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David's Anecdote
메가 이더 스트레스 테스트에서 중요하게 봐야 하는 지표는 단순히 체인이 얼마나 빠른가가 아니라
라고 생각합니다.
TPS라는게 사실 코에 걸면 코걸이인게 그냥 간단히 토큰 전송 거래 막 보내고 "우리 빠르다"라고 주장할 수 도 있는 지표라서 입니다.
이게 의미 있을러면 정말 복잡하고 가스비가 많이 드는 거래를 처리할떄도 그 속도를 유지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메가 이더 테스트 페이지 보면 TPS와 함께 현재 초마다 얼마나 체인에서 가스가 사용되고 있는가 = 얼마나 복잡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가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제 글 작성 기준으로 TPS 16K에 Gas/S가 1.9K 정도 나오는데 거래의 무게 대비 속도가 빠르게 잘 나오는 중 이네요.
테스트 진행 기간 동안 이 지표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참고로 이거 테스트넷이 아닌 실제 메인넷 입니다.
"얼마나 복잡한 거래를 처리하면서도 속도를 유지하는가"
라고 생각합니다.
TPS라는게 사실 코에 걸면 코걸이인게 그냥 간단히 토큰 전송 거래 막 보내고 "우리 빠르다"라고 주장할 수 도 있는 지표라서 입니다.
이게 의미 있을러면 정말 복잡하고 가스비가 많이 드는 거래를 처리할떄도 그 속도를 유지하는가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메가 이더 테스트 페이지 보면 TPS와 함께 현재 초마다 얼마나 체인에서 가스가 사용되고 있는가 = 얼마나 복잡한 거래가 이루어지고 있는가도 보여주고 있습니다.
현재 제 글 작성 기준으로 TPS 16K에 Gas/S가 1.9K 정도 나오는데 거래의 무게 대비 속도가 빠르게 잘 나오는 중 이네요.
테스트 진행 기간 동안 이 지표를 꾸준히 유지할 수 있는지 지켜봐야겠습니다!
*참고로 이거 테스트넷이 아닌 실제 메인넷 입니다.
❤4
Forwarded from 해브로의 텔레그램
Nansen, 시즌3 곧!
난센은 1월 21일 시즌 3를 시작하며, 몇 가지 중요한 업데이트를 함께 라이브합니다.
트레이딩 오픈 베타
- 모든 사용자에게 트레이딩 기능 오픈
- 수수료 : Pro 0.1% / 무료 0.25%
- Trading = Points 구조 도입
솔라나 데이터 무료 공개
- 유료 구독 없이 솔라나 데이터 전면 개방
- 신규 사용자 유입 및 트레이딩 전환 쉬워짐
- 다른 체인은 여전히 유료
- 일부 솔라나 기능(예: 알림) 제한
난센 포인트 시즌3
- 새로운 파트너 혜택 및 리워드 예정
- 구독/ 스테이킹 외에 트레이딩으로도 포인트 적립
- 온체인 외 라이프스타일 혜택으로 포인트 활용 확장
- NXP 홀더에 영향 있는 첫 JVP 시즌 중 공개 예정
- 시즌 동안 추가 리워드/업데이트 순차 공개
✍️ 시즌 3이 곧 시작되는데, 시즌 몇 까지 나올지...ㅋㅋ
난센은 1월 21일 시즌 3를 시작하며, 몇 가지 중요한 업데이트를 함께 라이브합니다.
트레이딩 오픈 베타
- 모든 사용자에게 트레이딩 기능 오픈
- 수수료 : Pro 0.1% / 무료 0.25%
- Trading = Points 구조 도입
솔라나 데이터 무료 공개
- 유료 구독 없이 솔라나 데이터 전면 개방
- 신규 사용자 유입 및 트레이딩 전환 쉬워짐
- 다른 체인은 여전히 유료
- 일부 솔라나 기능(예: 알림) 제한
난센 포인트 시즌3
- 새로운 파트너 혜택 및 리워드 예정
- 구독/ 스테이킹 외에 트레이딩으로도 포인트 적립
- 온체인 외 라이프스타일 혜택으로 포인트 활용 확장
- NXP 홀더에 영향 있는 첫 JVP 시즌 중 공개 예정
- 시즌 동안 추가 리워드/업데이트 순차 공개
✍️ 시즌 3이 곧 시작되는데, 시즌 몇 까지 나올지...ㅋㅋ
Forwarded from 잼민123🦅
크립토가 망했는데 TPS 중요하냐?
