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Hyperliquid_한국지부 공지방
Hyperliquid KR, Paxos 초대석 요약
- Paxos Labs는 Paxos가 Nucleus를 인수해 만든 DeFi·수익 인프라 전담 팀으로, PayPal 등 대형 파트너십 경험과 규제 기반을 갖춘 것이 강점
- Hyperliquid 초기부터 참여: Hyper EVM 런칭 첫날 LHYPE, WHLP를 Looping Collective와 함께 출시
- GMX, Gains 등을 벤치마킹하며 Hyperliquid VM을 활용한 구조화 상품 가능성을 일찍 주목
- 커뮤니티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며 기초 수익 재분배 구조를 명확히 하고 AF와 생태계 인센티브 간 균형 강조
- 엔터프라이즈 파트너(예: PayPal/Venmo) 유입 가능성을 제안 설계에 반영
- Hyperliquid의 핵심 성장 축인 빌더 코드와 대체 프론트엔드(HIP-3)를 전면에 배치
- Native Markets의 프로포절 자체가 굉장히 뛰어났다고 평가하며 이에 더하여 커뮤니티와 방향성 설정이 되어져 있었고 초기 기여에 대한 부분들도 잘 반영된 결과
- Ethena 역시 강력한 후보로 평가, 전문성·규제 친화성·USD 기반 디파이 통합 능력이 돋보였음
- Paxos Labs는 커뮤니티 선택을 존중하며, 오히려 여러 팀이 공존할 수 있는 건전한 경쟁 환경을 강조
- USDH를 따내진 못했지만, Hyperliquid에서 수익 인프라·대체 프론트엔드·HIP-3 참여·대출 등 관리형 프리미티브 구축 지속할 예정
- 규제 친화적이고 중립적인 장기 파트너로 남겠다는 입장을 재확인
- 또 다른 스테이블을 발행하는 것은 HL에서 오히려 유동성 파편화를 유도할 수 있기 때문에 추가 스테이블 발행에 대해서는 보류 상태
- Paxos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를 HL 네이티브 성장에 접목시키겠다고 언급
- 스테이블코인 수직 통합 경쟁이 본격화될 조짐으로 보여짐
- 스팟 시장에서는 이미 USDC/USDT가 프로토콜 차원에서 기본 거래쌍으로 자리잡고 있어 신규 진입자 대비 분명히 우위가 있음
- 그러나 네이티브 빌더들도 구조화 상품·프론트엔드 차별화를 통해 여전히 경쟁력 확보 가능하다고 생각
🌧 Hyperliquid_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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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axos Labs의 정체성과 초기 Hyperliquid 기여
- Paxos Labs는 Paxos가 Nucleus를 인수해 만든 DeFi·수익 인프라 전담 팀으로, PayPal 등 대형 파트너십 경험과 규제 기반을 갖춘 것이 강점
- Hyperliquid 초기부터 참여: Hyper EVM 런칭 첫날 LHYPE, WHLP를 Looping Collective와 함께 출시
- GMX, Gains 등을 벤치마킹하며 Hyperliquid VM을 활용한 구조화 상품 가능성을 일찍 주목
V2 제안 배경과 방향
- 커뮤니티 피드백을 적극 수용하며 기초 수익 재분배 구조를 명확히 하고 AF와 생태계 인센티브 간 균형 강조
- 엔터프라이즈 파트너(예: PayPal/Venmo) 유입 가능성을 제안 설계에 반영
- Hyperliquid의 핵심 성장 축인 빌더 코드와 대체 프론트엔드(HIP-3)를 전면에 배치
USDH 결과와 경쟁 과정
- Native Markets의 프로포절 자체가 굉장히 뛰어났다고 평가하며 이에 더하여 커뮤니티와 방향성 설정이 되어져 있었고 초기 기여에 대한 부분들도 잘 반영된 결과
- Ethena 역시 강력한 후보로 평가, 전문성·규제 친화성·USD 기반 디파이 통합 능력이 돋보였음
- Paxos Labs는 커뮤니티 선택을 존중하며, 오히려 여러 팀이 공존할 수 있는 건전한 경쟁 환경을 강조
Paxos Labs의 향후 계획
- USDH를 따내진 못했지만, Hyperliquid에서 수익 인프라·대체 프론트엔드·HIP-3 참여·대출 등 관리형 프리미티브 구축 지속할 예정
- 규제 친화적이고 중립적인 장기 파트너로 남겠다는 입장을 재확인
- 또 다른 스테이블을 발행하는 것은 HL에서 오히려 유동성 파편화를 유도할 수 있기 때문에 추가 스테이블 발행에 대해서는 보류 상태
- Paxos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를 HL 네이티브 성장에 접목시키겠다고 언급
USDC의 Hyperliquid 진출에 대하여
- 스테이블코인 수직 통합 경쟁이 본격화될 조짐으로 보여짐
- 스팟 시장에서는 이미 USDC/USDT가 프로토콜 차원에서 기본 거래쌍으로 자리잡고 있어 신규 진입자 대비 분명히 우위가 있음
- 그러나 네이티브 빌더들도 구조화 상품·프론트엔드 차별화를 통해 여전히 경쟁력 확보 가능하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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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silverwave 가이드
Rialo 밋업 확인
Rialo도 밋업이 열린다고합니다. Four Pillars 팀에서 주목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 해보세요!
✅ 밋업 일정
🔴 Rialo
디스코드 l 트위터 l 사이트
💎 Silverwave 가이드 l DYOR
Rialo도 밋업이 열린다고합니다. Four Pillars 팀에서 주목하고 있는 프로젝트이니 관심 있으신 분들은 참여 해보세요!
1️⃣ Zircuit x Virtuals x Rialo Present Better Times
- 일정: 9월 23일 화요일 오후 10:00 - 오전 2:00
👉 신청하기2️⃣ Rialo Playground IRL
- 일정: 9월 24일 수요일 오후 5:00 - 오후 8:00
👉 신청하기
디스코드 l 트위터 l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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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유트로의 크립토 서바이벌
📝 파운더스 펀드 픽 DeAI, Sentient
- 초대형 DeAI 프로젝트
- 파운더스펀드, 판테라 리드로 85M 투자 유치
- 한국 커뮤니티 빌딩 및 마케팅 진행 중
- 한국 야퍼 커뮤니티 개설
- Galxe 포인트 작
- 카이토 야핑
- SentientChat 사용
✍️ 라그랑쥬, Avantis는 파운더스펀드 -> 코베 -> 업빗썸으로 이어지는 도미노효과를 잘 보여줌. 다음으로 기대해볼만한 프로젝트는 AI 섹터의 최고 기대주인 Sentient.
