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꼬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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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 좀 가져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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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talyst

Sequoia 주도로 $30M 받으셨는데
(Jump , Coinbase, Peak 등등)
예측시장, 옵션, 스톡, 퍼페츄얼 등 다있네요
(빌더코드가 아니라 자체 유동성 끌어다 온거면 흥미가 갈듯 )

아마도 파운더는 스탠포드 카르텔인거같고
Sequoia가 인프라 뺴곤 크립토에서 오랜만에 투자하는거같네요
그래서 더 의미있어보이는거같습니다

Sequoia 가 Variational에도 투자를 했었는데
Catalyst도 잘될지 봐야겠네요
아무튼 온체인에서 할 수 있는 대부분의 거래를 지원할거같아서 흥미가 가네요

https://x.com/CatalystLabsX/status/2108255108819791982?s=20

waitlist : https://catalyst.app/?r=smzjj
그냥 꼬맹
Catalyst Sequoia 주도로 $30M 받으셨는데 (Jump , Coinbase, Peak 등등) 예측시장, 옵션, 스톡, 퍼페츄얼 등 다있네요 (빌더코드가 아니라 자체 유동성 끌어다 온거면 흥미가 갈듯 ) 아마도 파운더는 스탠포드 카르텔인거같고 Sequoia가 인프라 뺴곤 크립토에서 오랜만에 투자하는거같네요 그래서 더 의미있어보이는거같습니다 Sequoia 가 Variational에도 투자를 했었는데 Catalyst도 잘될지 봐야겠네요…
Catalyst 는 에이전트 기반의 거래를 포지셔닝하고있는거같고
Sequoia 주도로 투자받은만큼 Tempo 체인위에서 MPP 에이전트 레일로 깔려는거같네요

그래서 GTE랑 비교하는 글들도 나오는거같고

에이전트 기반의 패러다임 퍼프 전쟁이 시작되는걸까요

우리 Liquid도 co-invest 덕분에 투자를 더받은것처럼

생각보다 vc나 기관쪽에선 에이전트 기반의 트레이드라는 내러티브자체를 높게평가해주는듯

흐름 따라가죠
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페이퍼 트레이드 AI 에이전트 통해서 개요만 좀 살펴봣는데
1. 사용자가 실제 USDC를 입금한다.
2. BTC·ETH, 방향, 증거금, 레버리지를 정한다.
3. Papertrade 컨트랙트가 Hyperliquid의 현재 최우선 bid/ask 중간값(현재 시장 실시간 대표가)을 읽는다.
4. 이 가격으로 프로토콜 LP와 합성 포지션을 생성한다. (거래상대방이 LP)
5. 청산할 때 다시 BBO 중간값을 읽어 손익을 계산한다.
6. 실제 Hyperliquid perp 주문은 생성되지 않는다.


Self-bootstrapping LP다 보니 초반에
- 사용자의 원래 증거금은 즉시 반환
- 지급하지 못한 이익만 대기열에 기록
- 이후 다른 사용자가 손실을 내면 그 돈으로 앞선 winner부터 지급


PAPER 토큰은 ‘손실 채굴’

- 초기 LP가 $2M 미만이거나 마이너스인 동안에는 손실 기준액 $1당 100 PAPER
- LP가 커지면 발행률이 점차 낮아짐
- PAPER를 스테이킹하면 USDC 수익 받음 : 거래 수수료의 staker 몫, tracked LP가 $5M을 초과한 뒤 발생하는 LP 잉여분


그밖에 주의사항
- 초기에는 BTC·ETH만 지원하며 최대 1,000배, 단일 포지션 최대 명목가치는 $10M
- 1000배를 칠경우, 0.052% 불리하게 움직이면 full margin 강제몰수


그래서 그럼 돈 안쓰고 채굴할수 있는거 아니냐 양빵치면?
동일한 증거금·레버리지로 롱/숏을 동시에 열고 가격이 움직였을 때
- 손실 포지션: 손실액만큼 LP로 이동 + PAPER 발행
- 수익 포지션: 같은 크기의 수익 발생
- 하지만 수익 포지션에는 아래 조건들이 적용돼서 수익 전액을 받지 못함
- 0.2bp deadband (가격이 유리하게 0.002% 움직인 구간은 먼저 제외, 초단타 방지)
- asymmetric-impact haircut (계산상 발생한 이익을 프로토콜 공식으로 한 번 더 삭감하는 장치)
- 남은 이익의 2% win fee

예를 들어 BTC 100배에서 양쪽에 증거금 $100씩 넣고 가격이 1% 움직였다고 보면:
- 손실 포지션: -$100
- 수익 포지션: +$100
- 실제 수령액: 약 +$86.24 (대략)
- 합산 순손실: -$13.76
- 초기 발행률이 손실 $1당 100 PAPER라면: 10,000 PAPER 획득
- PAPER 1개당 실질 채굴 원가: 약 $0.001376


결국 Paper 원가 계산해서 사는구조인것 같고, 이걸 좀 잘 생각해보면 사이즈 맞춰서 하리에서 반대 포지션 잡을까 하다가도 그건 페이퍼에서 잃는 방향을 또 잡아야하는거니깐 그것도 잘 생각해봐야할듯.

