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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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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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국IR협의회
금일(01.23) 발간된 리서치 보고서(인소싱) 안내드립니다.

ㅇ티앤엘 (340570)

-2026년 매출 턴어라운드 기대

➡️ 보고서 바로보기

<체크포인트 >

■ 티앤엘은 창상피복재 기반의 글로벌 OEM 업체. 하이드로콜로이드 소재를 트러블 케어 패치로 상업화하며 해외 수출 중심으로 성장

■ 2026년 매출액은 2,070억원으로 전년대비 20.0% 증가하며, 턴어라운드 기대됨. 이는 3M(Solventum)과의 거래 확대와 유럽 진출 국가
확장 효과에 기인

■ 마이크로니들의 유통 고객 확대와 의약품 용도로의 R&D가 중장기 성장 모멘텀으로 작용할 전망

■ 동사의 2026년 예상 PBR은 1.3배로 최근 5개년 밸류에이션 기준 최하단 수준으로 저평가 국면




※ '보고서 바로보기'를 클릭하시면 해당 보고서를 열람하실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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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퀄리티기업연구소
$NVO의 경구용 위고비가 미국에서 급성장 중입니다.

출시 후 첫 2주간 신규 처방 건수가 4,289건에서 20,371건으로 급증했습니다.

비교 자료 (2주차 기준):
• 위고비 주사제: 1,017건
• 젭바운드: 10,026건

보험 가입 환자 기준

심포니 헬스 데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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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있네요 두리형
Forwarded from 루팡
삼성전자, 1분기 낸드 가격 100% 인상…“공급이 수요 못 따라간다”

삼성전자가 1분기 낸드 플래시 메모리 가격을 2배 이상으로 올렸다. 인공지능(AI) 확산으로 낸드 기반 저장장치 수요가 폭증했지만 공급은 크게 늘지 않아서다. 메모리 품귀 현상과 가격 인상 흐름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25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올해 1분기 낸드 플래시 공급 가격을 100% 이상 인상했다. 지난해 말 주요 고객사와 공급 계약을 완료, 1월부터 인상가를 적용한 것으로 파악됐다. D램도 최대 70% 가까이 가격을 높여 계약한 데 이어 낸드까지 오름세가 대폭 커졌다.

낸드 가격 인상은 어제 오늘 일이 아니다. 지난해 말부터 메모리 공급 부족이 본격화하면서 낸드 역시 영향권에 들어왔다.

시장조사업체 트렌드포스에 따르면 지난해 4분기 낸드 가격 인상률은 전 분기 대비 33~38% 수준이었다. 올 1분기도 비슷한 수준의 인상을 전망했는데, 실제 공급가는 이를 상회한 것이다.

낸드 가격이 두배로 오르는 건 비단 삼성전자만은 아니다. SK하이닉스도 비슷한 수준으로 관측된다. 양사는 낸드 시장 점유율 1·2위다. 노무라 등 해외 증권가에서는 시장 5위 샌디스크도 새해 낸드 가격을 100% 인상할 계획이라고 밝힌 바 있다.

업계 관계자는 “D램과 마찬가지로 낸드 제조사들도 가격 인상에 잇따라 가세하고 있다”며 “사실상 낸드 시장 전체의 가격 인상이 불가피한 상황”이라고 말했다.

낸드 가격이 급등한 건 수요와 공급의 불균형 때문이다. 수요는 계속 늘지만 공급이 부족하다는 의미다. 우선 AI 인프라 투자 확대로 기업용 솔리드스테이트드라이브(eSSD) 중심으로 수요가 크게 늘었다. 여기에 모바일·PC까지 고성능·고용량 저장장치 탑재가 확산했다. 최종 기기 단에서 AI 연산을 하는 '온디바이스 AI' 열풍이 거세져서다.

반면 공급은 제한됐다. 지난 한 해 낸드 플래시 대규모 증설이 없었을뿐더러 공정 전환 등으로 공급량이 크게 늘지 않았다. 삼성전자도 낸드 투자에는 보수적이었다. 감산 수준까지는 아니더라도 출하량 확대는 제한적이었다는 게 중론이다.

낸드 가격은 2분기에도 오를 전망이다. 삼성전자는 2분기 낸드 공급가 인상을 위해 고객사와 협의 중인 것으로 전해진다.

D램과 낸드 등 메모리 가격 인상으로 시장 여파가 만만치 않다. 우선 AI 인프라 구축 비용이 대폭 오르고 있다. AI 확산의 병목은 메모리 탓이란 말이 돌 정도다. 스마트폰, PC 등 메모리가 탑재되는 각종 기기의 가격 줄인상도 불가피하다.

