캬오의 공부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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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투자에서 글쓰다가 밸류스타로 가서 기획/운영으로 잠깐 일하다가 전업백수로 종사하고 있습니다. 이 채널은 자료를 스크랩하기 위한 채널입니다. 열심이 할때도 있고 슬슬 할때도 있습니다. 비정기적 방학이 있습니다만, 채널은 닫지 않습니다. 댓글달아주시면 투자와 관련되거나 관련되지 않은 인생고민도 상담해드립니다 :)
블로그:https://coconx.tistor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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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트릴리온
미국산 LNG 아시아로 보내는 수출 차익거래 사라짐.

현재는 미국산 LNG를 유럽으로 보내는것이 수익이 더 높은 상태.

겨울이 추우면 경쟁이 치열해질것으로 보임.
아시아 국가들 모두가 힘들어 지는 상황으로 가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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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불암 선생은 90년대 최불암시리즈가 생겨났을정도로 폭넓게 대중에게 사랑받는 연기의 달인이셨는데(어떤 연기를 하던 그 사람인것처럼 포스가 어마어마하셨습니다)
국민아버지이자 명배우 최불암님의 명복을 빕니다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74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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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 CAPEX 추이

인텔의 2026년 CPARX는 대략 20B으로 전망, 2027년 CAPEX는 현재 약 30B으로 추정되고 있으며 이는 사상 최대치
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장비 대장형들 상대적 양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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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신건강에 좋은 바로크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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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어떤 주식을 선택한 이유를 끊임없이 찾으며 나 자신을 방어하기하기보다는 지금 갖고 있는 주식보다 더 좋은 주식을 찾아다니는 공격적인 태도를 유지했다. 예를 들어 내가 산 주식이 예상과 달리 수익률이 좋지 않을 때 그 주식을 계속 갖고 있어야 하는 새로운 이유를 찾아내려고 고심하지 않았다. (사실 월스트리트의 많은 전문가들이 아직도 새로운 변명거리를 고안해내는 데 많은 시간과 노력을 들이고 있다.) 반대로 나는 지금 갖고 있는 주식보다 더 저평가된 주식을 발굴해 더 좋은 투자기회를 찾으려 노력했다.
-피터린치 이기는 투자 p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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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Rafiki research
주말 칼럼 "신현송의 지론"

신현송 총재는 원화가 약세를 나타내면 외국에서 한국 물건 가격이 싸져 수요가 증가한다는 논리에 반대합니다. 이유는 많습니다.

https://rafikiresearch.blogspot.com/2026/10/column-20261031.html?m=1
시장생각 (26.10.31)

주가와 기업 컨콜을 보니 AI가 많은 것을 바꾸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클라우드와 데이터센터는 역대급 성장세를 보이는데, 전통 PC나 검색 광고 같은 레거시 영역은 메모리 원가 부담과 수익화 속도 차이로 마진이 깎여나가고 있습니다. 영원한 승자도 패자도 없는 기술혁명기 한가운데서, 새로운 판이 짜이는 현장을 직접 목격하며 투자할 수 있는 기회가 우리 인생에서 과연 몇 번이나 있을까 싶습니다.

당장 월요일 변동성은 두렵지만, 시장은 지금 분명한 변곡점을 지나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AI 수요 자체가 꺾인 것이 아니라, AI가 생태계의 자원과 자본을 빨아들이며 기존 비즈니스 모델을 밀어내고 대체하는 과정에서 필연적인 진통을 치르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지금의 소음은 AI로 인한 이 시대의 진짜 해자 기업이 누구인지 주도권이 재편되는 구간에서 일어나는 발작이라 생각합니다. 그래서 저도 주말은 노이즈를 닫은 채 편하게 보내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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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경유 수출 제한’ 조건부 완화... 11월 시행


최고 가격제‘ 시행 이후 국내 경유 소비는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따라 충분한 재고 물량이 확보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최근 글로벌 경유 공급 부족 현상이 지속돼 국내 정유업계는 ’수출 제한‘ 완화를 요청했다. 이에 산업부는 국내 수급에 지장이 없는 범위 내에서 여유 물량을 수출로 활용할 필요성이 있다고 판단했다.

그 결과 정유사가 내수 공급 의무를 이행하고 적정 수준으로 재고를 확보하는 경우에 한해 전년 동월 대비 110% 내에서 추가 수출을 허용한다는 방침이다.