10일에 나온대서 공부할겸 정리해봤어용

https://papertrade.xyz/
AI 기업들이 GPU 와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는데 너무많은 돈이 필요해짐
그래서 이제는 직접구매하지않으면서 금융회사/물리적 인프라 운영사와 비용과 위험을 나눠 부담하기 시작하면서
컴퓨트 시장 자금조달 형태 또한 복잡하고 새롭게 변하고 있다는 사진인데

AI 수요는 폭발적으로 증가중이지만
gpu와 데이터센터를 둘러싼 금융구조가 지나치게 복잡해지고있음
AI 산업은 복잡한 금융 구조와 부채에 의존하게되고 그 과정에서 실제위험이 나타날 수 있음

그래서 저는 compute capital markets에 집중해보고있음
현재 크립토에서 compute capital markets 분야에서 눈여겨보고있는 프로젝트는 USD.AI 인데
USD.AI는 GPU가 필요한 AI기업에 GPU담보 대출을 제공해주는 금융상품 프로젝트임

아직 USD.AI 의 토큰인 $CHIP에 대한 밸류캡쳐는 존재하지 않음
매출에 대한 일정부분이 현재 트레저리에 쌓이고있고
팀은 밸류캡쳐에 대한 공백을 인지하고 있고
실제 거버넌스로 밸류캡쳐를 켤 수 있는 장치가 있음

phala 와 비슷한 논리임
실제로 매출은 굉장히 잘나오고 수요가 증명되어 있지만 토큰에 대한 가치귀속이 없는경우
하지만 팀은 인지하고 있고 실제로 docs에 가치귀속 장치또한 존재함
usd.ai는 10월 1일 GLX 라는 대출자체를 거래하는 거래소를 출시해서 자본 플라잉휠도 더 빠르게 흐를것임
1년동안 $24.8M 이라는 수익을 냈고 프로토콜에 $7.28M 귀속되었음

더 자세한 내용은 compute capital markets 관련 아티클에 작성중입니다
그냥 꼬맹
Aerodrome Base체인 RWA밈페어 기다리면서 Aero안사는건 뭐야 역사강의 또 해야돼? Aerodrome은 Base체인 친아들이야 Aerodrome 뒤에는 Coinbase가 있다고 Coinbase에서 b20 Stocks 페이지 공개하고 제대로 밀어줄때 누가 가장 수혜받겠어 (https://x.com/mouri0077/status/2091608661739319473?s=20) Aerodorme은 공개발표를 안했지만 이미 토큰화…
본격적으로 10월 21일에 Aerodrome과 Velodrome이 합병되고

Ethereum Mainnet , Robinhood , Arbitrum 으로 멀티체인 확장을 한다고합니다

AERO는 Emission 상쇄를 위한 새로운 수입원과 Emission 관리가 필요했고
Metaswaps, Predictive Allocation 기능과 같은 REV , AER 엔진이 켜지게된다고합니다

최근 9월 p/s MC기준 4.7배 FDV기준 9.4배라는 훌륭한 매출성과도 나왔습니다

토큰화 시대의 AERO는 이제 시작입니다

너 확신좀 가져라

https://x.com/JumperKid_0/status/2108914492231049281?s=20
파운더스가 업비트 폭격기인건 유명한데 추가지표로 더 확신을 주는 지표가 하나 더있는데

Bullish 거래소인데 틸 + 파운더스 투자받은 cex입니다

나스닥에 상장되어있고(BLSH) 여기도 투자를 가끔씩함

최근 Anvil 부터 usd.ai , concrete , babylon , ether.fi 등등

여기서도 투자받고 대부분 업비트를 감
아직 못간게 CT랑 10월 6일에 투자받은 ANVIL ($ANVL)

