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피린이 (피린이)
Base 에어드랍을 받기 위한 가능성 있는 조건은 무엇이 있을까요?
중국형이 정리한 Base 에어드랍 가능 조건 추정이 있어 공유해봅니다.
출처: @BaleYoba
🟦 Base 전체 주소
• Base 전체 주소 수는 약 2.6억개 ㄷㄷㄷ
→ 숫자만 보면 “와… 너무 경쟁 심한 거 아냐?” 싶음
→ 하지만 의미 있는 활동 주소는 훨씬 적음
🟦 에어드랍 ‘최저 기준’으로 추리면?
• 아래 조건을 모두 만족하는 주소만 약 250만 개
사용한 dApp 수: 5개 이상
트랜잭션 수: 10회 이상
활동 기간: 3개월 이상
거래 볼륨: 0.01 ETH 이상
→ 이 정도가 보통 에어드랍 최소 컷으로 많이 쓰이는 기준
→ 즉, 2.6억 중에서 실제 후보는 250만 정도뿐
• 실제 활발히 쓰는 주소: 약 51만 개
→ 체감 경쟁자는 이 정도 규모
→ 생각보다 엄청 빡세지 않다는 결론
1️⃣ 아래 링크 접속
https://dune.com/nvthao/base-network-analytics-dashboard
2️⃣ 대시보드에서 주소 입력
내 주소가 전체 중 상위 몇 %인지
활동 수준이 어느 구간인지 확인 가능
🧙♂️피린이 텔레그램 | 피린이 유튜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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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Nodo의 부두술
3년안에 web2 & web3의 구분은 사라진다.
저는 주로 샤워하면서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과거에 생각했던 내용들과 새로운 이야기들을 종합해서 글을 작성 해보겠습니다.
1. btc는 etf 통과 이후 마지막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 btc의 etf 출시는 한동안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냈고, 금의 etf 출시보다 훨씬 더 빠르게 자금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미 증시가 하락하면 btc는 마지막 테스트를 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btc etf 출시 즈음에 했었습니다. 지금도 이 생각에 변함은 없습니다. 미래에 조금 더 걱정인 것은 btc의 채굴 업체들의 엑시트 과정인데, 저는 btc가 디지털 금이라는 이야기에 동의할 수 없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btc는 금과 다르게 해석되어야 합니다.
2. 매스어답션 솔라나 와 26년은 블록체인 대중화의 원년이 될 것.
- usdt->usdc 의 움직임은 명확합니다. 여러분은 usdt를 온체인에서 언제 많이 사용하시나요?
- sol on X 또한 대중화의 모습입니다.
- payfi는 sol이 완전히 앞서있고 가장 적합한 체인이라고 생각합니다.
- 트럼프는 주피터를 선택했고, usd1원은 봉크펀을 선택했습니다.
3. rwa
- lighter & vc와 같은 미국 기반의 회사와 돈과 인맥을 가진 플레이어가 이제 막 움직임을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hype가 상당한 난관에 봉착했다고 봅니다. 패러다임의 가이드를 받아 rwa로 진출하지 않으면 거래소로써 도태될 가능성이 높고, 소유권을 보장할 수 있는 온체인 스탁과 같은 rwa를 온전히 거래하게 되면 하이퍼리퀴드가 주목 받았던 이유인 자율성을 잃게됩니다. 오히려 현재로써는 hype 보다 jup이 더 매력적인 선택지로 보입니다.
4. predict
- 신뢰를 잃은 web3는 더이상 재미없다. web2의 밸류에이션 방식을 가져와서 선전하는 것도 역겹다.
인간이 만드는 사건에 대한 조작 가능한 베팅은 꽤 흥미롭고, 이것은 web2와 web3를 구분 짓는 행위가 더 이상 의미없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5. ai
- 인간 증명에 대한 신뢰도 높은 체인은 eth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달 로보틱스를 주목해볼만 하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로봇에게 명령을 내리고, ai 에이전트가 나를 대신하는 과정에서의 인간 증명은 블록체인이 가장 적합한 것 같고, 모종의 문제가 생겼을때 전 세계 누구든, 어디에서든 온라인에서의 나의 행위를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현재로써는 eth tx 이라고 봅니다.
