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BRILLER
[260122 피부미용 화장품 소비재 섹터 생각정리]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금일 소비재기업들이 특히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가 정말 몇개월만에 강한 상승을 해주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와이스트릿에서 뷰티섹터 강의를 한 뒤에 의외로 많이 받았던 질문이 지금은 소비재턴이 아닌데 이런부분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시는 분이 몇분 계셨습니다.
그에 대한 제 답변은 하기와 같습니다.
일단 저는 언제 소비재 섹터가 턴을 할지 전혀 예측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기에 예측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활력이나 시간을 쏟지 않는 타입입니다.
다만, 이건 저의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것이고 주도주 섹터를 잘 리밸런싱 하고 추세추종을 잘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다릅니다.
1. 트레이딩을 잘하시고 기간기회비용을 지불하기 싫으신 분들은 현재 시장에서 핫한 반도체, 로봇, 우주 위주로 투자를 하시고 소비재인 화장품 피부미용이 수급이 들어오면서 턴할 때 다시 투자하는 방법이 기간 기회비용을 줄이고 수익도 훨씬 높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2. 저처럼 트레이딩을 못하고 그냥 묵묵히 기간기회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으신분들은 화장품 피부미용 섹터가 소외되어있을 때 전제조건으로 실적이 증가하는 기업중에서 기업별로 적정 P/E선을 그어놓고 그 이하일 때 계속 채워서 기다리는 전략을 하면 기다리던 소비재 턴이 왔을 때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업사이드를 다 먹을 수 있습니다.
1번과 2번 투자방식 중 정답은 따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내가 어떤 성향의 투자자이고 내 실력이 어디에 더 최적화되어있는지 메타인지를 하는 과정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몇개월간 절어있던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가 오늘 시장자금이 여기저기 뿌려지면서 간만에 강한 반등을 보여주었고 강의 타이밍이 의도한건 아니였지만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가 반등하기전에 하게 되어서 운이 좋았던 케이스 같습니다.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에서 수익보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며 저는 여전히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에서 QoQ로 성장을 하는 좋은 기업들이 있고 아직도 성장의 룸이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k-뷰티 화이팅입니다!🫶🏻
by BRILLER(t.me/BRILLER_Research)
금일 소비재기업들이 특히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가 정말 몇개월만에 강한 상승을 해주었습니다.
지난 토요일 와이스트릿에서 뷰티섹터 강의를 한 뒤에 의외로 많이 받았던 질문이 지금은 소비재턴이 아닌데 이런부분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물어보시는 분이 몇분 계셨습니다.
그에 대한 제 답변은 하기와 같습니다.
일단 저는 언제 소비재 섹터가 턴을 할지 전혀 예측을 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니기에 예측할 수 없는 부분에 대해서는 활력이나 시간을 쏟지 않는 타입입니다.
다만, 이건 저의 능력이 부족해서 그런것이고 주도주 섹터를 잘 리밸런싱 하고 추세추종을 잘하시는 분들의 경우에는 다릅니다.
1. 트레이딩을 잘하시고 기간기회비용을 지불하기 싫으신 분들은 현재 시장에서 핫한 반도체, 로봇, 우주 위주로 투자를 하시고 소비재인 화장품 피부미용이 수급이 들어오면서 턴할 때 다시 투자하는 방법이 기간 기회비용을 줄이고 수익도 훨씬 높게 가져갈 수 있습니다.
2. 저처럼 트레이딩을 못하고 그냥 묵묵히 기간기회비용을 지불할 의사가 있으신분들은 화장품 피부미용 섹터가 소외되어있을 때 전제조건으로 실적이 증가하는 기업중에서 기업별로 적정 P/E선을 그어놓고 그 이하일 때 계속 채워서 기다리는 전략을 하면 기다리던 소비재 턴이 왔을 때 결국 처음부터 끝까지 업사이드를 다 먹을 수 있습니다.
1번과 2번 투자방식 중 정답은 따로 없다고 생각합니다.