파운더스 펀드가 리드 투자로 진심 펀치를 날리기도 했고 한국 커뮤니티 빌딩 및 마케팅도 잘 진행 중임. Chat 코드 보유자 분들은 종종 사용해두면 좋지 않을까함.👀
👉Sentient 한국 커뮤니티
1. 파운더스펀드의 다음 픽, Sentient
- 초대형 DeAI 프로젝트
- 파운더스펀드, 판테라 리드로 85M 투자 유치
- 한국 커뮤니티 빌딩 및 마케팅 진행 중
- 한국 야퍼 커뮤니티 개설
2. 현재 참여 가능한 것
- Galxe 포인트 작
- 카이토 야핑
- SentientChat 사용
✍️ 라그랑쥬, Avantis는 파운더스펀드 -> 코베 -> 업빗썸으로 이어지는 도미노효과를 잘 보여줌. 다음으로 기대해볼만한 프로젝트는 AI 섹터의 최고 기대주인 Sentient.
파운더스 펀드가 리드 투자로 진심 펀치를 날리기도 했고 한국 커뮤니티 빌딩 및 마케팅도 잘 진행 중임. Chat 코드 보유자 분들은 종종 사용해두면 좋지 않을까함.👀
👉Sentient 한국 커뮤니티
유트로의 크립토 서바이벌
📝 파운더스 펀드 픽 DeAI, Sentient 1. 파운더스펀드의 다음 픽, Sentient - 초대형 DeAI 프로젝트 - 파운더스펀드, 판테라 리드로 85M 투자 유치 - 한국 커뮤니티 빌딩 및 마케팅 진행 중 - 한국 야퍼 커뮤니티 개설 2. 현재 참여 가능한 것 - Galxe 포인트 작 - 카이토 야핑 - SentientChat 사용 ✍️ 라그랑쥬, Avantis는 파운더스펀드 -> 코베 -> 업빗썸으로 이어지는 도미노효과를 잘 보여줌. 다음으로…
캬.. 유트로님 글 진짜 맛도리심 ㅎㅎ 그의 글을 꼭 참고해!
그나저나 지금 Sentient chat (GRID) 인가 이거 엄청 갑자기 패치됐나 성능 레전드로 좋아진듯? ㄷㄷ
거듭해서 발전하네, 거의 ChatGPT에 준하는 성능 같음. 프로덕트 기대 안 되다가 좀 좋아지니까 갑자기 기대가 확 되는 거 같은듯
여러모로 커뮤니티나 야핑이나, 에드작 등등 해두면 아주 큰 돈이 될 것 같은데,,
일단 시간 나면 코드 등록하신 분들은 트잭 좀 남겨보시죠.
👉 https://chat.sentient.xyz/
그나저나 지금 Sentient chat (GRID) 인가 이거 엄청 갑자기 패치됐나 성능 레전드로 좋아진듯? ㄷㄷ
거듭해서 발전하네, 거의 ChatGPT에 준하는 성능 같음. 프로덕트 기대 안 되다가 좀 좋아지니까 갑자기 기대가 확 되는 거 같은듯
여러모로 커뮤니티나 야핑이나, 에드작 등등 해두면 아주 큰 돈이 될 것 같은데,,
일단 시간 나면 코드 등록하신 분들은 트잭 좀 남겨보시죠.
👉 https://chat.sentient.xyz/
우리 아이가 달라졌어요 (Senti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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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해브로의 텔레그램
Sentient Grid 업데이트 : Travel Explorer 기능 후기
이번에 Sentient Grid가 업데이트 되었다고 하는데 그 중에서 Travel Explorer를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어떤가요?ㅎ 조금 더 상황에 따라 디테일하게 물어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참고로 우측에 지도 까지 쉽게 나타내 줘서 더 흥미롭네요, 올해 말 해외여행 갈때도 한번 이걸로 이용해봐야겠습니다. 그레잇! gsenti
자세한 내용을 아래 트윗 참고!
https://x.com/havelaw11/status/1968233687411216668
이번에 Sentient Grid가 업데이트 되었다고 하는데 그 중에서 Travel Explorer를 직접 사용해봤습니다.
질문 : 서울로 2박 3일 30대 남여가 여행을 갈려고 한다고 하며 계획을 짜줘.
어떤가요?ㅎ 조금 더 상황에 따라 디테일하게 물어보면 되지 않을까 생각도 듭니다. 참고로 우측에 지도 까지 쉽게 나타내 줘서 더 흥미롭네요, 올해 말 해외여행 갈때도 한번 이걸로 이용해봐야겠습니다. 그레잇! gsenti
자세한 내용을 아래 트윗 참고!
https://x.com/havelaw11/status/1968233687411216668
Forwarded from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https://x.com/0xleff/status/1966237810194788476
Phygitals
TGE를 11월 중순 정도로 가정했을 때 포인트 당 채산성 $0.00131
FDV 250m일 때 $0.005
= 약 3배.
Phygitals
TGE를 11월 중순 정도로 가정했을 때 포인트 당 채산성 $0.00131
FDV 250m일 때 $0.005
= 약 3배.
X (formerly Twitter)
LEFF (@0xleff) on X
预测市场这么火,我也预测点东西
@phygitals 的 TGE(潜在空投
假设:FDV:$250M(保守
空投分配:10%
积分总供应量:1B
每积分成本约 $0.00131
预估每积分价值约 $0.005
保守 ROI 约 3.82x
TGE 越早,收益越高
空投大概率,但团队还未公布具体空投/TGE 日期
此次预测没有考虑线性释放
@phygitals 的 TGE(潜在空投
假设:FDV:$250M(保守
空投分配:10%
积分总供应量:1B
每积分成本约 $0.00131
预估每积分价值约 $0.005
保守 ROI 约 3.82x
TGE 越早,收益越高
空投大概率,但团队还未公布具体空投/TGE 日期
此次预测没有考虑线性释放
돈포하 I Dont focus on hype
https://x.com/0xleff/status/1966237810194788476 Phygitals TGE를 11월 중순 정도로 가정했을 때 포인트 당 채산성 $0.00131 FDV 250m일 때 $0.005 = 약 3배.
