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도캐 Lab
📌 [두나무 – 오경석 대표 선임 종합 정리]
⸻
1️⃣ 회사 개요
• 업비트 운영사, 국내 가상자산 점유율 80%
• 비상장 상태, 2025년 ‘증권플러스 비상장’ 분할 예정
• 최근 규제 이슈: FIU 제재 / 공정위 조사 / 상장 불확실성
⸻
2️⃣ 오경석 대표 선임 배경
• 前 판사 + 회계사 + 김앤장 출신
• 두나무 前 감사, 팬코 대표
• 규제 대응 + 내부통제 + 지배구조 정비 목적
• 상장 요건 사전 구축 포석
⸻
3️⃣ 상장 관련 구조 변화
• IPO 조건: 내부통제, 회계투명성, 규제해소
• 오경석은 상장 실현 위한 ‘리스크 관리형 CEO’
• 단기 상장은 불투명, 중기 이후 조건 충족 가능성 있음
⸻
4️⃣ 규제 리스크 정리
• FIU 제재 → 인가 불확실
• 공정위 → 시장지배력 남용 조사 중
• 투자중개업 인가 추진 중 (분할 자회사 통해)
• 모두 IPO 전제 조건과 직결됨
⸻
5️⃣ 기업가치 관점
• 펀더멘털 훼손 없음 (수익성·기술력 유지)
• 경영체계는 확장형 → 안정형으로 전환 중
• 상장 기대감은 “방향성만 존재, 시점은 불확정”
• IPO 성사 시 기업가치 재평가 여지 존재
⸻
6️⃣ 투자자 전략 포인트
• 현재는 규제 리스크가 주가 디스카운트 유발
• IPO 기대만으로 과매수는 경계
• 리스크 해소 진척 확인 시 분할매수 접근 가능
• 상장 성사 시 기업가치 리레이팅 모멘텀 발생 가능
⸻
✅ 최종 요약
• 오경석 선임은 상장과 구조 정비 목적
• 지금은 “방향성은 상장, 조건은 구축 중, 시점은 불확정”
• 본질가치 유지. 단, 외부 변수 영향 크므로 신중한 접근 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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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회사 개요
• 업비트 운영사, 국내 가상자산 점유율 80%
• 비상장 상태, 2025년 ‘증권플러스 비상장’ 분할 예정
• 최근 규제 이슈: FIU 제재 / 공정위 조사 / 상장 불확실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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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오경석 대표 선임 배경
• 前 판사 + 회계사 + 김앤장 출신
• 두나무 前 감사, 팬코 대표
• 규제 대응 + 내부통제 + 지배구조 정비 목적
• 상장 요건 사전 구축 포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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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상장 관련 구조 변화
• IPO 조건: 내부통제, 회계투명성, 규제해소
• 오경석은 상장 실현 위한 ‘리스크 관리형 CEO’
• 단기 상장은 불투명, 중기 이후 조건 충족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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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규제 리스크 정리
• FIU 제재 → 인가 불확실
• 공정위 → 시장지배력 남용 조사 중
• 투자중개업 인가 추진 중 (분할 자회사 통해)
• 모두 IPO 전제 조건과 직결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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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기업가치 관점
• 펀더멘털 훼손 없음 (수익성·기술력 유지)
• 경영체계는 확장형 → 안정형으로 전환 중
• 상장 기대감은 “방향성만 존재, 시점은 불확정”
• IPO 성사 시 기업가치 재평가 여지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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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투자자 전략 포인트
• 현재는 규제 리스크가 주가 디스카운트 유발
• IPO 기대만으로 과매수는 경계
• 리스크 해소 진척 확인 시 분할매수 접근 가능
• 상장 성사 시 기업가치 리레이팅 모멘텀 발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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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종 요약
• 오경석 선임은 상장과 구조 정비 목적
• 지금은 “방향성은 상장, 조건은 구축 중, 시점은 불확정”
• 본질가치 유지. 단, 외부 변수 영향 크므로 신중한 접근 필요
Forwarded from [Macro Trend Hyott] 시황&차트 (이효민)
BofA, What Are your neighbors Doing?
- 지금 액티브 매니저들이 여전히 risk-on 상황임. US Large Cap 포트폴리오 기준 Overweight 종목 비중은 55%로, 2019년 이후 최고 수준. 상위 10대 보유 종목 집중도 역시 19.7%로 팬데믹 이후 최고치. 액티브 매니저들이 극소수 종목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며 ‘상승 베팅’을 강화하고 있음
- 또한, 현재 액티브 매니저의 현금 보유 비중은 4.1%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면서, 안전자산 회피보다 주식시장 베팅을 우선시하고 있음
- 작년과 달리, 지금 액티브 매니저들이 모멘텀 전략에서 Value 전략으로 명확한 로테이션을 보이고 있음. 2024년 말까지 매니저들은 Growth 스타일을 과도하게 선호했으나, 2025년 들어, 포트폴리오에서 Value 스타일로 점진적 전환이 포착되고 있음. 특히 P/E 레벨이 낮은 주식, 고배당주, 은행·에너지 등 고전적인 가치주 섹터에 대한 순매수가 증가했음.
- 이번 로테이션의 핵심 중 하나는 섹터별 포지셔닝임. 지금 액티브 매니저들이 극단적으로 과밀한 섹터와 명백히 저평가된 섹터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극단적 상태에 위치함. IT, 커뮤니케이션, 헬스케어 포지션이 큰 반면, 리츠, 유틸리티, 에너지 섹터는 외면당하고 있음. 이 격차가 커질수록, 리밸런싱 트레이드가 강하게 작동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됨.