이에 따라 이번 주부터 정유사별로 추가 수출 수요 신청을 받아 11월 수출 물량부터 ’경유 수출 제한 조건부 완화‘를 시행할 예정이다.


https://www.todayenergy.kr/news/articleView.html?idxno=304875
11월 시장 코멘트

DS투자증권 투자전략 양형모

30일 나스닥은 2.9% 빠진 25,437로 10월 6일 고점보다 8% 낮습니다. 인텔은 1974년 이후 최대인 29% 급락, 필라델피아 반도체는 7.4% 하락, 메모리·스토리지는 5~13% 빠졌습니다.

그런데 S&P500은 503종목 중 226개가 올랐고 지수 -1.8% 가운데 -1.2%p가 상위 10종목에서 나왔으며 VIX는 19에 머물렀습니다. 공포는 시장 전체가 아니라 AI 하드웨어 한 곳에 몰려 있습니다. 사계론 봄·여름 비중도 22일 급락 때 57.2%, 30일 57.4%로 그대로입니다.

인텔의 본질은 PC입니다. 3분기는 예상을 넘겼고 데이터센터 매출은 78% 늘어 15년 만에 가장 빨랐으며 회사는 서버 수요가 2028년까지 공급을 크게 넘는다고 했습니다. 깎인 것은 4분기 PC입니다.

메모리 값이 올라 PC가 비싸지자 주문이 끊겨 PC 시장이 올해 12%, 내년 10% 줄고 4분기 PC 매출은 20%대 감소, 마진은 44%에서 38%로 떨어진다는 것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윈도우 라이선스 매출도 메모리 비용으로 22% 줄었습니다.

AI 수요가 꺾인 것이 아니라 AI가 메모리를 가져가 PC를 밀어낸 것입니다. 그 반대편이 SK하이닉스 영업이익률 80%, 2027~28년 물량 절반 이상 선계약, 2030년까지 공급 부족입니다.

메모리 값이 PC를 밀어낼 만큼 올랐다는 것은 가격 결정력이 메모리에 있다는 뜻이고, 시장은 그 값이 내려와야 AI 응용의 시대가 열린다고 보기 때문에 메모리 이익을 길게 쳐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실적이 사상 최대인데 주가가 빠집니다.

알파벳과 아마존도 같은 구조입니다. 알파벳 검색 광고는 19%→17%→12%로 느려지고 유튜브는 9%였으며 EPS 미스는 80억 달러대 지분 평가손(스페이스X) 때문이었습니다.

반면 클라우드는 103% 늘어 수주잔고 5,610억 달러, 제미나이 이용자 10억 명, 토큰 처리량은 분당 320억 개로 한 분기에 40% 늘었습니다. 질의는 5년 만에 가장 빨리 느는데 AI 모드의 광고 수익화가 낮아 검색 성장을 눌렀습니다.

어텐션 이코노미가 성장 한계에 닿은 자리에서 AI혁명이 발생하고 있다는 뜻이고, 레딧 미국 이용자 -2%, 로블록스 이용자 -9%(첫 감소), 넷플릭스 시청시간 정체도 같은 신호입니다.

아마존은 소매 6% 성장과 위성 비용으로 4분기 이익 가이던스가 하회했지만 AWS는 39%로 6분기 연속 가속했고 2027~28년에도 40% 이상 성장, 베드록 토큰은 17배라고 했습니다.

장 전 7% 빠졌던 주가가 -1.4%로 마감한 아랫꼬리는 시장이 소매와 AWS를 갈라 읽었다는 뜻입니다. 공통점은 옛 사업은 실적이 감소하고, AI 사업은 빨라졌는데 현금은 적자라는 것입니다(알파벳 분기 FCF -91억 달러, 아마존 12개월 -424억 달러).

AI 혁명기에 기존 비즈니스의 실적은 잘 나올 수가 없습니다. 이것은 AI 훼손이 아니라 AI가 옛 모델을 대체하는 비용입니다.

AI 수요는 숫자로 이미 나왔습니다. 다만 매출은 클라우드와 연구소 안에 찍히고 비용은 PC, 검색, 현금흐름, 채권시장 등 모든 곳에 찍힙니다. 애저 48%(다음 분기 49~50%), AWS 39%, 구글 클라우드 103%로 세 클라우드가 모두 가속했고 수주잔고 합계는 1.8조 달러입니다.

오픈AI는 마이크로소프트에 한 분기 약 100억 달러를 냈고 앤트로픽 상반기 매출은 163억 달러로 1년 새 13배입니다. 한 달 이익 전망은 AI 하드웨어 +5.4%, 스토리지 +9.4%이고 깎인 곳은 인터넷·광고(-1.9%)뿐입니다.

시장이 판 것은 수요가 아니라 수요를 살 돈입니다. 빅테크 5사 설비투자는 영업현금흐름의 95%(2024년 50%)이고 부채는 2년 새 2,810억에서 6,420억 달러로 늘었습니다. 텍사스가 전력망 심사로 데이터센터 인허가를 멈추자 앤트로픽이 임차한 데이터센터의 150억 달러 대출을 차환할 채권 발행이 미뤄졌고, 10월에 하이일드 발행 세 건이 철회됐습니다.