Phygitals, 피지털스 포켓몬 카드 및 카드깡
돈 여유 되시는 분들은 에드작 해놓아보기 (양말코드)
일단 잘 만듦 그리고
👉 이전 글 참조
돈 여유 되시는 분들은 에드작 해놓아보기 (양말코드)
일단 잘 만듦 그리고
던파나 피파같이 무기, 카드 강화 또는 상자깡 카드깡 등등 게임 좀 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원초적으로 도파민 뿜뿜 하게끔 하는 요소들이 있고 뭔가 심심하던 시장에 괜찮은 게 나온 느낌인 거 같음
👉 이전 글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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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haros 한국 커뮤니티 공지방 🇰🇷
🇰🇷 Pharos 한국 커뮤니티 개설 🇰🇷
🔴 Defi, RWA, DeFIN 특화 고성능 병렬 EVM 호환 L1 Pharos Network 가 드디어 한국 텔레그램 커뮤니티를 개설 하였습니다.
🔵 Pharos Network는 2024년 11월 Hack VC, LightSpeed 등으로부터 $8M을 Seed round에서 투자 받은 바 있습니다.
📌 한국 커뮤니티 개설을 기념하여 입장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1️⃣ Pharos 한국 공지방 / 채팅방 입장
2️⃣ 채팅방 입장 후 인삿말 남기기 ex) gPharos
3️⃣ 구글폼 작성
🗓 이벤트 기간: 2025/09/17 (수) ~ 2025/09/20 (토)
🔴 Defi, RWA, DeFIN 특화 고성능 병렬 EVM 호환 L1 Pharos Network 가 드디어 한국 텔레그램 커뮤니티를 개설 하였습니다.
🔵 Pharos Network는 2024년 11월 Hack VC, LightSpeed 등으로부터 $8M을 Seed round에서 투자 받은 바 있습니다.
📌 한국 커뮤니티 개설을 기념하여 입장 이벤트를 진행합니다.
1️⃣ Pharos 한국 공지방 / 채팅방 입장
2️⃣ 채팅방 입장 후 인삿말 남기기 ex) gPharos
3️⃣ 구글폼 작성
🗓 이벤트 기간: 2025/09/17 (수) ~ 2025/09/20 (토)
🎁 상품: 스타벅스 커피 기프티콘 x 100 / 치킨 기프티콘 x 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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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haros 한국 커뮤니티 공지방 🇰🇷
🔵 Pharos Network / KBW 주간에 한국, 서울에서 밋업을 진행합니다.
📌 RWAFi.RAW
🗓 일시: 9월 23일 (화) / 4:30 PM ~ 8:30 PM
이번 Pharos 한국 밋업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인증을 하게 되면 추후 "Builder proof" 라는 디스코드 롤을 얻을 수 있게 되는데
해당 역할이 향후 OG롤 획득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시간 되시는 분들이나 관심 있으신 분들은 Luma 신청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 Pharos Network 한국 밋업 신청하러 가기
📌 RWAFi.RAW
🗓 일시: 9월 23일 (화) / 4:30 PM ~ 8:30 PM
이번 Pharos 한국 밋업에 참석하시는 분들은 인증을 하게 되면 추후 "Builder proof" 라는 디스코드 롤을 얻을 수 있게 되는데
해당 역할이 향후 OG롤 획득과 밀접한 관련이 있을 예정이라고 합니다.
디스코드 OG롤은 높은 가치가 있는 역할이자 아주 중요한 기능을 할 예정
시간 되시는 분들이나 관심 있으신 분들은 Luma 신청 한번 해보시기 바랍니다!
👉 Pharos Network 한국 밋업 신청하러 가기
커뮤니티 인원 분들은 신청 하실 때 “Pharos Korea” 라고 적어주시면 더 승인이 수월하게 될 거라고 하네요!
❤6
Forwarded from 캣피탈
Perpetualpulse (by hansolar)기준 PerpDEX volume 순위
1.Hyperliquid
2.Lighter
3.EdgeX
4.Backpack(CEX)
5.Jupiter
6.ApeX
7.Pacifica
8.Avantis
9.Drift
10.Paradex
여기선 퍼시피카 순위가 좀 더 높네요
https://www.perpetualpulse.xyz/
한솔라님은 신이다
1.Hyperliquid
2.Lighter
3.EdgeX
4.Backpack(CEX)
5.Jupiter
6.ApeX
7.Pacifica
8.Avantis
9.Drift
10.Paradex
여기선 퍼시피카 순위가 좀 더 높네요
https://www.perpetualpulse.xyz/
한솔라님은 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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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에드작이 미래다
■ aoa(워뇨띠) AMA 1차 정리 ■
Q. 세금은 어떻게 내고있나요?, 자산 10억일때와 1000억일때 비교하면요?
A. 세무사 통해서 처리하고 있습니다. 혼자서 다 정하기엔 신경쓸 부분이 너무 많더라구요
Q. aoa님 비트맥스 거래량이 많이죽은시점인 지금은 자산분배를 어떻게 하고계신지 궁금합니다 비맥(관망=현물풀매수) :바이낸스: 현물 비율을 어떻게 리스크 관리 하고 계신지 ,포지션을 잡으실때 주로 어떻게 자산대비 레버리지 관리를 하고계신지 알고싶습니다
A. 거래량이 상대적으로 적은 거래소에서는 장기포지션을 주로, 거래량이 많은 거래소에서는 단기포지션을 주로 잡습니다. 자산대비 레버리지는 최근들어서 총 자산대비 1배를 넘어가지는 않는 것 같습니다. 자산이 너무 커져서 시장에서 받기엔 평단손실이 너무 나기 때문입니다.
