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짜빠구리
실시간 속보
Apple, Google, Facebook, Telegram, GitHub, VPN 등 포함
최근 보안전문 매체들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사상 최대 규모의 유출로, 약 160억 개의 로그인 자격증명(아이디+비밀번호) 이 온라인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됨
Forbes는 오늘 기준 해당 사건을 “확인된 최대 자료 유출 사건”이라고 규정하며 계정 비밀번호 유출 사실을 전했습니다
유출된 자료는 주로 인포스틸러(infostealer)라 불리는 악성코드를 통해 수집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뉴스는 실제로 확인된 사건이며, 현재 진행 중인 매우 심각한 보안 침해입니다.
텔레그램도 있다고 하네요 2단계 인증 필수로 하시고 모두 조심하세요🫡
#유출
Apple, Google, Facebook, Telegram, GitHub, VPN 등 포함
최근 보안전문 매체들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사상 최대 규모의 유출로, 약 160억 개의 로그인 자격증명(아이디+비밀번호) 이 온라인에 노출된 것으로 확인됨
Forbes는 오늘 기준 해당 사건을 “확인된 최대 자료 유출 사건”이라고 규정하며 계정 비밀번호 유출 사실을 전했습니다
유출된 자료는 주로 인포스틸러(infostealer)라 불리는 악성코드를 통해 수집된 것으로 보입니다
이 뉴스는 실제로 확인된 사건이며, 현재 진행 중인 매우 심각한 보안 침해입니다.
텔레그램도 있다고 하네요 2단계 인증 필수로 하시고 모두 조심하세요🫡
#유출
🙏3
Forwarded from 토니의 아무거나 리서치
1. 하이퍼리퀴드의 성공과 CLOBs on Blob 시대의 개막
- 하이퍼리퀴드는 자체 L1 기반 초고속 CLOB DEX로 2년 만에 바이낸스 미결제약정의 30% 흡수
- CLOBs on Blobs란 중앙 한계 주문서(CLOB)를 오프체인에서 처리, 데이터는 블롭(Blob)이라는 모듈형 DA 레이어에 기록
- ZK 증명을 통해 거래 정합성 보증하여 L1에 결과 반영
- 거래 속도는 CEX 수준이지만, 신뢰성은 온체인을 통해 확보
2. 주요 프로젝트
- 하이퍼리퀴드: 독자적 L1 기반, 70ms 단일 블록 파이널리티
- dydx v4: 코스모스 SDK 기반 앱체인. 주문서 분산 처리, 탈중앙↑, 속도는 약 1초 수준
- Hibachi: 영지식 롤업 + 셀레스티아 기반 DA. 암호화된 거래 데이터 게시로 프라이버시 강화. 아비트럼에 정산
- Bullet: 영지식 롤업 + 솔라나 기반. 초저지연 체결(3~5ms), ZK 증명 후 솔라나에 상태 업데이트
- GTE: MegaETH 기반 초고속 L2. 완전 온체인 오더북 구현, EigenDA + 이더리움 정산
- Kuru: 모나드 위 순수 온체인 CLOB DE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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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havelaw 해브로 | ∑:
Caldera와 어텐션 플라이휠이 앱체인의 미래를 어떻게 형성하고 있는가
Caldera는 단순한 인프라 제공을 넘어서, Web3에서 어텐션과 확산이 핵심이라는 사실에 주목합니다. 좋은 제품이 주목을 받고, 그 주목이 사용자와 가치를 만든다는 ‘어텐션 플라이휠’ 전략을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Caldera는 Web3 인텔리전스 플랫폼 Kaito와 협업해, 콘텐츠의 질과 기여도를 분석해 보상하는 InfoFi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단순 수치가 아닌 창의성과 교육적 가치에 집중하며, 커뮤니티 구조와 정보 흐름도 시각화해 전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실제로 Kaito의 캠페인을 통해 수만 명이 실제 자산 거래에 참여했듯, InfoFi는 어텐션을 실질적 온체인 행동으로 전환하는 강력한 도구가 되고 있습니다. Caldera는 이를 통해 앱체인이 진짜 사용자와 지속 가능한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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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dera는 단순한 인프라 제공을 넘어서, Web3에서 어텐션과 확산이 핵심이라는 사실에 주목합니다. 좋은 제품이 주목을 받고, 그 주목이 사용자와 가치를 만든다는 ‘어텐션 플라이휠’ 전략을 중심에 두고 있습니다.