AI 수요 불확실성의 실체는 수요가 아니라 돈과 전력이고, 병목은 사이클을 끝내는 것이 아니라 늘립니다. 텍사스 심사는 12월 중순 끝날 예정이고, 선거가 끝나면 데이터센터는 공격 소재에서 일자리 소재로 바뀝니다(중요 포인트)

그래서 지금은 변곡점의 모양입니다. 한 달 수익률은 IT서비스 +16%, 제약 +14%, 필수소비재 +13%, 에너지 +12%, AI 하드웨어 -15%입니다. 2022년 11월 30일 챗GPT가 나왔을 때 그해 최고 업종은 에너지였고 엔비디아는 10월 저점에서 고점 대비 69% 빠져 있었습니다.

변곡점에서 시장은 다음 주도주를 사고 있지 않습니다. 지금 방어주 상승은 변곡점의 1막이지 결론이 아닙니다. 다음 주도주는 아직 모릅니다.

조건은 셋입니다. AI가 비용 절감이 아니라 매출로 찍히는 곳, 토큰이 인건비를 대신하는 곳, 물리 세계로 넘어가는 곳(인텔은 PC 사업부 이름에 피지컬 AI를 넣었고 사계론에서 테슬라가 봄, TI·TE가 여름에 들어왔습니다). 거래소·메드테크·산업재도 봄·여름에 새로 들어왔습니다. 11월 미국 장중 스마트머니의 매매에서 단서가 나올 것입니다.

11월이 사는 달인 이유는 넷입니다. 첫째, 빚이 빠졌습니다. 신용융자는 34.3조에서 29.6조 원으로 8월 이후 처음 30조를 밑돌고 반대매매는 893억에서 193억 원으로 줄었으며, 외국인의 10월 코스피 순매도 18.6조 원 중 17.8조 원은 15일까지 나왔고 지난주는 0.6조 원에 그쳤습니다. 미국 MMF에는 10월 한 주 1,664억 달러가 들어와 2020년 4월 이후 최대였습니다.

둘째, 금리입니다. 10년물은 4.93%로 10월에 36bp 내렸고 12월 인상 확률은 83%에서 72%로 낮아졌습니다. AI가 흔들리면 금리가 내려 조달 비용을 낮추는 안전판이 작동하고 있고, 워시 의장은 생산성이 강하고 자본투자가 견조하다고 했습니다.

셋째, 일정입니다. 3일 중간선거, 중순 엔비디아 실적, 셋째 주 목표인 앤트로픽 상장(AI 수요에 처음 매겨지는 공개 가격이고, 1,000억 달러 이상의 자기자본이 빚을 대신합니다), 12월 중순 텍사스 전력망 심사 종료입니다.

넷째, 통계입니다. 1950년 이후 중간선거 뒤 12개월 S&P500은 19번 모두 올랐고(평균 +16.6%), 2011년 이후 나스닥 10% 조정 12번 중 11번은 12개월 뒤 올랐으며(평균 +22%), 11월 나스닥은 평균 +2.1%로 71% 확률로 올랐습니다.

추가 하락 폭은 있을 지도 모릅니다. 메모리 값이 수요를 더 깎을 수 있고 선거 뒤 이란 재공습 가능성도 남아 있습니다. SK하이닉스 ADR이 8% 빠져 월요일 증시도 두렵습니다.

그러나 엔비디아 PER 14배, 마이크론·샌디스크 5배는 이번 사이클의 초과이익을 거의 0으로 놓은 가격입니다(인프라가 다음 주도주일지는 모르겠으나 과매도). 코스피는 금요일 3.5% 하락에도 한 주 3.3% 올랐고, SK하이닉스는 올해 100조 원, 시가총액의 10%를 주주에게 돌려줍니다.

투심은 뉴스와 분위기로 하루아침에 바뀝니다. 최대 공포는 거의 나왔고, 하락장의 끝은 다 와가고, 11월은 가격이 아니라 시간을 나눠 사는 달입니다. AI는 혁명이고 지금은 마지막 진통 구간입니다. 주도주는 AI 인프라에서 AI를 매출로 바꾸는 기업으로 넓어질 것입니다.