Anvil 은 파운더스도 동시에 투자로 들어와있기때문에 언젠가 반드시 갈거같고

Concrete($CT) 도 가능성이 꽤높지않을까싶은데 개인적으로 $ANVL 과 CT는 원상픽으로 현물각 보고있습니다

솔직히 두 프로젝트 뭐하는 애들인지 잘모름 그냥 느낌이 좋아서
그냥 꼬맹
Catalyst 는 에이전트 기반의 거래를 포지셔닝하고있는거같고 Sequoia 주도로 투자받은만큼 Tempo 체인위에서 MPP 에이전트 레일로 깔려는거같네요 그래서 GTE랑 비교하는 글들도 나오는거같고 에이전트 기반의 패러다임 퍼프 전쟁이 시작되는걸까요 우리 Liquid도 co-invest 덕분에 투자를 더받은것처럼 생각보다 vc나 기관쪽에선 에이전트 기반의 트레이드라는 내러티브자체를 높게평가해주는듯 흐름 따라가죠
AI를 거의 사용하지않는 미국 성인을 대상으로 AI 에 대한 설문조사를 기반으로 나온 결과인데
https://x.com/omooretweets/status/2110516743710138374?s=20

프라이버시나 신뢰도 중요하지만 최소한 AI를 사용할 명분을 먼저 만들어주는게 오히려 consumer AI 에서 승리할것이라는 결과가 나옵니다 (무관심에 맞서는것)

사실상 현재의 AI 서비스는 생산성 도구를 적극적으로 사용하는 전문 사용자를 대상으로 돈을 벌고있고
일반인들 입장에선 AI가 유용해야 사용하기 시작하고
그다음 신뢰할 수 있어야 지속할 수 있습니다

이것을 크립토로 대입했을때 제생각엔

Liquid 의 co-invest
Catalyst
heyelsa
Minara
Bankr
Surf
등등

와 같은 에이전트 기반으로 전문가가 아니더라도
AI 유용성 자체를 먼저 가져오는 프로젝트들이 VC / 기관 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투자를 받는거같네요

#AI유용성
그냥 꼬맹
Surplus가 할인된 추론을 제공하면서 fee가 0이다 보니 생각보다 distribution을 지니고 있는 모습입니다
Surplus 가 이제 하루에 토큰을 250B 정도 처리하기도하고

BNKR 출신의 토큰이라 최근 마이그레이션도 언급하였습니다
https://x.com/AskSurplus/article/2111195939729781004

Surplus는 할인된 추론을 판매하는 마켓플레이스인데 아직 fee0 로 운영중입니다
(fee 0 로 부트스트랩 성장)

언제든 fee스위치를 켤 수 있는상황이고
팀에선 토큰 가치귀속에 대한 언급이 자주나오고있어서인지 잘가네요

추론시장은 무한합니다
https://deai-trend.vercel.app/
그냥 꼬맹
TAO는 마이닝이후 4년뒤 CEX상장을 하긴했는데
PRL은 흐름이좀 달라보이긴 혀요
$PEARL 은 이더리움 메인넷에서 래핑된걸로 주로 사고파는걸로아는데

이더리움 래핑 -> pearl 메인넷으로 브릿지해주는곳은
https://pearlbridge.xyz/
여기가 거의 유일함 (양방향 브릿지가능)
하지만 24시간에 50만 $PEARL 만 처리가능함

곧 Hyperliquid , Coinbase 현물 상장된다면 말이 달라질 수 있지만
아직 Pearl 메인넷의 $PEARL을 얻을 방법은 SafeTrade, OTC , 마이닝, 브릿지밖에없음

SafeTrade 가 오래되고 괜찮은 곳은 맞는데 아직 신뢰가 안감 하지만 여기가 가장 유동성 깊긴함

저는 $PEARL 이 원상을 반드시 할거라 생각하는데
원상을 한다면 Pearl 메인넷으로 상장 할텐데
대부분 래핑된걸로 가지고있을거임
(아직 브릿지는 50만 $PEARL밖에 처리못한다)
그래서 만약 원상을 한다면 흥흥따리가 될거라고 생각함

그래서 오래 가지고 있을예정이면 넘겨놓는것도 좋은 방법인듯
안넘겨놓은것보다 기댓값이 높음
Forwarded from 머니스택
펄(Pearl) 공부 + 매매 전략(AI의 Sov, 넥스트 비트코인..?)

오랜만에 하나 말아왔습니다. 개념과 컨셉이 매우매우 재밌어서 이번 사이클에 한번은 공부해야 할 코인이라고 생각해 적어봅니다.

