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S 양형모의 투자전략
시장 본질 분석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미국 500종목 중 봄 127, 여름 160, 가을 79, 겨울 134입니다. 봄·여름이 57%, 시가총액으로는 66%입니다. 겨울 134개 가운데 AI 하드웨어 28개, 산업재 26개, 경기소비재 22개가 절반을 넘고, 제약·바이오 16개는 전부 봄·여름, 유틸리티·에너지는 71%, 금융은 76%입니다. 이 분포를 가른 것은 AI가 아니라 금리이고, 금리를 움직인 것은 AI입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AI 투자가 메모리·전기 값과 조달 수요를 올렸고 연준은 6월 의사록과 7월 의장 증언에서 AI 인프라를 물가 상방 요인으로 공식 지목했습니다. 이란전의 에너지가 겹치자 연준은 9월에 2023년 이후 처음 금리를 올렸고, 10년물은 7월 말 4.60%에서 10월 중순 5.19%까지 올랐으며 10년 실질금리는 2.65%로 2008년 이후 최고가 됐습니다.
그런데 10월에 브렌트유가 14% 오르는 동안 10년물은 36bp 내려 4.93%가 됐습니다. 에너지는 그대로인데 금리가 내린 것입니다. 채권시장이 가격에 넣은 것은 종전이 아니라 AI 투자 조절과 성장 둔화입니다. 그래서 이 금리 하락은 둘로 작용합니다. AI 공급망에는 전방 고객의 투자가 줄어든다는 나쁜 신호이고, 나머지에는 할인율이 내려간다는 좋은 신호입니다. 사계론은 정확히 그렇게 갈렸습니다.
겨울은 빌린 돈과 눌린 가계에 기대는 쪽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는 영업현금흐름의 95%에 닿아 나머지를 7~10% 금리의 채권으로 조달하고, 그 돈을 받는 메모리·장비·광모듈·전력기기·데이터센터 건설이 겨울입니다. 같은 전력인데 규제 요금을 받는 엑셀론·NI소스는 여름이고 시장 가격을 받는 비스트라·NRG는 겨울인 것이 증거입니다. 에너지와 기기 값, 4.6%의 2년물을 함께 내는 가계에 기대는 주택·자동차·여행·리조트·의류·외식과 소비의 파생물인 광고(알파벳·메타)가 그 다음입니다.
금은 8월 4,700달러에서 3,900달러 아래로 내려 10월 하락이 2008년 이후 최대입니다. 이자가 없는 자산은 실질금리 2.6%를 이기지 못하고 안전자산 자금은 4.9% 국채로 가며, 그래서 뉴몬트가 가을로, 레버리지 자금의 통로인 로빈후드·코인베이스가 함께 내려왔습니다.
봄·여름은 장기금리 하락의 수혜입니다. 처방전, 생필품, 보험료, 규제 요금, 거래 수수료는 설비투자와 가계 여력에 관계없이 지금 들어오고 할인율이 내리면 값이 오릅니다. 이번 주 여름에 들어온 엑셀론·NI소스, 1년 넘게 봄을 지킨 듀크·도미니언·엑셀, 타워·셀프스토리지 리츠(크라운캐슬 여름, 아메리칸타워·퍼블릭스토리지 봄), 폐기물·수처리·포장(리퍼블릭·베랄토·볼), 보험(처브·트래블러스·프로그레시브), 거래소(ICE·CME·CBOE), 그리고 오래 눌렸던 화학·기계·택배(다우·PPG·도버·UPS)와 아날로그 반도체·커넥터(TI·ADI·TE)가 그 목록입니다. 에너지는 남을 누르는 유가가 자기 이익이 되는 유일한 업종입니다. 하반기 전망의 출구(투자 조절→금리 하향→인하 사이클)를 AI가 아니라 이들이 먼저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신호는 종전입니다. 종전은 두 번째 금리 하락을 만듭니다. 성장 둔화가 아니라 에너지 하락으로 실질금리가 내리는 하락입니다. 그때는 가계의 에너지 부담이 풀려 소비와 광고가 돌아오고, 12월 인상이 사라져 하이퍼스케일러의 조달 금리가 내리며, 전방 고객의 지급 능력이 확인되는 순서로 AI 공급망까지 할인이 걷힙니다. 시장 전체의 리레이팅이고, 가장 깊이 할인된 업스트림의 폭이 가장 큽니다. 반대로 종전 없이 금리만 더 내리면 그것은 둔화의 심화이고 지금의 지도가 더 오래 갑니다.
이전 코멘트에서 분석했듯 종전 가능성은 선거 뒤에 높아집니다. 하원을 잡을 민주당(예측시장 91%)도 패한 공화당도 물가와 일자리가 급해지고, 트럼프 대통령은 9월에 전쟁이 선거 직후 끝날 것이라고 했으며, 카타르 중재단이 테헤란에 다시 들어갔고 밴스 부통령이 이란에 서한을 보냈습니다.
변수는 민주당이 상원까지 잡는 경우(66%)입니다. 트럼프가 선거 뒤 공격 재개로 국면을 바꾸려 할 수 있고 일각에서는 지상군 투입까지 거론합니다. 그러나 혼자 끌고 가기는 어렵습니다. 전비는 의회가 쥐고 있고 새 의회는 1월 3일 개원하며, 전쟁권한 결의에는 이미 하원 공화당 4명이 이탈했고, 트럼프의 전쟁 수행에 국민 65%가 반대하며, 유가 117달러는 부담 그 자체입니다. 선거 직후 단기 공습은 가능해도 길어지는 확전은 어렵습니다. 시장은 이를 알고 반영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1월 3일부터 1월 3일까지가 분석이 맞는지 확인해야할 구간이고, 봐야 할 것은 공포를 조장하는 공습 뉴스가 아니라 본질인 호르무즈 통항과 브렌트유의 방향입니다.
지금은 장기금리 하락 수혜주를 들고 종전을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종전 신호가 나오면 지금 겨울인 소비·광고·주택이 두 번째로 돌아오고, 전방 고객의 지급 능력이 숫자로 확인되면 AI 업스트림이 마지막에, 가장 크게 돌아옵니다.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애플이 여름과 봄을 지키는 것은 셋 다 빌린 돈이 아니라 자기 현금으로 투자하기 때문이고, 메모리·장비에서 첫 봄 전환이 나오는 날이 2막의 시작입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미국 500종목 중 봄 127, 여름 160, 가을 79, 겨울 134입니다. 봄·여름이 57%, 시가총액으로는 66%입니다. 겨울 134개 가운데 AI 하드웨어 28개, 산업재 26개, 경기소비재 22개가 절반을 넘고, 제약·바이오 16개는 전부 봄·여름, 유틸리티·에너지는 71%, 금융은 76%입니다. 이 분포를 가른 것은 AI가 아니라 금리이고, 금리를 움직인 것은 AI입니다.
