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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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 cryptocurrency enthusiast, 크립토 열정가

꿀을 찾아 다닙니다. Testnet, Retro-active Airdrop에 관심이 많습니다. 좋아보이는 거 있으면 포워딩 하고 제가 할만한거 찾으면 하고 올립니다. 같이 꿀을 찾아 봅시다!!

꿀찾은 양말이의 Super N 크립토 일기장

채팅방: https://t.me/+d3fO61WRPaoyOTc9

문의: @whitesocksss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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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베이
사이드킥 재단 공식 계정에도 체커 떴네요 아 ~~~ 진작 방송 킬걸~~~~! 😂 에어드랍 체커 https://x.com/sidekick_fdn/status/1953722468692013218?s=46&t=iy_
ㄹㅈㄷ 사이드킥 혜자였던 거임

그냥 최근에 자체적으로 틀어놓기만 하고 가끔 채팅 치기만 했음

내 텔방에 올린적은 없고 조용히 틀어놓고 혼자서 매매만 했음

이게 어떤 기준으로 주는지 몰라서 0개 받을 줄 알았는데 일단 감사합니다

내 뱅송 링크: https://sidekick.fans/cmcufpltt03uulc0ob0njkswr

사이드킥 야핑 하신분들 보상 달달하실 것 같던데 이게 요즘은 확실히 트위터도 잘 활용을 하면 좋긴 할 거 같네요.
👀사이드킥 클레임 + 거래소로 전송하는 방법

https://claim.sidekickfans.org/

체인고르고 클레임 이후 사이드킥 지갑으로 가서 거래소로 전송을 위해서는

우측 상단 Sidekick Wallet에서 돋보기 버튼 누르고 시드구문을 래비나 팬텀에 임포트 후에 거래소로 보내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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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불개미 CRYPTO
📌 매드래즈 (백팩) 한국 밋업이 곧 열립니다.

저도 여기가서 싸바싸바좀 해볼건데,
1. 매드래즈 NFT 보유자
2. 백팩 월렛 고관여 사용자
3. 백팩 거래소 고관여 사용자


는 저한테 따로 말씀주시면 승인처리 해달라고 이야기 해보겠습니다.

프라이빗하게 진행되는거라 다 승인받는 느낌은 아닌듯 ㅇㅇ

오프라인 이벤트 루마 링크

* NFT 기반 오프라인 행사에서 뭐 안챙겨준적이 없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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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Four Pillars Research (KR)
: : [이슈] 스테이블이 테더의 다음 성장 동력이 될 수 있을까?
작성자: 강희창

- 테더(Tether)의 USDT 발행량은 1,600억 달러를 돌파했고, 분기 순이익은 약 49억 달러에 달할 정도로 골드만 삭스, 블랙록 등의 순이익을 상회했다.

- 테더는 앞으로 성장을 지속하기 위해 단순히 USDT를 발행하는 것을 넘어 온체인 생태계에서 실제로 USDT가 활용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집중하고 있다.

- 이를 위해 테더는 USDT0를 통해 다양한 블록체인으로 확장하는 멀티체인 전략을 추진하는 한편, 자체적으로는 스테이블(Stable)과 플라즈마(Plasma) 같은 블록체인을 기반
💰 저는 최근 포필라스가 말아주는 Stable 리서치를 보고 내용들을 정리해두고 있습니다.

지피지기면 백전백승이라고...혹시 또 스테이블같은 대형 프로젝트가 소셜작을 할 수도 있고, 공개적으로 안하고 스텔스로 소셜(트위터) 지표를 챙겨볼 수 있기 때문에 부족한 머리로 풍부한 지식을 가진 포필라스의 스테이블 리서치를 오버마인드를 진행중. (한국어 자료가 있음에 그저 감사합니다.)