- 지금처럼 특정 섹터와 스타일에 과도하게 집중된 상황에서는, ‘옆 사람이 사고 있는 것’을 사는 것이 오히려 리스크가 될 수 있음. 오히려 Value 섹터의 재부상, 포지션이 낮은 저P/E 자산, 그리고 극단적 숏 포지셔닝된 섹터에 기회가 집중되어 있다고 봄. 시장은 반복적으로 "같은 방향으로 뛰는 사람"에게 보상을 주지 않으며, 그 순간이 올 때는 항상 갑작스럽고 잔혹함.
- 지금 액티브 매니저들이 여전히 risk-on 상황임. US Large Cap 포트폴리오 기준 Overweight 종목 비중은 55%로, 2019년 이후 최고 수준. 상위 10대 보유 종목 집중도 역시 19.7%로 팬데믹 이후 최고치. 액티브 매니저들이 극소수 종목에 대한 집중도를 높이며 ‘상승 베팅’을 강화하고 있음
- 또한, 현재 액티브 매니저의 현금 보유 비중은 4.1%로 낮은 수준에 머물러 있으면서, 안전자산 회피보다 주식시장 베팅을 우선시하고 있음
- 작년과 달리, 지금 액티브 매니저들이 모멘텀 전략에서 Value 전략으로 명확한 로테이션을 보이고 있음. 2024년 말까지 매니저들은 Growth 스타일을 과도하게 선호했으나, 2025년 들어, 포트폴리오에서 Value 스타일로 점진적 전환이 포착되고 있음. 특히 P/E 레벨이 낮은 주식, 고배당주, 은행·에너지 등 고전적인 가치주 섹터에 대한 순매수가 증가했음.
- 이번 로테이션의 핵심 중 하나는 섹터별 포지셔닝임. 지금 액티브 매니저들이 극단적으로 과밀한 섹터와 명백히 저평가된 섹터를 동시에 가지고 있는 극단적 상태에 위치함. IT, 커뮤니케이션, 헬스케어 포지션이 큰 반면, 리츠, 유틸리티, 에너지 섹터는 외면당하고 있음. 이 격차가 커질수록, 리밸런싱 트레이드가 강하게 작동할 가능성이 크다고 판단됨.
- 지금처럼 특정 섹터와 스타일에 과도하게 집중된 상황에서는, ‘옆 사람이 사고 있는 것’을 사는 것이 오히려 리스크가 될 수 있음. 오히려 Value 섹터의 재부상, 포지션이 낮은 저P/E 자산, 그리고 극단적 숏 포지셔닝된 섹터에 기회가 집중되어 있다고 봄. 시장은 반복적으로 "같은 방향으로 뛰는 사람"에게 보상을 주지 않으며, 그 순간이 올 때는 항상 갑작스럽고 잔혹함.
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예전에 트위터에서 봤던 내용인데 출처가 정확히 기억나지는 않지만 왜 롱 뷰의 승률이 좋은지에 대한 재미있는 이야기라 소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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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들은 시스템이 고장난걸 알아서 근본적으로 비관적임
그러나 통화 가치가 하락하고 부채가 증가하는 현대 시장경제 구조에서는 비관적이면 돈을 못 벎
그래서 비관적인 사람들은 승진을 못하거나 해고됨
결국 금융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시장에 낙관적인 덜 똑똑한 사람들로 가득 참
개인투자자들도 항상 오르는걸 좋아하지, 떨어지는걸 원하지 않음
그래서 시장참여자들이 대부분 롱충이인 환경에서는 롱뷰로 접근해야 승률이 좋음
이러한 패턴이 80년대 이후부터 '성장을 멈추면 붕괴하는 구조'로 고착화되고 정부와 대형 금융 기관까지 가세하면서 더욱 심해지고 있음
---
개인적으로는 시장 전체에 대해서는 낙관주의를, 개별 자산에 대해서는 방어적인 혼합 스탠스를 취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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똑똑한 사람들은 시스템이 고장난걸 알아서 근본적으로 비관적임
그러나 통화 가치가 하락하고 부채가 증가하는 현대 시장경제 구조에서는 비관적이면 돈을 못 벎
그래서 비관적인 사람들은 승진을 못하거나 해고됨
결국 금융을 움직이는 사람들은 시장에 낙관적인 덜 똑똑한 사람들로 가득 참
개인투자자들도 항상 오르는걸 좋아하지, 떨어지는걸 원하지 않음
그래서 시장참여자들이 대부분 롱충이인 환경에서는 롱뷰로 접근해야 승률이 좋음
이러한 패턴이 80년대 이후부터 '성장을 멈추면 붕괴하는 구조'로 고착화되고 정부와 대형 금융 기관까지 가세하면서 더욱 심해지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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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는 시장 전체에 대해서는 낙관주의를, 개별 자산에 대해서는 방어적인 혼합 스탠스를 취하는 것이 가장 좋지 않을까 싶네요
❤1
Forwarded from 제로부터 시작하는 멈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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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잼민님 : https://t.me/mujammin123/21410
2. 트비님 : https://t.me/tlsrltnf/16535
3. 유트로님 : https://t.me/jutrobedzielepsze/2472
4. 만불님 : https://t.me/justicekingsman/3974
5.코립토님 : https://t.me/KORypto_Announce/11569 마——감
6. 킬베로스님 : https://t.me/killberosDAO/13992
7. 코인소년님 : https://t.me/coinboys/11097
8. BQ님 : https://t.me/BQTelegram/14547
9. 코같투님 : https://t.me/WeCryptoTogether/54078
이상.
