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기주식회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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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범한 직장인 투자자의 조기은퇴 도전기

by 벤저민규, 리아멍거, 학봉이, 성공을바라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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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재야의 고수들
큰 수익을 서두르기보다 치명적인 손실을 피하고, 시장의 굴곡을 견디며 복리가 작동할 시간을 확보하는 것.

결국 투자에서의 성공은 얼마나 빨리 벌었느냐보다, 얼마나 오래 살아남아 자본을 계속 굴릴 수 있었느냐에 달려 있는지도 모른다.

살아남는 자가 강하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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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IT의 신 이형수
[훈수꾼은 빌드를 읽지 못한다]


20대 때 스타크래프트에 빠져 살았다.
장기나 바둑처럼 온 국민이 봤다. 임요환, 홍진호, 이윤열. 프로게이머라는 직업이 처음 생기던 시절이었다.

그때 재미있는 장면이 있었다.
프로가 초반 빌드를 짤 때, 일반인들은 이해를 못 했다. 왜 저기에 일꾼을 보내지. 왜 지금 건물을 안 짓지. 왜 저 타이밍에 저걸 하지.

그런데 게임이 진행되면 알게 된다. 5분 뒤에, 10분 뒤에. 아, 그래서 그랬구나.
일반인은 한두 수 뒤를 본다. 프로는 몇 수 뒤의 수싸움을 하고 있었던 것이다.

올해를 돌아보면 그 장면이 반복됐다.
3월, 미국과 이란 사이에 전운이 드리웠다. 시장이 무너졌다. 나는 용기를 내자고 했다. 펀더멘털이 아니라 공포가 만든 하락이라고. 그때도 훈수꾼들이 있었다. 전쟁이 시작됐는데 무슨 소리냐고.
4월과 5월, 시장이 폭발했다. 많이 벌었다. 그리고 나는 하반기를 조심하자고 했다. 쏠림이 지나치다고, 현금이라는 안전장치가 필요하다고.

그때 훈수꾼들이 가장 크게 소리 질렀다. 지금이 어떤 장인데 찬물을 끼얹냐고. 겁쟁이라고.
그리고 7월이 왔다. 한국 증시 역사상 최악의 달이었다.

그 폭락 이후 나는 기회라고 했다.
수급발 하락이지 펀더멘털 훼손이 아니라고. 골이 깊으면 산도 높아진다고.

그러자 이번엔 같은 훈수꾼들이 정반대로 소리쳤다. 사이클 끝났다고. 이제 반도체는 끝이라고.
올라갈 때는 더 가자고 하고, 내려갈 때는 끝났다고 한다. 언제나 방금 일어난 일이 영원할 거라고 믿는다.
그게 훈수꾼의 특징이다. 지금 판의 수만 본다.

지금 AI 군비 경쟁을 바라보는 시장도 그렇다.
얼마 전 다리오 아모데이가 AI 개발 속도를 늦추자는 제안을 했다. 샘 올트먼이 동의했고, 일론 머스크도 거들었다.

시장은 즉각 반응했다. 반도체 주식이 조정받았다. AI 경쟁이 느려지면 인프라 투자도 줄어든다는 계산이었다.
한두 수 앞을 본 반응이다.

그런데 조금 더 앞을 보는 투자자들은 다르게 읽었다.
말과 행동이 다를 것이라고.
이유는 단순하다. 중국이 그 합의에 없다. 미국 기업들끼리 아무리 손을 잡아도, 중국이 멈추지 않으면 그 합의는 지켜질 수 없다. 먼저 무기를 내려놓는 쪽이 지는 구조다.

그리고 실제로 그랬다. 하이퍼스케일러 캐펙스는 계속 늘고 있다. 엔비디아는 서버랙을 넘어 POD 단위로 확장하고 있다. 경쟁은 오히려 더 가열차게 진행 중이다.

역사가 가르쳐준 것이 있다. 이익 앞에서 양심을 선택한 기업은 거의 없었다. 경고를 하면서도 계속하는 것, 그게 인간과 기업의 모습이다.

