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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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094톤 일기장
C급 트레이더의 따리방식

안녕하세요 펭구애비입니다. 2대 호카게 대경석의 푸시 더 버튼메타로 업비트 상장이 잦아질 것으로 예상됩니다. 저는 봇도 안쓰고 쓸줄 모르는 원시인 트레이더인데요. 그렇기에 대부분과 비슷한 여건이라 무히려 도움이 되지 않을까 싶어 공유드립니다.

1. 이미 상장된 프로젝트는 가급적 건들지 않습니다.

시작부터 매집해둔 사람에 비해 불리하기 때문에 굳이 승부를 걸지 않습니다. 만약 공지펌핑 이후 30% 이상 급락한다면 하따정도만 하고 크게 하지 않습니다.

특히 빗썸 단독상장은 가급적 시도하지 않고 업비트 상장도 위와 같이 급락하따만 시도하는데 5-10%대 이득으로 리스크대비 그렇게 크진 않아서 삼갑니다.

2. 최초상장의 경우 에드작 결과물을 본다.


A케이스
에드작 결과가 부모님 안부를 묻는 수준이라면 TGE때 긁어버립니다. 아예 클레임을 포기하는 사람도 많아 하방압력이 적기 때문입니다.

최근 예시로는 칼데라와 홀로월드가 있습니다.

이 경우엔 TGE하자마자 긁을 자금 50% 물릴 경우 물탈 물량 50%로 준비합니다. 저는 원시인 트레이더라 어차피 바이낸스알파 쌀먹충보다 손이 느리기 때문에 바낸알파덤핑 -> 내가 매수일 확률이 높기 때문입니다.

B케이스
에드작이 후하다고 판단되는 경우 즉시 매수용 30% , 물타기 80%로 준비합니다.

요즘 TGE전에 대부분 체커가 나오기 때문에 이에 맞춰 고려해보시면 됩니다.

3. 가급적 바낸알파에서 구매하기


A에서 언급했듯 바이낸스 알파 누들핸드 물량들이 많기 때문에 만약 메인넷이 두개라면, 바이낸스 알파에서 구매하는게 저점과 유동성 측면에서도 낫습니다.

업비트에 보낼 경우 지원 메인넷으로 보낼 브릿지 찾기가 중요한데, 저는 원시인이라 보통 직접은 못찾고 문명인 방장이 꾸리는 사랑방, 팡팡 님 방에서 제발 브릿지 알려달라고 구걸합니다.

못찾으면 그냥 바낸스팟으로 따리를 시도합니다.

※ 내가 구매할 시점 이미 FDV 1B를 넘었다면 보통 포기합니다.

4. 업빗썸 동시상장의 경우


상장 20분 전 즈음에 빗썸 입금량을 보고 30억대 이하면 빗썸에 4 업빗에 5 정도를 보냅니다. 이 경우 빗썸에서 돌발상황으로 업비트보다 더 높은 가격이 형성되는 경우가 있기 때문입니다.

최신 사례는 월리파 칼데라가 있습니다.

5. 낮시간 상장


이번 리네아는 강행했지만 가끔씩 상장시간이 자정이나 오전 1시일 경우 다음날 상장을 진행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 경우 보통 새벽 세시쯤 하따를 노리곤 합니다. 바낸 상장 이후에 경과를 보면서 대부분 포지션을 정리하는 시기라 그런지 이쯤 저점이 나오더라구요.

예시로는 썩싱트 싸인 솔레이어 등이 있으며 이 케이스의 경우 얘는 업비트 갈 껄?아나는 나름의 소신이 있어야 합니다.

저는 이정도 기준으로 따리참석 여부 및 자금배치를 결정하곤 하는데요. 오늘 외부라 리서치가 어렵기도 하고, 또 최근 추세로 보아 따리기회가 많아질 것 같아 정리해 보았습니다.

따리는 성미급한 코인충에게 하루 안에 결과를 내주는 스피드겜으로 저도 즐겨하는 투자이며 이제는 준 필수에 해당한다고 생각합니다.

