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press9.kr/news/articleView.html?idxno=71270
미국 기업인 인텔보다 삼성전자가 유리하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WCCF테크는 “팹리스들은 현재 TSMC 3나노 공정을 대체할 수 있는 공정을 찾고 있다. 성능이 더 뛰어난 인텔의 18A와 삼성의 SF2 공정 등으로 선택지가 제한적이다”며 “삼성은 엔비디아 및 애플과 같은 기업들과의 기존 협력 관계를 통해 인텔 파운드리에 비해 엄청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짚었다.
삼성전자는 현재 건설중인 미국 텍사스 테일러 공장을 활용해 2나노 공정의 양산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완전 가동이 목표다.
미국 기업인 인텔보다 삼성전자가 유리하다는 분석을 내놓기도 했다. WCCF테크는 “팹리스들은 현재 TSMC 3나노 공정을 대체할 수 있는 공정을 찾고 있다. 성능이 더 뛰어난 인텔의 18A와 삼성의 SF2 공정 등으로 선택지가 제한적이다”며 “삼성은 엔비디아 및 애플과 같은 기업들과의 기존 협력 관계를 통해 인텔 파운드리에 비해 엄청난 경쟁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고 짚었다.
삼성전자는 현재 건설중인 미국 텍사스 테일러 공장을 활용해 2나노 공정의 양산에 나설 예정이다. 올해 하반기 완전 가동이 목표다.
www.press9.kr
TSMC ‘첨단 공정 대기줄’ 길어진다...삼성전자, 팹리스 대안으로 부상 - PRESS9
[프레스나인] TSMC의 첨단 공정·패키징 수요가 AI 중심으로 급증하면서, 미국 팹리스(반도체 설계) 기업들이 생산 리스크를 분산할 대안을 찾고 있다. 이 과정에서 삼성전자가 건설 중인 텍사스 테일러(Taylor) ...
❤6👍2
모멘텀 시계열 살아있는 바이오들까지 다 같이 빠지는건 알테 ETF 매도 영향인 것으로 보이네요.. 조금 진정된 후에 학회전 2월 중말 시점을 염두 해야겠습니다..
👍28🔥3❤1
Forwarded from 세상의 모든 뉴스 - 좋은뉴스,단독,속보,리포트,특허,타 채널 뉴스 - 세모뉴
안녕하세요, 알테오젠입니다.
오늘 제기된 이슈인 키트루다 SC 제품의 로열티율과 관련하여 당사의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MSD와 알테오젠 간 체결된 계약에 따라, 계약의 세부적인 마일스톤 및 로열티 조건은 비공개 사항입니다.
알테오젠은 2020년 MSD사와 처음 라이선스 계약을 계약을 체결한 후 2024년 2월 키트루다 제품에 대한 독점적 계약으로 변경하며 추가 마일스톤과 로열티를 수령하게 됐습니다.
공시를 통해서도 공개한 바와 같이 키트루다 SC 제품을 통해 당사가 수령할 수 있는 마일스톤 총액은 $1B(약 1조4770억원)이고 판매액 및 누적판매액에 따라 이를 모두 수령한 후, 로열티로 전환하게 됩니다. 이 로열티는 당사 특허가 유효한 2043년 초 까지, 지금부터 수령한다면 18년 간 수령할 수 있습니다(통상적인 신약 라이선스 계약은 10년의 로열티 수령기간을 갖습니다).
계약 체결 이후 해당 내용에 대해 일관되게 비공개 원칙을 유지해 왔으며, 현재도 확인해 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당사 법무팀이 MSD와 관련 사안에 대해 소통하고 있으며, 추후 공유 가능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 별도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금일 주가 하락으로 인해 회사의 근간에 대한 우려가 있으실 수 있으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을 필두로 당사의 펀더멘탈은 여전히 견조합니다.
현재 3개 상업화 품목을 보유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6개 이상의 추가 상업화 품목 확보를 목표로 사업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요 진행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신규 라이선스 계약
당사는 ALT-B4 기술에 대해 약 10여 개 제약·바이오 기업과 라이선스 계약을 논의 중입니다.
현재 2개 이상의 회사가 실사(due diligence) 단계에 있으며, 올해 체결된 GSK 계약에 이어 추가적인 기술이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② 기존 파트너사 추가 계약
이미 ALT-B4 사용 권리를 보유한 일부 파트너사와는 추가 제품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도 논의 중입니다.
③ ALT-B4 계약 확장
당사는 현재까지 MSD, AstraZeneca, Sandoz, Daiichi Sankyo, GSK 등 총 7개 글로벌 제약사와 하이브로자임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중 MSD의 키트루다(Keytruda), Daiichi Sankyo의 엔허투(Enhertu), GSK의 젬퍼리(Jemperli) 등 3개 제품 외의 파이프라인은
비공개 약정에 따라 세부 제품 공개가 제한되어 있으나, 단일클론항체, 이중항체, ADC 등 다양한 모달리티와 타깃의 제품들이 개발 중입니다.
경쟁사와 달리, 당사는 특정 바이오 타깃에 대해 독점권을 부여하지 않는 비즈니스 전략을 통해 더 많은 제품에 ALT-B4를 적용할 수 있는 구조적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④ 라이선스 계약의 상업화 가능성
많은 주주분들께서 인지하고 계신 것처럼, ALT-B4는 이미 상업화된 블록버스터 의약품과의 co-formulation을 통해 피하주사(SC)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입니다.
이에 따라 일반적인 신약 개발과 달리 개발 성공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고, 상업화 역시 글로벌 빅파마가 담당하기 때문에 상업적 성공 가능성 또한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오늘 제기된 이슈인 키트루다 SC 제품의 로열티율과 관련하여 당사의 입장을 전해드립니다.