6. ip
- ip을 이야기 하기위한 예시로는 밈, 스토리. 앱스 정도가 떠오르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인간의 허영과 사치는 돈이 된다고 이야기 해왔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실과 강하게 연결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도지는 개가 있고, 앱스는 인형이 있고, 스토리는 음악이 있습니다. 봉크도 일을 열심히 하고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텔레에 글을 작성하다보니 엄청 길게 쓰기는 어렵기도하고.. 6가지의 주제에 대해 가볍게 작성 해봤는데, 글을 보시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저는 미래의 현실이 어떻게 바뀌는지, 거기서 크립토가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려고 했습니다.
*btc 이야기 뺴고요...
3년안에 web2 & web3의 구분은 사라진다. 라는 제목을 가지고 내용을 보면 조금 더 상상하기에 용이 하실 것 같습니다.
저는 주로 샤워하면서 생각을 많이 하는데요. 뭐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보려고 합니다.
과거에 생각했던 내용들과 새로운 이야기들을 종합해서 글을 작성 해보겠습니다.
1. btc는 etf 통과 이후 마지막 테스트를 앞두고 있다.
- btc의 etf 출시는 한동안 많은 이야기를 만들어 냈고, 금의 etf 출시보다 훨씬 더 빠르게 자금이 유입되고 있습니다.
미 증시가 하락하면 btc는 마지막 테스트를 하게 될 것이라는 이야기를 btc etf 출시 즈음에 했었습니다. 지금도 이 생각에 변함은 없습니다. 미래에 조금 더 걱정인 것은 btc의 채굴 업체들의 엑시트 과정인데, 저는 btc가 디지털 금이라는 이야기에 동의할 수 없는 입장이 되었습니다. btc는 금과 다르게 해석되어야 합니다.
2. 매스어답션 솔라나 와 26년은 블록체인 대중화의 원년이 될 것.
- usdt->usdc 의 움직임은 명확합니다. 여러분은 usdt를 온체인에서 언제 많이 사용하시나요?
- sol on X 또한 대중화의 모습입니다.
- payfi는 sol이 완전히 앞서있고 가장 적합한 체인이라고 생각합니다.
- 트럼프는 주피터를 선택했고, usd1원은 봉크펀을 선택했습니다.
3. rwa
- lighter & vc와 같은 미국 기반의 회사와 돈과 인맥을 가진 플레이어가 이제 막 움직임을 시작했습니다.
개인적으로 hype가 상당한 난관에 봉착했다고 봅니다. 패러다임의 가이드를 받아 rwa로 진출하지 않으면 거래소로써 도태될 가능성이 높고, 소유권을 보장할 수 있는 온체인 스탁과 같은 rwa를 온전히 거래하게 되면 하이퍼리퀴드가 주목 받았던 이유인 자율성을 잃게됩니다. 오히려 현재로써는 hype 보다 jup이 더 매력적인 선택지로 보입니다.
4. predict
- 신뢰를 잃은 web3는 더이상 재미없다. web2의 밸류에이션 방식을 가져와서 선전하는 것도 역겹다.
인간이 만드는 사건에 대한 조작 가능한 베팅은 꽤 흥미롭고, 이것은 web2와 web3를 구분 짓는 행위가 더 이상 의미없다는 것을 보여준다고 생각합니다.
5. ai
- 인간 증명에 대한 신뢰도 높은 체인은 eth이라고 생각합니다. 지난 달 로보틱스를 주목해볼만 하다는 이야기를 했는데, 로봇에게 명령을 내리고, ai 에이전트가 나를 대신하는 과정에서의 인간 증명은 블록체인이 가장 적합한 것 같고, 모종의 문제가 생겼을때 전 세계 누구든, 어디에서든 온라인에서의 나의 행위를 증명할 수 있는 방법이 현재로써는 eth tx 이라고 봅니다.
6. ip
- ip을 이야기 하기위한 예시로는 밈, 스토리. 앱스 정도가 떠오르는데, 저는 기본적으로 인간의 허영과 사치는 돈이 된다고 이야기 해왔습니다. 중요한 것은 현실과 강하게 연결되어야 한다는 겁니다. 누구라도 이해할 수 있습니다.
도지는 개가 있고, 앱스는 인형이 있고, 스토리는 음악이 있습니다. 봉크도 일을 열심히 하고 상당히 흥미롭습니다.