업계 관계자는 “AI 데이터센터뿐만 아니라 스마트폰, PC 제조사도 메모리 가격 때문에 최종 제품 가격을 올릴 계획”이라며 “당장 메모리 공급량을 대폭 늘릴 수 없어 이 같은 추세가 한동안 이어질 것”이라고 말했다.

https://www.etnews.com/2026012300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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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경 반도체 인사이트] 삼성 고성능 HBM4 내달 엔비디아 공급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6012512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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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기주식회 공부방
https://blog.naver.com/lepain-/224159280174 출처: Lepain
상당히 좋은 글입니다.

CES를 보고 주변 분들한테 저도 우리의 예상보다 메모리 사이클이 더 길게 오래 갈 수도 있지 않을까? 이런 이야기들을 많이 했네요.
이번 사이클은 메모리 가격을 보고 투자하는게 아니고 전방 빅테크들의 투자를 보고 이어가야 한다고 봅니다.

또한, 메모리를 볼모로 삼파에도 다양한 기회들이 올 수 있는 상황이고, DSP도 새로운 국면에 들어왔다고 보네요.
❤30👍5🔥1
선진짱 주식공부방
https://m.blog.naver.com/royvalue/224159336295
내릴 땐 같이 내려도..
오를 땐 함께가 아니다..!
👍16❤4🥰1
지난주 목요일 정도?만 해도 주변 투자자 바이오 다 정리했다는 말을 두세번은 들은것 갈은데, 오늘은 또 쌈지돈으로 닥공하는 모습. 재밌는 주식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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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속보] 코스닥, 5% 급등에 ‘포모’… 레버리지 ETF 교육 사이트 ‘마비’

26일 코스닥 지수가 하루 만에 5% 넘게 급등하면서 개인투자자들 사이에서 이른바 ‘포모(FOMO·상승장에서 소외될 것이라는 불안’ 심리가 급격히 확산하는 분위기다. 특히 급등장에 뒤처지지 않기 위해 레버리지 상장지수펀드(ETF)를 매수하려는 투자자가 몰리면서 관련 교육 사이트는 접속 장애를 겪고 있는 상황이다.

2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레버리지 ETF 거래를 위해 필수적으로 이수해야 하는 온라인 사전 교육 사이트에서 로그인 지연, 접속 오류, 페이지 로딩 중단 등의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

코스닥 시장은 이날 바이오, 이차전지 등 성장주 전반에 강한 매수세가 유입되며 급등했다. 지수가 단숨에 5%를 넘는 상승률을 기록하고, 약 9개월 만에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하기도 했다.

한 개인투자자는 “지수가 이렇게 급하게 오르니 지금 안 사면 놓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레버리지 ETF를 사려고 교육을 들으려 했는데 사이트가 먹통이다”고 말했다.

증권가에서는 이번 사태를 두고 급등장에서 반복되는 ‘추격 매수 → 레버리지 상품 쏠림’의 현상이라는 평가가 나온다. 정부가 코스닥 지수를 3000포인트까지 올리겠다는 정책 기대감을 심어주며 코스피 지수 5000포인트 상승장에서 소외됐던 투자자들의 포모 심리가 강해졌다는 분석이다.

다만 전문가들은 레버리지 ETF가 일일 수익률을 2배로 추종하는 구조인 만큼 변동성이 매우 크고, 급등 직후 진입할 경우 손실 위험이 커질 수 있다고 경고한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82/0001364225?rc=N&ntype=RANKING&sid=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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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프리라이프
[SK하이닉스, 메모리 반도체 수요 호조에 따른 실적 상향 전망]

◦ 씨티그룹, SK하이닉스를 '업사이드 촉매 감시(Opening Upside Catalyst Watch)' 대상으로 선정
• 메모리 시장이 '세미 커스터마이제이션(semi-customization)'으로 전환 중 → 고객들이 실제 납품 1년 전에 계약 요구.
• 대표적인 사례는 HBM(고대역폭 메모리) → AI 및 온디바이스 AI 확산에 따른 맞춤형 수요 증가.

◦ 2026년 실적 전망 상향 조정
• 2026년 글로벌 DRAM/NAND 평균판매가격(ASP) 상승률: 기존 +88%/+74% YoY → **+120%/+90% YoY**로 상향.
• 2026년 영업이익(OP) 전망치: **150조 원(W150tr)** (기존 대비 +33%).
• 목표주가(TP): 기존 90만 원(W900K) → 140만 원(W1,400K)**로 상향.
• 투자 의견:
"Buy" 유지.

◦ **밸류에이션 방식 전환

• 기존 PBR 기반에서 EV/EBITDA SOTP 방식으로 전환 → 맞춤형 HBM 사업을 일반 메모리와 분리해 반영.
• TSMC와 유사한 구조로 고부가가치 중심 수익 구조 반영.

◦ 요약 재무 전망 (2026E 기준)
• 순이익: 114.8조 원
• EPS: 158,070원
• EPS 성장률: 172%
• ROE: 67.4%, P/E: 4.7배, P/B: 2.4배

#하이닉스 #씨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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