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본주의 사관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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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한 인간지표의 눈물 겨운 생존기!
왜 나에대한 기준만 엄격한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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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채팅 https://open.kakao.com/o/gizO1EG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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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하고 있는 것

온체인을 잘하고 싶다는 생각은 예전부터 있었지만,
게으름 때문에 모두가 아는 KOL들의 퍼블릭 지갑만 보고 있었음

온체인의 꽃은 월렛 트래킹이라는 걸 알면서도 제대로 해볼 생각은 하지 않았고, 이 상태로는 안 되겠다 싶어서 얼마 전부터 난센에서 지갑 라벨링을 열심히 하고 있는 중

그동안은 그냥 잘 만들어진 툴에만 의존했다면, 이제는 나만의 엣지를 갖추기 위해 기초부터 다져가고 있음

모두가 알다시피, 퀄리티 좋은 지갑을 찾는 게 핵심인데 난센은 이미 1차로 스마트머니 라벨링을 해놔서 지갑 찾는 건 수월한 편임

다만 단점은 지갑 이름이 ‘30일 기준 스마트 트레이드’, ‘180일 기준 스마트 트레이더’로 표기되어 있어서 특정 지갑이 어떻게 수익을 냈는지는 직접 들어가서 확인해야 함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건
기존에 스마트머니로 표기된 지갑들을 하나하나 들어가서 수익률 기준으로 정렬한 뒤, 어떻게 수익을 냈는지 확인하고 보기 편한 이름으로 지갑명을 바꿔주고 있음

트래킹할 때 지갑 이름을 보자마자 이해할 수 있게 만드는 게 핵심

사실 되게 기본적인 거고 딱히 어려운 일은 아니라서
하루에 50개 이상 라벨링 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음. 많아 보이진 않아도 한 달이면 1,500개 지갑을 라벨링하는 거고 시간이 지날수록 퀄리티 좋은 지갑들이 쌓여서 결국엔 소중한 자산이 될 거라고 생각함

제2의 여명님이 될 수는 없겠지만, 장이 좋아지는 한 아예 불가능할거라고 생각하지는 않음. 일단 내가 할 수 있는거에 집중하고 계속 나아지려고 하는 수밖에 없지 않을까..

난센 사용법은
유튜브에 누가 번역해놓은 영상이 있어 감사하게 참고하고 있음.
https://www.youtube.com/@%ED%8A%B8%ED%99%A9TV/videos

이런 글을 쓰는 이유는,
그동안 나태했던 자신에 대한 자기반성문임


3줄 요약


1. 난센은 잘 만든 툴
2. 하루에 50개 이상 지갑 라벨링 하고 있음
3. 게으른 나 반성해라
Forwarded from 지휘통제실
시장에서 투자자들은 단기적 현상으로 편견에 갇혀서 큰 그림을 놓치기 십상

이럴때일수록 용기를 내야할 때

시세가 흔들릴 수 있으나
마음이 흔들리면 지고 들어가는 게임

8월 21일 잭슨홀
8월 23일 한일 정상회담
8월 25일 의회 본회의(2차 상법개정안) + 한미 정상회담
8월중 대주주양도세

이번주가 공포의 클라이막스로 예상
Forwarded from NA? RTX PRO6000 오우너 (NA)
## 워게이밍: 디지털 자산 보유 기업의 재귀성(Reflexivity)

향후 6~12개월간 비트코인(BTC) 보유 기업(Treasury Companies, 이하 TC)들이 겪을 수 있는 그럴듯한 시나리오에 대한 추측임.

1. 10개의 각기 다른 TC가 BTC를 소유하고 있으며, BTC 가격이 12만 달러일 때 다양한 mNAV(순자산가치 대비 시총 비율) 배수(1.0x ~ 5.0x)로 거래됨. 이들의 퀄리티는 보유 자산 규모와 리더십의 신념/마케팅 능력에 따라 정의됨.