순서는 이렇습니다. AI 투자가 메모리·전기 값과 조달 수요를 올렸고 연준은 6월 의사록과 7월 의장 증언에서 AI 인프라를 물가 상방 요인으로 공식 지목했습니다. 이란전의 에너지가 겹치자 연준은 9월에 2023년 이후 처음 금리를 올렸고, 10년물은 7월 말 4.60%에서 10월 중순 5.19%까지 올랐으며 10년 실질금리는 2.65%로 2008년 이후 최고가 됐습니다.
그런데 10월에 브렌트유가 14% 오르는 동안 10년물은 36bp 내려 4.93%가 됐습니다. 에너지는 그대로인데 금리가 내린 것입니다. 채권시장이 가격에 넣은 것은 종전이 아니라 AI 투자 조절과 성장 둔화입니다. 그래서 이 금리 하락은 둘로 작용합니다. AI 공급망에는 전방 고객의 투자가 줄어든다는 나쁜 신호이고, 나머지에는 할인율이 내려간다는 좋은 신호입니다. 사계론은 정확히 그렇게 갈렸습니다.
겨울은 빌린 돈과 눌린 가계에 기대는 쪽입니다. 하이퍼스케일러 설비투자는 영업현금흐름의 95%에 닿아 나머지를 7~10% 금리의 채권으로 조달하고, 그 돈을 받는 메모리·장비·광모듈·전력기기·데이터센터 건설이 겨울입니다. 같은 전력인데 규제 요금을 받는 엑셀론·NI소스는 여름이고 시장 가격을 받는 비스트라·NRG는 겨울인 것이 증거입니다. 에너지와 기기 값, 4.6%의 2년물을 함께 내는 가계에 기대는 주택·자동차·여행·리조트·의류·외식과 소비의 파생물인 광고(알파벳·메타)가 그 다음입니다.
금은 8월 4,700달러에서 3,900달러 아래로 내려 10월 하락이 2008년 이후 최대입니다. 이자가 없는 자산은 실질금리 2.6%를 이기지 못하고 안전자산 자금은 4.9% 국채로 가며, 그래서 뉴몬트가 가을로, 레버리지 자금의 통로인 로빈후드·코인베이스가 함께 내려왔습니다.
봄·여름은 장기금리 하락의 수혜입니다. 처방전, 생필품, 보험료, 규제 요금, 거래 수수료는 설비투자와 가계 여력에 관계없이 지금 들어오고 할인율이 내리면 값이 오릅니다. 이번 주 여름에 들어온 엑셀론·NI소스, 1년 넘게 봄을 지킨 듀크·도미니언·엑셀, 타워·셀프스토리지 리츠(크라운캐슬 여름, 아메리칸타워·퍼블릭스토리지 봄), 폐기물·수처리·포장(리퍼블릭·베랄토·볼), 보험(처브·트래블러스·프로그레시브), 거래소(ICE·CME·CBOE), 그리고 오래 눌렸던 화학·기계·택배(다우·PPG·도버·UPS)와 아날로그 반도체·커넥터(TI·ADI·TE)가 그 목록입니다. 에너지는 남을 누르는 유가가 자기 이익이 되는 유일한 업종입니다. 하반기 전망의 출구(투자 조절→금리 하향→인하 사이클)를 AI가 아니라 이들이 먼저 반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다음 신호는 종전입니다. 종전은 두 번째 금리 하락을 만듭니다. 성장 둔화가 아니라 에너지 하락으로 실질금리가 내리는 하락입니다. 그때는 가계의 에너지 부담이 풀려 소비와 광고가 돌아오고, 12월 인상이 사라져 하이퍼스케일러의 조달 금리가 내리며, 전방 고객의 지급 능력이 확인되는 순서로 AI 공급망까지 할인이 걷힙니다. 시장 전체의 리레이팅이고, 가장 깊이 할인된 업스트림의 폭이 가장 큽니다. 반대로 종전 없이 금리만 더 내리면 그것은 둔화의 심화이고 지금의 지도가 더 오래 갑니다.
이전 코멘트에서 분석했듯 종전 가능성은 선거 뒤에 높아집니다. 하원을 잡을 민주당(예측시장 91%)도 패한 공화당도 물가와 일자리가 급해지고, 트럼프 대통령은 9월에 전쟁이 선거 직후 끝날 것이라고 했으며, 카타르 중재단이 테헤란에 다시 들어갔고 밴스 부통령이 이란에 서한을 보냈습니다.
변수는 민주당이 상원까지 잡는 경우(66%)입니다. 트럼프가 선거 뒤 공격 재개로 국면을 바꾸려 할 수 있고 일각에서는 지상군 투입까지 거론합니다. 그러나 혼자 끌고 가기는 어렵습니다. 전비는 의회가 쥐고 있고 새 의회는 1월 3일 개원하며, 전쟁권한 결의에는 이미 하원 공화당 4명이 이탈했고, 트럼프의 전쟁 수행에 국민 65%가 반대하며, 유가 117달러는 부담 그 자체입니다. 선거 직후 단기 공습은 가능해도 길어지는 확전은 어렵습니다. 시장은 이를 알고 반영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11월 3일부터 1월 3일까지가 분석이 맞는지 확인해야할 구간이고, 봐야 할 것은 공포를 조장하는 공습 뉴스가 아니라 본질인 호르무즈 통항과 브렌트유의 방향입니다.