내기 바둑판이나 장기판을 떠올려본다.
가장 큰 소리로 훈수 두는 사람이 있다. 저기 두면 되는데, 왜 저걸 안 보냐고. 답답하다고.
그런데 정작 그 사람은 고수의 수싸움을 이해하지 못한다. 지금 그 수를 안 두는 이유가 세 수 뒤에 있다는 걸 모른다.

온라인에는 훈수꾼이 참 많다. 확신에 차서, 큰 소리로. 지식이 얕을수록 목소리는 커진다.

여기서 냉정하게 봐야 할 것이 있다.
AI 사이클은 여전히 투자 기회가 남아있다. 다만 난이도가 올라가는 구간에 들어섰다.

초기엔 쉬웠다. 대장주만 사놓으면 됐다. 엔비디아, 삼전닉스를 들고만 있어도 계좌가 불었다. 초보도 수익을 냈다.

그런데 지금은 다르다.
범용 메모리 쇼티지는 풀리기 시작했고, 고사양은 여전히 타이트하다. 관심은 P에서 Q로 넘어가고 있다. 병목은 메모리에서 전력으로, 첨단 패키징으로 이동하고 있다.
이 이동을 읽지 못하면 같은 자리에 머물게 된다.

한 가지는 분명하다.
공부한다고 반드시 수익을 내는 건 아니다. 시장은 그렇게 친절하지 않다.

그러나 공부하지 않으면 무조건 수익을 못 낸다.
필요조건과 충분조건의 차이다. 공부는 충분조건이 아니지만, 명백한 필요조건이다.

7월 폭락 이후 이상한 현상을 봤다.
공부하는 투자자가 줄었다. 주가가 좋을 때는 미친 듯이 테크를 공부하던 사람들이, 정작 가장 중요한 시점에 손을 놓았다. 대신 누군가를 욕하러 몰려다녔다.

그런데 바로 그 시기에 조용히 공부한 사람들이 있다. 그들은 지금 병목이 어디로 움직이는지 안다. 다음 국면에서 무엇을 봐야 하는지 안다.

프로는 지금 두는 수로 판단받지 않는다.
몇 수 뒤에 그 수가 왜 필요했는지가 드러날 때 판단받는다.

3월에 용기를 내자고 했을 때, 5월에 조심하자고 했을 때, 7월에 기회라고 했을 때. 그때마다 훈수꾼들은 소리를 질렀다. 그리고 시간이 지나면 조용해졌다가, 또 다음 국면에서 다시 소리친다.

앞으로 공부하는 투자자와 그렇지 못한 투자자의 희비는 더 크게 갈릴 것이다.

난이도가 올라간 판에서는, 훈수로 이길 수 없다.

당신은 훈수꾼인가, 몇 수를 내다보는 플레이어인가.

훈수꾼은 판 밖에 있다. 잃을 것이 없으니 마음껏 소리칠 수 있다. 플레이어는 판 안에 있다. 자기 돈이 걸려 있고, 틀리면 자기가 책임진다.

그 차이가 결국 계좌의 차이를 만든다.


-9월 26일 저녁 아신 이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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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CC 장기계약 잇따라, 삼성전기 4조원대 수주 (중국언론 인용)

•AI 서버 군비 경쟁이 ‘간과돼 온 핵심 부품’으로까지 확산되고 있음. GPU 전력 소모가 급증하면서 AI 서버 1대당 고용량 MLCC 사용량이 632% 급증

•삼성전기는 4개월 동안 4조원 이상의 장기 주문을 확보했으며, 부산 공장에 15조원을 투자한다고 발표함. 무라타, 타이요 유덴 등 일본 업체들도 증산을 가속하고 있음 이번 연산능력 경쟁이 작은 커패시터의 수요와 산업 구조를 재편하고 있음

>MLCC长约不断,三星电机狂揽4万亿韩元 https://wallstreetcn.com/articles/3782599#from=i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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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구독자 10,000명을 넘겨 구독자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는 인사 먼저 올립니다.

