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피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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캣피탈
jina님 무서운사람이네;;;
Phoenix 도 많이 응원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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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Pacifica 커뮤니티 밋업 후기 (스압주의)

한국에서 첫번째로 연 밋업인데 찐 사용자 혹은 커뮤니티 멤버들 위주의 밋업이였어서 비교적 너무 붐비지가 않았고 그덕에 기술적인 질의응답을 매우 수월하게 해볼 수 있었습니다.

저는 이번에 Pacifica가 Neptune AI 만들고 있는 거 관련해서 파운더한테 이리저리 질문을 엄청 많이 해봤네요.

파운더인 Constance는 기본적으로 중국계 싱가포르인으로 개인 트위터 동향을 보면 빠르게 발전하는 AI에 관심이 굉장히 많았던 걸로 보이고 그걸 지금 빌딩하고 있는 플랫폼인 Pacifica에 넣은 것으로 보입니다. (중국 현재 AI 발전 상당히 빠름)

Neptune AI = AI model aggregator (AI sandbox)

대충 이야기 들어본 결과, 트레이딩 하실 때 트뷰에서 지표들 참고해서 AI로 봇 만들어서 학습 및 훈련 시키고 매매까지 자동 적용 되게끔 하는거

아마도 다들 한번쯤은 상상해보신 적 있으실 거에요. 지금 하시고 계신 분들도 있으실 거 같고 그런데

Neptune AI가 그걸 하게 해주는 것 같습니다.

트레이딩 전략을 구사해서 자연어로 AI 한테 다 설명하고 그걸 그대로 Pacifica 내부 플랫폼에 트레이딩까지 자연스럽게 적용 시키게 끔 해주는 것 같았네요.

Neptune 한테 중요한 개인정보나 API 그리고 지갑주소 등 그런 거 일체 언급 안 해도 되고 활성화 시키면 알아서 자동으로 AI가 Sub account를 파주고 그걸로 트레이딩에 활용한다고 해요.

Pacifica 내부 플랫폼에 있는 AI를 학습 시켜서 본인만의 Trading Agent를 만들 수도 있게 하고 그걸 Vault 개념화 시켜서 누구나 사고 팔고 할 수 있게끔 만들기도 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또 파운더가 말하기를 기본적으로 우리의 경쟁자는 General Perp DEX인 Hyperliquid, Lighter, Variational 등이 될 수도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 본인들만의 확실한 엣지가 있는, Points 제도가 끝나고 TGE를 진행 하고 나서도 계속해서 Pacifica의 부수적인 기능이 좋아서 자연스레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아지게끔 하는게 목표라고 하네요.

Perp, spot, Swim, Print(옵션), Neptune AI (본인만의 Trading agent) etc.

현재 Pacifica가 빌딩하고 있는 것과 비슷한 길을 걸어가보려고 하는 프로젝트가 제가 아는 바로는 2개 정도 더 있습니다.

Polynominal 파운더가 원래 사업 접고 f.xyz 라는 AI 트레이딩 툴을 만들고 Openstock 이라는 프로젝트를 새로 창업하기 시작했는데 비슷한 형식으로 보이고

또 하나는 GTE 입니다. GTE 도 AI 관련한 무언가를 빌딩하고 있어요. 아직 정확한 사용사례가 보이지 않아서 추측은 못하겠지만

현재로써는 Non-VC, Self-funded 이지만 Pacifica의 개발 진척도가 가장 빠른 것으로 보입니다.


일반적인 Perp DEX 이야기로 돌아와서 개인적으로 얘기 해보자면 커다란 고래들의 놀이터가 되기 위해선 Pacifica가 유동성을 좀 더 채워야 하는 건 사실이고 이부분만 더 앞으로 개선 된다면 GOAT 거래소가 될 것 같다고 저는 생각 하네요.

