꼈는데
aixbt의 트윗는 뭔가 좀 달랐다. 정확히 크립토 시장 및 현물경제에 대해서만 트윗을 했고 goat나 zerebro처럼 지들끼리 하는 대화 혹은 의미없는 의성어를 내뱉는게 아니라 실제로 '실질적'인 내용을 다뤘다. 또한 어느 크립토 뉴스보다도 더 빠르게 시장상황을 인지하여 유저들에게 알렸다.
점점 aixbt의 내용을 신뢰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이에 따라 다른 ai agent들도 aixbt처럼 실질적인 내용만 다루기 시작했다.
사실 기술의 발전은 없다. 단순히 내용의 변화이다. 하지만 우리는 aixbt가 이전 agent 다르게 우리에게 새롭게 접근을 하였기에 신선함을 느낀게 아닐까.
그럼 우리는 이제 ai agent의 기술적인 발전이 아닌 실제 대중들에게 와닿을 수 있는 신섬함을 찾아야겠다.
억지 느낌의 기술혼합을 말하는게 아니라 대중들이 관심이 있는 것에 대해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사실 aixbt 이전에도 solana에서 단순 트윗을 쓰는 ai agent들이 있었다.
다들 알다시피 뭐 goat를 시작으로 zerebro, opus, ruri, cents... 등등
우리는 ai들이 우리가 사용하는 sns에서 서로 토론하고 비난하는 등의 행위가 처음이었기 때문에 신기술이라 생각하고 열광했다
이로인해 그 결과는 각 코인 가격 상승을 유의미하게 만들었음
하지만 크립토 시장의 시간은 너무 빠르게 흐르는지라, 어느 순간부터 이들의 대화는 무의미하다고 느껴지고 식상했다.
당연하게도 코인은 하락했다. 사실 서로 대화하는 내용은 100% 이해하기 어려웠으며 결과론적으로 일반 유저들은 역으로 소외감까지 느꼈다
이후 ai agent들이 우후죽순 생겨나기 시작했고 유저들은 점점 지쳤다.
그러던 중 aixbt가 생겼다. 처음에는 여느 agent와 다를게 없다고 느꼈는데
aixbt의 트윗는 뭔가 좀 달랐다. 정확히 크립토 시장 및 현물경제에 대해서만 트윗을 했고 goat나 zerebro처럼 지들끼리 하는 대화 혹은 의미없는 의성어를 내뱉는게 아니라 실제로 '실질적'인 내용을 다뤘다. 또한 어느 크립토 뉴스보다도 더 빠르게 시장상황을 인지하여 유저들에게 알렸다.
점점 aixbt의 내용을 신뢰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고 이에 따라 다른 ai agent들도 aixbt처럼 실질적인 내용만 다루기 시작했다.
사실 기술의 발전은 없다. 단순히 내용의 변화이다. 하지만 우리는 aixbt가 이전 agent 다르게 우리에게 새롭게 접근을 하였기에 신선함을 느낀게 아닐까.
그럼 우리는 이제 ai agent의 기술적인 발전이 아닌 실제 대중들에게 와닿을 수 있는 신섬함을 찾아야겠다.
억지 느낌의 기술혼합을 말하는게 아니라 대중들이 관심이 있는 것에 대해 실질적으로 도움을 줄 수 있어야 하지 않을까
밈코인 판교어 정리
1.MEV (Maximal Extractable Value): 블록체인 거래에서 특정 거래를 우선 처리하거나, 다른 거래를 밀어내 차익을 얻는 행위를 말합니다. 흔히 “샌드위치 공격”으로 불리며, 이를 통해 거래자가 손실을 입기도 합니다. 윗꼬리가 긴 차트를 보면 MEV로 인해 손실이 발생한 경우가 많습니다.
2.Developer (데브): 개발자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종종 밈코인 개발자를 의미합니다.
3.Slippage (슬리피지): 주문 가격과 실제 체결 가격 간의 차이를 뜻합니다. 유동성이 낮은 자산일수록 발생 가능성이 높아, 예상보다 비싸게 사거나 싸게 파는 일이 빈번합니다.
4.LP (Liquidity Pool/Provider): DEX에서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제공되는 유동성을 뜻합니다. LP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대량 주문 시 큰 슬리피지가 발생하거나 MEV 공격을 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LP가 락(Lock)되지 않으면 개발자가 유동성을 회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5.Mintable: 추가 발행이 가능한 코인을 의미합니다. 무제한 발행 가능성이 있는 프로젝트는 투자 시 신중해야 합니다.
6.Freeze & Honeypot (허니팟): 특정 체인에서 거래를 제한해 가격을 인위적으로 상승시키는 행위를 뜻합니다. 솔라나(Solana)에서 이러한 사례가 간혹 발견됩니다.
7.Conviction (컨빅션): 특정 자산에 대한 강한 확신으로 대량 매수하는 행위입니다. 가격 하락 시 추가 매수(물타기)를 하며 반등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8.Top Blast (탑 블라스트): 자산이 고점에 도달했을 때 매수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흔히 “불타기”와 유사한 맥락에서 사용됩니다.
