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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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간지표의 눈물 겨운 생존기!
왜 나에대한 기준만 엄격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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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인 비트코인 비판론자인 피터 시프는 “중국은 미국과의 비트코인 경쟁에 관심이 없다”며 “중국은 진짜 금을 사고, 우리는 디지털 바보의 금을 사고 있다”고 주장했다.

그의 발언은 최근 미국 상원의원 신시아 루미스가 언급한 ‘미·중 비트코인 군비 경쟁’ 발언이 다시 회자되면서 나왔다. 비트코인을 “디지털 골드”라는 주장을 비꼬는 발언이다.

실제 중국의 대규모 비트코인 매도 정황은 존재한다. 암호화폐 분석 기업 크립토퀀트(CryptoQuant)의 CEO 주기영은 “중국은 지난 1월 약 19만 4000 개의 비트코인을 매도했다”고 밝혔다
Horizon Press | 호라이즌프레스
한국을 보는 외부 관점. "끝났다" https://youtu.be/Ufmu1WD2TSk
임박한 위기
주장: 한국은 인구, 경제, 사회, 문화, 군사 등 모든 면에서 곧 '녹아내리기(melting)' 시작할 것이다.
원인: 수십 년간 지속된 역사상 유례없는 저출산 위기.
심각성: 이미 '돌아올 수 없는 지점(point of no return)'에 도달했을 가능성.
미래 예측: 2060년에는 우리가 아는 한국은 더 이상 존재하지 않을 것.
핵심 질문: 이 붕괴는 어떤 모습이며, 왜 막기가 거의 불가능한가?

2. 현실 인구 폭탄: 저출산 통계와 영향
인구 유지 조건: 여성 1명당 출산율 약 2.1명 필요.

한국 출산율 변화:
1950년대: 평균 6명
1980년대: 2명 미만

2023년: 0.72명 (역대 최저 기록)
서울: 약 0.55명 (여성의 절반은 무자녀, 나머지 절반은 1명 출산)

출산율 0.72의 의미:

현재 세대 100명이 36명의 자녀를 낳음.
다음 세대는 13명의 자녀를 낳음.
그다음 세대는 5명의 자녀를 낳음.
결론: 4세대 만에 100명이 5명으로 줄어듦.

현재 인구 피라미드: 50세 인구 4명당 1세 인구가 1명뿐 -> 미래의 급격한 인구 감소 예고.
지연된 충격 ("화물 열차 효과"): 대체출산율 이하로 떨어진 지 40년이 지났지만, 아직 그 결과가 가시화되지 않음 (현재 인구, 노동력, GDP는 최고치). 하지만 곧 충격이 닥칠 것임.

3. 2060년 한국의 모습 (저출산 시나리오 기반 예측)
예측 근거: UN의 저출산 시나리오 (과거 중간 시나리오 예측은 계속 빗나갔으므로 가장 정확했던 저출산 시나리오 사용).
2060년 인구 피라미드:
- 인구 30% 감소 (1,600만 명 감소).
- 역사상 가장 고령화된 국가: 인구 절반(50%)이 65세 이상.
- 25세 미만 인구는 10% 미만.
- 영유아는 1%에 불과.
상상 속 2060년: 아이들 없는 조용한 거리, 버려진 도시, 노인 인구 절반(독거 또는 과밀 요양원 거주), 소수가 사회 유지를 위해 고군분투.

4. 주요 예상 결과:

가. 경제 붕괴 (Economic Collapse)
노인 빈곤 심화: 2023년 65세 이상 빈곤율 40% -> 2060년에는 더 악화될 것.
국민연금 고갈: 세계 최대 규모 연금 기금(약 7300억 달러) -> 2040년대 성장 멈추고, 2050년대 완전 고갈 예상.
미래 연금 시스템: 현 노동 인구가 세금으로 부담해야 함.
부양비 위기: 연금 유지를 위해 최소 은퇴자 1명당 2~3명의 노동자 필요 -> 2060년 한국은 노동자 1명이 채 안 됨 (15세 이상 모두 일한다고 가정해도).
결과: 노인 빈곤 만연, 노인 노동 강제 (일자리 찾기도 어려움).