현재 자체 L1 빌딩 중으로 알고있고 항간에는 RWA 쪽 관련해서 Monad랑 이야기를 나눈적이 있다 라는 루머도 들리는 것 같습니다. (Real stock인지 뭔지는 모르겠음)

몇주 전 Big thing이 있을 것이다 라고 트위터에 언급 했었고 제 추측으로는 그걸 Token 2049 행사에서 발표할 거라고 보고 있는데, 한번 지켜볼 것 같습니다. 그리고 얘내 하는 행보 보면 저는 믿음이 더더욱 가서 계속해서 꾸준히 채굴 해볼 것 같아요.

엊그제 Hyperliquid Private lunch 행사때 질의응답 시간을 가졌었는데 어느분이 HL CEO인 Jeff에게 동기부여, 원동력이 무엇이냐 라고 물었을때에 대한 답변 중에 Pacifica 철학이랑 관통하는게 하나가 있었습니다.

Jeff: 나는 이것을 만드는 게 재밌고, 좋고 만들어서 사용자들에게 선보이고 피드백을 받고 고쳐나가고 최종적으론 완성된 형태로 되었을 때 Motivation(동기)를 많이 느낀다. 그게 나한테는 원동력인 것 같다.

라고 했었습니다. 근데 이거 정확하게 Pacifica 팀이 하고 있는 바이브랑 일치하거든요.

그래서 이 이후로 저는 개인적 관점에서 Pacifica를 더 좋게 보게 되었습니다. (체급 up)


묵묵히 빌딩 잘 하고 있는 Pre-TGE Perp DEX들 다 잘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ㅎㅇ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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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빈후드, 비트스탬프를 통해 앱 내에서 Perps 제공 예정

기존 : Robinhood Wallet perps » Lighter

신규 : Robinhood 미국 앱 perps » Bitstamp

https://robinhood.com/us/en/newsroom/hood-summit-20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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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시 후 Hyperliquid, Jeff KBW 2026 메인 컨퍼런스 연사 세션 진행 예정

💧발표 스케줄
오전 11시 - 11시 20분

🌧세션 타이틀
"How Hyperliquid Pilled Wall Street on 24/7 Trading"

💧세션 진행 장소
0g STAGE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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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강 뉴스 정리하면 미국 본앱 perp는 bitstamp로 사용한다고 발표 (이미 알려진 내용이긴 했음)

1) 라이터 미국 진출 옵션 사라짐
- 퍼프 규제 기대감 소멸쪽?
2) 해외도 bitstamp가 가져갈거라는 해석
- 아직 정확하게 나온 건 없음

쩝 하따는 못하겠다 릿쪽이
과민반응은 맞는 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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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커스 모십니다

대충 한명의 NA햄
한명의 룰라햄 뭐

아무나 들어오쇼

https://app.arcus.xyz/ref/TPSL
우리 정부는 말 못하는 걸 외국이 대신 얘기해주는 상황

누가보면 우리나라 군인이 다친게 아닌줄알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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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Ai (NA | JOTXA + 69er + D$K)
아커스 열심히 하지마라
NAi
아커스 열심히 하지마라
아커스 모십니다

대충 한명의 NA햄
한명의 룰라햄 뭐

아무나 들어오쇼

https://app.arcus.xyz/ref/TPSL

열심히 하실 분들은 제껄로 부탁드립니다
리마인드) Hyperliquid, Jeff KBW 2026 메인 컨퍼런스 연사 세션 진행 예정

오전 11시 - 11시 20분

"How Hyperliquid Pilled Wall Street on 24/7 Trading"

0g STAGE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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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liquid 가격 피드가 이제 Bloomberg Terminal에 제공됩니다.

https://x.com/Crypto_McKenna/status/2104984641103143344?s=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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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드작이 미래다
Pacifica 팀원 중 한명인 Greg

부럽다.. 잘생기고 키도 크고 스페인어도 잘하고 영어도 잘하고 TGE하면 돈도 많아지고

팀원들이랑 2차 갈 수 있었는데, 영어가 안돼서 못 간게 너무 아쉽네요 🥲
진짜 영어 공부해서 내년에는 꼭 대화를 해야겠습니다!

