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투자에서 포모를 느낄때 항상 생각해보면 좋은 표.
가격은 항상 본질 보다 앞서서 멀티플을 반영하며 이는 언제가는 정상화된다.
이때 멀티플을 부여받는 과정을 놓쳤다고 포모에 기반하여 투자를 하게 되면 대부분 손실을 보게 된다.
즉 그 타이밍을 놓쳤다면 해야 될 것은 정상화 되는 과정에서의 본질이 아직도 유효한지, 그렇다면 이 대비 저평가된것은 무엇인지를 찾아야 한다.
시장이 해당 자산에 과한 멀티플을 부여할때 만큼의 수익은 나지 않더라도 적어도 "알파"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접근법이다.
https://x.com/zeroxkyle/status/2052271624012124621?s=20
가격은 항상 본질 보다 앞서서 멀티플을 반영하며 이는 언제가는 정상화된다.
이때 멀티플을 부여받는 과정을 놓쳤다고 포모에 기반하여 투자를 하게 되면 대부분 손실을 보게 된다.
즉 그 타이밍을 놓쳤다면 해야 될 것은 정상화 되는 과정에서의 본질이 아직도 유효한지, 그렇다면 이 대비 저평가된것은 무엇인지를 찾아야 한다.
시장이 해당 자산에 과한 멀티플을 부여할때 만큼의 수익은 나지 않더라도 적어도 "알파"를 가져다 줄 수 있는 접근법이다.
https://x.com/zeroxkyle/status/2052271624012124621?s=20
❤3
Forwarded from 정열맨김봉봉
Nodo의 부두술
약간의 비틀림이 큰 결과를 가져오는 시장이 크립토 시장이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당신은 18, 19, 20, 21, 22, 23, 24, 25의 에어드랍을 또 놓칠건가요?
방법이 변화, 진화하고 있을 뿐이에요.
당신은 18, 19, 20, 21, 22, 23, 24, 25의 에어드랍을 또 놓칠건가요?
방법이 변화, 진화하고 있을 뿐이에요.
1. 일단 에어드랍의 본질은 프로젝트가 혼자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를 유저에게 외주 주고, 그 대가를 토큰으로 지급하는 일종의 현상금 시스템이라고 생각함.
2. 과거에는 브릿지 몇번쓰고, 트랜젝션 몇번 쏘고, 디스코드 그라인딩 하는 방식들로 제품 성장에 기여하고 일확천금을 노릴 수 있었음. 광기의 유동성으로 시장이 돈이 많던 시절에는 유저 수, 트랜잭션 수, TVL, 거래량, 커뮤니티 규모 같은 숫자 자체가 GTM이자 프로젝트 벨류에이션의 근거가 되었기 때문.
3. 그 방식이 지금에서야 유치해보이지만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함. 당시 체인에는 유저와 유저가 만드는 흔적이 필요했고, DEX에는 거래량과 유동성이 필요했고, 커뮤니티 프로젝트에는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했음. 그때의 작업은 지금보다 투박했을 뿐, 프로젝트의 병목을 풀어주는 실제 기여였다고 봄.
4. 현재는 그 기여들의 벨류가 그리 높지 않음. AI와 자동화로 제품을 만드는 비용도 낮아졌지만, 가짜 지표를 만드는 작업과 얕은 콘텐츠를 만드는 비용도 같이 낮아졌음. 누구나 만들 수 있는 데이터는 더 이상 비싼 보상을 받을 수 없음.
5.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에어드랍의 스탠다드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재단이 돈 주고도 사기 어려운 것을 제공하고 있는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프로젝트가 거래소라면 꾸준히 거래하고 유동성을 만들어주는 유저, 인프라라면 직접 써보고 문제를 알려주고 그 위에서 무언가를 만드는 빌더, RWA라면 실제 수요와 관심을 끌어오는 사람이 더 가치 있을 수 있음.