경제 규모 축소: 노동력 감소 -> 생산 및 소비 위축.
현재: 노동 가능 인구 3,700만 명, GDP 1.7조 달러.
2060년: 노동 가능 인구 1,700만 명 미만 (절반 이하).

영구적 경기 침체: 기술 발전으로 생산성 향상 감안해도, GDP는 2040년대 정점 찍고 영구적 경기 침체 진입 가능성 (더 낙관적 예측도 2050년 침체 시작).
혁신 동력 저하: 과학, 기술 혁신은 주로 청장년층이 주도 -> 젊은층 감소로 혁신 둔화.
정부 재정 위기: 세수 급감 vs 노인 부양 비용 급증 -> 병원, 사회복지 등 필수 서비스 축소/폐쇄, 미래 투자 불가.
국토 공동화: 소규모 공동체 유지 불가 -> 대도시권으로 인구 집중, 지방 소멸 가속화.

나. 사회 및 문화 붕괴 (Societal and Cultural Collapse)

고독 심화:
- 현재: 1인 가구 20%, 친한 친구/친척 없는 사람 20%.
- 2060년: 70대의 50%는 형제자매 없음, 30%는 자녀 없음. 25-35세 청년(인구의 5%뿐)은 형제자매 거의 없음 -> 노년층과 청년층 모두 극심한 고독 예상.

문화적 쇠퇴:
- K-Pop, K-드라마 등을 이끈 25-45세 인구: 2000년 1,750만 명(37%) -> 2060년 560만 명(16%).
- 전통문화 계승 단절: 젊은 세대 부족으로 많은 전통 소멸.
- 젊은이 없는 문화는 위축되고 시들 것임.

2060년 청년 세대의 경험: 노인 국가에서의 성장, 버려진 학교/유치원, 암울한 취업 전망, 정치적 소외.

도시 집중 및 지방 소멸: 고립을 피하려는 청년들은 서울 등 대도시에 집중하거나 해외 이민 선택 -> 지방 소도시 유령화 (일본의 1천만 채 빈집 사례). 국토 상당 부분 자연으로 돌아갈 것.

다. 군사적 영향 (Military Implications)
- 징병제 유지 난관: 남북 대치 상황 지속 시, 18개월 의무 복무 유지 가능할까?
- 병력 부족: 현재 전투 가능 연령 남성의 5% 군 복무 -> 2060년에는 현재 병력 유지를 위해 **15%**가 복무해야 함.

5. 되돌릴 수 없는가?
- 병목 현상 불가피: 설령 출산율이 마법처럼 2.1명으로 회복되어도, 이미 형성된 인구 구조(역피라미드) 때문에 2060년에도 노동 인구 1.5명이 노인 1명을 부양해야 함. 회복하더라도 어려운 시기(병목) 통과는 불가피.
- 희망의 조건: 장기적 회복은 가능하나, 신속하고 사회 전반적인 변화를 통해 사람들이 다시 아이를 낳고 싶도록 만들어야 함. (2024년 출산율 9년 만에 첫 반등(3%) 언급).
- 근본 원인 직시 필요: 왜 이 지경까지 왔는지 질문해야 함.

6. 저출산의 근본 원인
- 일반적 경향: 사회가 부유해지고 교육 수준 높아지며 영아 사망률 낮아지면 출산율 감소.
- 한국의 특수성 (문제 심화 요인):

압축 성장 부작용: 극심한 경쟁 문화, 일중독(Workaholism). (주 69시간제 제안 논란 언급).
경제적 압박: 낮은 임금 대비 높은 물가, 감당하기 힘든 부동산 가격.
과도한 교육비: 명문대 진학 위한 사교육비 부담.
부족한 가족 지원: 다른 선진국 대비 가족 관련 지출 적음.

