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뷰티 다음 승부처는 '피부과학'임
1️⃣ 수출은 아직 커지는 중
리포트의 2026년 화장품 수출 추정치는 124억달러로 전년 대비 31.6% 증가임. 2027년은 142.6억달러로 15.0% 증가 전망임.
성장 여력은 남았지만 기저가 높아져 증가율은 낮아지는 중임.
2️⃣ 같은 성장, 다른 이익
브랜드 3사 3Q26 추정치 비교임.
▪️ 에이피알: 매출 +107.6%, 영업이익 +77.3%
▪️ 아모레퍼시픽: 매출 +12.1%, 영업이익 +34.8%
▪️ 달바글로벌: 매출 +46.8%, 영업이익 +97.6%
3️⃣ 모델은 로레알 더마
로레알 더마 사업부는 4Q25부터 3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함.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28.4%로 Luxe 사업부보다 6.3%p 높았음.
4️⃣ K-Beauty 3.0
채널은 글로벌 오프라인·약국·클리닉, 구매 기준은 효능·임상·재구매로 바뀜. 투자 유망 종목은 에이피알, 아모레퍼시픽, 달바글로벌임.
핵심은 K뷰티가 많이 파는 단계에서 다시 사게 만드는 단계로 넘어간다는 것임.
IBK투자증권 조경진, 「피부과학에서 찾은 K-Beauty의 미래」(2026.10.22)
1️⃣ 수출은 아직 커지는 중
리포트의 2026년 화장품 수출 추정치는 124억달러로 전년 대비 31.6% 증가임. 2027년은 142.6억달러로 15.0% 증가 전망임.
성장 여력은 남았지만 기저가 높아져 증가율은 낮아지는 중임.
2️⃣ 같은 성장, 다른 이익
브랜드 3사 3Q26 추정치 비교임.
▪️ 에이피알: 매출 +107.6%, 영업이익 +77.3%
▪️ 아모레퍼시픽: 매출 +12.1%, 영업이익 +34.8%
▪️ 달바글로벌: 매출 +46.8%, 영업이익 +97.6%
3️⃣ 모델은 로레알 더마
로레알 더마 사업부는 4Q25부터 3개 분기 연속 두 자릿수 성장함. 2026년 상반기 영업이익률은 28.4%로 Luxe 사업부보다 6.3%p 높았음.
4️⃣ K-Beauty 3.0
채널은 글로벌 오프라인·약국·클리닉, 구매 기준은 효능·임상·재구매로 바뀜. 투자 유망 종목은 에이피알, 아모레퍼시픽, 달바글로벌임.
핵심은 K뷰티가 많이 파는 단계에서 다시 사게 만드는 단계로 넘어간다는 것임.
💡 매출이 같이 늘어도 이익까지 따라오는지는 회사마다 다름.
IBK투자증권 조경진, 「피부과학에서 찾은 K-Beauty의 미래」(2026.10.22)
증시는 지금 '아는 악재'에 흔들리는 중임
1️⃣ 반영된 것과 아직 공포인 것
고금리, 유가 재상승, 중간선거 불확실성은 이미 반영 중임. 반면 중국 반도체 약진, 유럽 재정 불안, 반도체 다운사이클은 아직 잠재적 공포임.
2️⃣ 한은·연준 동시 인상은 약했음
2000년 이후 두 중앙은행이 동시에 올린 구간의 KOSPI 연율 수익률은 -18.6%임. 연준만 올린 구간은 +17.9%임.
리포트는 2027년 상반기 안에 인상이 끝날 수 있다고 봄.
3️⃣ 이익은 반도체로 쏠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2026년 대비 반도체 +52.8%, 비반도체 +10.9%임. 다만 삼성전자 2026년 영업이익 전망은 383조원에서 368조원으로 낮아짐.
4️⃣ PER 4.41배, -3σ
KOSPI 12M Fwd PER은 4.41배로 과거 3년 기준 -3σ 수준임. 리포트는 이익 전망치가 오르는 업종을 제시함.