2. 퀄리티가 낮은 TC 몇 곳의 mNAV가 1.0배 아래로 하락하기 시작. 진정한 신봉자(예: 마이클 세일러)가 이끌지 않는 기업이라면, 자사주 매입을 위해 BTC를 매도하는 것이 논리적인 선택. 이는 단기적으로 주주가치 제고에 유리하기 때문 (NAV 감소분보다 발행 주식 수가 더 큰 비율로 감소). 이 기업들은 BTC를 12만 달러에 매도하게 됨.

3. (2)번의 매도세로 인해 BTC는 11만 5천 달러로 하락 시작. (2)번에서 자사주를 매입했던 기업들을 포함한 다른 TC들도 BTC-베타 관계로 인해 mNAV 배수가 더 낮아짐. 추가로 4-5개 기업이 자사주 매입을 위해 BTC를 매도. 이들은 11만 5천 달러에 매도.

4. 시장은 이제 이 10개 기업 중 8~9개가 장기적 BTC 축적보다 단기 주주가치 방어에 더 관심 있는 '용병 자본'임을 깨닫게 됨. 모두가 10개 중 8개 기업이 BTC의 최대 30~50%를 매도할 가능성을 가격에 반영하기 시작. 결국 MSTR조차 2022년 약세장 깊은 곳에서는 mNAV 0.5배 수준까지 하락했었음. BTC는 빠르게 10만 달러로 재평가되고, 베타 관계로 인해 대부분의 TC는 이제 mNAV 1.0배 미만으로 거래됨.

5. 이전까지 BTC 매도를 망설였을 수 있는 중간 퀄리티 TC들이 시장/주주로부터 mNAV 방어 압박을 받음. 매도세는 가속화되고, 이제 매주 약 5억~10억 달러 규모의 BTC 매도 주문이 시장에 나옴. 더 높은 퀄리티의 기업들(MSTR, 3350, XXI)조차 mNAV가 1.2배 수준으로 하락하면서 상쇄 매수 주문으로 가격을 방어할 수 없게 됨. BTC는 9만 달러로 하락.

6. 높은 퀄리티 기업들을 포함한 TC 전체가 이제 1.0배 미만으로 거래됨. 세일러가 배당 중단을 고려하고 있다는 루머가 돌면서 MSTR 우선주는 액면가 70센트 아래로 하락. 이전에는 확고한 보유자(diehard holder)로 여겨졌던 일부 기업들(3350, XXI)이 운영 비용 충당을 위해 매도를 시작. BTC는 8만 달러로 폭락.

7. 이 시점까지 대부분의 저퀄리티 TC들은 보유 자산을 거의 다 처분한 상태. 여기서 초기 저점 매수(knife-catching)가 시작됨. 하지만 이 재귀성 루프의 사악한 점은 퀄리티 스펙트럼의 상위로 올라갈수록 매도 속도와 규모가 모두 가속화된다는 것. 이제 중/고퀄리티 기업들이 완전히 항복하면서, 가장 큰 규모의 물량들이 주당 15억~30억 달러 규모로 시장에 쏟아져 나옴. MSTR을 제외한 BTC 보유 기업들이 약 35만 BTC, 즉 현재 가격으로 400억 달러를 보유하고 있다는 점을 주목해야 함. 이 매도세는 오랫동안 지속될 수 있으며, MSTR까지 참여하게 되면 더욱 잔혹해질 수 있음. BTC는 7만 달러로 핵폭탄급 하락.