이 자료는 조사분석자료 공표 승인이 이루어진 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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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카이에 de market
샌디스크 :

“고객들로부터 인프라 운영에 필요한 NAND 용량을 과소평가했다는 이야기를 듣고 있다. 여러 고객사가 추가 물량을 요청하며 다시 찾아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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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코인 투자자분께서 코인과 주삭의 차이를 말씀해주시는데 코인은 변동성만 있지만 주식은 펀더멘탈이 있어서 바닥이란게 존재한다는 말을 하시더군요 올해들어 금리가 오르면서 밸류에이션이 중요한 시장환경이 되었단 생각입니다
투자자들은 행운의 시기에는 실수도 눈감아주지만 시장의 금리중력과 민감도가 높은 때는 자신이 정답을 적어냈다고 해도 점수를 주지 않는 환경이 이어지게 됩니다
외부의 사라 말라 하는 이야기를 완전 차단하고 혼자만의 동굴로 들어갈 때 아닌가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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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명간 유)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유명간] 주간 이익동향(11월 1주차)
 
★ Summary ★
 
[글로벌] 국가별 실적 차별화 지속. 에너지/산업재/IT↑
 
[한국] 4Q26, 27년 실적 상향조정 폭 확대. 반도체/에너지/헬스케어/운송↑
 
■ 글로벌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MSCI, 12MF EPS)
 
* 전세계 EPS 변화율(1M)
: +1.1%(DM: +1.3%, EM: +0.5%)
 
* 컨센서스 상향 국가(1M)
: 대만(+3.9%), 일본(+1.6%), 미국(+1.3%)
 
* 컨센서스 하향 국가(1M)
: 중국(-0.7%), 독일(-0.4%), 인도네시아(-0.3%)
 
* 선진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에너지(+11.8%), IT(+2.1%), 컴즈(+0.7%) / 경기소비재(-0.4%), 헬스케어(-0.4%), 필수소비재(-0.3%)
 
* 신흥국 컨센서스 상향/하향 업종(1M)
: 에너지(+4.1%), 산업재(+1.5%), IT(+0.8%) / 컴즈(-1.6%), 경기소비재(-0.6%), 소재(-0.2%)
 
■ 국내 이익동향 및 밸류에이션
 
* 4Q26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5.1%(1W), +4.3%(1M)
 
* 2027년 영업이익 컨센서스 변화
: +3.7%(1W), +4.6%(1M)
 
* 2027년 영업이익 증가율 변화(전체/반도체/반도체 제외, 1W)
: +40%→42% / +52%→+55% / +11.6%→11.7%
 
* 2027년 영업이익 증가율 상위 업종(Top5)
: 2차전지(+225%), 화학(+68%), 반도체(+55%), IT하드웨어(+48%), 미디어/엔터(+30%)
 
* 2027년 영업이익 기여도 상위 업종(Top5, 실적 증가분 기여도)
: 반도체(+360조원), 보험(+4.5조원), 2차전지(+4.3조원), IT하드웨어(+4.1조원), 지주(+3.1조원)
 
* KOSPI 12MF PER, PBR(1주일 전→현재)
: 4.24배→4.14배, 1.07배→1.09배
 
■ 국내 업종별 이익동향(2027년 영업이익 1W 변화율 기준)
 
▶️컨센서스 상향 업종(1W)
: 반도체(+4.8%), 에너지(+1.7%), 운송(+1.7%), 건설(+1.1%), 지주(+0.7%), 건강관리(+0.4%), 호텔/레저(+0.3%)
 
*컨센서스 상향 기업
: SK하이닉스, SK스퀘어, DB하이텍, ISC, 하나마이크론, SK이노베이션, GS, HMM, 현대글로비스, 팬오션, 진에어, 제주항공, 삼성E&A, IPARK현대산업개발, 삼성물산, 셀트리온, 서부T&D, GS피앤엘
 
▶️컨센서스 하향 업종(1W)
: 기계(-2.1%), 디스플레이(-1.4%), 화학(-1.3%), 자동차(-1.3%), 전력기기(-0.9%), 조선(-0.7%), 은행(-0.5%), 미디어/엔터(-0.5%), 의류(-0.4%)
 
*컨센서스 하향 기업
: 두산밥캣, HD건설기계, LG디스플레이, SKC, OCI홀딩스, 원익머티리얼즈, 현대차, 기아, 모비스, 현대윙, 에스엘, HD현대일렉트릭, LS, HD현대중공업, HD한국조선해양, 한화오션, HD현대마린솔루션, 신한지주, 기업은행, JB금융지주, 삼성카드, BNK금융지주, 하이브, 제일기획, JTP Ent., 영원무역, F&F, 신세계인터네셔날
 
▶️ Earnings Revision(11월 1주차)
https://han.gl/h2SFO

▶️ 3Q26 실적캘린더 (11월 1주차)
https://han.gl/If1Wr

*미래에셋증권 전략/퀀트
t.me/eqmirae
 
편안한 주말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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