▪️ 2차전지
▪️ 화장품
▪️ IT H/W
▪️ 제약/바이오
▪️ 에너지/화학
핵심은 싼 시장보다 이익이 올라가는 업종을 먼저 봐야 한다는 것임.
상상인증권 강혜성, 「반영된 것과 반영되지 않은 것」(2026.10.21)
1️⃣ 반영된 것과 아직 공포인 것
고금리, 유가 재상승, 중간선거 불확실성은 이미 반영 중임. 반면 중국 반도체 약진, 유럽 재정 불안, 반도체 다운사이클은 아직 잠재적 공포임.
2️⃣ 한은·연준 동시 인상은 약했음
2000년 이후 두 중앙은행이 동시에 올린 구간의 KOSPI 연율 수익률은 -18.6%임. 연준만 올린 구간은 +17.9%임.
리포트는 2027년 상반기 안에 인상이 끝날 수 있다고 봄.
3️⃣ 이익은 반도체로 쏠림
2027년 영업이익 전망치는 2026년 대비 반도체 +52.8%, 비반도체 +10.9%임. 다만 삼성전자 2026년 영업이익 전망은 383조원에서 368조원으로 낮아짐.
4️⃣ PER 4.41배, -3σ
KOSPI 12M Fwd PER은 4.41배로 과거 3년 기준 -3σ 수준임. 리포트는 이익 전망치가 오르는 업종을 제시함.
▪️ 2차전지
▪️ 화장품
▪️ IT H/W
▪️ 제약/바이오
▪️ 에너지/화학
핵심은 싼 시장보다 이익이 올라가는 업종을 먼저 봐야 한다는 것임.
💡 악재가 이미 알려졌다면 다음 질문은 숫자임. 얼마나 빠졌는지보다 이익 전망의 방향을 먼저 확인해야 함.
상상인증권 강혜성, 「반영된 것과 반영되지 않은 것」(2026.10.21)
<🏃 마켈 vs 버크셔, 짧은 경주보다 오래 가는 게임>
1. 8달러에서 1,800달러까지
마켈은 1986년 주당 약 8달러로 상장, 지금은 약 1,800달러.
보험을 핵심에 두고 언더라이팅 이익을 장기 투자에 쓰는 방식은 버핏에게서 배웠다고 함. 톰 게이너는 IPO 때 산 주식을 한 주도 팔지 않았음.
2. 우사인 볼트와 대륙 횡단 경주
100m, 200m라면 볼트에게 전부 걸겠지만, 키웨스트에서 시애틀까지라면 얘기가 달라짐.
3. 자나 파트너스의 문제 제기
🔸 보험 사업이 저조했던 건 인정, 경영진 교체 후 개선 중
🔸 마켈 벤처스는 집중력 분산이 아니라 회복력
보험이 안 될 때도 현금이 문으로 들어오게 해주는 능력은 큰 가치
4. 왜 버크셔·페어팩스 말고 마켈?
셋 다 훌륭하고 모두 휴지기를 겪었음. 20년 전 아무거나 사서 들고 있던 사람은? "부자요"
결과는 통제 못 해도 하이퍼 정직과 하이퍼 커뮤니케이션은 약속할 수 있다고.
[블로그글 링크]
1. 8달러에서 1,800달러까지
마켈은 1986년 주당 약 8달러로 상장, 지금은 약 1,800달러.
보험을 핵심에 두고 언더라이팅 이익을 장기 투자에 쓰는 방식은 버핏에게서 배웠다고 함. 톰 게이너는 IPO 때 산 주식을 한 주도 팔지 않았음.
2. 우사인 볼트와 대륙 횡단 경주
100m, 200m라면 볼트에게 전부 걸겠지만, 키웨스트에서 시애틀까지라면 얘기가 달라짐.
그건 순수한 운동능력과 기술의 문제가 아닙니다. 의지와 결단력, 적절한 페이스, 수십 년 동안 이어갈 수 있는 끈기의 문제입니다.