TPS는 선택이 아닌 생존 조건. 지금은 마치 초고속 인터넷망은 깔렸는데, 정작 볼 만한 유튜브나 넷플릭스가 아직 안 나온 시기와 비슷합니다.
1. TPS는 단순 속도보다 유저가 몰려도 '가스비를 1원 미만으로 유지'하여 대중화를 가능케 하는 필수 인프라입니다.
2. 현재는 유저가 적어 무의미해 보이지만, 향후 킬러 앱 등장 시 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해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수치입니다.
3. 최근 MegaETH 같은 프로젝트는 실질적인 초고속 처리를 통해 '실시간 반응형 블록체인'을 구현함으로써 기술적 한계를 돌파하려 하고 있습니다.
재미니에게 TPS 물어봤는데 스스로 MegaETH 언급하네ㄷㄷ
MegaETH 언락까지 킬러앱 대박 안나면 전손이니까 개발자들 힘내라.
TPS는 선택이 아닌 생존 조건. 지금은 마치 초고속 인터넷망은 깔렸는데, 정작 볼 만한 유튜브나 넷플릭스가 아직 안 나온 시기와 비슷합니다.
1. TPS는 단순 속도보다 유저가 몰려도 '가스비를 1원 미만으로 유지'하여 대중화를 가능케 하는 필수 인프라입니다.
2. 현재는 유저가 적어 무의미해 보이지만, 향후 킬러 앱 등장 시 시스템 붕괴를 막기 위해 반드시 확보해야 하는 수치입니다.
3. 최근 MegaETH 같은 프로젝트는 실질적인 초고속 처리를 통해 '실시간 반응형 블록체인'을 구현함으로써 기술적 한계를 돌파하려 하고 있습니다.
재미니에게 TPS 물어봤는데 스스로 MegaETH 언급하네ㄷㄷ
MegaETH 언락까지 킬러앱 대박 안나면 전손이니까 개발자들 힘내라.
❤3👍1
Forwarded from 원억띠 ₩ON
Hotstuff 볼트 사전 예치 카운트다운
핫스터프 디스코드에 HLV access-codes 게시판이 생겼네요.
볼트 카운트다운 페이지
HLV 상세 정보 아티클
Hotstuff 디스코드
- Cap : 500,000 usdc
- 포인트 멀티플라이어 적용
- 여러번 예치하면 한 포지션으로 합쳐짐
- 트레이딩 시작되기까지 락업
- HLV 라이브 되면 출금 가능
- 손실 발생 가능 리스크 있음
핫스터프 디스코드에 HLV access-codes 게시판이 생겼네요.
볼트 카운트다운 페이지
HLV 상세 정보 아티클
Hotstuff 디스코드
❤2
꿀찾는 양말이 Super N 크립토 일기장 ⚡️
Playkami, 모나드 체인 위에 있는 카드깡 프로젝트입니다. 저는 모나드에 장기적으로 불리쉬해서 이정도로 한번 달려보고 있네요 🫡 오랜만에 들어가서 좀 해봤는데 카드를 연속적으로 까는 기능을 추가 해놓은 것 같습니다. 계속해서 이런저런 필요한 기능들을 추가적으로 만드는 거 보니 팀이 모나드 가격과는 상관없이 블록체인 TCG 분야의 미래를 밝게 생각하면서 베팅을 진정으로 해보고 있다는 생각이 들고 일을 꾸준히 잘 하고 있다는 생각이 들면서 저는…
Playkami, 플레이카미, 모나드 체인 위에서 빌딩하던 카드깡 프로젝트입니다. (TCG, RWA)
최근에 지원되는 체인을 1개에서 3개로 확대 하였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멀티체인으로 확장이 가능한 dApp 입장에서는 Monad Mainnet 위에만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활동성 있는 여러 체인을 지원하는게 사업 수완에도 더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감행한 것 같네요.
트윗 원문
Playkami 프로젝트가 Monad 메인넷 위에서 네이티브로 빌딩 해오던 만큼
"Base와 BSC로 입금되어도 Monad로 자동 브릿지 됨"
해당 문구가 눈에 띄는 것 같고 카드 확률 및 사용성 개선이 더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요새 포켓몬 카드 <- 이 분야가 붐이 일어나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Web3 카드깡 플랫폼도 내러티브 한번 크게 타서 플랫폼도 더 발전을 하고 섹터가 제대로 만들어지면서 그 밑에 후속으로 TGE 하는 TCG 관련 코인들도 다 잘 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
최근에 지원되는 체인을 1개에서 3개로 확대 하였다고 하네요.
