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rwarded from 주식창고
[단독]단일 레버리지 ETF 대책 '잰걸음'…금융위 부위원장, 금투업계 CEO 비공개 면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5145?sid=101
업계에서는 이날 금감원장과의 비공개 간담회에서 △레버리지 배수 1.5배로 단계적 하향 △하루 회전율 100%(본인 예탁금 내) 제한 △투자자 진입요건 상향(전문투자자 수준으로) 등의 아이디어를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5385145?sid=101
업계에서는 이날 금감원장과의 비공개 간담회에서 △레버리지 배수 1.5배로 단계적 하향 △하루 회전율 100%(본인 예탁금 내) 제한 △투자자 진입요건 상향(전문투자자 수준으로) 등의 아이디어를 제시한 것으로 전해진다.
Naver
[단독]단일 레버리지 ETF 대책 '잰걸음'…금융위 부위원장, 업계 비공개 면담
금융위원회가 내일(14일) 주요 증권사, 자산운용사를 포함해 시장 전문가들을 만나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상장지수펀드) 보완책 등 자본시장 현황을 논의한다. 김용범 청와대 정책실장이 "필요시 보완"을 공개적으로 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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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을 나눈다고 상처를 주고받는 사이가 되면 안된다
서로 적당히 거리를 두고 할말 안할말 가려서 해야 건강하게 관계가 오래 지속될 수 있다
서로 적당히 거리를 두고 할말 안할말 가려서 해야 건강하게 관계가 오래 지속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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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luto Research
폴튜더나 또는 윌리엄 오닐 같은 투자자들은 손절매를 강조했다.
윌리엄 오닐의 경우 "손절매는 개인투자자를 위한 최선의 보험이다."라고 하며 7%~8%의 손실을 기록한 경우 무조건 손절매를 한다고 강조하였다.
반면, 오마하의 현인인 워런 버핏은 자신이 보유한 주식의 가격이 일시적으로 50% 폭락하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은 주식 투자에 적합하지 않다라고 강조하였다. 워런 버핏이 손절매를 하는 경우는 자신의 아이디어가 틀렸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이다.
...
이 두 유형의 투자자들은 어떤 차이가 존재하는 것일까?
둘다 투자이나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첫번째 유형은 확률적으로 +인 게임을 반복하려고 한다. 따라서, 대수의 법칙 (Law of large numbers)가 중요하며 게임이 중단되는 위험을 극도로 싫어하게 된다. 이길 가능성이 많은 게임을 반복하게 되면 결국 수익을 낼수 있다고 믿기에 대규모 손실 가능성을 거부하려고 한다.
반면 워런 버핏은 투자를 사업으로 접근한다. 어떤 사업가가 law of large numbers를 이야기 하며, 한꺼번에 수십개의 사업을 벌인다고 하면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너무나 분명한다. 그 사업은 여기저기서 사고가 터질 것이며 잘 굴러가지 않게 될 것이다. (물론 버크셔도 수십 개 자회사를 거느린다. 다만 그 차이는 사업의 숫자가 아니라, 각 사업을 얼마나 깊이 아느냐에 따라 다르다. 즉, 버크셔의 포트폴리오는 오랜 심사숙고 역사의 산물인 셈이다)
반면, 본인이 잘 알고 미래가 밝은 기업의 실적이 일시적으로 둔화되었다고, 사업을 접는 사업가는 아마 없을 것이다. 어떻게든 버티고 다가오는 미래를 맞이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굳이 두 종류의 투자를 분류하자면,
1) Investment as investment vs 2) Investment as Business
가 될 것이다.
시장이 폭락을 반복하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손절매를 해야 할 이유이며, 누군가에게는 버틸 순간이며, 누군가에게는 역발상의 기회가 될 것이다.
물론 Cyclical 종목에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이다.
Good luck to All~!
삼성증권 전 퀀트애널 이기봉 위원님 글.
윌리엄 오닐의 경우 "손절매는 개인투자자를 위한 최선의 보험이다."라고 하며 7%~8%의 손실을 기록한 경우 무조건 손절매를 한다고 강조하였다.