칼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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잼민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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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이 글은 정답이나 절대적인 가이드가 아니라, 앞으로 방향성을 고민하는 데 참고할 수 있는 ‘생각의 틀’ 정도로 봐주셨으면 합니다. 반드시 이렇게 하라는 의미는 아니고, 저 역시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얻은 개인적인 경험을 공유하는 것에 가깝습니다.
• 자신의 성향을 먼저 파악해야 스트레스를 줄이고, 효율적으로 글을 쓸 수 있음. 저 같은 경우 많은 글을 쓰려고 하면 부담이 커지고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퀄리티’를 챙기자고 생각하고 글 빈도를 줄이되 한번에 인게이지가 나올수 있는 글을 쓰려고함
• 단기적인 보상(빠른 순위 상승, 즉각적 리워드)과 장기적인 보상(브랜딩, 지속적 신뢰 구축) 중에서 무엇을 추구할지 고민함. 가벼운 글을 자주 쓰는 방식은 유튜브 쇼츠처럼 즉각적이지만, 저는 장기적 관점에서 ‘글쓰기 근육’을 기르며 브랜딩에 집중하는 쪽을 택함.
• 특히 Mira처럼 매주 랭킹이 정해지는 이벤트가 있는 경우에는, 글쓰기 실력과 방향성의 변화를 바로바로 체크할 수 있어 자기 평가와 성장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됨
• 프로젝트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Loud처럼 자주 쓰는 것이 유리한 곳과 Mira처럼 스팸성 글을 지양하는 곳을 구분해야 함. 내가 짧은 포스팅으로 빈도수를 높여서 플레이를 할꺼면 Mira의 경우에는 나랑 안맞는 프로젝트인 것임.
• 내가 Mira를 열심히 yapping한 이유는 물론 프로젝트에 불리시한 이유가 있지만, 매주 미션이 정해져 있어 소재 선정의 스트레스가 적고 그 주제에 대해서 깊이 있는 글을 썼을때 따라올수 있는 보상이 리더보드 기반의 보상 외에 다른 영역도 있었기 때문임.
• 사람은 자신을 볼때보다 남을 볼때 더 객관적이기 때문에 타인의 글을 보는게 기준을 세우는데 엄청난 도움이 됨. 매주 퀘스트를 진행하기 전에 이미 제출한 사람들의 글들을 한번씩 다 보고 지난주 우승자의 글도 보는데 내 글의 방향성이나 완성도를 판단하는 데 큰 도움이 됨.
• 지난주 제출물 100개 정도를 모두 한번 이상 들어가서 읽었는데, 대략 70%의 사람들이 캡쳐와 번역문 복사붙여넣기를 했음.
• 개인적으로 여러 프로젝트에 얕게 참여하기보다, 한 두개 프로젝트의 yapping을 하는걸 선호함. 이 방식이 외부에서 볼 때 ‘이 사람은 이런 방향으로 협업하면 되겠다’는 이미지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 트위터 피드를 외국팀이 보거나, 누군가가 저를 프로젝트에 소개할 때 보여줄 수 있는 레퍼런스라고 생각하고 관리하고 있음. 반복적이고 의미 없는 글로 도배된 계정은 리트윗 이벤트 계정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함.
• 텔레그램이나 트위터 채널을 구독할 때, 알림을 켜두는 채널과 그냥 구독만 하는 채널이 있듯, 내 피드도 ‘팔로업하고 싶은 계정’이 되도록 신경쓰는중.
본인의 성향 파악 및 전략 설정
• 자신의 성향을 먼저 파악해야 스트레스를 줄이고, 효율적으로 글을 쓸 수 있음. 저 같은 경우 많은 글을 쓰려고 하면 부담이 커지고 스트레스를 받기 때문에, ‘퀄리티’를 챙기자고 생각하고 글 빈도를 줄이되 한번에 인게이지가 나올수 있는 글을 쓰려고함
• 단기적인 보상(빠른 순위 상승, 즉각적 리워드)과 장기적인 보상(브랜딩, 지속적 신뢰 구축) 중에서 무엇을 추구할지 고민함. 가벼운 글을 자주 쓰는 방식은 유튜브 쇼츠처럼 즉각적이지만, 저는 장기적 관점에서 ‘글쓰기 근육’을 기르며 브랜딩에 집중하는 쪽을 택함.
• 특히 Mira처럼 매주 랭킹이 정해지는 이벤트가 있는 경우에는, 글쓰기 실력과 방향성의 변화를 바로바로 체크할 수 있어 자기 평가와 성장에 도움이 되는 좋은 기회라고 생각됨
프로젝트와 플랫폼의 특성 활용
• 프로젝트마다 성향이 다르기 때문에, Loud처럼 자주 쓰는 것이 유리한 곳과 Mira처럼 스팸성 글을 지양하는 곳을 구분해야 함. 내가 짧은 포스팅으로 빈도수를 높여서 플레이를 할꺼면 Mira의 경우에는 나랑 안맞는 프로젝트인 것임.
• 내가 Mira를 열심히 yapping한 이유는 물론 프로젝트에 불리시한 이유가 있지만, 매주 미션이 정해져 있어 소재 선정의 스트레스가 적고 그 주제에 대해서 깊이 있는 글을 썼을때 따라올수 있는 보상이 리더보드 기반의 보상 외에 다른 영역도 있었기 때문임.