어제 우연히 써클과 테더와 모두 일하시던 부자 아저씨를 만났는데 테더 팀 자체가 서클의 1/10 되는 인력으로 더 나은 퍼포먼스를 보여주는 매우 기민한 팀이고 그것의 인프라를 만드는 스테이블 역시도 비슷한 팀이다라는 피드백을 들었던게 기억에 남네요.

테더 자체도 트론과 이더가 빨아가는 테더 송금 수수료를 자신들의 수익으로 삼고 싶기 때문에 테더 기반으로 돌아가는 메인넷에는 당연 관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니까 이제 뭐든 할 것 열어줘 스테이블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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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아치 네트워크
비트코인 레이어 2의 문제점

- 비트코인 레이어 2는 더 나은 확장성과 표현력을 제공하지만 사용자는 BTC를 브릿지로 옮겨야 함

- 이 과정에서 가장 안전한 비트코인의 보안을 포기하고 상대적으로 덜 검증된 L2에 자산을 맡겨야 하는 문제가 발생함

하지만 내 비트코인은 소중하다구

- 비트코이너들은 자산의 보안과 통제권을 포기하면서까지 다른 체인으로 옮기는 것을 꺼림

- 이 때문에 수년간 이더리움으로의 브릿징이 가능했음에도 불구하고, 실제 이동된 자산은 비트코인 전체 시가총액의 1% 미만에 불과함

그래서 아치 프로토콜

- 아치 프로토콜 기반의 앱은 브릿지를 통해 자산을 옮기지 않기 때문에 보안을 저해하지 않으면서 비트코인 베이스 레이어에서 직접 복잡한 스마트 컨트랙트를 실행할 수 있게 해줌

- 이를 통해 비트코이너들이 신뢰 문제를 걱정하지 않고도 탈중앙화된 애플리케이션의 모든 기능을 활용할 수 있음

- 더불어 유동성 파편화가 이뤄지지 않는다는 장점이 존재함

“그럼 아치 네트워크는 어떻게 브릿지가 없는 실행 레이어를 구축하나요?”


- 다음 포스팅에서는 아치 네트워크가 비트코인 메인넷과 어떻게 유기적인 관계로 작동하는지 알아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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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8월 비트코인은 하락이었지만 반감기 후 8월은 언제나 떡상?

첫 번째 반감기 2012년 - 30퍼 상승
두 번째 반감기 2016년 - 65퍼 상승
세 번째 반감기 2020년 - 14% 상승
네 번째 반감기 2024년 - ??

숏 잡으실때 SL 잘 설정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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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 Openledger, 오픈렛저 프로젝트가 이제 곧 TGE를 앞두고 있다고 합니다. 최근에 카이토 Pre TGE Arena에서 최근 30일 글로벌 리더보드 1위도 오픈렛저 였다고 하는듯? 밋업도 한국에서 어그로 끌리게 열고 한국 쪽에도 진심이지만 글로벌 쪽으로도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보이는 것 같습니다. 👉 OpenLedger가 제시하는 암호화폐와 AI의 교차점 (The Block) 에드작 하신분들 성불 하시길! #KOL
🐙 Openledger, 오픈렛저 x 트러스트 월렛 협업 소식

Openledger 프로젝트가 Trust Wallet과 협업을 해서 AI 어시스턴트 및 AI 기술을 활용한 Defi 특화 지갑 개발을 시도한다고 합니다.

트윗 원문

세계 최초로 자연어로 작동하는 스마트 지갑 인터페이스를 개발하고, AI 지갑 UX를 구축해 일상 언어로 Defi 활동이나 트잭 승인등 복잡한 작업을 실행할 수 있게 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나름 업계에서 새로운 시도? 인 것 같으니 일단 응원해봅니다. 그리고 하반기 TGE 예정이라고 들은듯 화이팅!

#KOL
😺 AI x 데이터 기반 L1 프로젝트인 Irys, 아이리스 프로젝트 소개

해당 프로젝트는 Lemniscap, Framework 등 VC들에게 총 $8.7M을 투자 받았습니다.