6. 따라서 앞으로 에어드랍 작업을 할 때 팀의 가장 비싼 병목은 무엇인지 고민해야 할 것 같음. 유저가 부족한 팀인지, 유동성이 부족한 팀인지, 내러티브가 부족한 팀인지, 개발자가 부족한 팀인지, 신뢰도가 부족한 팀인지에 따라 제품 성장을 도와야하는 우리가 해야 할 기여는 달라진다고 봄.
7. 돌아오는 사이클에서 에어드랍 섹터의 큰 프로핏은 프로젝트가 가장 비싸게 느끼는 문제를 먼저 알아본 사람에게 갈 가능성이 높음. 기여와 보상에 기반한 크립토 특유의 현상금 시스템은 여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으나, 과거에 행해오던 '기여'의 가치는 낮아지고 있고, 진짜 병목을 푸는 '기여'의 가치는 높아지고 있음.
8. 그러니까 포기하지 말고 될때까지 함 해보입시다. 안되면 아쉬운거지 뭐.
2. 과거에는 브릿지 몇번쓰고, 트랜젝션 몇번 쏘고, 디스코드 그라인딩 하는 방식들로 제품 성장에 기여하고 일확천금을 노릴 수 있었음. 광기의 유동성으로 시장이 돈이 많던 시절에는 유저 수, 트랜잭션 수, TVL, 거래량, 커뮤니티 규모 같은 숫자 자체가 GTM이자 프로젝트 벨류에이션의 근거가 되었기 때문.
3. 그 방식이 지금에서야 유치해보이지만 틀리지 않았다고 생각함. 당시 체인에는 유저와 유저가 만드는 흔적이 필요했고, DEX에는 거래량과 유동성이 필요했고, 커뮤니티 프로젝트에는 사람들의 관심이 필요했음. 그때의 작업은 지금보다 투박했을 뿐, 프로젝트의 병목을 풀어주는 실제 기여였다고 봄.
4. 현재는 그 기여들의 벨류가 그리 높지 않음. AI와 자동화로 제품을 만드는 비용도 낮아졌지만, 가짜 지표를 만드는 작업과 얕은 콘텐츠를 만드는 비용도 같이 낮아졌음. 누구나 만들 수 있는 데이터는 더 이상 비싼 보상을 받을 수 없음.
5. 그래서 앞으로 우리가 에어드랍의 스탠다드에 부합하기 위해서는 “재단이 돈 주고도 사기 어려운 것을 제공하고 있는가”가 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함. 프로젝트가 거래소라면 꾸준히 거래하고 유동성을 만들어주는 유저, 인프라라면 직접 써보고 문제를 알려주고 그 위에서 무언가를 만드는 빌더, RWA라면 실제 수요와 관심을 끌어오는 사람이 더 가치 있을 수 있음.
6. 따라서 앞으로 에어드랍 작업을 할 때 팀의 가장 비싼 병목은 무엇인지 고민해야 할 것 같음. 유저가 부족한 팀인지, 유동성이 부족한 팀인지, 내러티브가 부족한 팀인지, 개발자가 부족한 팀인지, 신뢰도가 부족한 팀인지에 따라 제품 성장을 도와야하는 우리가 해야 할 기여는 달라진다고 봄.
7. 돌아오는 사이클에서 에어드랍 섹터의 큰 프로핏은 프로젝트가 가장 비싸게 느끼는 문제를 먼저 알아본 사람에게 갈 가능성이 높음. 기여와 보상에 기반한 크립토 특유의 현상금 시스템은 여전히 사라지지는 않았으나, 과거에 행해오던 '기여'의 가치는 낮아지고 있고, 진짜 병목을 푸는 '기여'의 가치는 높아지고 있음.
8. 그러니까 포기하지 말고 될때까지 함 해보입시다. 안되면 아쉬운거지 뭐.