Q. 청산맵(히트맵) 중요하게 보시나요?
A. sushi6974: 따로 중요하게 보진 않지만, 거래량을 중요하게 보기 때문에 거래량이 터지는 지점이라 생각하면 일맥상통한다 생각합니다.
Q. 요즘 해외애들 청산가추적기 같은거 이용하던데, 혹시 매매 툴(프로그램) 이용하시거나 하나요?
A. 수작업으로 매매하고 있습니다..
Q. 리스크관리법 관련 질문드립니다. 과거 qna에서 청산당하더라도 25%정도만 당할정도로 격리로 관리하신다고 하셨습니다. 그렇다면 정말 생각한 시나리오대로 안흘러갔을때 청산(25%손절)나는것인데, 실제로 한번의 거래에서 몇퍼센트 정도의 리스크(손절)를 잡고 들어가시나요?
A. 보통 해당 거래소에 있는 자산의 20%정도를 강제손절 타이밍으로 잡습니다. 그 이상 손실이 지속되면 복구하기 힘들기 때문입니다.
Q. aoa님 아직도 거래량 + 차트 위주로 거래하시나요?
A. cremayoyo: 네 맞습니다
Q. 아직도 프렉탈 매매하고잇나요 비중이어느정도인가요???
A. 프렉탈 가끔 쓰긴 하지만 주로 쓰는 방식은 아닙니다. 음, 전체 매매에서 한 5%정도 비중으로 쓰는 것 같습니다
Q. 물타기와 불타기 중에 더 많이 하는건 어떤거세요?
A. 불타기보단 물타기를 훨씬 많이 합니다
Q. 지금부터 년말까지 코인시장 어떻게 보시나요? 강세, 횡보, 약세 메이저코인중심으로
A. 큰 사이클 상승장은 지속될 것 같고, 중간중간 한두달짜리 하락장이 올 거라 예상합니다. 1년짜리 하락장은 2027년쯤에나 나오지 않을까 예상중입니다.
Q. 저번 주말에 토요일쯤에(13일) 아무리 롱인데 숏을 뭘보고 잡으신건지.. 숏 잡은 이유가 궁금합니다~ 사람들 다 금리인하 롱 예측해서 세력이 롱들 죽여야되서 숏 타신건지요? 사람심리를 중요하게 보시나요? 도대체 뭘 보시고 숏플레이 시작하신건지 정말정말 궁금합니다~!
A. 아무리 봐도 숏이여서 잡았다가 물린겁니다.. 틀릴 때도 있습니다
Q. 시드 70%를 잃은 상태에서 다시 시작할 때 어떤 마음가짐으로 해야할까요?
A. 한 번에 크게 복구하겠다는 생각을 하면 꼭 더 잃게 됩니다. 천천히 1년에 걸쳐 복구한다는 생각을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하루만에 5배 10배 뛰는 코인은 저도 먹어본 적이 없습니다. 저건 그런 코인은 자기 몫이 아니라 생각하고 배아파 하면 안 됩니다.
Q. 과거에는 통했지만 지금은 통하지 않는 전략과, 여전히 유효한 전략은 무엇일까요? 21년도 시장이랑 현시장이랑 너무 다르다고 느끼는데 매매방식이 달라진게있을까요?
A. 과거에는 제 반응속도로 순간 변동시 꼬리잡기 같은 것이 가능했는데, 현재는 봇이 너무 많아 인간의 반응속도로 하기 많이 어려워진 것 같습니다. 캔들, 거래량 위주의 매매방식은 크게 달라지지 않은 것 같습니다.
Q. 펀딩비를 참고하시는지 궁금합니다.
A. 참고합니다. 음펀비일때는 꼭 롱이다 숏이다 같은 느낌이라기 보단, 중요한 변곡점이라 생각하면 얼추 맞다고 보입니다.
Q. 처음 매매를 시작했을 때 "잃어도 괜찮아 어차피 여기서 인생 더이상 떨어질곳이 없어"라는 절박한 심정으로 시작했나요? 아니면 편안하고 안정된 마음으로 게임처럼 해볼까?라는 마음으로 시작했나요?
A. 둘 다 아니고, 적성에 어느정도 맞는 느낌이 들며 꾸준히 벌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어 하게 됐습니다. 스트레스를 잘 참는다기에는 저도 물리면 머리 뜨거워져서 잘 모르겠습니다만, 좀 더 감정조절을 잘 하는 것 같긴 합니다. 항상 금액 그 자체보다는 시드 대비 비율로 보려고 하다 보니 자연스럽게 된 것 같습니다.
Q. Aoa님 가상화폐 지금 시작 늦지않았다고 생각하시나요
A. 큰 대세상승장 속에 두 달 짜리 하락장이 섞이는 느낌일거라고 생각중입니다
Q. ??? 트롤박스 위로 밀려서 질문 못찾음.
A. 변하지 않는 원칙은 리스크 관리. 90%의 확률로 2배가 되고, 10%의 확률로 0%가 되는 매매에서조차 전재산을 계속 넣는다면 결국은 0원임
Q. 질문못찾음
A. 시드크기는 오히려 커질수록 난이도가 올라갑니다. 물탈 시드가 있다는 것을 동경하는 분들이 많은데, 저는 물타기 말고 한 번에 들어가고 한 번에 빠지는 매매를 주로 하다가 시드가 너무 커져 어쩔 수 없이 물타기를 하게 되는 것입니다. 한 번에 들어가고 한 번에 빠질 때가 수익률도 훨씬 더 좋았습니다. 다만, 이 방식을 어떻게든 따라하고 싶다면 시드 대비 비율 조정으로 따라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저랑 똑같은 비율로 진입 비율, 물탈 비율을 정한다면 매매에 있어 시드를 유리하게 생각할 이유가 전혀 없습니다.