Irys 밋업에 얼마전 다녀왔었습니다. 나름 분위기 괜찮았던듯?

기존의 L1들이 스마트 컨트랙트 기능 최적화에 기를 쓰며 개발해오고 발전시켜왔다면 Irys 프로젝트는 기존 L1의 역할을 하되 거기에 더하여 데이터 쪽으로 발전에 힘써보는 그런 프로젝트라고 저는 이해했네요.

📌 현재 에어드랍 작업에 참여해볼만한 것들이 있다고 합니다.

1️⃣ Kaito 야핑 캠페인 - 경쟁률 낮은편
2️⃣ 테스트넷 퀘스트 - 게임 플레이 및 소셜 미션 참여 가능

Irys 요거 괜찮게 빌드업 해온 것 같고 TGE도 하반기 안짝인 것으로 보입니다.

허나 하나 걸리는 점은 솔직하게 말하자면 얼마전 있던 밋업에서

Irys 팀원들의 실수인지 밋업 준비하는 분들의 실수인지 Data chain, 데이터체인들 비교 자료에서 잘못된 정보가 있었고 그걸 그대로 밋업 장소에 송출 했다는 점인데요. 이런 부분들이 좀 아쉬운 것 같았습니다.

하지만 Lemniscap VC의 타율이 나쁘지가 않은 점으로 보아 (Monad 엔젤급 시드투자 VC) 프로젝트 자체에는 문제가 없을 것으로 개인적으로 생각해보고 있네요.


관심 있으신 분들은 Irys 에어드랍 작업에 참여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조금 해볼 예정 👍

Irys 한국 공지방 | 채팅방 / #KO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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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I L1인 Ritual 프로젝트에서 새롭게 커뮤니티 Quest를 냈네요! (자체 소셜 미션 플랫폼)

📌 참여 방법
1️⃣ 디스코드, X 프로필에 해당 문양 추가 (❖,❖)
2️⃣ Ritual 디스코드 ❖❖ 채널에서 Begin 버튼 클릭
3️⃣ "Complete your task here" 라는 파란글씨 클릭
4️⃣ Quest 메뉴 클릭 후 Join Ritual, become (❖,❖) 미션 클레임

이외에도 추가로 해당 퀘스트를 하는 사람 1명을 초대하는 미션도 있는데 총 2개의 새로운 미션의 데드라인 기한이 언제까지 일지 모르니 Ritual 하시는 분들은 놓치지 말고 시간 나실 때 꼭 해둬보시기 바랍니다! (제 링크로 딱 한분만 해주실분 괌 🙏)

그리고 디스코드 롤 같은 경우에는 곧 또 업뎃이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점점 모나드 같이 빡세지는 느낌이 있긴 한데 분명 꾸준히 활동 하신분들은 보상 받으실거라고 믿고 있네요 🔥


👉 Ritual Quest 플랫폼 | 디스코드 | 한국 텔레그램 채팅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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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
Forwarded from 기분좋은 마곤
최근 DEX 시장이 더 매섭게 치고나가는 것 같습니다.

불불님과 다른 팀원들과함께 현 상황 및 상세한 시장 리뷰를 해봤습니다

텔그에 정리해보려했는데, 볼륨이 너무 커서 가독성 이슈로 다 적지는 못했네요

목차는 이렇습니다
New generation exchanges

1. CEX / perp DEX 볼륨 쉐어 근황
1-1. 전체 CEX / Perp-dex
1-2.LTV
1-3.Volume
1-4.OI comparison

2. 법적규제에서의 자유로움 - 알파

3. 새로운 플레이북의 등장

4. perp-dex, new exchange를 위한 필수 빌딩요소

5. 한국의 현물 / 선물 시장

6. 지켜보고 있는 프로젝트들
-Lighter, edgeX, Variational, GRVT, Backpack, Dango, Avantis,

반응은 사랑입니다 부탁해잉 읽어보셈 재밌음
https://x.com/magonia_b/status/1953765300144681065?s=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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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geX 상승세가 매섭네요 👀

미쳤네 ㅋㅋ 진짜 장난 아닌듯..? 일찍 괜찮게 채굴 하신분들 단가 대비 레전드 대수익 거둘 가능성 커지는 거 같습니다.