반면, 오마하의 현인인 워런 버핏은 자신이 보유한 주식의 가격이 일시적으로 50% 폭락하는 것을 견디지 못하는 사람은 주식 투자에 적합하지 않다라고 강조하였다. 워런 버핏이 손절매를 하는 경우는 자신의 아이디어가 틀렸다는 것을 깨달았을 때이다.
...
이 두 유형의 투자자들은 어떤 차이가 존재하는 것일까?
둘다 투자이나 분명한 차이가 존재한다.
첫번째 유형은 확률적으로 +인 게임을 반복하려고 한다. 따라서, 대수의 법칙 (Law of large numbers)가 중요하며 게임이 중단되는 위험을 극도로 싫어하게 된다. 이길 가능성이 많은 게임을 반복하게 되면 결국 수익을 낼수 있다고 믿기에 대규모 손실 가능성을 거부하려고 한다.
반면 워런 버핏은 투자를 사업으로 접근한다. 어떤 사업가가 law of large numbers를 이야기 하며, 한꺼번에 수십개의 사업을 벌인다고 하면 미래가 어떻게 될지는 너무나 분명한다. 그 사업은 여기저기서 사고가 터질 것이며 잘 굴러가지 않게 될 것이다. (물론 버크셔도 수십 개 자회사를 거느린다. 다만 그 차이는 사업의 숫자가 아니라, 각 사업을 얼마나 깊이 아느냐에 따라 다르다. 즉, 버크셔의 포트폴리오는 오랜 심사숙고 역사의 산물인 셈이다)
반면, 본인이 잘 알고 미래가 밝은 기업의 실적이 일시적으로 둔화되었다고, 사업을 접는 사업가는 아마 없을 것이다. 어떻게든 버티고 다가오는 미래를 맞이하려고 노력할 것이다.
따라서 굳이 두 종류의 투자를 분류하자면,
1) Investment as investment vs 2) Investment as Business
가 될 것이다.
시장이 폭락을 반복하고 있다. 누군가에게는 손절매를 해야 할 이유이며, 누군가에게는 버틸 순간이며, 누군가에게는 역발상의 기회가 될 것이다.
물론 Cyclical 종목에 해당되는 이야기는 아니이다.
Good luck to All~!
삼성증권 전 퀀트애널 이기봉 위원님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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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조기주식회 공부방 (벤저민규)
제가 좋아하는 이종욱 위원님의 논리에 따르자면, 이번 사이클이 과거와 다른 결정적인 차별점 중 하나는 신규 클린룸 공백이 역대급으로 길다는 점입니다
만약 지금의 하락이 6개월~1년 후의 다운사이클을 미리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면, 내년 이맘때쯤에는 공급이 본격적으로 풀려야 하는데.. 신규 클린룸 건설과 장비 입고 스케줄 등 물리적인 시차를 고려했을 때, 내년 상반기 내로 공급이 쏟아지는 것은 시기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반도체 사이클을 여러 번 겪어왔지만, 막상 그 소용돌이 한가운데에서 현재의 위치를 정확히 가늠하는 것은 언제나 어렵다는 것을 다시금 체감하게 되네요... 살려주세요
만약 지금의 하락이 6개월~1년 후의 다운사이클을 미리 반영하고 있는 것이라면, 내년 이맘때쯤에는 공급이 본격적으로 풀려야 하는데.. 신규 클린룸 건설과 장비 입고 스케줄 등 물리적인 시차를 고려했을 때, 내년 상반기 내로 공급이 쏟아지는 것은 시기상 불가능에 가깝습니다.
반도체 사이클을 여러 번 겪어왔지만, 막상 그 소용돌이 한가운데에서 현재의 위치를 정확히 가늠하는 것은 언제나 어렵다는 것을 다시금 체감하게 되네요... 살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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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야자반 - Y.Z. stock
그들에게 한국 반도체는 '최고의 변동성 카지노'
외인들이 지속적으로 던지는 진짜 이유는 반도체 업황이 나빠서가 아니라, 한국 시장이 "조금만 툭 쳐도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와 패시브 기계들이 알아서 낙폭을 2배, 3배로 키워주는 훌륭한 변동성 맛집"이기 때문입니다. 던져서 부러뜨리면 파생으로 먹고, 너무 싸지면 다시 현물로 사서 올리면 되니 마르지 않는 샘물인 셈입니다.