텔레채널을 처음 개설할 때만 해도 텔레그램 채널 구독자가 이렇게 늘어날 것이라고는 상상도 못했는데 많이 봐주심에 따라 감사할따름입니다.

앞으로도 제가 하던대로, 또 발전하는 대로 인사이트를 전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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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명 축하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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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 AI 에이전트 경쟁이 격화되는 가운데 오픈AI가 메타의 ‘Muse’에 정면 대응하기 위해 ‘o’라는 상시형 개인 AI 비서 출시를 서두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짐.

오픈AI는 이미 ChatGPT Pro 관련 제품 문서에 ‘o’ 브랜드 표식을 추가한 것으로 확인됐으며, 공식 출시가 임박했다는 관측. 이르면 9월 29일 화요일 개발자 대회에서 공개될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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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eta, Muse 출시로 본격적인 ‘추론(Inference)’의 시대로 접어들다

● MUSE, 컴퓨팅 파워의 새로운 서사를 가속화 하다 (Sinolink Securities 발간, 2026. 09. 27)


○ MUSE, 소비자용 개인 에이전트 열풍 촉발, 막대한 연산력 수요의 신규 공간 창출

Meta의 소비자용 에이전트 독립 AI 앱인 ‘Muse’는 AI 에이전트 서사가 개념 단계를 넘어 실제 제품 상용화 단계로 진입했음을 알려주었음.

이전까지 AI 컴퓨팅파워 수요는 수천만명 규모의 개발자 집단에 주로 의존해 성장해 왔으나, Muse는 10억 명 단위의 일반 소비자를 대상으로 잠재 수요 풀을 20 – 100배 확대시켰음.

이를 통해 업계는 본격적인 ‘추론(Inference)’의 시대’로 접어들었으며, 토큰 소비량 또한 폭발적으로 증가할 전망임.
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빅테크 기업들도 빠르게 대응하여 경쟁 에이전트 제품을 선보이면서, ‘개인용 에이전트’는 업계의 새로운 패러다임으로 자리잡고 있음.

제품 경쟁의 핵심은 기저에 있는 파운데이션 모델 자체보다 일반 사용자의 진입 장벽을 얼마나 낮추느냐에 있음.
Meta는 막강한 사용자 트래픽과 무료 토큰 제공량을 무기로 고객 확보측면에서 확실한 선점 효과를 거두고 있음.

이제 에이전트는 단순 코딩 작업에 머물지 않고 온라인 쇼핑, 일정 관리, 이메일 처리 등 현실의 다양한 업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음.

소비자 시장과 지식 노동 시장이 결합되면서 컴퓨팅 파워에 관한 새로운 서사가 열렸고, 이는 향후 CPU, 스토리지, GPU 등 전반적인 하드웨어 수요 확장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였음.


○ Muse, 컴퓨팅 하드웨어 구성비 재편, CPU의 구조적 부흥과 공급망 전반의 동반 수혜

Muse는 모든 사용자에게 전용 클라우드 가상 머신(VM)을 할당하므로, 컴퓨팅 부하가 단발성 추론에서 장기 상주형 구동으로 전환되어 CPU와 스토리지 수요가 우선적으로 폭발하고 있음.

에이전트의 작업은 주로 작업 분해, 프로세스 기획, 툴 호출 등 직렬 논리 워크플로우로 구성되기 때문에 CPU의 중요성이 대폭 부각되고 있음.
이에 따라 과거 1:4 – 1:8 수준이던 CPU와 GPU 구성비율이 1:1 – 1:2수준으로 재편되면서 CPU 시장 규모가 빠르게 팽창할 것으로 예상됨.


공급 측면에서는 CPU 품귀 현상이 나타나 인텔과 AMD가 제품 가격을 인상했으며, 엔비디아와 Arm 또한 서버용 CPU 시장에 진입하였음.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CPS)들의 자체 CPU 개발도 가속화되어 백엔드 디자인 하우스의 수주 물량이 늘고 있음.