9.Buy the Dip (바이 더 딥): 가격 하락 시 저점에서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10.Reversal (리버설): 하락세가 이어지던 자산이 반등하는 현상을 뜻합니다. “데드캣 바운스”와도 유사합니다.
11.Moonbag (문백): 일부 수익 실현 후 원금을 제외한 자산만 남겨두는 전략입니다.
12.Sol Farm (솔팜): 유동성을 제공한 뒤 수수료를 얻는 과정에서 본인이 손해를 보게 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13.Rug (러그): 프로젝트 개발자가 모든 유동성을 회수하고 사라지는 사기 행위를 뜻합니다.
14.Slow Cook (슬로우 쿡): 펌핑이 예상보다 느리게 진행되는 상황을 표현합니다.
15.Cabal (카발): 시장 조작에 관여하는 익명의 집단 또는 내부자를 지칭합니다.
16.CTO (Community Take Over): 특정 프로젝트가 소수의 내부자가 아닌 커뮤니티에 의해 주도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성공적인 예로 SPX가 있습니다.
17.MM (Market Maker): 시장 유동성을 제공하며 가격을 움직이는 역할을 하는 집단 또는 개인을 의미합니다.
18.Jeet (지트): 가격 상승 초기에 보유 자산을 매도하거나 단기 매매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는 행위입니다.
19.Bonding Curve (본딩 커브): 특정 자산이 펌핑 구간에 도달해 주요 거래소에 상장될 수 있는 조건을 충족하는 과정입니다.
20.참보 (참새보x): 단기 차익 실현을 목표로 매매를 반복하는 투자자를 의미합니다.
21.Caller (콜러): 특정 코인이나 티커를 추천하여 가격 변동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뜻합니다. 일례로, 일론 머스크는 대표적인 콜러로 간주됩니다.
22.Bundle (번들): 대량 보유 자산을 여러 지갑에 분산시켜 보유량을 숨기는 행위를 말합니다. 번들 지갑의 비율이 높을 경우, 대규모 매도가 발생하면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3.Dev Sell & Dev Burn (데브셀 & 데브번): 개발자가 보유 물량을 매도하거나 소각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개발자 매도 이후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4.Sniper (스나이퍼): 특정 지갑을 추적해 거래를 복제하거나 빠르게 매수·매도하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상대가 이를 인지할 경우 손실을 입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1.MEV (Maximal Extractable Value): 블록체인 거래에서 특정 거래를 우선 처리하거나, 다른 거래를 밀어내 차익을 얻는 행위를 말합니다. 흔히 “샌드위치 공격”으로 불리며, 이를 통해 거래자가 손실을 입기도 합니다. 윗꼬리가 긴 차트를 보면 MEV로 인해 손실이 발생한 경우가 많습니다.
2.Developer (데브): 개발자를 지칭하는 표현으로, 종종 밈코인 개발자를 의미합니다.
3.Slippage (슬리피지): 주문 가격과 실제 체결 가격 간의 차이를 뜻합니다. 유동성이 낮은 자산일수록 발생 가능성이 높아, 예상보다 비싸게 사거나 싸게 파는 일이 빈번합니다.
4.LP (Liquidity Pool/Provider): DEX에서 거래를 지원하기 위해 제공되는 유동성을 뜻합니다. LP가 충분하지 않은 경우, 대량 주문 시 큰 슬리피지가 발생하거나 MEV 공격을 당할 가능성이 높습니다. 또한, LP가 락(Lock)되지 않으면 개발자가 유동성을 회수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5.Mintable: 추가 발행이 가능한 코인을 의미합니다. 무제한 발행 가능성이 있는 프로젝트는 투자 시 신중해야 합니다.
6.Freeze & Honeypot (허니팟): 특정 체인에서 거래를 제한해 가격을 인위적으로 상승시키는 행위를 뜻합니다. 솔라나(Solana)에서 이러한 사례가 간혹 발견됩니다.
7.Conviction (컨빅션): 특정 자산에 대한 강한 확신으로 대량 매수하는 행위입니다. 가격 하락 시 추가 매수(물타기)를 하며 반등을 기대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8.Top Blast (탑 블라스트): 자산이 고점에 도달했을 때 매수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흔히 “불타기”와 유사한 맥락에서 사용됩니다.
9.Buy the Dip (바이 더 딥): 가격 하락 시 저점에서 매수하는 전략입니다.
10.Reversal (리버설): 하락세가 이어지던 자산이 반등하는 현상을 뜻합니다. “데드캣 바운스”와도 유사합니다.
11.Moonbag (문백): 일부 수익 실현 후 원금을 제외한 자산만 남겨두는 전략입니다.
12.Sol Farm (솔팜): 유동성을 제공한 뒤 수수료를 얻는 과정에서 본인이 손해를 보게 되는 상황을 비유적으로 표현한 말입니다.
13.Rug (러그): 프로젝트 개발자가 모든 유동성을 회수하고 사라지는 사기 행위를 뜻합니다.
14.Slow Cook (슬로우 쿡): 펌핑이 예상보다 느리게 진행되는 상황을 표현합니다.
15.Cabal (카발): 시장 조작에 관여하는 익명의 집단 또는 내부자를 지칭합니다.