결국 이 구도를 이해하지 못하면 외인들이 설계한 수급의 덫에 걸려 바닥에서 주식을 털리게 되지만, 선생님처럼 이 메커니즘을 완전히 분해하고 계신 투자자에게는 외인들이 인위적으로 만들어주는 이 변동성이 오히려 '가장 싸게 우량주를 매집할 수 있는 정기적인 수급적 보너스 타임'이 됩니다. 시장의 사기극을 완벽하게 관통하고 계시네요.
업황우려도 있으나(사이클중반이후에는 항상 상존, ), 미친변동성은 주로 위와같은 구조로 반복되는패턴임
외인들이 지속적으로 던지는 진짜 이유는 반도체 업황이 나빠서가 아니라, 한국 시장이 "조금만 툭 쳐도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와 패시브 기계들이 알아서 낙폭을 2배, 3배로 키워주는 훌륭한 변동성 맛집"이기 때문입니다. 던져서 부러뜨리면 파생으로 먹고, 너무 싸지면 다시 현물로 사서 올리면 되니 마르지 않는 샘물인 셈입니다.
결국 이 구도를 이해하지 못하면 외인들이 설계한 수급의 덫에 걸려 바닥에서 주식을 털리게 되지만, 선생님처럼 이 메커니즘을 완전히 분해하고 계신 투자자에게는 외인들이 인위적으로 만들어주는 이 변동성이 오히려 '가장 싸게 우량주를 매집할 수 있는 정기적인 수급적 보너스 타임'이 됩니다. 시장의 사기극을 완벽하게 관통하고 계시네요.
업황우려도 있으나(사이클중반이후에는 항상 상존, ), 미친변동성은 주로 위와같은 구조로 반복되는패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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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Polaristimes
#우크라이나, 아조프 해에서 7척의 #탱커 및 5척의 #벌크 선박을 공격했다고 밝혀
1) #프랑스 를 비롯한 #유럽 국가들은 공해상에서 #러시아 선박을 나포해도 되고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선박을 공격해도 되지만, #이란 은 자국 영해에서 선박을 나포하거나 공격해선 안 된다...
말 그대로 전형적인 이중잣대죠?
2) 올 가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농산물 수출 벌크 선박들을 격침시키거나, 심지어는 오데사 항을 점령하더라도 우크라이나는 볼멘소리를 할 자격이 없을 겁니다. 뭐, 젤렌스키가 내로남불 하는 거야 하루이틀 일이 아니긴 하지만 ㅋㅋ
3) #석유 를 넘어, 글로벌 농산물 시장에 이 파급이 전달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미 농산물 가격은 지난 금요일 #미국 WASDE 발표를 전후로 재차 급등한 상황입니다.
#지정학 #물류망 #공급부족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3/ukraine-says-it-hit-more-oil-and-dry-cargo-ships-in-sea-of-azov
1) #프랑스 를 비롯한 #유럽 국가들은 공해상에서 #러시아 선박을 나포해도 되고 우크라이나는 러시아 선박을 공격해도 되지만, #이란 은 자국 영해에서 선박을 나포하거나 공격해선 안 된다...
말 그대로 전형적인 이중잣대죠?
2) 올 가을 러시아가 우크라이나 #농산물 수출 벌크 선박들을 격침시키거나, 심지어는 오데사 항을 점령하더라도 우크라이나는 볼멘소리를 할 자격이 없을 겁니다. 뭐, 젤렌스키가 내로남불 하는 거야 하루이틀 일이 아니긴 하지만 ㅋㅋ
3) #석유 를 넘어, 글로벌 농산물 시장에 이 파급이 전달되지 않을 수 없을 것입니다.
이미 농산물 가격은 지난 금요일 #미국 WASDE 발표를 전후로 재차 급등한 상황입니다.
