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ZCF | 비즈까페
“정직하고 느린 길을 택하라. 그 길은 비어 있고, 끝에는 복리가 기다린다.” (워런 버핏)
책상 액자에 걸어두어야 할것 같네요.
IG : https://www.instagram.com/bizucafe/
책상 액자에 걸어두어야 할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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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Forwarded from air
✅ Momentum Buidlpad 마지막 점검
- 오전 11시 'Allocation Snapshot' 진행
- 5가지 필수 항목 '점검 필수'
- 하나라도 빠지면 안됨 무조건
- 무조건 Slush 지갑으로 수이월렛
1️⃣ KYC 인증 확인
• My Profile → Profile 페이지 접속
• 'Your KYC has been verified' 문구 확인
• 미인증시 즉시 인증 진행
2️⃣ Subscribe 상태 점검
• Invest → Momentum 페이지 이동
• Action 파트 하단 확인
• 'Review in progress' 표시 확인
3️⃣ SUI 지갑 등록 확인
• My Profile → Profile 페이지 하단
• Sui Wallet 지갑주소 정확히 연결됐는지 체크
• 주소 오타 없는지 재확인
4️⃣ Momentum 예치 금액 점검
• 달러 가치 기준 '목표 금액' 확인
• Momentum Profile 페이지에서 체크
• HODL → Momentum 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
⚠️ 중요: '한 번의 트랜잭션'으로 예치해야 인정
5️⃣ Discord 연결 & 서버 조인
• My Profile → Profile 하단에서 Discord 연결
• Momentum 공식 Discord 서버 Join
• Buidlpad 공식 Discord 서버 Join
• Momentum Twitter Follow
• Buidlpad Twitter Follow
⚠️ 스냅샷 11시 전까지 완료 필수 ⚠️
하나라도 누락시 allocation 대상에서 제외될수도
- 오전 11시 'Allocation Snapshot' 진행
- 5가지 필수 항목 '점검 필수'
- 하나라도 빠지면 안됨 무조건
- 무조건 Slush 지갑으로 수이월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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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Subscribe 상태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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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Momentum 예치 금액 점검
• 달러 가치 기준 '목표 금액'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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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ODL → Momentum 페이지에서도 확인 가능
⚠️ 중요: '한 번의 트랜잭션'으로 예치해야 인정
5️⃣ Discord 연결 & 서버 조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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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냅샷 11시 전까지 완료 필수 ⚠️
하나라도 누락시 allocation 대상에서 제외될수도
결국 가장 강조하는 점은 끝까지 하는 것 아닐까 싶다. (취릿님 SNUVALUE 강연)
책에 나와있는 것과 내가 느낀 것의 차이는
'복리의 마법'에 대한 부분이다.
뭔가 복리의 마법이라하면, "매년 20~30%를 따박따박 하다보면 몇년이 지나면 얼마가 됩니다"의 개념으로 느껴진다.
그런데 실제 체감은 존버와 고통 끝에 한 단계 점프의 연속이다 (나만 그런가?)
그래서 존버와 고통을 견디고 생존할 때만
그뒤에 오는 올해와 같은 과실을 거둘 수 있다.
강연을 준비하면서 자산이 10배씩 커지는데 들었던 시간을 정리해봤는데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계속 하는 것.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a463508&logNo=224054122530&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책에 나와있는 것과 내가 느낀 것의 차이는
'복리의 마법'에 대한 부분이다.
뭔가 복리의 마법이라하면, "매년 20~30%를 따박따박 하다보면 몇년이 지나면 얼마가 됩니다"의 개념으로 느껴진다.
그런데 실제 체감은 존버와 고통 끝에 한 단계 점프의 연속이다 (나만 그런가?)
그래서 존버와 고통을 견디고 생존할 때만
그뒤에 오는 올해와 같은 과실을 거둘 수 있다.