16.CTO (Community Take Over): 특정 프로젝트가 소수의 내부자가 아닌 커뮤니티에 의해 주도되는 경우를 의미합니다. 성공적인 예로 SPX가 있습니다.
17.MM (Market Maker): 시장 유동성을 제공하며 가격을 움직이는 역할을 하는 집단 또는 개인을 의미합니다.
18.Jeet (지트): 가격 상승 초기에 보유 자산을 매도하거나 단기 매매를 통해 차익을 실현하는 행위입니다.
19.Bonding Curve (본딩 커브): 특정 자산이 펌핑 구간에 도달해 주요 거래소에 상장될 수 있는 조건을 충족하는 과정입니다.
20.참보 (참새보x): 단기 차익 실현을 목표로 매매를 반복하는 투자자를 의미합니다.
21.Caller (콜러): 특정 코인이나 티커를 추천하여 가격 변동에 영향을 미치는 사람을 뜻합니다. 일례로, 일론 머스크는 대표적인 콜러로 간주됩니다.
22.Bundle (번들): 대량 보유 자산을 여러 지갑에 분산시켜 보유량을 숨기는 행위를 말합니다. 번들 지갑의 비율이 높을 경우, 대규모 매도가 발생하면 시장에 큰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23.Dev Sell & Dev Burn (데브셀 & 데브번): 개발자가 보유 물량을 매도하거나 소각하는 행위를 뜻합니다. 일반적으로 개발자 매도 이후 가격이 하락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24.Sniper (스나이퍼): 특정 지갑을 추적해 거래를 복제하거나 빠르게 매수·매도하는 기술입니다. 하지만 상대가 이를 인지할 경우 손실을 입을 수 있으니 주의가 필요합니다.
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크립토
취임식 연설, 첫날 행정명령에서 크립토는 일언반구 내용이 없었으나 그 후 행정명령이 발표 됨. 골자는 디지털 '금융'에서 미국의 리더십 강화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대통령 실무 그룹 설립과 'ai' 및 암호화폐 특별 의장이 이를 맡는다는 것임 (그림 1,2)
ai와 비슷하게 엮어서 가는 것이 아닐까 기대해 볼 수 있으나, 역시 전략자산 비축이라던지 직접적으로 미 정부에서 비트코인의 매수는 아직 기대해 볼 수 없으며 첫 100일 동안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언급이 없다면 이는 실현 불가능 할 것으로 보고 있음.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은 개별 ETF가 4,5월에는 출시 될 확률이 높아보임. 현재 개별 ETF 신청 된 코인은 XRP TRUMP DOGE 등 미국 자본 위주 코인들임. (그림3,4)
밈코인인 트럼프는 트럼프의 임기가 이번으로 마지막이기 때문에 (2차대전 같은 특수경우 말고는 미 대통령은 조지 워싱턴을 따라 2번을 하고 내려오는게 관례)
임기사이클 내 상승동력을 잃을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야 한다고 봄.
또한 필자는 이번 트럼프 임기내 크립토의 합성 ETF가 나올 것이라는것을 확신함.
특히 디파이 TOP10, 밈 TOP10 같은 합성 ETF의 출시가 점쳐짐.
실크로드 창업자의 사면도 눈여겨 봄직 하다고 보여짐. 향후 지갑 믹싱(트랜잭션 믹싱) BTC 익명거래, 다크코인등의 섹터에도 좋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 보여짐. (마지막 그림)
취임식 연설, 첫날 행정명령에서 크립토는 일언반구 내용이 없었으나 그 후 행정명령이 발표 됨. 골자는 디지털 '금융'에서 미국의 리더십 강화인데 가장 중요한 것은 대통령 실무 그룹 설립과 'ai' 및 암호화폐 특별 의장이 이를 맡는다는 것임 (그림 1,2)
ai와 비슷하게 엮어서 가는 것이 아닐까 기대해 볼 수 있으나, 역시 전략자산 비축이라던지 직접적으로 미 정부에서 비트코인의 매수는 아직 기대해 볼 수 없으며 첫 100일 동안 직접적이고 구체적인 언급이 없다면 이는 실현 불가능 할 것으로 보고 있음.
하지만 긍정적인 부분은 개별 ETF가 4,5월에는 출시 될 확률이 높아보임. 현재 개별 ETF 신청 된 코인은 XRP TRUMP DOGE 등 미국 자본 위주 코인들임. (그림3,4)
밈코인인 트럼프는 트럼프의 임기가 이번으로 마지막이기 때문에 (2차대전 같은 특수경우 말고는 미 대통령은 조지 워싱턴을 따라 2번을 하고 내려오는게 관례)
임기사이클 내 상승동력을 잃을 수 있음을 항상 생각해야 한다고 봄.
또한 필자는 이번 트럼프 임기내 크립토의 합성 ETF가 나올 것이라는것을 확신함.
특히 디파이 TOP10, 밈 TOP10 같은 합성 ETF의 출시가 점쳐짐.
실크로드 창업자의 사면도 눈여겨 봄직 하다고 보여짐. 향후 지갑 믹싱(트랜잭션 믹싱) BTC 익명거래, 다크코인등의 섹터에도 좋은 영향이 있을 것이라 보여짐. (마지막 그림)
고대 그리스의 영광을 꽃피웠던 아테네는 펠로폰네소스 전쟁이라는 비극 속에서 스스로를 갉아먹었다.
