렌티 크립토 정보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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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테이블 파밍 꿀통

벨트에 크로스체인 테더 풀이 생겼습니다.
크로스체인 스왑을 위한 유동성 공급이며 Klaytn / BSC / Heco 세가지 체인 중 하나만 이용해도 됩니다.

* 리스크
벨트를 이자로 받으므로 벨트 가격과 유동성에 따른 이율 하락 가능
낮은 유동성으로 시작하자마자 0.3%정도 손해보고 시작 (1만 kusdt 기준)
체인마다 이율 다름 (2번 사진)

DYOR하세요

링크

#belt
Forwarded from 마인부우의 크립토볼 (minebuu)
오르빗 홀더로서 작정하고 쓰는 오지스의 문제점/개선해야할 점

1. 답답함
- 모든 홀더들이 답답함을 느낌. 다양한 이유가 있겠지만 생각나는 것만 이야기해본다면 로드맵이 나오는 것조차 오랜시간이 걸리고, 오랜 시간 기다렸더니 나온 로드맵은 추상적에 실질적인 내용이 없음. 대표는 바뀌고나서 뭐하는지도 모르겠고, 오지스팀의 소통 또한 일방적. 개발 진척정도, 앞으로의 비젼을 2주 간격으로 공유해줘도 모자를 판에, 모든지 꽁꽁 싸매기만함. 한마디로 '김치식' 소통. 제발 다른 해외 DAO 프로젝트처럼 투명하고 주기적으로 개발 방향에 대해 공유해주세요...그거 공개한다고 다른 곳에서 안뺏어가요.

2. 개발자 인력의 부족
- 목표 일정을 항상 명확하게 공지하지 않으며, 목표 분기가 끝나갈떄쯤 딜레이 공지를 냄. 최근 개발자들이 많이 퇴사했다는 썰 이후로 개발속도가 많이 느려진편. 개발 로드맵조차 추상적. 최근에 경쟁 크로스체인이 많이 나오고 있는데 어떤 경쟁력을 가질지 의심스러움. 프로덕트나 업데이트를 출시함에 있어서 정확한 날짜를 커뮤니티에게 몇달전부터 공지하고, 그 동안에 해당 프로덕트에 대한 설명과 홍보를 트위터/미디엄 등을 꾸준히 해야할 필요가 있음. 맨날 미루다가 아무런 공지/홍보 없이 말일에 급하게 출시하는 모습이 계속 이어진다면 프로젝트에 신뢰가 생길까요? 그리고 홈페이지 개편/ 모바일 버젼 출시 등 너무 기본적인 업데이트들이 왜 이렇게 오래걸리는지 진심으로 의문입니다..

3. 커뮤니티 빌딩, 홍보의 부족
- 앞서 했던 말과 일맥상통하지만, 한국 프로젝트들의 가장 큰 문제점이 홀더들을 배려하지 않는다는 것. 강한 커뮤니티를 구성하기 위해서는 인풀루언서들의 적절한 홍보, 자발적인 커뮤니티원들의 서포팅도 필요하지만 가장 먼저 선행되야하는 건 "프로젝트가 커뮤니티에게 믿음을 주고 배려하는 것"이라고 생각함. 탄탄한 커뮤니티를 구성하기 위해선 프로젝트가 홀더들에게 진심으로 대해야함. 구체적으로 예를 들면, 개발 프로세스의 정기적인 공유, 텔레그램/트위터 등을 통해 앞으로의 비젼을 주기적으로 공유 등 정말 기본적인 것도 지켜도 반은 감. 근데 한국 프로젝트들 대부분이 그냥 단순 채팅 대응하는 CM 몇 두고 커뮤니티원들 모두가 아는 공개된 내용을 반복적으로 공유하기만함. 팀이 믿고 있는 비젼과 개발방향을 커뮤니티원들이 알기를 바란다면 자신들의 생각을 꾸준히 커뮤니티에 공유하고 아직 완성되지 않은 개발 사항들도 공유하면서 피드백 받고 하는 과정이 필요함. 그냥 팀 내부적으로 꽁꽁 싸매다가 완성하고 공개하고 틱 끝나는 이런 상황이 개선되어야함.

4. 토큰 홀딩 이유에 대한 의문
- 오르빗과 벨트의 가장 큰 문제점은 토큰 홀딩에 대한 이유가 없다는 점. 오르빗은 tax와 farm 수익의 증가로 Deflation이 발생하고 있다고하나, 오르빗을 들고있어야 할 이유가 희미해지고 있음. 자체적인 체인 활성화 및 defi 서비스들 혹은 게임 프로젝트들을 오르빗 체인에 런칭하여 오르빗이 해당 생태계에서 쓰일 곳이 생겨야 새로운 홀더들이 유입되고 토큰홀딩에 이유가 생기는데 자체적인 체인 활성화에 너무 미적지근함. 물론 개발자 인력이 부족하고, 벌려놓은 일들이 많아서 그런걸수도 있지만 Rose, Cronos 등 다양한 체인들이 EVM 호환 체인을 내놓을 때 빠르게 오르빗도 내놓았어야했습니다. 어쩃든 tax, farm을 통한 deflation 모델 말고도 토큰 홀딩에 대한 고민이 필요합니다