텔레에 글을 작성하다보니 엄청 길게 쓰기는 어렵기도하고.. 6가지의 주제에 대해 가볍게 작성 해봤는데, 글을 보시고 어떤 생각이 드셨나요?
저는 미래의 현실이 어떻게 바뀌는지, 거기서 크립토가 어떠한 역할을 할 수 있는지에 대한 고민을 해보려고 했습니다.
*btc 이야기 뺴고요...
3년안에 web2 & web3의 구분은 사라진다. 라는 제목을 가지고 내용을 보면 조금 더 상상하기에 용이 하실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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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ksoon's 개인 일기장
크립토 프로젝트에서 가장 중요한 건 플라이휠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 '첫 플라이 휠'은 누가 굴려야할까요?
저는 무조건 팀에서 굴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놓고 말해 해당 프로젝트 토큰 가격 부양을 해줘야합니다.
특히 TGE 이후, 프로젝트는 시즌2,3에 토큰을 보상으로 주겠다고 약속하죠.
그러면서 유저들에게 프로젝트를 쓰도록 유도하죠.
구체적인 예시로, Defiapp, Lighter, edgeX도 마찬가지이고 StandX 또한 같은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프로젝트들은 가격 부양을 하며, 유저에게 사용을 유도하지않아요. 이를 유저에게 전가합니다.
프로젝트들은,
- 유저가 많이 쓰면 → fee로 바이백해서 → 가격을 올리겠다
라고 말합니다.
이는 얼핏보면 맞는 소리 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전혀 맞지않아요.
Aster의 경우를 볼까요?
실제 UI와 호가창이 비는 것 등등 부족한 부분이 많았어요. 그러나 입출금을 막은 상태로 강제로 가격 부양을 하니,
시즌2,3,4에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이용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왜일까요?
가격이 올라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입출금을 막고 강제로 가격을 부양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기대감’을 가지고 남아 있었던 겁니다.
이는 비단 web3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모두가 초기에는 출혈을 각오하고 운영을 합니다.
왜 쿠팡, Amazon 등 다른 대기업들이 초기에 엄청난 비용을 써가면서 시장점유율을 늘릴려고 하겠어요?
그렇게 해서라도 많은 고객들이 일단 사용하게끔 만들어서 시장을 지배하기 위함입니다.
이런 점을 web3도 배워야해요. 프로젝트는 유저에게 초기부터 가격부양을 해달라고 요구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Defiapp의 경우처럼, 유저는 결국 가격부양이 안되면 프로젝트를 쓰지않아요.
먼저 프로젝트 측에서 자본력이든 크라임이든 뭐든간에 일단 가격을 부양시키고, 그것을 미끼로 유저가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이용하게끔 만들어야합니다.
그런데 그 '첫 플라이 휠'은 누가 굴려야할까요?
저는 무조건 팀에서 굴려야한다고 생각합니다.
대놓고 말해 해당 프로젝트 토큰 가격 부양을 해줘야합니다.
특히 TGE 이후, 프로젝트는 시즌2,3에 토큰을 보상으로 주겠다고 약속하죠.
그러면서 유저들에게 프로젝트를 쓰도록 유도하죠.
구체적인 예시로, Defiapp, Lighter, edgeX도 마찬가지이고 StandX 또한 같은 길을 걷게 될 것입니다.
그런데 프로젝트들은 가격 부양을 하며, 유저에게 사용을 유도하지않아요. 이를 유저에게 전가합니다.
프로젝트들은,
- 유저가 많이 쓰면 → fee로 바이백해서 → 가격을 올리겠다
라고 말합니다.
이는 얼핏보면 맞는 소리 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는 전혀 맞지않아요.
Aster의 경우를 볼까요?
실제 UI와 호가창이 비는 것 등등 부족한 부분이 많았어요. 그러나 입출금을 막은 상태로 강제로 가격 부양을 하니,
시즌2,3,4에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이용하는 사람이 있었어요.
왜일까요?
가격이 올라가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입출금을 막고 강제로 가격을 부양했기 때문에
사람들이 ‘기대감’을 가지고 남아 있었던 겁니다.
이는 비단 web3만의 이야기가 아닙니다.
모두가 초기에는 출혈을 각오하고 운영을 합니다.