3. 자나 파트너스의 문제 제기
🔸 보험 사업이 저조했던 건 인정, 경영진 교체 후 개선 중
🔸 마켈 벤처스는 집중력 분산이 아니라 회복력
보험이 안 될 때도 현금이 문으로 들어오게 해주는 능력은 큰 가치
4. 왜 버크셔·페어팩스 말고 마켈?
셋 다 훌륭하고 모두 휴지기를 겪었음. 20년 전 아무거나 사서 들고 있던 사람은? "부자요"
결과는 통제 못 해도 하이퍼 정직과 하이퍼 커뮤니케이션은 약속할 수 있다고.
[블로그글 링크]
토큰화의 승자는 코인이 아니라 '유동성'을 쥔 쪽임
1️⃣ RWA 390억달러
2026년 10월 RWA 시장은 390억달러로 연초 대비 52% 성장함. 2025년 초의 약 4배 규모임.
미국채가 38%로 가장 크고, 원자재 13%, 주식 9% 순임.
2️⃣ 가장 빠른 건 주식
토큰화 주식은 34.4억달러로 연초 대비 407.2% 급증함. 점유율은 bStocks 35%, Ondo 25%, xStocks 17% 순임.
3️⃣ 발행은 시작일 뿐
핵심은 주식과 토큰 사이를 오가는 양방향 전환 경로임. 이 경로 덕분에 차익거래가 생기고 가격 괴리가 좁혀짐.
4️⃣ 상품은 쪼개지고, 돈은 모임
엔비디아 추종 토큰화 주식만 6개 이상임. 돈은 유동성이 깊고 스프레드가 좁은 상품으로 몰림.
5️⃣ 한국은 2027년 2월부터
국내 토큰증권 제도는 2027년 2월 4일 시행 예정임. 초기엔 사모 MMF·사모사채 중심임.
▪️ Top Picks: NAVER, 미래에셋증권
▪️ 관심종목: 아이티센글로벌
핵심은 토큰을 많이 찍는 쪽보다 유동성을 연결하는 쪽이 이긴다는 것임.
하나증권 이준호·고연수, 「토큰화 시대가 온다」(2026.10.21)
1️⃣ RWA 390억달러
2026년 10월 RWA 시장은 390억달러로 연초 대비 52% 성장함. 2025년 초의 약 4배 규모임.
미국채가 38%로 가장 크고, 원자재 13%, 주식 9% 순임.
2️⃣ 가장 빠른 건 주식
토큰화 주식은 34.4억달러로 연초 대비 407.2% 급증함. 점유율은 bStocks 35%, Ondo 25%, xStocks 17% 순임.
3️⃣ 발행은 시작일 뿐
핵심은 주식과 토큰 사이를 오가는 양방향 전환 경로임. 이 경로 덕분에 차익거래가 생기고 가격 괴리가 좁혀짐.
4️⃣ 상품은 쪼개지고, 돈은 모임
엔비디아 추종 토큰화 주식만 6개 이상임. 돈은 유동성이 깊고 스프레드가 좁은 상품으로 몰림.
5️⃣ 한국은 2027년 2월부터
국내 토큰증권 제도는 2027년 2월 4일 시행 예정임. 초기엔 사모 MMF·사모사채 중심임.
▪️ Top Picks: NAVER, 미래에셋증권
▪️ 관심종목: 아이티센글로벌
핵심은 토큰을 많이 찍는 쪽보다 유동성을 연결하는 쪽이 이긴다는 것임.
💡 새 시장일수록 상품 수보다 돈이 실제로 모이는 곳을 봐야 함.
하나증권 이준호·고연수, 「토큰화 시대가 온다」(2026.10.21)
<🎮 일본 게임주가 AI 시대에도 프리미엄을 받는 이유>
1. 벌어진 밸류에이션
AI로 게임 제작 진입장벽이 낮아지며 콘텐츠 업종 전반이 디레이팅됐지만, 일본 주요 게임사는 예외적으로 반등.