구시대적 문화 규범:
결혼 필수 인식 (2023년 혼외 출산율 4.7% 불과).
남성의 가사/육아 참여율 매우 낮음 -> 여성의 경력 단절 및 독박 육아 부담.
남성 역시 주 부양자로서 성공해야 한다는 사회적 압박.
결론: 한국 사회가 극소수의 아이만 낳는 문화를 스스로 만들어 냄.

7. 결론 및 세계적 현상
인구 붕괴는 현재 진행형.
세계적 추세: 한국만의 문제가 아님 (중국 1.0, 이탈리아/스페인 1.2, 독일 1.4, 영국/미국 1.6).
- 1.6도 4세대 후 60% 인구 감소, 1.2는 87% 감소 의미.
- 전 세계적으로 출산율 하락 중, 안정화/회복 조짐 없음.
인식 부족: 대부분의 공론장에서 문제의 심각성을 제대로 인지하지 못함 (과거 '인구 과잉' 담론의 영향).
실존적 위협: 저출산은 단순 노동력 부족 문제가 아니라 사회, 문화, 부, 삶의 방식 자체에 대한 실존적 위협.
긴급 행동 촉구: 심각성을 인지하고, 젊은 세대가 아이를 낳도록 현대 사회의 DNA를 바꾸지 않으면 남은 세기는 암울할 것. 인구 문제라는 "화물 열차"는 누구도 기다려주지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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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시장이 힘들때에는 뉴스를 보지 마세요. 그저 핵심만 파악하고 책을 읽는게 도움이 되더라구요. 물론 개인적인 경험입니다.

왜냐하면 뉴스, 유튜브, 방송 모두 같은 목소리로 "누가누가 더 공포스럽게 이야기하나?"의 싸움일 뿐이지 사실 내용의 본질을 까보면 다 똑같은 내용이기 때문입니다.

하락장은 심적으로도 힘든 시기이고 인간은 벌었을 때보다 손실이 날 때의 고통이 2배이기 때문에 책을 읽으면서 스스로의 마음을 다잡는게 가장 좋다고 생각됩니다.

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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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장기적인 투자 성공을 하기 위해서는 한방에 뭔가를 확 이루는 것보다는 리스크를 능숙하게 제어하면서 하락장을 기회로 만드는 게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늘 상승장에 우리는 모든 현금과 심지어 대출을 사용해서 투자해서 화끈한 계좌 평가잔고를 봅니다.

그리고 하락장은 그대로 하락빔을 맞을 수 밖에 없죠. 현금이 있으면 사야한다는 걸 알면서도 현금이 없어서 살 수가 없습니다.

이러한 패턴은 상승장과 하락장에 늘 나타나는 패턴입니다. 그러면 그 시점을 정확히 맞추먼 안되냐? 라고도 할 수 있는데 시장, 우리의 "미스터마켓"은 조울증을 가진 환자입니다.

갑자기 확 바뀝니다. 그저 그걸 미리 염두해두고 상승장에서 적당히 먹고, 하락장에서 기회를 만들어보는게 좋지 않나 생각해봅니다.

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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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가하는증권맨
투자의 어원은 던질 투, 자본 자 입니다.

자본을 잘 던지는 게 투자의 본질인 셈이죠. 던지기 전에 어디로 던질지, 현재 바람의 방향은 어떤지, 나의 몸 상태는 어떤지부터 체크하는 게 선결조건입니다.

괜히 남들이 다 특정 장소에 공을 던진다고 나의 공까지 던질 필요는 없습니다. 나의 몸상태에 맞게, 스타일에 맞게 공을 던지면 됩니다.