중요한건 내가 어떤 성향의 투자자이고 내 실력이 어디에 더 최적화되어있는지 메타인지를 하는 과정이 제일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모쪼록 몇개월간 절어있던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가 오늘 시장자금이 여기저기 뿌려지면서 간만에 강한 반등을 보여주었고 강의 타이밍이 의도한건 아니였지만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가 반등하기전에 하게 되어서 운이 좋았던 케이스 같습니다.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에서 수익보신 분들 모두 축하드리며 저는 여전히 피부미용 화장품 섹터에서 QoQ로 성장을 하는 좋은 기업들이 있고 아직도 성장의 룸이 많이 남아있다고 생각합니다.
k-뷰티 화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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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LLER
"나는 날마다 모든 면에서 점점 더 좋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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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캬오의 공부방
#삼성파운드리 #에스앤에스텍 #에프에스티
먼저 에스앤에스텍은 그간 해외 의존도가 100%에 가까웠던 EUV 블랭크 마스크 국산화에 성공하며 연합군의 선봉에 섰다. 올해 상반기 도입을 목표로 진행된 최종 평가가 막바지에 이르렀으며, 이르면 이달 중 삼성이 EUV 공정에 국산 마스크를 처음으로 투입할 전망이다. 필름 역할을 하는 블랭크 마스크의 국산화는 공급망 다변화 측면에서 삼성에 천군만마와 같다는 평가다.
여기에 에프에스티의 CNT(탄소나노튜브) 펠리클이 더해지며 시너지는 극대화된다. 이 시장은 그간 일본 미쓰이화학이 독점해왔지만, 2나노 이하 공정에서 일본산 소재가 고열에 녹아버리는 치명적 결함을 드러내며 판도가 뒤바뀌고 있다. 반면 에프에스티의 CNT 펠리클은 탁월한 열전도율을 바탕으로 고가의 노광 마스크 수명을 비약적으로 연장시킨다. 공정 정밀도를 높여 수율을 개선하는 동시에 수천만원에 달하는 마스크 교체 비용을 절감하는 직접적인 효과로 이어진다는 분석이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122074059035
먼저 에스앤에스텍은 그간 해외 의존도가 100%에 가까웠던 EUV 블랭크 마스크 국산화에 성공하며 연합군의 선봉에 섰다. 올해 상반기 도입을 목표로 진행된 최종 평가가 막바지에 이르렀으며, 이르면 이달 중 삼성이 EUV 공정에 국산 마스크를 처음으로 투입할 전망이다. 필름 역할을 하는 블랭크 마스크의 국산화는 공급망 다변화 측면에서 삼성에 천군만마와 같다는 평가다.
여기에 에프에스티의 CNT(탄소나노튜브) 펠리클이 더해지며 시너지는 극대화된다. 이 시장은 그간 일본 미쓰이화학이 독점해왔지만, 2나노 이하 공정에서 일본산 소재가 고열에 녹아버리는 치명적 결함을 드러내며 판도가 뒤바뀌고 있다. 반면 에프에스티의 CNT 펠리클은 탁월한 열전도율을 바탕으로 고가의 노광 마스크 수명을 비약적으로 연장시킨다. 공정 정밀도를 높여 수율을 개선하는 동시에 수천만원에 달하는 마스크 교체 비용을 절감하는 직접적인 효과로 이어진다는 분석이다.
https://www.ajunews.com/view/20260122074059035
아주경제
[심층분석] 에프에스티·에스앤에스텍…삼성 파운드리 '부활' 위해 토종 소부장과 혈맹 구축한다 | 아주경제
삼성전자가 만성 적자에 허덕이는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사업을 살리기 위해 국내 소부장 강소기업들과 혈맹을 맺었다. 일본 기업도 풀지 못한 2나노 공정의 수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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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지스스트레티지 리서치
이 대통령 만난 코스피5000특위…‘디지털자산 활용한 코스닥3000 달성’ 제안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6112?sid=100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9/0005626112?sid=100
Naver
[단독] 이 대통령 만난 코스피5000특위…‘디지털자산 활용한 코스닥3000 달성’ 제안
李대통령- 코스피5000특위 오찬서 다음 목표로 코스닥 3000 달성 언급 민병덕 의원, 디지털자산 활용 건의 더불어민주당 코스피 5000특별위원회는 22일 이재명 대통령과의 청와대 오찬에서 “다음 목표로 디지털자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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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AWAKE - 실시간 주식 공시 정리채널
2026.01.23 13:38:03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2조 6,41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
계약내용 :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공급지역 : 미국 등
계약금액 : 825억
계약시작 : 2026-01-22
계약종료 : 2026-12-18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30.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90024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37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기업명: 에스티팜(시가총액: 2조 6,415억)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미국 소재 글로벌 바이오텍
계약내용 : 올리고핵산치료제 원료의약품 공급
공급지역 : 미국 등
계약금액 : 825억
계약시작 : 2026-01-22
계약종료 : 2026-12-18
계약기간 : 11개월
매출대비 : 30.15%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12390024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237690
회사정보: https://finance.naver.com/item/main.nhn?code=23769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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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NA가 대세가 될거라는 생각을 간간히 텔레에도 올리곤 했는데 가끔 너무 일찍 봐서 오랜 시간 고생하는 경우가 있는데 에스티팜도 그러네요 ㅎ
2년정도 투자했는데 올해부터 RNA수주가 본격적으로 많이 나오고 성장의 기울기는 올해보다 내년에 더 높을거로 예상합니다.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길요!