타인의 글을 적극적으로 참고
• 사람은 자신을 볼때보다 남을 볼때 더 객관적이기 때문에 타인의 글을 보는게 기준을 세우는데 엄청난 도움이 됨. 매주 퀘스트를 진행하기 전에 이미 제출한 사람들의 글들을 한번씩 다 보고 지난주 우승자의 글도 보는데 내 글의 방향성이나 완성도를 판단하는 데 큰 도움이 됨.
• 지난주 제출물 100개 정도를 모두 한번 이상 들어가서 읽었는데, 대략 70%의 사람들이 캡쳐와 번역문 복사붙여넣기를 했음.
개인 브랜딩?
• 개인적으로 여러 프로젝트에 얕게 참여하기보다, 한 두개 프로젝트의 yapping을 하는걸 선호함. 이 방식이 외부에서 볼 때 ‘이 사람은 이런 방향으로 협업하면 되겠다’는 이미지를 줄 수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
• 트위터 피드를 외국팀이 보거나, 누군가가 저를 프로젝트에 소개할 때 보여줄 수 있는 레퍼런스라고 생각하고 관리하고 있음. 반복적이고 의미 없는 글로 도배된 계정은 리트윗 이벤트 계정과 다를 바 없다고 생각함.
• 텔레그램이나 트위터 채널을 구독할 때, 알림을 켜두는 채널과 그냥 구독만 하는 채널이 있듯, 내 피드도 ‘팔로업하고 싶은 계정’이 되도록 신경쓰는중.
누군가는 ‘채널 구독자가 있어서 리더보드에 쉽게 오르는 것 아니냐’고 생각할 수 있음. 물론 그것도 하나의 무기이고 어느정도 그 의견에 동의함. 그게 전부라면 굳이 남의 글 100개를 꼼꼼히 읽고, 방향성을 고민할 필요가 없었을 것임. 포스팅 여러개하고 인게이지만 챙겼을거 같음.
위에서 말했듯이 제가 정답은 아니고 그냥 이 사람은 이런 생각을 가지고 이런 고민을 하고 글을 쓰는구나 라고 생각해주시면 감사할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마샬 공유방 2.0
원문
「 일에 있어 설득이 필요할 때, 고객의 불편 같은 명분보다는 설득 대상의 실질적인 이익을 건드리면 설득이 훨씬 쉬워진다 」
「 프로세스 개선하나로 실적이 적게는 수배, 많게는 수십배까지도 늘어날 수 있다, 항상 생각을 하면서 일을 하는 것이 좋다 」
「 워라밸만 찾게 되는 사람은 결국 회사에서의 상대평가에서 뒤쳐지게 되어있다, 평생 포기할 수는 없지만 신입시절에 포기한 것은 큰 자산이 되었다 」
「 회사에서 숫자는 인격이다, 보통 실적이라 부르는 숫자가 나오면 내 말에 힘이 생기고, 내 행동에 태클 거는 사람이 사라진다 」
「 때론 업무 하나만을 보지 말고, 앞뒤나 전후 연결 관계 등을 주의 깊게 보는 습관이 필요하다 」
「 부하직원에게 너무 디테일한 지적을 하는 습관은 버려야 한다 」
✍️ 걍 전업투자 아니고 앞으로 직장인으로서 살아갈 사람이라면 한번 읽어보고 인사이트를 얻어가시길!
#직장생활 #메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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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발라지의 글입니다. 코인베이스의 전 CTO로 유명하고요. 4시간 정도 전에 올라온 글인데요.
그의 생각은 다소 급진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3년이 아니라 10년 단위로 보면 놀랍도록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많은 분들께 이 사람을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원문과 함께 번역하여 공유합니다. 다들 주말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3957612876
그의 생각은 다소 급진적으로 느껴질 수 있지만, 3년이 아니라 10년 단위로 보면 놀랍도록 정확하게 맞아떨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더 많은 분들께 이 사람을 소개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원문과 함께 번역하여 공유합니다. 다들 주말 잘 마무리하시길 바랍니다.
https://blog.naver.com/bizucafe/2239576128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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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에 대한 10가지 생각 (발라지)
1/ 범용 인공지능(AGI)은 하나가 아니라 여럿이 될 가능성이 크다. 하나의 전능한 인공지능이 아니라, 여러 강력한 '다신교적인' 인공지능들의 시대가 될 것이다. 다양한 진영에서 나온 많은 모델들이 비슷한 수준에 능력에 수렴하고 있다. 하지만, 특정 모델 하나가 압도적으로 앞서나가진 않는다. 인류와 인공지능이 결합한 다양한 세력이 권력을 나누는 균형상태가 유지될 것이며, 단일 AGI가 인류를 멸종시키진 않을 것 같다.
❤1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펀더멘털 글로벌이라는 회사가 이더리움을 매수하기 위해서 5억 달러까지 자금을 조달할 수 있도록 미리 SEC에 허가를 받았네요.
꼭 유상증자만은 아니고 주식이나 채권 같은 것들을 팔아서 최대 5억달러까지 자금을 조달하려고 하고, 그 자금으로 이더리움을 매수하려는 거 같습니다.
싱크래시 캐피탈의 라이언 왓킨스가 이야기 했듯, 2024년의 비트코인이 지금의 이더리움 아닌가 싶네요.
그럼 이더리움의 다음은? 생각해봐야겠죠. (물론 이더리움에서 멈출수도 있음.)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591890/000164117225022593/forms-3.htm
꼭 유상증자만은 아니고 주식이나 채권 같은 것들을 팔아서 최대 5억달러까지 자금을 조달하려고 하고, 그 자금으로 이더리움을 매수하려는 거 같습니다.