왜 쿠팡, Amazon 등 다른 대기업들이 초기에 엄청난 비용을 써가면서 시장점유율을 늘릴려고 하겠어요?
그렇게 해서라도 많은 고객들이 일단 사용하게끔 만들어서 시장을 지배하기 위함입니다.
이런 점을 web3도 배워야해요. 프로젝트는 유저에게 초기부터 가격부양을 해달라고 요구하면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Defiapp의 경우처럼, 유저는 결국 가격부양이 안되면 프로젝트를 쓰지않아요.
먼저 프로젝트 측에서 자본력이든 크라임이든 뭐든간에 일단 가격을 부양시키고, 그것을 미끼로 유저가 지속적으로 프로젝트를 이용하게끔 만들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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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일산지부장의 투자생존일기
진짜 죽이는 프로덕트
이딴 거 필요하긴 한데
가격이 좋아야 관심 간다니까?
프로덕트 쓰면
발생한 fee로 바이백할게
이딴 건 더이상 안 먹힘
그냥 가격이 올라가면
자연스레 관심 가짐
---
못생긴 여자가
"야 나한테 투자해
내가 헬스장 가서 살 뺄게
믿어봐" 하면 믿음?
예쁜여자가
청바지 흰티만 입어도
바로 눈길 가는데 ㅋㅋㅋ
이딴 거 필요하긴 한데
가격이 좋아야 관심 간다니까?
프로덕트 쓰면
발생한 fee로 바이백할게
이딴 건 더이상 안 먹힘
그냥 가격이 올라가면
자연스레 관심 가짐
---
못생긴 여자가
"야 나한테 투자해
내가 헬스장 가서 살 뺄게
믿어봐" 하면 믿음?
예쁜여자가
청바지 흰티만 입어도
바로 눈길 가는데 ㅋㅋㅋ
Forwarded from 각자도생 (n y)
개인적으로도 공감 가는 부분이 많습니다.
국내 채널 중에서도, 어떤 걸 살 때 왜 사는지 그 근거를 함께 적어주는 채널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항상 밈을 하면서 느끼는 건,
정보는 많을수록 좋고,
그 정보를 공유해 줄 수 있는 채널이 많아질수록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의 폭도 더 넓어진다는 점입니다.
다만 요즘 덱스 쪽은
래퍼럴 장사도 사실상 힘들어졌고,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채널을 운영할 동기 자체가 점점 줄어드는 구조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더욱,
컨빅션이나 생각이 담긴 글, 검증된 인사이트를 꾸준히 공유해 주는 국내 채널들이 많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적어봅니다.
마지막으로, 덱스에서 각자 자리 지키며 매매하시는 모든 분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국내 채널 중에서도, 어떤 걸 살 때 왜 사는지 그 근거를 함께 적어주는 채널이 많아졌으면 좋겠네요.
항상 밈을 하면서 느끼는 건,
정보는 많을수록 좋고,
그 정보를 공유해 줄 수 있는 채널이 많아질수록
우리가 얻을 수 있는 인사이트의 폭도 더 넓어진다는 점입니다.
다만 요즘 덱스 쪽은
래퍼럴 장사도 사실상 힘들어졌고,
특별한 이유가 없다면 채널을 운영할 동기 자체가 점점 줄어드는 구조로 가고 있는 것 같아요.
그래서 더더욱,
컨빅션이나 생각이 담긴 글, 검증된 인사이트를 꾸준히 공유해 주는 국내 채널들이 많이 생기길 바라는 마음에서 이 글을 적어봅니다.
마지막으로, 덱스에서 각자 자리 지키며 매매하시는 모든 분들 진심으로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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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종명이의 딸깍
XIT AMA EP.6 (with MegaETH)
다가오는 1월 15일 20:00(KST)에 XIT의 새해 첫 AMA를 진행합니다.
이번에 함께할 팀은 MegaETH인데요. MegaETH는 압도적인 속도를 구현하는 '실시간(Real-time) 블록체인' 프로젝트입니다. 극한의 성능을 끌어내어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설계할 수 있도록 최적의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 X IT의 AMA는 오픈형 AMA로 사전질문을 받지 않습니다.
• 누구나 스피커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 요청이 많을 시에는 ama 게시물 댓글로 1차로 확인 후 선정됩니다)
• 100% 즉흥으로 진행됩니다.