이를 실현하기 위해 Caldera는 Web3 인텔리전스 플랫폼 Kaito와 협업해, 콘텐츠의 질과 기여도를 분석해 보상하는 InfoFi 시스템을 도입했습니다. 단순 수치가 아닌 창의성과 교육적 가치에 집중하며, 커뮤니티 구조와 정보 흐름도 시각화해 전략적으로 운영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실제로 Kaito의 캠페인을 통해 수만 명이 실제 자산 거래에 참여했듯, InfoFi는 어텐션을 실질적 온체인 행동으로 전환하는 강력한 도구가 되고 있습니다. Caldera는 이를 통해 앱체인이 진짜 사용자와 지속 가능한 가치를 얻을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 Caldera Korea 공식 채널 🇰🇷📱 https://t.me/caldera_korea📱 https://x.com/caldera_kr📱 https://discord.com/invite/calde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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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비트 점화 씨게 붙었네요 ㅠ 도트딜 아프네 후후 불어서 꺼주실 분들 구함 비번: Belief https://open.kakao.com/o/giyX7RCh
재난지원 커피+케이크 였읍니다
비트 후후 불 꺼주셔서 ㄱㅅㄱㅅ
재정비 좀 하구 다시 열심히 달려보죵 홧팅!!
비트 후후 불 꺼주셔서 ㄱㅅㄱㅅ
재정비 좀 하구 다시 열심히 달려보죵 홧팅!!
❤16😭1
Forwarded from 돌비콩의 투자정복
👀크립토 리퀴드 펀드, 주의보 ON source
1. 뭐가 문제?
- 똑같은 풀 몇 종목 올인: VC가 찍어낸 저유동 토큰만 플레이 → 포트 집중·슬리피지 지옥
- 베타 = 마켓 전체, 알파 = 증발: 온체인 유저 확장 없다 보니 거래량·depth 모두 감소
- 결국 BTC·ETH 베타 따라가다 수수료, 레버리지로 수익 깎아 먹음
2. 보유자 체크리스트
- FDV 비정상적으로 높은 토큰 비중? → 컷
- 일 거래대금 / 시가총액 1% 이하? → 유동성 위험 경보
- 마켓 뉴트럴 강조? → 사실 롱온리 + 숏 헷지 미달일 확률↑
- 차입·레버리지 2배 이상? → 시장 휩쏘에 증발 가능
3. 결론 및 인사이트
- 낮은 FDV + 실제 캐시플로우 흘러나오는 온체인 서비스만 살아남음
- 진정한 알파 = 리퀴드 펀드가 아직 못 담근 마이크로캡(= 스몰 TVL·FDV + 토큰 분배 공정) 영역 탐색
- 유동성 많으면 살았다는 21년 내러티브. 25년은 실수요·펀더멘털 없는 유동성 = 필멸
- 이번 사이클에는 정말 많은 크립토 VC 펀드가 사라지게 될 것
ZRO -33% TIA -45% ZK -60% SCR -75% W -75% STRK -90%... VC 토큰 태운 불길이 리퀴드 펀드로도 번질 예정 “유동성만 있으면 알파 낚는다”는 서사가 저유동·고 FDV 더미에 갇힘
1. 뭐가 문제?
- 똑같은 풀 몇 종목 올인: VC가 찍어낸 저유동 토큰만 플레이 → 포트 집중·슬리피지 지옥
- 베타 = 마켓 전체, 알파 = 증발: 온체인 유저 확장 없다 보니 거래량·depth 모두 감소
- 결국 BTC·ETH 베타 따라가다 수수료, 레버리지로 수익 깎아 먹음
2. 보유자 체크리스트
- FDV 비정상적으로 높은 토큰 비중? → 컷
- 일 거래대금 / 시가총액 1% 이하? → 유동성 위험 경보
- 마켓 뉴트럴 강조? → 사실 롱온리 + 숏 헷지 미달일 확률↑
- 차입·레버리지 2배 이상? → 시장 휩쏘에 증발 가능
3. 결론 및 인사이트
- 낮은 FDV + 실제 캐시플로우 흘러나오는 온체인 서비스만 살아남음
- 진정한 알파 = 리퀴드 펀드가 아직 못 담근 마이크로캡(= 스몰 TVL·FDV + 토큰 분배 공정) 영역 탐색
- 유동성 많으면 살았다는 21년 내러티브. 25년은 실수요·펀더멘털 없는 유동성 = 필멸
- 이번 사이클에는 정말 많은 크립토 VC 펀드가 사라지게 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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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Crypto Dan
일반적으로 투자시장이 우상향 하는 이유는 상승사이클의 기간은 길고 하락사이클의 기간은 짧습니다.