싱크래시 캐피탈의 라이언 왓킨스가 이야기 했듯, 2024년의 비트코인이 지금의 이더리움 아닌가 싶네요.
그럼 이더리움의 다음은? 생각해봐야겠죠. (물론 이더리움에서 멈출수도 있음.)
https://www.sec.gov/Archives/edgar/data/1591890/000164117225022593/forms-3.htm
Forwarded from 전종현의 인사이트
가계부채 증가는 경기 탓이 아니라 인구구조(특히 기대수명 상승) 때문이었고, 앞으로 빠른 고령화로 몇 년 내 정점 통과 후 구조적으로 내려갈 가능성이 크다는 내용의 글.
여담으로 요즘 이런 글을 읽을 땐 GPT에게 이렇게 물어보곤 한다.
"너는 이러한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찬성과 반대 생각을 동시에 고민해보면서,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해볼래?"
https://kdi.re.kr/research/focusView?pub_no=18853
여담으로 요즘 이런 글을 읽을 땐 GPT에게 이렇게 물어보곤 한다.
"너는 이러한 주장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 찬성과 반대 생각을 동시에 고민해보면서, 합리적인 결론을 도출해볼래?"
https://kdi.re.kr/research/focusView?pub_no=18853
Forwarded from 제제 (JEJE)
2021
비트 -> 이더 -> 솔루나박스 -> mid cap -> small cap
이번에는..
비트 -> 이더솔리플 -> 하이프수이 + large cap meme(fart 등?) -> mid cap -> small cap
일것같다고 생각중인데..
물론 중간중간 혼자가는 애들은 예외로 쳤고..
막 에이브 에나 이런애들도 사고싶고………
저번 불장때 뼈저리게 느낀 교훈은
이 코인은 아직도 차트 아래에 쳐박혀있다고 사는 그런 무관행동하지않기… 잘 오른다음 잘 버텨주고있는 코인사기…
코인이 너무 어렵다
코인 마구사고싶은거보니 이제아 클래식불장의 느낌이 조금이나마 나는데 여전히 잘 모르겠다
그래서 안팔고 레전드버티기시전중
줄서서 내차례기다리는중…
비트 -> 이더 -> 솔루나박스 -> mid cap -> small cap
이번에는..
비트 -> 이더솔리플 -> 하이프수이 + large cap meme(fart 등?) -> mid cap -> small cap
일것같다고 생각중인데..
물론 중간중간 혼자가는 애들은 예외로 쳤고..
막 에이브 에나 이런애들도 사고싶고………
저번 불장때 뼈저리게 느낀 교훈은
이 코인은 아직도 차트 아래에 쳐박혀있다고 사는 그런 무관행동하지않기… 잘 오른다음 잘 버텨주고있는 코인사기…
코인이 너무 어렵다
코인 마구사고싶은거보니 이제아 클래식불장의 느낌이 조금이나마 나는데 여전히 잘 모르겠다
그래서 안팔고 레전드버티기시전중
줄서서 내차례기다리는중…
❤2
Forwarded from 데이브의 졸업앨범
요즘 하고 있는 것
온체인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은 예전부터 있었지만,
게으름 때문에 모두가 아는 KOL들의 퍼블릭 지갑만 보고 있었음
온체인의 꽃은 월렛 트래킹이라는 걸 알면서도 제대로 해볼 생각은 하지 않았고, 이 상태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얼마 전부터 난센에서 지갑 라벨링을 열심히 하고 있는 중
그동안은 그냥 잘 만들어진 툴에만 의존했다면, 이제는 나만의 엣지를 갖추기 위해 기초부터 다져가고 있음
모두가 알다시피, 퀄리티 좋은 지갑을 찾는 게 핵심인데 난센은 이미 1차로 스마트머니 라벨링을 해놔서 지갑 찾는 건 수월한 편임
다만 단점은 지갑 이름이 ‘30일 기준 스마트 트레이드’, ‘180일 기준 스마트 트레이더’로 표기되어 있어서 특정 지갑이 어떻게 수익을 냈는지는 직접 들어가서 확인해야 함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건
기존에 스마트머니로 표기된 지갑들을 하나하나 들어가서 수익률 기준으로 정렬한 뒤, 어떻게 수익을 냈는지 확인하고 보기 편한 이름으로 지갑명을 바꿔주고 있음
트래킹할 때 지갑 이름을 보자마자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게 핵심
사실 되게 기본적인 거고 딱히 어려운 일은 아니라서
하루에 50개 이상 라벨링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많아 보이진 않아도 한 달이면 1,500개 지갑을 라벨링하는 거고 시간이 지날수록 퀄리티 좋은 지갑들이 쌓여서 결국엔 소중한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함
제2의 여명님이 될 수는 없겠지만, 장이 좋아지는 한 아예 불가능할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일단 내가 할 수 있는거에 집중하고 계속 나아지려고 하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
난센 사용법은
유튜브에 누가 번역해놓은 영상이 있어 감사하게 참고하고 있음.