이 시나리오가 현실화된다면:

* 가장 퀄리티가 낮은 TC들이 실제로는 가장 좋은 거래를 하게 됨. 가장 먼저 BTC를 '어쩔 수 없이' 매도하게 되기 때문. 실제로 BTC를 매도한다는 것은 해당 TC가 트레저리로서의 반복 게임(iterative game)을 멈추고, 오직 다음 라운드 가치를 극대화하는 일회성 게임(one-shot game)으로 전환했음을 의미함. 단 한 번의 덤핑이라도 '다이아몬드 핸드' 트레저리 기업으로서의 평판을 망가뜨리고, 이는 미래의 자금 유입을 극적으로 감소시킴.
* BTC가 여전히 연평균 30-40% 성장하는 자산이라고 믿는다면(나는 그렇게 믿음!), 이 시기를 버텨낸 TC들은 결국 괜찮을 것임. 현재로서는 세일러만이 자신의 BTC를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봄. 하지만 다른 후보들(3350, NAKA)도 있을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의 매도가 끝나기 전까지는 어떤 트레저리 기업도 롱 포지션 대상이 아님.
* 늘 그렇듯, 중간에 낀 플레이어들이 가장 큰 피해를 봄. 이들은 상어(shark)도 아니고, 적당한 신념은 있지만 완전한 '진정한 신봉자'는 아닌 플레이어들일 가능성이 높음(MARA, RIOT, SMLR 등). 위 시나리오에서 이들은 (6)번과 (7)번 사이에서 평균 약 7만 5천 달러에 BTC를 매도하게 될 것임.
* 이 모든 시나리오는 다른 자산을 보유한 트레저리 기업에도 적용되지만, 한 가지 예외는 소수 독과점 시장인 자산임. 이더리움(ETH)이 현재 여기에 해당. BMNR과 SBET이 현재 TC 소유 ETH의 75%를 보유하고 있음 (DYNX와 BTBT를 포함하면 90%). 이는 일단 수문이 열리면 바닥을 향한 경쟁이 될 것이므로, 매도하지 않기로 하는 어느 정도 수준의 조율/"담합"을 가능하게 함. 궁극적으로 이 합의가 유지될 가능성은 낮지만, 소수의 그룹이 더 큰 지분을 보유할수록 확률은 높아짐.
* 가장 유사한 전통 금융(TradFi) 사례는 빌 황의 아케고스(Archegos) 파산 사태 때 여러 은행이 서로 중복된 익스포저를 보유하고 있음을 깨달았을 때의 행동임. 재빨리 손절한 공격적인 회사들(골드만삭스, 도이체방크)이 질서 있는 청산을 시도하며 지체했던 회사들(크레디트스위스, 노무라)보다 훨씬 나은 결과를 얻었음.

참고로 나의 BTC 목표 가격이 7만 달러라는 의미는 아님. 사용된 가격은 대부분 설명을 위한 예시일 뿐임.
❤1
어제의 나

보자 보자 9월 유동성 리스크? 오케이 접수

이더 팔고 플라즈마 100,000usdt 딸깍
원금보장에 확정 이율 두달에 5%? 판단 지렸다. 캬

지금보니 이런 븅신 호구새끼가 없었네
Surf 코드 쓰실분 쓰세요


OHXC8MTF6ZZI
39U3GO031S18
SIIC015XSOWQ
WIVTJZEHIXJN
MHB8ENOLSZMZ
왜 내가 산 코인들은 반등(bound)이 없을까?(less)


그래서 boundless!
부와 행복의 핵심 원리: 자기계발, 짐론

"내가 경험한 바로는, 소득은 개인적 성장을 크게 뛰어넘지 못합니다."

즉, 일시적으로 운이 따라 소득이 확 늘 수도 있지만, 스스로 성장하지 않으면 결국 소득도 곧 내 수준에 맞게 다시 내려온다는 겁니다. 실제로 중요한 건 외부의 변화가 아니라 내가 어떤 사람이 될지에 있습니다.

"누군가 100만 달러를 준다면, 빨리 백만장자가 되세요. 그래야 그 돈을 계속 지킬 수 있습니다."


의미심장한 이 비유는, 값진 기회나 행운이 와도 내가 변화하지 않으면 결국 모든 것은 제자리로 돌아간다는 사실을 환기시킵니다.