아무래도 멀티체인으로 확장이 가능한 dApp 입장에서는 Monad Mainnet 위에만 있는 것 뿐만 아니라 활동성 있는 여러 체인을 지원하는게 사업 수완에도 더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그래서 감행한 것 같네요.
기존 지원 체인: Monad
업데이트로 추가된 체인: Base, BNB Chain
해당 체인들의 USDC만 지원
- Base와 BSC로 입금되어도 Monad로 자동 브릿지 됨
- 첫 입금 시, 테스트 권장
- 최소 브릿지 금액: 최소 $5 이상
트윗 원문
Playkami 프로젝트가 Monad 메인넷 위에서 네이티브로 빌딩 해오던 만큼
"Base와 BSC로 입금되어도 Monad로 자동 브릿지 됨"
해당 문구가 눈에 띄는 것 같고 카드 확률 및 사용성 개선이 더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있습니다.
요새 포켓몬 카드 <- 이 분야가 붐이 일어나고 있다는 이야기가 많이 들리는 것 같습니다. Web3 카드깡 플랫폼도 내러티브 한번 크게 타서 플랫폼도 더 발전을 하고 섹터가 제대로 만들어지면서 그 밑에 후속으로 TGE 하는 TCG 관련 코인들도 다 잘 가줬으면 하는 바람이 있네요 🙏
❤4
Forwarded from 싸이버트럭
요즘 크립토에서 제일 구조적인 문제 중 하나는 equity(지분)와 token(토큰) 사이의 충돌
이건 단순히 “토큰이 성과를 못 냈다”거나 “팀이 욕심을 냈다” 같은 도덕적 문제라기보다는,
같은 프로젝트 안에 서로 다른 두 개의 소유권 시스템이 공존하면서 필연적으로 인센티브가 어긋나는 구조적 문제에 더 가깝다.
$UNI는 2020년 에어드랍이후 토큰 홀더가 실제로 프로토콜 수익에 접근하기 시작한 건 2025년이다. 그 전까지 토큰은 “프로토콜을 소유한다”는 내러티브만 있었고, 실제 캐시플로우는 프론트엔드 회사와 equity 쪽으로만 귀속됐다. 이 과정에서 2024년에는 사실상 지분 쪽 이해관계자가 거버넌스 의사결정을 막는 장면까지 연출됐다.
이게 특수한 케이스냐 하면, 전혀 아니다.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는 대부분의 크립토 프로젝트가 사실상 이중 구조를 가지고 있다.
equity: 법적으로 보호받는 실질 소유권
token: 거버넌스와 커뮤니티 참여를 상징하는 반(半)소유권
그리고 이 둘은 같은 가치 풀을 두고 경쟁한다.
지금까지 업계가 제시해온 해법은 대체로 두 가지 극단을 오갔다.
이론적으로는 깔끔하다. 스마트컨트랙트가 주주명부를 대체하고, 토큰이 주식 역할을 하며, 온체인 거버넌스가 이사회를 대신한다.
하지만 현실에서 대부분의 회사는 자산, 고객, 계약, 직원, 서버 모두를 오프체인에 두고 운영한다. 분쟁이 발생했을 때 최종 판단자는 결국 법원이고, “코드”는 어디까지나 법 위에 있지 않다. 이 모델이 제대로 작동하는 영역은 비트코인이나 L1, 혹은 완전히 온체인에서만 존재하는 프로토콜처럼 애초에 회사라는 실체가 없는 경우로 매우 한정된다.
이 방식은 규제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고, 법적 구조가 깔끔하며, 기존 금융 시스템과도 잘 맞는다. 하지만 그 대가로 글로벌 유동성을 포기해야 하고, 즉시 결제, 투명한 소유권 구조, 커뮤니티 기반 자본 형성 같은 토큰의 핵심적인 장점들도 함께 내려놓게 된다. 전통적인 주식 시장의 인프라는 구조적으로 이전이 느리고 비용이 많이 들며 접근성도 낮다. 특히 비상장 주식 시장은 유동성, 가격 발견, 거래 효율성 모든 면에서 비효율이 극단적으로 큰 영역에 가깝다.
그래서 이 글이 던지는 핵심 질문은
equity가 제공하는 핵심은: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권리
-배당과 M&A 시 분배에 대한 명확한 청구권
-강제력이 있는 거버넌스 구조
-가치 귀속의 명확성
token이 제공하는 핵심은:
-즉시 결제
-글로벌 유동성
-투명한 소유권 기록
-낮은 진입 장벽과 커뮤니티 참여
지금 대부분의 토큰이 “서사와 기대감” 위주로 가격이 형성되는 이유도, 법적으로 귀속되는 캐시플로우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조적으로:
이 문제는 철학이나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자본 풀의 크기 문제이기도 하다.