Q. 시드가 아무리커도 고배율 레버리지에 유혹이 있을건데 언제부터 극복 하신걸까요?
A. 유혹에 못이겨 몇 번 손대다가 큰 손실을 보고 본능적으로 깨달았습니다.. 고배는 잃어도 될 돈으로 해야 합니다. 초기에도 배율은 높아보이지만 전체 자산대비로는 많아봤자 2~3배였습니다.
Q. 금리 25bp 인하에대한 플랜
A. 아마 금리결정 앞두고 불안해서 위험자산시장에는 돈이 안 몰리는게 아닌가 싶네요. 물론 틀릴 수도 있지만, 저는 그 기대감도 있고, 차트도 좋아서 매수했습니다, 금리발표시점에 변동이 생길 때 내림롱 예정입니다
Q. 못찾음(포지션규모에 따른 질문으로 보임)
A. 그때그때 제 심리에 따라 유동적으로 조절합니다. 어떤 날은 심리가 불안정해 작은 손실도 견디기 힘들어 질 때가 있는데, 그럴 때는 더욱 타이트하게 잡습니다.
Q. 매매할떄 주로보는 타임프레임
A. 1분봉, 5분봉, 15분봉, 1시간봉, 4시간봉, 일봉 모두 중요하게 봅니다. 평소에는 1분봉 켜둡니다.
Q. (질문 못찾음) 대략 포지션관련 질문으로 보임.
A. 보통 전체 시드의 5%정도면 만족하고 익절하는 편입니다. 사실 전 그동안 매매하면서 전체시드 대비 하루 2배는 커녕 하루 30% 수익 본 적도 없습니다. 최대가 하루 20%정도였던 것 같습니다.
Q. 질문못찾음.
A. 매매 복기는 더 큰 수익을 놓치거나, 방향을 아예 틀렸을 때 주로 진행합니다. 선택이 옳았지만 결과가 틀린건지, 선택 자체가 틀린건지를 냉정하게 분석하려 노력합니다.
Q. 루틴이나 습관이 있나요?
A. 루틴이나 습관은 따로 없습니다. 그냥 일어나자마자 바로 차트부터 켜는게 그나마 습관이라고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Q. 모든글에 리스크관리가 강조되어있는데 계속 그렇게 강조하는이유
A. 잠깐이라도 수익을 본 경험은 사실 누구나 있습니다. 하지만 리스크 관리가 없다면 결국 제로에 수렴할 수 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Q. BMEX 토큰 보유하고계신 양과 투자의목적인지 거래수수료의 목적인지 앞으로의 방향을 어떻게보시는지 궁금합니다!! 운영자님 저의 질문이 아주 고급스럽지않습니까?!
A. 고급진 질문이라 먼저 답하겠습니다. 200만개 보유중이고, 많이 보유하면 거래수수료 깎아줘서 보유하고 있습니다. 오를지 내릴지는 모르겠습니다.
한번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아서 올려봤습니다.
출처 : 비트맥스 채팅창 및 정리의 신?!
( 정리해주신분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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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T.A Crypto
오징어짬뽕 작은컵먹지만 민생지원금은 받지 않은 aoa(워뇨띠) AMA 나머지 정리본
질문을 찾으려고해도 시간이 지나 찾기가 어려워 답변만 정리했으니 슥 읽어보시면 도움되실 것 같네요
A. 평단보다 좀 더 떨어졌어도 제가 생각한 방향은 맞다고 생각할 때 물타는 편입니다.
A. 단톡방 따로 안 함
A. 목표는 사실 1억, 3억, 10억 등등 계속 잡아왔는데 계속 달성해왔어서, 요즘은 그냥 얼마 찍고 그만둬야지 보단 평생 할 것 같다는 생각입니다.
A. 시장을 의심한다는 말은 한 번 생각한 구상이 언제든지 망가질 수 있고, 언제든지 붕괴될 수 있다는 전제 하에 매매하고 있음을 말합니다!
A. 딥스테이트설은 농담같고, 가상인물설은 예전에 비해 많이 잦아든 것 같긴 한데, 코인판에 사기꾼이 워낙 많아서 잘 모르면 가상인물로 생각하는 편이 사기는 덜 당하겠구나 싶음
A. 반감기때 상승이라던가, 특정 주기로 올라간다던가 하는 이야기는 믿지 않습니다. 규칙은 늘 깨지기 마련이라 생각합니다.
A. 코인 처음 한 건 17년 12월이고, 비맥은 18년 3월부터 했습니다. 제 전체 수익의 70%는 비맥에서 나온 것 같습니다.
A. 레퍼럴로 간게 안타깝긴 하지만 실력은 있으니 실력없는 레퍼럴보다는 낫달까 (웨돔관련)
A. 하루에 차트 원래는 매일 10시간씩 보다가 요즘은 중요한 날에만 7~8시간 보고 나머지는 현생삽니다.
A. 선물 첫 시드는 일반인 기준 30만원 정도로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다 잃으면 뼈저리게 아픔을 느낄 수 있으면서, 초반 실력테스트 하기에 괜찮은 시작점이라 생각합니다.
A. 여자친구 있습니다. 무지 예뻐요 🙂 (처음으로 이모티콘씀)
A. 지금 멈춰도 평생 못 쓸 자산이 맞긴 한데, 일종의 자아실현 느낌으로 하고 있긴 합니다. 어디까지 올라갈 수 있나 스스로 궁금하기도 하구요
A. 매매하는 시간 외에는 주로 친구들 만나거나, 여자친구 만나거나 스팀게임 합니다.
A. 거래량 적을 때 진입하면 아무래도 거래량이 받아주지 못해 평단에서 큰 손실을 볼 수 밖에 없습니다. 따라서 진입 횟수 자체를 예전보다 많이 줄였습니다.
A. 트레이딩할때 모니터는 언제나 한 개만 쓰고 있습니다.
A. 매매하는법 따로 알려주진 않았고 혼자 어떻게 잘 해서 신기해서 썰 풀었습니다. 해당 이야기는 지인 중 한 명이 5천원으로 1억원을 만들었다는 이야기고, 음.. 주작이라는 이야기가 유독 많이 나오는 썰이다 보니 이 자리를 빌어 전재산을 걸고 진짜썰이라고 말씀드리겠습니다
A. 오히려 친척들이 우려를 많이 했었고, 부모님께서는 신기하게도 제가 코인매매를 처음 할 때부터 터치 안 하고 믿어주셨던 것 같습니다. 나중에 저도 신기해서 물어보니, 투자를 하던 뭘 하던 허튼쪽으로는 안 빠질거 알아서 터치 안 했다고 합니다.