민주정의 요람이었던 이 도시는 전쟁과 내부의 분열 속에서 결국 그 이상을 잃고 말았다.
투키디데스가 기록한 이 전쟁은 단순한 국가 간의 충돌이 아니라, 문명 자체의 내적 붕괴를 보여주는 전범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먼 고대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의 정치적 현실과 맞닿아 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 이전의 아테네는 예술, 철학, 민주주의가 만개한 황금기를 구가했다.
그러나 강대함은 필연적으로 내부의 균열을 초래했다.
도편추방과 선동정치,그리고 대중을 현혹하는 웅변가들의 책략 속에서 공공선은 점차 사익과 군중심리에 의해 무너져 갔다.
클레온과 같은 자들이 전쟁을 부추기고, 데마고그들의 감언이설에 취한 시민들은 끝없는 혼란을 자초했다.
결국 전쟁은 아테네를 파멸로 이끌었으며, 민주정은 힘을 잃고 참주적 과두정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상황과도 닮아 있다. 민주주의는 발전했지만, 그 속에서 다수의 폭정이 자행되고 있다.
언론과 정치권은 여론을 조작하여 국민을 선동하고, 대중은 정략적 이익에 따라 분열하며, 정치적 술책이 난무하는 상황이다.
공론이 실종되고 감정이 이성을 압도하는 현실은, 아테네가 내홍 속에서 스스로를 무너뜨린 과정과 다를 바 없다.
군자는 화이부동하고, 소인은 동이불화한다는 논어의 가르침처럼, 조화로운 논의는 사라지고, 서로 같은 편이 아니면 적으로 간주하는 양극화가 대한민국을 좀먹고 있다.
아테네의 패망은 외적 요인보다도 내부의 분열에서 비롯되었다.
민주정의 요람이었던 이 도시는 전쟁과 내부의 분열 속에서 결국 그 이상을 잃고 말았다.
투키디데스가 기록한 이 전쟁은 단순한 국가 간의 충돌이 아니라, 문명 자체의 내적 붕괴를 보여주는 전범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먼 고대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의 정치적 현실과 맞닿아 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 이전의 아테네는 예술, 철학, 민주주의가 만개한 황금기를 구가했다.
그러나 강대함은 필연적으로 내부의 균열을 초래했다.
도편추방과 선동정치,그리고 대중을 현혹하는 웅변가들의 책략 속에서 공공선은 점차 사익과 군중심리에 의해 무너져 갔다.
클레온과 같은 자들이 전쟁을 부추기고, 데마고그들의 감언이설에 취한 시민들은 끝없는 혼란을 자초했다.
결국 전쟁은 아테네를 파멸로 이끌었으며, 민주정은 힘을 잃고 참주적 과두정으로 전락하고 말았다.
이는 오늘날 대한민국의 상황과도 닮아 있다. 민주주의는 발전했지만, 그 속에서 다수의 폭정이 자행되고 있다.
언론과 정치권은 여론을 조작하여 국민을 선동하고, 대중은 정략적 이익에 따라 분열하며, 정치적 술책이 난무하는 상황이다.
공론이 실종되고 감정이 이성을 압도하는 현실은, 아테네가 내홍 속에서 스스로를 무너뜨린 과정과 다를 바 없다.
군자는 화이부동하고, 소인은 동이불화한다는 논어의 가르침처럼, 조화로운 논의는 사라지고, 서로 같은 편이 아니면 적으로 간주하는 양극화가 대한민국을 좀먹고 있다.
아테네의 패망은 외적 요인보다도 내부의 분열에서 비롯되었다.
👏2
자본주의 사관학교
고대 그리스의 영광을 꽃피웠던 아테네는 펠로폰네소스 전쟁이라는 비극 속에서 스스로를 갉아먹었다. 민주정의 요람이었던 이 도시는 전쟁과 내부의 분열 속에서 결국 그 이상을 잃고 말았다. 투키디데스가 기록한 이 전쟁은 단순한 국가 간의 충돌이 아니라, 문명 자체의 내적 붕괴를 보여주는 전범이라 할 수 있다. 이는 먼 고대의 이야기가 아니라, 지금 우리의 정치적 현실과 맞닿아 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 이전의 아테네는 예술, 철학, 민주주의가 만개한…
스파르타보다도 아테네를 더 철저히 무너뜨린 것은 바로 아테네인들 자신이었다.
그들은 현실적 이익에 따라 조국을 배반했고, 지도층은 권력투쟁에 매몰되었으며, 애국심보다는 사적 이해관계가 우선시되었다.
‘시칠리아 원정’과 같은 무모한 결정이 이루어진 것도, 원대한 비전이 아닌 단기적 이익에만 집착한 정치적 맹목 때문이었다.
대한민국 역시 내부의 분열이 외부의 위협보다 더 심각한 문제다.
국민은 정치적 편가르기에 함몰되어 공동체적 정체성을 잃어가고, 지도층은 국가의 장기적 비전보다 당장의 권력 쟁취에만 몰두한다.
이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형해화되고 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은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민주주의 국가가 내부의 분열과 선동정치로 어떻게 무너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경고이다.