지금은 장기금리 하락 수혜주를 들고 종전을 기다리는 구간입니다. 종전 신호가 나오면 지금 겨울인 소비·광고·주택이 두 번째로 돌아오고, 전방 고객의 지급 능력이 숫자로 확인되면 AI 업스트림이 마지막에, 가장 크게 돌아옵니다. 엔비디아·마이크로소프트·애플이 여름과 봄을 지키는 것은 셋 다 빌린 돈이 아니라 자기 현금으로 투자하기 때문이고, 메모리·장비에서 첫 봄 전환이 나오는 날이 2막의 시작입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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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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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 주식전략: 우리가 현재 이런 상황에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롱머니(Long-only) 투자자들의 참여가 저조합니다. 과거의 주주 총회나 선거 등 주요 바이너리 일정(Binary date) 직전과 마찬가지로 이들은 관망하고 있으며, 대선 당일 다시 시장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특정 기업의 상장(IPO)“에 대비해 실탄을 아껴두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 투자자(Retail)의 참여도 저조합니다. 이들이 선호하는 종목들이 계속해서 신저가를 경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현재 시장은 헤지펀드(HF) 대 헤지펀드의 거래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즉, 포지셔닝과 리스크 모델이 유사한 상태에서 리스크가 커지자 동일한 자산을 동시에 매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왜 우리는 패닉에 빠지지 않을까요? 우리의 시장 환경 모델(Regime Model)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리스크 오프(위험회피)“ 상태에 있지만, 수주에 걸친 리스크 축소 이후 시장의 포지션이 이미 상당히 비워진(under-positioned) 상태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하락 폭을 제한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씨티 주식전략: 우리가 현재 이런 상황에 있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롱머니(Long-only) 투자자들의 참여가 저조합니다. 과거의 주주 총회나 선거 등 주요 바이너리 일정(Binary date) 직전과 마찬가지로 이들은 관망하고 있으며, 대선 당일 다시 시장에 복귀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또한 ”특정 기업의 상장(IPO)“에 대비해 실탄을 아껴두고 있기도 합니다).
개인 투자자(Retail)의 참여도 저조합니다. 이들이 선호하는 종목들이 계속해서 신저가를 경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결과적으로 현재 시장은 헤지펀드(HF) 대 헤지펀드의 거래가 주를 이루고 있습니다. 즉, 포지셔닝과 리스크 모델이 유사한 상태에서 리스크가 커지자 동일한 자산을 동시에 매도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도 왜 우리는 패닉에 빠지지 않을까요? 우리의 시장 환경 모델(Regime Model)에 따르면 전 세계적으로 ”리스크 오프(위험회피)“ 상태에 있지만, 수주에 걸친 리스크 축소 이후 시장의 포지션이 이미 상당히 비워진(under-positioned) 상태임을 보여주고 있으며, 이는 하락 폭을 제한해 주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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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디앤디파마텍 공식 IR 채널
안녕하세요 디앤디파마텍입니다.
공시된 바와 같이, 당사 미국 자회사 뉴랄리와의 파이프라인 권리 이전 계약을 체결하여 관련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디앤디파마텍, 美 자회사 뉴랄리로부터 주요 파이프라인 권리 인수, “사업 통제력 강화”
▶️TLY012·NLY01·NLY12 핵심 파이프라인 특허 소유권 및 독점적 개발·상업화 권리 모회사 이전
▶️약 331만 달러(약 44억 원) 규모, 자회사에 별도 경상기술료(로열티) 발생 없음
▶️자보페그두타이드 등 기존 파이프라인 포함 전 품목 디앤디파마텍 집중, 글로벌 파트너링 창구 일원화
[2026-11-02]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코스닥 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은 미국 소재 100% 자회사 뉴랄리(Neuraly, Inc.)가 보유 중이던 주요 파이프라인 관련 특허 소유권 및 지식재산권 일체를 본사로 이전하는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디앤디파마텍은 자회사 뉴랄리가 보유 중이던 섬유화 질환 치료제 ‘TLY012’,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페그세브레나타이드(NLY01)’, 장기 지속형 비만·당뇨병 치료제 ‘NLY12’ 등 3개 품목에 대한 특허 소유권과 독점적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 계약 금액은 총 331만 1,458달러(한화 약 44억 원) 규모이며, 해당거래는 양수도계약이므로 추후 개발과정에서 자회사에 대한 경상기술료(로열티) 지급 의무는 없다. 또한 모회사와 100% 자회사 간 거래로 자금 외부 유출은 없으며 자회사 뉴랄리의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로써 디앤디파마텍은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DD01)’ 등 기존 자체 파이프라인에 더해, 차기 임상 파이프라인으로 27년 임상진입이 예상되는 TLY012 등 주요 파이프라인 대부분에 관한 권리를 모회사인 디앤디파마텍이 직접 보유하게 됐다. 그동안 투자자금 조달 및 사업화 관련 업무는 이미 모회사가 총괄해 왔으며, 금번거래를 통해 자회사 보유 파이프라인의 특허 및 지식재산권 일체가 모회사로 통합됨에 따라 회사 전반 사업에 대한 디앤디파마텍의 통제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특히 향후 미국 임상 진행 및 기술수출(L/O) 등 글로벌 파트너링은 디앤디파마텍이 직접 계약 주체가 되며, 이에 따른 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 등 수익도 본사가 직접 인식하게 된다. 현재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NLY01등의 연구자 주도 임상의 파트너도 모회사인 디앤디파마텍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사업구조 개편으로 사업상 발생하는 기회와 손익을 상장사인 모회사에 집중시켜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며, 미국 자회사 뉴랄리는 모회사 보유 파이프라인의 미국 내 임상연구개발에 지속 전념한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이번 자회사 보유 파이프라인에 대한 양수도 계약은 디앤디파마텍이 개발 중인 주요 파이프라인의 사업적 가치를 상장사인 모회사 중심으로 결집하고 권리 보유자와 사업 추진의 주체를 일치시킴으로써 임상 개발 및 기술이전 추진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일원화된 의사결정 구조를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기술이전 및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를 더욱 신속하고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공시된 바와 같이, 당사 미국 자회사 뉴랄리와의 파이프라인 권리 이전 계약을 체결하여 관련 보도자료 공유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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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LY012·NLY01·NLY12 핵심 파이프라인 특허 소유권 및 독점적 개발·상업화 권리 모회사 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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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11-02] GLP-1 계열 신약 개발 전문기업 디앤디파마텍(코스닥 347850, 대표이사 이슬기)은 미국 소재 100% 자회사 뉴랄리(Neuraly, Inc.)가 보유 중이던 주요 파이프라인 관련 특허 소유권 및 지식재산권 일체를 본사로 이전하는 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번 계약을 통해 디앤디파마텍은 자회사 뉴랄리가 보유 중이던 섬유화 질환 치료제 ‘TLY012’, 퇴행성 뇌질환 치료제 ‘페그세브레나타이드(NLY01)’, 장기 지속형 비만·당뇨병 치료제 ‘NLY12’ 등 3개 품목에 대한 특허 소유권과 독점적 개발·상업화 권리를 확보하게 됐다. 계약 금액은 총 331만 1,458달러(한화 약 44억 원) 규모이며, 해당거래는 양수도계약이므로 추후 개발과정에서 자회사에 대한 경상기술료(로열티) 지급 의무는 없다. 또한 모회사와 100% 자회사 간 거래로 자금 외부 유출은 없으며 자회사 뉴랄리의 운영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로써 디앤디파마텍은 대사이상 관련 지방간염(MASH) 치료제 ‘자보페그두타이드(DD01)’ 등 기존 자체 파이프라인에 더해, 차기 임상 파이프라인으로 27년 임상진입이 예상되는 TLY012 등 주요 파이프라인 대부분에 관한 권리를 모회사인 디앤디파마텍이 직접 보유하게 됐다. 그동안 투자자금 조달 및 사업화 관련 업무는 이미 모회사가 총괄해 왔으며, 금번거래를 통해 자회사 보유 파이프라인의 특허 및 지식재산권 일체가 모회사로 통합됨에 따라 회사 전반 사업에 대한 디앤디파마텍의 통제력이 한층 강화될 전망이다.