❤8
Forwarded from 💎다이아광산특급열차
아세아제지 세종공장 추락 사망사고
국민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지난번에 공유드렸던
제 지인 형님의 제지공장 추락 사망사건 관련 국민청원이
드디어 공개 결정되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잠시만 시간을 내주셔서
국민청원 동의와 탄원서 서명 부탁드리겠습니다.
1분 정도면 참여 가능합니다.
1️⃣ 청원 동의하기
2️⃣ 탄원서 서명하기
공유 한 번, 서명 한 번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
국민청원 동의 부탁드립니다.
지난번에 공유드렸던
제 지인 형님의 제지공장 추락 사망사건 관련 국민청원이
드디어 공개 결정되었습니다.
바쁘시겠지만 잠시만 시간을 내주셔서
국민청원 동의와 탄원서 서명 부탁드리겠습니다.
1분 정도면 참여 가능합니다.
1️⃣ 청원 동의하기
2️⃣ 탄원서 서명하기
공유 한 번, 서명 한 번이 정말 큰 힘이 됩니다.
진심으로 부탁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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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NYSE 모회사 CEO "하이퍼리퀴드, 나스닥보다 크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회사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의 제프리 스프레처(Jeffrey Sprecher) CEO가 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를 두고 나스닥보다 규모가 크다고 평가했다. GSR 콘텐츠 총괄 프랭크 차파로에 따르면 스프레처 CEO는 "하이퍼리퀴드를 들어 본 적이 없다면 말해두는데, 나스닥보다 크다. 우리는 하이퍼리퀴드가 두렵지 않다. 오히려 운영진과 직접 대화하며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1쉐어스의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에르난데스는 "미국 기관투자자들이 하이퍼리퀴드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아직은 미국 펀드가 하이퍼리퀴드에서 직접 거래할 수 없는 탓에 시장을 모니터링하며 하이퍼EVM(HyperEVM), 하이퍼BFT(HyperBFT) 등의 기술을 연구하는 곳도 있다"고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8744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회사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의 제프리 스프레처(Jeffrey Sprecher) CEO가 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를 두고 나스닥보다 규모가 크다고 평가했다. GSR 콘텐츠 총괄 프랭크 차파로에 따르면 스프레처 CEO는 "하이퍼리퀴드를 들어 본 적이 없다면 말해두는데, 나스닥보다 크다. 우리는 하이퍼리퀴드가 두렵지 않다. 오히려 운영진과 직접 대화하며 배우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21쉐어스의 암호화폐 애널리스트 데이비드 에르난데스는 "미국 기관투자자들이 하이퍼리퀴드 진입을 준비하고 있다. 아직은 미국 펀드가 하이퍼리퀴드에서 직접 거래할 수 없는 탓에 시장을 모니터링하며 하이퍼EVM(HyperEVM), 하이퍼BFT(HyperBFT) 등의 기술을 연구하는 곳도 있다"고 전했다.
