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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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세미나] 서울경제신문/디센터와 포필러스가 '스테이블코인 전략 세미나'를 개최합니다.

글로벌 금융사와 가상화폐 기업들은 스테이블코인을 차세대 지급결제 수단으로 주목하고 관련 사업을 발 빠르게 추진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 정부, 금융권, IT 회사들 등도 스테이블코인, 더 나아가 원화 스테이블코인을 어떻게 제도권에 편입해야 할지에 대한 준비를 점차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포필러스에서는 이번에 서울경제신문/디센터와 함께 세미나를 개최하여 크립토 업계의 목소리를 올바른 방향으로 제공하려고 합니다.

소규모로 규제당국, 금융권 그리고 스테이블코인 사업을 준비하거나 전개하고 계신 분들 위주로 진행할 예정이며,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세션: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성공 조건 - 복진솔 (포필러스 공동창업자)
▪️원화 스테이블코인 제도화 방안 - 심원태 (금융위 가산자산과 사무관)
▪️원화 스테이블코인의 활용 방안과 실사용 인프라 - 류홍열 (비댁스 대표)

✍️정보:
▪️일시: 2025년 10월 30일(목)
▪️시간: 오후 7시~8시 30분
▪️장소: 서울 강남구 해시드 라운지(강남구 강남대로374, 20층)

참가 신청은 @heechang_FP 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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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ken 2049 인터뷰 시리즈 : Liquid

Liquid 파운더인 Frank를 만나서 간단하게 인터뷰를 진행해보았습니다.

키포인트
- Liquid는 Hyperliquid 플랫폼에서 트레이딩을 할 수 있는 모바일 앱

- TradFi Asset 들을 추가하기 시작해서 S&P 등 전통자산 기반 상품 거래가 가능

- 많은 사용자들이 Liquid 앱을 통해 Hyperliquid에 자연스럽게 유입될 수 있도록 설계


긍정적인 점은 Liquid를 불리쉬하게 보시는 다른 한국분들도 꽤 있는 것 같고 저도 Frank를 만났을때 개인적인 기세가 꽤 좋았어서 지켜볼만한 프로젝트는 맞는 것 같습니다.

https://tryliquid.xyz/

+ 좀 더 빨리 올려줄걸...미안하다 프랭크

남은 인터뷰들도 빨리빨리 정리해보겠습니다.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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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피터도 프레딕션 마켓하나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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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륙별 가장 부자들

#부자
혹시 스티커 제작 대회 이런거하면 출품을 어떻게 받아야함?
Forwarded from 리서치갱 유후갱단
배우 이이경의 사생활 루머를 폭로한 여성이 22일 "인공지능(AI)으로 조작했다”며 돌연 사과했다.

전날까지만 해도 추가폭로를 예고하던 그는 "장난으로 시작한 일"이라고 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375739

어이가 없네 ㅋㅋㅋ 무고죄 강화 좀
코인게코가 쓴 바이백 리서치

Hyperliquid

https://www.coingecko.com/research/publications/token-buybacks
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ᴗ✧))
🌧 레이전드 Hypurr

평균 구매가 $67,500

FP 하락 / HYPE 하락으로 인해
현재 FP $40,700

또 NFT와 사랑에 빠져 돈을 잃는다
귀엽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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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gen Guy (Dorong | X IT)
김프숏 가능해서 정말정말 유용한 업비트 코인빌리기 11월 8일에 업데이트될 금액 기준표

레벨 3 작 하려면 거래대금 기준 수수료는 50만원정도 / 코인빌리기는 15만원이니까 5억 안채워놓을거면 빌리기작 해두기

기준 중 하나니까 뭐라도 맞춰놔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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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ff, TBPN 인터뷰 요약

- 오늘날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 는 단순한 거래소가 아니라, 온체인 가격 발견의 주요 무대, 즉 모든 금융을 담을 수 있는 블록체인이다.

- FTX 붕괴는 탈중앙화 금융(DeFi)의 본래 철학을 다시 일깨워준 계기가 되었다.