글로벌 주식시장의 규모는 크립토 시장보다 40배 이상 크다.
토큰만 사용하는 프로젝트는, 구조적으로 전체 자본의 2~5%가 있는 풀에서만 경쟁하고 있는 셈이다.
즉, equity 트랙을 부분적으로라도 흡수하는 순간, 접근 가능한 자본의 크기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다.
그래서 이 글의 결론은 꽤 명확하다.
2026년은 “equity-like token”이 본격적으로 실험되고 도입되는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건 단순한 기대나 서사가 아니라, 전통 금융 인프라 쪽에서 실제로 레일이 깔리고 있다.
-미국 DTC: 2026년 하반기부터 증권 토큰화 파일럿
-나스닥: 토큰화 증권 거래 인프라 검토
-Securitize: 실제 주식의 온체인화
-Centrifuge: SEC 구조 안에서 주식 토큰화
이건 “크립토가 금융을 침범한다”는 이야기라기보다는,
금융 인프라 자체가 블록체인 위로 올라오는 과정에 가깝다.
결국 이제 질문은 이거다.
“token vs equity 중 뭐가 이기냐”가 아니라,
“어떤 구조가 둘을 결합할 수 있느냐”
Uniswap이 fee switch 하나 켜는 데 5년이 걸린 건, 이 문제가 의도적으로 설계하지 않으면 절대 저절로 정렬되지 않는 구조라는 걸 보여주는 사례에 가깝다.
개인적으로는:
-RWA
-tokenized equity
-onchain cap table
-legal wrapper + onchain settlement
이쪽이 다음 5년 동안의 인프라 레벨 변화라고 보고 있고,
2026년이 그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꽤 높다고 생각한다
https://x.com/matty_/status/2013643812896145589?s=20
이건 단순히 “토큰이 성과를 못 냈다”거나 “팀이 욕심을 냈다” 같은 도덕적 문제라기보다는,
같은 프로젝트 안에 서로 다른 두 개의 소유권 시스템이 공존하면서 필연적으로 인센티브가 어긋나는 구조적 문제에 더 가깝다.
Uniswap 사례는 이 문제를 상징적으로 보여준다.
$UNI는 2020년 에어드랍이후 토큰 홀더가 실제로 프로토콜 수익에 접근하기 시작한 건 2025년이다. 그 전까지 토큰은 “프로토콜을 소유한다”는 내러티브만 있었고, 실제 캐시플로우는 프론트엔드 회사와 equity 쪽으로만 귀속됐다. 이 과정에서 2024년에는 사실상 지분 쪽 이해관계자가 거버넌스 의사결정을 막는 장면까지 연출됐다.
이게 특수한 케이스냐 하면, 전혀 아니다.
지속적으로 수익을 내는 대부분의 크립토 프로젝트가 사실상 이중 구조를 가지고 있다.
equity: 법적으로 보호받는 실질 소유권
token: 거버넌스와 커뮤니티 참여를 상징하는 반(半)소유권
그리고 이 둘은 같은 가치 풀을 두고 경쟁한다.
지금까지 업계가 제시해온 해법은 대체로 두 가지 극단을 오갔다.
첫 번째는, “그냥 전부 온체인으로 옮기고 equity를 없애자”는 접근
이론적으로는 깔끔하다. 스마트컨트랙트가 주주명부를 대체하고, 토큰이 주식 역할을 하며, 온체인 거버넌스가 이사회를 대신한다.
하지만 현실에서 대부분의 회사는 자산, 고객, 계약, 직원, 서버 모두를 오프체인에 두고 운영한다. 분쟁이 발생했을 때 최종 판단자는 결국 법원이고, “코드”는 어디까지나 법 위에 있지 않다. 이 모델이 제대로 작동하는 영역은 비트코인이나 L1, 혹은 완전히 온체인에서만 존재하는 프로토콜처럼 애초에 회사라는 실체가 없는 경우로 매우 한정된다.