MSD와 알테오젠 간 체결된 계약에 따라, 계약의 세부적인 마일스톤 및 로열티 조건은 비공개 사항입니다.
알테오젠은 2020년 MSD사와 처음 라이선스 계약을 계약을 체결한 후 2024년 2월 키트루다 제품에 대한 독점적 계약으로 변경하며 추가 마일스톤과 로열티를 수령하게 됐습니다.
공시를 통해서도 공개한 바와 같이 키트루다 SC 제품을 통해 당사가 수령할 수 있는 마일스톤 총액은 $1B(약 1조4770억원)이고 판매액 및 누적판매액에 따라 이를 모두 수령한 후, 로열티로 전환하게 됩니다. 이 로열티는 당사 특허가 유효한 2043년 초 까지, 지금부터 수령한다면 18년 간 수령할 수 있습니다(통상적인 신약 라이선스 계약은 10년의 로열티 수령기간을 갖습니다).
계약 체결 이후 해당 내용에 대해 일관되게 비공개 원칙을 유지해 왔으며, 현재도 확인해 드릴 수 없는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현재 당사 법무팀이 MSD와 관련 사안에 대해 소통하고 있으며, 추후 공유 가능한 사항이 발생할 경우 별도로 안내드리겠습니다.
금일 주가 하락으로 인해 회사의 근간에 대한 우려가 있으실 수 있으나, 하이브로자임 플랫폼을 필두로 당사의 펀더멘탈은 여전히 견조합니다.
현재 3개 상업화 품목을 보유하고 있으며, 2030년까지 6개 이상의 추가 상업화 품목 확보를 목표로 사업 개발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현재 주요 진행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① 신규 라이선스 계약
당사는 ALT-B4 기술에 대해 약 10여 개 제약·바이오 기업과 라이선스 계약을 논의 중입니다.
현재 2개 이상의 회사가 실사(due diligence) 단계에 있으며, 올해 체결된 GSK 계약에 이어 추가적인 기술이전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② 기존 파트너사 추가 계약
이미 ALT-B4 사용 권리를 보유한 일부 파트너사와는 추가 제품에 대한 라이선스 계약도 논의 중입니다.
③ ALT-B4 계약 확장
당사는 현재까지 MSD, AstraZeneca, Sandoz, Daiichi Sankyo, GSK 등 총 7개 글로벌 제약사와 하이브로자임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했습니다.
이 중 MSD의 키트루다(Keytruda), Daiichi Sankyo의 엔허투(Enhertu), GSK의 젬퍼리(Jemperli) 등 3개 제품 외의 파이프라인은
비공개 약정에 따라 세부 제품 공개가 제한되어 있으나, 단일클론항체, 이중항체, ADC 등 다양한 모달리티와 타깃의 제품들이 개발 중입니다.
경쟁사와 달리, 당사는 특정 바이오 타깃에 대해 독점권을 부여하지 않는 비즈니스 전략을 통해 더 많은 제품에 ALT-B4를 적용할 수 있는 구조적 강점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④ 라이선스 계약의 상업화 가능성
많은 주주분들께서 인지하고 계신 것처럼, ALT-B4는 이미 상업화된 블록버스터 의약품과의 co-formulation을 통해 피하주사(SC) 전환을 가능하게 하는 플랫폼입니다.
이에 따라 일반적인 신약 개발과 달리 개발 성공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고, 상업화 역시 글로벌 빅파마가 담당하기 때문에 상업적 성공 가능성 또한 높게 평가하고 있습니다.
❤28🔥1
수주 품목은 △EPMD(펠리클 자동 탈부착 장비) △EPIS(펠리클 막·프레임 이물질 검사 장비) △EPODIS(이송 용기 검사 장비) 등 총 3종이다. 이 장비들은 에프에스티가 삼성과 공동 개발 중인 차세대 소재 'CNT(탄소나노튜브) 펠리클'의 검사와 장착을 위해 설계된 전용 설비들이다.
❤21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與 "코스피 7000시대 열겠다"
-민주당은 두 차례 걸친 상법 개정, 대주주 양도세 및 배당소득 분리 과세에 대한 합리적 기준을 제시하는 등 이재명 정부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을 뒷받침해왔다며 "앞으로도 주가 조작 엄벌,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 친화적 제도를 만들어 코스피 6000, 7000 시대를 국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했다.
-민주당은 두 차례 걸친 상법 개정, 대주주 양도세 및 배당소득 분리 과세에 대한 합리적 기준을 제시하는 등 이재명 정부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을 뒷받침해왔다며 "앞으로도 주가 조작 엄벌,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 친화적 제도를 만들어 코스피 6000, 7000 시대를 국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했다.
👍34👏7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與 "코스피 7000시대 열겠다" -민주당은 두 차례 걸친 상법 개정, 대주주 양도세 및 배당소득 분리 과세에 대한 합리적 기준을 제시하는 등 이재명 정부 자본시장 선진화 정책을 뒷받침해왔다며 "앞으로도 주가 조작 엄벌, 자사주 소각 의무화 (등) 주주 친화적 제도를 만들어 코스피 6000, 7000 시대를 국민과 함께 열어가겠다"고 했다.
단번에 올라가긴 어렵고 중간에 굴곡은 있겠지만!
메모리 사이클이 시장 예상보다 롱으로 흘러가고 상법개정으로 벨류에이션까지 업 된다면 불가능해 보이지도 않아 보임.
메모리 사이클이 시장 예상보다 롱으로 흘러가고 상법개정으로 벨류에이션까지 업 된다면 불가능해 보이지도 않아 보임.
❤4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