CPU 수요 증가는 업스트림으로 전이되어 FCBGA형 ABF IC 기판의 ‘가격과 출하량 동반 상승’을 견인하고 있으며, 글로벌 주요 기판 업체들은 생산능력 부족으로 인해 증설에 나서고 있음.

또한 에이전트 추론 트래픽이 엣지와 분산형 클라우드로 확산되고 있으며, 앤트로픽과 Akamai간의 대규모 컴퓨팅 파워 협력은 이러한 트렌드를 뒷받침하고 있음.

CPU 비중의 증가는 결코 GPU 수요를 잠식하는 것이 아니며, 전반적인 토큰 규모의 팽창이 전체 체인의 컴퓨팅 수요를 키우고 있음.
따라서 GPU, 메모리, SSD, 네트워크 인프라가 동시에 수혜를 입으며 컴퓨팅 파워 전 밸류체인의 업황이 동반 상승 국면에 진입하였음.


○ Muse, 온디바이스 하드웨어 탑재. AI 안경 및 Muse Charm으로 에이전트의 다양한 하드웨어 접점 구축

Meta는 Muse를 AI 안경에 연결하여 카메라를 통한 1인칭 시점의 환경 인식을 구현하였음.
이를 통해 ‘인지 – 이해 – 계획 – 실행’으로 이어지는 온디바이스-클라우드 협업 루프를 완성했으며, AI 안경을 단순 문답 도구에서 현실 업무를 수행하는 개인용 에이전트 디바이스로 격상시켰음.
이에 따라 핸즈프리가 필요한 쇼핑, 업무, 건강 모니터링 등 주요 사용 시나리오가 열렸음.

이러한 실행 능력을 뒷받침하는 핵심은 ‘Meta AI Connectors’ 연결 생태계임.
이커머스, 오피스, 결제 등 서드파티 서비스 연동을 통해 에이전트의 실제 업무 수행 한계를 규정하며, 오픈 개발 툴을 제공하여 외부 개발자들을 끌어들임으로써 애플리케이션 생태계를 확장하고 있음.

안경 외에도 Meta는 휴대용 음성 하드웨어 ‘Muse Charm’을 출시하여 주머니에 넣고 다닐 수 있는 에이전트 인터랙션 단말기를 구현, AI 안경과 함께 라인업을 완성하였음.
이에 따라 하드웨어 설계의 중심축은 점차 ‘화면 중심의 앱’에서 ‘센서, 온디바이스 프로세싱 및 클라우드 서비스’로 전환되고 있음.

Muse가 킬러 앱의 빈자르를 채워줌으로써 단기적으로는 카메라, CIS, 마이크, 저전력 SoC 등의 부품 수요가 견인될 것임.
중장기적으로는 디스플레이 수요가 진화함에 따라 광학계 및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등 핵심 부품의 가치도 더 높아질 전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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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증권 IT 김민경]
삼성전기 (009150.KS/매수): 다시 이익 상향조정 구간 진입

자료: https://cutt.ly/GybLfFch

■ 대규모 FCBGA 투자 공시 발표

삼성전기는 금일 세종과 베트남에 각각 4.3조원, 2.5조원 규모의 패키지기판 증설 공시 발표. 세종지역 투자는 인프라 및 설비투자가 포함된 금액이며 베트남은 인프라를 제외한 설비투자만 포함된 금액으로 베트남 지역 인프라 투자를 포함 시 총 8.5조원 규모의 투자

여타 탑티어 기판 업체와 마찬가지로 전체 투자 금액의 70% 이상은 선수금 방식으로 수령할 예정이며 현재 추가 협의중인 거래선도 있는 것으로 파악. 고객사별 투자 조건은 상이하나 고객사 별 요구 물량, 최소 가동률을 보장하는 조건이 공통적으로 포함되어 있으며 계약기간은 3~5년 수준. FCBGA 가격은 상방이 열려있는 구조로 공급부족 심화에 따라 추가 업사이드 발생 가능. 국내 일부 사업장의 경우 27년 하반기부터 일부 생산라인 가동이 시작되며 28년 본격 가동 계획

