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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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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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피크아웃이 온답니다.
주가는 이미 그 시점의 PBR 1배 입니다.

과거에는 다운사이클에 적자 전환 했습니다.

이번 다운사이클에도 적자 볼까요?
영업이익 500조 하다가 갑자기 -10조 이런식으로 과연?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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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적당히 쌀때 사서 기다리면 됩니다
다시 좋은 찬스 온것 같아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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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쟁이는 돈을 벌어서 주식을 사는데 쓰는 사람들이죠
👍15😢7❤4
주식팔아서 그 돈으로 뭐할거야?
주식사야지!
(무한 반복)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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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PPI 급등은 에너지 때문]

9월 중국 생산자물가(PPI)는 전년동월대비 +5.0% 상승하며 컨센(4.3%)와 8월(3.8%) 크게 상회

항목별 출고가격을 보면, 석유가스 채굴이 +10.4% MoM, 석유, 석탄 및 기타 연료 가공이 +8.4% MoM로 크게 상승

결국 국제 유가 영향이 중국 생산자물가에도 오롯이 반영 중임을 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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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응전략

:시장 조정요인은 CPI 컨센 소폭 하회, 코어위브 재무 리스크 부각

:CPI는 컨센을 소폭 상회했으나, 증시 추세를 완전히 꺾을 정도의 내용은 아니라는 판단.

:특히 휘발유 가격이 한 달간 9.1% 급등하며 전체 CPI 월간 상승분의 절반 이상을 차지.

: 주거비 상승에도 호텔-숙박비가 2.0% 오른 영향이 포함됐고, 항공료·중고차 등 변동성이 큰 항목도 근원물가를 끌어올림. 반면 식품가격은 보합, 가정식품은 0.1% 하락.

: 물가 상승의 확산 정도를 보여주는 중앙값 CPI는 전월 대비 0.2%, 전년 대비 2.6%로 안정적. 절사평균 CPI도 월간 0.3%에 그쳐, 가격 분포 전반이 급격히 상승했다기보다 에너지와 일부 변동성 높은 항목에 상승 압력이 집중됐음을 보여줌

: 이러한 결과에 채권시장에서도 2년물 금리는 상승했지만 10년물과 30년물 금리는 CPI발표 후 금등 후 오히려 하락하며 장단기 금리차가 축소.

: 시장이 이번 CPI를 장기 인플레이션의 재폭발과 추세적인 금리인상 요인으로 보기보다는, 단기적인 추가 금리인상 가능성 확대로 해석하고 있음에, 단기 조정의 요인으로 판단. (국채금리의 안정은 위험자산 헷지에 따른 국채 매수 유입 영향도 존재한 것으로 해석).

: CPI 발표 후 10월 금리인상 확률은 22.1%에서 발표 직후 50% 까지상승. 그러나 주거비의 일시적인 상승 가능성과 장기적인 경기 부담에 대한 평가가 이어지며 10월 인상 확률은 이후 32.7%로 다시 하락 조정. (22% → 50% → 32.7%)

: 그보다 전일 증시의 낙폭을 더욱 확대시켰던 것은 코어위브 이슈.
코어위브의 2032년 만기 회사채 수익률이 15%까지 급등. 이는 높은 차입금과 막대한 AI 설비투자 부담으로 채권시장이 해당 기업에 더 높은 신용위험 프리미엄을 요구하고 있기 때문.

:여기에 오라클의 CDS 프리미엄 상승 우려가 지속되고, 소프트뱅크 역시 최근 111억 달러 규모의 고수익채권을 최대 9.75% 금리로 발행하는 등 AI 관련 기업들의 자금조달 부담이 부각

: 네오클라우드, 오라클의 신용 리스크는 잊을만하면 부각되는 이슈. 물론 네오클라우드의 신용 관련 약한 고리에 대한 위협은 항시 존재함에 모니터링은 필요하겠으나, 물가-금리에 대한 우려감이 주가에 선반영되고 있다고 판단.

:결국 돌고돌아 시급한 것은 유가의 안정화가 아닐까 생각. 미국과 이란이 실질적 합의에 도달한며 유가의 드라마틱한 하락이 발생된다면,

유가 안정 -> 물가 안정 -> 금리 안정 -> 신용 리스크 완화 -> AI모멘텀 재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예상하며,결국 이러한 시나리오가 발생되는 시기가 중간선거 전후 올 것이라 생각.

따라서 지금은 계속 변동성을 인내해야할 구간이라 생각되며,10월의 조정 구간은 주식비중을 확대할 구간이라는 생각을 견지.

한편 국내증시는 코스피 야간선물 -2.9% 하락.

해당 수치를 근거로 갭하락을 예상하면 코스피는 5800p 부근에서 출발 예상. 시초 반대매매 청산 물량 출회까지 더해질 가능성 높아 추가적인 하락 발생 가능성 열어두며 대응.

코스피 기준 다음 지지구간 마디는 5600p 구간임에 해당 구간 도달 시 한 차례 추가매수를 예정.
또한 오늘은 특별한 호재성 이벤트가 없이는 투자심리 계속 부정적일 가능성 높은 하루임에
(주목할만한 이벤트는 TSMC 실적발표 정도)

전일처럼 오후 2시경, 반대매매 회피성 물량 및 CFD 반대매매 물량으로 추정되는 매도세가 확대될 가능성도 있어, 분할매수 접근 시 오늘 오후 ~ 내일 시초 반대매매 출회 구간에서 추가적인 매수 접근을 하는 것이 적절할 것으로 생각.

기술적 분석 측면에서는 코스피 기준 RSI, ADR 모두 완연한 과매도 구간 진입. 수급적으로도 반대매매 본격 출회되는 시점임에 바텀피싱 조건에 부합.