https://www.youtube.com/@%ED%8A%B8%ED%99%A9TV/videos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그동안 나태했던 자신에 대한 자기반성문임
1. 난센은 잘 만든 툴
2. 하루에 50개 이상 지갑 라벨링 하고 있음
3. 게으른 나 반성해라
온체인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은 예전부터 있었지만,
게으름 때문에 모두가 아는 KOL들의 퍼블릭 지갑만 보고 있었음
온체인의 꽃은 월렛 트래킹이라는 걸 알면서도 제대로 해볼 생각은 하지 않았고, 이 상태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얼마 전부터 난센에서 지갑 라벨링을 열심히 하고 있는 중
그동안은 그냥 잘 만들어진 툴에만 의존했다면, 이제는 나만의 엣지를 갖추기 위해 기초부터 다져가고 있음
모두가 알다시피, 퀄리티 좋은 지갑을 찾는 게 핵심인데 난센은 이미 1차로 스마트머니 라벨링을 해놔서 지갑 찾는 건 수월한 편임
다만 단점은 지갑 이름이 ‘30일 기준 스마트 트레이드’, ‘180일 기준 스마트 트레이더’로 표기되어 있어서 특정 지갑이 어떻게 수익을 냈는지는 직접 들어가서 확인해야 함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건
기존에 스마트머니로 표기된 지갑들을 하나하나 들어가서 수익률 기준으로 정렬한 뒤, 어떻게 수익을 냈는지 확인하고 보기 편한 이름으로 지갑명을 바꿔주고 있음
트래킹할 때 지갑 이름을 보자마자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게 핵심
사실 되게 기본적인 거고 딱히 어려운 일은 아니라서
하루에 50개 이상 라벨링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많아 보이진 않아도 한 달이면 1,500개 지갑을 라벨링하는 거고 시간이 지날수록 퀄리티 좋은 지갑들이 쌓여서 결국엔 소중한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함
제2의 여명님이 될 수는 없겠지만, 장이 좋아지는 한 아예 불가능할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일단 내가 할 수 있는거에 집중하고 계속 나아지려고 하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
난센 사용법은
유튜브에 누가 번역해놓은 영상이 있어 감사하게 참고하고 있음.
https://www.youtube.com/@%ED%8A%B8%ED%99%A9TV/videos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그동안 나태했던 자신에 대한 자기반성문임
3줄 요약
1. 난센은 잘 만든 툴
2. 하루에 50개 이상 지갑 라벨링 하고 있음
3. 게으른 나 반성해라
Forwarded from 🤏🏾🫃🏻🌈 (NA)
## 워게이밍: 디지털 자산 보유 기업의 재귀성(Reflexivity)
향후 6~12개월간 비트코인(BTC) 보유 기업(Treasury Companies, 이하 TC)들이 겪을 수 있는 그럴듯한 시나리오에 대한 추측임.
1. 10개의 각기 다른 TC가 BTC를 소유하고 있으며, BTC 가격이 12만 달러일 때 다양한 mNAV(순자산가치 대비 시총 비율) 배수(1.0x ~ 5.0x)로 거래됨. 이들의 퀄리티는 보유 자산 규모와 리더십의 신념/마케팅 능력에 따라 정의됨.
2. 퀄리티가 낮은 TC 몇 곳의 mNAV가 1.0배 아래로 하락하기 시작. 진정한 신봉자(예: 마이클 세일러)가 이끌지 않는 기업이라면, 자사주 매입을 위해 BTC를 매도하는 것이 논리적인 선택. 이는 단기적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유리하기 때문 (NAV 감소분보다 발행 주식 수가 더 큰 비율로 감소). 이 기업들은 BTC를 12만 달러에 매도하게 됨.
3. (2)번의 매도세로 인해 BTC는 11만 5천 달러로 하락 시작. (2)번에서 자사주를 매입했던 기업들을 포함한 다른 TC들도 BTC-베타 관계로 인해 mNAV 배수가 더 낮아짐. 추가로 4-5개 기업이 자사주 매입을 위해 BTC를 매도. 이들은 11만 5천 달러에 매도.
4. 시장은 이제 이 10개 기업 중 8~9개가 장기적 BTC 축적보다 단기 주주가치 방어에 더 관심 있는 '용병 자본'임을 깨닫게 됨. 모두가 10개 중 8개 기업이 BTC의 최대 30~50%를 매도할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 결국 MSTR조차 2022년 약세장 깊은 곳에서는 mNAV 0.5배 수준까지 하락했었음. BTC는 빠르게 10만 달러로 재평가되고, 베타 관계로 인해 대부분의 TC는 이제 mNAV 1.0배 미만으로 거래됨.
5. 이전까지 BTC 매도를 망설였을 수 있는 중간 퀄리티 TC들이 시장/주주로부터 mNAV 방어 압박을 받음. 매도세는 가속화되고, 이제 매주 약 5억~10억 달러 규모의 BTC 매도 주문이 시장에 나옴. 더 높은 퀄리티의 기업들(MSTR, 3350, XXI)조차 mNAV가 1.2배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상쇄 매수 주문으로 가격을 방어할 수 없게 됨. BTC는 9만 달러로 하락.
6. 높은 퀄리티 기업들을 포함한 TC 전체가 이제 1.0배 미만으로 거래됨. 세일러가 배당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는 루머가 돌면서 MSTR 우선주는 액면가 70센트 아래로 하락. 이전에는 확고한 보유자(diehard holder)로 여겨졌던 일부 기업들(3350, XXI)이 운영 비용 충당을 위해 매도를 시작. BTC는 8만 달러로 폭락.
7. 이 시점까지 대부분의 저퀄리티 TC들은 보유 자산을 거의 다 처분한 상태. 여기서 초기 저점 매수(knife-catching)가 시작됨. 하지만 이 재귀성 루프의 사악한 점은 퀄리티 스펙트럼의 상위로 올라갈수록 매도 속도와 규모가 모두 가속화된다는 것. 이제 중/고퀄리티 기업들이 완전히 항복하면서, 가장 큰 규모의 물량들이 주당 15억~30억 달러 규모로 시장에 쏟아져 나옴. MSTR을 제외한 BTC 보유 기업들이 약 35만 BTC, 즉 현재 가격으로 400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함. 이 매도세는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으며, MSTR까지 참여하게 되면 더욱 잔혹해질 수 있음. BTC는 7만 달러로 핵폭탄급 하락.