👉 https://defillama.com/perps

Lighter 같은 경우는 디파이라마에서 아직 집계가 안 되는 것 같은데 곧 되길 빌어봅니다 🙏

http://futflows.com 여기서 직접 찾아보시면 알 수 있는데 OI나 볼륨 등등

Lighter랑 edgeX랑 진짜 어느정도 비등비등 해진 것 같습니다.

Lighter가 아직까진 조금 볼륨 기준으로는 더 우위에 있는 느낌 같긴한데 edgeX가 진짜 많이 따라온 것 같기도 해요.

나루토와 사스케의 싸움은 계속된다.. 웅장해지는듯 ㄷㄷ ㅋㅋ
🔥7
Forwarded from 세자리 일기장
4더리움 축하합니다
세자리 일기장
4더리움 축하합니다
이더리움 4k ㅊㅋㅊㅋ 이렇게 되면 어떤 상황이 펼쳐질까?

예측해보자면 $ETH 기반으로 빌딩하던 플젝들 미래가 없니 별로니 어쩌니 그런 소리가,

예전에 이더 1300달러 갈때 그니까 바닥 칠때 나왔었는데

이더 기반으로 빌딩하는 L2들도 이제는 힘을 많이 받을 가능성이 있고 그리고 그밑에 ETH 기반으로 인프라 빌딩하는 플젝들도 힘을 엄청 받을 것 같습니다.

Lighter, edgeX, MegaETH, Abstract 싹다 $ETH 기반으로 빌딩하는 L2임

얘내들도 원래 내러티브 같았으면 음 뭐 ETH 기반 L2니까 애매하네 잘 모르겠다 그렇게 생각되어졌겠지만 ETH가 진짜 전고점인 4800불을 뚫고?

물린 사람 아무도 없게 되고 향후 5000불 가고 레전드 불리쉬 상황이 펼쳐진다면

그냥 $ETH 기반으로 빌딩하는 것들 다 불리쉬할듯

베타는 EVM L1 플젝들 중에 잘 나가는 거 보면 될 거 같고
그게 $HYPE, $MON etc. 이라고 생각 중, 얘내들도 같이 독자적으로 노선 구축해서 함께 성장할 것으로 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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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Narrative, 내러티브 프로젝트 소개 (On Monad💵)

그동안 베일에 쌓여있던 모나드에서 특정 dApp을 만든다고만 이야기하고 컨셉은 무엇인지 정확하게 몰랐던

Narrative 라는 프로젝트가 이틀 전에 트윗을 하나 올렸습니다. 👉 링크

Narrative는 Perpetual information market 이라는 목표를 가진 프로젝트인데 쉽게 풀어서 말하자면 시장에 도는 정보, 즉 내러티브를 가지고 롱숏을 치게끔 하는 프로젝트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아직 초기 단계)

트윗 원문 (동영상 참고)

비슷한 컨셉으로 보자면 다들 이제는 잘 아시는 MegaETH의 Noise 프로젝트가 있는데

Monad에는 Narrative가 있다고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향후 투자도 괜찮게 받지 않을까 싶어요. 지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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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캘빈의 감금원
저는 Narrative를 단순히 Noise와 비슷한 무언가라고 생각해왔었는데, 양말님이 첨부해주신 트윗 동영상을 보니 확실히 더 잘 만든 프로덕트인 것 같네요.

현재 Noise는 단순히 카이토의 마인드쉐어를 인덱스로 두고 롱/숏을 치는거라 거래가 인덱스에 영향을 전혀 줄 수 없고, 롱/숏 간 거래 상대방이 매칭되지 않아 돈복사가 가능한 불완전한 프로덕트입니다. (물론 개선된 채로 메인넷에 배포되겠지만, 현 상태는 그렇습니다.)