강연을 준비하면서 자산이 10배씩 커지는데 들었던 시간을 정리해봤는데
처음 1,000만원을 모으는게 군인+ 학생이라
제일 오래 걸리고 힘들었고(6년), 그뒤로는 3년, 5년, 2년 팀으로 10배씩 자산이 불어났다.
그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계속 하는 것.
https://m.blog.naver.com/PostView.naver?blogId=a463508&logNo=224054122530&proxyReferer=&noTrackingCode=tr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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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늦게 적어보는 SNUVALUE 강연 후기
SNUVALUE가 내가 갓 입학해서 들어갔을 땐 만들어진지 이제 갓 1년 정도되는 신생 동아리였는데, ...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제가 스포츠를 좋아하는 이유는, 1) 변수가 많고 2) 스토리가 있기 때문인데요.
오늘 월드시리즈 3차전의 진짜 주인공은 9출루 경기를 한 오타니도, 끝내기 홈런을 친 프리먼도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엔 윌 클라인 이었습니다.
오늘 월드시리즈 경기에 등판하기 전 까지는 그의 가족이나 지인을 제외하고선 이름조차 몰랐을 투수인 윌 클 라인을 보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느낍니다.
99년생 투수인 윌은 이 경기 전 까지 자신이 몸담던 팀에서 두 번이나 방출을 당했던 "잊혀져가는 투수"였습니다. 평균 자책점은 11이 넘었고, LA 다저스는 윌을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포함도 안시켰었습니다. 즉, 원래 윌은 월드시리즈는 커녕, 가을야구에서도 피칭을 할 수 없는 투수였던 것이죠.
그런데 월드시리즈를 앞두고, 다저스의 주전 투수인 알렉스 베시아가 가족 사정으로 로스터에서 빠졌고, 윌은 그 자리를 매꾸기 위해서 급하게 콜업이 됐습니다. 하나의 변수가 생긴 것이죠.
그리고 오늘, 팀이 무조건 필요한 순간에 구원투수로 등판하여 빠따에 불 붙은 토론토 타선을 상대로 4이닝 무실점 5탈삼진72구를 던지는 말도 안되는 퍼포먼스를 보여줬습니다. 원래부터 윌은 선발투수로 길러진 자원이 아니라서, 이정도로 많이 던진게 대학교 이후로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팀을 위해서 던졌고, 결국 그는 월드시리즈 3차전의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야구 커리어 역사상 딱 2번의 승리만 있었던 투수가, 3번째의 승리를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 따낸것이죠.
참 사람일 모른다 싶습니다. 영화에서나 나오던 "3류 투수의 가장 중요한 경기 등판 후 승리" 라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참 열심히 살아야겠다 싶습니다. 세상은 변수 투성이고, 그 변수에서 나에게 어떤 기회가 올지는 아무도 모르니, 72구를 던질 수 있는 준비를 늘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이제 윌 클라인은 전국구 스타가 됐습니다. 다음 경기에도 잘 던지면 세계 최고 구단인 LA다저스의 주전을 꿰차겠죠. 너무 멋진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몸 상태도 너무 안좋고, 시장도 안좋아서 기분이 안좋았는데 이 경기 하나를 보고서 또 큰 동기부여를 받아가네요.
야구 글은 오늘 이만 쓰겠습니다. 야구 채널 아니고 크립토 채널이니..
오늘 월드시리즈 3차전의 진짜 주인공은 9출루 경기를 한 오타니도, 끝내기 홈런을 친 프리먼도 아니었다고 생각합니다.
제 생각엔 윌 클라인 이었습니다.
오늘 월드시리즈 경기에 등판하기 전 까지는 그의 가족이나 지인을 제외하고선 이름조차 몰랐을 투수인 윌 클 라인을 보면서 정말 많은 것들을 느낍니다.