25.0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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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만이 문제가 아니다.. 📌, 레이 달리오(Ray Dalio)>

서론: 표면적 현상과 근본적 원인

현재 관세 발표와 그것이 시장과 경제에 미치는 엄청난 영향에 대해 많은 관심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상황을 초래한 근본적인 환경과 앞으로 다가올 더 큰 혼란에는 거의 관심이 기울여지지 않고 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러한 관세를 발표한 것은 사실이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를 대통령으로 선출하고 이러한 관세를 가져온 근본적인 상황을 놓치고 있습니다. 또한 관세를 포함한 거의 모든 것을 주도하는 훨씬 더 중요한 힘을 대부분 간과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목해야 할 가장 큰 현상은 주요 통화, 정치, 지정학적 질서의 전형적인 붕괴입니다

이러한 붕괴는 일생에 한 번 정도만 발생하지만, 유사한 지속 불가능한 조건이 존재할 때 역사적으로 여러 차례 발생했습니다.

① 통화/경제 질서의 붕괴
통화/경제 질서가 붕괴되는 이유:
- 기존 부채가 너무 많음
- 부채 증가율이 너무 빠름
- 기존 자본 시장과 경제가 지속 불가능한 대규모 부채에 의존

부채가 지속 불가능한 이유:
1. 채무자-차용자(예: 미국)는 과도한 부채를 지고 있으며, 과잉 지출을 위해 계속 부채에 의존
2. 대출자-채권자(예: 중국)는 이미 너무 많은 부채를 보유하고 있으며, 경제를 유지하기 위해 차용자-채무자(미국 등)에게 상품 판매에 의존

이러한 불균형은 다양한 방식으로 수정되어야 하며, 이는 통화 질서에 큰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

기존 통화/경제 질서의 문제점:
- 중국과 같은 국가들이 저렴하게 제조하여 미국인에게 판매
- 미국인은 중국과 같은 국가로부터 돈을 빌려 구매하고 엄청난 부채 부담 축적
- 미국 제조업 악화로 미국 중산층 일자리 감소
- 미국이 점점 더 적으로 인식하는 국가로부터 필요한 물품을 수입해야 함

"탈세계화 시대에서 무역과 자본 상호 연결성을 반영하는 이러한 큰 무역 및 자본 불균형은 어떤 식으로든 감소할 수밖에 없습니다."

② 국내 정치 질서의 붕괴
정치 질서 붕괴의 주요 원인:
- 교육 수준의 엄청난 격차
- 기회 수준의 엄청난 격차
- 생산성 수준의 엄청난 격차
- 소득 및 부의 엄청난 격차
- 가치관의 엄청난 격차
- 기존 정치 질서의 비효율성

이로 인한 결과:
- 우파 포퓰리스트와 좌파 포퓰리스트 간의 무한 경쟁
- 권력과 통제권을 두고 벌이는 '어떤 대가를 치르더라도 이기겠다'는 싸움
- 민주주의의 붕괴 (타협과 법치 준수 부재)

역사는 우리가 현재 겪고 있는 것과 같은 시기에 강력한 독재적 지도자가 등장한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③ 국제 지정학적 세계 질서의 붕괴
세계 질서 붕괴의 핵심 원인:
- 하나의 지배적 권력(미국)이 다른 국가들이 따라야 할 질서를 규정하는 시대의 종말
- 미국이 주도한 다자적, 협력적 세계 질서가 일방적, 힘 중심 접근법으로 대체

새로운 질서의 특징: ⚠️
- 미국은 여전히 세계 최대 강대국
- "미국 우선주의" 접근법으로 전환
- 미국 주도의 무역 전쟁, 지정학적 전쟁, 기술 전쟁, 때로는 군사 전쟁으로 표출

④ 자연의 영향과 기술 변화
추가적인 혼란 요인:
- 자연 현상(가뭄, 홍수, 전염병)의 증가하는 혼란
- 인공지능과 같은 기술 변화가 삶의 모든 측면에 큰 영향을 미칠 것임