특히 향후 미국 임상 진행 및 기술수출(L/O) 등 글로벌 파트너링은 디앤디파마텍이 직접 계약 주체가 되며, 이에 따른 계약금, 마일스톤, 로열티 등 수익도 본사가 직접 인식하게 된다. 현재 활발히 진행되고 있는 NLY01등의 연구자 주도 임상의 파트너도 모회사인 디앤디파마텍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회사는 이번 사업구조 개편으로 사업상 발생하는 기회와 손익을 상장사인 모회사에 집중시켜 운영 효율성을 높일 계획이며, 미국 자회사 뉴랄리는 모회사 보유 파이프라인의 미국 내 임상연구개발에 지속 전념한다.
디앤디파마텍 이슬기 대표이사는 “이번 자회사 보유 파이프라인에 대한 양수도 계약은 디앤디파마텍이 개발 중인 주요 파이프라인의 사업적 가치를 상장사인 모회사 중심으로 결집하고 권리 보유자와 사업 추진의 주체를 일치시킴으로써 임상 개발 및 기술이전 추진력을 한층 강화하기 위한 전략적 결정”이라며, “일원화된 의사결정 구조를 바탕으로 글로벌 파트너사들과의 기술이전 및 전략적 파트너십 논의를 더욱 신속하고 주도적으로 이끌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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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한투증권 미국/중국전략 정정영
유가 -6%대 급락
•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 최고 지도자, 정부에 특정 협상 권한 부여
=========================
🔴 ⚠️ BREAKING: Iran's President Pezeshkian: The Supreme Leader has granted the government certain authorities regarding negotiations - ISNA
https://x.com/financialjuice/status/2117249811129004505?s=20
• 이란 대통령 페제시키안: 최고 지도자, 정부에 특정 협상 권한 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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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EAKING: Iran's President Pezeshkian: The Supreme Leader has granted the government certain authorities regarding negotiations - IS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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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REAKING: Iran's President Pezeshkian: The Supreme Leader has granted the government certain authorities regarding negotiations - IS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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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월급으로부터해방💶
오늘자 R&D DAY에서 발표한 업데이트 된 파이프라인들..
새로운 친구들이 많이 보입니다(=열심히 일하고 계신다)
1. 임상 진행 및 임상 준비 및 기술이전 추진 중
1) DD01 : MASH, 기술이전 추진 중
2) NLY01 : MS, 임상2상 진행 중
3) TLY012 : 간경화(F4) IND 신청 진행 중, 만성췌장염 및 전신경화증으로 ODD 받음. '27년 임상 1상 추진 예정
4) NLY02 : 파킨슨 및 퇴행성 뇌질환, RIPK2 억제제, 퍼스트바이오 공동개발 중, 27년 상반기 파트너링 실현 목표
5) DD18 : UCN2, Obesityweek2026 전임상 공개 예정, '27년 하반기 임상 1상 추진 예정, 전임상 단계부터 파트너링 진행 예정
6) DD17 : 건선/IBD, IL-23 타깃 매크로사이클릭 펩타이드, (최적화 단계라 여기에 넣음)
2. 물질 발굴 단계
1) DD19 : 면역/염증질환, mRNA 디스플레이 기반 신규 매크로사이클릭 펩타이드, FiC 목표
2) DD20 : 비만 및 근감소 관련, 매크로사이클릭 펩타이드
3) DD21 : IBD, α4β4 인테그린 타깃 표적 경구 펩타이드
새로운 친구들이 많이 보입니다(=열심히 일하고 계신다)
1. 임상 진행 및 임상 준비 및 기술이전 추진 중
1) DD01 : MASH, 기술이전 추진 중
2) NLY01 : MS, 임상2상 진행 중
3) TLY012 : 간경화(F4) IND 신청 진행 중, 만성췌장염 및 전신경화증으로 ODD 받음. '27년 임상 1상 추진 예정
4) NLY02 : 파킨슨 및 퇴행성 뇌질환, RIPK2 억제제, 퍼스트바이오 공동개발 중, 27년 상반기 파트너링 실현 목표
5) DD18 : UCN2, Obesityweek2026 전임상 공개 예정, '27년 하반기 임상 1상 추진 예정, 전임상 단계부터 파트너링 진행 예정
6) DD17 : 건선/IBD, IL-23 타깃 매크로사이클릭 펩타이드, (최적화 단계라 여기에 넣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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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DD19 : 면역/염증질환, mRNA 디스플레이 기반 신규 매크로사이클릭 펩타이드, FiC 목표
2) DD20 : 비만 및 근감소 관련, 매크로사이클릭 펩타이드
3) DD21 : IBD, α4β4 인테그린 타깃 표적 경구 펩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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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테르의 AI뉴스
BofA) CAPEX축소에 대하여(Vivek Arya)
1. 설비투자 축소는 반갑지 않지만, 사이클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시장 변동성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우려, 확대되는 AI 인프라 비용, 그리고 잠재적인 선별적 설비투자 축소 또는 프로젝트 지연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는 긍정적인 측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익화 가능한 AI 수요가 강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생산능력 증가가 둔화된다면, 설비투자 축소는 컴퓨팅 희소성을 높이고 AI 정점을 앞당기기보다는 늦출 수 있습니다. 견조한 수요 대비 공급 증가 둔화는 가동률을 끌어올리고, 가격을 지지하며, 과잉 투자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정점 이익은 낮아질 수 있으나, 이미 사이클이 끝나가는 것처럼 밸류에이션이 형성된 반도체 기업들에게는 더 긴 이익 성장 기간과 잠재적으로 더 높은 멀티플이 주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경계를 늦추지 않으면서도 컴퓨트(NVDA, AMD, AVGO), 네트워킹(MRVL, CRDO), 반도체 장비(LRCX, KLAC), 메모리(MU), 아날로그(ADI, TXN) 전반에 걸쳐 AI 반도체에 대해 강세 관점을 유지합니다.