좋은 주말 되시길 바라며 도움이 되었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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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코멘트] 우리를 종착지로 이끌 마지막 여정
작성자: Shuyao Kong (Co-Founder, MegaETH), 번역: 캘빈

솔직해져보자. 우리는 지금까지 유동성, 정당성, 지속성에 대한 (아주 약간의) 성과를 이루어 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크립토 네이티브 커뮤니티 사이에는 피로감이 퍼지고 있다. 가장 흔한 불만은 업계에 더 이상 새로움이 없으며, 모든 것이 금융을 과잉 설계한 것처럼 느껴진다는 점이다.

우리가 잃어버린 조각, 즉 최후의 1마일은 바로 실시간 인프라이다. 매우 빠르고, 저렴하며, 상호작용 자체가 제품이 되는 블록체인 말이다.

이것이 우리에게 남은 유튜브 모먼트이다.

📱 코멘트 전문 (포스트)
🌎 코멘트 전문 (웹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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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side Chat with Hyperliquid Founder Jeff Yan - TOKEN2049 Singapore 2025

Hyperliquid의 성공 요인 및 초기 비전


> 사용자 경험(UX) 중심의 인프라 구축

Hyperliquid는 처음부터 사용자가 복잡함을 느끼지 않도록 설계되었습니다. 블록체인과 애플리케이션이 따로 놀지 않기 때문에 사용자는 중앙화 거래소(CEX)에서 거래하는 것처럼 자연스럽고 빠른 경험을 얻을 수 있습니다.

기존 DeFi에서는 여러 번의 클릭이나 대기 시간이 필요했지만, Hyperliquid는 이를 인프라 차원에서 추상화해 해결했습니다. 거래 권한을 다른 사람에게 위임하는 기능처럼 사소해 보이지만 꼭 필요한 요소들도 처음부터 기본으로 포함시켰습니다.

> 경쟁 환경에 대한 자신감과 시장 분석


Hyperliquid 팀이 치열한 PERPS 시장에 진입한 이유는 자본이 움직이는 방향과 실제 제품의 수준 사이에 뚜렷한 차이가 있다는 점을 발견했기 때문입니다.

팀은 직접 자동화된 거래를 수행하며 DeFi 구조가 가진 비효율을 확인했고, UX 또한 아직 발전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깨달았습니다. 이러한 경험을 통해 “아직 해결해야 할 과제가 많다”는 확신을 가지게 되었고, 그것이 Hyperliquid를 시작한 원동력이 되었습니다.

팀 구성 및 인센티브 설계 철학


> 코어 팀과 애플리케이션 개발자의 경계 모호화


Hyperliquid의 코어 팀은 약 11~12명으로 작지만, 빌더들도 하나의 팀으로 함께하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현물 거래 같은 핵심 기능도 특정 팀이 독점적으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여러 빌더들이 자산을 발행하고 연결하며 다양한 방식으로 구축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자율성과 경쟁이 허용되면서 뛰어난 인재들이 스스로 조직화되고 혁신을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 인센티브 구조 설계와 경제학적 관점

Hyperliquid는 “시장은 작은 규칙들의 집합”이라는 경제학적 원칙을 기반으로 인센티브를 설계하고 있습니다. 좋은 규칙은 참여자들의 행동을 자연스럽게 이끌어내고, 이는 곧 시장의 성장을 의미합니다.

특히 사용자가 시스템의 중심이라는 전제를 바탕으로, 사용자 간 연결을 가장 효율적으로 만드는 것을 모든 결정의 기준으로 삼고 있습니다.

> 커뮤니티의 역할과 운

Hyperliquid가 가진 따뜻하고 개방적인 분위기는 전략이라기보다 ‘올바른 사람들이 적절한 시기에 모인 결과’라고 할 수 있습니다.

코어 팀의 규모는 작고 영향력에도 한계가 있지만, 커뮤니티가 자발적으로 주도권을 이어받아 프로젝트를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시장에는 기회주의적인 자본도 존재하지만, 커뮤니티가 보여준 성장은 그 자체로 큰 의미를 갖고 있습니다.

