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머리나빠도 돈버는법
심심해서 써보는 나의 퍼프덱스 일대기
하이퍼리퀴드 → 블루핀 → 드리프트 → 오덜리 → MYX → PARADEX → OSTIUM → 엣지엑스 → 라이터 → UNIT → TRADEXYZ (장문 스압 주의)
하이퍼리퀴드 → 블루핀 → 드리프트 → 오덜리 → MYX → PARADEX → OSTIUM → 엣지엑스 → 라이터 → UNIT → TRADEXYZ (장문 스압 주의)
나는 처음 퍼프덱스를 하이퍼리퀴드로 시작했다.
메타마스크도 모르던 시절, 우연히 들어간 코인단톡방에서 에드작하고 폐지 줍는(?) 이상한 사람이
“하이퍼리퀴드 UI 미쳤으니 꼭 해라” 라고 추천한 게 시작이었다.
그때는 업비트만 쓸줄알던 문외한이라 메타마스크를 깔고 정보를 얻기위해 오픈톡에서 디파이방(파구님)을 찾아 들어갔다.
마침 파구님이 하이퍼리퀴드가 2023년 12월 24~31일 수수료 50% 페이백 이벤트를 한다길래
인생 첫 디파이를 10,000달러를 녹이며 시작했다.
그리고 페이백을 제외하면 시즌1에는 5,000달러밖에 안녹이고 10,000P를 얻고시작하고
시즌2때 PURR홀딩으로 7,000P를 추가로 얻었다
에어드랍때 총 17,000P는 = 91,120HYPE로 돌아왔고
TGE에 나는 2.5$에 오히려 10000개를 추가매수했다
이걸 5달러~34달러 구간에서 고점 매도 후,
17~11달러에서 다시 저점매수, 그리고 평균 27달러쯤에 다시 익절했다
지금 돌아보면…
우연히 방에 들어갔고, 우연히 하이퍼리퀴드를 추천해준 사람이 있었고,
심지어 20,000P를 모으고 TGE에 2.5$에 매수도하고
1차 고점매도 + 2차 고점매도까지 했던 건 딱 신이 준 기회였던 것 같다.
그리고 블루핀을 컜는게 캐개된 계기는 별거없었다
비트도 나죽어할때사면 올라가는데 블루핀도 채단가 비싸게 캐서 죽겠다는 사람이 많다고 하길래 이런 생각이 들었다.
“단가가 낮을 때 들어가면 더 유리한 거 아닌가?”
그 생각으로 블루핀에 7만 달러를 녹여서 랭킹 21등까지 갔는데…
결론은 본전만 챙겨주고 끝 그때는 비트·이더·솔라나 아무거나 사도 떡상하던 시절이라
더 아쉬웠다.
🥀 실패한 퍼프덱스들
드리프트: 3만 달러 녹였음. 아무도 안 해서 반대로 좋아 보였는데 시빌 처리 당하고 0원.
오덜리: 15,000달러 넣어서 5,000달러 받고 10,000달러 손실.
MYX: 100달러 넣어뒀는데 몇천달러 주길래 나중에 찾아서 매도.
PARADEX: 그냥 소소하게 1,000달러.
OSTIUM: 세금 없는 S&P500 거래라길래 60만 달러치 매매하다 채굴 엄청 됨. 매도하니 5,000P 지급.
하이퍼리퀴드 이후 나오는 프로젝트들은
“손해 보거나, TGE를 안 해서 쓰레기다” 라는 생각이 강해지고
자연스레 라이터/엣지엑스 같은 프로젝트는 그냥 유기했었다.
다시 찾아온 기회들: 엣지엑스 & 라이터
그러다 정말 우연히 쿼커스형님을 통해 엣지엑스를 다시 보게 되었고,
형님이 계속 “엣지엑스!”를 외치길래 초기에 10,000달러 녹여두었는데
결과적으로 엄청 싼 단가에 채굴할 수 있었다.
라이터도 트비의 추천으로 4~5월부터 캐기 시작했는데
개인적으로 UI가 너무 좋아서 실사용으로도 쓰고있고 지금까지도 계속 채굴 중인데 장외가 기준 엄청난 기대감을 안고있다.
결과적으로 내가 직접 골랐던 프로젝트들은 대부분 망했는데,
아이러니하게도 우연히 만나게 된 사람들의 추천이 내 인생을 바꿔준 것 같다.