- 시작은 “암호화폐에서 정말로 허가 없는 플랫폼으로 옮겨가면 이득을 볼 수 있는 거대한 분야는 무엇일까?”라는 질문이었다. 당시 트레이더였던 그는 많은 거래 플랫폼이 부족하다고 느꼈다.

- 사토시 나카모토 에게서 큰 영감을 받았으며, 비트코인은 제품이나 위계적인(top-down) 회사(company) 가 아니라 프로그램(program) 이라는 점을 중요하게 여긴다.

- 또 다른 비트코인은 다시 나오지 않겠지만, 모든 암호화폐 프로젝트는 비트코인에서 영감을 받았다. 반면 대부분의 암호화폐 관련 사업은 ‘크립토 네이티브(crypto-native)’ 하지 않지만, 하이퍼리퀴드는 금융 전반을 담을 수 있는 진정으로 중립적인 프로토콜(credibly neutral protocol) 이다.

- 하이퍼리퀴드는 VC(벤처캐피털) 가 없는데, 이는 신뢰 가능한 중립성(credible neutrality) 을 지키기 위해서이다. 물론 VC가 세상에 효율적인 자본 배분이라는 중요한 서비스를 제공하지만, ‘기원(origin)’과 ‘역사(history)’가 더 중요하기 때문이다.

- VC도 여전히 HYPE를 시장에서 매입하여 참여할 수 있다.
비트코인처럼, 기원이 더 중요하지 소유 구조가 전부는 아니다.

- 또 다른 비트코인은 존재하지 않겠지만, 사토시의 이상에 최대한 근접할 수는 있다. 신뢰 가능한 중립적 플랫폼을 만들려면 초기 단계에서 특정인에게 특권을 주면 안 된다.

- 베이 에어리어(Bay Area)에서 자랐으며, 아마존(Amazon) 같은 기술 기업들의 'First Principles’ 사고방식에 깊은 영감을 받았다.
아마존이 단순히 리테일에 머물지 않고, AWS(클라우드 인프라) 로 확장했던 것처럼,
하이퍼리퀴드는 liquidity infrastructure 로 발전 중이다.

- 트레이더의 사고방식은 수많은 잡음속에서 신호를 구분하는 것이다.이는 완벽하고 이론적인 환경에서 작동하는 학문적 사고방식과는 다르다.

- 하이퍼리퀴드 팀은 데이터 중심(data-driven) 보다는 직관 중심(intuition-driven) 으로, 세상이 어떻게 나아가야 하는가를 깊이 고민한다.

- Perps(무기한 선물) 은 전통 금융의 선물과 옵션을 결합한 개념으로, 개인에게는 이해하기 쉽고, 기관에는 유동성이 높은 구조이다.
> 만기 없음
> 실물 인도 없음
> 높은 유동성

- 하이퍼리퀴드에는 ‘마케팅 팀’이 없다. 브랜드는 제품과 커뮤니티(밈 참여자들과 빌더들) 자체다.

- 경쟁사에 크게 신경 쓰지 않는다.
“무시하는 건 아니지만, 단순히 지금은 만들어야 할 것이 너무 많다. 상승장에서는, 하이퍼리퀴드는 세상에 아직 존재하지 않는 무언가를 만들고 있다.
”

빠른 질의응답


Q. 하이퍼리퀴드는 얼마나 커질 수 있나요?

“금융 전체, 즉 인간 행동의 조정(coordination of human behavior) 만큼 커질 수 있습니다.”

Q. 언제 중앙화 거래소(CEX)가 자사 선물상품을 닫고, 하이퍼리퀴드 프런트엔드를 출시할까요?

“1년 안에.”

Q. 시장 구조 법안에 대한 의견은요?

“세부 내용은 잘 모르지만, DeFi 프런트엔드에 대한 예외 조항은 고무적입니다. 미국은 세계 금융의 중심이며, 달러는 기축통화이기에
하이퍼리퀴드가 미국 시장에 진입하기를 바란다.”