왼쪽은 정말 핑크돼지네..
"How Hyperliquid Pilled Wall Street on 24/7 Trading" (Joony Koo × Jeff Yan)

Joony Koo: 2년 전엔 "시장은 리스크와 휴식, 오프아워 유동성 때문에 닫혀야 한다"는 시각이 지배적이었는데, 그 생각이 깨진 계기가 있었나요?

Jeff Yan: 크립토는 본래 국제적인 자산이라 시장 시간이라는 개념 자체가 맞지 않았고, 그게 늘 기본값이었습니다. 전통 자산에서 이 문제가 중요해진 건 기존 거래소들이 거래 시간을 늘리기 시작하면서입니다. 바로 24/7로 간 건 아니고 24/5로 갔지만, 고객 수요를 인지하고 대응하기 시작했다는 게 분명해졌습니다.

Joony Koo: 기존 거래소들이 시간을 따라오고 있는데, 그러면 온체인 거래소에 남는 차별점은 무엇인가요?

Jeff Yan: 거래 시간은 온체인과는 별개의 특성입니다. 온체인 금융의 핵심은 두 가지입니다. 첫째는 사용자가 자금의 통제권과 수탁권을 유지한다는 점입니다. 평상시엔 티가 나지 않지만, 상대방·중개자·수탁기관에 문제가 생기는 위기 순간에 중요해집니다. 신뢰 가정을 줄이고 권한을 단일 실패 지점이 아닌 개인에게 두면 시스템이 더 견고해집니다. 둘째는 투명성입니다. 대중적 매력은 크지 않아도, 시스템에서 일어나는 일을 이론적으로 모두 알 수 있다는 점이 특정 사기업이 통제하는 시스템에는 없는 신뢰와 중립성을 줍니다. 24/7 거래는 이런 요소 없이도 가능하지만, 온체인 시장이 세상에 줄 수 있는 것은 바로 이 요소들입니다.
Joony Koo: 올해 원자재, 주식, pre-IPO 종목이 큰 규모로 거래됐고, 기준 시장이 닫힌 동안 Hyperliquid에서 가격 발견이 이뤄지기도 했습니다. 두 시장이 동시에 돌아가는 걸 보며 무엇을 배웠나요?

Jeff Yan: 24/7 거래에 대한 수요가 있다는 것이 가장 분명한 결론입니다. 시장이 없으면 알 수 없었겠지만, 세계는 통째로 잠들지 않습니다. 24/7 글로벌 시장은 더 많은 매수자와 매도자에게 유동성을 집중시켜 모두에게 더 효율적이고 유동적인 시장을 만듭니다. 언제든 세계 어딘가에는 의견을 표현하려는 수요가 있으므로, 그런 선택지가 열리면 그 시장이 사람들이 견해를 표현하는 Schelling point(초점)가 될 것입니다.

Joony Koo: HIP-3로 독립 팀들이 새 시장을 만들고 있고 기관도 그 위에서 빌드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만들 수 있다면 Labs는 무엇에 집중하나요?

Jeff Yan: Labs는 시장 배포자(deployer)들을 지원하는 기술과 인프라 개발에 특화하고 있습니다. 배포자가 필요로 하는 것은 누가, 어디서, 어떤 사용자를 대상으로, 무엇을 상장하느냐에 따라 매우 다양하고 목록이 깁니다. 비전은 Hyperliquid가 중립적인 기술 인프라 계층이 되는 것입니다. AWS가 스타트업과 대기업이 매번 바퀴를 재발명하지 않게 해준 것과 비슷하고, 오더북 같은 금융 프리미티브를 검증된 범용 인프라로 만드는 것이 주된 임무입니다.

Joony Koo: "금융의 AWS"라는 비유는 제게도 익숙합니다. 게임 회사에서 일할 때 클라우드가 믿을 만한지 논쟁하던 기억이 나네요. 그렇다면 Labs가 다른 빌더들이 풀어줬으면 하는 문제는 무엇인가요?