대한민국이 이와 같은 길을 걷지 않기 위해서는, 정치가가 대중을 선동하는 것을 경계하고, 국민 역시 정파적 맹목에서 벗어나 이성을 되찾아야 한다.
천하의 일은 필연적으로 순환하나, 그 쇠망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서 비롯된다
이제 대한민국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과연 우리는 자멸의 역사를 되풀이 할 것인가?
그들은 현실적 이익에 따라 조국을 배반했고, 지도층은 권력투쟁에 매몰되었으며, 애국심보다는 사적 이해관계가 우선시되었다.
‘시칠리아 원정’과 같은 무모한 결정이 이루어진 것도, 원대한 비전이 아닌 단기적 이익에만 집착한 정치적 맹목 때문이었다.
대한민국 역시 내부의 분열이 외부의 위협보다 더 심각한 문제다.
국민은 정치적 편가르기에 함몰되어 공동체적 정체성을 잃어가고, 지도층은 국가의 장기적 비전보다 당장의 권력 쟁취에만 몰두한다.
이 과정에서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는 형해화되고 있다.
펠로폰네소스 전쟁은 단순한 과거의 사건이 아니라, 민주주의 국가가 내부의 분열과 선동정치로 어떻게 무너질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경고이다.
대한민국이 이와 같은 길을 걷지 않기 위해서는, 정치가가 대중을 선동하는 것을 경계하고, 국민 역시 정파적 맹목에서 벗어나 이성을 되찾아야 한다.
천하의 일은 필연적으로 순환하나, 그 쇠망은 스스로의 어리석음에서 비롯된다
이제 대한민국은 선택의 기로에 서 있다.
과연 우리는 자멸의 역사를 되풀이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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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훈 코인 공부방 (DH)
우리 방에 있던 형들은 대부분 아는 이야기겠지만, 잠깐 내 이야기를 해봄. -DH-
재작년 연말, 난 밈 시장에 굉장히 빠르게 진입한 사람 중 한 명이었고, 초기 진입의 이점으로 아주 쉽게 큰돈을 벌었음. 뭘로 벌고 어떻게 했는지는 이미 여러 번 말했으니까, 궁금하면 물어보면 대답해줌.
어쨌든 그 당시 무지성 존버로 대응한 결과, 연말쯤엔 2만 달러도 남지 않은 상태였음.
그럼에도 계속 시장에서 거래해왔고, 12월에는 약 2주 만에 가지고 있던 금액의 50배 이상을 벌며 결과적으로 작년보다 더 많은 시드를 회복함. 물론 지금은 많이 내려왔지만, 작년의 교훈을 바탕으로 현금화를 해둔 덕분에 살 만한 정도.
어쨌든 하고 싶은 말은, 시장에 계속 참여하며 기회를 찾다 보면 반드시 온다는 것.
잘 안될 때는 쉬는 게 맞고, 무리한 뇌절 투자만 멈추면 됨. 다 같이 벌 때가 기회인 거지, 안 주는 시장에서 아둥바둥할 필요는 없음.
지금은 수천 명 이상의 사람이 방에서 함께하고, 자유롭고 빠르게 의견을 공유하고 있음.
여전히 DEX 시장은 초기 단계이며, 앞으로 더 커질 거라 확신함.
최근 우리 방에 새로 진입한 형들이 늘어난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부분.
우리는 좋은 환경과 빠른 시장 진입이라는 여러 이점을 가지고 있음.
우리 형들이 계속 함께할 수 있다면, "100명 100억" 그리고 대부분이 목표하는 수익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함.
오래 같이 하자 형들🫶😊
재작년 연말, 난 밈 시장에 굉장히 빠르게 진입한 사람 중 한 명이었고, 초기 진입의 이점으로 아주 쉽게 큰돈을 벌었음. 뭘로 벌고 어떻게 했는지는 이미 여러 번 말했으니까, 궁금하면 물어보면 대답해줌.
어쨌든 그 당시 무지성 존버로 대응한 결과, 연말쯤엔 2만 달러도 남지 않은 상태였음.
그럼에도 계속 시장에서 거래해왔고, 12월에는 약 2주 만에 가지고 있던 금액의 50배 이상을 벌며 결과적으로 작년보다 더 많은 시드를 회복함. 물론 지금은 많이 내려왔지만, 작년의 교훈을 바탕으로 현금화를 해둔 덕분에 살 만한 정도.
어쨌든 하고 싶은 말은, 시장에 계속 참여하며 기회를 찾다 보면 반드시 온다는 것.
잘 안될 때는 쉬는 게 맞고, 무리한 뇌절 투자만 멈추면 됨. 다 같이 벌 때가 기회인 거지, 안 주는 시장에서 아둥바둥할 필요는 없음.
지금은 수천 명 이상의 사람이 방에서 함께하고, 자유롭고 빠르게 의견을 공유하고 있음.
여전히 DEX 시장은 초기 단계이며, 앞으로 더 커질 거라 확신함.
최근 우리 방에 새로 진입한 형들이 늘어난 것만 봐도 알 수 있는 부분.
우리는 좋은 환경과 빠른 시장 진입이라는 여러 이점을 가지고 있음.