기술의 영향 영역:
- 금융/부채/경제 질서
- 정치 질서
- 국제 질서(국가 간 경제적, 군사적 상호작용)
- 자연 재해의 비용


주요 시사점과 권고

저자의 조언:
1. 관세와 같은 뉴스를 장악하는 극적인 변화에 주의를 빼앗기지 마세요
2. 위에서 언급한 다섯 가지 큰 힘과 그들의 상호 관계에 집중하세요
3. 이러한 큰 주기(Big Cycle)와 그것을 주도하는 부분들이 일반적으로 어떻게 전개되는지에 집중하세요

중요한 상호관계 고려: 🔍
도널드 트럼프의 관세 조치가 다음에 미치는 영향을 생각해보세요:
- 통화/시장/경제 질서 (혼란을 초래할 것)
- 국내 정치 질서 (지지를 약화시킬 가능성이 높음)
- 국제 지정학적 질서 (금융, 경제, 정치, 지정학적으로 혼란을 초래)
- 기후 (기후 변화 문제를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는 세계의 능력을 다소 약화)
- 기술 발전 (긍정적 방향과 부정적 방향 모두 존재)

"현재 일어나고 있는 일은 역사를 통해 수없이 발생했던 일의 현대적 버전일 뿐입니다."

과거 사례 연구의 중요성:
- 정책 입안자들이 유사한 과거 사례에서 취한 조치를 연구하세요
- "적" 국가에 대한 부채 상환 중단, 자본 통제 설정, 특별 세금 부과 등의 가능성 고려
- 얼마 전까지만 해도 상상할 수 없었던 정책들을 연구하세요

저자의 책에서 설명된 전체 빅 사이클은 하나의 질서가 다음 질서로 변화함에 따라 펼쳐지는 6단계로 명확하게 식별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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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 저자의 희망

레이 달리오의 바람:
1. 정책 입안자들이 이러한 힘을 이해하고 더 나은 정책을 만들어 더 나은 결과를 얻도록 돕는 것
2. 개인이 이러한 힘에 잘 대처하여 자신과 관심을 가진 사람들에게 더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돕는 것
3. 다양한 관점을 가진 똑똑한 사람들이 저자와 열린, 사려 깊은 교류를 할 수 있도록 장려하는 것

이 글에 표현된 견해는 저자의 것이며 반드시 브리지워터(Bridgewater)의 견해를 대표하지는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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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분은 현재의 경제, 정치, 지정학적 상황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레이 달리오의 분석에 동의하시나요, 아니면 다른 관점을 가지고 계신가요? 💬
❤2🔥1
쓰레기들 어서 런칭해주세요! 제발
Karak, Linea, BOB, 뭐시기 등등 기술이고 뭐고
그냥 런칭하자
Forwarded from 도캐 Lab
📌 [두나무 – 오경석 대표 선임 종합 정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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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사 개요
• 업비트 운영사, 국내 가상자산 점유율 80%
• 비상장 상태, 2025년 ‘증권플러스 비상장’ 분할 예정
• 최근 규제 이슈: FIU 제재 / 공정위 조사 / 상장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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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경석 대표 선임 배경
• 前 판사 + 회계사 + 김앤장 출신
• 두나무 前 감사, 팬코 대표
• 규제 대응 + 내부통제 + 지배구조 정비 목적
• 상장 요건 사전 구축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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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장 관련 구조 변화
• IPO 조건: 내부통제, 회계투명성, 규제해소
• 오경석은 상장 실현 위한 ‘리스크 관리형 CEO’
• 단기 상장은 불투명, 중기 이후 조건 충족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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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규제 리스크 정리
• FIU 제재 → 인가 불확실
• 공정위 → 시장지배력 남용 조사 중
• 투자중개업 인가 추진 중 (분할 자회사 통해)
• 모두 IPO 전제 조건과 직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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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업가치 관점
• 펀더멘털 훼손 없음 (수익성·기술력 유지)
• 경영체계는 확장형 → 안정형으로 전환 중
• 상장 기대감은 “방향성만 존재, 시점은 불확정”
• IPO 성사 시 기업가치 재평가 여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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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투자자 전략 포인트
• 현재는 규제 리스크가 주가 디스카운트 유발
• IPO 기대만으로 과매수는 경계
• 리스크 해소 진척 확인 시 분할매수 접근 가능
• 상장 성사 시 기업가치 리레이팅 모멘텀 발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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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요약
• 오경석 선임은 상장과 구조 정비 목적
• 지금은 “방향성은 상장, 조건은 구축 중, 시점은 불확정”
• 본질가치 유지. 단, 외부 변수 영향 크므로 신중한 접근 필요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BofA, What Are your neighbors Doing?