이번사이클은 현물 ETF 도입을 배경으로한 기관 진입으로 인해 과거 사이클들보다 조금 더 긴 상승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의 마지막 피날레 구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이번사이클은 현물 ETF 도입을 배경으로한 기관 진입으로 인해 과거 사이클들보다 조금 더 긴 상승사이클이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번 사이클의 마지막 피날레 구간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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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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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m onchain
This wallet, probably associated with an institution and operated by Anchorage, just deposited 10M USDC to Hyperliquid and started TWAPing into 300K HYPE (~$10M)
https://hypurrscan.io/address/0xdc50cfc6319736c25784c12a96b4acec686d139c
https://hypurrscan.io/address/0xdc50cfc6319736c25784c12a96b4acec686d139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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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Defi App 한국 공지방🇰🇷
다음 주에 시즌 2 에어드랍 세부 내용이 공식 공개됩니다.
그 전에, 지난 TGE와 시즌 1을 돌아보며 공유 드리고 싶은 내용이 있습니다.
꼭 전체 공지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 마지막으로, 잦은 소통의 이슈로 인해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다시 한 번 고개 숙여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또한, 다양한 의견을 전해주신 커뮤니티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Defi App은 여러분과 함께 만들어가는 앱입니다. 다음 주 공식 발표에서 더 많은 내용을 전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Welcome $HOME.
웹사이트 | 트위터 | 디스코드 | 공지방 | 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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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orwarded from 세자리 일기장
모두가 알트장을 바라고 알트장을 기다리는 이유는
비트가 1억을 가든 2억을 가든 10억을 가든 우리랑 직접적으론 관련 없음
모든 졸업자는 1년 이상의 큰 네러티브를 내재한 알트장에서 나왔기 때문임.
2008년부터 시작된 최고 존엄 비트코인의 기성 금융 안티테제 네러티브의 가호 아래에서
17년 이더리움과 ERC20
21년 그냥 온 세상 유동성 파티 << 이게 너무 인상에 강하게 남아있긴함
24년 밈코인, 탈 VC
뭐 사이사이 짧은 메타들은 많았지만 진짜 졸업자를 많이 배출한 큰 네러티브는 이정도라고 생각함.
25년이 힘든 장인 이유는 22년 말~23년 초중반과 마찬가지로 시장을 이끌 네러티브의 실종이라고 생각함.
그렇다면 그냥 코인은 다 끝났다 그냥 주식이나 하러가자라고 생각하고 접는게 낫다. 어차피 할 것도 없는데 다른거 하러가자
물론 괜찮다고 생각함. 그런데 나는 내 돈놀이 인생을 코인에서만 살아왔음. 국장을 가던 미장을 가던 잘 모름. 거기서 졸업못함.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함.
나는 22년 말~23년 초중반에 저런 생각을 한걸 지금 가장 후회하고 있음.
지금 시장에서 돈벌기 절대 녹록치 않음.
무의미한 롱숏 반복하면서 되도 않는 알트(이더)들 모아봐야 어차피 방향나오면 다 의미없어짐.
그렇다면 그냥 코인에서 손을 놓아버리는 게 낫나?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이런 시기일수록 폼 좋은 VC나 사람이 쓰는 레포트 읽고, 트위터 읽고 최대한 넓고 많은 정보를 받아드려야한다고 생각함.
그렇게 해서 내가 새로운 네러티브를 시작부터 찾을 수 있을까?
그건 아님. 나까짓게 뭐라고 오히려 그렇게 생각하는게 더 위험함.
그냥 목표는 새로운 네러티브가 생겼을 때 다른 사람보다 한발짝이라도 열차에 발을 올리기. 이거밖에 없음.
지금 다끝났다고 생각해도 새로운 네러티브는 반드시 나옴.
뭐가 나올거다! 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반드시 나온다 라고는 단언할 수 있음.
나한테 이 말을 전부 해주고 싶음. 같은 실수 하고 싶지않음.
그리고 이 생각을 하면서 생각난건 21년, 24년 졸업자들이 공통적으로 입을 모아한 말이 이 내용임.