개스티팜이라 더이상 놀림 받질 않길 ㅎ
2년정도 투자했는데 올해부터 RNA수주가 본격적으로 많이 나오고 성장의 기울기는 올해보다 내년에 더 높을거로 예상합니다.
비상하는 한 해가 되길요!
개스티팜이라 더이상 놀림 받질 않길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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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2026 Global Biopharma Compass
올레자르센 FCS 적응증으로 2025년 출시 이후 분기별 매출액. sHTG 적응증으로 출시하여 매출액에 반영되는 것은 2026년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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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Global Biopharma Compass
올레자르센 FCS 적응증으로 2025년 출시 이후 분기별 매출액. sHTG 적응증으로 출시하여 매출액에 반영되는 것은 2026년부터
sHTG(중증 고중성지방혈증) 매출은 급격히 증가할것으로 예상되는 이유는 TG도 72%로 감소했지만 기존 치료제들은 보이지 못했던 급성췌장염을 85% 감소 시켰기 때문입니다.
❤11
Forwarded from (구)에테르의 일본&미국 리서치 [SC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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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은 불과 몇년 전까지 어려움을 겪던 삼성을 보는거 같네요. 당분간 파운드리 영역에서 위협적인 경쟁자는 아닌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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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엄브렐라리서치 Jay의 주식투자교실
AI 확산이 만드는 NAND 구조적 슈퍼사이클 (JPM)
1. 수요 구조 변화
• 향후 3년 NAND TAM CAGR 30% 이상, 과거 25년 평균 한 자릿수에서 구조적 가속
• NAND 비트 수요 CAGR 약 20%, ASP도 낮은 두자릿수 상승으로 동반 기여
• SSD가 전체 NAND 비트 수요의 과반 차지, 스마트폰 비중은 30% 내외로 정체
• eSSD 비트 믹스 25E 29% → 28E 50% 이상으로 급확대
• AI 서버 증설 속도가 전체 NAND 수요 변동성의 핵심 변수로 전환
2. AI 인퍼런스와 NAND 역할
• AI 학습 단계는 DRAM/HBM 중심, 인퍼런스 단계는 NAND 활용도 급증
• 대규모 모델의 파라미터·컨텍스트 길이 확대로 수십 TB 단위 스토리지 필요
• KV Cache 오프로딩이 GPU/HBM 병목 해소 수단으로 부상
• NVDA BlueField DPU 기반 ICMS 플랫폼으로 외부 스토리지 접근 효율 5배 개선
• AI 서버당 스토리지 콘텐츠 70TB 이상 필요, 장기적으로 상향 가능성
3. eSSD 성장 동력
• eSSD 출하량 2024년 YoY +80% 이상, 과거 서버 사이클 피크 상회
• 25E~28E eSSD 비트 수요 CAGR 약 50%
• GP 서버 대비 AI 서버 스토리지 비트 수요 CAGR 2배 이상
• 컴퓨트 eSSD는 저지연·고IOPS, 스토리지 eSSD는 대용량·저비트코스트 중심
• 고성능·전력효율·밀도 동시 요구로 엔터프라이즈 SSD 평균 ASP 상승
4. HDD 대체 효과
• AI 인퍼런스 확대로 근접 저장 수요 증가, HDD 공급 타이트
• QLC SSD가 니어라인 스토리지 대안으로 채택 확대
• HDD는 초대용량·저비용, SSD는 속도·지연 민감 워크로드로 역할 분화
• HDD 부족이 SSD 수요를 추가로 견인하는 구조 형성
5. 공급 구조 및 CAPEX
• NAND 업체 CAPEX 집행 강도 DRAM 대비 현저히 낮음
• 25E~27E NAND 자본집약도 약 16%, DRAM은 25% 이상
• 고적층 전환으로 웨이퍼 투입 자연 감소 효과 발생
• 클린룸 우선순위가 DRAM/HBM에 집중되며 NAND 증설 제약
• 과거 사이클 대비 공급 반응 속도 둔화, 수급 규율 강화
6. 가격과 수익성
• NAND ASP 장기 디플레이션 종료 국면
• 26E까지 분기 기준 순차적 ASP 상승 예상