Q. 왜 중앙화 거래소들이 ‘하이퍼리퀴드는 상장을 원하지 않는다’고 하나요?

“그런 말을 하나요? 우리는 ‘원하고 안 원하고’의 문제가 아니라, 단지 우리가 만들 것을 만들고 있을 뿐입니다.”

Q. 네이티브 코인 마진 기능은 언제 나오나요?

“언젠가는 나올 겁니다. 다만 어떤 형태의 ‘네이티브(native)’가 될지는 불분명합니다. 모든 금융을 담으려면 다양한 담보 자산(collateral)을 지원해야 하니까요.”

Q. 원자재나 주식 Perps는 언제쯤?

“이미 금(gold)과 주식 Perps가 존재합니다. 다만 HIP-3가 도입되면 내년에 훨씬 많은 시장이 열릴 것입니다.”

Q. 하이퍼리퀴드에 대한 가장 큰 오해는?

“하이퍼리퀴드는 중앙화 거래소가 아니라 블록체인입니다.
사람들이 기술을 잊고 제품에만 집중하는 것은 오히려 좋은 일입니다.”


개인적 질답


Q. 베이 에어리어에서 가장 그리운 것은?

“Chick-fil-A(치폴레)와 산(mountains).”

Q. 싱가포르에서 좋은 문화나 커뮤니티를 찾았나요?

“솔직히 너무 바빠서 잘 모르겠어요. 하지만 빌딩하기엔 정말 좋은, 안전하고 현대적인 도시입니다.”

Q. 채용 프레임워크는 무엇인가요?

“채용을 잘한다고 생각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항상 채용 중이며, 기준은 매우 높습니다 (능력과 진정성 모두). 현재는 가장 효율적인 엔지니어링 조직 중 하나라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성장 중입니다. 원격 근무는 비효율적이라 대면(in-person)으로 전환했습니다.”

Q. ‘996 근무(오전 9시~오후 9시, 주 6일)’를 자랑하는 사람들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나요?

“저는 개인적으로 그보다 더 일하지만, 사람마다 번아웃은 다릅니다. 중요한 것은 일하는 시간의 양이 아니라, 일의 질입니다.”

https://x.com/lukecannon727/status/1981098198208041446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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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파이접은청년
그래서 직접 만듬

포인트작 할거면 에이브 이자라도 받으라고

이거 넣는법 정리하면
1.AAVE에 USDC 입금

2. glider.fi/portfolio/sr00tq64 <- 내가 만들어둔 포폴 접속

3. 디파짓 누르고 아래 CA 복사해서 입금

0x4e65fE4DbA92790696d040ac24Aa414708F5c0AB

Glider 가입
Forwarded from 라오니() (Raoni)
라오니 홀더들은 글라이더 예치하세요,
소액이지만, 자산으로 잡고 포인트로 쳐주네요...

물량 대부분 스테이킹 해놨는데...
언스 14일 걸려서 예치는 본물량은 예치당분간 못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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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에서 검색해서 크립토 사이트 들어가면 좆되는 이유... 이것은 아무리 자주 환기시켜도 부족함이 없는듯 해요.

맨 위 사이트 들어가면 얼핏 카이토랑 비슷하게 꾸며둔 사이트나오고 지갑연결 누르게 해둠.. 별 생각없이 무심코 지갑을 연결하면 아주 슬픈 일이 벌어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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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맵핵 🎈
Seeker 폰에서 문버드 SBT 민팅하는 법

1. 시커폰 시드볼트 월렛 준비 ( 제네시스 SBT 보유)
2. Dapp Store에서 백팩월렛 설치
3. 백팩월렛 열자마자 시드볼트로 임포트 버튼 클릭하면 자동 임포트됨
4. 백팩 Expore 탭에서 민팅페이지 접속후에 민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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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케이피의 W3
Steve’s Catallaxy
제가 이전 글에서도 이야기 했듯, 수이나 솔라나처럼 자체적인 기술을 들고 나오는 레이어1들은 약 두 번의 평가를 받습니다. 한 번은 자체적인 기술의 혁신성에서의 평가이고, 그 다음은 그 기술 위에 올라가는 생태계가 해당 기술의 비전을 얼마나 잘 구현하는지에 대한 평가이겠습니다. 아직 수이는 1은 했지만 2에 대해서는 아직까지 이렇다할 돌파구를 찾지 못하는 상황입니다.
레이어1의 성공 요건은 무엇일까?