2. 견조한 수요는 사이클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가장 좋은 논거입니다
최근 하이퍼스케일러 실적은 견조한 AI 수요를 부각시킵니다. 1) 총 장기 계약 수주잔고 2.5조 달러 이상, 2) AWS 매출 전년 대비 +39%, Azure +49%, 구글 AI 매출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 3) 생산능력 제약에도 불구하고 AI 토큰 처리량 전년 대비 +10배, 4) Silicon Data 기준 Hopper 및 Blackwell 임대료 연초 대비 각각 +33%/+51%, 5) SpaceX는 현재 스팟 가격이 약 1년의 GPU 손익분기를 뒷받침한다고 시사했습니다. 수요는 벤처캐피털 자금뿐 아니라 점점 더 기업 자금으로 조달되고 있습니다. 아마존 Bedrock에서의 포춘 500 기업 지출은 전년 대비 약 7배 증가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Copilot 좌석 5만 개 이상 보유 고객은 8배 넘게 증가했고 Copilot 일일 사용자는 전분기 대비 50% 증가했습니다. 90년대 닷컴 버블 붕괴는 불충분한 수요를 쫓는 과잉 생산능력이었습니다. AI는 구조적으로 정반대일 수 있습니다. 즉, 풍부한 수요가 희소한 컴퓨팅을 쫓는 상황입니다.
CY27E 현금 소진은 좋지 않아 보이지만, 그것이 정점일 수 있습니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 8개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FCF 소진이 CY26E의 1,280억 달러(매출 대비 6%)에서 CY27E 3,350억 달러(매출 대비 13%)로 악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금 조달 제약이 투자자들이 부족하다고 우려하는 공급 규율을 강제할 수 있습니다. CY27E는 현금 소진의 정점이 될 수 있으며, CY28E에는 적자가 770억 달러(매출 대비 2%)로 축소되어 2,580억 달러 개선될 수 있습니다. 자금 조달은 여전히 핵심 논쟁거리이지만, 생태계 FCF가 또 다른 잠재적 완충 장치를 제공합니다.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의 예상 FCF 합계는 CY27E 약 5,770억 달러, CY28E 8,000억 달러 이상입니다(벤더 파이낸싱/순환 거래 위험이 추가로 존재함). 무제약적인 지출에 비해, 보다 엄격한 자본 여건은 궁극적으로 사이클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3. SOX는 이미 상당한 사이클 회의론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CY19 이후 SOX 지수는 12.5배~30배의 선행 PER 멀티플에서 거래되어 왔으며, 이는 SPX 대비 20% 할인에서 40% 프리미엄 범위입니다. 현재 16.4배는 10% 할인을 의미하며, 이는 CY23~1H26의 AI 사이클 저점과 일치하고, CY19 이후 가장 깊었던 상대 할인 수준보다 불과 10%p 높은 수준입니다. SPX 밸류에이션과 이익 추정치가 변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SOX가 추가로 약 11% 하락할 경우 역사적 할인 극단에 도달하게 되며, 상대 밸류에이션은 CY19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 됩니다. 따라서 시장은 수요 데이터가 꺾이기 전에 이미 설비투자 위험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수익을 창출하는 AI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된다면, 설비투자 축소가 과잉 투자를 줄이고, 희소성을 유지하며, EPS 사이클을 연장하고, 더 높은 멀티플을 정당화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1. 설비투자 축소는 반갑지 않지만, 사이클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시장 변동성은 미국 중간선거를 앞둔 우려, 확대되는 AI 인프라 비용, 그리고 잠재적인 선별적 설비투자 축소 또는 프로젝트 지연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당사가 보는 긍정적인 측면은 다음과 같습니다. 수익화 가능한 AI 수요가 강하게 유지되는 가운데 생산능력 증가가 둔화된다면, 설비투자 축소는 컴퓨팅 희소성을 높이고 AI 정점을 앞당기기보다는 늦출 수 있습니다. 견조한 수요 대비 공급 증가 둔화는 가동률을 끌어올리고, 가격을 지지하며, 과잉 투자 위험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그 결과 정점 이익은 낮아질 수 있으나, 이미 사이클이 끝나가는 것처럼 밸류에이션이 형성된 반도체 기업들에게는 더 긴 이익 성장 기간과 잠재적으로 더 높은 멀티플이 주어질 수 있습니다. 당사는 경계를 늦추지 않으면서도 컴퓨트(NVDA, AMD, AVGO), 네트워킹(MRVL, CRDO), 반도체 장비(LRCX, KLAC), 메모리(MU), 아날로그(ADI, TXN) 전반에 걸쳐 AI 반도체에 대해 강세 관점을 유지합니다.
2. 견조한 수요는 사이클 지속성을 뒷받침하는 가장 좋은 논거입니다
최근 하이퍼스케일러 실적은 견조한 AI 수요를 부각시킵니다. 1) 총 장기 계약 수주잔고 2.5조 달러 이상, 2) AWS 매출 전년 대비 +39%, Azure +49%, 구글 AI 매출 전년 대비 100% 이상 증가, 3) 생산능력 제약에도 불구하고 AI 토큰 처리량 전년 대비 +10배, 4) Silicon Data 기준 Hopper 및 Blackwell 임대료 연초 대비 각각 +33%/+51%, 5) SpaceX는 현재 스팟 가격이 약 1년의 GPU 손익분기를 뒷받침한다고 시사했습니다. 수요는 벤처캐피털 자금뿐 아니라 점점 더 기업 자금으로 조달되고 있습니다. 아마존 Bedrock에서의 포춘 500 기업 지출은 전년 대비 약 7배 증가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Copilot 좌석 5만 개 이상 보유 고객은 8배 넘게 증가했고 Copilot 일일 사용자는 전분기 대비 50% 증가했습니다. 90년대 닷컴 버블 붕괴는 불충분한 수요를 쫓는 과잉 생산능력이었습니다. AI는 구조적으로 정반대일 수 있습니다. 즉, 풍부한 수요가 희소한 컴퓨팅을 쫓는 상황입니다.
CY27E 현금 소진은 좋지 않아 보이지만, 그것이 정점일 수 있습니다
미국 하이퍼스케일러/네오클라우드 8개사에 대한 컨센서스는 FCF 소진이 CY26E의 1,280억 달러(매출 대비 6%)에서 CY27E 3,350억 달러(매출 대비 13%)로 악화될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그러나 자금 조달 제약이 투자자들이 부족하다고 우려하는 공급 규율을 강제할 수 있습니다. CY27E는 현금 소진의 정점이 될 수 있으며, CY28E에는 적자가 770억 달러(매출 대비 2%)로 축소되어 2,580억 달러 개선될 수 있습니다. 자금 조달은 여전히 핵심 논쟁거리이지만, 생태계 FCF가 또 다른 잠재적 완충 장치를 제공합니다. 엔비디아, 브로드컴, 마이크론의 예상 FCF 합계는 CY27E 약 5,770억 달러, CY28E 8,000억 달러 이상입니다(벤더 파이낸싱/순환 거래 위험이 추가로 존재함). 무제약적인 지출에 비해, 보다 엄격한 자본 여건은 궁극적으로 사이클을 연장할 수 있습니다.