https://coinness.com/news/1158744
CoinNess
속보 | NYSE 모회사 CEO "하이퍼리퀴드, 나스닥보다 크다" - 코인니스
비트코인 그리고 블록체인, 코인니스는 가장 빠르고 정확한 코인 투자 뉴스 및 커뮤니티 플랫폼입니다.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NYSE 모회사 CEO "하이퍼리퀴드, 나스닥보다 크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모회사 인터컨티넨털익스체인지(ICE)의 제프리 스프레처(Jeffrey Sprecher) CEO가 탈중앙화 거래소 하이퍼리퀴드(Hyperliquid)를 두고 나스닥보다 규모가 크다고 평가했다. GSR 콘텐츠 총괄 프랭크 차파로에 따르면 스프레처 CEO는 "하이퍼리퀴드를 들어 본 적이 없다면 말해두는데, 나스닥보다 크다. 우리는 하이퍼리퀴드가 두렵지 않다. 오히려 운영진과…
Hyperliquid는 독립적인 고성능 L1이 아주 잘 만든 Perp DEX 전체 스택을 소유하게 되는 경우의 첫 성공 예시가 아닐까 싶음
이것의 반대로 역순은 성공가도를 달릴 수 없을까..? 이미 나와있는 탄탄함 고성능 L1 L2 위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확장 가능하고 본인만의 엣지가 있는 Perp DEX 거래소 라던지 (RWA가 관건일듯, Variational)
만약 이 공식이 성립이 아예 될 수가 없는 구조라면
우리는 에드작을 위해서 SVM 출신이나 또는 SUI 스택에서 시작하는 독립적인 Non-EVM L1을 빌딩하면서 거래소 전체 스택을 소유하고 성장해나가는 또다른 프로젝트를 찾아야한다고 봄
수이쪽에서 시작하는 플젝은 아직 없는데 예시를 든 거고 아무튼 본인은 이런 방향으로 가야 토큰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생각함
갠적으로는 이 방향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만 역순의 방향도 성공가도를 달리는 프로젝트들이 나와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모나드에서 나와주렴 (Obsidian)
이것의 반대로 역순은 성공가도를 달릴 수 없을까..? 이미 나와있는 탄탄함 고성능 L1 L2 위에서 만들어지고 있는 확장 가능하고 본인만의 엣지가 있는 Perp DEX 거래소 라던지 (RWA가 관건일듯, Variational)
만약 이 공식이 성립이 아예 될 수가 없는 구조라면
우리는 에드작을 위해서 SVM 출신이나 또는 SUI 스택에서 시작하는 독립적인 Non-EVM L1을 빌딩하면서 거래소 전체 스택을 소유하고 성장해나가는 또다른 프로젝트를 찾아야한다고 봄
1️⃣ Hyperliquid(EVM): Arb L2 -> HyperCore, HyperEVM L1
2️⃣ Pacifica(Non-EVM): Solana L1 -> Pacifica L1
3️⃣ GTE(Probably EVM): Using Commonware stack Own independent L1
4️⃣ ???: Sui L1(Non-EVM) -> Own independent L1
수이쪽에서 시작하는 플젝은 아직 없는데 예시를 든 거고 아무튼 본인은 이런 방향으로 가야 토큰이 장기적으로 성장할 수 있다 생각함
갠적으로는 이 방향이 정답이라고 생각하지만 역순의 방향도 성공가도를 달리는 프로젝트들이 나와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7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breaking]CFTC : 무기한 선물거래(perp) 합법 승인, 전통적 계약 만료 상품에서 무기한 선물 계약의 시대로
Kalshi가 최초로 BTCPERP의 거래를 승인받았으며 수많은 상품이 뒤이어 온보딩될 예정,
그리고 CFTC는 같은 날 코인베이스의 버뮤다 자회사가 상장하려는 특정 무기한 선물 상품의 제재조치를 안하겠다고 함
—» 즉 해외 선물로 분류된 상품에 있어서 고객이 "증거금으로 crypto(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를 사용하는 것을 허용한 것으로 해석됨.
—» 토크나이즈 스톡과 다양한 합성자산들도 해석에서 자유로워지고 있음
—» 추가로 DTCC 파트너된 거래소들과 그들이 온보딩하는 상품들을 눈여겨 봐야함. 말도 안되는 속도로 금융레일 점령 가능
미국이 선도하는 크립토 금융시장위에 올라가는 다양한 자산들의 시대가 오고 있음. 6월은 미국쪽 거래소를 주목해야 할 시기임.
링크
Kalshi가 최초로 BTCPERP의 거래를 승인받았으며 수많은 상품이 뒤이어 온보딩될 예정,
그리고 CFTC는 같은 날 코인베이스의 버뮤다 자회사가 상장하려는 특정 무기한 선물 상품의 제재조치를 안하겠다고 함
—» 즉 해외 선물로 분류된 상품에 있어서 고객이 "증거금으로 crypto(비트코인, 스테이블코인)를 사용하는 것을 허용한 것으로 해석됨.