Steve님의 글을 읽고 공감이 많이 가서 의견을 붙입니다. 제 생각에 레이어1의 궁극적인 성공 요건은 체인 기술보다는 그 체인 위에서 돈을 버는 어플리케이션이 존재하느냐입니다. 혹은 리플처럼 리테일이 아무 이유 없이 미친 듯이 사랑하는, 일종의 ‘문화 코인’이 되거나. 물론 이는 건강하진 않습니다.

위 a16z 차트를 살펴보면, 매출이 발생하는 레이어1은 얼마되지 않습니다. 다만 각자 확실한 무기가 있죠. 솔라나는 밈코인 트레이딩, 트론은 USDT 결제와 송금, BNB는 바이낸스의 바이백 메커니즘, 하이퍼리퀴드는 PerpDEX라는 확실한 어플리케이션을 확보하고 있습니다. 이들은 체인 기술 자체보다, 그 위에서 작동하는 ‘돈 버는 구조’를 통해 밸류를 증명했습니다.

특히 솔라나는 대단한 것이 다른 프로젝트들이 자체적으로 어플리케이션을 만들어 성공시킨 반면, 솔라나는 철저히 바텀업 방식으로 생태계를 조성했습니다. 그 결과, 외부 빌더들의 자생적 시도 속에서 성공 사례가 등장했고, 좋은 팀들이 더 들어오는 계기가 되었죠.

반면 자체적으로도, 혹은 생태계 조성을 통해서도 돈을 벌지 못하는 레이어1은 근본적으로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결국 재단 물량을 매각해 운영비를 충당해야 하고, 어플리케이션 유치를 위해 또다시 토큰을 인센티브로 써야 합니다. 이런 구조에서는 토큰 가격이 장기적으로 하락할 수밖에 없습니다. 토큰 가격이 죽으면 체인도 함께 죽습니다. 이를 막기 위해 마켓메이커를 동원하는 것은 심정지를 늦추는 일시적 심폐소생술에 불과합니다.

제가 HyperEVM 생태계는 상대적으로 가능성이 높은 편이라고 보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강력한 어플리케이션(PerpDEX)을 이미 보유하고 있으며, 이를 기반으로 확장 가능한 HIP-3 설계를 갖추고 있기 때문입니다. 물론 아직까지 DeFi 포크 수준의 생태계밖에 없다는 비판도 맞고 타당하다 생각합니다. 다만, $HYPE를 뒷배로 해 장기적으로 새로운 시도를 계속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된 점은 명확한 경쟁력입니다.

저는 오래전부터 “도대체 돈도 못 버는 레이어1들의 밸류는 왜 이렇게 높은가?”라는 의문을 품어왔습니다. 2016년 Joel Monegro가 주장한 ‘Fat Protocol Thesis’—즉, 블록체인 산업에서는 인프라가 더 큰 가치를 가져간다는 논리—를 읽었을 때 사실 납득이 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2022년에 ‘Fat Protocol은 이미 죽었다’는 글을 주혁님과 같이 쓰기도 했죠. 이제 다들 체인이 얼마 버는지 바이백은 얼마나 하는지 언급이 많이 되는 것을 보면, 어플리케이션의 중요성이 높아지고 있는 듯합니다.

점차 유저가 없고 돈을 벌지 못하는 인프라에 높은 밸류를 부여하지 않는 시대로 접어들고 있습니다. TPS가 높고 Finality가 빠르다는 기술적 자랑만으로는 시장의 신뢰를 얻기 어렵습니다. 기술 하이프의 시대가 저물고, PMF를 찾아야 하는 사이클이 도래한 것이죠. 우리는 지금 기술 하이프가 꺼지는 '환멸의 골짜기’ 단계를 지나, 실질적 유즈케이스를 찾는 단계에 와 있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