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 일찍 일어나 Treehouse 밋업에 빠르게 다녀왔습니다.
이번 밋업은 소규모로, 화상통화를 통해 진행되었는데요, Treehouse의 파운더로부터 직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반가운 심볼이 보여서 혹시나 했는데... 채팅창에서 사용하던 TreeCapital 봇이 Treehouse 소속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깜짝 놀랐습니다! 😂
앞으로도 유용하게 활용하게 될 것 같아요.
이런 좋은 자리에 초대해주시고 멋지게 주관해주신 Bridge34 팀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만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밋업 #Treehouse #Bridge34
이번 밋업은 소규모로, 화상통화를 통해 진행되었는데요, Treehouse의 파운더로부터 직접 이야기를 들을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습니다.
무엇보다도 반가운 심볼이 보여서 혹시나 했는데... 채팅창에서 사용하던 TreeCapital 봇이 Treehouse 소속이라는 사실을 알게 되어 깜짝 놀랐습니다! 😂
앞으로도 유용하게 활용하게 될 것 같아요.
이런 좋은 자리에 초대해주시고 멋지게 주관해주신 Bridge34 팀께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이만 글을 마무리하겠습니다.
#밋업 #Treehouse #Bridge34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