반면 Narrative는 같은 섹터 내 경쟁 관계에 있는 여러개의 프로덕트를 하나의 풀로 묶고, 카이토를 인덱스로 쓰는게 아닌 "24시간 동안의 거래량" 등 풀 별로 다른 기준을 두어 에폭마다 resolve하려는 것으로 보입니다. (정확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예시로 나온 폴리마켓 vs 칼시의 경우 257.16% * 38.89% = 1로 정확히 역수 관계를 갖고 있습니다.

제가 생각하기에는 이쪽이 훨씬 현실적인 방향인 것 같은데, 이렇게 되면 Noise가 메인넷에 어떤 형태로 출시될지도 궁금해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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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요블이 세상살이🔥 (요블이 (✧ᴗ✧))
🌧 Hypers

하리 대표 마켓플레이스
Drip의 NFT인 Hypers

ERC-721 -> ERC-H20
마이그레이션 가능
📌 https://drip.trade

업그레이드된 각 Hypers 에는
12,500 $JPEG가 내부에 락업되어 결합

해당 소식이후 FP는 많이 올랐네요
😄 관련 트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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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세자리 일기장
진짜 다르려나 너무 무섭다 이더리움

다르긴한거같은데… 10년의 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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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동남풍이 분다 | Eastern Wind (Biden Cho)
HIP-3, 그 이후

Unit이 자체 거래소(정확히는 프런트엔드)를 준비 중이라는 내용의 루머입니다.

https://x.com/blorkworks/status/1953907189006893531

사실 여부와 별개로 생각해보면 전혀 이상할 것이 없습니다.

HIP-3가 '누구나 런칭할 수 있는 탈중앙화된 선물 페어'를 지원한다 할지라도 그것이 꼭 하이퍼리퀴드 공식 프런트엔드에 반영되어야 한다는 법은 없으니까요.

제프와 팀 입장에서 생각해봐도, 규제 위험이 높아지는 거래쌍은 그 상장을 추진한 써드파티에서 KYC 관리 등을 책임지고 거래를 제공하는 쪽이 선호될 겁니다.

비슷한 맥락에서 약간 다른 얘기지만, 지금까지 하이퍼리퀴즈의 유저 제한은 '공식 프런트엔드 접근 제한'에 그쳤습니다. 제한된 유저여도 프런트엔드를 거치지 않고 블록체인을 호출하면 자금을 인출할 수 있었죠.

즉, 일반적으로는 '하이퍼리퀴드 자체가 그냥 거래소 아니야?' 싶지만 하이퍼리퀴드 팀은 '중앙화된 팀이 통제하는 공식 프런트엔드'와 '탈중앙화된 블록체인'을 별개로 본다고 해석할 수 있죠.

그렇다면 제프와 팀은 궁극적으로 공식 프런트엔드를 완전히 대체할만한 서드파티가 나오는 것을 바랄 수도 있을 것 같습니다.

아직은 망상에 불과하지만 이 방향대로 간다면 엄청난 도전이 될 것입니다.

하이퍼리퀴드가 하나의 거래소를 넘어서 수많은 앱들에게 유동성과 거래 엔진을 제공해주는 유동성 레이어로 완전히 변화하는 셈이니까요.

어쩌면 지금 builder codes를 통합한 수많은 모바일 앱들이 그 전조가 아닐까 싶습니다.

지금까지 온체인 유동성을 통합하겠다고 말만 내세운 프로젝트들이 꽤 있었으나, 단 하나도 유의미한 수준의 유동성을 달성하거나 범용적인 생태계를 구축하지 못했습니다.