코인에서 손 놓지 마라 아무리 망한것 같아도 손 놓지마라고.
매매를 하라는게 아니라 꾸준하고 깊게 접해야 한다고
몇천불 나이따 몇만불 나이따 거리려고 코인판 들어온거 아니잖음.
난 마진, 선물로 졸업은 극소수 빼고 불가능 하다고 확신함.
그리고 매우 매우 높은 확률로 나는 그 극소수가 아님.
지금은 졸업을 준비할 때라고 생각함.
세줄요약
1. 지금은 네러티브가 사라진 시기지만, 반드시 새 네러티브는 등장한다.
2. 무의미한 매매보다는 정보를 축적하며 준비하자.
3. 손 놓지 말고, 깊이 연결되어 있으라. 그게 졸업의 첫걸음이다.
비트가 1억을 가든 2억을 가든 10억을 가든 우리랑 직접적으론 관련 없음
모든 졸업자는 1년 이상의 큰 네러티브를 내재한 알트장에서 나왔기 때문임.
2008년부터 시작된 최고 존엄 비트코인의 기성 금융 안티테제 네러티브의 가호 아래에서
17년 이더리움과 ERC20
21년 그냥 온 세상 유동성 파티 << 이게 너무 인상에 강하게 남아있긴함
24년 밈코인, 탈 VC
뭐 사이사이 짧은 메타들은 많았지만 진짜 졸업자를 많이 배출한 큰 네러티브는 이정도라고 생각함.
25년이 힘든 장인 이유는 22년 말~23년 초중반과 마찬가지로 시장을 이끌 네러티브의 실종이라고 생각함.
그렇다면 그냥 코인은 다 끝났다 그냥 주식이나 하러가자라고 생각하고 접는게 낫다. 어차피 할 것도 없는데 다른거 하러가자
물론 괜찮다고 생각함. 그런데 나는 내 돈놀이 인생을 코인에서만 살아왔음. 국장을 가던 미장을 가던 잘 모름. 거기서 졸업못함. 송충이는 솔잎을 먹어야함.
나는 22년 말~23년 초중반에 저런 생각을 한걸 지금 가장 후회하고 있음.
지금 시장에서 돈벌기 절대 녹록치 않음.
무의미한 롱숏 반복하면서 되도 않는 알트(이더)들 모아봐야 어차피 방향나오면 다 의미없어짐.
그렇다면 그냥 코인에서 손을 놓아버리는 게 낫나? 절대 아니라고 생각함.
이런 시기일수록 폼 좋은 VC나 사람이 쓰는 레포트 읽고, 트위터 읽고 최대한 넓고 많은 정보를 받아드려야한다고 생각함.
그렇게 해서 내가 새로운 네러티브를 시작부터 찾을 수 있을까?
그건 아님. 나까짓게 뭐라고 오히려 그렇게 생각하는게 더 위험함.
그냥 목표는 새로운 네러티브가 생겼을 때 다른 사람보다 한발짝이라도 열차에 발을 올리기. 이거밖에 없음.
지금 다끝났다고 생각해도 새로운 네러티브는 반드시 나옴.
뭐가 나올거다! 라고 말할 수는 없지만 반드시 나온다 라고는 단언할 수 있음.
나한테 이 말을 전부 해주고 싶음. 같은 실수 하고 싶지않음.
그리고 이 생각을 하면서 생각난건 21년, 24년 졸업자들이 공통적으로 입을 모아한 말이 이 내용임.
코인에서 손 놓지 마라 아무리 망한것 같아도 손 놓지마라고.
매매를 하라는게 아니라 꾸준하고 깊게 접해야 한다고
몇천불 나이따 몇만불 나이따 거리려고 코인판 들어온거 아니잖음.
난 마진, 선물로 졸업은 극소수 빼고 불가능 하다고 확신함.
그리고 매우 매우 높은 확률로 나는 그 극소수가 아님.
지금은 졸업을 준비할 때라고 생각함.
세줄요약
1. 지금은 네러티브가 사라진 시기지만, 반드시 새 네러티브는 등장한다.
2. 무의미한 매매보다는 정보를 축적하며 준비하자.
3. 손 놓지 말고, 깊이 연결되어 있으라. 그게 졸업의 첫걸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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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Eden 항해일지 (Eden | IP Guardian l wd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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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자리 일기장
간단하게 요약하면 새로운 L1의 등장조건은
• 기존 L1의 철학(dogma)을 논리적으로 비판하고 새로운 명제를 제시하는가?
