캣피탈
7.1K subscribers
11.4K photos
453 videos
5 files
9.64K links
Download Telegram
Entropyio 파밍 중이라
포인트 가치와 파밍 APR이 대략 얼마일지 느낌으로 추정해봤습니다.

현재 OI에 포인트 가중치가 대략 0.3 적용해준다고 가정하고 9개월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TGE를 한다면

APR은 대략 50% 나오네요.

현재 베리에이셔널의 예상 시총은 FDV $1B/Airdrop $320m이므로

그 정도의 성장과 에어드랍 가치를 그 수준으로 제공할 것이라고 기대하시면 APR은 약 300%>.

이런식으로 아커스같은 타 퍼프도 대략 느낌은 알 수 있을듯.

이런걸 해보는 이유는 그 프로젝트의 하잎과 별개로 “채산성”이 안나오는지 체크해볼 필요가 있기 때뮨. (= 보수적 최소 APR 체크)
Thru 얘내 솔라나 쪽에서 파이어댄서 클라이언트 빌딩하던 팀원들이 나와서 비탈릭이 예전에 ETH 관련하여 RISC-V 가치제안 했던 기술로 하여금 매스 어답션을 위한 고성능 L1을 만들고 있는 프로젝트인데

얼마전 Betanet이 나왔다고 들었습니다.

근데 얘내 너무 스텔스 모드라서 정보가 없는데 넥스트 먹거리는 맞아보여서 이번에 싱가폴 가는데 밋업 가서 알파정보 있으면 한번 얻어와 볼게요.
: : [크립토/이슈] 거래소 인텔리전스는 어떻게 구축되어야 하는가: 서프(Surf)와 빗썸의 사례를 바라보며
작성자: 캘빈

- 암호화폐 거래소(CEX)의 인공지능 활용은 이용자의 의도를 주문으로 바꾸는 실행 계층과, 무엇을 사고팔지 판단하는 데 필요한 정보와 해석을 만드는 판단 계층으로 나눌 수 있다. 판단 계층은 다시 모델의 답을 그대로 돌려주는 대화형과, 거래소가 근거와 검증을 정해 자기 이름으로 내보내는 발행형으로 나뉜다. 실행을 외부 에이전트에 개방할수록 이용자의 판단과 신뢰는 거래소 밖에서 만들어지며, 거래소가 발행형 판단 계층을 직접 세울 유인은 여기에서 나온다.

- 기성 금융이 언어모델을 컴플라이언스 안에서 배포할 수 있었던 것은 모델을 신뢰해서가 아니라 모델을 신뢰하지 않아도 되는 체계를 만들었기 때문이다. 언어 모델이 컴플라이언스를 준수하며 금융에 활용되기 위해서는 참조할 자료를 고르고, 모델이 하지 않을 일을 정하고, 결과를 전문가 기준으로 평가하고, 송출 전에 마지막 관문을 두는 네 가지의 조치를 필요로 한다.

- 빗썸과 서프(Surf)가 공동 개발한 빗썸 AI는 이 네 가지를 시점 고정 스냅샷, 계산과 설명의 분리, 검수자 라벨로 학습한 평가기, 발행 보류를 통해 구현했다. 빗썸 AI의 사례는 거래소 인텔리전스의 경쟁력이 분석의 유형이 아니라 자료 선별에서 발행까지를 관리하는 기준에 있음을 보여준다.

📱 X 포스트
🌐 아티클 전문

FP Website | Telegram (EN / KR) | X (EN / KR)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잼민123🦅
Arcus는 로빈후드월랫에서 현물 거래하면 추가 포인트 적립됨.

미국주식 현물 모으는 형님들은 Robinhood Wallet에서 모으면서 포인트도 얻고 1석2조 나이따~~

https://x.com/arcus_xyz/status/2105689089613902106?s=20
👍1
Forwarded from 라오니()
북한에 뺨 맞고, 우크라에 화내기!!
👍1
착륙!
👍3
여기도 사람들이 줄서서 포켓몬 뭐 산다...
👍2
피카츄가 쏟아져나와
두리안 치킨을 드셔보신분?
조졌다 큐알로 커피 시키다가 뜨거운걸로 시킴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DeFi 프로토콜 수익, 한 달 만에 11% 증가

HYPE — 30D $55.4M 바이백·소각 / 거래 수수료 99% 사용
PUMP — 30D $23.9M 바이백·소각 / 수익 50% 사용
UNI — 월 소각 $15.2M / v4 수수료 스위치 확대 중
AERO — 30D $15.1M 홀더 귀속 / 전월 대비 3배
AAVE — 30D 수수료 $36.5M / 프로토콜 수익 $5.1M / 일일 약 292 AAVE 바이백
SKY — 30D 수익 $13.5M / 홀더 귀속 $5.2M
JUP — 30D 바이백 약 $3.1M / 수익 50% 사용
LIT — 30D 바이백·소각 $2.6M
LDO — 연간 바이백 최대 $10M
ENA — 30D 수수료 $23.5M / 현재 토큰 귀속 거의 없음
ETHFI — 30D 수익 $3.8M / 9월 바이백 재개
RAY — 수익 약 $7.5M / LaunchLab 이후 약 5배 증가
CAKE — 약 3년째 공급 감소
MORPHO — 30D 수수료 $19.8M / 아직 수수료 스위치 없음

결국 같은 DeFi라도 프로토콜 매출과 토큰 홀더에게 실제로 돌아오는 금액은 완전히 다릅니다.