2. 캡콤이 보여준 구조
2018년 전후 글로벌·PC·디지털 판매를 강화한 뒤 구작이 신작을 넘어서는 구조가 만들어짐. 구작 비중은 FY2015 47%에서 FY2025 89%까지, 13년 연속 영업이익 성장.
신작이 실패하지 않는 것보다 구작이 계속 팔리는 구조가 이익의 바닥을 넓힌 셈
3. 한국 게임사의 반등 조건
🔸 신작 12개월 잔존율
🔸 구작·라이브 매출의 유지 기간
🔸 지역별 매출 비중
🔸 영업현금흐름과 자사주·배당
4. 결론
'일본 게임주를 사라'가 아니라, 공급이 늘어나는 시대엔 IP를 오래 수익화하는 운영체계가 더 중요하다는 것. P/E보다 12개월 뒤의 반복 이익을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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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벌어진 밸류에이션
AI로 게임 제작 진입장벽이 낮아지며 콘텐츠 업종 전반이 디레이팅됐지만, 일본 주요 게임사는 예외적으로 반등.
일본 주요 게임사 12개월 선행 P/E 대체로 20배 이상
국내 게임사는 대부분 10배 미만
2. 캡콤이 보여준 구조
2018년 전후 글로벌·PC·디지털 판매를 강화한 뒤 구작이 신작을 넘어서는 구조가 만들어짐. 구작 비중은 FY2015 47%에서 FY2025 89%까지, 13년 연속 영업이익 성장.
신작이 실패하지 않는 것보다 구작이 계속 팔리는 구조가 이익의 바닥을 넓힌 셈
3. 한국 게임사의 반등 조건
🔸 신작 12개월 잔존율
🔸 구작·라이브 매출의 유지 기간
🔸 지역별 매출 비중
🔸 영업현금흐름과 자사주·배당
4. 결론
'일본 게임주를 사라'가 아니라, 공급이 늘어나는 시대엔 IP를 오래 수익화하는 운영체계가 더 중요하다는 것. P/E보다 12개월 뒤의 반복 이익을 봐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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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간은 멈췄다, 이제 집은 LH가 짓는다>
1️⃣ 민간은 아직 못 짓는 중
원가가 올라 분양가를 올려야 하지만, 시장이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중임. 2025년 착공은 민간 210,850호, 공공 61,835호임.
공공은 늘고 있지만 민간은 회복이 보이지 않음.
2️⃣ 2030년까지 130조원 시장
LH는 2026~2030년 42.6만호, 공사비 130조원 이상을 발주할 계획임.
▪️ 2026년: 5.0만호, 14.9조원
▪️ 2027년: 7.6만호, 25.7조원
▪️ 2028~2030년: 연평균 10만호 이상, 30조원 이상
3️⃣ 수혜는 중소형 건설사
지역 가점과 낮은 판관비가 중소형사의 무기임. LH 주택 관련 공사는 915건, 37.7조원임. 계룡건설은 자회사 포함 20건, 2.4조원으로 가장 많음.
4️⃣ PER 1배대의 무관심
12개월 선행 PER은 계룡건설 1.4배, 동부건설 1.7배로 현대건설 17.4배와 차이가 큼. Top Pick은 계룡건설임.
핵심은 집을 짓는 주체가 민간에서 공공으로 바뀌면서 일감이 몰리는 건설사도 바뀐다는 것임.
하나증권 김승준, 「답답해서 LH가 한다」(2026.10.22)
1️⃣ 민간은 아직 못 짓는 중
원가가 올라 분양가를 올려야 하지만, 시장이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중임. 2025년 착공은 민간 210,850호, 공공 61,835호임.
공공은 늘고 있지만 민간은 회복이 보이지 않음.
2️⃣ 2030년까지 130조원 시장
LH는 2026~2030년 42.6만호, 공사비 130조원 이상을 발주할 계획임.