- 지금 액티브 매니저들이 여전히 risk-on 상황임. US Large Cap 포트폴리오 기준 Overweight 종목 비중은 55%로, 2019년 이후 최고 수준. 상위 10대 보유 종목 집중도 역시 19.7%로 팬데믹 이후 최고치. 액티브 매니저들이 극소수 종목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며 ‘상승 베팅’을 강화하고 있음

- 또한, 현재 액티브 매니저의 현금 보유 비중은 4.1%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면서, 안전자산 회피보다 주식시장 베팅을 우선시하고 있음

- 작년과 달리, 지금 액티브 매니저들이 모멘텀 전략에서 Value 전략으로 명확한 로테이션을 보이고 있음. 2024년 말까지 매니저들은 Growth 스타일을 과도하게 선호했으나, 2025년 들어, 포트폴리오에서 Value 스타일로 점진적 전환이 포착되고 있음. 특히 P/E 레벨이 낮은 주식, 고배당주, 은행·에너지 등 고전적인 가치주 섹터에 대한 순매수가 증가했음.

- 이번 로테이션의 핵심 중 하나는 섹터별 포지셔닝임. 지금 액티브 매니저들이 극단적으로 과밀한 섹터와 명백히 저평가된 섹터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극단적 상태에 위치함. IT, 커뮤니케이션, 헬스케어 포지션이 큰 반면, 리츠, 유틸리티, 에너지 섹터는 외면당하고 있음. 이 격차가 커질수록, 리밸런싱 트레이드가 강하게 작동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됨.

- 지금처럼 특정 섹터와 스타일에 과도하게 집중된 상황에서는, ‘옆 사람이 사고 있는 것’을 사는 것이 오히려 리스크가 될 수 있음. 오히려 Value 섹터의 재부상, 포지션이 낮은 저P/E 자산, 그리고 극단적 숏 포지셔닝된 섹터에 기회가 집중되어 있다고 봄. 시장은 반복적으로 "같은 방향으로 뛰는 사람"에게 보상을 주지 않으며, 그 순간이 올 때는 항상 갑작스럽고 잔혹함.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예전에 트위터에서 봤던 내용인데 출처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왜 롱 뷰의 승률이 좋은지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라 소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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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들은 시스템이 고장난걸 알아서 근본적으로 비관적임

그러나 통화 가치가 하락하고 부채가 증가하는 현대 시장경제 구조에서는 비관적이면 돈을 못 벎

그래서 비관적인 사람들은 승진을 못하거나 해고됨

결국 금융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시장에 낙관적인 덜 똑똑한 사람들로 가득 참

개인투자자들도 항상 오르는걸 좋아하지, 떨어지는걸 원하지 않음

그래서 시장참여자들이 대부분 롱충이인 환경에서는 롱뷰로 접근해야 승률이 좋음

이러한 패턴이 80년대 이후부터 '성장을 멈추면 붕괴하는 구조'로 고착화되고 정부와 대형 금융 기관까지 가세하면서 더욱 심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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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시장 전체에 대해서는 낙관주의를, 개별 자산에 대해서는 방어적인 혼합 스탠스를 취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네요
❤1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이 글은 정답이나 절대적인 가이드가 아니라, 앞으로 방향성을 고민하는 데 참고할 수 있는 ‘생각의 틀’ 정도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반드시 이렇게 하라는 의미는 아니고, 저 역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얻은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본인의 성향 파악 및 전략 설정