처음엔 카톡방에서 형님이 우연히 던져준 하이퍼리퀴드,
엣지엑스를 집요하게 외치던 쿼커스 형님,
라이터를 강하게 밀었던 트비까지.
돌이켜보면 이 세 가지가 내 퍼프덱스 인생의 결정적 전환점이었다.
그래서 가끔 이런 생각이 든다.
내가 인복이 좋은 걸까, 아니면 선택을 잘한 걸까?
아마 둘 다였던 것 같다.
‘사람’이 길을 열어주고, ‘선택’이 그 길을 실제로 걷게 만든 거니까.
아무튼,,, 하이퍼리퀴드 전과 후의 퍼프덱스 시장은 다르다
초창기 퍼프덱스는 하이퍼리퀴드를 제외하면 대부분 실패했지만,
지금은 시장 자체가 붐이 오고 있다.
그래서 나는 요즘 이렇게 생각한다.
“초기 프리시즌, 에포크1에서 채굴하면
리스크 대비 리턴이 훨씬 좋은 시장이다.”
퍼프덱스를 돌이켜 보면
정말 운도 있었고 삽질도 많았지만
분명히 지금은 이전과 완전히 다른 국면이다.
그래서 나는 다시 선택과 집중을 하고 있다.
두서 없이 쓴 글이라 집중하기 어려우실텐데 마지막까지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처음 하이퍼리퀴드를 추천해주신 형님은 아직도 신으로 모시고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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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어드랍코리아 (Airdropkorea)
제가 어쩌다보니 FOGO 글로벌 TOP 1위가되어버렸네요. 팀에 어필해서 FOGO 제네시스 NFT WL 8자리를 받아왔습니다. 그래서 포고 airdropkorea 커뮤니티 가입해주시고 야핑 하신 분들이랑 텔레 구독자 분들에게 뿌리려고하는데요. 오늘 오후 9시까지만 받도록 하겠습니다.
대상자
- FOGO 에드코 커뮤니티 가입자 중 Mid (but trying) 롤 중에서 5명
- 그냥 제 팔로워 전체 중에서 랜덤 3명
- 이렇게 총 8자리 뽑을게요.
미션은 구글폼 보고 제출! (9시까지)
- https://forms.gle/LCfSMnaLhf8nqW3a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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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코인같이투자 정보 에어드랍🦅
🪀 SynFutures의 설욕전: 11월 25일 밋업
신퓨처스가 11월 25일 밋업을 가지며, 코너속의 코너로 상품을 걸고 실전 트레이딩 대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밋업 루마 신청하기 ㅣ 신퓨쳐스 한국방 입장
📂 현장 트레이딩 대회
현장에서 PNL 대결을 펼처 승리한 사람에게 상품권 및 참가상금을 지급한다고 하니 대회 신청폼 을 작성해주세요.
📂 참석자 전원 데모 트레이딩
: 11/23-11/25 밋업 시작 전까지 진행
: PnL이 높은 3명의 우승자를 선정해 상금 또는 상품 제공
: 루마 승인이 나신 분들만 참여가 가능
설욕전이라고 한 이유는...과거 신퓨처스 TGE 당시에 밋업을 했을때 굶주린 밋뚜기들이 갔다가 적은 치킨과 피자에 슬피 울었다는 일화가 있거든요. 이번에는 제대로 준비하라는 의미에서 설욕전이라 이름붙였습니다.
특히 장 안좋아서 밋뚜기들 배고픔에 예민해요.. 많은 음식 투하 부탁.
신퓨처스가 11월 25일 밋업을 가지며, 코너속의 코너로 상품을 걸고 실전 트레이딩 대회를 개최한다고 합니다.
밋업 루마 신청하기 ㅣ 신퓨쳐스 한국방 입장
현장에서 PNL 대결을 펼처 승리한 사람에게 상품권 및 참가상금을 지급한다고 하니 대회 신청폼 을 작성해주세요.
: 11/23-11/25 밋업 시작 전까지 진행
: PnL이 높은 3명의 우승자를 선정해 상금 또는 상품 제공
: 루마 승인이 나신 분들만 참여가 가능
설욕전이라고 한 이유는...과거 신퓨처스 TGE 당시에 밋업을 했을때 굶주린 밋뚜기들이 갔다가 적은 치킨과 피자에 슬피 울었다는 일화가 있거든요. 이번에는 제대로 준비하라는 의미에서 설욕전이라 이름붙였습니다.
특히 장 안좋아서 밋뚜기들 배고픔에 예민해요.. 많은 음식 투하 부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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