하이퍼리퀴드는 다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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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 시장에서 꼭 알아야 할 20가지]

술 먹고 잠이 안 와서 쓰는 글입니다. 이 글을 읽는 모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1. 토큰과 프로젝트는 별개다
Lido가 수수료로 수천억을 벌고, Ethena가 은행 수준의 마진을 찍어도 LDO, ENA 가격은 반응이 없습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수익 구조가 토큰과 연결돼 있지 않고, 결국 내러티브만으로 움직이는 구조이기 때문입니다. 거버넌스 토큰이 아무리 좋아 보여도, 그 수익이 실제 토큰 보유자에게 전달되지 않는다면 가격은 오직 ‘이야기’와 ‘유동성’에만 반응하게 됩니다.

2. 사람을 믿지 말고, thesis를 분석하라
크립토는 모두가 전문가인 시장입니다. 말 잘하고, 차트 잘 그리고, 디스코드 활발한 사람이 많습니다. 하지만 결국 중요한 건 그 사람이 어떤 논리를 기반으로 말하고 있는가입니다. 사람을 추종하지 말고, 내러티브와 그 밑의 구조가 얼마나 일관된 thesis를 갖고 있는지를 보세요. 그래야 내 돈을 내 기준으로 지킬 수 있습니다.

3. 프로젝트와 VC의 최종 목표는 cash out이다
VC가 영원히 투자금 묻고 가는 경우는 없습니다. 반드시 회수해야 하고, 프로젝트는 그것을 가능하게 만들어야 합니다. 구조 자체가 그렇습니다. 이걸 인정하지 않고 '우리랑은 달라요' 하는 순간 진짜 위험이 시작됩니다.

4. 대부분의 토큰은 사라질 것이다
닷컴버블 때처럼 지금도 상위권에 있는 수많은 토큰들이 5년 뒤엔 사라집니다. 시장은 진화하지만 토큰은 버려집니다. 기술은 남고, 서사는 바뀌며, 결국 살아남는 건 극소수입니다. 이름이 아니라 구조를 봐야 합니다.

5. 숏은 롱보다 어렵다
방향이 맞아도 타이밍이 틀리면 끝입니다. 펀딩비, 유동성, 시총 구조까지 모두 숏에게 불리하게 설계된 시장입니다. 롱은 기다릴 수 있지만 숏은 기다릴 수 없습니다. ‘내가 맞다’는 확신이 클수록 더 위험해지는 포지션이 바로 숏입니다.

6. 에어드랍은 유의미하다. 하지만 목숨을 걸 필요는 없다
Hype, Kaito처럼 원래 시장에 있던 사람은 자연스럽게 수익을 얻었습니다. 에어드랍은 노력의 보상이 될 수 있지만, 그것만을 목표로 하면 실망만 남습니다. 기대와 결과가 계속 어긋나기 시작하면 이 시장 자체에 회의가 생깁니다. 에어드랍은 시장에 오래 머무는 사람을 위한 덤이지, 진입의 목표가 되어선 안 됩니다.

7. 자본을 놀게 하면 안 된다
자본은 계속 움직여야 합니다. 아무리 보수적이어도 USDT를 그냥 들고 있는 건 손해입니다.
스테이블만으로도 리스크를 통제하며 연 6~10%는 가능합니다.
USDT를 단순 헷지용으로 두지 말고, lending, LP, staking 등에서 효율적으로 굴리는 습관을 가져야 합니다.

8. 노력은 배신하지 않는다
트레이딩, 거버넌스, 인프라 참여, 연구… 대부분은 단기 보상이 없습니다.
하지만 이 시장은 살아남는 사람에게 기회가 반복적으로 주어지는 구조입니다.
그리고 그 살아남는 사람들은 결국 '계속해서 노력한 사람들'입니다.

9. 운 좋게 번 돈은 다시 잃기 쉽다
'그냥 샀더니 10배 갔다'는 돈은 그만큼 쉽게 빠져나갑니다.
왜 벌었는지 모르면, 왜 잃는지도 모릅니다.
계좌가 늘면 감정도 따라 커지고, 두 번째 베팅에서 무리하다가 원금까지 잃는 구조가 반복됩니다.