"성공은 끌어들이는 것이지, 쫓아가는 게 아닙니다... 진짜 행복은 무엇을 얻느냐에 있지 않고, 내가 어떤 사람이 되느냐에 있습니다."
진짜 코인 그만 못하고 싶다...
- 반성할 점
업빗, 바낸, 코베 동시 상장급은 상장 후 지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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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한 AI 강의에 돈 쓰지 말고🚫 진짜 1황 OpenAI에서 직접 공개한 프롬프트 예시 사이트 활용하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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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테루스가 알려주는 것은

1. 돌고 돌아 바이낸스 랩스(= Yzi Labs) 출신.

아스테루스는 사실상 $APX 팀이 리브랜딩한 프로젝트에 가깝고 22년에 바이낸스 랩스로부터 인큐베이팅 및 투자 받은 전적이 있음.

완성도와 별개로 NFPROMPT, SleepLess AI, Holo World같은 게 바이낸스 가는 것 보면 여전히 자기 자식 챙기는건 짱펑 밖에 없다.

바이낸스 상장 = 작은 범죄
아스테루스 = 큰 범죄
라 생각.


2. 같은 카테고리에 고시총 경쟁자가 있는가? (업사이드를 체크할 수 있는 기준)

$ASTER가 위치한 Perp 카테고리 내의 경쟁자(= 시총 비교자) 중
하이퍼리퀴드는 아주 높은 FDV를 기록하고 있음. (FDV $50B~)

이와 같은 예시로는 RWA 카테고리 내 Ondo Finance의 FDV $9.65B나 IP 카테고리 내 Story Protocol의 $13.3B이 적절해보임

실제로 Story가 고 시총을 보유하고 있다보니 최근 Camp Network가 TGE 시점에 FDV 2B~를 기록한 것이 하나의 사례.

시장에서 $ASTER의 TOP은 어디인가 논의되었을 때
비교군이 $MYX, $HYPE였던 정보가 시장에
마인드쉐어되어 단순히 같은 카테고리 내 고시총 보유자가 있는가도 강세장에서는 매우 유리하게 작용할 수 있단 것을 보여줌.

"어라 하이퍼리퀴드 FDV 50B인데 아스테루스 1불이면 $FDV 10B도 안하네, 더 사야지"

스스로 복기 겸 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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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구 1짱 트럼프 유엔 연설>

1️⃣ 자기 자랑
“7개월 만에 7개의 전쟁을 끝냈다. 노벨평화상을 받아야 했다. 세금은 줄고 임금은 오르고, 불법이민은 0이 됐다.”

2️⃣ UN 비난
“UN이 해준 건 불량한 에스컬레이터와 불량한 텔레프롬프터뿐이다. 개보수 사업 때도 형편없는 선택을 했다.”


3️⃣ 이란·러시아
“이란은 세계 제1의 테러 후원국이다. 가장 위험한 무기를 갖도록 허용해선 안 된다.”
“유럽은 러시아와 싸우면서 러시아 석유와 가스를 사들이고 있다. 그들 스스로에게 부끄러운 일이다.”


4️⃣ 이민·유럽 위기
“유럽은 불법 이민자들에게 침범당했다. 런던은 무슬림 시장이 도시를 바꾸고, 교도소는 외국인으로 가득 찼다. 여러분의 나라가 지옥으로 떨어지고 있다.”


5️⃣ 기후·에너지
“풍력과 태양광은 조크(엉터리)다. ‘올 그린’은 곧 ‘올 파산’이었다.”
“깨끗하고 아름다운 석탄, 우리는 세계에서 가장 풍부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다.”