두 번째는 반대로, “그럼 그냥 토큰 쓰지 말고 주식만 하자”는 선택
이 방식은 규제 리스크가 상대적으로 낮고, 법적 구조가 깔끔하며, 기존 금융 시스템과도 잘 맞는다. 하지만 그 대가로 글로벌 유동성을 포기해야 하고, 즉시 결제, 투명한 소유권 구조, 커뮤니티 기반 자본 형성 같은 토큰의 핵심적인 장점들도 함께 내려놓게 된다. 전통적인 주식 시장의 인프라는 구조적으로 이전이 느리고 비용이 많이 들며 접근성도 낮다. 특히 비상장 주식 시장은 유동성, 가격 발견, 거래 효율성 모든 면에서 비효율이 극단적으로 큰 영역에 가깝다.
그래서 이 글이 던지는 핵심 질문은
equity가 제공하는 걸 포기하지 않으면서, token이 제공하는 것도 같이 가져갈 수 없을까?
equity가 제공하는 핵심은:
-법적으로 집행 가능한 권리
-배당과 M&A 시 분배에 대한 명확한 청구권
-강제력이 있는 거버넌스 구조
-가치 귀속의 명확성
token이 제공하는 핵심은:
-즉시 결제
-글로벌 유동성
-투명한 소유권 기록
-낮은 진입 장벽과 커뮤니티 참여
지금 대부분의 토큰이 “서사와 기대감” 위주로 가격이 형성되는 이유도, 법적으로 귀속되는 캐시플로우가 없기 때문이다.
그래서 구조적으로:
주식은 “미래 이익의 배수”로 밸류에이션 되고
토큰은 아직도 “내러티브의 강도”로 밸류에이션 된다.
이 문제는 철학이나 이념의 문제가 아니라, 자본 풀의 크기 문제이기도 하다.
글로벌 주식시장의 규모는 크립토 시장보다 40배 이상 크다.
토큰만 사용하는 프로젝트는, 구조적으로 전체 자본의 2~5%가 있는 풀에서만 경쟁하고 있는 셈이다.
즉, equity 트랙을 부분적으로라도 흡수하는 순간, 접근 가능한 자본의 크기 자체가 완전히 달라진다.
그래서 이 글의 결론은 꽤 명확하다.
2026년은 “equity-like token”이 본격적으로 실험되고 도입되는 해가 될 가능성이 높다.
이건 단순한 기대나 서사가 아니라, 전통 금융 인프라 쪽에서 실제로 레일이 깔리고 있다.
-미국 DTC: 2026년 하반기부터 증권 토큰화 파일럿
-나스닥: 토큰화 증권 거래 인프라 검토
-Securitize: 실제 주식의 온체인화
-Centrifuge: SEC 구조 안에서 주식 토큰화
이건 “크립토가 금융을 침범한다”는 이야기라기보다는,
금융 인프라 자체가 블록체인 위로 올라오는 과정에 가깝다.
결국 이제 질문은 이거다.
“token vs equity 중 뭐가 이기냐”가 아니라,
“어떤 구조가 둘을 결합할 수 있느냐”
Uniswap이 fee switch 하나 켜는 데 5년이 걸린 건, 이 문제가 의도적으로 설계하지 않으면 절대 저절로 정렬되지 않는 구조라는 걸 보여주는 사례에 가깝다.
개인적으로는:
-RWA
-tokenized equity
-onchain cap table
-legal wrapper + onchain settlement
이쪽이 다음 5년 동안의 인프라 레벨 변화라고 보고 있고,
2026년이 그 변곡점이 될 가능성이 꽤 높다고 생각한다
https://x.com/matty_/status/2013643812896145589?s=20
❤4👍1
Forwarded from 크립토메이지
L1의 재발명 🐦 원문
Lighter를 24년에 국내에서 가장 먼저 전파하신 분이 다음으로 소개한 프로젝트가 바로 N1입니다.
파운더스 펀드 투자로도 잘 알려져 있고, 저 역시 현재 작업 중입니다. (코드는 주마다 3개 배포중)
무엇보다 퍼프덱스가 유행이라 피벗한 프로젝트가 아니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자신 있는 것 같습니다.
우리는 현재 프라이빗 베타로 라이브 상태입니다.
01은 이미 라이브 상태이며, Terminal도 라이브되었습니다.
이번 주에는 Terminal에서 01 거래소 통합이 적용됩니다.
다음 달에는 더 많은 소식이 공개될 예정입니다.
하지만 기능이 하나둘 켜지기 시작한 지금, 우리는 가장 근본적인 질문에 답해야 합니다.
왜인가?
왜 또 다른 체인인가?
왜 N1인가?
N1을 단순히 “레이어 1”이라고 부르는 것은 우리의 목표를 오해하는 것입니다.