• 약 2시간 동안 진행
→1부 (약 1시간): MegaETH 팀과의 질의응답
→2부 (약 1시간): XIT 과 청취자가 시장에 대한 이슈들을 공유합니다.
>빌더, KOL, 일반 유저, 트레이더 우리는 모든 분야의 사람들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오셔서 자유롭게 스피커 요청 해주시면 됩니다!
>사전에 준비된 대본이 없기때문에 진행 중 작은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러이 양해부탁드립니다.
다가오는 1월 15일 20:00(KST)에 XIT의 새해 첫 AMA를 진행합니다.
이번에 함께할 팀은 MegaETH인데요. MegaETH는 압도적인 속도를 구현하는 '실시간(Real-time) 블록체인' 프로젝트입니다. 극한의 성능을 끌어내어 기존의 한계를 뛰어넘는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을 설계할 수 있도록 최적의 인프라를 제공합니다.
• 일시 : 2026. 01. 15 20:00(KST)
• 장소 : X IT 트위터
• X IT의 AMA는 오픈형 AMA로 사전질문을 받지 않습니다.
• 누구나 스피커로 참여할 수 있습니다. (스피커 요청이 많을 시에는 ama 게시물 댓글로 1차로 확인 후 선정됩니다)
• 100% 즉흥으로 진행됩니다.
• 약 2시간 동안 진행
→1부 (약 1시간): MegaETH 팀과의 질의응답
→2부 (약 1시간): XIT 과 청취자가 시장에 대한 이슈들을 공유합니다.
>빌더, KOL, 일반 유저, 트레이더 우리는 모든 분야의 사람들과 대화하고 싶습니다! 오셔서 자유롭게 스피커 요청 해주시면 됩니다!
>사전에 준비된 대본이 없기때문에 진행 중 작은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너그러이 양해부탁드립니다.
Forwarded from 호시탐탐 크립토
2026년 솔라나 붐은 온다 ❓ ❗️
2025년 말부터 솔라나쪽 Defi, Stable, X402 등 많이 팔로업 중인데 확실히 2026년 기대할 수 있는 체인은 솔라나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2026년에 TGE 예정인 프로젝트와 에코가 많다는 점입니다💞
각 분야의 대장 프로젝트 들의 대규모 TGE와 에어드랍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각 분야에서 솔라나 하잎을 올려주고 있기에 솔라나 자체에 대한 기대감도 곧 가격으로 보여줄 거라 생각합니다!🔼
#Solana
2025년 말부터 솔라나쪽 Defi, Stable, X402 등 많이 팔로업 중인데 확실히 2026년 기대할 수 있는 체인은 솔라나라고 생각합니다.
우선 2026년에 TGE 예정인 프로젝트와 에코가 많다는 점입니다
➡️ Solana Seeker $SKR (2026/1/21)➡️ $JUP 에어드랍 (2026/1)➡️ Moonbirds $BIRB 에어드랍 (2026/1)➡️ Solstice $SLX TGE (2026 Q1)➡️ Project 0 TGE (2026년 Q1)➡️ RateX 에어드랍 (2026년 Q1?)➡️ Backpack 에어드랍 (2026년 Q1)➡️ Trojan 에어드랍 (2026년 미확정)
각 분야의 대장 프로젝트 들의 대규모 TGE와 에어드랍이 예정되어 있습니다.
TGE를 앞둔 프로젝트를 보면 솔라나의 캐쉬 카우였던 밈코인 장을 Trojan이 다시 한번을 불을 붙일 수 있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습니다.
Solstice는 최근 씁쓸한 세일의 패배로 주춤하긴 했지만 아직까지 솔라나 생태계의 중앙 Stable 코인으로 자리잡으려는 움직임이 꾸준히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고무적입니다.
마지막으로 BackPack은 어쩔 수 없는 솔라나 메인 Perp 프로젝트이기에 솔라나에서 강력하게 쉴링할 확률이 높습니다. 최근 폼이 돌아오고 유저 수도 회복 중이니 좋은 모습 보여주었음 좋겠습니다☀️
각 분야에서 솔라나 하잎을 올려주고 있기에 솔라나 자체에 대한 기대감도 곧 가격으로 보여줄 거라 생각합니다!
#Solan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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