99년생 투수인 윌은 이 경기 전 까지 자신이 몸담던 팀에서 두 번이나 방출을 당했던 "잊혀져가는 투수"였습니다. 평균 자책점은 11이 넘었고, LA 다저스는 윌을 포스트시즌 로스터에 포함도 안시켰었습니다. 즉, 원래 윌은 월드시리즈는 커녕, 가을야구에서도 피칭을 할 수 없는 투수였던 것이죠.
그런데 월드시리즈를 앞두고, 다저스의 주전 투수인 알렉스 베시아가 가족 사정으로 로스터에서 빠졌고, 윌은 그 자리를 매꾸기 위해서 급하게 콜업이 됐습니다. 하나의 변수가 생긴 것이죠.
그리고 오늘, 팀이 무조건 필요한 순간에 구원투수로 등판하여 빠따에 불 붙은 토론토 타선을 상대로 4이닝 무실점 5탈삼진72구를 던지는 말도 안되는 퍼포먼스를 보여줬습니다. 원래부터 윌은 선발투수로 길러진 자원이 아니라서, 이정도로 많이 던진게 대학교 이후로 처음이라고 하더군요.
그래도 팀을 위해서 던졌고, 결국 그는 월드시리즈 3차전의 승리투수가 됐습니다. 야구 커리어 역사상 딱 2번의 승리만 있었던 투수가, 3번째의 승리를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중요한 경기에서 따낸것이죠.
참 사람일 모른다 싶습니다. 영화에서나 나오던 "3류 투수의 가장 중요한 경기 등판 후 승리" 라는 일들이 일어나는 것을 보면서 참 열심히 살아야겠다 싶습니다. 세상은 변수 투성이고, 그 변수에서 나에게 어떤 기회가 올지는 아무도 모르니, 72구를 던질 수 있는 준비를 늘 해야겠다 싶었습니다.
이제 윌 클라인은 전국구 스타가 됐습니다. 다음 경기에도 잘 던지면 세계 최고 구단인 LA다저스의 주전을 꿰차겠죠. 너무 멋진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최근에 몸 상태도 너무 안좋고, 시장도 안좋아서 기분이 안좋았는데 이 경기 하나를 보고서 또 큰 동기부여를 받아가네요.
야구 글은 오늘 이만 쓰겠습니다. 야구 채널 아니고 크립토 채널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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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블 Deep Dive(1) - 현재 시장은 🫧버블인가?>
1. 낙관론이 팽배할 때, 빤스를 입을 준비를 해라
“역대 최고의 번영이 수년간 지속되고 있습니다.” - 1920년 캘빈클리지 대통령(대공황 맞음)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1990년 닷컴버블
“미국의 경제적 부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입니다.” - 2025 트럼프 대통령)
2. 버블의 국면은 항상 두가지 균형사이에서 결정된다. 실질 이익의 성장속도 보다 유동성의 증가속도가 앞설 때 시장은 불안정해진다. 자산 가격의 상승이 담보가치를 높이고, 이는 다시 레버리지를 확대시켜 추가적인 유동성을만든다. 그러나 이 순환은 실질이익(eps)의 성장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할 때에만 버블이 지속된다.
3. 1999년 닷컴버블 말기에는 미국 기업 eps 증가율이 연 7%에 불과했지만 자산 수익률 기대치는 15%를 넘었다. 2020년 펜데믹 버블 후반에는 s&p 500기업의 순이익률이 10% 수준으로 안정되었음에도 per은 35배를 상회했다. 두 사이클 모두 이익의 속도< 유동성의 속도 였고, 결국 벨류에이션의 조정이 뒤 따랐다. 따라서, 버블 국면에서의 생존은 가격이 아닌 속도차이를 읽는 것에서 시작 된다.