3. SOX는 이미 상당한 사이클 회의론을 반영하고 있습니다
CY19 이후 SOX 지수는 12.5배~30배의 선행 PER 멀티플에서 거래되어 왔으며, 이는 SPX 대비 20% 할인에서 40% 프리미엄 범위입니다. 현재 16.4배는 10% 할인을 의미하며, 이는 CY23~1H26의 AI 사이클 저점과 일치하고, CY19 이후 가장 깊었던 상대 할인 수준보다 불과 10%p 높은 수준입니다. SPX 밸류에이션과 이익 추정치가 변하지 않는다고 가정하면, SOX가 추가로 약 11% 하락할 경우 역사적 할인 극단에 도달하게 되며, 상대 밸류에이션은 CY19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 됩니다. 따라서 시장은 수요 데이터가 꺾이기 전에 이미 설비투자 위험을 반영하고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당사는 수익을 창출하는 AI 수요가 견조하게 유지된다면, 설비투자 축소가 과잉 투자를 줄이고, 희소성을 유지하며, EPS 사이클을 연장하고, 더 높은 멀티플을 정당화할 수 있다고 판단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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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단독] 삼성 파운드리, AMD 수주로 부활
삼성전자가 이달 착공에 들어가는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파운드리(시스템반도체 위탁생산) 2공장에서 AMD와 엔비디아에 공급할 고대역폭메모리(HBM)용 베이스다이를 생산한다. 테일러 1공장의 테슬라 물량에 이어 미국 빅테크발 수주를 잇달아 확보하며 미국 파운드리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테일러 2공장의 생산물량 전량을 AMD와 엔비디아에 공급할 HBM용 베이스다이로 수주했다. 베이스다이의 설계·제조 기술이 HBM 속도와 전력 효율을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으면서 차세대 HBM에서는 베이스다이를 따로 주문하는 기업이 늘어나는 추세다.
https://naver.me/GKIhzT2t
삼성전자가 이달 착공에 들어가는 미국 텍사스주 테일러 파운드리(시스템반도체 위탁생산) 2공장에서 AMD와 엔비디아에 공급할 고대역폭메모리(HBM)용 베이스다이를 생산한다. 테일러 1공장의 테슬라 물량에 이어 미국 빅테크발 수주를 잇달아 확보하며 미국 파운드리 사업에 속도가 붙고 있다.
3일 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는 테일러 2공장의 생산물량 전량을 AMD와 엔비디아에 공급할 HBM용 베이스다이로 수주했다. 베이스다이의 설계·제조 기술이 HBM 속도와 전력 효율을 좌우하는 핵심 경쟁력으로 자리 잡으면서 차세대 HBM에서는 베이스다이를 따로 주문하는 기업이 늘어나는 추세다.
https://naver.me/GKIhzT2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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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하나증권 미국주식 강재구
메인은 데이터 센터지만 AMD는 PC 매출도 전년대비 성장
이정도면 인텔이 문제 아닐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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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AMD.US), 데이터센터 매출 97% 증가, 4분기 매출 가이던스 컨센서스 4.4% 상회]
* 3Q26 실적: 매출·영업이익·EPS 모두 컨센서스 상회
- 매출액 133.8억 달러(YoY +44.7%, QoQ +16.0%)로 FactSet 컨센서스 131.0억 달러를 2.1% 상회
- 조정 영업이익 39.2억 달러(YoY +75.3%, QoQ +26.8%)로 컨센서스 36.7억 달러를 6.9% 상회
- 조정 EPS 2.09달러(YoY +74.2%, QoQ +25.9%)로 컨센서스 1.95달러를 7.2% 상회
- 조정 매출총이익률 55.9%로 전년 대비 약 1.9%p 개선. 컨센서스 56.0%에 소폭 미달
- 조정 영업이익률 29.3%로 전년 동기 24.2%, FactSet 컨센서스 28.0%를 상회
- 조정 영업비용 35.6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 36.6억 달러를 하회
- 매출액과 조정 영업이익, 조정 EPS 모두 분기 사상 최대치 기록
* 데이터센터: 매출 97% 증가, EPYC와 Instinct 동반 성장
- 데이터센터 매출액 85.5억 달러(YoY +96.9%, QoQ +27.2%)로 사상 최대치 경신. StreetAccount 컨센서스 82.5억 달러를 3.6% 상회
-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은 전체의 63.9%로 전년 동기 약 46.9%에서 확대
- 사업부 영업이익 28.8억 달러(YoY +168.3%, QoQ +37.0%). 영업이익률은 33.7%로 전년 동기 24.7%에서 개선
- 서버 CPU EPYC와 AI 가속기 Instinct에 대한 수요 증가가 매출 성장 주도
- AMD는 Instinct MI450 시리즈 GPU 출시와 공급 확대를 주요 성장 요인으로 설명
- AMD는 데이터센터 내 GPU와 서버 CPU의 개별 매출액은 공개하지 않았음
* 클라이언트·게이밍: PC 매출 증가, 게이밍 매출 감소
- 클라이언트·게이밍 합산 매출액 37.2억 달러(YoY -8.1%, QoQ -3.1%)
- 클라이언트 매출액 29.5억 달러(YoY +7.2%, QoQ -3.7%)로 StreetAccount 예상치 30.8억 달러를 4.3% 하회
- Ryzen 모바일 프로세서 판매 증가가 전년 대비 클라이언트 매출 성장 견인
- 게이밍 매출액 7.7억 달러(YoY -40.4%, QoQ -0.8%)로 StreetAccount 예상치 6.7억 달러를 16.0% 상회
- 게이밍 매출 감소는 세미커스텀 반도체 및 그래픽 제품 매출 감소에 기인
- 클라이언트·게이밍 합산 영업이익 5.7억 달러(YoY -33.9%, QoQ -1.5%). 영업이익률은 15.4% 기록
* 임베디드: 산업·자동차·방산 수요 증가
- 임베디드 매출액 11.1억 달러(YoY +29.4%, QoQ +13.5%)로 StreetAccount 예상치 10.8억 달러를 2.7% 상회
- 항공우주·방산, 자동차, 통신 및 산업용 시장의 매출 증가가 성장 주도
- 사업부 영업이익 4.5억 달러(YoY +60.1%, QoQ +17.4%)
- 영업이익률 40.8%로 전년 동기 약 33.0%에서 개선
* 현금흐름: 재고·매출채권 증가로 분기 FCF 감소