A. 18년 11월 하락장 맞고도 벌고 있을 때 실력이 확 늘었고, 계속 해도 되겠다는 확신이 들었습니다.
A. 따로 매매에 참고한 책은 없습니다.
A. 무신론자입니다.
A. 자산이 커지면서 환율을 아무래도 신경쓸 수 밖에 없게 된 것 같습니다. 대응은 테더가 많이 비싸보일 때 억지로라도 현금화를 좀 해두는 식으로 하고 있습니다.
A. 정신만 잘 차리면 시장이 변해도 적절한 대응전략으로 살아남을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저도 그 생각을 2018년부터 해왔지만, 시장메타가 많이 변하는 와중에 매매방식을 예전방식으로 고집하지만 않으면 계속 수익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A. 절대 크게 잃지 마세요. 한 번이라도 크게 잃으면 복구하는 데에 3배 4배의 노력이 필요합니다.
A. 보통 관망하고 싶으면 0.5배숏정도 쳐놓습니다. 뭔가 쎄한 느낌이 든다 싶으면 1배숏정도 해놓습니다.
A. 최근엔 나름의 박스를 생각해두고, 싸다 싶으면 사고 비싸다 싶으면 파는 것을 반복한 것 같습니다.
A. 선물을 한다면 처음에는 무조건 비트만으로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30만원가지고 한다면 배율은 20배까지도 추천합니다만, 배율이 높을 수록 짧게 포지션을 가져가는 것이 좋습니다.
A. 최대 허용 손실은 시드가 적을 땐 1회 -20%, 요즘은 -10%정도로 잡고 있고, 그 한도를 넘지 않도록 추가입금 절차를 스스로 매우매우 불편하게 해놨음. 물리면 꼭 추가입금해서 물탈생각부터 드는데, 그러면 진짜 망하는 지름길이라 스스로 그 루트를 차단함
A. 당연히 고정비율대로 매매하진 않고, 변동성이 클 수록 예상손실 감안해서 포지션을 적게 들어가는 편입니다. 계산과정이 구체적으로 정해져 있진 않고, 감각으로 많이 움직이겠다 싶으면 포지션 비중을 알맞게 조절합니다.
A. 예상하지 못한 이벤트에 큰 손실이 날 위험은 언제나 있기에, 기본적으로 상시 일정배율 이상을 안 하는 등의 리스크 관리를 합니다.
A. 아일릿 그룹 컨셉 자체를 좋아하고, 최애멤버는 아직 따로 없습니다.
A. 20%는 은행에 보관하고, 60%는 현물거래소, 20%는 선물거래소에 둡니다.
A. 프로그램이랑 손매매 적절히 하이브리드 하는 것이 제일 유리할 것 같습니다. 저는 아직 프로그램을 만질 줄 몰라 손매매로만 하고 있긴 합니다.
A. 트레이딩할 때 "오선의 미국 증시 라이브" 켜놓고 합니다. 목소리 좋으시더라구요
A. 네, 예전에 비해서는 거래량 신뢰도가 줄어들긴 했지만, 여전히 꽤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A. 작년 8월에 롱잡고 룰루랄라 친구들이랑 놀고 있었는데 폭락해서 노는데 집중도 못하고 부들부들 떨었습니다 ㅠ..
A. 실력 과시? 검증? 느낌으로 공개했습니다. 그리고 스스로 실력 늘리는 데에 도움이 살짝 될까 싶은 생각도 있었습니다.
A. ict이론은 자세히 모르겠습니다. 유료멤버쉽 방은 뉴스 빠르게 퍼주는것 정도면 몰라도 리딩느낌이라면 절대 가입하지 않는 것을 추천합니다.
A. 제가 여기저기 모르는 사람들과 친목을 많이 다니는 성격이라면 모르겠지만, 그런 성격은 아니기에 저라고 해서 남들보다 많은 정보를 알고 있진 않다고 생각합니다. 오히려 일반적으로 트레이딩에 업을 두시는 분들이 저보다 훨씬 많은 정보를 안다고 느낍니다. 특정 정보로 수익을 얻어본 적은 없는 것 같습니다.
A. 트레이딩은 재능 노력 둘다 크지만 재능이 더 크다고 생각하긴 합니다. 다만 리스크관리라는 노력이 없으면 재능이 있어도 끝은 청산입니다.
A. 이번 AMA나 그동안의 질의응답 관련해서 말하는 바를 정확히 파악하고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다만, 제가 봐온 대다수는 자의적 해석을 첨가하거나, 결국 알트 고배 도파민 찾으러 가는 경우를 많이 봐서 슬프긴 합니다.
A. 더 많은 유저를 유치하고 싶다면 UI좀 보기 좋게 개선하는 게 중요하다 생각합니다.
A. 아 개인적으로 비맥 콴토방식 쓰는거나 큰 시스템은 마음에 든다 쳐도 UI가 너어어어어어무 불편한 구석이 많긴 합니다~
A. 모바일 앱에서 매매하려고 하면 보바일 앱에서 보이는 가격이랑 실제 가격이 달라요~. 이거 좀 고쳐주세요 너무 불편하니깐 ㅎㅎ..
A. 항상 모바일 가격 못믿어서 차트 따로 켜놓고 매매하는데 너어어어무 불편해서 못견디겠습니다
A. 그 어떤 유명 트레이더와도 실제로 만난 적은 없습니다.
A. 거래량 신뢰도가 떨어지긴 했지만 여전히 참고 많이 합니다.
질문을 찾으려고해도 시간이 지나 찾기가 어려워 답변만 정리했으니 슥 읽어보시면 도움되실 것 같네요
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1. Hyperliquid, BasedApp 등 경쟁사와 비교했을 때, edgeX의 장기적인 비전과 핵심 경쟁 우위는 무엇인가요?
먼저 지금 상황,
- 자체 레이어2 구축중
- 퍼프덱스는 첫번째 스텝, 수많은 디앱들이 올라오게 될것
- 유동성 인프라를 구축하는게 목표.