- 이미 마켓캡 $700M에 FDV $4B
- PoW 작업 방식을 AI 연산에 사용할 수 있는 행렬 연산으로 바꾸자는 아이디어
- 근데 흔한 게쿠멕을 포함한 그 어떤 메이저 거래소에도 현물이 없음
- 넥스트 TAO, 넥스트 BTC 가능성?
- 근데 이미 아스터, 엔트로피, 라이터는 다 선물 상장함
- 요 근래 이 체급으로 데뷔한 애가 없어서 진짜 밸류에이션이 어려움


https://blog.naver.com/money0stack9/224446003481
그냥 꼬맹
그래서 저는 compute capital markets에 집중해보고있음
계속 Pearl 과 USD.AI 얘기만 해서 좀 그렇긴하지만
그냥 저는 Compute Capital Markets 자체가 하나의 흐름이라고 생각합니다

AI 수요 파멸적 우상향

Gpu, 데이터센터 물리 인프라시장 병목

현재 gpu 자체가 부족하지만 더 중요한건 자본 효율성

현재 물리 인프라 시장 부채가 ATH

usd.ai 는 여기서 자금조달하는 기업중 횟수로는 굉장히 높은편에 속함(중형 GPU 시장 pmf)

추론은 에너지보다 capex 비중이 더큼

prl 로 gpu 멘징

pearl의 FP8 포크를 앞두고 있는데
이거 되고나면 실제 추론 작업자체에서도 채굴이 가능해짐 (real useful)

PRL로 데이터센터들은 GPU 멘징이 어느정도 가능해짐

데이터센터에서 Pearl 의 점유율을 가져온다? 이거진짜 말안되는거

그리고 Pearl 의 가격유지?
모두가 팔면 하락만 할것임
하지만 최전선의 트렌드인 AI 에서 모두의 수요가 있는 자산

하이퍼스케일러나 대형클라우드, 기관들은 가치알아보고 모아갈듯 솔직히 희망회로긴하지만
저에겐 AI가 지배하는 시대에서 $BTC를 모아갈래 $PEARL 을 모아갈래 물어보면 PEARL 살듯

단기 업사이드는 대충 TAO랑 비교하고있고
TAO랑 FDV $1B 정도 차이나는데 이때부터는 최대 절반까지 천천히 팔듯

확실한건 Pearl 이 내릴 트리거보다 오를 트리거가 더많음

$CHIP 은 계속 모아가고있는데 최근 올라온 거버넌스는 단순하게 실험이라고 생각함 거버넌스가 잘돌아가는지에 대한 판단
https://x.com/USDai_Official/status/2112334028439527779?s=20

https://t.me/Dove262/2582
USD.AI 파운더는 DAT 2.0 이라는 개념을 앞세우고있긴하지만 결국 $CHIP에 대한 밸류 증폭을 위해서 필요한 원천은 가치귀속이기 때문에 반드시 거버넌스를 통해 가치귀속 프로포절이 올라올거라 생각함
(저글 올라오는 시기에 S2 에어드랍 바로전이라 일부로 글을 올려서 기대감으로 가격 상승시킨거 같기도해요)
폐지줍기 연구소
Predict.fun 토큰 진짜 나오나봄 2시간 뒤 아스터 선물상장 예정
predict.fun 은 조금 계산해보니

현재 PP라는 부트스트랩 장치도 있기도하고
상금, Fee 와 같은 Emission을 상쇄시키고
ARR이 평균 $17M 정도나옵니다
TGE 이후 $10M 정도 ARR 예상되고

Opinion은 revenue 대비 볼륨이 매우 낮았는데 predict.fun은 생각보다 돈을 내는 사람이 많은듯 (Opinion의 40배)
Binance Wallet 효과도 있고
TGE이후에도 유지가 어느정도 될거라 생각중

https://trade.aspecta.ai/projects/usdt/V3_Predict
Asptecta 에서 $900M 정도 유지해주고있어서
FDV $900M 기준으로
> 현재 ARR 기준 멀티플
FDV : 55배
MC : 8.3배

> TGE 이후 예상 멀티플
FDV : 86배
MC : 13배

Binance 아들 + Limitless 이후 distribution을 지니고있는 첫 예측시장 토큰이라는 수혜를 좀 받을 거 같고

딩가링이 감다살이면 가치귀속 제대로 굴려주면 나쁘지는 않을거같긴한데 이미 프리마켓 밸류가 너무 높은듯

Aster에서는 프리마켓 거래시작되긴했는데 이건 걍 유동성없어서 크라임하는거같고 FDV $1B이면 감사해야되지않을까 싶네요
https://www.asterdex.com/ko/trade/pro/futures/PREDICTUSD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