10. 손실을 인정하지 않는 순간, 진짜 손실이 시작된다
"본전만 오면 판다"는 말은 대부분 본전에 못 옵니다.
손실을 빨리 인정한 사람이 다음 베팅을 할 수 있는 자격을 얻습니다.
버티는 건 전략이 아닙니다. 현실 회피입니다.

11. 펀딩비는 시장의 심리 그 자체다
펀딩비가 +0.3%인데 계속 오르면, 진짜 강한 겁니다.
펀딩비가 마이너스인데 안 떨어지면 숏커버가 쌓이고 있다는 뜻입니다.
가격만 보지 말고, 가격이 만들어지는 비용 구조를 보세요.

12. 고래의 거래는 방향보다 속도가 중요하다
고래는 방향을 숨길 수 없습니다. 하지만 그 속도를 조절합니다.
급격한 오더북 찌르기, 펀딩 역이용, 차익거래 구조의 왜곡 등은 다 '속도 조절'의 산물입니다.
거래를 보는 눈이 생기면 차트를 덜 보게 됩니다.

13. 정보 격차는 사라졌고, 이제는 실행력의 싸움이다
온체인 데이터, 파생 포지션 정보, 거버넌스 투표 전개… 이제 다 공개입니다.
문제는 ‘정보’가 아니라 ‘어떻게 해석해서 언제 실행하느냐’입니다.
지금 이 시장은 분석력보다 실행력이 더 중요한 국면입니다.

14. 한 번의 대박보다 반복 가능한 전략이 낫다
운 좋게 10배 번 사람은 많습니다.
하지만 1년에 30%씩 3년 연속 번 사람은 거의 없습니다.
이 시장은 변동성 크고 매크로 연동성이 높은 구조라서, 전략의 지속 가능성이 제일 중요합니다.

15. 디앱은 UX보다 UX 이후의 구조를 봐야 한다
초기엔 간단한 인터페이스가 좋아 보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중요한 건 그 앱이 어디서 수익을 내고, 그 수익이 누구에게 돌아가며, 어떤 토큰과 연결돼 있느냐입니다. UX는 진입의 문턱일 뿐이고, 진짜 성장은 구조의 설계에서 나옵니다. 겉모습보다 흐름의 종착지를 봐야 합니다.

16. 거래는 확률이지 정답이 아니다
'이 자리는 무조건 반등한다'는 말은 없습니다.
어느 자리든 확률이 높은 것뿐이고, 항상 반대 시나리오도 준비되어야 합니다.
승률 60% 전략이 있어도, 40%는 반드시 틀린다는 걸 인정하고 들어가야 살아남습니다.

17. 차트는 늦고, 흐름은 빠르다
차트는 결과물입니다.
정보가 반영된 이후의 궤적이고, 의사결정은 그보다 한 박자 앞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이더가 오를 걸 알았다면, 이미 2일 전에 사야 했던 겁니다.

18. 스캠은 리스크가 아니라 구조다
어떤 토큰이 스캠일지 아닐지는 결국 나중에 드러납니다.
중요한 건, 애초에 구조적으로 exit을 위해 설계된 토큰은 존재한다는 겁니다.
이걸 리스크라고 생각하면 늦고, 구조라고 인식하면 피할 수 있습니다.

19. 가격보다 관심도를 먼저 봐라
트위터 언급량, 디스코드 활성도, 유동성 증가율… 가격보다 먼저 움직이는 지표는 많습니다.
가격은 결과고, 관심은 원인입니다.
선행지표에 익숙해지면 타이밍이 보이기 시작합니다.

20. 이 시장은 잔인하지만 공정하다
기회는 열려 있습니다. 누구나 접근할 수 있고, 누구나 탈락할 수 있습니다.
결국 남는 사람은 정보, 돈, 시간보다도 멘탈과 생존력이 강한 사람입니다.
그리고 이 시장은 그 사람에게 반드시 보상을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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