- 예를들어 베이스드앱은 오더북은 하리로 쓰고있고, 그래서 우리의 경쟁자는 베이스드앱이 아니라 하이퍼리퀴드임
A : 지금 현재 다양한 퍼프덱스와 비교해도 가장 유동성이 좋고 , 유동성의 증가폭이 제일 빠르다.
B : 프로덕트에 집중하고 있음. 대표적으로 모바일 유저들을 위한 어플 퀄리티는 다른 곳들과 비교해도 제일 좋음
C : 인프라를 구축 후 생태계 빌더들까지 지원이 나아갈 예정.
2. 테스트넷과 메인넷의 예상 출시 시점은 언제인가요?
- 지금 기술 테스트하고 있고, 늦어도 연말까지 메인넷 런칭이 목표.
- 보통은 테스트넷 공개 후 메인넷인데 , 엣지엑스는 다르다
- 우리는 메인넷 런칭 후 그 위에 테스트넷을 올릴예정
- 왜 그렇게함? 우리는 인프라 사업이라서 비슷한 레이어2, 비슷한 디앱. 그런게 아니다
- 더 실험적인 디앱들이 빌딩되길 원한다. 상상하지 못한 유스케이스를 만드는게 목표.
로드맵에는 테넷이 먼저 나온다고 했는데 왜 메인넷 위에 테스트넷?
-> 현재 기존에 있는 edgeX 퍼프덱스 강화 + 메인넷 구축, 이걸 하고있는 중.
올해 우리의 계획은 TGE를 하길 원함.
근데 메인넷을 해야 TGE를 한다.
그래서 메인넷을 먼저 오픈하려고함.
우리 체인 위에서 토큰 런칭하는게 목표이기 때문에 메인넷 런칭 후 테스트넷을 그 위에 올리는 방향으로 진행하고있다.
근데 이게 테스트넷이 없고 메인넷 나온다는게 아니라
내부적으로 이미 테스트넷은 있고, 다른 레이어2 처럼 우리 테넷 써보세요~ 이런거 보다는
메인넷 이후에 사용자가 자유롭게 사용할수있는 테스트넷을 올리려고 한다.
바로 적용이 가능한 그런 메인넷.
3. 팀이 한국 시장을 특별히 중요하게 생각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향후 한국 커뮤니티를 위한 특별 이벤트, 파트너십 또는 전용 기능에 대한 계획이 있나요?
- 한국이 처음에 제일 활발하게 시작했다. 그래서 다른 해외에도 한국 커뮤니티를 보여줌
- 다만 지금은 더 해외로 마케팅을 하고있고 일본 중국 러시아 등. 다양하게 인원이 모이고 있다.
- 초기 유저들을 위한 혜택도 준비되어 있다. 추후 메인넷이 올라오면 바로 에어드랍이 진행될 예정.
4. edgeX는 자체 레이어 2(Layer 2) 체인을 출시하고, 무기한 선물 계약에서 현물, RWA 및 기타 디앱(DApp) 생태계로 확장할 계획이 있나요?
- 메인넷 출시가 매우 중요한데 그 이유가 있다.
- 추후에는 BTC , ETH 등. 다양한 자산으로 마진을 잡고 트레이딩이 가능하도록 할 예정
- 팀이 바라보는 미래는 엣지엑스 플랫폼에서 스테이블에 일드를 부여하는 생태계 구축 계획하고있음
- RWA 등 이런부분은 당연하게 바라보고 있음
5. TGE 및 에어드랍에 대한 구체적인 계획은 무엇인가요?
최근에 유동성 추가 , 포지션 사이즈 규모 증가 , 수수료 인하 , 거래 페어 증가 등.
실질적인 유입이 들어올 수 있도록 계속 노력하고 있다.
우리는 TGE를 위한 숫자가 아니라 , 진짜로 인프라로 성장하기 위한 프로덕트를 만들고
그런 데이터가 쌓이는걸 원한다.
3가지 조건이 준비되면 에어드랍을 하려고 한다.
첫번째 , 메인넷 준비
두번째 , 시장 장악력 (마켓 2위 정도?)
세번째 , 비트코인 상황
그리고 이걸 판단해봤을때, 4분기를 목표로 하고있음.
6. 밈코인 계획, 경쟁사들처럼 초기 커뮤니티나 충성도 높은 사용자에게 유틸리티를 가진 밈코인을 에어드랍할 계획이 있나요?
- 고려중!
- 근데 줄거라면 엣지엑스 메인넷에서 주고싶다
- 시간의 문제일뿐, 하고 안하고의 문제는 아니다.
- 꼭 밈코인이 아니더라도 유저들에게 다가갈 방법을 모색중이다. NFT도 고려할수있다.
7. Amber Group의 인큐베이팅은 기술, 유동성 및 전략 측면에서 edgeX에게 다른 프로젝트들이 갖기 힘든 어떤 독보적인 이점을 제공했나요?
- 앰버 그룹은 가족, 친구와 같은 사이
- LP , 보안 등. 다양한 측면에서 도움을 받고 있다.
+ 볼트도 업데이트 예정이고 이율도 신경쓸 예정이다. 등등....
마지막에 개인질문들? 그런게 좀 재밌는게 있어서 이것도 보시면 재밌을 것 같습니다.
추후 바이백 계획 있나?
- 벌어들이는 수익 대부분으로 바이백 할 예정.
299개의 NFT는 TGE 전에 다 풀건가요?
- TGE 전에 전부 풀거고 , 토큰 확정 + 추후 나올 엣지 생태계 다른 토큰 에어드랍도 최우선 대상
- 다양한 이벤트로 NFT를 얻을 수 있을것
TGE 이후에도 신규 유저들을 불러오게할 유인이 있나요? 예를들면 2차 에어드랍
-> 당연히 계획이 있다. 토큰이 큰 동기부여라는걸 알고있다.
TGE 때 크게 계획을 하고있고, 이후에도 계획중이다.
런치패드 탭이 예전에 어플에 있었는데 추후에 계획이 있나?
-> 네 할 예정입니다. 다만 이것도 메인넷이 우선. 메인넷 이후 계획이 있다.
1포인트에 대한 밸류?
- 밸류는 여러가지 계산이 들어가서 직접적으로 말해주기는 힘들다
- 다만 , 포인트 총량은 10M을 넘어가지 않을것이다.