- 3분기 영업현금흐름 12.0억 달러(YoY -32.8%)
- 잉여현금흐름(FCF) 5.5억 달러(YoY -63.8%, QoQ -64.4%)로 StreetAccount 컨센서스 7.9억 달러를 30.1% 하회
- 설비투자 6.5억 달러로 전년 동기 2.6억 달러 대비 증가. 시장 예상치 6.6억 달러를 소폭 하회
- 재고 증가에 따른 현금 유출 30.0억 달러, 매출채권 증가에 따른 현금 유출 19.3억 달러 기록
- 매입채무 증가에 따른 현금 유입은 23.1억 달러
- 1~3분기 누적 FCF는 46.8억 달러(YoY +36.1%)
- 분기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 157.8억 달러, 총차입금 70.8억 달러 기록
* 4Q26 가이던스: 매출 170억 달러 전망, 컨센서스 상회
- 4분기 매출액 가이던스 170억 달러(±3%) 제시. 전망 범위 164.9억~175.1억 달러
- 중간값 기준 전년 대비 약 66%, 전분기 대비 약 27% 성장 전망
- FactSet 컨센서스 162.9억 달러를 4.4% 상회
- 조정 매출총이익률 전망 약 55%로 시장 예상치 55.3%를 0.3%p 하회
- 리사 수 CEO는 Instinct GPU와 EPYC CPU 수요가 지속해서 강해지고 있다고 설명
- AMD는 Helios 랙 시스템과 차세대 EPYC 'Venice' 생산량 확대에 따라 4분기 성장률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 별도의 사업부별 매출 및 조정 EPS 가이던스는 공개하지 않았음
* AI 제품 및 고객사 관련 발표
- AMD는 Instinct MI450 GPU와 6세대 EPYC CPU를 탑재한 Helios 랙 시스템 공급 확대 추진
- Anthropic, Meta, Microsoft, OpenAI, Oracle Cloud Infrastructure가 초기 Helios 시스템에서 AI 모델과 워크로드 운영
- HPE는 Vultr에 Helios 기반 시스템 공급 계획 발표
- Oracle은 6세대 EPYC 기반 OCI Compute E7 인스턴스 도입 계획 발표
- AMD는 AI 소프트웨어 ROCm 10 출시
- AI 모델 연구기업 World Labs와 추론 특화 반도체 기업 Taalas 인수 계약 발표
* IR 자료
- "AMD 2026년 3분기 공식 실적 발표" (https://ir.amd.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1303/amd-reports-third-quarter-2026-financial-results)
이정도면 인텔이 문제 아닐까 싶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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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MD(AMD.US), 데이터센터 매출 97% 증가, 4분기 매출 가이던스 컨센서스 4.4% 상회]
* 3Q26 실적: 매출·영업이익·EPS 모두 컨센서스 상회
- 매출액 133.8억 달러(YoY +44.7%, QoQ +16.0%)로 FactSet 컨센서스 131.0억 달러를 2.1% 상회
- 조정 영업이익 39.2억 달러(YoY +75.3%, QoQ +26.8%)로 컨센서스 36.7억 달러를 6.9% 상회
- 조정 EPS 2.09달러(YoY +74.2%, QoQ +25.9%)로 컨센서스 1.95달러를 7.2% 상회
- 조정 매출총이익률 55.9%로 전년 대비 약 1.9%p 개선. 컨센서스 56.0%에 소폭 미달
- 조정 영업이익률 29.3%로 전년 동기 24.2%, FactSet 컨센서스 28.0%를 상회
- 조정 영업비용 35.6억 달러로 시장 예상치 36.6억 달러를 하회
- 매출액과 조정 영업이익, 조정 EPS 모두 분기 사상 최대치 기록
* 데이터센터: 매출 97% 증가, EPYC와 Instinct 동반 성장
- 데이터센터 매출액 85.5억 달러(YoY +96.9%, QoQ +27.2%)로 사상 최대치 경신. StreetAccount 컨센서스 82.5억 달러를 3.6% 상회
- 데이터센터 매출 비중은 전체의 63.9%로 전년 동기 약 46.9%에서 확대
- 사업부 영업이익 28.8억 달러(YoY +168.3%, QoQ +37.0%). 영업이익률은 33.7%로 전년 동기 24.7%에서 개선
- 서버 CPU EPYC와 AI 가속기 Instinct에 대한 수요 증가가 매출 성장 주도
- AMD는 Instinct MI450 시리즈 GPU 출시와 공급 확대를 주요 성장 요인으로 설명
- AMD는 데이터센터 내 GPU와 서버 CPU의 개별 매출액은 공개하지 않았음
* 클라이언트·게이밍: PC 매출 증가, 게이밍 매출 감소
- 클라이언트·게이밍 합산 매출액 37.2억 달러(YoY -8.1%, QoQ -3.1%)
- 클라이언트 매출액 29.5억 달러(YoY +7.2%, QoQ -3.7%)로 StreetAccount 예상치 30.8억 달러를 4.3% 하회
- Ryzen 모바일 프로세서 판매 증가가 전년 대비 클라이언트 매출 성장 견인
- 게이밍 매출액 7.7억 달러(YoY -40.4%, QoQ -0.8%)로 StreetAccount 예상치 6.7억 달러를 16.0% 상회
- 게이밍 매출 감소는 세미커스텀 반도체 및 그래픽 제품 매출 감소에 기인
- 클라이언트·게이밍 합산 영업이익 5.7억 달러(YoY -33.9%, QoQ -1.5%). 영업이익률은 15.4% 기록
* 임베디드: 산업·자동차·방산 수요 증가
- 임베디드 매출액 11.1억 달러(YoY +29.4%, QoQ +13.5%)로 StreetAccount 예상치 10.8억 달러를 2.7% 상회
- 항공우주·방산, 자동차, 통신 및 산업용 시장의 매출 증가가 성장 주도
- 사업부 영업이익 4.5억 달러(YoY +60.1%, QoQ +17.4%)
- 영업이익률 40.8%로 전년 동기 약 33.0%에서 개선
* 현금흐름: 재고·매출채권 증가로 분기 FCF 감소
- 3분기 영업현금흐름 12.0억 달러(YoY -32.8%)
- 잉여현금흐름(FCF) 5.5억 달러(YoY -63.8%, QoQ -64.4%)로 StreetAccount 컨센서스 7.9억 달러를 30.1% 하회
- 설비투자 6.5억 달러로 전년 동기 2.6억 달러 대비 증가. 시장 예상치 6.6억 달러를 소폭 하회
- 재고 증가에 따른 현금 유출 30.0억 달러, 매출채권 증가에 따른 현금 유출 19.3억 달러 기록
- 매입채무 증가에 따른 현금 유입은 23.1억 달러
- 1~3분기 누적 FCF는 46.8억 달러(YoY +36.1%)
- 분기 말 현금 및 단기투자자산 157.8억 달러, 총차입금 70.8억 달러 기록
* 4Q26 가이던스: 매출 170억 달러 전망, 컨센서스 상회
- 4분기 매출액 가이던스 170억 달러(±3%) 제시. 전망 범위 164.9억~175.1억 달러
- 중간값 기준 전년 대비 약 66%, 전분기 대비 약 27% 성장 전망
- FactSet 컨센서스 162.9억 달러를 4.4% 상회
- 조정 매출총이익률 전망 약 55%로 시장 예상치 55.3%를 0.3%p 하회