PERPS(무기한 선물)에 대한 통찰과 금융의 미래


> BitMEX의 혁신과 PERPS의 발견


BitMEX는 PERPS라는 새로운 개념을 도입하며 시장의 흐름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초기에는 가격 구조가 비효율적이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 정렬되었고, Hyperliquid는 그 과정에서 PERPS가 가진 잠재력을 확인했습니다.

> PERPS의 장점과 TradFi와의 비교

PERPS는 전통 금융 상품보다 단순하고 효율적입니다. 만기가 없고, 레버리지를 쉽게 제공하며, 유동성이 한 곳에 집중되기 때문에 가격 경쟁력이 높습니다. 사용자도 복잡한 펀딩 구조를 몰라도 거래할 수 있어 접근성이 뛰어납니다.

> 옵션 거래와 PERPS의 비교 분석

옵션 거래자들이 원하는 것은 복잡한 변동성이 아니라 간단한 레버리지입니다. PERPS는 이를 훨씬 쉽게 제공하며, 단일 가격에 대한 투기와 가격 발견에 가장 이상적인 구조를 갖추고 있습니다. 이러한 장점 때문에 기관 투자자들도 PERPS를 중요한 기술 혁신으로 인식하고 있습니다.

> DeFi와 TradFi의 관계 재정립

DeFi는 전통 금융을 대체하려는 것이 아니라, 그것을 업그레이드하는 기술입니다. 결국 금융은 하나의 시스템이고, 사용자는 누가 시장을 운영하는지보다 시장의 품질과 유동성에 더 관심을 가집니다. PERPS는 이러한 요구를 가장 효과적으로 충족하는 상품이며, Hyperliquid는 이를 실현하는 데 강점을 가지고 있습니다.

HIP-3: 무허가 PERP 배포와 인프라 철학


> HIP-3의 개념 및 인프라 구축의 어려움 해소

HIP-3는 누구나 쉽게 PERP 시장을 만들 수 있도록 하는 시스템입니다. 블록체인, 보안, 주문장, 마진 시스템과 같은 복잡한 요소들은 Hyperliquid가 해결하기 때문에 빌더는 시장의 사양에만 집중하면 됩니다.

앞으로의 금융 인프라는 한 번 완벽하게 구축해 모두가 공유하는 형태로 발전해야 하며, HIP-3가 바로 그 방향을 제시합니다.

> 품질 유지 전략: 중립성과 좋은 제품의 균형


시스템이 개방적이라도 품질이 높아야 합니다. 사용자들은 좋은 인터페이스와 신뢰를 주는 곳으로 모이기 때문에 Hyperliquid는 이를 고려해 설계되었습니다.

시간이 지나면 자유 시장이 자연스럽게 품질 높은 애플리케이션을 선택하게 되고, 이는 곧 “모든 금융을 담는” Hyperliquid의 비전을 실현하는 기반이 됩니다.

빌더 코드(Builder Codes)와 인프라의 범위


> 빌더 코드의 작동 방식 및 시너지 효과

빌더 코드는 누구나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고 수익을 얻을 수 있도록 합니다. 예를 들어 Phantom은 자체 인프라를 만들지 않고 Hyperliquid의 백엔드를 활용해 UX와 배포 전략에 집중했습니다. 그 결과 Phantom 사용자는 최고의 유동성에 접근할 수 있고, Hyperliquid는 거래량과 유동성을 함께 늘릴 수 있었습니다.

> 인프라의 포괄적 정의와 경쟁에 대한 관점

Hyperliquid는 합의나 데이터 저장뿐만 아니라 유동성과 마진 시스템도 인프라의 중요한 일부라고 생각합니다. 카피캣 프로젝트의 등장은 시장이 아직 초기 단계라는 신호이며, 경쟁을 통해 더 나은 혁신이 이루어질 수 있습니다.