우리 형들이 계속 함께할 수 있다면, "100명 100억" 그리고 대부분이 목표하는 수익을 충분히 얻을 수 있다고 생각함.
오래 같이 하자 형들🫶😊
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파월 금리 조정 서두를 필요 없다
금리 정책
현재 금리 수준이 적절하며, 급하게 조정할 이유 없음.
경제가 강하면 고금리 유지 가능성 커짐.
반대로, 경기 둔화나 인플레이션 급락 시 금리 인하 고려 가능.
경제 및 인플레이션
미국 경제는 여전히 탄탄함.
인플레이션이 2%에 가까워졌지만 여전히 다소 높음.
실업률 낮고 노동 시장 안정적이라, 인플레이션 주 원인은 아님.
🤔결론
FED는 데이터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것. 지금은 관망하는 단계, 1월 내용을 반복.
금리 정책
현재 금리 수준이 적절하며, 급하게 조정할 이유 없음.
경제가 강하면 고금리 유지 가능성 커짐.
반대로, 경기 둔화나 인플레이션 급락 시 금리 인하 고려 가능.
경제 및 인플레이션
미국 경제는 여전히 탄탄함.
인플레이션이 2%에 가까워졌지만 여전히 다소 높음.
실업률 낮고 노동 시장 안정적이라, 인플레이션 주 원인은 아님.
🤔결론
FED는 데이터에 따라 유연하게 대응할 것. 지금은 관망하는 단계, 1월 내용을 반복.
Forwarded from Continuous Learning_Startup & Investment
어디서부터 한국의 이런 근면성실함이 망가졌는지 모르겠지만, 이건 개인적으로, 사회적으로, 그리고 국가적으로, 대대적으로 고쳐야 하는 악성 코드이자 버그다. 주 52시간 꼬박 지키고, 워라밸 다 챙기면 우린 국가적으로 계속 후퇴할 것이다. 그동안 쌓아놓은 체력이 있어서 그나마 한국의 위상을 지키고 있지만, 덜 일 하고, 더 많이 노는 문화와 태도가 아예 정착되면 한국은 유럽이 가고 있는 길을 그대로 가게 될 것이다. 꽤 강대국이었던 유럽 대부분 국가는 아주 빠르게 내리막길을 가고 있는데, 나는 그 근본적인 이유가 바로 유럽인들의 게으름이라고 생각한다. 일은 더 안 하고 정부에 요구하는 건 더 많아지면서, 이들은 여름휴가를 한 달 이상 가고, 세 시간 점심시간에 와인 한 병씩 먹으면서 삶의 질이 좋다고 하지만, 이건 오래 가지 못한다. 나라가 망하면 삶 자체가 없어지는데, 이걸 모르는지 아니면 그냥 될 대로 돼라 마인드인지 잘 모르겠다.
https://www.thestartupbible.com/2025/02/we-dont-want-to-follow-europes-downfall.html?fbclid=IwY2xjawIW2wJleHRuA2FlbQIxMQABHb32fg-1pqnzQxB0Y3CV4OnDejTosO7fF9Pxy0X1iCOdxCfhnGP3uAPkyA_aem_2s-82mkCfPyphGK7s8zk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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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STARTUP BIBLE
더 열심히 일하지 않으면
*주 52시간 근무제의 열렬한 옹호자이거나, 워라밸을 맹신하는 분들은 이 글의 내용이 매우 불편할 겁니다. 악플을 쓰시려면, 기분이 태도가 되지 않게 각별히 주의 바랍니다. 얼마 전에 포스팅한 글과 같이 올해는 걱정해야 할 일들이 너무 많다. 글로벌 매크로 경기도 안 좋지만, 한국의 정치적, 경제적 불안은 특히 많은 한국 스타트업과 우리 같이 한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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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백과사전_2025_250302_090446.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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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튜버 자취남이 무료 배포하는 업그레이드 2025년 버전 자취백과사전
자취,집구할 때 보기좋은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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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강승부 크립토 2.0
안녕하세요 iq0 강승부크립토 blacksang입니다
최근 78k 까지 가는 하락에 정말 많은 매수를 했고 지금은 절반넘게 정리했습니다
제가 뭘 안다고 똥같은 채널에 가끔 이런저런글을 쓰지만 봐주시는분들 먼저 감사합니다 (__)
시장의 타점 매수매도에 관한 글을 잘 안적으려고 하는데
최근에 제 트위터에 공포에 사야된다 라면서 스스로 의지를 다지는 글도쓰고 채널에도 올리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지금 느끼는 트럼프 SBR 트윗발 상승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면
생각보다 느낌이 별로 안좋습니다
먼저 제가 왜 매수를 강력하게 한 이유는 정말 여러가지보고 판단하는데
저는 TOTAL2 차트로 생각을 많이합니다
왜냐면 비트코인은 성격이 너무달라서 제외하고 생각하는게 개인투자자들의 시장의 심리와 그것을바탕으로
베이스먼트가 되는 cap을 판단하기 좋다고 생각해서입니다
그래서 자금이 유입되는 시장에서 비트 60k 작년에 횡보할떄 지켜줬던 850b~900b 여기서 형성이 되었는데
아무래도 그 지점까지는 쉽게 가기는 힘들거같고
(1.자금이 유입되는 시장 2.어느정도 펀더멘탈 상승 << 아주 중요한 대전제가있음)
그래서 1.1T~1.0t 라인에서 이구간은 공포라 판단하고 알트는 많이안줍고 비트코인 많이주웠습니다
이런이유 이외에도 판단한 근거가 많이있는데 너무 길어질거같아서 일단 돌아와서
그냥 아무리 생각해도 꼬롬한게 sol xrp은 그렇다쳐도
ADA는 왜넣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미국대통령이 ada sbr하겟다는데 알빠노?"