▪️ 2026년: 5.0만호, 14.9조원
▪️ 2027년: 7.6만호, 25.7조원
▪️ 2028~2030년: 연평균 10만호 이상, 30조원 이상
3️⃣ 수혜는 중소형 건설사
지역 가점과 낮은 판관비가 중소형사의 무기임. LH 주택 관련 공사는 915건, 37.7조원임. 계룡건설은 자회사 포함 20건, 2.4조원으로 가장 많음.
4️⃣ PER 1배대의 무관심
12개월 선행 PER은 계룡건설 1.4배, 동부건설 1.7배로 현대건설 17.4배와 차이가 큼. Top Pick은 계룡건설임.
핵심은 집을 짓는 주체가 민간에서 공공으로 바뀌면서 일감이 몰리는 건설사도 바뀐다는 것임.
💡 관심 없는 곳에 일감이 먼저 쌓이기도 함. 주가보다 수주잔고가 먼저 움직이는지 확인해야 함.
하나증권 김승준, 「답답해서 LH가 한다」(2026.10.22)
❤1
<🤖 ChatGPT보다 2배 빨랐다, AI 다음 전쟁터는 '내 비서'>
1️⃣ Muse가 먼저 터뜨림
메타의 개인 AI 비서 Muse는 500만 다운로드까지 22일 걸림. ChatGPT 56일, Grok 103일, Claude 492일보다 빠름.
흥행 이유는 지능보다 편의성과 35억 MAU의 배포력임.
2️⃣ 공짜로 주고 수수료로 범
무료 사용자도 주당 1억 토큰, API 환산 월 312달러어치를 받음. 수익화 전략은 '거래 볼륨 × 매우 작은 수수료율'임.
3️⃣ 에이전트는 토큰을 훨씬 많이 씀
일반 Chat 대비 Agent는 약 4배, Multi Agent는 약 15배의 토큰을 사용함. 즉 사용자가 같아도 인프라 부담은 몇 배가 됨.
4️⃣ 100만 명당 서버 2,800대
idle 메모리 2GB, active ratio 10% 기준 사용자 100만 명당 서버 2,808대가 필요함. Muse MAU가 10억 명이면 추가 디램 수요는 약 184억Gb임.
핵심은 AI 경쟁이 똑똑한 모델에서 늘 곁에 붙어 일하는 에이전트로 넘어간다는 것임.
삼성증권 김중한 외, 「개인 에이전트가 온다」(2026.10.20)
1️⃣ Muse가 먼저 터뜨림
메타의 개인 AI 비서 Muse는 500만 다운로드까지 22일 걸림. ChatGPT 56일, Grok 103일, Claude 492일보다 빠름.
흥행 이유는 지능보다 편의성과 35억 MAU의 배포력임.
2️⃣ 공짜로 주고 수수료로 범
무료 사용자도 주당 1억 토큰, API 환산 월 312달러어치를 받음. 수익화 전략은 '거래 볼륨 × 매우 작은 수수료율'임.
3️⃣ 에이전트는 토큰을 훨씬 많이 씀
일반 Chat 대비 Agent는 약 4배, Multi Agent는 약 15배의 토큰을 사용함. 즉 사용자가 같아도 인프라 부담은 몇 배가 됨.
4️⃣ 100만 명당 서버 2,800대
idle 메모리 2GB, active ratio 10% 기준 사용자 100만 명당 서버 2,808대가 필요함. Muse MAU가 10억 명이면 추가 디램 수요는 약 184억Gb임.
핵심은 AI 경쟁이 똑똑한 모델에서 늘 곁에 붙어 일하는 에이전트로 넘어간다는 것임.
💡 새 플랫폼이 생기면 첫 화면을 누가 잡는지, 그 수요를 받칠 인프라가 무엇인지 함께 봐야 함.
삼성증권 김중한 외, 「개인 에이전트가 온다」(2026.10.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