이 시나리오가 현실화된다면:
* 가장 퀄리티가 낮은 TC들이 실제로는 가장 좋은 거래를 하게 됨. 가장 먼저 BTC를 '어쩔 수 없이' 매도하게 되기 때문. 실제로 BTC를 매도한다는 것은 해당 TC가 트레저리로서의 반복 게임(iterative game)을 멈추고, 오직 다음 라운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일회성 게임(one-shot game)으로 전환했음을 의미함. 단 한 번의 덤핑이라도 '다이아몬드 핸드' 트레저리 기업으로서의 평판을 망가뜨리고, 이는 미래의 자금 유입을 극적으로 감소시킴.
* BTC가 여전히 연평균 30-40% 성장하는 자산이라고 믿는다면(나는 그렇게 믿음!), 이 시기를 버텨낸 TC들은 결국 괜찮을 것임. 현재로서는 세일러만이 자신의 BTC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봄. 하지만 다른 후보들(3350, NAKA)도 있을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매도가 끝나기 전까지는 어떤 트레저리 기업도 롱 포지션 대상이 아님.
* 늘 그렇듯, 중간에 낀 플레이어들이 가장 큰 피해를 봄. 이들은 상어(shark)도 아니고, 적당한 신념은 있지만 완전한 '진정한 신봉자'는 아닌 플레이어들일 가능성이 높음(MARA, RIOT, SMLR 등). 위 시나리오에서 이들은 (6)번과 (7)번 사이에서 평균 약 7만 5천 달러에 BTC를 매도하게 될 것임.
* 이 모든 시나리오는 다른 자산을 보유한 트레저리 기업에도 적용되지만, 한 가지 예외는 소수 독과점 시장인 자산임. 이더리움(ETH)이 현재 여기에 해당. BMNR과 SBET이 현재 TC 소유 ETH의 75%를 보유하고 있음 (DYNX와 BTBT를 포함하면 90%). 이는 일단 수문이 열리면 바닥을 향한 경쟁이 될 것이므로, 매도하지 않기로 하는 어느 정도 수준의 조율/"담합"을 가능하게 함. 궁극적으로 이 합의가 유지될 가능성은 낮지만, 소수의 그룹이 더 큰 지분을 보유할수록 확률은 높아짐.
* 가장 유사한 전통 금융(TradFi) 사례는 빌 황의 아케고스(Archegos) 파산 사태 때 여러 은행이 서로 중복된 익스포저를 보유하고 있음을 깨달았을 때의 행동임. 재빨리 손절한 공격적인 회사들(골드만삭스, 도이체방크)이 질서 있는 청산을 시도하며 지체했던 회사들(크레디트스위스, 노무라)보다 훨씬 나은 결과를 얻었음.
참고로 나의 BTC 목표 가격이 7만 달러라는 의미는 아님. 사용된 가격은 대부분 설명을 위한 예시일 뿐임.
향후 6~12개월간 비트코인(BTC) 보유 기업(Treasury Companies, 이하 TC)들이 겪을 수 있는 그럴듯한 시나리오에 대한 추측임.
1. 10개의 각기 다른 TC가 BTC를 소유하고 있으며, BTC 가격이 12만 달러일 때 다양한 mNAV(순자산가치 대비 시총 비율) 배수(1.0x ~ 5.0x)로 거래됨. 이들의 퀄리티는 보유 자산 규모와 리더십의 신념/마케팅 능력에 따라 정의됨.
2. 퀄리티가 낮은 TC 몇 곳의 mNAV가 1.0배 아래로 하락하기 시작. 진정한 신봉자(예: 마이클 세일러)가 이끌지 않는 기업이라면, 자사주 매입을 위해 BTC를 매도하는 것이 논리적인 선택. 이는 단기적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유리하기 때문 (NAV 감소분보다 발행 주식 수가 더 큰 비율로 감소). 이 기업들은 BTC를 12만 달러에 매도하게 됨.
3. (2)번의 매도세로 인해 BTC는 11만 5천 달러로 하락 시작. (2)번에서 자사주를 매입했던 기업들을 포함한 다른 TC들도 BTC-베타 관계로 인해 mNAV 배수가 더 낮아짐. 추가로 4-5개 기업이 자사주 매입을 위해 BTC를 매도. 이들은 11만 5천 달러에 매도.
4. 시장은 이제 이 10개 기업 중 8~9개가 장기적 BTC 축적보다 단기 주주가치 방어에 더 관심 있는 '용병 자본'임을 깨닫게 됨. 모두가 10개 중 8개 기업이 BTC의 최대 30~50%를 매도할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 결국 MSTR조차 2022년 약세장 깊은 곳에서는 mNAV 0.5배 수준까지 하락했었음. BTC는 빠르게 10만 달러로 재평가되고, 베타 관계로 인해 대부분의 TC는 이제 mNAV 1.0배 미만으로 거래됨.
5. 이전까지 BTC 매도를 망설였을 수 있는 중간 퀄리티 TC들이 시장/주주로부터 mNAV 방어 압박을 받음. 매도세는 가속화되고, 이제 매주 약 5억~10억 달러 규모의 BTC 매도 주문이 시장에 나옴. 더 높은 퀄리티의 기업들(MSTR, 3350, XXI)조차 mNAV가 1.2배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상쇄 매수 주문으로 가격을 방어할 수 없게 됨. BTC는 9만 달러로 하락.