이게 내가 크립토에 이해도가 부족해서 그렇게 생각할수도있겠지만
트럼프가 진지하게 크립토에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무언갈 진짜 할려고
했다면 ADA같은 코인을 제 생각에는 포함을 시키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폴리마켓에서는 비트코인 리저브에 관련된 (4월29일마감)
수치를 아주 낮게보고있습니다 22%
근데 비트도 지금 이정도 에퀴티인데 알트코인은 쉽게말해 립서비스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아서헤이즈가 말한거처럼 실제 법안이 통과해서
돈으로 사는 과정까지는 생각보다 쉽게 갈수가없습니다
작년 5월달에 이더리움 ETF 했을때 기억하시는분들 많을것입니다
그떄 정말 갑자기 이더 ETF가 승인되서 시장이 빠르게 움직였다가
비트 현물 ETF와 다르게 이더 ETF로 자금유입이 거의없다시피하니 다시 곤두박질 쳤습니다
제생각은 결론적으로 트럼프 트윗터는 립서비스일 가능성이크고
정말 그렇게 흘러간다면 시장은 실망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알트코인은 아직은 보수적으로 행동해야된다 생각합니다
최근 78k 까지 가는 하락에 정말 많은 매수를 했고 지금은 절반넘게 정리했습니다
제가 뭘 안다고 똥같은 채널에 가끔 이런저런글을 쓰지만 봐주시는분들 먼저 감사합니다 (__)
시장의 타점 매수매도에 관한 글을 잘 안적으려고 하는데
최근에 제 트위터에 공포에 사야된다 라면서 스스로 의지를 다지는 글도쓰고 채널에도 올리고 그랬습니다
그래서 지금 느끼는 트럼프 SBR 트윗발 상승에 대해서 어떻게 생각하냐면
생각보다 느낌이 별로 안좋습니다
먼저 제가 왜 매수를 강력하게 한 이유는 정말 여러가지보고 판단하는데
저는 TOTAL2 차트로 생각을 많이합니다
왜냐면 비트코인은 성격이 너무달라서 제외하고 생각하는게 개인투자자들의 시장의 심리와 그것을바탕으로
베이스먼트가 되는 cap을 판단하기 좋다고 생각해서입니다
그래서 자금이 유입되는 시장에서 비트 60k 작년에 횡보할떄 지켜줬던 850b~900b 여기서 형성이 되었는데
아무래도 그 지점까지는 쉽게 가기는 힘들거같고
(1.자금이 유입되는 시장 2.어느정도 펀더멘탈 상승 << 아주 중요한 대전제가있음)
그래서 1.1T~1.0t 라인에서 이구간은 공포라 판단하고 알트는 많이안줍고 비트코인 많이주웠습니다
이런이유 이외에도 판단한 근거가 많이있는데 너무 길어질거같아서 일단 돌아와서
그냥 아무리 생각해도 꼬롬한게 sol xrp은 그렇다쳐도
ADA는 왜넣었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미국대통령이 ada sbr하겟다는데 알빠노?"
이게 내가 크립토에 이해도가 부족해서 그렇게 생각할수도있겠지만
트럼프가 진지하게 크립토에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무언갈 진짜 할려고
했다면 ADA같은 코인을 제 생각에는 포함을 시키는게 맞는지 모르겠습니다
아직도 폴리마켓에서는 비트코인 리저브에 관련된 (4월29일마감)
수치를 아주 낮게보고있습니다 22%
근데 비트도 지금 이정도 에퀴티인데 알트코인은 쉽게말해 립서비스일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해서입니다
아서헤이즈가 말한거처럼 실제 법안이 통과해서
돈으로 사는 과정까지는 생각보다 쉽게 갈수가없습니다
작년 5월달에 이더리움 ETF 했을때 기억하시는분들 많을것입니다
그떄 정말 갑자기 이더 ETF가 승인되서 시장이 빠르게 움직였다가
비트 현물 ETF와 다르게 이더 ETF로 자금유입이 거의없다시피하니 다시 곤두박질 쳤습니다
제생각은 결론적으로 트럼프 트윗터는 립서비스일 가능성이크고
정말 그렇게 흘러간다면 시장은 실망할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특히나 알트코인은 아직은 보수적으로 행동해야된다 생각합니다
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트럼프 풋 효과는, 금융시장에서 트럼프 행정부 특유의 시장 대응 방식에서 비롯된 일종의 정책적 하방 지지선 개념임.
특히 2019년 미중 무역전쟁 당시, 주가가 급락할 때마다 트럼프는 협상 진전, 관세 유예, 긍정적 가이던스 등 시장 친화적 시그널을 반복적으로 제공하며 S&P 500의 하방을 효과적으로 방어함.