반도체 IDM , 소부장, 2차전지 중심 조정 구간 비중확대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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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emini 4 Argon은 비디오를 보는 것만으로 로봇에게 코홀 게임을 가르쳤습니다. 그것은 물리학을 매핑하고, 자체 시뮬레이션을 코딩하며,
@Apptronik
의 Apollo 휴머노이드를 가르쳐 7번 연속으로 던지기를 성공하게 했습니다.
https://x.com/GoogleDeepMind/status/2110078384617464201/video/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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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3분기 매출 168억 달러. 조정 기준 흑자 및 현금흐름 흑자 달성 보도

: 3Q26 매출 168억 달러로 전분기 115억 달러 대비 46% 증가. AI 인프라에 대한 대규모 투자에도 불구하고 조정 기준 흑자와 현금흐름 흑자를 달성했다고 투자자들에게 설명

https://t.me/Samsung_Global_AI_S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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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서 회장은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 분기별 영업이익 목표를 1분기 3천억 원, 2분기 4천억 원, 3분기 5천억 원, 4분기 6천억 원으로 제시했는데 회사 발표 기준 영업이익은 1분기 3219억 원, 2분기 4518억 원을 기록했고 3분기에는 5100억 원으로 잠정집계됐다.
https://www.businesspost.co.kr/BP?command=article_view&num=4491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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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식시장은 우리 손으로 일궈가야 하는 '돌밭'과 같습니다.
상법 개정과 금투세 폐지를 이끌어냈듯이
'주가 누르기 방지법'과 '의무공개매수 제도' 개선까지도
끝까지 관심과 동참 부탁드립니다.

🎤국민동의 청원 바로가기
👉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CB27438E48555D2E064ECE7A7064E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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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리다암 #SK하이닉스
오기형 민주당 K자본시장특별위원장은 15일 페이스북을 통해 “SK하이닉스 이사회가 솔리다임 상장을 추진한다면 그 필요성과 모회사 주주에 미치는 영향을 철저히 검토하고 설명해야 한다”고 밝혔다. 오 위원장은 “자회사가 해외 거래소에 상장하더라도 그로 인한 경제적 영향이 모회사 주주에게 미칠 수 있는 만큼, 주주 보호 원칙은 달라질 수 없다”고 강조했다.
https://www.autodaily.co.kr/news/articleView.html?idxno=601197&fbclid=IwY2xjawU-PZdleHRuA2FlbQIxMQBwZG9mBXNydGMGYXBwX2lkEDIyMjAzOTE3ODgyMDA4OTIAAR4bZYx7e2ME2KSvABkOmfRa2ZvEsWdZN3-mOERGJzOYgWelNrS11IkZMhn7bw_aem_j4oySiyu6TQDO_3AtTiTl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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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높은 금리·부채 부담이 AI CAPEX 압박…시장 관심이 ‘수요’에서 ‘자금조달 능력’으로 이동

1. AI 인프라 기업들의 자금조달 비용 급등…부채 의존 모델에 부담 확대
① 미국의 예상보다 강한 물가와 추가 금리인상 우려로 AI 데이터센터·클라우드 기업들의 채권금리와 신용위험 프리미엄이 빠르게 상승한 상황
② Nvidia가 투자한 CoreWeave는 약 500억달러 규모의 부채를 보유한 가운데 CDS가 1,000bp 이상까지 상승하며 시장이 상당히 높은 신용위험을 반영한 수준
③ AI 수요 자체는 여전히 강하지만 막대한 데이터센터를 빚으로 건설한 기업일수록 이자비용이 급증해 성장의 경제성이 크게 악화될 수 있음을 보여줌 (Reuters)

2. IPO·증자까지 지연…AI 데이터센터 투자에서 ‘옥석 가리기’ 본격화
① 높은 자본비용과 투자심리 악화로 AirTrunk·Firmus·SB Energy 등 일부 AI 인프라 기업의 IPO와 상장 계획이 연기되거나 철회된 상황
② Firmus는 약 300억달러의 부채를 보유한 상태에서 50억달러 규모 IPO를 추진했으나 높은 레버리지에 대한 투자자 우려로 자금조달이 어려워진 수준
③ 이에 따라 시장은 단순히 “AI 데이터센터를 짓는다”는 성장 스토리보다 장기 고객계약·현금흐름·부채비율이 안정적인 사업자를 선별하기 시작한 모습 (Reuters)

3. 현금부자 빅테크와 고레버리지 AI 인프라 기업 간 차별화 확대
① AI 산업 전체의 수요가 무너진 것이 아니라 누가 AI CAPEX를 감당할 수 있는 재무구조를 갖고 있는지가 새로운 핵심 평가기준으로 부상한 상황
② MSFT·GOOG·META·AMZN·NVDA처럼 막대한 영업현금흐름과 자체 자금조달 능력을 갖춘 기업은 외부 부채 의존도가 높은 데이터센터 사업자보다 상대적으로 유리한 구조
③ 따라서 향후 AI 투자 사이클에서는 매출 성장률뿐 아니라 이자비용·부채비율·장기 계약의 질·CAPEX 대비 수익성이 멀티플 차별화를 결정하는 중요 변수가 될 가능성이 커진 수준 (Reuters)

#트래킹 #미국주식 #빅테크 #클라우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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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0만 개미투자자를 기만하는 ‘무늬만’ 주주 보호법인 ‘의무공개매수제도’, ‘주가 누르기 방지법’의 전면 재검토 및 수정 입법 요청에 관한 청원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onGoingAll/5CB27438E48555D2E064ECE7A7064E8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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