Jeff Yan: 우선 빌더들은 자신의 관심사와 경쟁 우위 면에서 스스로 독보적으로 잘할 수 있는 것을 찾아야 하고, 무엇을 만들든 지원할 것입니다. 구체적으로는 기초 자산 자체의 토큰화가 어려운 문제인데, 수탁·유동성·토큰화 메커니즘이 모두 더 어려워 아직 자리를 잡지 못했습니다. 내년에는 강력한 프로젝트와 빌더가 나오길 기대합니다. 가격 발견과 유동성에 더해 자산 자체가 온체인에 표현되면 전체 비전과 시너지가 큽니다.

Joony Koo: 토큰화는 기관 참여가 늘며 속도가 붙고 있습니다. 작은 팀에게 조언이 있다면요?

Jeff Yan: 토큰화에 뛰어든 팀은 이미 많지만 아직 탈출 속도에 도달하진 못했고, 누가 성공할지는 불분명합니다. 그게 중립적 인프라의 장점으로, 공정한 경쟁 환경에서 크기만으로 이기진 않습니다. 다만 큰 팀은 기관과의 연결성 같은 정당한 강점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반면 바이럴 제품은 세상을 다르게 보고 덜 경직된 작은 팀에서 나오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기한 선물(perp)은 전 세계와 전 시간대의 유동성을 하나의 자산에 모으는 직관적이고 공정한 상품이라 사용자에게 쉽게 제시할 수 있습니다. 어떤 작은 팀이 인터페이스 자체를 혁신할 수도 있습니다.

Joony Koo: 이번 주 사흘간 한국 커뮤니티와 시간을 보내셨는데, 인상이 어땠나요?

Jeff Yan: 작년처럼 환대를 느꼈고, 행사를 준비해준 분들께 감사합니다. 한국 커뮤니티는 매우 강하고, 트레이딩이 많은 한국인의 삶의 핵심이라 온체인 시장과 HIP-3가 시장 접근 방식을 어떻게 바꿀지 이야기 나누는 게 좋았습니다. 사용자와 커뮤니티와의 대화는 계속 빌드할 동력이 됩니다.

Joony Koo: 기관과의 미팅은 어땠나요?

Jeff Yan: 기관이 플랫폼에 관심을 갖고 그 위에서 빌드하는 것이 인상적입니다. 기관은 지켜야 할 것이 많아 새 기술 도입이 느린 게 당연하지만, 올해 보듯 수요는 상당합니다.

Joony Koo: 마지막 질문입니다. 지금은 연속 가격이 없지만 다음에 24/7로 거래될 것은 무엇일까요?

Jeff Yan: 특정한 것은 없지만 비상장 시장(private markets)이 큰 기회입니다. 이미 HIP-3 배포자를 통해 일부 나타나고 있습니다. 부의 상당 부분이 비공개로 창출되는데, 기업들이 비상장으로 오래 남으려는 유인이 있고 의도한 건 아니더라도 결과적으로 대다수 인구가 배제됩니다. 이 자산들의 가격 발견을 특정 관할권에 갇히지 않는 글로벌 금융 시스템에서 가능한 한 일찍 허용하면 이 흐름을 깰 잠재력이 있습니다. 풀어야 할 복잡성이 많지만, 시장은 결국 전 세계 모든 사람이 혜택을 얻도록 존재해야 한다는 점에서 "언제든, 무엇이든, 전 세계에서 거래"라는 아이디어가 가장 큰 가능성을 갖는 영역입니다.

Joony Koo: 마무리 발언 부탁드립니다.

Jeff Yan: Hyperliquid의 핵심 강점은 커뮤니티와 사람들입니다. 한 회사가 회사를 위해 움직이는 게 아니라, 기여자와 사용자의 탈중앙 네트워크가 특정 사익이 아닌 사람들이 소유하는 금융 시스템을 함께 만들고 있습니다. 앞으로 할 일과 도전이 많지만, 서울에서 여러분을 보며 좋은 손에 있다고 느꼈고, 금융 시스템이 결국 채택할 수 있는 무언가를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했습니다.


인터뷰 내용 제공해주신 @hyunhyynhynn님에게 감사드립니다.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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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