- 리사 수 CEO는 Instinct GPU와 EPYC CPU 수요가 지속해서 강해지고 있다고 설명
- AMD는 Helios 랙 시스템과 차세대 EPYC 'Venice' 생산량 확대에 따라 4분기 성장률이 높아질 것으로 전망
- 별도의 사업부별 매출 및 조정 EPS 가이던스는 공개하지 않았음
* AI 제품 및 고객사 관련 발표
- AMD는 Instinct MI450 GPU와 6세대 EPYC CPU를 탑재한 Helios 랙 시스템 공급 확대 추진
- Anthropic, Meta, Microsoft, OpenAI, Oracle Cloud Infrastructure가 초기 Helios 시스템에서 AI 모델과 워크로드 운영
- HPE는 Vultr에 Helios 기반 시스템 공급 계획 발표
- Oracle은 6세대 EPYC 기반 OCI Compute E7 인스턴스 도입 계획 발표
- AMD는 AI 소프트웨어 ROCm 10 출시
- AI 모델 연구기업 World Labs와 추론 특화 반도체 기업 Taalas 인수 계약 발표
* IR 자료
- "AMD 2026년 3분기 공식 실적 발표" (https://ir.amd.com/news-events/press-releases/detail/1303/amd-reports-third-quarter-2026-financial-resul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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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속보 :
선거 당일 텍사스·아이오와·미시간·메인주의 판세가 공화당 쪽으로 기울면서,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을 차지할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
https://x.com/Kalshi/status/2117719967332438103
선거 당일 텍사스·아이오와·미시간·메인주의 판세가 공화당 쪽으로 기울면서, 민주당이 상원 다수당을 차지할 가능성이 낮아지고 있다.
https://x.com/Kalshi/status/2117719967332438103
X (formerly Twitter)
Kalshi (@Kalshi) on X
BREAKING: Democrats odds to control the Senate decrease on Election Day as Texas, Iowa, Michigan, and Maine shift Republic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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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메타, 20조원 회사채 발행 완료…목표의 4배 수요
-50조원 유상증자 이어 첫 유로화 채권도 발행 계획
https://www.yna.co.kr/view/AKR20261104028500009?input=1195m
-50조원 유상증자 이어 첫 유로화 채권도 발행 계획
https://www.yna.co.kr/view/AKR20261104028500009?input=1195m
연합뉴스
메타, 20조원 회사채 발행 완료…목표의 4배 수요 | 연합뉴스
(서울=연합뉴스) 정주호 기자 = 메타플랫폼이 3일(현지시간) 높아진 금리를 제시하며 달러화 회사채 150억달러(약 20조1천억원)를 조달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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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Fund Easy 잡담모드
🏁 당선 확정 (11/04 14:38 KST)
🔴 [주지사] Idaho — Brad Little(공화) 52.5%
🔴 [주지사] South Carolina — Alan Wilson(공화) 51.7%
🔴 [주지사] Vermont — Phil Scott(공화) 52.4%
의석
상원 민주 52 · 공화 41 (과반 51, 확정 28/35)
하원 민주 199 · 공화 118 (과반 218, 확정 317/435)
출처: BBC(AP 집계) · easyconomics.com/election-2026
🔴 [주지사] Idaho — Brad Little(공화) 52.5%
🔴 [주지사] South Carolina — Alan Wilson(공화) 51.7%
🔴 [주지사] Vermont — Phil Scott(공화) 52.4%
의석
상원 민주 52 · 공화 41 (과반 51, 확정 28/35)
하원 민주 199 · 공화 118 (과반 218, 확정 317/435)
출처: BBC(AP 집계) · easyconomics.com/election-2026
❤13
유가 다시 80달러대,
10년물 국채 금리는 4.8%로 내려왔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6%가 넘어갈 것이라 했고,
유가는 150달러 시나리오까지 나왔는데 선거가 끝나니 이렇게 되네요.
가격은 단순한 수요·공급 논리가 아니라 자본이 유입되며 만들어진 투기적 요인도 있어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며 예측하기 어려운 영역인 듯합니다.
미국 증시는 데이터센터 투자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에 반도체 하드웨어 쪽은 잠시 쉬어가는 분위기이고, 다른 쪽으로 순환매가 돌았네요.
우리나라도 이러면 단기적으로 코스닥 쪽으로 온기가 좀 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 블루웨이브 이슈로 2차전지가 반응했으니, 코스닥이 오른다면 바이오, 화장품, 로봇 섹터 순환매로 이어지는지 잘 지켜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4.8%로 내려왔습니다.
10년물 국채 금리는 6%가 넘어갈 것이라 했고,
유가는 150달러 시나리오까지 나왔는데 선거가 끝나니 이렇게 되네요.
가격은 단순한 수요·공급 논리가 아니라 자본이 유입되며 만들어진 투기적 요인도 있어 급락과 급등을 반복하며 예측하기 어려운 영역인 듯합니다.
미국 증시는 데이터센터 투자가 지연될 수 있다는 우려에 반도체 하드웨어 쪽은 잠시 쉬어가는 분위기이고, 다른 쪽으로 순환매가 돌았네요.
우리나라도 이러면 단기적으로 코스닥 쪽으로 온기가 좀 돌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어제 블루웨이브 이슈로 2차전지가 반응했으니, 코스닥이 오른다면 바이오, 화장품, 로봇 섹터 순환매로 이어지는지 잘 지켜보시면 좋지 않을까 싶네요. 오늘도 파이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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