• 서버용 엔터프라이즈 NAND는 가격 상단 여력 큼
• 소비자용 NAND는 BOM 부담으로 가격 인상 여력 제한
• 웨이퍼당 매출 25E 5.5만달러 → 27E 10만달러 이상으로 구조적 개선
7. NAND vs DRAM 상대 매력
• NAND는 시장 분산·소비자 노출로 저평가 인식 지속
• AI NAND TAM 성장률은 중기적으로 AI DRAM과 유사하거나 상회
• AI NAND TAM 2028E 약 700억달러, DRAM 대비 절대 규모는 작지만 성장 가파름
• DRAM은 HBM 중심 CAPEX 집중으로 중장기 공급 제약 리스크
8. 기술 트렌드
• 3D NAND 적층 고도화 지속, 비트 생산성 재가속 구간 진입
• CMOS Bonded-to-Array 확산으로 성능·전력 효율 개선
• NVMe·PCIe Gen5 기반 인터페이스가 인퍼런스 성능의 핵심 요소
• HBF는 2028년 이후 상용화 가능, 웨이퍼당 다이 손실로 공급 타이트 요인 잠재
9. 투자 시사점
• NAND 사이클은 단기 가격 반등이 아닌 다년 구조적 업사이클 성격
• 서버·AI 노출도 높은 NAND 업체가 상대적 수혜 (서버향 비중이 높은 키옥시아 최선호주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eSSD 핵심 플레이어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 유지)
• CAPEX 규율 유지 여부가 주가의 가장 중요한 체크 포인트
• DRAM 대비 후행 주가 흐름 시 리레이팅 기회 존재
1. 수요 구조 변화
• 향후 3년 NAND TAM CAGR 30% 이상, 과거 25년 평균 한 자릿수에서 구조적 가속
• NAND 비트 수요 CAGR 약 20%, ASP도 낮은 두자릿수 상승으로 동반 기여
• SSD가 전체 NAND 비트 수요의 과반 차지, 스마트폰 비중은 30% 내외로 정체
• eSSD 비트 믹스 25E 29% → 28E 50% 이상으로 급확대
• AI 서버 증설 속도가 전체 NAND 수요 변동성의 핵심 변수로 전환
2. AI 인퍼런스와 NAND 역할
• AI 학습 단계는 DRAM/HBM 중심, 인퍼런스 단계는 NAND 활용도 급증
• 대규모 모델의 파라미터·컨텍스트 길이 확대로 수십 TB 단위 스토리지 필요
• KV Cache 오프로딩이 GPU/HBM 병목 해소 수단으로 부상
• NVDA BlueField DPU 기반 ICMS 플랫폼으로 외부 스토리지 접근 효율 5배 개선
• AI 서버당 스토리지 콘텐츠 70TB 이상 필요, 장기적으로 상향 가능성
3. eSSD 성장 동력
• eSSD 출하량 2024년 YoY +80% 이상, 과거 서버 사이클 피크 상회
• 25E~28E eSSD 비트 수요 CAGR 약 50%
• GP 서버 대비 AI 서버 스토리지 비트 수요 CAGR 2배 이상
• 컴퓨트 eSSD는 저지연·고IOPS, 스토리지 eSSD는 대용량·저비트코스트 중심
• 고성능·전력효율·밀도 동시 요구로 엔터프라이즈 SSD 평균 ASP 상승
4. HDD 대체 효과
• AI 인퍼런스 확대로 근접 저장 수요 증가, HDD 공급 타이트
• QLC SSD가 니어라인 스토리지 대안으로 채택 확대
• HDD는 초대용량·저비용, SSD는 속도·지연 민감 워크로드로 역할 분화
• HDD 부족이 SSD 수요를 추가로 견인하는 구조 형성
5. 공급 구조 및 CAPEX
• NAND 업체 CAPEX 집행 강도 DRAM 대비 현저히 낮음
• 25E~27E NAND 자본집약도 약 16%, DRAM은 25% 이상
• 고적층 전환으로 웨이퍼 투입 자연 감소 효과 발생
• 클린룸 우선순위가 DRAM/HBM에 집중되며 NAND 증설 제약
• 과거 사이클 대비 공급 반응 속도 둔화, 수급 규율 강화
6. 가격과 수익성
• NAND ASP 장기 디플레이션 종료 국면
• 26E까지 분기 기준 순차적 ASP 상승 예상
• 서버용 엔터프라이즈 NAND는 가격 상단 여력 큼
• 소비자용 NAND는 BOM 부담으로 가격 인상 여력 제한
• 웨이퍼당 매출 25E 5.5만달러 → 27E 10만달러 이상으로 구조적 개선
7. NAND vs DRAM 상대 매력
• NAND는 시장 분산·소비자 노출로 저평가 인식 지속
• AI NAND TAM 성장률은 중기적으로 AI DRAM과 유사하거나 상회
• AI NAND TAM 2028E 약 700억달러, DRAM 대비 절대 규모는 작지만 성장 가파름
• DRAM은 HBM 중심 CAPEX 집중으로 중장기 공급 제약 리스크
8. 기술 트렌드
• 3D NAND 적층 고도화 지속, 비트 생산성 재가속 구간 진입
• CMOS Bonded-to-Array 확산으로 성능·전력 효율 개선
• NVMe·PCIe Gen5 기반 인터페이스가 인퍼런스 성능의 핵심 요소