—» 토크나이즈 스톡과 다양한 합성자산들도 해석에서 자유로워지고 있음
—» 추가로 DTCC 파트너된 거래소들과 그들이 온보딩하는 상품들을 눈여겨 봐야함. 말도 안되는 속도로 금융레일 점령 가능
미국이 선도하는 크립토 금융시장위에 올라가는 다양한 자산들의 시대가 오고 있음. 6월은 미국쪽 거래소를 주목해야 할 시기임.
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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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p DEX 섹터는 단순 내러티브 느낌으로 반짝했다가 사라지는 느낌이 아니라 계속해서 돈이 몰릴 것 같습니다. (구조 잘 짜고 잘 만든 프로젝트 한정)
이외에 다른 내러티브들은 KOL들의 쉴링으로 반짝 했다가 떨어지는 구조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L1 구조가 크립토의 근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되살아날 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만약에 어떠한 Revolution 없이 그냥 이대로 $Hype의 구조를 지닌 프로젝트들만 오르는 장이 올해 말까지 계속해서 지속 된다고 한다면 저는 크립토 투자를 더이상 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만큼 저는 돈이 Perp DEX 섹터쪽 뿐만 아니라 다른 펀더멘탈 강한쪽에도 다시금 돌 것이라고 생각하네요.
그 타이밍이 언제냐 그차이라고 봅니다.
이외에 다른 내러티브들은 KOL들의 쉴링으로 반짝 했다가 떨어지는 구조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L1 구조가 크립토의 근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되살아날 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만약에 어떠한 Revolution 없이 그냥 이대로 $Hype의 구조를 지닌 프로젝트들만 오르는 장이 올해 말까지 계속해서 지속 된다고 한다면 저는 크립토 투자를 더이상 하지 않을 것 같아요.
그만큼 저는 돈이 Perp DEX 섹터쪽 뿐만 아니라 다른 펀더멘탈 강한쪽에도 다시금 돌 것이라고 생각하네요.
그 타이밍이 언제냐 그차이라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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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pinned «Perp DEX 섹터는 단순 내러티브 느낌으로 반짝했다가 사라지는 느낌이 아니라 계속해서 돈이 몰릴 것 같습니다. (구조 잘 짜고 잘 만든 프로젝트 한정) 이외에 다른 내러티브들은 KOL들의 쉴링으로 반짝 했다가 떨어지는 구조일 수도 있다고 생각해요. 저는 L1 구조가 크립토의 근간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반드시 되살아날 것이라고 보고있습니다. 만약에 어떠한 Revolution 없이 그냥 이대로 $Hype의 구조를 지닌 프로젝트들만 오르는 장이 올해…»
Pacifica 모바일 앱이 수주 내로 나올 예정인데 베타 테스트 해보면서 써본 느낌으로는 이거 UX 끝판왕 같습니다.
바이낸스, 하이퍼리퀴드, 라이터, 엣지엑스, 베리에이셔널 등등 모바일 앱 단계에서 얘내들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
트레이더들에게 아주 기본이자 필수적인 기능 몇몇이 아주 편리하게 그리고 가시적으로 잘 담겨있어요.
백날 말로만 이야기 해봤자 딱히 의미는 없을 거고 앱 나왔을 때 직접 한번 써보시면 제가 무슨 이야기 하는지 아시게 될거에요.
하이퍼리퀴드는 자체 모바일 앱이 추후에 곧 나온다고 하니까 그거 한번 들여다 봐야할 것 같고 명실상부 1등 공신이니 걱정할 필요도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재 Perp DEX 모바일 앱 생태계를 봤을 때 다른 프로젝트들은 긴장 좀 해야할 거에요.
모바일 생태계에서 사용자를 빨아들이는 요소 중, 저는 유동성 그리고 UX가 전부라고 봅니다.
저는 Pacifica가 그걸 천천히 갖추어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빌더코드와 고성능 L1은 하리처럼 장기적으로 살아남기 위한 일종의 장치적 구조 설계라 생각하네요.