6. 높은 퀄리티 기업들을 포함한 TC 전체가 이제 1.0배 미만으로 거래됨. 세일러가 배당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는 루머가 돌면서 MSTR 우선주는 액면가 70센트 아래로 하락. 이전에는 확고한 보유자(diehard holder)로 여겨졌던 일부 기업들(3350, XXI)이 운영 비용 충당을 위해 매도를 시작. BTC는 8만 달러로 폭락.
7. 이 시점까지 대부분의 저퀄리티 TC들은 보유 자산을 거의 다 처분한 상태. 여기서 초기 저점 매수(knife-catching)가 시작됨. 하지만 이 재귀성 루프의 사악한 점은 퀄리티 스펙트럼의 상위로 올라갈수록 매도 속도와 규모가 모두 가속화된다는 것. 이제 중/고퀄리티 기업들이 완전히 항복하면서, 가장 큰 규모의 물량들이 주당 15억~30억 달러 규모로 시장에 쏟아져 나옴. MSTR을 제외한 BTC 보유 기업들이 약 35만 BTC, 즉 현재 가격으로 400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함. 이 매도세는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으며, MSTR까지 참여하게 되면 더욱 잔혹해질 수 있음. BTC는 7만 달러로 핵폭탄급 하락.
이 시나리오가 현실화된다면:
* 가장 퀄리티가 낮은 TC들이 실제로는 가장 좋은 거래를 하게 됨. 가장 먼저 BTC를 '어쩔 수 없이' 매도하게 되기 때문. 실제로 BTC를 매도한다는 것은 해당 TC가 트레저리로서의 반복 게임(iterative game)을 멈추고, 오직 다음 라운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일회성 게임(one-shot game)으로 전환했음을 의미함. 단 한 번의 덤핑이라도 '다이아몬드 핸드' 트레저리 기업으로서의 평판을 망가뜨리고, 이는 미래의 자금 유입을 극적으로 감소시킴.
* BTC가 여전히 연평균 30-40% 성장하는 자산이라고 믿는다면(나는 그렇게 믿음!), 이 시기를 버텨낸 TC들은 결국 괜찮을 것임. 현재로서는 세일러만이 자신의 BTC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봄. 하지만 다른 후보들(3350, NAKA)도 있을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매도가 끝나기 전까지는 어떤 트레저리 기업도 롱 포지션 대상이 아님.
* 늘 그렇듯, 중간에 낀 플레이어들이 가장 큰 피해를 봄. 이들은 상어(shark)도 아니고, 적당한 신념은 있지만 완전한 '진정한 신봉자'는 아닌 플레이어들일 가능성이 높음(MARA, RIOT, SMLR 등). 위 시나리오에서 이들은 (6)번과 (7)번 사이에서 평균 약 7만 5천 달러에 BTC를 매도하게 될 것임.
* 이 모든 시나리오는 다른 자산을 보유한 트레저리 기업에도 적용되지만, 한 가지 예외는 소수 독과점 시장인 자산임. 이더리움(ETH)이 현재 여기에 해당. BMNR과 SBET이 현재 TC 소유 ETH의 75%를 보유하고 있음 (DYNX와 BTBT를 포함하면 90%). 이는 일단 수문이 열리면 바닥을 향한 경쟁이 될 것이므로, 매도하지 않기로 하는 어느 정도 수준의 조율/"담합"을 가능하게 함. 궁극적으로 이 합의가 유지될 가능성은 낮지만, 소수의 그룹이 더 큰 지분을 보유할수록 확률은 높아짐.
* 가장 유사한 전통 금융(TradFi) 사례는 빌 황의 아케고스(Archegos) 파산 사태 때 여러 은행이 서로 중복된 익스포저를 보유하고 있음을 깨달았을 때의 행동임. 재빨리 손절한 공격적인 회사들(골드만삭스, 도이체방크)이 질서 있는 청산을 시도하며 지체했던 회사들(크레디트스위스, 노무라)보다 훨씬 나은 결과를 얻었음.
참고로 나의 BTC 목표 가격이 7만 달러라는 의미는 아님. 사용된 가격은 대부분 설명을 위한 예시일 뿐임.
❤1
부와 행복의 핵심 원리: 자기계발, 짐론
의미심장한 이 비유는, 값진 기회나 행운이 와도 내가 변화하지 않으면 결국 모든 것은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환기시킵니다.
"성공은 끌어들이는 것이지, 쫓아가는 게 아닙니다... 진짜 행복은 무엇을 얻느냐에 있지 않고,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있습니다."
"내가 경험한 바로는, 소득은 개인적 성장을 크게 뛰어넘지 못합니다."
즉, 일시적으로 운이 따라 소득이 확 늘 수도 있지만, 스스로 성장하지 않으면 결국 소득도 곧 내 수준에 맞게 다시 내려온다는 겁니다. 실제로 중요한 건 외부의 변화가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에 있습니다.
"누군가 100만 달러를 준다면, 빨리 백만장자가 되세요. 그래야 그 돈을 계속 지킬 수 있습니다."
의미심장한 이 비유는, 값진 기회나 행운이 와도 내가 변화하지 않으면 결국 모든 것은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환기시킵니다.
"성공은 끌어들이는 것이지, 쫓아가는 게 아닙니다... 진짜 행복은 무엇을 얻느냐에 있지 않고,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