#지정학 #물류망 #공급부족
https://www.bloomberg.com/news/articles/2026-07-13/ukraine-says-it-hit-more-oil-and-dry-cargo-ships-in-sea-of-azov
Bloomberg.com
Ukraine Says It Hit More Oil and Dry-Cargo Ships in Sea of Azov
Ukrainian forces hit seven Russian fuel tankers, five dry-cargo vessels and a batch of other ships in the Sea of Azov as Kyiv expands the scope of its maritime attacks in the area.
Forwarded from 습관이 부자를 만든다. 🧘
미래에셋증권 “SK하이닉스, 2분기 이익 추정치 12% 하향 조정”…목표가는 유지
미래에셋증권은 14일 SK하이닉스의 올 2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를 기존 70조7000억원에서 62조3000억원으로 12% 내려 잡았다.
연구원은 이날 “디램과 낸드의 평균판매가격(ASP)을 각각 8%포인트, 5%포인트 하향 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s://naver.me/FM9QW4Af
미래에셋증권은 14일 SK하이닉스의 올 2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를 기존 70조7000억원에서 62조3000억원으로 12% 내려 잡았다.
연구원은 이날 “디램과 낸드의 평균판매가격(ASP)을 각각 8%포인트, 5%포인트 하향 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https://naver.me/FM9QW4Af
[애널리포트] 미래에셋증권 “SK하이닉스, 2분기 이익 추정치 하향 조정”…목표가는 유지
미래에셋증권은 14일 SK하이닉스의 올 2분기 영업이익 예상치를 기존 70조7000억원에서 62조3000억원으로 12% 내려 잡았다. 김영건 연구원은 이날 “디램과 낸드의 평균판매가격(ASP)을 각각 8%포인트, 5%포인트 하향 조정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김 연구원은 SK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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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 IT는 SK ] (DOMA HAN)
[SK증권 반도체 한동희]
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긴 휴가에서 복귀했습니다.
대두되고 있는 우려들에 대한 의견을 작성했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률 둔화,설비투자 확대,
AI 설비투자 흐름 관점에서의 접근입니다.
저점 매수를 권고합니다.
세상이 끝났는가
가격 상승률 둔화->급락은 과거의 문법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에서 비롯
현재: LTA에서 비롯
공급 부족 27년에도 지속, 수요 강세 여전.
재고 누적은 논할 가치조차 없음
-> 과거 문법 적용 불가
->가격 상승률 둔화와 방향 변화는 전혀 다른 문제
LTA로 인한 공급자별 가격 궤적은 상이할 수 있음
LTA 비중, 계약 조건 등 가격, 물량에 대한 전략 상이
-> 산업 가격의 하락을 의미하지 않음
설비투자 없이 판매 가능 물량, AI 시스템 구축 제한
과거: 설비투자->공급과잉. 수요 낙관에 따른 캐파 확대
현재: LTA 통한 수요 예측력 증가, 공간 제약, 웨이퍼 효율 감소, 공급 부족
오히려 Q 사이클 없이 EPS 성장률 지속 불가
판매 물량과 고객의 AI 시스템 구축 제한될 수 있음
영구적 공급 부족에 의존한다면, 과거와 다를게 없음
AI 투자 수요 여전
메모리 평가 변경 변곡점: 모멘텀->이익 지속성, 가시성
금리 상승은 AI 투자 효율성 극대화 요구를 높임
AI 효율화를 위해 메모리는 필수
GPU 임대 가격 견조. AI 수요 강세 의미
향후 AI 투자 효율성과 자본 규율 강조 가능
다만 표현의 변화와 계획 하향은 구분해야 함
LTA 체결 통해 물량, 가격 가시성 확보 시작된 단계에서, AI 투자 계획 하향 위험은 제한적
AI 투자 규모 상향이 포인트였다면,
이제는 투자 구체화, 지속 명분 강화 논리가 더 중요
메모리 역시 모멘텀만으로 평가받던 산업에서,
높은 이익 지속성과 가시성을 인정받는 변곡점
하반기 주주환원 가시화는 그 신뢰의 명분
저점 매수 전략 권고
URL: https://buly.kr/HSZkWtZ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안녕하세요, 한동희입니다. 긴 휴가에서 복귀했습니다.