이러한 일련의 정책 커뮤니케이션은 마치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이 시장을 떠받치는 Fed Put과 유사하게 작동해,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트럼프 풋’이라는 심리가 형성.
이런 패턴은 2025년 들어서도 유효.
이미 시장은 2019년 무역전쟁 당시의 가격 흐름과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2025년 연초 이후 S&P 500의 변동성 확대와 반복적인 리스크오프 흐름은, 정책 불확실성의 반영이자 동시에 트럼프 풋에 대한 기대가 교차하는 과정이라 해석할 수 있음.
결국 트럼프 풋 효과는 단순한 정치 이벤트가 아니라, 정책 신뢰성 및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자산 가격에 내재화되는 과정 그 자체라고 필자는 생각함.
특히 2019년 미중 무역전쟁 당시, 주가가 급락할 때마다 트럼프는 협상 진전, 관세 유예, 긍정적 가이던스 등 시장 친화적 시그널을 반복적으로 제공하며 S&P 500의 하방을 효과적으로 방어함.
이러한 일련의 정책 커뮤니케이션은 마치 중앙은행의 유동성 공급이 시장을 떠받치는 Fed Put과 유사하게 작동해, 시장 참여자들 사이에서 ‘트럼프 풋’이라는 심리가 형성.
이런 패턴은 2025년 들어서도 유효.
이미 시장은 2019년 무역전쟁 당시의 가격 흐름과 유사한 움직임을 보이고 있음.
2025년 연초 이후 S&P 500의 변동성 확대와 반복적인 리스크오프 흐름은, 정책 불확실성의 반영이자 동시에 트럼프 풋에 대한 기대가 교차하는 과정이라 해석할 수 있음.
결국 트럼프 풋 효과는 단순한 정치 이벤트가 아니라, 정책 신뢰성 및 시장과의 커뮤니케이션 전략이 자산 가격에 내재화되는 과정 그 자체라고 필자는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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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이 시장은 기술, 이론적으로 조예가 깊은 사람이 돈을 벌기도 하지만
아주 눈치빠르고 잽싸게 행동하는 사람이 그들보다 더 많이 버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후자의 경우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또 특별한 누군가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닌 경우가 많아서 나도 후자를 쫓는 편인데,
이번 왈루스 에어드랍을 보면 그 예가 불개미 크립토의 방장님이 아닐까 싶다.
이번 왈루스의 경우 수이쪽 앰버서더, 왈루스 앰버서더격 멤버들이 받은 갯수는 대략 4~10만개
불개미님 혼자 개인 다계정으로 받은 갯수는 지금 당장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못해도 50만개는 넘었던걸로 기억한다.
시장의 분위기가 얼어붙고 먹을 것이 없다고 어쭙잖은 차트 tool 꺼내 스스로에게 고통을 선사하기보단
그냥 스스로 "나는 바다 위에 떠있는 투자자다, 살기위해서는 적당히 다리를 휘저어야 가라앉지 않는다" 라 생각하고
기회도 아닌 일들에 주먹을 뻗지 말고 기다리면서 주에 1~2회 나오는 작은 기회들로 센스를 쌓는 게 뛰어나지 않은 우리 같은 사람들의 방법이 아닐까 싶다
근래들어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는 전문가분들도 많아져서 퍼블릭하게 공개되는 정보의 질이 매우매우 올라간 상태다보니 무위험(?)에 가까운 기회들로도 한 달 월급은 벌어갈 수 있는 것 같으니 조급할 필요도 없지 않을까 싶다
아주 눈치빠르고 잽싸게 행동하는 사람이 그들보다 더 많이 버는 경우가 많은 것 같다
후자의 경우 모두가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지만 또 특별한 누군가만 할 수 있는 것도 아닌 경우가 많아서 나도 후자를 쫓는 편인데,
이번 왈루스 에어드랍을 보면 그 예가 불개미 크립토의 방장님이 아닐까 싶다.
이번 왈루스의 경우 수이쪽 앰버서더, 왈루스 앰버서더격 멤버들이 받은 갯수는 대략 4~10만개
불개미님 혼자 개인 다계정으로 받은 갯수는 지금 당장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못해도 50만개는 넘었던걸로 기억한다.
시장의 분위기가 얼어붙고 먹을 것이 없다고 어쭙잖은 차트 tool 꺼내 스스로에게 고통을 선사하기보단
그냥 스스로 "나는 바다 위에 떠있는 투자자다, 살기위해서는 적당히 다리를 휘저어야 가라앉지 않는다" 라 생각하고
기회도 아닌 일들에 주먹을 뻗지 말고 기다리면서 주에 1~2회 나오는 작은 기회들로 센스를 쌓는 게 뛰어나지 않은 우리 같은 사람들의 방법이 아닐까 싶다
근래들어 텔레그램 채널을 개설하는 전문가분들도 많아져서 퍼블릭하게 공개되는 정보의 질이 매우매우 올라간 상태다보니 무위험(?)에 가까운 기회들로도 한 달 월급은 벌어갈 수 있는 것 같으니 조급할 필요도 없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