• 속도, 비용, 채택성, 보안 등에서 실제 측정 가능한 우위를 가지는가?
이렇게 두가지로 새로운 L1의 등장을 설명함
어렴풋하게 비트코인 > 이더리움 > 솔라나 > 수이? 로 이어지는 L1 네러티브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음
Bitcoin
“화폐만이 목적이다. 스마트 계약은 불필요하다.”
→ “코드는 돈이다. 블록체인은 프로그래머블해야 한다.” (Ethereum)
Ethereum
“탈중앙성과 무허가성이 모든 것보다 우선한다.”
→ “탈중앙만으론 부족하다. 현실적 UX와 성능이 먼저다.” (Solana)
Solana
“초고속 단일 상태기계가 최고의 확장 해법이다.”
→ “확장은 구조다. 병렬성과 객체 중심 모델이 더 낫다.” (Sui)
Sui
“복잡한 객체 모델과 정교한 병렬성이 진화된 체인이다.”
→ “복잡함은 채택의 적. 단순함과 호환성이 진짜 스케일이다.” (차세대 L1들)
이거 보고 현재 L1 네러티브가 외면받기 시작하고, 인프라는 이제 충분한게 아닌가? 라는 시장 참여자의 의견이 나오는 이유를 생각함.
반박된 도그마들을 보면 결국 Sui의 도그마를 기성체인이 반박할수 있다고 생각됨.
그렇다면 앞으로는 사상적인 접근보다는 실제 측정 가능한 우위가 더 주목 받지 않을까?
아니면 새로운 도그마가 등장할수도 있음.
하지만 앞으로는 사상, 비전 보다는 실제 체인의 사용성이 더 주목 받지 않을까 생각함
L1 네러티브는 정말 강력하고 하나만 잡으면 졸업임..
꾸준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 기존 L1의 철학(dogma)을 논리적으로 비판하고 새로운 명제를 제시하는가?
• 속도, 비용, 채택성, 보안 등에서 실제 측정 가능한 우위를 가지는가?
이렇게 두가지로 새로운 L1의 등장을 설명함
어렴풋하게 비트코인 > 이더리움 > 솔라나 > 수이? 로 이어지는 L1 네러티브를 다시 생각하게 되었음
Bitcoin
“화폐만이 목적이다. 스마트 계약은 불필요하다.”
→ “코드는 돈이다. 블록체인은 프로그래머블해야 한다.” (Ethereum)
Ethereum
“탈중앙성과 무허가성이 모든 것보다 우선한다.”
→ “탈중앙만으론 부족하다. 현실적 UX와 성능이 먼저다.” (Solana)
Solana
“초고속 단일 상태기계가 최고의 확장 해법이다.”
→ “확장은 구조다. 병렬성과 객체 중심 모델이 더 낫다.” (Sui)
Sui
“복잡한 객체 모델과 정교한 병렬성이 진화된 체인이다.”
→ “복잡함은 채택의 적. 단순함과 호환성이 진짜 스케일이다.” (차세대 L1들)
이거 보고 현재 L1 네러티브가 외면받기 시작하고, 인프라는 이제 충분한게 아닌가? 라는 시장 참여자의 의견이 나오는 이유를 생각함.
반박된 도그마들을 보면 결국 Sui의 도그마를 기성체인이 반박할수 있다고 생각됨.
그렇다면 앞으로는 사상적인 접근보다는 실제 측정 가능한 우위가 더 주목 받지 않을까?
아니면 새로운 도그마가 등장할수도 있음.
하지만 앞으로는 사상, 비전 보다는 실제 체인의 사용성이 더 주목 받지 않을까 생각함
L1 네러티브는 정말 강력하고 하나만 잡으면 졸업임..