4. 버블의 정점 체크리스트(5가지)
- 신용매수 급증
- IPO호황
- 중소형 성장주의 아웃퍼폼
- 연준의 뒤늦은 긴축전환 (현재는 완화전환중)
- 과투자/공급과잉
(가장 먼저 불안정성을 보이는 영역이 신용시장과 ipo시장)
5. 버블 시나리오
(1)베이스 시나리오
- 가장 확률이 높은 기본 시나리오이다. 신용매수, 과투자 조짐등 일부 신호는 이미 점등된 상태이며 나머지 핵심 신호들이 26년 중반기에 추가로 나타날 경우 시장 정점은 27년 중반기 즈음해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
(2) 조기 정점 시나리오
- 만약 26년 초 연준의 정책 실패 인정과 재인상이 이뤄진다면, 시장은 예상보다 빠르게 과열 구간으로 접어 들 것으로 보이며,역사적 평균을 감안하면 26년 하반기에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https://blog.naver.com/capitalism_academy/224059323438
(필독 했으면 하는 글입니다)
1. 낙관론이 팽배할 때, 빤스를 입을 준비를 해라
“역대 최고의 번영이 수년간 지속되고 있습니다.” - 1920년 캘빈클리지 대통령(대공황 맞음)
“주식시장은 사상 최고치를 경신했습니다.” - 1990년 닷컴버블
“미국의 경제적 부활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이것은 단지 시작일 뿐입니다.” - 2025 트럼프 대통령)
2. 버블의 국면은 항상 두가지 균형사이에서 결정된다. 실질 이익의 성장속도 보다 유동성의 증가속도가 앞설 때 시장은 불안정해진다. 자산 가격의 상승이 담보가치를 높이고, 이는 다시 레버리지를 확대시켜 추가적인 유동성을만든다. 그러나 이 순환은 실질이익(eps)의 성장률이 자본비용을 상회할 때에만 버블이 지속된다.
3. 1999년 닷컴버블 말기에는 미국 기업 eps 증가율이 연 7%에 불과했지만 자산 수익률 기대치는 15%를 넘었다. 2020년 펜데믹 버블 후반에는 s&p 500기업의 순이익률이 10% 수준으로 안정되었음에도 per은 35배를 상회했다. 두 사이클 모두 이익의 속도< 유동성의 속도 였고, 결국 벨류에이션의 조정이 뒤 따랐다. 따라서, 버블 국면에서의 생존은 가격이 아닌 속도차이를 읽는 것에서 시작 된다.
4. 버블의 정점 체크리스트(5가지)
- 신용매수 급증
- IPO호황
- 중소형 성장주의 아웃퍼폼
- 연준의 뒤늦은 긴축전환 (현재는 완화전환중)
- 과투자/공급과잉
(가장 먼저 불안정성을 보이는 영역이 신용시장과 ipo시장)
5. 버블 시나리오
(1)베이스 시나리오
- 가장 확률이 높은 기본 시나리오이다. 신용매수, 과투자 조짐등 일부 신호는 이미 점등된 상태이며 나머지 핵심 신호들이 26년 중반기에 추가로 나타날 경우 시장 정점은 27년 중반기 즈음해서 형성될 가능성이 높다.
(2) 조기 정점 시나리오
- 만약 26년 초 연준의 정책 실패 인정과 재인상이 이뤄진다면, 시장은 예상보다 빠르게 과열 구간으로 접어 들 것으로 보이며,역사적 평균을 감안하면 26년 하반기에 이뤄질 가능성이 크다.
https://blog.naver.com/capitalism_academy/224059323438
(필독 했으면 하는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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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 버블 딥다이브 (1) : 현재 주식시장 버블인가?
“역대 최고의 번영이 수년간 지속되고 있습니다.”
Forwarded from 신호와소음 (투자)
🇺🇸폴 튜더 존스의 전언 (닷컴 버블과 현재 비교)
“지금 시장은 1999년을 닮았다” — 폴 튜더 존스의 경고와 기회
“오리처럼 운다면 오리일 확률이 높지, 닭은 아니지 않겠나.”
AI와 생산성에 대한 과도한 기대,
그리고 실적보다 빠른 자산가격 상승 —
지금의 시장은 1999년 닷컴버블 직전과 놀라울 만큼 닮아 있다.