L1이라는 개념은 블록 스페이스라는 상품을 파는 기술을 설명하는 좁은 용어에 불과합니다.
우리는 글로벌 시장을 위한 레일을 만들고 있습니다.
단순한 디파이도 아니고, 단순한 크립토도 아닙니다.
모든 시장을 대상으로 합니다.
체인은 그 야망을 실현하기 위한 정산 레이어일 뿐입니다.
이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기존의 플레이북을 거부해야 했습니다.
N1은 “오픈 생태계”가 유저에게 실패했기 때문에 존재합니다.
크립토 업계의 기본 전제는 이렇습니다.
“퍼미션리스는 선이다.
문을 열어두면 최고의 빌더가 오고, 최고의 제품이 살아남는다.”
하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우리가 얻은 것은
핵심 팀들이 반쯤 닫힌 정원을 만들고,
실제 제품을 만드는 어려운 일은 누군가 해주길 기대하는 구조였습니다.
이 산업은
퍼미션리스를 만드는 데 과도하게 자원을 쓰고,
사람들이 실제로 쓰고 싶어 하는 제품을 만드는 데는 과소 투자해 왔습니다.
우리는 다른 길을 선택했습니다.
N1은
“무엇이 만들어질지 지켜보는 플랫폼”이 아닙니다.
우리는 핵심 애플리케이션을 직접 인큐베이팅하고 개발합니다.
카테고리를 정의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들 수 있는
소수의 팀과만 긴밀하게 협업합니다.
진입 장벽은 의도적으로 높습니다.
N1 위에 존재하는 모든 애플리케이션은
누군가가 컨트랙트를 배포했기 때문에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가 반드시 존재해야 한다고 믿기 때문에 존재합니다.
N1은 금융에는 넓이가 아니라 깊이가 필요하기 때문에 존재합니다.
대부분의 체인들은 모두를 만족시키려 합니다.
NFT를 쫓고,
게임을 쫓고,
AI를 쫓고,
그 분기마다 유행하는 내러티브를 따라갑니다.
그 결과는
얕은 통합들의 나열이며,
그 어떤 것도 충분히 중요한 수준까지 깊어지지 못합니다.
우리는 다르게 시작합니다.
퍼페추얼(무기한 선물)과 몇 개의 핵심 제품에서 출발합니다.
이미 검증된 PMF를 가진 영역과,
새로운 카테고리를 정의할 수 있다고 믿는 제품에 집중합니다.
퍼프는 쐐기(wedge)입니다.
N1이 무엇을 할 수 있는지를 증명하는 제품입니다.
그 이후에야,
현재 온체인에 존재하지 않는 시장을 포함해
다른 영역으로 확장합니다.
우리가 추가하는 모든 제품은
이전 제품의 자연스러운 확장이지,
모멘텀을 쫓는 피벗이 아닙니다.
제품 수는 적지만,
각각은 기초 인프라가 될 수준으로 만들어집니다.
N1은 유동성은 섬이 될 수 없기 때문에 존재합니다.
대부분의 체인이 가진 치명적인 결함은
유저가 스스로 브릿지를 건너올 것이라 기대하는 오만함입니다.
우리는 유저에게 갑니다.
당신이 솔라나에 있든,
이더리움에 있든,
그 어디에 있든
N1의 제품은 당신에게 도달할 것입니다.
우리는
코인베이스나 바이낸스 같은 중앙화 거래소 수준의 접근성을 가지되,
아키텍처는 탈중앙 네트워크인 구조를 목표로 합니다.
목표는 단순합니다.
유저가 N1 생태계 밖에서 보내는 시간을
제로에 가깝게 줄이는 것.
그리고 이것은 시작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몇 달 안에 더 많은 것들이 공개되고 출시될 예정입니다.
팀은 그 어느 때보다 강한 긴박감을 느끼고 있으며,
다가올 것들에 대해 그 어느 때보다도 큰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Lighter를 24년에 국내에서 가장 먼저 전파하신 분이 다음으로 소개한 프로젝트가 바로 N1입니다.
파운더스 펀드 투자로도 잘 알려져 있고, 저 역시 현재 작업 중입니다. (코드는 주마다 3개 배포중)
무엇보다 퍼프덱스가 유행이라 피벗한 프로젝트가 아니라는 점이 가장 마음에 드네요 자신 있는 것 같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9
$Hype 재도약 준비중인듯?
(바닥 어느정도 다져지면서 여기서 안 사면 언제 사요.. ㄷㄷ 구간에 진입)
저는 갠적으로 바낸 창펑자오의 슈퍼사이클 이론을 믿습니다.