에어드랍 토큰 할당이 얼마나 되는지? 그리고 베스팅이 걸려있는지?
- 토크노믹스는 10월초에 나올거다. 20~30% 에어드랍 할당 예정.
✏️ 다음달 초에 토크노믹스가 나온다는 부분인데, 벌써 토크노믹스가 나올정도면 생각보다 TGE 정말 멀지 않았다고 생각했고. 모든 계획에서 지금 메인넷 우선으로 하고 있는거보니까 메인넷 제대로 잘 만들어서 TGE 안미루고 올해 내로 하려는게 보였습니다. 토큰 바이백도 이야기 해줬고 나름 준비 진짜로 잘하고 있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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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edgeX가 이번에 시워어어언하게 그냥 AMA 제대로 했습니다.
제가 계속해서 예측, 추구해오던 비전이랑 방향이 결국 맞았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번 기회에 더 명확하게 나온 것 같아요.
엣지엑스 “중장기적”으로 $10B 이상은 그냥 갈 것 같고 (일케 되면 포당 300불~500불 이긴 함)
지금 HL 이후로 Perp DEX 쪽으로 하여금 돈이 엄청 몰리고 있고 확장성 있게 잘 빌딩한 프로젝트들은 그 수혜를 엄청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진짜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그냥 초기에 또는 극초기 아니더라도 중기즈음에 프로젝트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포인트 채굴 열심히 하신 분들은
심지어 돈을 좀 많이 잃었어도, 그에 대한 몇배 수십배의 보상으로 돌아오면서 졸업하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할 것 같네요.
일단 Hyperliquid가 그랬음
edgeX를 조금이라도 하셨던 분들은 AMA 내용 펼쳐서 한번 대충이라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제가 계속해서 예측, 추구해오던 비전이랑 방향이 결국 맞았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번 기회에 더 명확하게 나온 것 같아요.
엣지엑스 “중장기적”으로 $10B 이상은 그냥 갈 것 같고 (일케 되면 포당 300불~500불 이긴 함)
지금 HL 이후로 Perp DEX 쪽으로 하여금 돈이 엄청 몰리고 있고 확장성 있게 잘 빌딩한 프로젝트들은 그 수혜를 엄청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진짜 이게 맞나,,? 싶을 정도로 그냥 초기에 또는 극초기 아니더라도 중기즈음에 프로젝트에 대한 믿음을 가지고 포인트 채굴 열심히 하신 분들은
심지어 돈을 좀 많이 잃었어도, 그에 대한 몇배 수십배의 보상으로 돌아오면서 졸업하는 기이한 현상이 발생할 것 같네요.
일단 Hyperliquid가 그랬음
edgeX를 조금이라도 하셨던 분들은 AMA 내용 펼쳐서 한번 대충이라도 읽어보시기 바랍니다.
아참 EpicSer NFT 홀더들에게는 향후 edgeX L2 생태계 위에 올라오는 거의 모든 디앱 토큰을 에어드랍 받을 수 있게끔 하겠다고 했던 것 같습니다 ㄷㄷ
거래소 자체 늪은 신이다. 굳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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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edgeX가 이번에 시워어어언하게 그냥 AMA 제대로 했습니다. 제가 계속해서 예측, 추구해오던 비전이랑 방향이 결국 맞았다는 걸 알게 되었고 이번 기회에 더 명확하게 나온 것 같아요. 엣지엑스 “중장기적”으로 $10B 이상은 그냥 갈 것 같고 (일케 되면 포당 300불~500불 이긴 함) 지금 HL 이후로 Perp DEX 쪽으로 하여금 돈이 엄청 몰리고 있고 확장성 있게 잘 빌딩한 프로젝트들은 그 수혜를 엄청 입을 것으로 보입니다. 진짜 이게 맞나…
엣지엑스 = 온체인 바이빗, OKX
그리고 계속해서 이야기 하지만
edgeX는 구조나 디자인면에서도 그렇고 호불호 안 갈리는 탈중앙화 온체인 오더북 거래소가 될 것 같음
CEX -> DEX 유입 가속화
Ama 내용 중에 또 괜찮은 거 하나 있었는데 edgeX도 자체 토큰 발행 이후 런치패드는 물론이고 온앤오프 램프 카드사업 그니까 바이빗 카드 그런 거 처럼 나중에 edgeX 카드(Visa, Mastercard) 이런 것도 당연히 낼거라고 함
그래서 아무튼 본인은 이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사람들 온체인으로 들어오고 edgeX 같이 쓰기만 해도 에드 계속 주는 이런 Perp, Spot DEX로 사람들이 몰리지 않을 까 싶음 (자체 토큰 바이백 무한 플라이휠)
그리고 계속해서 이야기 하지만
edgeX는 구조나 디자인면에서도 그렇고 호불호 안 갈리는 탈중앙화 온체인 오더북 거래소가 될 것 같음
CEX -> DEX 유입 가속화
Ama 내용 중에 또 괜찮은 거 하나 있었는데 edgeX도 자체 토큰 발행 이후 런치패드는 물론이고 온앤오프 램프 카드사업 그니까 바이빗 카드 그런 거 처럼 나중에 edgeX 카드(Visa, Mastercard) 이런 것도 당연히 낼거라고 함
그래서 아무튼 본인은 이게 시간이 지나면 지날수록 점점 사람들 온체인으로 들어오고 edgeX 같이 쓰기만 해도 에드 계속 주는 이런 Perp, Spot DEX로 사람들이 몰리지 않을 까 싶음 (자체 토큰 바이백 무한 플라이휠)
엣지도 막차타는 느낌은 또 아니고 그렇다고 초기도 아니지만 딱히 늦지도 않은듯 요새 좀 써보고 있는데 확실히 괜찮음
👉 https://pro.edgex.exchange/referral/WHITESOCKS
가입 해서 좀 써두면 앞으로 좋은일 생기실거라고 믿습니다. 가입만이라도 해둬보셈
edgeX의 현물 Spot은 비교적 더 나중에 나온다고 하는 것 같았습니다.
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작년말, 올해초에 하신분들도 계실텐데 좋은결과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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