Hyperliquid 역시 이런 경쟁 속에서 계속 성장하고 발전하고 있습니다.

스테이블 코인과 금융의 미래


> 스테이블 코인 전략: 모든 금융을 담는 비전

스테이블 코인은 전통 금융이 암호화 생태계에 접근하는 중요한 관문이며, 달러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는 핵심 수단입니다. Hyperliquid가 모든 금융을 담기 위해서는 주요 스테이블 코인이 이 플랫폼 위에서 작동해야 하고, 이를 통해 결제나 네오뱅킹 같은 새로운 금융 기회를 만들어갈 수 있습니다.

> 다중 쿼트 통화에 대한 우려와 자유 시장의 역할


여러 통화가 생기면 사용자가 혼란스러울 수 있지만, 시스템이 잘 설계되어 있다면 자유 시장이 자연스럽게 해결책을 찾아냅니다.

빌더 코드와 인센티브를 통해 각 프론트엔드는 특정 스테이블 코인을 선택하게 되고, 이러한 경쟁은 결국 Hyperliquid의 백엔드 인프라를 더 강력하게 만드는 방향으로 작용합니다.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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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리 마이 뜨거워예~
죽었네
먼 제로베이스까지 업비트감

설거지장

다 끝났다
Forwarded from 머니보틀
2025년까지도 등정되지 못한 산이 있다는걸 아시나요?

K2의 북벽(north face)은 아직 누구에게도 등정을 허락하지 않았습니다

과학 기술이 발전하고 수많은 셰르파들의 도움을 받아도 그 누구도 등정을 시도조차 하지 못했습니다

저는 쓰레기 알트코인(미라,제로지 등)의 상승을 바라는것이 K2 북벽을 등반하는거나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제로지 미라를 전고점까지 올리는건 라덕연 존버킴 권도형으로 드림팀을 꾸려도 불가능합니다

슬슬 알트장은 없다는걸 인정할때가 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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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나 이거 신퓨쳐스 공식 마스코튼지 처음 알았음..

옛날에 뚱(하빤뚱)이가 계속 이 이모티콘 쓰길래 자기 캐릭터 만들고 홍보하는건지 알았음...너무 뚱이같아서..근데 신퓨가 계속 쓰길래 신퓨 마스코튼지 알았음..ㅋㅋ;; 암튼 공지에서는 빗썸이랑 뭐 한다고 하는데..거대한 퀴즈쇼가 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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뚱모닝
Media is too bi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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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건 세번째 레슨, 로보틱스도 담기

이번 영상은 GAIB이 Robotics Asset까지 범위를 확장해 나가는 이유에 대해 Kony가 설명하는 글입니다.

1️⃣ 이벤트 가이드
: 해당 트위터 LIKE + RT
: 댓글/인용으로 왜 AI 시대에 인프라가 중요한지 쓰기
: 구글폼 작성하기

이벤트 기한 - 10월 24일 금요일까지


2️⃣ 보상풀
: 단순 LIKE RT 참가자 - GAIB NFT 5개 (EASY)
: 댓글까지 작성한 참가자 - GAIB NFT 20개 (NORMAL)

GAIB Fremen Essence NFT 는 현재 개당 50만원 상당!!


3️⃣ 개인적인 리뷰
Kony는 GAIB이 컴퓨팅 파워 토큰화를 시도한다고 했을 당시를 회상하는데요. 그때는 모두 고개를 갸우뚱했지만, 시간이 지나고 AI시대에 GPU 파워가 자산으로 인정받으면서 GAIB의 전략을 인정하고 많은 사랑을 받게 되었다고 합니다.

현재 Robotics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관련 자산을 축적하고자 하는데요. 최근 Openmind와의 협력도 그 일환이 아닐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AID 에는 이처럼 GPU 파워뿐 아니라 Robotics, 나아가 Energy 에셋도 편입될 것이라고 얘기하는데요. GAIB은 이를 통해 그동안 직접적인 투자가 어려웠던 자산에 대해 Retail들이 접근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며, 그것이 곧 GAIB의 목표임을 설명했습니다!