⸻
1998~1999년의 데자뷰
-당시 연준은 LTCM 사태 이후 금리 인하를 단행했고,
시장은 “위험 없는 성장”이라는 착각에 빠졌다.
-그 결과, 1999년 나스닥은 1년 새 80% 급등.
실물경제와 괴리된 **‘마지막 랠리’**가 시작됐다.
⸻
폴 튜더 존스의 현재 시각
-지금도 금리 인하가 시작되는 구간에서
S&P500은 200MA 위에 올라 있으며,과거 유사 시점(1985·1995·2009·2019)엔 12개월간 +18~25% 상승이 있었다.
-따라서 그는 “지금은 상승을 놓쳐선 안 될 시기”라고 강조한다.
⸻
존스가 꼽은 ‘지금 사야 할 3가지 자산’
1.이미 강한 상승세를 보이는 자산
2.개인이 선호하는 자산 — 밈주식, 비트코인(BTC)
3.스토리를 가진 자산 —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등
⸻
그러나 끝은 채권에서 온다
-현재 기관은 채권을 과도하게 매수(5,000억 달러 이상).
-존스는 “금리 인하 사이클은 1년 내 끝날 것”이라 경고하며,
인하 종료 후 채권금리 급등 → 버블 붕괴의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본다.
(2000년·2007년과 유사한 패턴)
⸻
결론
“지금은 과열이 분명하지만,
그 과열이 만들어내는 마지막 랠리가
가장 강력한 구간일 수도 있다.”
폴 튜더 존스는 지금 시장이
“마지막 12개월을 향해 가고 있다” 라고 말하고 있다.
출처- https://growth-grind.ghost.io/beobeul-dibdaibeu-2-pol-tyudeo-jonseuyi-jeoneon/
“지금 시장은 1999년을 닮았다” — 폴 튜더 존스의 경고와 기회
“오리처럼 운다면 오리일 확률이 높지, 닭은 아니지 않겠나.”
AI와 생산성에 대한 과도한 기대,
그리고 실적보다 빠른 자산가격 상승 —
지금의 시장은 1999년 닷컴버블 직전과 놀라울 만큼 닮아 있다.
⸻
1998~1999년의 데자뷰
-당시 연준은 LTCM 사태 이후 금리 인하를 단행했고,
시장은 “위험 없는 성장”이라는 착각에 빠졌다.
-그 결과, 1999년 나스닥은 1년 새 80% 급등.
실물경제와 괴리된 **‘마지막 랠리’**가 시작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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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 튜더 존스의 현재 시각
-지금도 금리 인하가 시작되는 구간에서
S&P500은 200MA 위에 올라 있으며,과거 유사 시점(1985·1995·2009·2019)엔 12개월간 +18~25% 상승이 있었다.
-따라서 그는 “지금은 상승을 놓쳐선 안 될 시기”라고 강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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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스가 꼽은 ‘지금 사야 할 3가지 자산’
1.이미 강한 상승세를 보이는 자산
2.개인이 선호하는 자산 — 밈주식, 비트코인(BTC)
3.스토리를 가진 자산 —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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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끝은 채권에서 온다
-현재 기관은 채권을 과도하게 매수(5,000억 달러 이상).
-존스는 “금리 인하 사이클은 1년 내 끝날 것”이라 경고하며,
인하 종료 후 채권금리 급등 → 버블 붕괴의 신호가 될 수 있다고 본다.
(2000년·2007년과 유사한 패턴)
⸻
결론
“지금은 과열이 분명하지만,
그 과열이 만들어내는 마지막 랠리가
가장 강력한 구간일 수도 있다.”
폴 튜더 존스는 지금 시장이
“마지막 12개월을 향해 가고 있다” 라고 말하고 있다.