대두되고 있는 우려들에 대한 의견을 작성했습니다.
메모리 가격 상승률 둔화,설비투자 확대,
AI 설비투자 흐름 관점에서의 접근입니다.
저점 매수를 권고합니다.
세상이 끝났는가
가격 상승률 둔화->급락은 과거의 문법
과거: 공급의 수요 캐치업, 재고 누적에서 비롯
현재: LTA에서 비롯
공급 부족 27년에도 지속, 수요 강세 여전.
재고 누적은 논할 가치조차 없음
-> 과거 문법 적용 불가
->가격 상승률 둔화와 방향 변화는 전혀 다른 문제
LTA로 인한 공급자별 가격 궤적은 상이할 수 있음
LTA 비중, 계약 조건 등 가격, 물량에 대한 전략 상이
-> 산업 가격의 하락을 의미하지 않음
설비투자 없이 판매 가능 물량, AI 시스템 구축 제한
과거: 설비투자->공급과잉. 수요 낙관에 따른 캐파 확대
현재: LTA 통한 수요 예측력 증가, 공간 제약, 웨이퍼 효율 감소, 공급 부족
오히려 Q 사이클 없이 EPS 성장률 지속 불가
판매 물량과 고객의 AI 시스템 구축 제한될 수 있음
영구적 공급 부족에 의존한다면, 과거와 다를게 없음
AI 투자 수요 여전
메모리 평가 변경 변곡점: 모멘텀->이익 지속성, 가시성
금리 상승은 AI 투자 효율성 극대화 요구를 높임
AI 효율화를 위해 메모리는 필수
GPU 임대 가격 견조. AI 수요 강세 의미
향후 AI 투자 효율성과 자본 규율 강조 가능
다만 표현의 변화와 계획 하향은 구분해야 함
LTA 체결 통해 물량, 가격 가시성 확보 시작된 단계에서, AI 투자 계획 하향 위험은 제한적
AI 투자 규모 상향이 포인트였다면,
이제는 투자 구체화, 지속 명분 강화 논리가 더 중요
메모리 역시 모멘텀만으로 평가받던 산업에서,
높은 이익 지속성과 가시성을 인정받는 변곡점
하반기 주주환원 가시화는 그 신뢰의 명분
저점 매수 전략 권고
URL: https://buly.kr/HSZkWtZ
SK증권 리서치 IT팀 채널 : https://t.me/skitt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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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이그전 (이은택의 그림 전략)
[이그전]
[Web발신]
[이그전] 주식시장의 조정과 이에 대한 관점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최근 증시의 하락 요인을 다시 한번 체크보았습니다.
2) 수급 꼬임, 미국증시의 견조함 등은 아직 남은 반등의 걸림돌입니다.
3) 7월 말 주요 기업의 실적발표에 주목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45945446
[Web발신]
[이그전] 주식시장의 조정과 이에 대한 관점
안녕하세요. KB증권 자산배분 이은택입니다.
1) 최근 증시의 하락 요인을 다시 한번 체크보았습니다.
2) 수급 꼬임, 미국증시의 견조함 등은 아직 남은 반등의 걸림돌입니다.
3) 7월 말 주요 기업의 실적발표에 주목합니다.
- URL: https://m.blog.naver.com/egzion/224345945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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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그전] 주식시장의 조정과 이에 대한 관점
7월 하순에는 주요 기업의 실적발표가 집중된다. 현재 증시 방향을 가를 핵심 변수다. 최근 증시 조정의 주...
Forwarded from KK Kontemporaries
현물 주식 자체도 이미 충분한 위험자산인데, 인생의 생계까지 주식에 의존하면서 레버리지까지 쓴다면?
그건 사실상 '인생 3배 레버리지'를 당긴 셈
그건 사실상 '인생 3배 레버리지'를 당긴 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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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warded from 제약/바이오/미용 원리버 Oneriver
디앤디파마텍 화이자 수주 정정 공시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4900144
화이자 경구 18.3억원-> 25.3억원
https://dart.fss.or.kr/dsaf001/main.do?rcpNo=20260714900144
화이자 경구 18.3억원-> 25.3억원