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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의 크기만큼 베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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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아쉬웠던 판단(PUNDIX / AUCTION)

1. 펀디엑스(PUNDIX) 펌핑
- 업비트 PUNDIX 에드 1차 공지
- 이 글을 보고 업빗의 에어드랍 지원공지 시점을 예측(→ 거버넌스 투표 다음날에 공지뜰 수도 있지 않을까?)
→ 만약 공지가 뜬다면 '펌핑이 있지 않을까?' 하는 사고방식
→ 소액 매수해볼수도 있지 않았을까. 경험이 부족해 아무 생각 없었던 게 아쉽다.

2. $BSSB 런치패드
1) 숏을 잡지 못한 것
- 흥하는 런치패드의 공식 중 하나는 런패이전 롱 / 런패이후 숏
- AUCTION 차트를 보면 런패 뜬 이후 우상향하다 런패 종료 3시간 전에 피크를 찍음 (30일 13시 KST에 종료) (사례기록)
- $BSSB의 경우 런패 직후 바로 분배(TGE)였으므로 AUCTION 매도물량도 바로 나온다.

2) 현선갭과 런패미참
- 30일 오전부터 현선갭이 심화됨
- 뒤늦게 런패 참여하려는 수요 때문
- 미리 빌려놓거나 잡아두는 것이 매우 유효

참고로 $BSSB는 10배 먹여줬다. 우측 대고수 블로그들을 참고 쿤빗좌 골돌배님

#PUNDIX #AUCTION
❤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