하이퍼리퀴드를 필두로 해서 다시 퍼프덱스 밸류들 올라오고 2차 붐이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AI 특이점이 이미 다가왔고 더이상 막을 수 없는 것처럼 퍼프덱스 붐도 이미 왔고 해당 업계의 발전 및 밸류 업 그리고 CEX -> DEX 현상은 규제 때문이라도 더더욱 가속화 될듯 합니다.
HL, Jeff가 최근에 올린 글 읽어보기 (트윗 원문)
저는 갠적으로 바낸 창펑자오의 슈퍼사이클 이론을 믿습니다.
하이퍼리퀴드를 필두로 해서 다시 퍼프덱스 밸류들 올라오고 2차 붐이 일어났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드네요.
AI 특이점이 이미 다가왔고 더이상 막을 수 없는 것처럼 퍼프덱스 붐도 이미 왔고 해당 업계의 발전 및 밸류 업 그리고 CEX -> DEX 현상은 규제 때문이라도 더더욱 가속화 될듯 합니다.
HL, Jeff가 최근에 올린 글 읽어보기 (트윗 원문)
❤6
최근에 AGI(Artificial General Intelligence, 범용 인공지능) <- 이것과 관련해서 이야기들이 굉장히 많이 나오고 있는 추세 같은데
관련 토큰은 최근에 TGE를 완료한 $SENT <- 가 있고
$Sent 토큰, 코인게코 링크
해당 토큰의 유틸리티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고 사용성이 더 증가할 것 같은지 락업 구조는 어떻게 되는지 파악이 된다면
26년도에 AI 섹터 투자처로 용이해보이는 것 같습니다. (본인은 현재 에어드랍 받은 물량은 다 정리한 상태임)
관련 토큰은 최근에 TGE를 완료한 $SENT <- 가 있고
$Sent 토큰, 코인게코 링크
해당 토큰의 유틸리티가 어떻게 되는지 알아보고 사용성이 더 증가할 것 같은지 락업 구조는 어떻게 되는지 파악이 된다면
26년도에 AI 섹터 투자처로 용이해보이는 것 같습니다. (본인은 현재 에어드랍 받은 물량은 다 정리한 상태임)
❤🔥3
코인 접었던 사람들 이제 슬슬 돌아오기 딱 좋은 시기 인듯 합니다. (제가 코접 상태였음)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는 창펑자오가 계속해서 설파 해오던 "슈퍼 사이클" 이론을 믿는 중입니다.
아마도 2월 중순 이후로 TGE 하는 프로젝트들에 한해서 여태까지 에드작이든 뭐든 열심히 해두셨던 분들은 크게 괜찮게 수확 거두실 것 같고
이르면 2월부터 길게 Q2까지 (한 6월쯤?) 봤을 때 비트가 서서히 회복하면서 상방을 계속해서 찍어주는 그림을 기대해보고 있네요 🙏
요즘 전문가들의 말에 따라 AI의 발전속도로 인해 노동력의 가치는 점점 0에 수렴하게 되고 인간이 지닌 지능력 마저도 점점 AI에 의해 잠식되게 될 거라고 보는데
이번이 진짜 열심히 해서 자본을 크게 쌓아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 것 같습니다.
(노동의 가치 Down, 자본의 가치 Up / 해당 현상은 AI의 발전으로 인해 가속화 되고 막을 수 없게 될 것이라고 함)
제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저는 창펑자오가 계속해서 설파 해오던 "슈퍼 사이클" 이론을 믿는 중입니다.
아마도 2월 중순 이후로 TGE 하는 프로젝트들에 한해서 여태까지 에드작이든 뭐든 열심히 해두셨던 분들은 크게 괜찮게 수확 거두실 것 같고
이르면 2월부터 길게 Q2까지 (한 6월쯤?) 봤을 때 비트가 서서히 회복하면서 상방을 계속해서 찍어주는 그림을 기대해보고 있네요 🙏
요즘 전문가들의 말에 따라 AI의 발전속도로 인해 노동력의 가치는 점점 0에 수렴하게 되고 인간이 지닌 지능력 마저도 점점 AI에 의해 잠식되게 될 거라고 보는데
이번이 진짜 열심히 해서 자본을 크게 쌓아볼 수 있는 마지막 기회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 것 같습니다.