궁금하시면 docs 한번 슥 읽어보시고 공부해보시는 거 추천 드립니다!
방장은 6월부터 자체적 휴가기간을 좀 가지고 여행겸 해외에 길게 체류할 예정인데 이제 Pacifica는 더욱 더 주력으로 틈틈히 해볼 생각입니다.
바이낸스, 하이퍼리퀴드, 라이터, 엣지엑스, 베리에이셔널 등등 모바일 앱 단계에서 얘내들도 제대로 구현하지 못한
트레이더들에게 아주 기본이자 필수적인 기능 몇몇이 아주 편리하게 그리고 가시적으로 잘 담겨있어요.
백날 말로만 이야기 해봤자 딱히 의미는 없을 거고 앱 나왔을 때 직접 한번 써보시면 제가 무슨 이야기 하는지 아시게 될거에요.
하이퍼리퀴드는 자체 모바일 앱이 추후에 곧 나온다고 하니까 그거 한번 들여다 봐야할 것 같고 명실상부 1등 공신이니 걱정할 필요도 없는 것 같습니다.
하지만 현재 Perp DEX 모바일 앱 생태계를 봤을 때 다른 프로젝트들은 긴장 좀 해야할 거에요.
모바일 생태계에서 사용자를 빨아들이는 요소 중, 저는 유동성 그리고 UX가 전부라고 봅니다.
저는 Pacifica가 그걸 천천히 갖추어가고 있다고 생각하고 빌더코드와 고성능 L1은 하리처럼 장기적으로 살아남기 위한 일종의 장치적 구조 설계라 생각하네요.
궁금하시면 docs 한번 슥 읽어보시고 공부해보시는 거 추천 드립니다!
방장은 6월부터 자체적 휴가기간을 좀 가지고 여행겸 해외에 길게 체류할 예정인데 이제 Pacifica는 더욱 더 주력으로 틈틈히 해볼 생각입니다.
크립토에서 유명하신 강승부 크립토, 흑상님이 $Hype을 주력으로 가져가시는 이유 중 설득력 있는 트윗 글을 봤는데 그 느낌을 저는 개인적으로 Pacifica에서도 한번 더 느끼고 있네요!
❤13👍4
Forwarded from 텔레그램 코인 방,채널 - CEN
결국 크립토에도 온체인 주식 거래 열풍이 불고 거래소로 수렴하는 거면
퍼블릭 L1 체인들도 그 체인 위에서 고성능 기반을 바탕으로 본인들만의 엣지(RWA)를 가진 Perp DEX 거래소 빌딩하려는 애들 팍팍 밀어주고 잘 유치해서
손님 맞이 그리고 단골 손님 잘 만들어둬야 시장에서 도태 안 될듯 하네
하리 파급효과가 말이 안 되긴 한다 ㄹㅇ
퍼블릭 L1 체인들도 그 체인 위에서 고성능 기반을 바탕으로 본인들만의 엣지(RWA)를 가진 Perp DEX 거래소 빌딩하려는 애들 팍팍 밀어주고 잘 유치해서
손님 맞이 그리고 단골 손님 잘 만들어둬야 시장에서 도태 안 될듯 하네
하리 파급효과가 말이 안 되긴 한다 ㄹㅇ
OBSDN | 레버리지가 있는 주식 거래 (Waitlist 등록)
Obsidian (Non-VC, RWA, Crypto Perp DEX, Building on Monad)
개인적 견해 | 웹사이트
Obsidian (Non-VC, RWA, Crypto Perp DEX, Building on Monad)
Hyperliquid가 암호화폐 유동성 및 ETF로 주식 자금까지 빨아들이고 있고 연일 신고가를 기념하고 있는 가운데
모나드 위에서 빌딩하고 있는 정말 주목할만한 Full on-chain Perp DEX (Focus on RWA) 입니다.