지구 1짱 임기는 아직 3년 넘게 남았다. 중간선거 전까지는 친환경 테마는 약세 예상

https://55check.com//?bmode=view&idx=167933910
네이버파이낸셜(네이버페이 운영)이 포괄적 주식교환으로 두나무 100% 자회사화겉으론 ‘페이 밑 편입’이지만 실질은 ‘상장·확장 전(前) 지배구조 재정렬’

—지분은 바뀌어도 경영권은 송치형–김형년 체제 유지로 독립성 보장 🧩밸류 대비 역편입두나무(비상장 10조, 상장 시 30조 기대)

> 네이버파이낸셜(4~6조)작은 배의 큰 배 역편입은 흔히 상장 경로·규제 리스크를 더 낮은 규제 플랫폼으로 이전할 때 쓰는 수(手).

‘간판은 페이, 엔진은 업비트’ ⚖️정책·규제 모듈가상자산특별법(가정), 거래소 규율 강화 가능성·정부 요직의 ‘네이버 라인’‘네이버 출신 요직’은 규제의 방향성을 읽는 신호.

거래소 단독 상장보다 ‘금융플랫폼+결제’ 스토리로 규제 마찰을 완충하려는 전술 🏛️시너지 축온·오프 결제망(네이버페이) × 가상자산 유동성(업비트) ×

데이터·신용온램프(KRW↔코인), 스테이킹·수수료, 커스터디, 포인트·스테이블 연동 등 다중 수익화.

결제 ARPU↑·체류시간↑·수수료 변동성 완화 🚦최종 그림‘한국판 코인베이스+캐시앱(Cash App) 모델’의 동아시아 버전나스닥 직행 대신: 네이버 생태계(커머스·검색·콘텐츠·라인/야후재팬)로 글로벌 확장 레버리지.
<🔵 왜 “두나무→네이버페이 편입”인가?>

IPO 경로 최적화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직접 상장은 규제·정책 리스크 프리미엄이 높소. 테마 변동성(거래대금 사이클)에 따라 공모가 디스카운트가 커지오.
해외(나스닥): 코인베이스와 비교 프리미엄을 받을 수 있으나, 회계·컴플라이언스·제재(AML/제재리스크) 비용이 급증. 또한 ‘한국 의존 매출’은 멀티플 상단을 제한.

→ 답: ‘네이버파이낸셜 지붕 아래’서 결제·종합금융 스토리로 리레이팅(재평가)하고, 사이클 상단에서 지주 또는 페이 측 상장/분할상장 카드 선택권을 확보하는 길.
규제 방패 + 제도권 내재화
업비트의 핵심 리스크는 KRW 온램프(케이뱅크 등 제휴)와 고객자산 보호·커스터디 규율임.

네이버파이낸셜은 이미 전자금융업자 라이선스, 대출/보험/증권 연계 경험, 대규모 KYC/AML 체계를 보유.
→ 효과: 감독당국과의 접점이 “거래소”에서 “금융플랫폼”으로 이동, 평판·정책 리스크의 베타를 낮춤.

수익구조의 계절성 완화
두나무의 거래수수료 매출은 사이클 민감도(베타)가 큼.
결제/가맹점 수수료, B2B 금융 API, 커스터디·스테이킹 위탁, 광고·데이터 솔루션 등 비(非)사이클성 캐시플로우를 얹어 멀티플 상향 여지 확보.

스테이블·포인트·크로스보더 결제의 장기 포석
페이 생태계의 포인트(예: 네이버페이 포인트)와 원화연동 스테이블(규제 친화형, 예: 토큰화된 예치금·e-머니 구조)를 결합하면, 거래비용↓·락인↑.

라인/야후재팬(현 LY코퍼레이션) 축과 연결 시, 한·일·동남아 결제/리워드의 크로스보더 네트워크가 열림. 이는 ‘코인베이스+캐시앱’의 동아시아 버전 청사진.

지배·독립의 양립 구조
우려한 “페이 밑 편입 = 두나무가 작아진다?”는 표면적. 의결·경영 독립 유지(송 회장·김 부회장 체제 유지)는 ‘속도·문화’ 보존을 뜻함.