글로벌 FCBGA 공급업체들의 대규모 증설이 지속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FCBGA의 리드타임은 정상 수준인 12주를 대폭 상회하는 48~56주 수준을 기록하고 있어 전체 IT 부품 업종 내 가장 심한 공급부족이 발생 중. AI 가속기 및 서버 CPU 수요의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임베딩 기판 등 차세대 기판의 생산수율 등을 감안했을 때 공급자 우위 시장은 장기화 될 전망

■ 3Q26 Preview: 환율을 넘어서는 업황

26년 3분기 매출 3조 8,345억원(YoY +33%, QoQ +11%), 영업이익 6,615억원(YoY +154%, QoQ +50%, OPM 17.3%)을 기록할 전망. 원달러 환율 하락 영향에도 불구하고 MLCC 및 패키지 기판 판가인상 효과가 영업이익 호조를 견인

MLCC의 경우 9월말~10월 전장 고객사들의 연간 공급 계약이 예정되어 있는데 삼성전기는 27년 전체 MLCC 매출의 60~70% 미만으로 LTA 비중을 제한하려 한다는 점을 감안하면 고객사의 수급 불안은 더욱 커질 전망. 패키지솔루션 부문 또한 FCBGA 및 BT 기판 판가인상 및 스펙 상향에 따른 믹스 개선이 이익 성장을 견인할 전망

■ 목표주가 300만원 유지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의견 BUY, 목표주가 300만원을 유지. 3분기 실적발표 시즌을 기점으로 MLCC 및 FCBGA 판가인상 및 생산능력 확대에 따른 27~28년 이익 추정치 상향 조정 구간에 재차 진입할 것으로 예상

삼성전기는 직납 거래선향 MLCC 가격 협상을 진행하고 있는데 AI 서버 고객사의 높은 가격 수용력을 고려했을 때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판가 인상 효과가 기대. 패키지 기판 또한 공급자 우위 시장 환경을 기반으로 분기별로 가파른 판가인상이 이루어지고 있어 이익률 개선세가 지속될 전망

(컴플라이언스 승인을 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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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9.29 10:34:15
기업명: 피델릭스(시가총액: 2,425억) A032580
보고서명: 단일판매ㆍ공급계약체결

계약상대 : Alliance Memory, Inc.
계약내용 : 메모리반도체 공급
공급지역 : 해외(미국)
계약금액 : 192억

계약시작 : 2026-09-29
계약종료 : 2027-02-28
계약기간 : 5개월
매출대비 : 35.8%

공시링크: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929900153
최근계약 : https://www.awakeplus.co.kr/board/contract/032580
종목공시 : https://www.awakeplus.co.kr/disclosure/03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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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루팡
앤트로픽, 2조 달러(약 2,800조 원) 이상 가치의 IPO 앞두고 재무 공개

앤트로픽의 2025년 매출은 46억 달러, 전년 대비 약 12배 증가.

AI 인프라 투자와 회계상 비용이 급증하면서 영업손실 80.6억 달러, 순손실 420억 달러를 기록.

향후 클라우드·컴퓨팅·인프라 관련 계약 및 투자 의무가 총 5,180억 달러에 달하는 것으로 제시됨.

IPO 기업가치는 2조 달러 이상이 거론되고 있음.


AI 인프라 지출 급증
2025년 앤트로픽의 전체 영업비용은 126.5억 달러.