요즘은 TVL, 거래량과 함께 실제 수익 → 바이백·소각·분배 구조까지 같이 보는 게 좋겠습니다.
👍1
Forwarded from 크립토 부엉이🦉
금융연, 디파이·OTC 제한 검토

금융연구원이 미인가 디파이·OTC 지원 사업자의 국내 접속·거래를 제한할 필요가 있다고 제안함

- 금융위에 낸 2단계 입법·AML 보완 보고서 내용
- 규제 관할이 불분명한 사업자는 미인가 사업자로 분류 제안
- 내국인 접속 제한과 거래 제한 조치 활용을 언급
- 개인지갑 이전을 돕는 플랫폼에도 신고·등록 의무를 검토

해외 디파이도 국내 이용자를 받으면 규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얘기

디파이도 막으려하네;;

➡️원문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전부터 개 킹받게 코인관련해서 계속 강하게 규제해야한다고 하던 한국금융연구원(KIF)는 뭘까?

✏️ 설립 : 1991년 전국은행연합회 금융경제연구소에서 분리독립한 법인
공식 목적 : "금융제도·금융정책·금융회사 경영을 연구해 금융산업 발전과 금융정책 수립에 기여"
비공식 목적 : 은행들의 이익을 대변하는 목소리를 내서, 은행을 위한 금융정책 수립에 기여
-> 여기서부터 감이 딱 옵니다. 은행연합회의 연구소이며, 은행들이 자신들의 의견을 피력하기 위해 설립한 비영리 사단법인입니다.

- 회원사 : 은행들
- 운영금 : 은행들의 출연금
- 금융연구원장 선정 절차 : 은행연합회장이 추천하고, 은행총회가 결정.

❓그럼 이들은 왜 계속 크립토를 억제하고 규제하자고 하는가?
크립토는 은행의 경쟁으로, 원래 은행과 은행산하 증권사에서 그들의 매출이 되어야할 돈들이 크립토로 분산되고 있기때문이 아닐까 함. 예대마진을 주 수입원으로 하는 은행 입장에서는 한국에서 디파이를 쓸수 없어야 그 돈들이 모두 다시 은행으로 들어와 "그들이 돈을 더 많이 벌 수 있음.

* 가장 이익보는놈이 범인이다.

헌법 제 23조 : 모든 국민의 재산권은 보장된다. 내돈으로 내가 하겠다는데 니들이 뭔상관이야 ㅡㅡ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 Surf에서 NFT 곧 청구하게 할거라고 지갑 연결해두라네요

https://x.com/SurfAIHQ/status/2106676089569604044?s=20

특히 MAX NFT 있으신 분들은 잊지 말고 바인딩 해두세요! 계정 누르시고, 설정에 들어가시면 있습니다!
Forwarded from Steve’s Catallaxy
저는 태어나서 처음으로 싱가포르를 왔습니다.

모나드의 오픈도 가야하고, 솔라나 서밋 싱가포르도 가야하고, 수이의 베이스캠프도 가야하는데요.

무엇보다 저희도 처음으로 싱가포르에서 행사를 주최합니다.

점점 해외에서도 입지를 다져가고 있습니다.

창업한 첫 해엔 그냥 참가였고, 그 다음엔 제가 베이스캠프에서 키노트 연사로 참여했습니다. 이제는 주최까지 하게되네요. 점점 성장하는 느낌입니다.

컨퍼런스 링크를 남깁니다. 정말 훌륭한 연사들 많이 오시니 신청해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https://luma.com/5ldoya9l
👍4
📹 대구코인 형님 오랜만에 방송 켰길래 보러갔는데

왜 나는 솔로 찍고 있죠.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
Forwarded from Degen Guy
Jords의 Fuck You Money

크립토 오래 하신 분들이면 읽어볼만한듯.

보통 졸업이라고 하면 평생 일 안 해도 되는 돈을 생각하는데, 여기서는 하기 싫은 일을 거절할 수 있는 여유 정도로 설명함. 몇 주치 생활비가 있어서 이상한 고객의 일을 안 받아도 된다면 그것도 해당되는 것. 얼마가 필요한지보다 뭘 안 하고 싶은지부터 정해보자는 이야기.

Jord는 트레이딩이나 SNS에 너무 매여서 아침에 메시지를 대신 확인해줄 친구까지 고용했고, 친구에게 별일 없다는 말을 들어야 화면을 보지 않고 밥 먹고 운동할 수 있었다고 함. 자유로워지려고 돈을 버는데 시장에서 떨어져 있지를 못하면 이상하긴 해...

그렇다고 열심히 하지 말자는 건 아니고 (몰입해야 하는 시기도 있으니까), 그 과정에서 관계나 건강을 얼마나 쓰고 있는지는 인지하는 편이 좋을듯.

얼마 벌면 졸업할지도 중요하지만, 그 뒤에 어떤 생활을 하고 싶은지도 생각해보면 좋을 것 같음. 그중에는 굳이 졸업까지 기다리지 않아도 되는 것들이 있을 수도 있고...

근데 그냥 fuck you money 라는 표현이 재밌는듯. 글 재밌으니까 심심할때 섭스택 몇개 읽어보면 좋을 것 같음
👍3
Forwarded from face
상대의 회사 이름에 따라 태도가 달라지는 사람들을 보며 눈살을 찌푸렸다. 그러다 나도 똑같이 행동하고 있다는 걸 깨달았다.

반팔과 반바지가 양복으로 바뀌는 동안, 이 업계는 낭만을 잃고 위선을 배우고 있는 걸까?

KBW가 끝나고 돌아보니, 나 역시 그 양복을 입고 있었다.

섭스택에서 읽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