과거 카카오–다음 사례처럼 브랜드 분리·거버넌스 유연성으로 혁신 속도를 지키는 선택.


상장·밸류레이션 시나리오
시나리오 A (확대·지주화 경유, 확률 45%)
네이버파이낸셜 산하에서 두나무 실적을 결제·종합금융 스토리로 믹스 → 사이클 완화 + 멀티플 상향 → 페이 또는 중간지주 상장/분할상장 카드로 가치 극대화.

시나리오 B (해외 직행 카드 보류, 확률 35%)
네이버 생태계를 앞세운 해외 JV·라이선스로 체급 키움 → 나스닥 직상장은 규제/회계 여건 호전 시 옵션으로 유지.

시나리오 C (규제 역풍 방어, 확률 20%)
국내 규제 강화 시, 페이 우산 아래 리스크 흡수—직접 상장 시 받았을 정책 디스카운트 회피가 핵심 가치.

심리와 유동성
가상자산 거래대금 사이클이 상장 타이밍의 왕. 지금의 편입은 상장 지연이 아니라 타이밍 선택권 확보로 해석해야.

포지셔닝
- 수혜 바스켓: 네이버 생태계(페이·커머스·콘텐츠), 결제 밸류체인(가맹점 솔루션·PG), 규제 친화 커스터디·보안.
- 리스크 바스켓: 업비트 의존 은행/브로커, 국내 중소 거래소, 기존 고수수료 결제사업자.

행동 체크리스트(실전)
📊 교환비율: 두나무/네이버파이낸셜 주식교환 비율과 콜옵션/동의권 조항 면밀 체크.

🧾 규제 캘린더: 전자금융, 자산토큰화 가이드라인, 가상자산 투자자 보호법 시행 일정 추적.

🧠 사이클 지표: 업비트 일평균 거래대금, 신규계좌·앱 체류시간, 네이버페이 월활성(MAU)과 가맹점 수 추세를 동행지표로.

🧱 은행 파트너 변화: 예치·결제 계좌의 파트너 은행 변화는 협상력 지표—바뀐다면 가격·서비스 판도가 달라짐.

🌏 라인/LY 축: 한·일 결제/리워드 연동 시 상업적 모멘텀 급증 가능—크로스보더 결제 데이터 체크.
“두나무는 코인베이스와 비교해 프리미엄 받을 수 있는데 왜 ‘지금’ 상장 안 하느냐?”

> 정책 베타를 낮추고, 2) 결제·종합금융 내러티브로 멀티플을 높이며, 3) 해외·국내 이중 상장 경로의 옵션 가치를 키우기 위해서요. 즉, 상장 포기가 아니라 상장 ‘수학’의 극대화요.


“왜 네이버페이 아래로 들어가느냐?”
자본시장 언어로는 역삼각합병/지배구조 리모델링의 한 형태. 네이버의 브랜드·결제 네트워크·정책 신뢰도를 방패로 삼아 두나무의 고수익·고변동 엔진을 붙이는 ‘하이브리드 전차’ 전략



리스크 경계선
규제 변동(상장·커스터디·스테이블/리워드 토큰 가이드), 공정위 결합심사, 교환비율에 따른 소액주주 희석, 거래대금 급감 사이클, 빅테크 규제(금산분리 성격 이슈) 등


한 줄 결론

이 합병은 ‘상장 회피’가 아니라 ‘상장 승리 확률을 키우는 전초 진지 구축’.
네이버페이라는 제도권 방패와 업비트라는 유동성 대포를 한 섀시에 얹어, 사이클과 규제를 이중으로 헤지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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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길잡상 : 네이버와 두나무 - 상상의 나래]

오늘 네이버 자회사인 네이버파이낸셜이 업비트를 운영하는 두나무와 포괄적 주식교환을 통해 계열사 편입을 추진하고 있다는 뉴스가 나왔다.