출처- https://growth-grind.ghost.io/beobeul-dibdaibeu-2-pol-tyudeo-jonseuyi-jeoneon/
Growth Grind
버블 딥다이브 (2) 폴 튜더 존스의 전언
"나는 지금의 시장을 보면 1999년이 떠오른다. 오리처럼 운다면 오리일 확률이 높지, 닭은 아니지 않겠나.”
시장이 버블의 징후를 보이고 있다면 그것은 버블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닷컴버블의 본질은 “실적보다 기대가 앞서 있을 때 생기는 과신의 구조”였다.
그리고 오늘날, AI와 생산성 서사의 열광은 그때와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다.
그는 무엇이, 과연 어떤
시장이 버블의 징후를 보이고 있다면 그것은 버블일 가능성이 높다는 뜻이다.
닷컴버블의 본질은 “실적보다 기대가 앞서 있을 때 생기는 과신의 구조”였다.
그리고 오늘날, AI와 생산성 서사의 열광은 그때와 놀라울 정도로 닮아 있다.
그는 무엇이, 과연 어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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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천프로의 콘텐츠 모음방
< 알려줘도 안 하는 사람들 >
1. 세상에는 성공에 대한 이야기가 넘쳐난다. 말 잘하는 사람이 주목받는다. 하지만 세상을 움직이는 건, 언제나 해본 사람이다.
2. 진짜 해본 사람은 말이 없다. 너무 바쁘거나, 굳이 자신의 비법을 떠벌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석처럼 진짜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은 드물다.
3. 그러니 해본 사람을 알아보는 것이 먼저다. 말로만 포장하는 사기꾼 말고, 직접 부딪힌 사람의 투박한 경험담을 믿어야 한다.
4. 그런데 여기 진짜 모순이 있다. 사람들은 방법을 모르는 게 아니다. 사람들은 묻는다. “어떻게 했나요?” 하지만 그 답이 너무 뻔해서, 믿기 싫을 뿐이다.
5. 매일 꾸준히 하는 것. 실패해도 다시 하는 것. 시간을 들여 기본기를 다지는 것.
6. 이런 정공법은 매력적이지 않다. 사람들은 아무도 모르는 ‘비법’과 ‘쉬운 길’을 원한다. 그래서 진짜 답 앞에서 금세 돌아선다.
7. 쉬운 길은 없다. 그렇게 쉬웠다면, 이미 모두가 성공했을 것이다. 세상의 모든 의미 있는 결과는 지루할지라도 꾸준한 과정 속에서만 나온다.
8. 결국 중요한 건 두 가지다. 진짜 해본 사람을 알아보는 안목. 그리고 그들의 조언이 아무리 뻔해 보여도, 묵묵히 해내는 꾸준함.
9. 대부분은 첫 번째에서 속고, 두 번째에서 포기한다. 그게 우리가 사는 세상의 또 다른 진실이다.
10. 진짜 해본 사람은 쉬운 방법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방향을 보여줄 뿐이다. 그 방향으로 걸어가는 건, 결국 당신 자신이다.
11. 세상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바뀐다. 결국, 해본 사람이 이긴다. 그리고 해보는 순간, 당신도 달라진다.
1. 세상에는 성공에 대한 이야기가 넘쳐난다. 말 잘하는 사람이 주목받는다. 하지만 세상을 움직이는 건, 언제나 해본 사람이다.
2. 진짜 해본 사람은 말이 없다. 너무 바쁘거나, 굳이 자신의 비법을 떠벌릴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보석처럼 진짜 이야기를 꺼내는 사람은 드물다.
3. 그러니 해본 사람을 알아보는 것이 먼저다. 말로만 포장하는 사기꾼 말고, 직접 부딪힌 사람의 투박한 경험담을 믿어야 한다.
4. 그런데 여기 진짜 모순이 있다. 사람들은 방법을 모르는 게 아니다. 사람들은 묻는다. “어떻게 했나요?” 하지만 그 답이 너무 뻔해서, 믿기 싫을 뿐이다.
