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oad To Ro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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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투자의 책임은 본인에게 있습니다. 가상자산은 높은 변동성과 원금 손실 위험이 있습니다. 채널에 올라오는 자료는 투자 권유가 아니며, 규제·세무 환경 변화로 손익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최종 판단과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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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터키는 작년에 75% 인플레이션을 기록했습니다.

이제는 35%로 줄었고, 그들의 중앙은행은 금리를 43%로 낮췄습니다.

한국은 2.2%네요! 물가 좀 그만 올라갔으면..

#금리 #CPI
📊 2021년 1월 이후 누적 CPI 인플레

🇨🇳 중국
상승률 2.1% (거의 제자리)
내수 부진·부동산 침체·디플레 우려

🇺🇸 미국
상승률 22.4%
팬데믹 부양→물가 급등, 금리 인상으로 둔화

⚖️ 차이
美: 소비·임금 중심, 인플레 압력 높음
中: 제조·수출 중심, 물가 안정 but 경기 둔화

#미국 #중국 #cpi
트위터에서 재미있는 표가 돌고 있어 가져와 봤습니다.

아닐수도 있습니다!

📊 7월 미국 CPI 전망(컨센서스)
📌 Headline(총 CPI)
m/m: +0.24%
y/y: 2.8% (6월 2.7% → 상승)

📌 Core(근원 CPI)
m/m: +0.31%
y/y: 3.1% (6월 2.9% → 상승)

정리
전월 대비 상승폭 확대
근원 CPI가 여전히 높아 인플레 압력 지속
연준 금리 인하 기대에 제동 가능성


#미국 #cpi #인플레이션 #cpi보고서
🗓 오늘의 주식 실적, 주요 발표 일정
파월 말대로 관세는 일시적이었고 그로 인해 ppi는 하방 서프라이즈가 나왔습니다. 대부분의 가상자산과 주식시장이 크게 반등하였습니다.

오늘 CPI 또한 분위기를 이어 갈 수 있는 결과가 나와줬으면 좋겠지만 어제 말씀드린 것처럼 PPI와 CPI는 같은 결과를 가져오지 않는다는 점을 기억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좋은 결과가 나와주면 좋겠습니다.

📅 9/11 (목)
🕘 00:00
톰슨로이터/입소스 PCSI(9월)

🕘 02:00
10년물 국채 입찰, 애틀랜타 연은 GDPNow(3Q) 업데이트

🕘 17:00 / 20:00
IEA·OPEC 월간 보고서

🕘 21:30
🆘 CPI(8월): 헤드라인/코어 MoM·YoY

🕘 21:30
🆘 신규·연속 실업수당청구(주간)

🕘 23:00
실질임금(8월), 천연가스 재고


✅ 실적 발표 일정
📅 9/11 (목)

☀️ Before
Kroger (KR) – 대형 식품 리테일: 연료 제외 SSS, 그로스 마진·Shrink, PB/멤버십


🌙 After
🌟 Adobe (ADBE) – 디지털미디어: 디지털 미디어 ARR, Firefly·GenAI 사용량, 가격/크레딧 정책, 마진
Lovesac (LOVE) – 가구 DTC: 수요·프로모션, 매장 확장
Hooker Furnishings (HOFT) – 가구: 주택 사이클, 주문·재고


#9월 #11일 #목요일 #RTR #주요일정 #C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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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플레이션, 오늘 CPI 보고서에서 2.9%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

출처

#미국 #인플레이션 #C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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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코어 CPI가 미국 코어 CPI를 10년 만에 처음으로 상회하고 있습니다.

일본 코어 CPI가 미국 코어 CPI를 상회 하고 있습니다.

이 의미는 일본이 더 이상 ‘저물가, 디플레 국가’로만 취급되기 어렵고, BOJ도 정책 정상화(금리 인상·완화 축소) 경로에 더 확신을 가질 수 있다는 신호도 보여집니다.
* 일본: 코어 CPI(신선식품 제외) +3.0% YoY / 코어-코어(신선식품·에너지 제외) +3.0% YoY
→ 코어 물가가 BOJ 목표 2%를 44개월 연속 상회.
* 미국: 코어 CPI(식품·에너지 제외) +2.6% YoY.

다만 국가별 Core에는 서로가 정의하는 방법이 다르기에 두 지표를 정확하게 비교하기에는 문제가 있어 보입니다.
* 일본: “올아이템-신선식품 제외”를 코어로 부르는 경우가 일반적
* 미국: “올아이템-식품·에너지 제외(all items less food and energy)”가 코어로 널리 쓰임


👀 일본 CPI가 지속적으로 상회한다면

1. BOJ 정상화 명분 강화
물가가 2%를 ‘지속적으로’ 상회하면 BOJ 입장에선 “목표 달성이 더 견고하다”는 판단을 강화하기 쉽습니다. (일본금리는 0.75%까지 인상됨)


2. 엔화(¥) 약세의 구조적 이유가 약해질 수 있음
미·일 금리차뿐 아니라 “물가·정책 경로 격차”가 줄면, 엔화 약세 베팅(엔 캐리 트레이드)의 매력은 떨어질 수 있음.
다만 최근엔 BOJ의 ‘신중한 톤’ 때문에 엔화가 바로 강해지지 않는 구간도 확인됨.


3. 일본 국채금리(JGB) 상방 압력 → 글로벌 자산 변동성 요인
정상화가 빨라질수록 JGB(특히 장기물) 금리가 더 민감해지고, 캐리·장기듀레이션·레버리지 포지션에 지속적으로 압박을 줄 수도 있습니다.
실제로 BOJ 이벤트 전후로 JGB 10년물이 2%를 넘기는 등 시장 변동이 커졌고, 일본발 금리 상승이 글로벌 채권에도 파급된 사례가 나옵니다.


4. “물가가 왜 오르나”가 더 중요
수입물가·보조금 종료·환율 같은 비용발이면 지속성이 약해질 수 있고, 임금 상승 → 서비스물가 확산(수요·임금 주도)이면 지속성이 강해집니다.


➡️ 앞으로 계속해서 지켜봐야할 5가지는
1. 일본 서비스 물가가 더 올라오는지(임금-물가 선순환)
2. 춘투(임금협상) 결과가 재가속하는지
3. BOJ가 다음 인상을 언제/얼마나 시사하는지(가이던스)
4. 엔화가 강해질 때 수출주 vs 내수주 성과가 갈리는지
5. JGB 10년물 금리 상승이 글로벌 리스크자산 변동성을 키우는지


위 5개를 눈여겨 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CPI가 지속적으로 상승한다면 일본정부에서도 추가적인 금리 인상을 통해 물가를 잡으려 하려 할겁니다.

#일본 #미국 #C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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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원 소비자물가지수(Core CPI)는 2021년 이후 최저 수준.

#CP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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