• 자신의 성향을 먼저 파악해야 스트레스를 줄이고, 효율적으로 글을 쓸 수 있음. 저 같은 경우 많은 글을 쓰려고 하면 부담이 커지고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퀄리티’를 챙기자고 생각하고 글 빈도를 줄이되 한번에 인게이지가 나올수 있는 글을 쓰려고함
• 단기적인 보상(빠른 순위 상승, 즉각적 리워드)과 장기적인 보상(브랜딩, 지속적 신뢰 구축) 중에서 무엇을 추구할지 고민함. 가벼운 글을 자주 쓰는 방식은 유튜브 쇼츠처럼 즉각적이지만, 저는 장기적 관점에서 ‘글쓰기 근육’을 기르며 브랜딩에 집중하는 쪽을 택함.
• 특히 Mira처럼 매주 랭킹이 정해지는 이벤트가 있는 경우에는, 글쓰기 실력과 방향성의 변화를 바로바로 체크할 수 있어 자기 평가와 성장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됨

프로젝트와 플랫폼의 특성 활용

• 프로젝트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Loud처럼 자주 쓰는 것이 유리한 곳과 Mira처럼 스팸성 글을 지양하는 곳을 구분해야 함. 내가 짧은 포스팅으로 빈도수를 높여서 플레이를 할꺼면 Mira의 경우에는 나랑 안맞는 프로젝트인 것임.
• 내가 Mira를 열심히 yapping한 이유는 물론 프로젝트에 불리시한 이유가 있지만, 매주 미션이 정해져 있어 소재 선정의 스트레스가 적고 그 주제에 대해서 깊이 있는 글을 썼을때 따라올수 있는 보상이 리더보드 기반의 보상 외에 다른 영역도 있었기 때문임.

타인의 글을 적극적으로 참고

• 사람은 자신을 볼때보다 남을 볼때 더 객관적이기 때문에 타인의 글을 보는게 기준을 세우는데 엄청난 도움이 됨. 매주 퀘스트를 진행하기 전에 이미 제출한 사람들의 글들을 한번씩 다 보고 지난주 우승자의 글도 보는데 내 글의 방향성이나 완성도를 판단하는 데 큰 도움이 됨.
• 지난주 제출물 100개 정도를 모두 한번 이상 들어가서 읽었는데, 대략 70%의 사람들이 캡쳐와 번역문 복사붙여넣기를 했음.

개인 브랜딩?

• 개인적으로 여러 프로젝트에 얕게 참여하기보다, 한 두개 프로젝트의 yapping을 하는걸 선호함. 이 방식이 외부에서 볼 때 ‘이 사람은 이런 방향으로 협업하면 되겠다’는 이미지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 트위터 피드를 외국팀이 보거나, 누군가가 저를 프로젝트에 소개할 때 보여줄 수 있는 레퍼런스라고 생각하고 관리하고 있음. 반복적이고 의미 없는 글로 도배된 계정은 리트윗 이벤트 계정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함.
• 텔레그램이나 트위터 채널을 구독할 때, 알림을 켜두는 채널과 그냥 구독만 하는 채널이 있듯, 내 피드도 ‘팔로업하고 싶은 계정’이 되도록 신경쓰는중.

누군가는 ‘채널 구독자가 있어서 리더보드에 쉽게 오르는 것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음. 물론 그것도 하나의 무기이고 어느정도 그 의견에 동의함. 그게 전부라면 굳이 남의 글 100개를 꼼꼼히 읽고, 방향성을 고민할 필요가 없었을 것임. 포스팅 여러개하고 인게이지만 챙겼을거 같음.