• HBF는 2028년 이후 상용화 가능, 웨이퍼당 다이 손실로 공급 타이트 요인 잠재
9. 투자 시사점
• NAND 사이클은 단기 가격 반등이 아닌 다년 구조적 업사이클 성격
• 서버·AI 노출도 높은 NAND 업체가 상대적 수혜 (서버향 비중이 높은 키옥시아 최선호주 /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마이크론 등 eSSD 핵심 플레이어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 유지)
• CAPEX 규율 유지 여부가 주가의 가장 중요한 체크 포인트
• DRAM 대비 후행 주가 흐름 시 리레이팅 기회 존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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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 늘봄)
몇차례 채널에서 글로 사견을 적었는데,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화는 가격과 제형에 대한 부담으로 이탈하는 마이크로도징, 복합 GLP-1 수요를 흡수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함.
즉, Oral Wegovy 출시 이후 주사제 VS 경구용을 따질게 아니라, 비만 치료제 시장 전체 TAM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포인트로 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어느 한 쪽 제형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더라도 시장 자체가 큰 폭으로 성장하면 두 제형 시장 모두 크게 성장한다고 생각. 물론 유통상 콜드체인이 필요한 중저소득국가에서는 경구용이 유리하다고 생각.
❗️비만 치료제 매출이 엄청난 성장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 미국의 처방 경험 비율의 인구는 10% 초반, 글로벌은 1%대임.
만약 경구용 개화로 잠재 수요를 다 흡수한다면?
https://blog.naver.com/j_neulbom/224153101514
즉, Oral Wegovy 출시 이후 주사제 VS 경구용을 따질게 아니라, 비만 치료제 시장 전체 TAM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포인트로 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어느 한 쪽 제형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더라도 시장 자체가 큰 폭으로 성장하면 두 제형 시장 모두 크게 성장한다고 생각. 물론 유통상 콜드체인이 필요한 중저소득국가에서는 경구용이 유리하다고 생각.
❗️비만 치료제 매출이 엄청난 성장을 보이고 있음에도 불구, 미국의 처방 경험 비율의 인구는 10% 초반, 글로벌은 1%대임.
만약 경구용 개화로 잠재 수요를 다 흡수한다면?
https://blog.naver.com/j_neulbom/224153101514
NAVER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화(feat. 이제 시작, 주사제와 공존)
안녕하세요. 잘 지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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늘- 봄처럼 따뜻한 투자 이야기 [ 늘봄 / 해기사 ]
몇차례 채널에서 글로 사견을 적었는데, 경구용 비만치료제 개화는 가격과 제형에 대한 부담으로 이탈하는 마이크로도징, 복합 GLP-1 수요를 흡수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함. 즉, Oral Wegovy 출시 이후 주사제 VS 경구용을 따질게 아니라, 비만 치료제 시장 전체 TAM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는 포인트로 보는게 중요하다고 생각. 어느 한 쪽 제형이 시장에서 우위를 점하더라도 시장 자체가 큰 폭으로 성장하면 두 제형 시장 모두 크게 성장한다고 생각.…
오늘의 카톡!! 제 의견입니다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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