5. 매일 꾸준히 하는 것. 실패해도 다시 하는 것. 시간을 들여 기본기를 다지는 것.
6. 이런 정공법은 매력적이지 않다. 사람들은 아무도 모르는 ‘비법’과 ‘쉬운 길’을 원한다. 그래서 진짜 답 앞에서 금세 돌아선다.
7. 쉬운 길은 없다. 그렇게 쉬웠다면, 이미 모두가 성공했을 것이다. 세상의 모든 의미 있는 결과는 지루할지라도 꾸준한 과정 속에서만 나온다.
8. 결국 중요한 건 두 가지다. 진짜 해본 사람을 알아보는 안목. 그리고 그들의 조언이 아무리 뻔해 보여도, 묵묵히 해내는 꾸준함.
9. 대부분은 첫 번째에서 속고, 두 번째에서 포기한다. 그게 우리가 사는 세상의 또 다른 진실이다.
10. 진짜 해본 사람은 쉬운 방법을 말하지 않는다. 대신 방향을 보여줄 뿐이다. 그 방향으로 걸어가는 건, 결국 당신 자신이다.
11. 세상은 말이 아니라 행동으로 바뀐다. 결국, 해본 사람이 이긴다. 그리고 해보는 순간, 당신도 달라진다.
<🙈 인간은 행복할 수 없게 설계되어 있다>
1. 우리는 모두 어딘가를 향해 달려간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 연봉 1억, 임원 승진... 그런데 왜 그 목표를 달성한 사람들 중 상당수가 행복하지 않을까? 진정한 만족은 목적지가 아니라 과정 그 자체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2. 행복 수준의 50%는 유전적이고, 25%는 상황적이지만, 나머지 25%는 습관이다. 이 25%가 우리가 직접 통제할 수 있는 부분
3. 인생을 내가 설립자이자 CEO인 신성한 기업임.
내가 축적해야하는 화폐는 돈이나 권력이 아니라, 사랑과 행복이다. 이 기업의 성공 지표는 분기별 실적이 아니라 매일매일의 경영 품질이다.
4. 행복은 어디론가 '도착'하는 것이 아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 그 자체
5. 요새 행복한가라고 물으면 행복하다라고 답할 수 있다.
블로그 글 링크
1. 우리는 모두 어딘가를 향해 달려간다. 좋은 대학, 좋은 직장, 연봉 1억, 임원 승진... 그런데 왜 그 목표를 달성한 사람들 중 상당수가 행복하지 않을까? 진정한 만족은 목적지가 아니라 과정 그 자체에서 나오기 때문이다.
2. 행복 수준의 50%는 유전적이고, 25%는 상황적이지만, 나머지 25%는 습관이다. 이 25%가 우리가 직접 통제할 수 있는 부분
3. 인생을 내가 설립자이자 CEO인 신성한 기업임.
내가 축적해야하는 화폐는 돈이나 권력이 아니라, 사랑과 행복이다. 이 기업의 성공 지표는 분기별 실적이 아니라 매일매일의 경영 품질이다.
4. 행복은 어디론가 '도착'하는 것이 아니다. 매일 아침 일어나 의미 있는 일을 하고, 사랑하는 사람들과 시간을 보내고,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 그 자체
5. 요새 행복한가라고 물으면 행복하다라고 답할 수 있다.
사실 100일된 애기를 돌보면서 시간도 없고 육체적 정신적으로 꽤 힘들다. 이런 와중에 글도 쓰고, 야핑, 주식/크립토 투자도 하면서 어려운 점도 많고 과거 날렸던 시간들에 대한 아쉬움도 많지만
자녀에게 분유를 먹이고 트림을 시키는데 성공했을때, 자녀가 응아를 아주 잘 쌌을때, 육아 퇴근하고 와이프와 맛있는 저녁에 맥주한잔 할 때 등등 이 소소한 행복이 정말 너무 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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