네이버와 두나무는 왜 이런 시도를 하고 있을까. 지극히 외부인 관점에서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자면.

언뜻 떠오르는 유사 사업모델로 미국의 써클과 코인베이스가 있다.

써클은 세계 2위 스테이블코인 USDC를 발행하는 회사고, 코인베이스는 미국에서 가장 큰 암호화폐 거래소다.

써클은 미국 국채를 담보로 USDC를 찍어내고, 코인베이스는 이를 거래소를 통해 유통한다. 그리고 둘은 USDC로 발생하는 수익을 나눠 갖는다.

코인베이스는 겉으로는 중앙화 거래소(CEX)지만, 최근엔 Base라는 자체 레이어2 체인을 만들고 탈중앙 DEX 기능까지 열어가고 있다. 본업은 여전히 중앙화 거래소지만, 앱이나 지갑을 통해 온체인 스왑도 되고, DEX 유동성에도 접근할 수 있게 길을 내주고 있는 거다. 말하자면 CEX와 DEX의 경계에 다리를 놓고 있는 셈.

두나무도 비슷하다. ‘기와(GIWA)’라는 이더리움 기반 레이어2 체인을 선보였고, ‘기와 월렛(GIWA Wallet)’이라는 웹3 지갑 앱도 내놨다. 아직은 데모지만 방향성은 뚜렷하다. 업비트라는 전통적 거래소 틀을 넘어 온체인 생태계와 사용자의 일상 지갑 속으로 파고들려는 시도다.

우리가 쓰는 돈과 블록체인의 암호화폐는 마치 두 개의 다른 세계 같다. 하나는 은행, 카드, 증권사를 통해 움직이는 현금·원화·달러의 세계, 다른 하나는 블록체인 위에서 컴퓨터 코드로 흘러다니는 코인과 토큰의 세계.

그동안 이 두 세계를 이어주는 관문은 업비트나 코인베이스 같은 중앙화 거래소(CEX)였다. 쉽게 말해 원화 내고 비트코인 사고, 달러 내고 이더리움 사고팔 수 있게 해주는 환전소 겸 증권사 역할이었던 거다.

그런데 이제 이들이 한 발 더 나아가고 있다. 단순히 환전만 해주는 게 아니라, 블록체인이라는 새로운 도로망 자체를 까는 중이다. 코인베이스의 Base, 두나무의 기와 같은 레이어2 체인이 그 예다.

즉 “우리 플랫폼 안에서만 사고팔라”는 게 아니라, 직접 도로를 놓아 사람들이 자유롭게 오갈 수 있도록 길을 넓히는 단계로 간 거다.

거래소 입장에서 보면, 블록체인과 지갑을 만든다는 건 거래 수수료 원툴에서 벗어나겠다는 의미다. 트랜잭션이 발생하면 가스비 수익이 생기고, 지갑에서는 스왑 수수료, 브릿지 수수료, 스테이킹 대행 수수료까지 얹을 수 있다. 나아가 디파이가 커지면 예대마진이나 청산 수수료까지도 먹을 수 있다. 말 그대로 네트워크+지갑+온체인 금융까지 아우르는 종합 수익모델.

두나무가 혼자 업비트만으로 갈 때와, 네이버라는 거대한 플랫폼 자회사로 편입될 때는 그림이 다르다. 네이버는 국내는 물론 해외에서도 웹툰과 콘텐츠로 이미 조 단위 매출을 올리고, 네이버페이는 연간 40~50조 원대 결제를 처리한다. 신뢰도와 영업망이 탄탄하다.

만약 네이버가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그게 네이버페이 결제망과 연결되며, 동시에 업비트의 기와 체인 위에서 유통된다면? 두나무는 든든한 수요처를 확보하는 셈이다. 거래소라는 좁은 무대를 넘어 생활·콘텐츠·결제 생태계 속으로 스테이블코인이 스며드는 그림이 나온다.