📂 Comment
메인넷 이전 마지막 예치까지 마친 GAIB의 세번째 레슨! 이제 어느덧 마지막 레슨까지 한 발자국 남았습니다!! 그 때까지 달려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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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Fireweek with STABLE

🗓 일정 : 10월 4주차 / 10월 20일 ~10월 24일

FireWeek : 불개미 커뮤니티에서 프로젝트를 선정하여 일주일간 해당 프로젝트에 대하여 알아보고 유저들은 에어드랍을 수령하는 캠페인.

월요일 - STABLE 완벽분석영상
화요일 - STABLE 완벽분석영상 Quiz 이벤트
수요일 - STABLE 인터뷰
목요일 - STABLE 인터뷰 Quiz 이벤트
금요일 - 에어드랍 분배


🔥 STABLE Fireweek 리워드
1. QUIZ 당첨자 : 5만원권 상품권
2. Quiz 청취자 : 스타벅스 커피 에어드랍 x 300명


* 오랜만에 돌아온 Fireweek 초거물급 프로젝트 STABLE로 다시 시작~~~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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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pionion Labs, 포인트 프로그램 출시 예정.
(BNB 체인 예측 시장)

- 고정 포인트 구조, 시간 지날수록 유행 확장되면 앞 전에 캔 포인트의 가치는 N배 상승 가능.

- Yzi Labs 리드 투자($5m) & BNB 체인 채택, 과거 이 프로젝트는 모나드 생태계 디앱이었음. BNB에서 예측 시장 욕심 생겨서 데려온 것 같음.

- 예측 시장처럼 행동이 요구되는 카테고리는 다양한 전략이 접목 가능하여 비교적 디파이 예치작보다 부지런한 개미에게 유리함.

= 하면 좋음.

디코 보니 아직 코드 배포 안했다고 하니까 지켜봅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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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금융위 “가상자산거래소 상장, 자율→공적규제로 전환”

금융위는 우선 가상자산 거래소 상장 업무 규제와 관련 △상장·폐지 기준 △거래 정지·해제 △공시사항 등을 포함한 상장규정 마련 의무를 부과할 계획이다.

이는 상장심사 부실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앞서 금융위는 지난 5월 신규 거래지원(상장) 후 가격 급변동(상장빔) 현상 등을 방지하기 위해 ‘거래지원 모범사례 개정안’을 발표한 바 있다. 상장빔을 막기 위해 매매 개시 전 최소 유통량 확보 의무를 부과하고, 매매 개시 후에는 일정 시간 시장가 주문을 제한하는 내용이 핵심이다.

거래지원 모범사례 개정안 내용이 2단계 법안에 반영될 가능성이 높다.

원문


급한 이유가 있었구나
Forwarded from 세자리 일기장
이제 진짜 새 직장 찾으러가야겟네

업비트 온라인 7년동안 고생하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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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국힘 의원 “바이낸스, 캄보디아 프린스그룹 ‘돈세탁 의혹’…조사·제재 필요”]
김재섭 국민의힘 의원은 20일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캄보디아 범죄 사태의 배후로 프린스그룹이 지목되고 있다. 민병덕 위원께서도 말씀 주신 바이낸스는 하마스와 북한 등 돈 세탁 등에 활용됐던 거래소다. 창립자는 자금세탁 방조 혐의를 받고 있다”며 “프린스그룹도 돈세탁에 바이낸스를 이용했다. 미국 재무보도자료에도 나온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바이낸스의 고팍스 인수가 3년 만에 승인됐다. 한국 자산시장이 완전히 재편될 가능성도 있다”며 “금융위는 고팍스의 대주주인 바이낸스의 중대한 자금세탁방지 의무 위반행위가 확인됨에 따라 리스크를 종합 검토 중이라고 승인을 내 주지 않았었다. 2년 넘게 신중히 검토하던 금융위가 정권이 바뀌고 4개월 만에 승인냈다”고 짚었다.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