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To 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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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상자산은 높은 변동성과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자료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규제·세무 환경 변화로 손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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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PCE 예상치 상회,
실업수당 청구권수 예상치 상회,


9월에도... 잘하면....인하 안하려나..?

#pce #실업수당 #청구건수
어제(8/14, KST 21:30) 발표된 7월 미국 PPI가 예보(0.2%)를 크게 상회(0.9%)한 이유.

1. 서비스 물가가 비정상적으로 크게 뛰었기 때문
서비스 +1.1% 중 무역서비스 마진(+2.0%)이 절반 이상을 설명(도·소매 마진 지표로 변동성 큼). 또한 포트폴리오 관리 수수료 +5.8%, 호텔·항공·화물운송도 상승.

2. 상품 물가도 동반 상승
상품 +0.7%: 식품 +1.4%(신선·건조 채소 +38.9%가 주도, 에너지 +0.9%, 핵심 상품 +0.4%.

3. 관세(수입세) 영향의 본격 반영
광범위한 관세가 기업 원가를 끌어올리며 도매·소매 마진과 일부 내구재 가격에 전가되고 있다는 해석이 다수.

4. 증시 랠리의 후행 효과
위험자산 반등으로 포트폴리오 관리 수수료가 급등(마찰적 인상), 서비스 물가를 추가로 밀어올림.

예상치 대비 크게 빗나간 이유
시장은 “서비스 완만, 상품만 상방
”을 가정했으나, 변동성 큰 무역서비스 마진과 금융수수료가 동시에 급등하면서 예측모형이 놓친 구간이 발생.
(무역서비스는 ‘가격’이 아니라 마진 변동을 측정)

이번 수치로 7월
PCE(특히 코어)도 상방 압력 가능성(월간 0.3% 안팎 추정). 연준의 조기 큰 폭 인하 기대는 약화.

사진 출처

#미국 #ppi #pce #금리
Road To 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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ℹ️ 오늘 발표 예정인 개인소비지출 12월 개인소비지출(근원 및 전체 물가상승률이 0.37%(연율 4.5%)를 기록할 것으로 예상.

근원 PCE 지수를 향후 12개월 동안 3.0%까지 끌어올려 2025년 2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 할 수도 있음.

소비자물가지수(PCE) 상승률은 2.9%로 추정되며, 이는 2024년 3월 이후 최고치.

#개인소비지출 #P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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