위에서 말했듯이 제가 정답은 아니고 그냥 이 사람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이런 고민을 하고 글을 쓰는구나 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 메르님의 직장생활 썰 by 메르

원문

「 일에 있어 설득이 필요할 때, 고객의 불편 같은 명분보다는 설득 대상의 실질적인 이익을 건드리면 설득이 훨씬 쉬워진다 」

「 프로세스 개선하나로 실적이 적게는 수배, 많게는 수십배까지도 늘어날 수 있다, 항상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하는 것이 좋다 」

「 워라밸만 찾게 되는 사람은 결국 회사에서의 상대평가에서 뒤쳐지게 되어있다, 평생 포기할 수는 없지만 신입시절에 포기한 것은 큰 자산이 되었다 」

「 회사에서 숫자는 인격이다, 보통 실적이라 부르는 숫자가 나오면 내 말에 힘이 생기고, 내 행동에 태클 거는 사람이 사라진다 」

「 때론 업무 하나만을 보지 말고, 앞뒤나 전후 연결 관계 등을 주의 깊게 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

「 부하직원에게 너무 디테일한 지적을 하는 습관은 버려야 한다 」

✍️ 걍 전업투자 아니고 앞으로 직장인으로서 살아갈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고 인사이트를 얻어가시길!

#직장생활 #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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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발라지의 글입니다. 코인베이스의 전 CTO로 유명하고요. 4시간 정도 전에 올라온 글인데요.

그의 생각은 다소 급진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3년이 아니라 10년 단위로 보면 놀랍도록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많은 분들께 이 사람을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원문과 함께 번역하여 공유합니다. 다들 주말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3957612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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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펀더멘털 글로벌이라는 회사가 이더리움을 매수하기 위해서 5억 달러까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미리 SEC에 허가를 받았네요.

꼭 유상증자만은 아니고 주식이나 채권 같은 것들을 팔아서 최대 5억달러까지 자금을 조달하려고 하고, 그 자금으로 이더리움을 매수하려는 거 같습니다.

싱크래시 캐피탈의 라이언 왓킨스가 이야기 했듯, 2024년의 비트코인이 지금의 이더리움 아닌가 싶네요.

그럼 이더리움의 다음은? 생각해봐야겠죠. (물론 이더리움에서 멈출수도 있음.)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591890/000164117225022593/forms-3.htm
가계부채 증가는 경기 탓이 아니라 인구구조(특히 기대수명 상승) 때문이었고, 앞으로 빠른 고령화로 몇 년 내 정점 통과 후 구조적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의 글.

여담으로 요즘 이런 글을 읽을 땐 GPT에게 이렇게 물어보곤 한다.

"너는 이러한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찬성과 반대 생각을 동시에 고민해보면서,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해볼래?"

https://kdi.re.kr/research/focusView?pub_no=18853
빗썸 레퍼럴 자랑💲
이더없는 이더맥시 레쓰고
Forwarded from 제제 (JEJE)
2021
비트 -> 이더 -> 솔루나박스 -> mid cap -> small cap

이번에는..
비트 -> 이더솔리플 -> 하이프수이 + large cap meme(fart 등?) -> mid cap -> small cap

일것같다고 생각중인데..
물론 중간중간 혼자가는 애들은 예외로 쳤고..
막 에이브 에나 이런애들도 사고싶고………

저번 불장때 뼈저리게 느낀 교훈은
이 코인은 아직도 차트 아래에 쳐박혀있다고 사는 그런 무관행동하지않기… 잘 오른다음 잘 버텨주고있는 코인사기…

코인이 너무 어렵다
코인 마구사고싶은거보니 이제아 클래식불장의 느낌이 조금이나마 나는데 여전히 잘 모르겠다
그래서 안팔고 레전드버티기시전중
줄서서 내차례기다리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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