여기서 시선이 두나무에만 머물 수 있다. 그러면 이 구조가 두나무에게만 유리한 것일까? 아니다. 네이버 입장에서도 얻을 게 많다.

네이버페이는 현재 카드사와 PG사를 거쳐 결제를 처리한다. 수수료는 1~2%대고, 그중 상당 부분은 카드사 몫으로 빠져나간다. 네이버가 실제로 가져가는 이익은 얇다. 그런데 스테이블코인으로 가면 중간 수수료가 줄고, 네이버·두나무가 네트워크 가스비나 스왑 수수료 같은 새 수익을 직접 가져갈 수 있다.

즉 지금은 카드사 구조에 묶여 실익이 제한적이지만, 스테이블코인 체계로 넘어가면 수수료 부담은 줄이고 자체 수익은 늘리는 그림이 된다.

네이버페이로 결제를 하면 언뜻 네이버가 내 돈을 상점에 바로 주는 것 같지만, 실제론 카드사나 은행을 거쳐 흐른다. 네이버는 은행이 아니기에 예치금을 굴릴 수 없고, 전자금융업자로서 수수료만 챙긴다. 충전금 역시 지정 은행의 신탁 계좌에 보관된다. 그래서 결제 규모가 수십조여도 네이버파이낸셜이 손에 쥐는 실질 이익은 제한적일 수밖에 없다.

그러니 네이버 입장에서도 스테이블코인을 발행하고 자회사 네트워크에서 유통한다면 꽤 훌륭한 사업모델이 되는 거다. 지금까지는 네이버쇼핑이나 콘텐츠 결제에서 들러리에 가까웠다면, 스테이블코인 생태계를 구축하면 진짜 인프라의 중심, 금융 네트워크의 핵심 플레이어로 올라설 수 있다.

어쩌면 네이버-두나무 결합은 써클-코인베이스보다 더 강력한 조합일지도 모른다. 물론 달러와 원화라는 차이가 있어 기업가치가 더 커지긴 어렵겠지만.

결론적으로 나는 이 신선한 결합에 지지하는 쪽이다. 협상이 어떻게 흘러갈지, 규제 당국이 어떤 태도를 취할지 아직 알 수 없다. 하지만 그림 자체는 나쁘지 않다. 네이버·카카오가 스테이블코인 발행사로만 거론되었을 땐 별 기대가 없었는데, 이번엔 확실히 구도가 보인다.

부디 아름다운 결론으로 이어지길. 물론 금융당국의 규제가 끝판왕이 될 것이다. 하지만 지금 정부라면... ㅎ

2025.09.25 작성 양동신님 글
Forwarded from 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SCAM (Aeth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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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플라즈마 수익이 개같은 손실분보다 더 커졌습니다
이제 손실중이다 멘징했다 이런말 안하겠습니다

그리고 제가 일련의 과정을 거치면서 느낀 점

리스크 테이킹 모델을 잘못 사용했던 것 같습니다.
안전한 매매는 적은 수익을 꾸준히 들고갈 수 있기때문에 보수적으로 운용해야하고
위험한 매매는 큰 수익을 가끔 얻을 수 있기 때문에 말도안되는 플레이를 해봐야합니다.

저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적은 수익을 내기위해 위험한 플레이를 해왔던 것 같아요.
분명히 pre market은 유동성도 작고 제대로된 오라클도 없어서 위험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는데 "확정수익" 이라는 엄청 작은 수익을 얻기위해 매우 큰 돈을 걸었습니다

이제 다시는 소탐대실 하지 않으려고합니다.

안전한 매매는 더 보수적으로
공격적 매매는 더 적극적으로
해보려고해요.

이 쉬운걸 코인을 지금 7년 8년 하면서 이제야 알아버렸어요 ㅜㅜ
우리 같이 소탐대실 하지 않는 매매를 합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