5. 해킹,해킹, 해킹
- 클레이스테이션 도메인 해킹, 벨트 해킹, 이번 클레이스왑 해킹에 이르기까지 벌써 해킹만 3번째. 벨트야 스마트 컨트렉트 결함이라고 치더라도, 클레이스테이션과 클레이스왑의 해킹은 도저히 이해가 안되는 부분. 이건 개발자의 보안 인식이 의심스러우며 회사차원에서 회사 보안을 위해 어떤 지침과 교육과정이 있는지 궁금함. 벨트 해킹 이후 스마트 컨트렉트 보안에는 많은 신경을 쓰고 있는 것 같지만 기본적인 보안 부분에 대해 좀 더 신경을 써야할것 같네요

6. 거래소 상장
- 솔직히 바낸은 시간이 걸리더라도, 후오비 okex는 요새 거의 렉카 수준으로 상장하는데 이런 거래소조차 안가는 건지 못가는건지 상장이 전무함. 거래소 상장을 위해 팀에서 에코펀드에 할당한 물량이 그렇게나 많은데 지금까지 상장을 못한다는게 너무 의문. 솔직히 말해서 제가 상장을 진행시켜도 이것보다 빠를 것 같습니다. 오르빗이 상장 못할 만큼 수준 떨어지는 프로젝트도 아니고, 오르빗 브릿지의 락업 자산 규모, 이동 자산 규모는 브릿지 내에서도 순위권인데 이렇게까지 상장을 못한다? 이건 그냥 상장/마케팅을 담당하는 분 혹은 팀이 잘못한거죠.

오지스가 잘되라는 마음에서 쓴 글입니다. 이 글 읽어주고 문제점 개선해주세요. 최근들어 왜 개발은 이렇게 느린지, 소통은 이렇게 안되는지, 무슨 비젼을 갖고 있는지 너무 답답한 마음이 크네요.

#OZYS #ORBIT #BELT #KLAYSWAP
👍9
다시 보는 벨트파이 플래시론 피해 보상안

* 이 글의 목적은 비난이 아닙니다. 논란 많았던 과거의 보상안과 같은 내용이 반복되지 않길 바라는 마음에 작성합니다.

✔️ 벨트파이 플래시론 어택 정보
날짜 : 2021년 5월 29일
피해 규모 : 약 620만 BUSD
사건 보고서

✔️ 개인 피해 규모
beltBUSD 예치자 21.36% 손실
4Belt 예치자 5.51% 손실

✔️보상안
1. 300만 달러
BELT 바이백&소각
* 자금 출처
- 팬케잌IFO 모금액 150만 달러
- 플래시론으로 혜택 본 타 프로토콜에게 150만 달러 모금

2. 4BELT-r4BELT LP 보상 풀 생성
- 피해자에게 r4BELT 에어드랍
- 4BELT-r4BELT 페어풀에 BELT 추가 분배(약8%)
- 추가분배 5%는 다른 풀 보상에서 가져옴
- 추가분배 3%는 팀 할당 물량에서 가져옴

✔️ 당시 문제점
- 피해자는 기존에 갖고 있던 4BELT와 r4BELT를 LP로 만들어서 예치해야 함
- 4BELT를 팔면 보상 못받음
- 보상풀 APR은 28%로 기존 4BELT에 비해 8% 높은 수준 (현재 28% -> 6%)
- 이조차 오토팜의 4BELT가 이율 더 높았음(r4BELT는 오토팜 없음)

✔️ 요약
- 피해자들은 스테이블 코인을 예치 했는데 5~21% 손해 봄
- 보상 받으려면 공격 당시 예치했던 스테이블코인을 r4BELT와 같이 묶어서 다시 예치해야 함
- 보상은 BELT로 받음
- 보상LP 이율보다 기존 4BELT 오토팜 이율이 더 높음
- 많은 사람들이 결국 그냥 손해보고 보상 안 받고 나옴

✔️ 클레이체크 의견
당시 보상안으로 피해자들은 제대로된 보상을 못받는다며 불만을 토로했습니다. '본인들 토큰 찍어내는걸로 보상주는게 책임감 있는 행동이냐'는 의견도 많았습니다. 이번에는 어떻게 처리될지 모르겠습니다만, 부디 피해자분들 모두 무사히 자산을 돌려받기를 간절히 바라겠습니다.

✔️ 참고자료
고독한 트레이더 링크1 2
벨트 미디움 링크1 2 3

#BELT #OZYS
👍5
벨트파이 업데이트

"라이트 모드로 당신의 하루를 밝게"

메인트윗입니다

#벨트 #bel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