이쯤이면 바닥 다져줬다 생각하고 서서히 회복장이 오길 기원하면서 에드작 열심히 나오는 거 또 해봐야겠어요. 퍼프덱스도 계속되겠지만 앞으로 새롭게 또 어떤 메타가 올지 궁금하고 AI 쪽으로 재밌는 거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AI 관련 키워드는 절대 놓치면 안 될 거 같음 👀
👍13❤9
Forwarded from Bitcoin Price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1️⃣ Ritual Builders 프로그램이 Ritual Academy로 명칭을 변경하고 1월 23일에 출시된다고 합니다. (이미 출시 된건가? 싶은듯)
트윗 원문
2️⃣ 여러 세션들이 진행될 예정 👉 관련 링크
3️⃣ 향후 세션에는 업계 거물 및 선구적인 기업들의 팀이 참여할 예정이라고도 함
❖ @Microsoft
❖ @OpenAI
❖ @Refikanadol Studio
Ritual 프로젝트의 최신 소식 및 Ritual L1 위에서 빌딩을 하는 것에 관심이 있는 개발자 분들은 Ritual 개발자 커뮤니티 <- 여기에 들어가놓으면 좋을 것이라고 합니다.
요즘 AI가 정말 화두로 대두되는 만큼 Ritual 프로젝트가 2026년도에 시장에 나와서 어떤 퍼포먼스를 보여줄지 궁금하고 또한 AI 쪽 업계 거물들도 관심을 가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은 것 같습니다.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8
Forwarded from COINNESS News Feed (코인니스)
[톰리 “금·은 상승세 주춤시 암호화폐가 맹추격”]
펀드스트랫(Fundstrat) 및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Tom Lee)가 CNBC에 출연해 “금과 은 가격 상승세가 주춤하면 암호화폐 시장이 이를 따라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는 “금과 은 가격이 상승하는 한 포모(FOMO, 시장에서 혼자만 뒤처지는 것 같은 공포감)에 휩싸인 투자자들은 귀금속 투자 시장에만 몰릴 것이다. 하지만 과거 사례를 보면, 금과 은의 가격 추세가 하락 전환되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은 급등할 것이다. 금과 은의 상승세에 눌려 암호화폐가 제대로 펀더멘털을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8084
펀드스트랫(Fundstrat) 및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Tom Lee)가 CNBC에 출연해 “금과 은 가격 상승세가 주춤하면 암호화폐 시장이 이를 따라잡을 가능성이 크다”고 밝혔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전했다. 그는 “금과 은 가격이 상승하는 한 포모(FOMO, 시장에서 혼자만 뒤처지는 것 같은 공포감)에 휩싸인 투자자들은 귀금속 투자 시장에만 몰릴 것이다. 하지만 과거 사례를 보면, 금과 은의 가격 추세가 하락 전환되면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가격은 급등할 것이다. 금과 은의 상승세에 눌려 암호화폐가 제대로 펀더멘털을 평가받지 못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강조했다.
https://coinness.com/news/1148084
CoinNess
톰리 “금·은 상승세 주춤시 암호화폐가 맹추격” - 코인니스
펀드스트랫(Fundstrat) 및 비트마인(BMNR) 회장 톰 리(Tom Lee)가 CNBC에 출연해 “금과 은 가격 상승세가 주춤하면 암호화폐 시...
❤2
Forwarded from 세나 리서치
2026년 1월 28일(수) 부터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에서 가상자산사업자(VASP)로 신고되지 않은 사업자의 앱은 신규 다운로드 및 업데이트가 제한됩니다.
갤럭시 등 구글 플레이스토어 이용자
→ 향후 앱 다운로드 및 업데이트 불가
애플 등 앱스토어 이용자
→ 이용가능
삼성스토어 이용자
→ 보통 구글 플레이스토어의 정책을 따르기 때문에, 마찬가지로 제한될 예정이라고 하네요.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3
Forwarded from 매실남과 당신은 반드시 승리할것
: 꾸준히 신기능 업데이트 중
: 매수하기 전에 스프레드 손실 볼수있는듯.
최근 행보를 보면 TGE 이후에도 실사용 가능한 거래소가 되려고 노력중인듯합니다.
RWA 페어 추가, UI개선, PC 사용성 개선, 대형 유튜버 유입 등등...
사실 어플은 이미 완성형인데도 꾸준히 업데이트를 진행중이고요.
TGE 3.31 이전에 한다고 확정지어놨으니
이제는 토큰만 잘 움직여주면 최고일듯.
그러니까 제발 비트 반등좀...ㅋㅋ;;
Please open Telegram to view this post
VIEW IN TELEGRAM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