Waitlist 등록 해둬보시고 6월에 베타 테스트 나온다고 하니까 플랫폼 확인 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찬찬히 한번 같이 살펴보시죵!
개인적 견해 | 웹사이트
obsdn.trade
OBSDN | Trade Equities with Leverage
Global access to trade and own equities with leverage. Fully decentralized infrastructure. Up to 10x leverage with precision execution.
Forwarded from 폐지줍기 연구소
개인적으로 유용하게 보고 있는 사이트
쿠쿱님이 만든 스톡허브
주식에 대해 전혀 모르는 입장이지만 앵간한 정보는 다 들어가있지않나 싶네요. 바이브코딩의 정수 ㄷㄷ
https://stockhub.kr/
쿠쿱님이 만든 스톡허브
주식에 대해 전혀 모르는 입장이지만 앵간한 정보는 다 들어가있지않나 싶네요. 바이브코딩의 정수 ㄷㄷ
https://stockhub.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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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OBSDN | 레버리지가 있는 주식 거래 (Waitlist 등록) Obsidian (Non-VC, RWA, Crypto Perp DEX, Building on Monad) Hyperliquid가 암호화폐 유동성 및 ETF로 주식 자금까지 빨아들이고 있고 연일 신고가를 기념하고 있는 가운데 모나드 위에서 빌딩하고 있는 정말 주목할만한 Full on-chain Perp DEX (Focus on RWA) 입니다. Waitlist 등록 해둬보시고 6월에…
저 개인적으로는 Obsidian (OBSDN) 플랫폼이 쿠쿱님이 만드신 스톡허브 느낌으로
단순 크립토 및 주식 퍼프 트레이딩 플랫폼 뿐만이 아닌 정보 발굴 또는 전달 플랫폼으로도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실시간 뉴스, 기회 포착)
빌더분들이 감다살이셔서 당연히 한국어 지원 예정일 거라고 봄
단순 크립토 및 주식 퍼프 트레이딩 플랫폼 뿐만이 아닌 정보 발굴 또는 전달 플랫폼으로도 작용할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실시간 뉴스, 기회 포착)
빌더분들이 감다살이셔서 당연히 한국어 지원 예정일 거라고 봄
나스닥, S&P500 / 코스피, 코스닥 / 일본 주식 등등 전 세계에서 언급되고 거래되고 거래량 터지는 건 자체 구축한 AI intelligence Layer로 전부 다 온보딩 가능
거래가 활발한 주식 상장 및 거래량 안 나오는 종목은 자체 기준에 따라 빠르게 상장 폐지 그리고 남는 유동성을 활발한 종목 페어에 주입 시키는 구조라고 합니다.
Obsidian (옵시디언)
❤5
Forwarded from 나혼자매매-차트&온체인 (ㅂ)
$USDC
0x2908da1b63c4f7ce001bf5d875d179930a79eed4
5/14~15 급격한 발행 증가는Coinbase AQA 딜 발표일과 일치.
이후 아비트럼 USDC 브릿지에서 Native CCTP USDC로 마이그레이션
하이퍼리퀴드가 써클의 또다른 코베가 된 사건의 상징을 찾으려면 이걸 제시할 수 있음
(이제 하리도 USDC 예치금 수익장사로, 다른 퍼프덱스들과 격이 다른 수익원을 창출하며 금리 인상시 수익이 증가하는 파이프라인 구축함)
0x2908da1b63c4f7ce001bf5d875d179930a79eed4
5/14~15 급격한 발행 증가는Coinbase AQA 딜 발표일과 일치.
이후 아비트럼 USDC 브릿지에서 Native CCTP USDC로 마이그레이션
하이퍼리퀴드가 써클의 또다른 코베가 된 사건의 상징을 찾으려면 이걸 제시할 수 있음
(이제 하리도 USDC 예치금 수익장사로, 다른 퍼프덱스들과 격이 다른 수익원을 창출하며 금리 인상시 수익이 증가하는 파이프라인 구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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