그중:
컴퓨팅·인프라 비용: 73.3억 달러
2024년 대비 약 3배 증가.
기타 비용: 53.2억 달러

앤트로픽의 비용 증가에서 가장 큰 부분이 AI 모델 학습·추론을 위한 GPU·클라우드·데이터센터 인프라

향후 클라우드·컴퓨팅·인프라와 관련해 5,180억 달러 규모의 지출·계약 의무를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제시


IPO 기업가치

Anthropic IPO 예상 가치: 2조 달러 이상
SpaceX IPO 가치: 1.77조 달러

2026년 5월 앤트로픽 자체 평가: 9,650억 달러
즉 불과 몇 달 사이 IPO 기대가치가 1조 달러 안팎 → 2조 달러 이상으로 크게 높아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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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올바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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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stinct CEO, 개인용 AI 에이전트의 미래 #1

- 분명히 앞으로 몇 년 안에 인터넷이 재구성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지구상 대부분의 사람들이 소프트웨어와 상호작용하는 방식이 매우 매우 달라질 거라 생각합니다.

- 이를 좀 더 자세히 말씀드려보자면, 예약이 그 중 하나입니다. 예약을 예약할 수 있습니다. 원래는 사람이 사이트에 가서 관심 있는 레스토랑 사이트로 가서 탐색한 다음 이것저것을 살펴보고 클릭하면 선착순으로 예약이 모두 마감돼있는 식입니다.

- 하지만 이제 에이전트가 있으면 이론적으로 에이전트가 5초마다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정말 예약하고 싶은 그 레스토랑뿐만 아니라 전 세계 모든 사이트의 모든 레스토랑, 모든 주요 도시에서 비슷한 일이 벌어질 겁니다. 에이전트가 레스토랑 예약을 처리하는 방식이 어떻게 바뀔지 알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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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딸깍의 시대가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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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오는 2029년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고객사 수를 독립사업부 출범 초기 대비 4배가량 늘릴 것이라고 밝혔다. 인공지능(AI) 및 고성능컴퓨팅(HPC) 분야 등 사업 영토도 확장한다.


노미정 삼성전자 파운드리사업부 상무는 29일 서울 중구 더그랜드롯데 서울에서 열린 국내 최대 자본시장 기업설명(IR) 행사 '코리아 프리미엄 위크 2026' 상장기업설명회에서 "현재 파운드리 고객사 수는 2017년 사업부가 독립 출범했을 당시와 비교해 3배 정도 증가했다"며 "2029년까지는 출범 당시 대비 약 4배 성장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밝혔다.

https://view.asiae.co.kr/article/2026092912190474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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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론 실적 앞두고 메모리 3사 밸류 비교

Fwd P/E 멀티플
- MU 7.2배 (vs. 최근 저점 5.1배)
- SEC 4.3배 (vs. 3.1배)
- SKH 4.3배 (vs. 3.4배)

Fwd EPS 변화율
- MU +17%
- SEC +3%
- SKH +12%
※지난 분기 실적 이후 EPS 전망치 변화율

YTD 주가 상승률
- MU +273%
- SEC +109%
- SKH +1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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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별 아닌 패키지로 묶자 '품절'…글로벌 유통사 'K-뷰티' 판매 방식 변화
https://www.news1.kr/industry/general-industry/6303061

기획세트에 포함되는 제품을 선정하는 방식은 유통업체와 상품마다 다른 것으로 나타났다. 유통업체가 판매 전략과 고객 수요 등을 고려해 자체적으로 제품을 큐레이션하는 경우가 있는가 하면, 개별 상품이나 프로모션을 기획하는 과정에서 브랜드사와 협의를 거쳐 제품을 구성하는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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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SS-BF) 잠정 수출 | 2026년 9월 30일
주요 ATH 품목 성장률

- 디램: +552% Y/Y, +41% M/M
- 낸드: +365% Y/Y, +15% M/M
- SSD: +531% Y/Y, +13% M/M
- MCP(HBM): +293% Y/Y, +23% M/M
- 반도체장비: +75% Y/Y, +21% M/M
- MLCC: +23% Y/Y, +12% M/M
- 휘발유(가솔린): +62% Y/Y, +12% M/M
- 경유(디젤): +94% Y/Y, +15% M/M
- 화장품: +28% Y/Y, +14% M/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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