꾸준히 생각해볼 필요가 있을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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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0.096톤 일기장
전쟁에 이어서 과거에 겪었던 현상을 복기해보기
이번에 중동 전쟁 이슈로 찾아올 조정에 대해서 과거 경험과 입각해 단기적인 조정과 OI 청소일 뿐이다라고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또 과거와 비슷한 점이 있는데, 바로 코인은 안가고 주식만 가는 상황인데, 과거에도 똑같은 상황이 있었습니다. 항상 사이클을 비교해보면 비트가 먼저 가고, 알트가 가는척 하다가 미주는 커녕 국주한테 밀리는 상황. 그리고 마지막엔 알트장이 짧게 오면서 사이클을 끝마쳤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도 그런 상황이 올 것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우리는 우리대로 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보는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비트코인
결국 비트코인을 뛰어넘는 친구가 거의 없음이 이번 사이클에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알트를 사고프면 비트 x3 x4를 잡는 것이 차라리 나을 정도. 종미에는 결국 수익낸 것 다 스테이블 코인과 비트 수량 늘리기로 가야하기 때문에 비트로 지지고 볶고 하는 것이 나아보일 수도 있습니다.
2️⃣ 신규상장 후 2-3개월 된 코인
신규상장 중에 다음 베스팅이 1년 가까이 남았고, MC가 한자릿수 M단위 (5~9M)단위인 아이들의 단기 급등을 보고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빗썸 정도에 있으면 더 좋구요. 저는 이런 애들에겐 소액 포지션을 가져갈 것 같습니다.
저는 위와 같은 접근으로 지난 사이클에 고트와 무댕을 빗썸에서 샀지만 리스크 관리한답시고 8배 오르기 직전에 팔아서 실패한 트레이더로 지난 사이클은 종료했습니다.😐
3️⃣ 에어드랍이 임박한 프로젝트
제가 디파이앱을 백팩과 라이터보다 적극적으로 밀었던 이유는 TGE가 빠를 것이라는 이유때문이고, 지금도 가장 좋은 에어드랍은 TGE가 빠른 에어드랍이라는 데에 변함이 없습니다.
이러한 근거에 입각해 TGE가 얼마 남지 않은 프로젝트를 면밀히 살피고 막차 탑승거리가 보이면 진입해도 좋아보이며, 최근 해외 프로젝트들의 한국 퍼주기가 성행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적극 노려도 될 것 같습니다.
이번에 중동 전쟁 이슈로 찾아올 조정에 대해서 과거 경험과 입각해 단기적인 조정과 OI 청소일 뿐이다라고 얘기한 적이 있습니다.
지금 또 과거와 비슷한 점이 있는데, 바로 코인은 안가고 주식만 가는 상황인데, 과거에도 똑같은 상황이 있었습니다. 항상 사이클을 비교해보면 비트가 먼저 가고, 알트가 가는척 하다가 미주는 커녕 국주한테 밀리는 상황. 그리고 마지막엔 알트장이 짧게 오면서 사이클을 끝마쳤던 것 같습니다.
개인적으로 이번에도 그런 상황이 올 것이라 생각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우리는 우리대로 대비를 해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개인적으로 보는 리스트는 아래와 같습니다.
1️⃣ 비트코인
결국 비트코인을 뛰어넘는 친구가 거의 없음이 이번 사이클에 계속 반복되고 있습니다. 알트를 사고프면 비트 x3 x4를 잡는 것이 차라리 나을 정도. 종미에는 결국 수익낸 것 다 스테이블 코인과 비트 수량 늘리기로 가야하기 때문에 비트로 지지고 볶고 하는 것이 나아보일 수도 있습니다.
2️⃣ 신규상장 후 2-3개월 된 코인
신규상장 중에 다음 베스팅이 1년 가까이 남았고, MC가 한자릿수 M단위 (5~9M)단위인 아이들의 단기 급등을 보고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빗썸 정도에 있으면 더 좋구요. 저는 이런 애들에겐 소액 포지션을 가져갈 것 같습니다.
저는 위와 같은 접근으로 지난 사이클에 고트와 무댕을 빗썸에서 샀지만 리스크 관리한답시고 8배 오르기 직전에 팔아서 실패한 트레이더로 지난 사이클은 종료했습니다.
3️⃣ 에어드랍이 임박한 프로젝트
제가 디파이앱을 백팩과 라이터보다 적극적으로 밀었던 이유는 TGE가 빠를 것이라는 이유때문이고, 지금도 가장 좋은 에어드랍은 TGE가 빠른 에어드랍이라는 데에 변함이 없습니다.
이러한 근거에 입각해 TGE가 얼마 남지 않은 프로젝트를 면밀히 살피고 막차 탑승거리가 보이면 진입해도 좋아보이며, 최근 해외 프로젝트들의 한국 퍼주기가 성행하기 때문에 이런 것들을 적극 노려도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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